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포즈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회식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자수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기업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요시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171
  • 비 “태희는 최고의 선물”

    비 “태희는 최고의 선물”

    가수 겸 배우 비(왼쪽·35)와 배우 김태희(오른쪽·37)가 5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한다. 17일 가요계에 따르면 비와 김태희는 19일 양가 가족만 초대한 가운데 서울 시내 모 성당에서 화촉을 밝힌다. 비는 결혼 이틀 전인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려 “이제 저 또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훌륭한 남편이자 남자가 되려 한다”면서 “그녀는 제가 힘들 때나 행복할 때나 변치 않고 늘 제 곁을 지켜주며 언제나 많은 것들로 감동을 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신뢰가 쌓이고 사랑이 커져 결실을 맺게 됐다”며 “현재 시국이 불안정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여서 최대한 조용하고 경건하게 (결혼식을) 마무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김태희 소속사도 “결혼은 양가 부모님들과 가족분들만 모시고 작고 뜻깊게 올릴 것이며, 예식 후 신혼여행은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하지 않고 있다”면서 “결실의 아름다운 선물인 자녀는 혼인 후에 천천히 할 계획이며, 모범적인 부부로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가족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평소 주변에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고 결혼 날짜는 비가 신곡 ‘최고의 선물’ 활동을 모두 마치는 시기로 잡았다. 비는 음원 공개일인 지난 15일과 16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과 음악 프로그램을 미리 녹화하고 이후 스케줄을 잡지 않았다. 2011년 한 소셜커머스 광고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2012년 가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3년 1월 1일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그동안 몇 차례 결혼설이 흘러나올 때마다 부인했던 이 커플은 최근 비가 3년 만의 신곡인 ‘최고의 선물’을 발표하면서 다시 결혼설에 휩싸였다. ‘최고의 선물’은 싸이와 비가 공동 작사한 곡으로 김태희를 향한 ‘프러포즈 송’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종영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소감

    종영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소감

    ‘낭만닥터 김사부’가 종영한 가운데 서현진, 유연석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17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보리차 커플의 자필 감사 메시지를 담은 종영 소감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서현진과 유연석이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동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유연석은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Dr.강동주”라는 글을 적은 대본을 들고 있다. 작은 손가락 하트 포즈도 취하며 시청자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생활 연기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굳힌 서현진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드라마를 향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후속으로는 ‘피고인’이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사진=SBS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상민, 비♥김태희 결혼 소식에 축하 메시지 “멋지다!”

    이상민, 비♥김태희 결혼 소식에 축하 메시지 “멋지다!”

    방송인 이상민이 비와 김태희의 결혼 소식을 축하했다. 17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지다! 비 김태희 결혼”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동영상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의 방송분 일부였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비는 직접 작사한 신곡 ‘최고의 사랑’에 대해 “프러포즈 송”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출연진 중 강호동은 “지금 결혼 발표하는 거야?”라며 분위기를 몰아 갔다. 이후 이상민을 포함한 ‘아는 형님’ 출연진은 함께 박수를 치며 비의 공개 프러포즈를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비와 김태희 측은 이날 “그동안 연인으로서 사랑을 키워오며 마음과 신뢰가 쌓여 드디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최대한 조용하고 경건하게 천주교 성사로 진행할 예정이며, 양가 부모님들과 본인들의 뜻에 따라 시간과 장소를 공개해 드리지 못함을 죄송스럽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온 두 사람은 5년 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제 포즈 섹시한가요~’

    [포토] ‘제 포즈 섹시한가요~’

    모델 셀레나 웨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타임 송백경, 허니문 베이비 탄생 ‘힙합전사 피를 이어받아서..’

    원타임 송백경, 허니문 베이비 탄생 ‘힙합전사 피를 이어받아서..’

    원타임 멤버 송백경이 아빠가 됐다. 송백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임 유어 파더(I‘m your fath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위생모와 마스크를 쓴 송백경이 아이를 안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백경의 얼굴에 가득한 행복감이 사진을 통해 드러난다. 한편 송백경은 2016년 4월 9일, 공연 기획사에 근무했던 제작 PD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허니문 베이비 소식을 알렸던 송백경은 “과거 힙합전사 아빠 피를 이어받아서 그런지 포즈가 예사롭지 않다. 코도 오똑하고, 입술도 예쁘고, 턱선도 살아있다”면서 행복함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포토]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 출시

    [서울포토]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 출시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을 출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비♥김태희, 교제 5년만 결혼 “그녀는 제게 최고의 선물” 소감

    비♥김태희, 교제 5년만 결혼 “그녀는 제게 최고의 선물” 소감

    비(35) 김태희(37) 커플이 교제 5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17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손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비는 “이제 저 또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훌륭한 남편이자 남자가 되려 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했다. 또한 “그녀는 제가 힘들 때나 행복할 때나 변치 않고 늘 제 곁을 지켜주며 언제나 많은 것들로 감동을 주었습니다”라며 예비 신부 김태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저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라며 최근 발표한 프로포즈송 제목 ‘최고의 선물’을 언급하기도 했다. 2011년 광고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2년 교제를 시작, 교제 5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 날짜는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았다. 다음은 비 인스타그램 전문.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모두들 건강하신지요?정지훈입니다.어느덧 제가 데뷔한 지도 16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저와 함께 했던 많은 팬 여러분들 또한 예쁜 숙녀로, 혹은 한 아이의 엄마로 훌륭하게 변했습니다.이제 저 또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훌륭한 남편이자 남자가 되려 합니다.그녀는 제가 힘들 때나 행복할 때나 변치 않고 늘 제 곁을 지켜주며 언제나 많은 것들로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제 신뢰가 쌓이고 사랑이 커져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결혼식과 시간은 현재 시국이 불안정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최대한 조용하고 경건하게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말씀 못 드리는 점,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지난 16년 동안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더 책임감 있고 겸손한 모습으로 멋진 가수와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그녀는 저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2017. 01. 17. 정지훈 올림 사진=서울신문DB, 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 세리머니로 청혼한 축구선수, 결말은?

    골 세리머니로 청혼한 축구선수, 결말은?

    환상적인 골을 터뜨린 뒤 누구보다도 멋지게 프러포즈 한 축구선수에게 날아온 것은 ‘냉혹한 경고 카드’였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해외 언론의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괌 축구리그에서 활약한 나파로버스 FC 소속의 애쉬턴 서버(27)다. 그는 지난 7일 경기에서 전반 34분, 동료가 띄워 준 공을 받아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서버는 골을 넣자마자 곧장 유니폼을 벗으며 사이드라인 쪽으로 달려갔고, 유니폼 속에 입고 있던 티셔츠를 내보였다. 이 티셔츠에는 ‘결혼해줄래?(Marry Me?)라고 적혀 있었다. 영화 속 한 장면과도 같은 로맨틱한 청혼 장면은 오래가지 못했다. 그가 여자친구를 향해 청혼의 메시지를 내보였을 때, 그의 뒤에서는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주심이 무심한 표정으로 경고 카드를 꺼내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주심은 서버가 골을 넣은 직후 사이드라인에 달려갈 때부터 ‘함께’ 달리기 시작했다. 서버가 사이드라인 앞에서 여자친구에게 청혼을 하고 손 키스를 날리는 로맨틱한 순간에도, 주심은 ‘무심하고 시크한’ 표정으로 서버의 등번호와 경고 시간 등을 카드에 적어 넣었다. 서버는 이날 경기 중 유니폼 상의를 벗거나 상의로 머리를 덮는 것이 금지돼 있는 규정을 어긴 이유로 경고를 받았다. 비록 이날 경고를 뜻하는 옐로우 카드는 받았지만 사랑만큼은 ‘그린라이트’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여자친구로부터 “청혼을 받아들이겠다”는 답을 얻었으며, 한 스포츠 매체는 “서버가 오버헤드킥과 결혼이라는 두 가지 큰 일을 한순간에 해내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평상복 입어도 예쁘죠?’… 미스 벨기에의 늘씬한 각선미

    [포토] ‘평상복 입어도 예쁘죠?’… 미스 벨기에의 늘씬한 각선미

    15일(현지시간) 벨기에 드 판에서 열린 ‘2017 미스 벨기에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로마니 쇼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라, 매끈 허벅지 드러낸 화보 ‘압도적 모델 카리스마’

    이소라, 매끈 허벅지 드러낸 화보 ‘압도적 모델 카리스마’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모델 이소라의 우아한 아우라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꾸밈없는 싱글 라이프와 소탈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소라는 슈퍼모델 출신답게 다양한 표정 연기와 과감한 포즈로 화보 촬영장을 압도했다. 또한, 이소라는 매끈한 바디 라인과 단단한 근육을 자랑하며 몸에 핏이 되는 숏 점프수트, 절개라인이 들어간 블랙 롱 원피스 등 과감한 의상을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며 글래머러스하고 건강미 넘치는 화보 컷을 완성했다. 철저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선보이며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그녀는 단순히 미적인 차원에서 몸을 가꾸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한다며 “운동하는 습관을 만드는 건 굉장히 중요해요. 습관을 만드는 건 나의 생활 패턴에서 어떤 것 하나를 과감하게 고치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라고 전했다. 이어 이소라는 자신이 당당함을 유지하고 자존감을 지킬 수 있는 방법으로 “여기저기서 많은 일을 겪겠지만 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내 자신 안에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그리고 점점 타협하고 또 포기할 줄 아는 게 느는 것” 을 꼽았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괜찮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수많은 대중들을 자극하면서도 옆집 언니 같은 소탈한 매력을 가진 ‘귯걸’ 이소라의 코스모폴리탄 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m)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밀하게 위대하게’ 윤유선, 흥신 탄생 예고? ‘댄스 삼매경’

    ‘은밀하게 위대하게’ 윤유선, 흥신 탄생 예고? ‘댄스 삼매경’

    ‘은밀하게 위대하게’ 윤유선이 2017년의 새로운 흥신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배우 윤유선과 이현우의 몰카가 펼쳐진다. 단아한 외모와 수줍은 미소가 매력적인 국민 배우 윤유선은 몰래카메라 타깃이 돼 색다른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선공개된 사진에는 흥이 한껏 올라 격정의 댄스를 즐기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윤유선은 끓어오르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의자에서 일어나 춤을 추고 있는데, 초반에는 귀여운 율동을 보여주더니 급기야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고 섹시 웨이브를 추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는 윤유선이 의뢰인 사미자, 임지은과 함께한 ‘토크 콘서트’에서 애장품 경매 도중 금액을 올리기 위해 멋진 춤사위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자신이 애장품으로 가져온 장갑을 끼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등 열정적으로 경매에 참여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윤유선은 관객이 요청하자 한 치의 주저 없이 노래 실력까지 뽐냈다고 전해져 그가 관객들과 어떤 대화를 나눴을 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모두가 몰랐던 반전 매력이 몰래카메라를 통해 드러날 것”이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이날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 바다 “예비 신랑, 스카이다이빙 후 프로포즈...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

    ‘섹션’ 바다 “예비 신랑, 스카이다이빙 후 프로포즈...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

    가수 바다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 신랑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결혼을 앞둔 바다가 예비 신랑에게 받은 특별한 프로포즈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다는 “좋은 일로 보니까 더 반갑다”며 섹션TV 제작진을 반겼다. 바다는 “스카이 다이빙 후 꽃화관을 씌워주더라. 이후 빨간 장미를 건네며 무릎을 꿇었다. 아주 클래식한 프로포즈였다”며 프로포즈를 받았을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다시 한번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며 소감도 전했다.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별명이 ‘산할아버지’다. 9살 연하가 무색할 만큼 어른 같은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2세 계획에 대해서는 “하나님만 허락하신다면 갖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바다는 예비신랑에게 “저랑 결혼하다니 복 받으셨어요. 착하고 예쁜 부인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영상 편지를 보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바다는 오는 오는 3월 23일 오후 3시 서울 한남동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비 신곡 들은 김태희 반응은? “좋다고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비 신곡 들은 김태희 반응은? “좋다고 했다”

    가수 비가 연인 김태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비가 신곡 ‘최고의 사랑’으로 컴백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은 비의 신곡 ‘최고의 사랑’ 가사 중 일부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너,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 위에 영원을 약속해”를 읽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다. 이에 비는 “그 부분 가사는 제가 직접 썼다”며 “헤어지게 되면 슬픈 노래만 나오게 된다. 사랑을 하게 되면 사랑하는 노래만 나오게 된다”고 언급했다. 이는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상대 김태희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유희열은 “신곡을 들은 그 분의 반응은 어땠냐”고 물었고, 비는 “좋다고 했다”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3년 만에 컴백한 비의 신곡 ‘최고의 사랑’은 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프로포즈 곡이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쳐야 뜬다’ 정형돈, 프로포즈 도중 폭풍 오열 ‘무슨 일?’

    ‘뭉쳐야 뜬다’ 정형돈, 프로포즈 도중 폭풍 오열 ‘무슨 일?’

    방송인 정형돈이 아내에게 했던 프로포즈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방송인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이 각자의 프로포즈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 전 프로포즈를 했다는 김용만, 안정환과는 달리 정형돈은 “저는 프로포즈를 안 하고 결혼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프로포즈를 안 하고 결혼했더니 아내가 못내 서운해 하더라. 그래서 결혼 3년 후 프로포즈를 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형돈은 “가수 데프콘에게 연락해 곡을 먼저 받았다. 그리고는 그 곡에 내가 직접 작사를 했다. 이후 아내와 놀러간 곳에서 그 노래를 공개했다. 아내 친구들이 나오면서 노래를 불러줘 더욱 감동이 컸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 곡이 데프콘과 함께 한 듀엣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의 2집 앨범에 실린 곡 ‘옆에’라고 언급했다. 안정환이 “아내가 울었냐”고 묻자, 정형돈은 “내가 너무 감정이 복받쳐서 오열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인도네시아 ‘국민 남동생’ 등극… 어디서나 통하는 ‘보검 매직’

    박보검, 인도네시아 ‘국민 남동생’ 등극… 어디서나 통하는 ‘보검 매직’

    ‘2016-2017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진행 중인 배우 박보검이 2017년 새해 첫 팬미팅으로 인도네시아 팬 3,000명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보검은 인도네시아의 야시장과 독립 기념관 등의 현지 명소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 현지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으며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평소 ‘팬사랑꾼’으로 잘 알려진 그는 요리 코너에서 팬들을 위한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었고 게임 및 리퀘스트 코너에서는 팬들과 함께 커플 줄넘기를 진행하는가 하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팬의 초상화를 직접 그려 선물하는 등 훈훈하고 유쾌한 시간을 가지기도. 팬미팅 후반부에서 박보검은 피아노 반주와 함께 인도네시아 노래인 ‘Untukku’를 불러 장내에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팬들 역시 이에 응답하듯 함께 따라 부르는 장관이 펼쳐져 진한 여운을 남겼다는 후문. 박보검은 정성스레 쓴 편지글을 통해 “저와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는 분들 덕분에 인도네시아 팬분들이 계시는 것을 알았다”며 현지 팬들에게 받은 감동을 전했다. 이어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가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 인도네시아 팬 분들과 꼭 다시 만나기를 소망한다”는 새해 인사도 잊지 않았다. 현지 언론은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인도네시아 팬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은 박보검을 ‘국민 남동생’이라 칭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기도 했다.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홍콩과 인도네시아에서 팬미팅을 마친 박보검은 1월 22일 타이페이 이후 도쿄, 방콕, 싱가폴, 서울 등에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몽환적 분위기 물씬… 설리, 화보촬영 현장 공개 ‘도발적 포즈’

    몽환적 분위기 물씬… 설리, 화보촬영 현장 공개 ‘도발적 포즈’

    가수 겸 배우 설리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화보 촬영 현장 사진 2장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에는 얇은 실크 소재의 셔츠를 걸치고 화보촬영 중인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설리는 헝클어진 머리를 위로 올린 채 뒤태를 강조하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배우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에 송유화 역으로 출연했다.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몸에 벌 1만2000마리 ‘입은’ 女

    맨몸에 벌 1만2000마리 ‘입은’ 女

    벌 1만 2000마리를 몸에 ‘입은’ 여성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오리건주에 사는 사라 마펠리(44)는 일명 ‘벌들의 여왕’이라 불린다. 벌을 기피하고 무서워하는 ‘보통사람’들과 달리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몸에 벌 수천 마리를 ‘입기’ 때문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그녀가 여러 사람 앞에서 벌떼를 몸에 붙인 채 취한 다양한 포즈를 담고 있다. 마펠리는 몸에 벌들이 좋아하는 오일을 발라 벌들을 유인하고, 특정한 ‘교감’이 끝난 뒤에는 오일을 모두 닦아내고 물에 뛰어들어 벌들을 쫓는다. 양봉가로도 활동하는 그녀는 벌들과의 이러한 교감이 아티스트로서의 작업이며, 2001년부터 이러한 예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벌과 함께 춤을 추거나 교감을 나누는 것은 명상의 일종”이라면서 “나는 1만 2000마리의 벌과 함께 있을때면 벌들의 힘찬 날갯짓까지 세세하게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 놀라운 것은 마펠리가 ‘벌 블라우스’를 입은 상태로 춤을 출 뿐 아니라 음식을 먹거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자연스러운 행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녀는 “사람들에게 ‘자연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뜻을 전하고 싶다”면서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면 섣불리 집에서 나와 같은 행동을 따라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文, 전두환 부대 특전사… 潘, ROTC 후보서 병사 전환

    文, 전두환 부대 특전사… 潘, ROTC 후보서 병사 전환

    국내에서 치러지는 크고 작은 선거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것이 후보자와 그 자녀의 병역 문제이다. 국민의 3대 의무 중 하나인 병역은 남북 분단 상황 속에서 후보자의 도덕성을 판단하는 잣대였다. 1997년과 2002년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 후보가 아들의 병역 면제 의혹으로 패배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후 ‘용꿈’을 꾸는 정치인들이 아들을 ‘강제로’ 군대에 보내기도 해 정치권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대선 후보자와 자녀의 병역 문제는 또다시 관심거리다. 주요 여론조사에서 ‘문재인·반기문·안철수의 차기 대선 3자 구도 지지율’을 별도로 조사하는 만큼 ‘빅3’ 대선 후보를 앞세웠다. ●潘, 외교관 위해 병사로… 아들은 육군 특전사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1공수 특전여단 출신이다. 1975년 8월 입대해 1978년 2월 만기제대했다. 18대 대선을 한 해 앞둔 2011년 문 전 대표가 특전사 시절 낙하훈련을 한 뒤 포즈를 취한 모습이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었다. 당시 여단장은 전두환 준장, 대대장은 장세동 중령이었다. 문 전 대표는 지난달 26일 “군대 피하는 사람들, 방산 비리 사범들, 국민을 편 갈라 분열시키는 가짜 보수세력, 특전사 출신인 저보고 종북(從北)이라는 사람들이 진짜 종북”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문 전 대표의 아들 준용(34)씨는 충남 논산훈련소 조교로 현역 복무한 뒤 2004년 만기제대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1965년 4월부터 약 2년 6개월간 육군 병장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 학군장교(ROTC) 후보생이었으나 초급장교 임관을 마치지 못해 병사로 입대했다. 반 전 총장의 최측근인 김숙 전 유엔대사는 13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1965년 봄 반 전 총장이 두 달 정도 ROTC 훈련을 받았다. 당시 행정고시·외무고시가 폐지돼 외교관이 될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었고, 면학 분위기라는 게 없었다”면서 “병사로 가서 복무하고 학교로 복학하는 게 낫겠다는 판단을 했던 것”이라고 처음 밝혔다. 반 전 총장의 아들은 육군 병장으로 만기제대했다. ‘병역 면제’, ‘해병대’와 같은 각종 설이 난무했지만 김 전 대사는 “육군 특전사가 맞다. 특전사를 나와서 아마 (해병대로) 와전된 건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는 1991년 2월 입대해 해군 군의관(대위)으로 3년간 복무했다. 1995년에 출간한 책 ‘별난 컴퓨터 의사 안철수’에서 군의관 시절 주말마다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올라와 백신을 만들었다고 기술한 바 있다. 군의관은 의대에 진학해 6년을 수료한 의대생 또는 의대 졸업생 등이 복무하게 되는 직책이다. 안 전 대표 슬하에는 딸만 있다.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은 어린 시절 공장에서 일하다 프레스 기계에 왼팔이 끼는 사고로 장애 6급 판정(골절 후유증에 의한 주관벌내반주 및 완관절부불유합좌)을 받아 병역이 면제됐다. 이 시장의 장남은 공군 병장으로 제대했고, 차남은 공군 이병으로 복무 중이다. ●박원순, 아버지 일찍 잃은 외아들이라 방위 박원순 서울시장은 1977년 8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8개월간 고향인 경남 창녕군 장마면사무소에서 ‘보충역’(방위)으로 근무, 일병으로 제대했다. 보충역 처분 사유는 ‘부선망독자’(아버지가 일찍 사망한 외아들)다. 박 시장은 13살이던 1969년 아들이 없던 작은할아버지의 양손으로 입적했다. 아들 주신(31)씨가 허리디스크(추간판탈출증)로 4급 판정을 받고 2012년 3월부터 2년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 것을 두고 반대편에서 문제 삼을 것으로 보인다. 의사인 양모(58)씨 등 7명은 2014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 시장의 아들이 병역비리를 저질렀으며 공개 신체검사에서도 다른 사람을 내세웠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지난 2월 “비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양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항소심 중이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시국사범으로 병역이 면제됐다. 1983년 고려대 철학과에 입학하고 학생운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안 지사는 1988년 반미청년회 사건과 관련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10개월간 수감됐다가 대통령 특사로 그해 말 풀려났다. 민주화 운동이 활발했던 1980년대에는 정부가 ‘운동권 사람이 군대에 가면 위험인물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군 징집 대상에서 제외했다. 안 지사의 장남은 대학 재학 중 의경에 입대했다가 지난해 제대했고, 대학 재학 중인 차남은 입대를 앞두고 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대선 출마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음에도 대선 출마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여론조사에서도 5% 안팎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 황 권한대행은 1980년 징병검사 당시 두드러기의 일종인 ‘담마진’으로 병역 면제 처분을 받았다. 2013년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면제 사유를 놓고 논란이 됐다. 아들 성진(34)씨는 육군 병장으로 만기제대했다. ●‘병장’ 유승민, 장군 출신 꺾고 국방위원장 지내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1981년 육군 병장으로 만기제대했다. 아들 훈동(35)씨도 육군 출신으로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었다. 유 의원은 신당의 방향성에 대해 ‘안보는 보수, 민생은 개혁’이라고 명확히 했다. 19대 국회 전반기에 육군 중장 출신인 황진하 의원을 꺾고 국방위원장을 지낸 적도 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1969년 육군에 입대해 1972년 만기제대했다. 자신의 저서에서 군 생활 3년간의 경험이 현재 삶의 밑바탕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2010년 민주당 대표 시절에는 당 홈페이지에 ‘1969~1972년 육군병장 만기제대’라고 적고, 자신의 군번까지 공개했다. 손 전 대표는 슬하에 아들 없이 딸만 둘을 뒀다. 모병제 도입을 주장하고 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989년 2월부터 1990년 7월까지 보충역으로 경기 화성시 군부대에서 근무, 상병으로 제대했다. 보충역 사유는 ‘비중격만곡증’ 때문이었다. 이는 콧구멍을 둘로 나누는 벽인 비중격이 휘어져 코와 관련된 증상이나 기능적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 때문에 2010년 수술을 받기도 했다. 남 지사의 장남은 육군 병장으로, 차남은 공군 병장으로 제대했다. ●“운동권 입대 땐 위험”… 안희정·김부겸 등 면제 김부겸 민주당 의원은 민주화 운동에 따른 수형을 사유로 병역 면제됐다. 김 의원은 슬하에 아들이 없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우중족 족지관절 족지강직’이란 진단으로, 병역 면제를 받았다. 우중족 족지관절 족지강직은 발가락 접합수술이 잘못돼 발가락 아래 관절이 밖으로 나온 채 붙여진 상태를 말한다. 어릴 적 손수레에 올라타다가 발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으나 시골에 병원이 없어서 무면허 의사가 시술했는데, 뼈가 앞으로 튀어나오는 바람에 이런 진단을 받았다고 원 지사 측은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난 강아지가 아냐’

    ‘난 강아지가 아냐’

    북극곰 새끼가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동물원인 티어파크 베를린에서 건강상태, 성별 등을 조사받기 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파타 정선아 강홍석 인증샷 “미모의 아내 소개해준 은인”

    최파타 정선아 강홍석 인증샷 “미모의 아내 소개해준 은인”

    ‘최파타’에 뮤지컬배우 정선아 강홍석이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정선아와 강홍석이 출연했다. 이날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정선아 강홍석 SBS 최파타 뭘해도 되는 초대석. 벌써부터 흥 넘치는 두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정선아 강홍석이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선아의 물오른 미모와 강홍석의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결혼 4개월차 강홍석은 아내를 정선아가 소개시켜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선아는 “강홍석 아내는 김준수의 사촌 누나다. 공연하면서 자주 보고 친목을 쌓았다. 두 사람이 너무 다른데 잘 맞을 것 같더라. 그 친구가 하얗고 예쁘다. 합이 잘 맞을 것 같아서 소개시켜줬다”고 밝혔다. 강홍석은 “정선아 누나가 만나보라고 해서 밥만 먹으러 나갔는데 아내가 너무 예뻐서 20일을 하루도 안 빼고 만났다”며 아내의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정선아 강홍석은 각각 뮤지컬 ‘보디가드’, ‘데스노트’를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