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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회담’ 손미나, 프랑스 대표와 함께..‘수줍은 미소’

    ‘비정상회담’ 손미나, 프랑스 대표와 함께..‘수줍은 미소’

    손미나가 ‘비정상회담’ 출연을 인증했다. 손미나는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비정상회담 녹화장에서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과 함께~ 프랑스는 참 배울 것이 많은, 내게 가장 큰 영감을 준 멋진 나라인데 이날 물 에피소드 얘기하다 세 MC 들한테 초토화 됨.;;; 미안했어요. 오헬리엉! ㅎㅎ #비정상회담 #오헬리엉 #프랑스대표 #JTBC”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손미나는 ‘비정상회담’ 프랑스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손미나는 환한 미소로 수줍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미나는 지난 15일 오후에 방송된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환한미소가 빛나는 깊게 파인 드레스

    환한미소가 빛나는 깊게 파인 드레스

    여배우 엘리너 톰린슨이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열린 ‘the British Academy Television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친 목걸이에 1년 반 숨겨놓은 반지로 청혼한 남성

    여친 목걸이에 1년 반 숨겨놓은 반지로 청혼한 남성

    특별하면서도 의미있는 프러포즈를 생각해내는 일은 어떤 남성에게든 만만치 않은 과제다. 그러나 호주 출신 남성 테리는 그 어려운 걸 해냈다. 그것도 남들보다 더 앞서 준비했다. 14일(이하 현지시간)자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테리의 프러포즈는 1년 전부터 시작됐다. 테리는 2015년 태즈메이니아산 소나무로 만든 목걸이를 여자친구 안나에게 교제 1주년 기념 선물로 주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목걸이 안에는 다이아몬드 약혼 반지를 숨겨져 있었다. 안나는 그 사실을 모른 채, 겉보기에 평범해 보이는 목걸이를 일년 반 동안이나 지니고 다녔다. 지난해 11월 커플은 그들의 버킷리스트였던 스코틀랜드의 스무 동굴(Smoo Cave)로 여행을 떠났고, 테리는 그 곳에서 청혼을 하기로 결심했다. 여자 친구에게 바위 사이에서 사진을 찍고 싶다며 목걸이를 잠시 달라고 말했고, 그 기회를 이용해 봉인되어있던 목걸이를 칼로 열었다. 그리고 아름다운 절경에서 삼각대와 타이머를 비롯해 사진을 찍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후, 무릎을 꿇고 목걸이 사이에 반지를 꺼내 1년 넘게 품고 있던 말을 건냈다. “나랑 결혼해 줄래?” 안나는 뜻밖의 프러포즈에 말문이 막혀 잠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그러나 곧 남자친구가 1년 반 전에 반지를 숨겨놓고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려왔단 사실을 깨닫고는 눈시울을 붉혔다. 그리고 “당연하지”라고 대답하며 “목걸이를 잃어버렸으면 어쩔 뻔 했어, 이 바보야!”라고 행복함과 투정섞인 반응을 보였다. 테리는 “나는 사람들이 진가를 알지 못하는 장소에서 선물을 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스무’는 고대 노르웨이어로 ‘숨는 장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곳을 프러포즈 장소로 선택한 것도 내게는 또다른 의미에서 특별하다”고 전했다. 이어 “화려하고 거창한 결혼식보다 가족, 친구들을 초대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며 곧 결혼할 예정임을 밝혔다. 한편, 유튜브 영상에 게재된 테리 커플의 프러포즈 사진과 영상은 10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수지, 이 몸매 실화? ‘은근한 섹시미 폭발’

    수지, 이 몸매 실화? ‘은근한 섹시미 폭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수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지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내며, 다양한 포즈와 눈빛으로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제)에서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 역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해’ 이유리·류화영·정소민, 민폐하객이란 이런 것 (feat.사이다)

    ‘아이해’ 이유리·류화영·정소민, 민폐하객이란 이런 것 (feat.사이다)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류화영, 정소민이 이미도에게 복수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이유리, 류화영, 정소민이 이미도의 결혼식날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준영(민진웅 분)과의 결혼을 약속한 김유주(이미도 분)는 과거 변준영의 동생 변미영(정소민 분)을 괴롭혔던 당사자였다. 결혼을 위해 김유주는 변미영에게진심 없는 사과를 했다. 변미영은 화가 났지만 뭐라 반박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문제는 김유주가 변준영의 동생 변라영(류화영 분)에게 단화를 선물하면서 더욱 커졌다. 기쁜 마음으로 선물한 것이 아니라, 신부보다 돋보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물한 것이 들통났기 때문이다. 이에 세 자매 변혜영(이유리 분), 변라영, 변미영은 오빠 변준영의 결혼식날 흰색 옷을 입고 일명 ‘민폐 하객’을 자청했다. 신부 옆에서 흰색 옷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한 이들은 김유주에게 그간의 일들을 제대로 복수했다. 사진=KBS2 ‘아버지가 이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명예기자 마당] # 법제처장 자리 앉은 꼬마는?

    정부는 ‘일가(家)양득’ 캠페인을 통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업들은 ‘가사불이’(家社不二)의 기치 아래 가정 배려 경영을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에 힘입어 법제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엄마·아빠의 직장을 체험해 보는 오픈 하우스 행사를 했다. 2014년 말 세종시로 이전하면서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서도 60여명의 직원과 자녀가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엄마·아빠 앞에 선 자녀는 춤, 노래, 태권도 등으로 평소 몰래 갈고닦았던 자신의 끼를 맘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엄마·아빠가 일하는 사무실을 찾아 자리에 앉아 보기도 하고 엄마·아빠가 무서워하는(?) 법제처장 자리에 앉아 근엄한 포즈를 취해 보기도 했다. 주말에 출근한 엄마와 함께할 시간을 빼앗았다며 ‘나쁜 선생님’으로 매도당했던 어느 부서장은 자녀 앞에서 오해를 풀 절호의 기회를 얻기도 했다. 법제처는 이번 오픈 하우스 행사를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또 다른 모범사례를 보여 줬다. 무엇보다도 엄마·아빠를 자랑스러워하던 자녀의 의젓하고 자신만만한 모습에서 우리의 밝은 미래가 보였다. 채향석 명예기자(법제처 대변인)
  • 마크롱 佛 대통령 공식취임…올랑드와 1시간 인수인계

    마크롱 佛 대통령 공식취임…올랑드와 1시간 인수인계

    프랑스 새 대통령 엠마뉘엘 마크롱이 14일 파리 엘리제궁에서 공식 취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취임 연설에서 테러와 권위주의를 물리치고 세계의 이주자 위기를 해결하는 데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새 대통령은 “세계의 과도한 자본자의와 기후 변화”를 도전의 과제에 추가했다.이어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 경제 체제를 자유롭게 하는 개혁을 단호히 추진할 것이며 유럽연합(EU)이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민주적이 되도록” 압박을 가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날 새 대통령은 취임 직전 전임자인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과 취임식이 열리는 엘리제궁에서 1시간 정도 만나 핵 코드 등 가장 민감한 사안에 대한 인수인계를 했다. 이날 엘리제궁 레셥션 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고위 관리 및 가족 등 300명이 참석했다. 마크롱 대통령의 부인인 브리지트 여사는 루이 뷔통 디자이너가 만든 라벤더 블루 드레스를 입었다. 마크롱(39) 자신은 파리의 맞춤 양복점에서 450유로(491달러, 54만원)로 마련한 검은 정장 차림이었다. 취임 연설이 끝나자 센 강 건너편의 나폴레옹 영묘 및 군사박물관의 레젱발리드에서 21발의 예포가 울려퍼졌다. 올랑드가 궁을 떠난 직후 새 퍼스트 레이디는 남편과 함께 궁 현관 포치에서 사진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해줬다. 부부는 엘리제궁에서 살게 된다. 아직 총리를 지명하지 않은 마크롱 대통령은 15일 독일을 방문해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만날 예정이다. 마크롱의 신당은 내달 11일과 18일 실시되는 577석의 총선에 참여하기 위해 전 선거구에 걸쳐 후보를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김지영, 연민정 딸의 놀라운 폭풍성장… 물오른 미모

    ‘왔다 장보리’ 김지영, 연민정 딸의 놀라운 폭풍성장… 물오른 미모

    아역배우 김지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싸이더스HQ 인스타그램에는 “동화같은 생존신고. 동요 콘서트. 오늘도 예쁘지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요 콘서트’ 큐시트를 들고서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몰라보게 훌쩍 자란 김지영은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2014년 인기리에 종영된 MBC ‘왔다! 장보리’에서 장보리(오연서)의 딸이자 연민정(이유리)의 친딸인 장비단 역으로 출연해 구수한 사투리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싸이더스HQ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파멜라 앤더슨, 여전히 볼륨감 넘치는 섹시 몸매

    [포토] 파멜라 앤더슨, 여전히 볼륨감 넘치는 섹시 몸매

    ‘원조 섹시스타’ 파멜라 앤더슨이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린 영화 ‘베이워치(Baywatch)’ 미국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샬롯 맥키니, 주위 압도하는 풍만한 S라인 자태

    [포토] 샬롯 맥키니, 주위 압도하는 풍만한 S라인 자태

    모델 겸 배우 샬롯 맥키니가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린 영화 ‘베이워치(Baywatch)’ 미국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 2일’ 차태현-정준영, 미션마다 최강 호흡… ‘형제 케미’에 멤버들 질투

    ‘1박 2일’ 차태현-정준영, 미션마다 최강 호흡… ‘형제 케미’에 멤버들 질투

    ‘1박 2일’ 차태현-정준영의 애정 돋는 투샷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오늘(1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지리산 일대로 떠난 ‘제 1회 팔도강산 유산수비대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형제 케미를 내뿜고 있는 차태현-정준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환희에 찬 듯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과 함께, 서로 꽉 맞잡은 두 손에서 형제애가 뿜어져 나오는 듯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이는 한 팀을 이루게 된 차태현-정준영의 모습으로,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힘을 합쳐 ‘지리산 올나잇 야생탐사’를 건 승부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이때 차태현-정준영은 “진짜 다큐처럼 하겠어”라며 의지를 불태운 뒤, 야생동물에 대한 두려움과 불타는 승부욕으로 하여금 미션마다 최강호흡을 과시해 다른 멤버들의 질투까지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다른 스틸 속에는 독특한 커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차태현-정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준영은 차태현의 허벅지 위에 두 발을 올린 채 올라타 있는 모습이다. 이는 미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서도 돼요?”라는 정준영의 물음에 차태현은 “서도 돼, 충분해, 버틸 수 있어”라며 말벅지 자신감을 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멤버들을 질투하게 만든 차태현-정준영의 형제케미와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인 미션현장은 오늘(14일) 일요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1박 2일’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수꾼 이시영, 싱글맘 형사로 변신… 딸 죽인 범인 잡는다 ‘처절한 연기’

    파수꾼 이시영, 싱글맘 형사로 변신… 딸 죽인 범인 잡는다 ‘처절한 연기’

    ‘파수꾼’ 이시영이 싱글맘 형사가 된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연출 손형석, 박승우/ 극본 김수은)은 국가가 잡지 못한 범인들을 잡는 ‘파수꾼’들의 활약을 그린 액션 스릴러물이다. 이시영은 딸을 죽인 범인을 처단하기 위해 ‘파수꾼’에 합류하는 주인공 조수지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극중 조수지는 사격선수 출신의 형사다. 누구나 형사직이 천직이라 할 만큼 열정적인 워커홀릭이지만, 그녀에겐 일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 바로 사랑하는 딸 유나(함나영 분)다. 그러던 어느 날 유나가 살해당한다. 범인은 교묘히 법망을 빠져나가고, 조수지는 분노한다. 법이 잡지 못한 범인을 제 손으로 잡으려는 조수지의 고군분투가 예고된 바. 이시영의 처절한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월 14일 ‘파수꾼’ 제작진은 싱글맘 형사가 된 이시영의 스틸을 처음으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딸 유나로 호흡을 맞추게 된 아역배우 함나영과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시영은 아역배우 함나영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찰 제복을 입은 이시영의 모습, 엄마의 경찰모를 쓴 함나영의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똑닮은 붕어빵 포즈를 취하는 중. 한 손으로 함나영을 번쩍 든 채 눈을 질끈 감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시영의 딸바보 눈빛에서는 따스함이 묻어난다. 소품 사진을 찍던 중 이시영은 함나영을 향해 스마일 포즈를 알려주고 있다. 함나영은 이시영을 곧바로 따라 하는 귀여움으로 미소를 유발한다. 그렇게 완성된 두 사람의 포즈는 데칼코마니급 깜찍함을 자랑한다. 이날 이시영은 아역배우 함나영의 긴장을 풀어주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처음 만난 함나영과 가까워지기 위해 눈높이 대화를 하고, 다정하게 촬영을 이끄는 등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이시영의 절로 지어지는 엄마 미소, 사랑스러운 함나영의 모습에 극중 보여줄 완벽한 모녀 케미에 대한 기대감도 드높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새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은 아찔한 카체이싱, 오토바이 액션 등 영화 같은 액션신을 예고하며 주목 받고 있다. 풍성하고 화려한 볼거리와 MBC 드라마극본 공모전에서 입상한 신선한 극본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계획. ‘역적’ 후속으로 5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러니까 심쿵”…여심 흔드는 ‘훈남’ 캐나다 총리

    “이러니까 심쿵”…여심 흔드는 ‘훈남’ 캐나다 총리

    훤칠한 ‘훈남 정치인’으로 인기가 높은 쥐스탱 트뤼도(45) 캐나다 총리가 또 한 번 여심을 흔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트뤼도 총리의 페이스북에 공개된 이번 사진은 ‘열일’하는 훈남 정치인이 아닌, 한없이 자상하고 부드러운 ‘아들 바보’의 모습이다. 최근 트뤼도 총리는 막내 아들 아드리앙(3)과 함께 집무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드리앙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버지의 지위와 명예는 아랑곳하지 않는 듯, 집무실 의자에 앉아 스마트폰으로 장난을 치거나 트뤼도 총리와 숨바꼭질을 하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트뤼도 총리와 어린 아드리앙은 복도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기도 했으며, 트뤼도 옆에서 십 여 명의 취재진의 마이크와 카메라 앞에 당당하게 선 모습도 공개됐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트뤼도 총리의 집무실 의자에 올라서 정면을 향해 손을 내흔드는 아드리앙의 귀여운 포즈와 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트뤼도 총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머리 색깔은 다르지만 유독 트뤼도 총리를 많이 닮은 아드리앙은 지난해 3월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에도 귀여운 외모와 행동으로 미국인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한 바 있다. 트뤼도 총리의 인기 역시 국적을 가리지 않는다. SNS에서는 영국 영화배우 엠마 왓슨과 미국 ‘퍼스트 도터’ 이방카 트럼프,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 등 각국 여성들뿐만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트뤼도 총리를 바라보는 사진들이 떠돌며 화제를 모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홍은동 주민들에게 작별 인사…오후에 관저 입주

    문재인 대통령, 홍은동 주민들에게 작별 인사…오후에 관저 입주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서울 홍은동 주민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홍은동 자택 생활을 마감하고 오후 늦게 청와대 관저로 입주한다.문 대통령은 그동안 청와대 관저 내부 수리가 끝나지 않아 당선 이후 3일 동안 홍은동에서 청와대로 출퇴근을 했다. 이날 문 대통령이 홍은동을 떠나 청와대 관저로 입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100여명의 이웃 주민들이 아침 이른 시각부터 문 대통령의 집 앞에서 기다렸다. 오전 10시쯤 문 대통령이 집을 나오자 여기저기서 대통령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문 대통령은 밝게 웃으면서 “고맙습니다. 저 오늘 이사 갑니다. 이제는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라며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주민들은 이날이 문 대통령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 듯 사진 촬영을 요청하기도 했다. 곳곳에서 “사진 한 장만 찍을게요”라는 목소리가 나왔고 문 대통령은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줬다. 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후 늦게 홍은동 사저를 나와 청와대 관저에 입주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중 관저 상태를 확인하고 오후에 홍은동 사저를 출발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관저 입주 시 경남 양산 자택에서 키우던 풍산개 ‘마루’를 데리고 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퍼스트 도그’(First Dog)가 되는 것이다. 문 대통령은 대선 기간 유기견 입양을 약속했는데, 청와대 최초로 유기견이 퍼스트 도그가 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아슬아슬 섹시 포즈 ‘이렇게 과감해도 되나요?’

    설리, 아슬아슬 섹시 포즈 ‘이렇게 과감해도 되나요?’

    설리가 아슬아슬 과감한 포즈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설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쿠바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비키니 위에 원피스를 입고 과감하게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최근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리한나, 카리스마 넘치는 ‘센 언니 포스’

    [포토] 리한나, 카리스마 넘치는 ‘센 언니 포스’

    팝스타 리한나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서 열린 ‘디올 크루즈 쇼(Dior Cruise Show)’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예원,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 공개 “5kg 감량 성공, 두근두근”

    강예원,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 공개 “5kg 감량 성공, 두근두근”

    배우 강예원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12시에 ‘맞지?’, ‘랄랄라 송’ 음원이 나옵니다. 그리고 생방송까지. 두근두근. 마지막날까지 다이어트를 하고 5kg 감량 성공. 내일 봐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다이어트 효과로 인해 돋보이는 이목구비와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가락으로 입술을 가리키고 있는 포즈는 그의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강예원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언니쓰’는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릁 통해 ‘맞지?’, ‘랄랄라 송’ 음원을 공개했다. 또한 이들은 KBS2 ‘뮤직뱅크’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볼륨감 넘치는 콜라병 몸매 ‘아찔’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볼륨감 넘치는 콜라병 몸매 ‘아찔’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신의 책 ‘A New Model: What Confidence, Beauty, and Power Really Look Like.’ 홍보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셸 파이퍼, 나이 잊은 눈부신 미모

    [포토] 미셸 파이퍼, 나이 잊은 눈부신 미모

    헐리우드 스타 미셸 파이어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HBO TV영화 ‘The Wizard of Lies’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샤벳 수빈 “당장 결혼해 아이 4명 낳고 싶다”

    달샤벳 수빈 “당장 결혼해 아이 4명 낳고 싶다”

    2011년 달샤벳 막내로 데뷔해 걸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까지 드러내고 있는 수빈과 bnt가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율이에, 악세사리홀릭, KKXX, FRJ Jeans 등으로 구성된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모델 출신답게 훤칠한 비율과 다채로운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선 데님 오버롤 팬츠에 크롭을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소화했다. 두 번째 촬영에선 군살 하나 없는 S라인을 과시하며 시크 무드를 펼쳐 보였다. 마지막 콘셉트에선 스포티한 의상과 피시네트 스타킹을 함께 매치해 걸크러시 매력을 어필했다.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카메라에 담아냈던 강렬한 눈빛과는 사뭇 다른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말을 이어나갔다. 얼마 전 새 프로젝트 싱글 ‘동그라미의 꿈’을 발매한 그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대한 소감으로 하고 싶은 음악을 이어나갈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말을 전했다. 가족들도 법조계에 종사하고 있다는 그는 어릴 적 모범적이고 공부를 열심히 하던 아이였다고 한다. 아이돌계 엄친딸로 불리는 그는 학찰시절 전교 3등의 경험과 고등학교 땐 과 수석에 오른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집안의 장녀였기 때문일까. 그는 가족들에게 늘 모범된 모습을 보여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창시절 작은 일탈의 경험을 털어놨는데, 학업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혼자 몰래 동전 노래방을 다니며 노래를 불렀다고 전하며 웃어 보였다. 달샤벳 데뷔 전 에스팀 소속 모델로 활동을 해왔던 그는 어느 날 런웨이를 하다가 문득 무대에서 워킹이 아닌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뒤 적극적으로 가수에 도전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달샤벳으로 데뷔한지 어느덧 7년 차. 그에게 고비라 불리는 ‘마의 7년 차’를 맞이한 심정을 묻자 “해체는 절대 없을 것이다. 멤버가 모두 시집을 간다고 해도 함께 활동할 것이다”라며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다. 걸그룹으로 활동하며 겪는 고충을 묻자 “아이돌 시장은 무서울 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달샤벳이라는 그룹이 혹시나 대중들에게 잊히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곤 한다”는 말을 꺼내놓기도. 그에게 언니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묻자 그는 “성숙해 보이는 건 멤버들 중에서 최고다. 언니들이 다 동안인 편이라 옆에 있으면 나이가 더 들어 보이는 것 같다”며 자신 있게 대답했다.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엔 “당장 하고 싶다. 결혼하면 아이 4명을 낳고 싶다”며 확고한 의사를 밝혔다. 이어 속궁합에 대한 의견으로는 “처음부터 딱 맞는 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노력하며 맞춰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상형에 대해선 “내 이상형은 딱 나 같이 헌신적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남자이다. 외모는 전혀 보지 않고 눈이 엄청 낮은 편이다”라고 언급하기도. 최근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으로는 주저 없이 걸그룹 라붐 솔빈이라고 전하며 최근 급격히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솔빈과 함께 자매 콘셉트로 여성 듀오를 결성해 앨범을 내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키썸과 닮은꼴로 유명한 그에게 소감을 묻자 “나는 키썸 씨 같은 얼굴을 너무 좋아한다. 감사한 일이고 기분이 너무 좋지만, 사실 나는 실제로 닮은 것을 잘 모르겠다”고 얘기했다. 또한 설리, 강지영에 이어 걸그룹 내 ‘자이언트 베이비 3인’으로 등극한 수빈은 그들과 같은 수식어로 묶일 수 있어 영광스럽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174cm라는 장신의 소유자임에도 그는 학창시절 180cm까지 크고 싶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어 키가 크고 싶어서 몸매 교정을 받으러 다녔고, 다리를 묶고 자기도 했다는 일화를 꺼내놓았다. 달샤벳의 주량을 묻는 질문엔 “멤버 중에서 주량이 가장 센 건 아영 언니이다. 그런데 술을 가장 사랑하는 건 우희 언니이다”라고 언급하며 웃어 보였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이 있는지 묻자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보고 싶다. 내가 또 어르신들에게 애교를 잘 부리는 편이라 한 번에 밥을 얻어먹을 자신 있다”며 수줍게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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