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포즈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원인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남부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내수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서명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171
  • [포토] 셀레나 고메즈, 매력넘치는 누드톤 시스루 드레스

    [포토] 셀레나 고메즈, 매력넘치는 누드톤 시스루 드레스

    영화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2018 봄/여름 패션쇼’ BoF 500 갈라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테야나 테일러, 명품 몸매 돋보이는 도발적 섹시 포즈

    [포토] 테야나 테일러, 명품 몸매 돋보이는 도발적 섹시 포즈

    가수 겸 영화배우 테야나 테일러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뉴욕 패션위크(New York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 패션쇼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니콜 키드먼, 여전히 빛나는 ‘여신 미모’

    [포토] 니콜 키드먼, 여전히 빛나는 ‘여신 미모’

    헐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이 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중 영화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The Killing of a Sacred Deer)’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韓 상계동·美 보스턴·日 롯폰기 ‘닮은 듯 다른 도시재생’

    서울 창동과 상계동, 미국 보스턴, 일본 도쿄 롯폰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세 곳 모두 도시재생이 진행 중이거나 이뤄진 지역이다. 하지만 후발 주자인 창동과 상계동의 도시재생은 원활하지 않다. 반면 보스턴과 롯폰기는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차이점이 뭘까. 국토교통부가 8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도시재생 국제콘퍼런스’에서는 도시재생 사업의 선배라고 할 수 있는 보스턴과 일본 시코쿠, 오노미치, 주고쿠 지방 등의 사례가 소개됐다. 보스턴은 1980년대 철도, 도로, 건물 등이 낙후됐다. 산업구조 변화로 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슬럼화도 급격히 진행됐다. 도시재생이 결정됐다. 하지만 기존 토지 소유자와 거주자들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쉽지 않았다. 이때 도시의 가로망과 공원, 광장 등 기존 구도를 그대로 유지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낙후 시설을 모두 철거하는 것이 아니라 쓸 수 있는 뼈대는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도시를 리모델링한 것이다. 때문에 보스턴시의 재생은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것이 주정준 도시계획가의 설명이다. 그는 “보스턴은 기존 평행구도의 중심거리를 유지하면서 장기간 사업을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기존 도시 자산을 활용하는 것은 일본도 비슷하다. 다만 일본은 지역 특징에 따라 한 구역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것이 아니라 건물 하나를 바꿈으로써 지역 전체 분위기를 바꾸는 방식을 택했다. 사무실 밀집 지역의 낡은 건물을 주변 샐러리맨들의 수요를 반영해 식당가로 탈바꿈시킨 것이 그 예다. 시코쿠, 오노미치, 주고쿠에서는 언덕, 하천 등 자연환경은 물론 낡은 교량까지 그대로 활용했다. 다니지리 마코토 서포즈 디자인오피스 대표는 “낙후된 지역의 기존 건물과 가로망을 무작정 없애고 볼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진린 디에이그룹 상무는 우리나라 도시재생 사업의 문제점을 “서울시가 지역발전 기초를 다지는 차원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다 보니 각 지역과 전문가 등 다자간의 협력이 취약”한 데서 찾았다. 그는 “사업비가 많이 들고 기간은 긴데 공공성 확보 요구도 높다 보니 민간기업들의 참여 유도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포토] ‘보고 있나?!’…확~ 트인 드레스

    [포토] ‘보고 있나?!’…확~ 트인 드레스

    이탈리아 여배우 Giglia Marra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중 영화 ‘Mektoub, My Love: Canto Uno’의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한 이탈리아 여배우

    [포토] 농염한 이탈리아 여배우

    이탈리아 여배우 Anna Ferzetti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중 영화 ‘Il Colore Nascosto Delle Cose’의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당당한 볼륨’ 리한나, 뷰티 브랜드 런칭

    [포토] ‘당당한 볼륨’ 리한나, 뷰티 브랜드 런칭

    리한나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새로운 뷰티 브랜드 ‘펜티 뷰티 바이 리한나(Fenty Beauty by Rihanna)’ 런칭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찔’ 슈퍼모델이 축하하는 리한나 뷰티브랜드 런칭

    [포토] ‘아찔’ 슈퍼모델이 축하하는 리한나 뷰티브랜드 런칭

    슈퍼모델 더키 토트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새로운 뷰티 브랜드 ‘펜티 뷰티 바이 리한나(Fenty Beauty by Rihanna)’ 런칭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클로디아 게리니, 아찔한 드레스와 함께

    [포토] 클로디아 게리니, 아찔한 드레스와 함께

    배우 클로디아 게리니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중 영화 ‘아모레 에 말라비타(Ammore e Malavita)’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페넬로페 크루즈, 아름다운 각선미

    [포토] 페넬로페 크루즈, 아름다운 각선미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중 영화 ‘러빙 파블로(Loving Pablo)’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니퍼 로렌스, 그물 드레스로 시선 집중

    [포토] 제니퍼 로렌스, 그물 드레스로 시선 집중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마더(Mother)’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마티나 핀토, 하늘하늘한 망사드레스로 우아하고 섹시하게

    [포토] 마티나 핀토, 하늘하늘한 망사드레스로 우아하고 섹시하게

    배우 마티나 핀토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중 영화 ‘아모레 에 말라비타(Ammore e Malavita)’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란해 보이던 부부 뒤편의 끔찍한 진실

    단란해 보이던 부부 뒤편의 끔찍한 진실

    ‘당신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배우자를 학대하고 있진 않습니까?’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에식스 경찰(Essex Police)이 제작한 가정 폭력 예방 캠페인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해 12월 처음 공개된 것으로, 단란해 보이는 부부의 모습과 거울 속 진실을 대조해 이목을 끈다. 남편이 아내에게 걸어주던 목걸이가 거울 속에선 쇠사슬로 변하는가 하면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하는 부부 바로 뒤 거울을 통해 아내의 팔을 비틀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비치는 식이다. 남편도 예외는 없다. 소파에 앉아 아내와 TV를 보던 남편이 고개를 돌려 거울을 보자 그의 입에는 테이프가 X자로 붙여 있다. 에식스 경찰은 “남녀가 학대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가정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식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사진·영상=Essex Poli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밥상 차리는 남자’ 5인 수중 육탄전 비하인드 공개 ‘화기애애’

    ‘밥상 차리는 남자’ 5인 수중 육탄전 비하인드 공개 ‘화기애애’

    ‘밥상 차리는 남자’ 최수영, 온주완, 한가람, 이세영, 이시언의 수중 육탄전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7일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측은 2화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최수영, 온주완, 한가림, 이세영, 이시언의 다이나믹한 수중 육탄전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밥차남’ 2회 방송에서는 루리(최수영 분)가 태양(온주완 분)의 조수로서 ‘진상 구남친’ 명태(이시언 분)와 ‘바람녀’ 애리(한가람 분)의 프러포즈 이벤트를 울며 겨자 먹기로 진행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하지만 루리와 명태의 사이를 의심한 애리의 폭주로 이벤트는 엉망이 됐다. 이 가운데 루리는 자신에게 인격 모독적인 폭언을 쏟아내는 애리에게 ‘팩트폭력’으로 반격을 가했고 급기야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머리끄덩이를 잡고 육탄전을 벌여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웃음을 선사, 방송 직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판사판의 끝을 보여줬던 5인이지만 공개된 스틸 속 이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반전을 선사한다. 특히 ‘남녀불문 머리채잡기’로 폭소를 유발했던 최수영, 이시언은 다정하게 붙어 서 있다. 수중전의 후유증으로 처참히 젖은 전신과 해맑은 미소가 극명한 대조를 이뤄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온주완은 남다른 매너로 시선을 강탈한다. 본인도 흠뻑 젖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가림, 이세영이 추울까 봐 수건으로 어깨를 감싸주고 있는 것. 이처럼 자상한 온주완 모습이 여심을 절로 두근거리게 만든다. 끝으로 최수영, 한가림, 그리고 온주완, 이시언은 짝을 지어 포옹을 하며 체온을 나누고 있다. 서로를 배려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오는 9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화려한 미모 그대로’ 페넬로페 크루즈

    [포토] ‘화려한 미모 그대로’ 페넬로페 크루즈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리스 티저 B컷 이미지 공개, 비주얼 강조한 ‘컬러 크러쉬’ 매력

    엘리스 티저 B컷 이미지 공개, 비주얼 강조한 ‘컬러 크러쉬’ 매력

    그룹 엘리스의 티저 B컷이 공개돼 화제다.6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 네이버 뮤직은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멤버들의 깜찍한 모습이 담긴 두 번째 미니앨범 ‘Color Crush’ B컷 티저를 독점 공개했다. 최근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이 돋보이는 공식 컴백 티저 이미지와 점프수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엘리스는 색다른 느낌의 B컷을 오픈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 엘리스 멤버들은 메인컷과는 다른 포즈와 표정으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B컷 역시 새 앨범 콘셉트에 걸맞은 화사하고 풍성한 컬러감이 돋보이며, 메인컷으로 사용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주부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커밍 이미지를 비롯해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상균이 피처링 참여한 수록곡 ‘짝이별’ 쇼트필름, 비비드한 컬러감과 멤버들의 물오른 비주얼이 돋보이는 컴백 티저 이미지, 점프수트컷까지 연달아 공개했던 엘리스는 B컷 오픈을 통해 컴백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엘리스의 ‘컬러 크러쉬(Color Crush)’ 음반은 6일부터 온라인 음반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Pow Pow’ 뮤직비디오는 오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화장품 CF 현장 “이런 후배 처음이야”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화장품 CF 현장 “이런 후배 처음이야”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주인공 한예슬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예슬은 ‘20세기 소년소녀’에서 대한민국이 현재 가장 사랑하는 스타 사진진 역을 맡아 데뷔 17년 동안 큰 구설 없이 탄탄대로를 걸어온 ‘21세기 슈스’를 연기한다. 베이비 페이스와 ‘반전 몸매’의 심볼이자 국내 최고의 ‘섹시 스타’로, 극중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10~20대 현직 남자 아이돌들의 ‘워너비 이상형’으로 꼽히는 위엄을 과시하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해 한예슬은 사진진의 화장품 CF 촬영으로 ‘20세기 소년소녀’ 촬영의 스타트를 끊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국내 최고 톱스타답게 화려한 옷차림으로 촬영장에 나타난 사진진은 시간 약속을 칼 같이 지키는 ‘모범 배우’의 모습을 보이고, 이내 대본을 보며 콘티와 대사를 파악하는 데 열심이다. 뷰티 CF 베테랑답게 우아하고 도도한 포즈와 표정으로 ‘극강의 미모’를 드러내며 촬영에 몰입하던 사진진이지만, 현장에서 순간적으로 화가 난 표정으로 누군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어 ‘짬에서 나오는 카리스마’를 절로 느끼게 한다. 첫 촬영에서 사진진이 CF를 촬영하는 모습은 마치 톱스타 한예슬의 실제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워, 극중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한예슬의 모습에 스태프 모두가 “완벽 캐스팅”이라며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반면 촬영장에서 당돌한 행동을 보이는 후배를 자신의 앞으로 조용히 부른 후, 비유 섞인 ‘일침’을 전하는 모습을 통해서는 그간 한예슬이 보여준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면모와 더불어 묵직한 내공까지 느껴지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그녀의 연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극중 다른 여배우와 함께 CF를 촬영한다는 설정으로 첫 촬영에 돌입한 한예슬은 “다른 여배우와의 동반 CF는 이번이 처음이라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만큼 당돌한 후배를 만나본 적이 없었기에 이 장면이 더욱 흥미로웠다”면서 “실제로 이런 상황을 겪지 않아 다행”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아가 한예슬은 “실제 내 모습과 닮은 역할을 만나서 정말 반갑고, 그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세기 소년소녀’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연예인으로서는 완벽해 보이는 사진진이지만 실제 모습은 소탈하고, 대중이 예상할 수 없던 귀여운 허점도 있는 인물”이라며 “화려한 조명 속에서의 모습과 완전히 대조되는, 소꿉친구 한아름(류현경), 장영심(이상희)과 함께 하는 ‘봉고차 3인방’의 ‘건어물녀 라이프’가 사진진을 더욱 매력 넘치면서 흥미로운 캐릭터로 그려낼 것”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한예슬이 ‘20세기 소년소녀’ 촬영에 들어가며 역할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한 후, 첫 촬영부터 사진진 그 자체의 모습을 선보이며 역할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며 “CF 촬영을 시작하기 전 입고 있는 ‘담요의 비밀’과, 촬영을 함께한 버릇 없는 후배의 정체 또한 예상치 못한 재미를 유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등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선혜 작가와 ‘가화만사성’, ‘운명처럼 널 사랑해’, ‘여왕의 교실’ 등의 이동윤 PD가 의기투합해 우리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스텔라 맥스웰, 과감한 앞트임 사이로 드러난 아찔한 각선미

    [포토] 스텔라 맥스웰, 과감한 앞트임 사이로 드러난 아찔한 각선미

    모델 스텔라 맥스웰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열리고 있는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중 영화 ‘마더!(mother!)’ 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니퍼 로렌스, 베니스를 매료시킨 우아한 드레스 자태

    [포토] 제니퍼 로렌스, 베니스를 매료시킨 우아한 드레스 자태

    헐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열리고 있는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중 영화 ‘마더!(mother!)’ 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화보 같은 인생샷 ‘매너손 눈길’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화보 같은 인생샷 ‘매너손 눈길’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들이 보라카이로 여행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김도균과 정유석의 안내에 따라 보라카이 여행을 즐겼다. 관광을 하던 중 출연진들은 바다가 보이자 인증샷을 찍기 시작했다. 지난해 8월 이후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김국진과 강수지 또한 다정한 포즈로 사진 촬영을 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국진의 매너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편의 화보 같은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들은 “둘이 너무 예쁘다”, “뒤에 구름도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