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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이영애, 세월 잊은 미모

    [포토] 이영애, 세월 잊은 미모

    이영애가 1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인 홍콩‘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엄청난 볼륨’ 모델 프란체스카 라레인, 과시할만

    [포토] ‘엄청난 볼륨’ 모델 프란체스카 라레인, 과시할만

    베네수엘라 모델 프란체스카 라레인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말리부 해변에서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새 연인 콜린 조스트와 나란히 공식석상 ‘매혹적 자태’

    스칼렛 요한슨, 새 연인 콜린 조스트와 나란히 공식석상 ‘매혹적 자태’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새 남자친구와 함께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2)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갈라 행사에 연인 콜린 조스트(35)와 동반 참석했다. 스칼렛 요한슨의 새 연인 콜린 조스트는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앵커 겸 훈남 작가다. 최근 키스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포토월에는 따로 섰지만 행사장에서는 몸을 밀착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해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스칼렛 요한슨이 ‘SLN’에 출연한 이후 애프터 파티에서 서로 호감을 표시하며 지난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2010년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한 뒤 2014년 프랑스 언론인인 로메인 도리악과 2번째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 1월 이혼했다. 도리악과 사이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품격의 섹시미’ 시에라

    [포토] ‘품격의 섹시미’ 시에라

    가수 시에라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옆트임이 절묘한’ 프란시아 라이사

    [포토] ‘옆트임이 절묘한’ 프란시아 라이사

    여배우 프란시아 라이사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도드라진 섹시미’ 여배우 타라지 P. 헨슨

    [포토] ‘도드라진 섹시미’ 여배우 타라지 P. 헨슨

    여배우 타라지 P. 헨슨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전신망사 시스루’ 메리 J. 블라이즈

    [포토] ‘전신망사 시스루’ 메리 J. 블라이즈

    가수 메리 J. 블라이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도 울고갈 섹시포즈’ 켈라니

    [포토] ‘모델도 울고갈 섹시포즈’ 켈라니

    켈라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는 형님’ 선미, 모델 장윤주 능가한 젓가락 각선미 “놀러오세요”

    ‘아는 형님’ 선미, 모델 장윤주 능가한 젓가락 각선미 “놀러오세요”

    모델 장윤주가 가수 선미와 함께한 ‘아는 형님’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수험생분들 진심으로 수고 많았어요. 저도 예쁜 선미랑 학교 다녀왔어요. 시험도 끝났고 맘 편히 놀러오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윤주와 선미가 교복을 입고 ‘아는 형님’ 세트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우월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는 형님’ 녹화에서 선미는 예상 밖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형님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어떻게 남심을 저격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것. 선미는 자신의 기사에 달리는 댓글 성비를 언급하며 “보통 남성보다는 여성이 월등하게 높다. 남심도 사로잡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고민을 들은 형님들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이며 “이미 남심 저격은 되어있는 상태”라고 선미를 안심시켰다. 선미와 장윤주가 함께 하는 ‘아는 형님’은 2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항·서점… 서비스 로봇 일상 속으로

    공항·서점… 서비스 로봇 일상 속으로

    서비스 로봇 시장 빠른 성장세 “날씨가 춥고 흐리네요. 페퍼는 점심 메뉴로 감자탕을 추천합니다.”지난 29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고객을 접대하는 로봇 ‘페퍼’에게 점심 메뉴를 묻자 가슴에 부착된 화면에 설렁탕과 탕수육 중 하나를 고르라는 질문이 표시됐다. 같은 유형의 질문을 총 4번 진행한 뒤 고개와 팔은 물론이고 손가락 관절까지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감자탕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고객에게 알맞은 예금·카드·보험 상품을 추천하고, 포즈를 설정해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얼굴 인식 기능을 이용해 ‘나이 맞히기 게임’도 할 수 있는데, 대부분 실제 나이보다 젊게 나왔다. 페퍼를 국내에 도입한 LG유플러스의 송대원 AI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음성 합성 등이 가능한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탑재했다”며 “1년 정도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페퍼는 LG유플러스 플래그십 매장, 교보문고 등에서도 운영 중이다.국내에서 산업용 로봇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 속도가 더뎠던 서비스 로봇이 날갯짓을 하고 있다. 은행, 공항, 쇼핑몰, 서점 등에 AI를 장착한 미래형 서비스 로봇들이 배치되는 등 빠르게 생활 깊숙이 파고들면서 10년 안에 ‘1가정 1로봇’ 시대가 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우리나라의 산업용 로봇 생산량은 세계 4위, 산업용 로봇 시장 규모는 세계 2위다. 하지만, 서비스 로봇은 2015년 매출 규모가 6277억원으로 전체 로봇 매출액(4조 2168억원)의 15%에 불과하다. 세계 로봇 시장 중 서비스 로봇의 비중(38%)과 비교할 때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반도체 기술의 혁신으로 프로세서 성능이 급격히 향상되고 가격은 크게 하락하면서 국내외 서비스 로봇의 성장세는 빨라지고 있다. 실제 2001년 일본 ‘아시모’(ASIMO)의 가격은 약 2억원이었지만, 2012년 미국 ‘벡스터’(BAXTER)는 2000만원, 올해 나온 일본 ‘지보’(JIBO)는 100만원이 채 안 된다.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도 서비스 로봇의 확산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적은 수의 청년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노년층을 부양하려면 서비스 로봇의 노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로봇은 공장에서 인간과 협업을 하는 산업용 로봇과 의료, 군사, 물류, 안내, 청소 등 다방면에서 쓰이는 서비스 로봇으로 나뉜다. 자율주행차, 드론, AI 스피커 등도 넓은 의미에서 로봇으로 분류된다. 이 중 최근 눈길을 끄는 건 생활에 밀접한 미래형 청소·안내·물류 로봇 등이다.네이버가 개발한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인 ‘어라운드’(AROUND)는 부산 수영구 예스24 오프라인 서점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소비자가 읽은 책을 어라운드 상단부에 쌓으면, 일정 무게가 됐을 때 지정된 장소로 움직인다. 어라운드는 장애물 회피 등 기본적 기능만 간단한 센서를 통해 수행하고, 자율주행 지도는 ‘M1’이라 부르는 별도의 로봇이 360도 회전 카메라로 만든다. 즉,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도입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전동카트인 ‘에어카트’(AIRCART)도 같은 곳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근력증강 기술로 오르막에서는 출력을 내고, 내리막길에선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을 작동한다. 네이버 관계자는 “운전자의 조작 의도를 카트 손잡이에 달린 힘 센서가 파악해 실시간으로 카트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게 기본 원리”라고 말했다.LG전자도 지난 7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청소로봇과 안내로봇 각각 5대를 배치하고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음에도 사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장애물이나 돌발 상황 등에 대처하는 능력을 갖췄다.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플랫폼을 탑재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가지 언어를 인식한다. 항공편 정보, 탑승구, 편의 시설, 매장 등 위치를 안내하고 고객을 목적지까지 직접 데려갈 수도 있다. 청소로봇은 넓은 공항을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움직이며 청소하도록 만들어졌다. 안내로봇은 지난 8일부터 경기 하남 스타필드 쇼핑몰에서도 현장 테스트를 시작했다. 그간 AI 서버 플랫폼이나 자율주행 플랫폼을 개발해온 한컴MDS도 지난 28일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코어벨’을 인수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로봇시장에 진출했다. 코어벨은 2002년 설립된 지능형 로봇 전문업체로 AI 물류 로봇, 전시 해설사 로봇, 공기 오염 지역을 찾아가는 공기 청정 로봇 등을 개발해왔다. 키가 55㎝인 전시 해설사 로봇은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국악박물관, 국립대구과학관, 경기박물관, 판교 현대어린이책박물관 등에서 해설을 진행했다. 로봇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세계 로봇 시장 규모는 2015년에 비해 30%나 성장했으며, 적어도 10년 후에는 로봇이 보편화(1가정 1로봇)될 것”이라며 “다만, 글로벌 정보통신 기업들이 로봇 부품과 AI 기술을 선점한 상태여서 조기에 기술 격차를 해소하지 못하면 껍데기만 만드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설인아 “쇄골과 왼쪽 눈 자신 있어…비대칭 얼굴 만족해”

    설인아 “쇄골과 왼쪽 눈 자신 있어…비대칭 얼굴 만족해”

    드라마, 예능, MC까지 한 발자국씩 대중들에게 다가오고 있는 배우 설인아가 bnt와 즐거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KKXX, 맘누리, 피스비사라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각 콘셉트의 느낌대로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차분한 느낌의 재킷, 셔츠와 롱 스커트를 입고 진행한 첫 콘셉트에서 살짝 긴장하고 있던 그는 두 번째 룩인 스포티한 느낌의 화이트 트레이닝복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상큼함을 뽐냈다. 물 만난 고기처럼 완벽한 표정과 포즈를 보여준 두 번째 콘셉트에 이어 따뜻한 느낌의 니트 원피스를 착용한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정적인 모습을 연기해 시선을 모았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스포티하게 진행된 두 번째 콘셉트에 만족감을 표현하며 “평소 성격과 비슷한 느낌의 콘셉트였다.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도도하고 섹시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며 본래는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임을 어필했다. 예쁜 이름은 어떻게 정하게 된 거냐는 질문에는 “사촌 오빠가 지어줬다. 영어 이름인 Serena(세리나)를 빨리 발음하면 설인아로 들린다”라며 웃어 보였다. 중학교 3학년 무렵 시작한 걸그룹 연습생 시절은 그에게 그냥 흘려보낸 시간이 아닌 것 같았다. “도희, 허영지 등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 그때의 경험을 발판 삼아 대학교 입시 준비도 스스로 해낼 수 있었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첫 작품인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선배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냐는 질문에는 “많은 선배가 조언을 주셨지만 박보영 선배님께서 ‘긴장’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긴장하지 말고 마음껏 연기하라는 조언에 감사했다”고 진심을 다해 말하기도. 이어 참여한 ‘학교2017’은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밝힌 그는 “모두 모이기는 어렵지만 단체 채팅방은 아직 살아있다. 구구단 세정이가 너무 바빠 연락이 뜸하다”라고 전했다. 이상형과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모두 조진웅을 꼽기도 한 그는 “조진웅 선배님과 꼭 한 번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 또 조진웅 선배님처럼 듬직한 판다곰 같은 남자가 이상형이기도 하다”고 전하는 한편 롤모델로는 김혜수를 꼽으며 그를 닮아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닮은 연예인이 많은 것 같다는 질문에는 오히려 특정인 누군가를 닮았다는 이야기 보다는 좋다고 웃어 보이며 “박세영, 산다라 박, 윤승아 선배님 닮았다는 소리도 자주 듣지만 에프엑스 엠버, 루나 선배님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탐이 났던 작품과 역할은 없냐고 묻자 “’또 오해영’의 서현진 선배님의 연기를 인상깊게 봤다. 그런 역할, 연기가 하고싶다”고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친한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는 청하와 구구단 세정을 언급하며 동갑내기들의 우정을 뽐내 엄마미소를 자아내게 한 것도 잠시, 악플에 대한 질문에는 다소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줬다. 튀는 목소리에 대한 악플이 많다고 밝히며 “아직 대중들에게 익숙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라고도 느낀다. 활발하게 활동해 내 목소리를 대중들에게 익숙하게 만드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목소리를 바꿀 수는 없지 않은가”라며 강한 멘탈을 보여주기도 했다. 날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 비결에 대해 묻자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산책을 꼽는 한편 “엄청 많이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안 찌는 편이다”라며 부러울 수 밖에 없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쇄골과 왼쪽 눈이 특히 자신있다고 밝힌 그는 “얼굴이 비대칭이라 양쪽 눈 모양이 좀 다른 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한다”며 귀엽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줘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화, 44사이즈 소화한 두 아이의 엄마 “육아 책임감 커 활동 중단”

    김정화, 44사이즈 소화한 두 아이의 엄마 “육아 책임감 커 활동 중단”

    배우 김정화가 유명 월간지 표지를 장식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30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발간된 여성 패션잡지 ‘우먼센스’ 12월호의 표지 모델로 나선 김정화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의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시크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팔색조 매력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킨다. 또한 김정화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부터 강렬한 레드 드레스까지 준비된 의상을 탁월하게 소화, 입은 옷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포즈와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화보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화는 함께 하는 스태프와 친근하게 장난을 치다가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프로의 모습으로 선보였다고. 무엇보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무색할만큼 44사이즈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패션 감각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하면 김정화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출산 후 삶의 목표가 분명해졌다.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됐다고 느낀다”며 “내 아이는 내가 직접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에 4년의 공백기가 있었다. 앞으로는 배우 김정화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다부진 계획을 밝혔다. 김정화의 화보와 인터뷰는 ‘우먼센스’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드피플+] 1만㎞ 장거리 연애…세계 곳곳 흩뿌린 ‘사랑의 키스’

    [월드피플+] 1만㎞ 장거리 연애…세계 곳곳 흩뿌린 ‘사랑의 키스’

    유명 관광지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는 한 커플. 미국 남자 롭과 필리핀 여자 졸리다. 두 사람은 3년 전 필리핀에서 여행자들을 위한 만남 파티에서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롭은 곧 고향으로 돌아가야 했고 그때부터 두 사람은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으며 1만 ㎞가 넘는 초장거리 연애를 시작했다. 또한 두 사람은 모두 여행을 좋아해 미국과 필리핀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만나 여행하며 만남을 즐겼다. 다른 연인들처럼 자주 만날 수도 없고 만나서도 며칠밖에 함께 있을 수 없어 두 사람은 소중한 만남을 추억하고자 유럽, 중동, 미국 등의 여행지에서 열정적인 키스 장면을 사진으로 남기며 사랑을 키웠다. 롭은 장거리 연애 3년 만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졸리에게 프러포즈했다. 졸리 역시 롭의 진실한 사랑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지난 6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타운 힐에서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며 초장거리 연애에 종지부를 찍었다. 사실 두 사람이 남긴 키스 사진은 최근까지 이들의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에게만 공유했다. 하지만 세상의 연인들, 특히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는 커플들에게 용기를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에 공개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사연은 보어드판다와 버즈피드 등 여러 미디어에도 소개돼 크게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 LA 오토쇼 참석

    [포토]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 LA 오토쇼 참석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오토쇼’에 참석해 포르쉐의 718 케이먼 GTS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벨라 하디드, 타이트한 드레스로 완벽 몸매 뽐내

    [포토] 벨라 하디드, 타이트한 드레스로 완벽 몸매 뽐내

    벨라 하디드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뷰잉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조세핀 스크리베르, 미니 드레스로 시선집중

    [포토] 조세핀 스크리베르, 미니 드레스로 시선집중

    조세핀 스크리베르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뷰잉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엘사 호스크, 오늘은 절제 섹시미

    [포토] 엘사 호스크, 오늘은 절제 섹시미

    엘사 호스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뷰잉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메간 윌리엄스, 이지적 매력을 풍기며…

    [포토] 메간 윌리엄스, 이지적 매력을 풍기며…

    메간 윌리엄스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뷰잉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테일러 힐, 자신있게 당당하게

    [포토] 테일러 힐, 자신있게 당당하게

    테일러 힐이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뷰잉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로메이 스트레이트, 호피무늬로 더 섹시하게

    [포토] 로메이 스트레이트, 호피무늬로 더 섹시하게

    로메이 스트레이트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뷰잉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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