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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르’ 안현수 부인 우나리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시련”

    ‘빅토르’ 안현수 부인 우나리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시련”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스타 빅토르 안(33·안현수)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작성한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허용 러시아 선수 명단에서 빠진 가운데 그의 부인 우나리씨가 심경글을 올렸다.우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시련은 우리에게 잠시 쉬어가라는 의미다. 오늘 본 하늘은 참 맑고 예쁘다”는 글과 함께 모스크바의 하늘 사진을 올렸다. 앞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제1부위원장 스타니슬라프 포즈드냐코프는 이날 “쇼트트랙의 빅토르 안, 바이애슬론의 안톤 쉬풀린, 크로스컨트리의 세르게이 우스튜고프 등의 선수가 IOC의 초청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24일 “독립 위원회가 작성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허용 러시아 선수 명단은 선수들의 모든 도핑(금지 약물 복용) 이력을 검토한 것으로 확실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평창 대회에 초청될 러시아 선수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빅토르 안은 ‘도핑 의혹’을 벗기 위해 이 사건을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재소할 예정이지만 재판 결과가 평창 올림픽 이전에 나올 가능성이 희박한 탓에 그의 올림픽 출전이 사실상 힘들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약물 검사를 문제없이 통과한 러시아 선수들은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lympic Athlete from Russia·OAR) 일원으로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에 참가한다. 러시아 국가명과 국기가 부착된 유니폼 대신 ‘OAR’와 올림픽 오륜기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미 타임스스퀘어 측 “노 전 대통령 비하 일베광고 송출 사과”

    미 타임스스퀘어 측 “노 전 대통령 비하 일베광고 송출 사과”

    미국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취지의 합성사진 광고가 올라온 것과 관련해 광고대행사가 실수를 인정하고 공개 사과했다.광고대행사는 26일(한국시간) 타임스스퀘어 광고판을 통해 “가짜가 아닌 진짜 생일축하 메시지로 여겨지는 광고를 송출했다. 송출 후 해당 메시지에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이 담겨 특히 한국에서 많은 사람이 불쾌하게 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는 생일이나 결혼 프러포즈처럼 특별한 일을 축하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고대행사로 통상적으로 정치나 종교와 관련된 메시지는 내보내지 않는다”면서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에 대해 거듭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는 메시지를 송출했다. 앞서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는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광고를 뉴욕 한복판에 내걸었다는 인증글이 올라왔다. 광고 계약서로 보이는 문서를 찍은 사진과 함께 타임스스퀘어에 송출된 비하 광고를 찍은 사진도 올라왔다. 이에 뉴스 댓글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는 이를 비난하는 글이 쇄도했고, 뉴욕총영사관에도 교민들의 항의 전화가 걸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현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표현의 자유라는 탈을 쓰고 악의적인 내용으로 고인과 유가족, 지지자들을 분노케하는 이러한 패륜적 행태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라면서 “선의를 왜곡하고 인격 비하와 모독을 일삼는 저들의 행태에는 그만큼 강력한 책임이 뒤따른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줄 것이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행동을 한 일베 회원을 처벌해달라는 국민청원도 올라왔다. 청원인은 “정치적으로 생각이 다를 수는 있으나 그 정치적 다름이 결코 타인에 대한 비방으로 이어져선 안된다”며 “이번 타임스퀘어 노 전 대통령 비하광고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인권침해이자 명예훼손이다. 더 나아가 이런 광고를 미국의 타임스퀘어에 낸다는 것은 자국에 대한 망신주기”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일베에서는 표현의 자유라고 주장하겠지만 표현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며 “타인에 대한 인권을 그저 자신들의 놀이로 생각하고 인권을 침해하고 비하하고, 명예훼손을 한 이번 사태에 대해 그 책임을 지게 해줄 것을 청와대에 청원한다”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강소라, 한파에 전한 근황 “냉장고가 따뜻해”

    강소라, 한파에 전한 근황 “냉장고가 따뜻해”

    배우 강소라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강소라는 2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동고 날씨. 냉장고가 따뜻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벨벳 소재의 붉은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입고 하얀 벽을 배경으로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계속되는 한파에 얼어붙은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tvN ‘변혁의 사랑’에 출연했다. 올해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티아라 효민,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와 인증샷 “아름다운 투 샷”

    티아라 효민,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와 인증샷 “아름다운 투 샷”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와 만남을 가졌다.25일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30·박선영)이 SNS를 통해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44·Drew Blythe Barrymore)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효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는 드류 베리모어와 효민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전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제이준코스메틱과 드류 베리모어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런칭 행사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은 “드류 베리모어 여전히 아름답네요”, “효민과 드류 베리모어...왠지 잘 어울리는 듯”, “동서양 미인이 한 자리에 모였네”, “진짜 팬이에요. 아름다운 투 샷. 효민 부럽다”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류 베리모어는 영화 ‘이티’, ‘미녀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 영화를 통해 국내 팬들의 많은 인기를 얻었다. 25일 화장품 신제품 출시를 위해 한국을 찾은 드류 베리모어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녹화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런웨이에 선 대박이 포착 ‘시크한 브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런웨이에 선 대박이 포착 ‘시크한 브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 수아, 대박이가 런웨이에 선 모습이 포착됐다.25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27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자선 패션쇼의 재능기부 모델로 나선 축구선수 이동국과 그의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아이들은 런웨이에서 다양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막내 대박이(본명 이시안)는 시크한 브이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런웨이와는 달리, 무대 뒤에서는 옷 갈아입기 전쟁이 시작됐다. 평소 느린 성격으로 알려진 대박이는 주어진 3분 안에 옷을 갈아입기 위해 아빠 이동국의 도움을 받았다. 아빠가 다른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 사이, 반대편에서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티셔츠가 설아의 얼굴에 끼는 바람에 옷을 제대로 벗지 못하고 있었던 것. 쌍둥이 언니인 제시, 제아가 함께 힘을 썼지만 옷은 벗겨지지 않았다. 이에 설아가 옷을 제대로 갈아입고 런웨이에 다시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평창올림픽 참가 러시아 출신 선수들 169명 확정, 소치 땐 232명

    평창올림픽 참가 러시아 출신 선수들 169명 확정, 소치 땐 232명

    모두 169명의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들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게 됐다. 스타니슬라프 포즈드냐코프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제1 부위원장은 25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을 발표해 “지금 이 순간 국가별 연맹과 국제 연맹의 논의 결과 OAR 선수는 모두 169명으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면서 “불행하게도 (여러 종목의)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포함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4년 전 소치동계올림픽 때 개최국 러시아는 232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는데 이번에 63명이 줄게 됐다. 언론들은 대체로 200명 선이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보다 훨씬 줄어든 숫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도 이날 성명을 발표해 대회 개막을 13일 앞둔 27일 강원 평창에서 OAR 대표단 등록 모임(DRM)을 열어 대회 초청장을 받게 될 러시아 선수 명단을 확정, 발표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 전까지는 특정 선수가 포함되고 특정 선수가 배제됐는지 알려줄 수 없다”고 못박았다.IOC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때 국가 주도로 도핑을 벌인 혐의로 ROC의 자격을 정지시키고 국가적 차원에서 선수단을 파견하지 못하고 대신 도핑과 무관한 것으로 검증된 선수들만 개인 자격, 중립국 자격으로 출전하도록 허용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국기 대신 OAR이란 깃발 아래 개회식에 입장하는 등 많은 제재가 따른다. 처음에 IOC는 500명으로 작성된 명단을 받아 이 가운데 도핑 전력 등이 의심되거나 과거 적발된 경력이 있는 선수 111명을 제외하고 389명으로 압축했는데 이 중 220명을 또다시 제외하고 169명의 러시아 선수만 초청하기로 한 것이다. 앞서 IOC는 389명 가운데 소치 대회 출전자는 20%에 그친다며 이번 올림픽에서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보게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어 최종 초청자 169명 가운데 얼마나 새로운 얼굴들이 보이게 될지 주목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영상] 프로미스나인 9인 9색 포토타임

    [영상] 프로미스나인 9인 9색 포토타임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렸다. 이날 프로미스나인 9명의 멤버들(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 노지선)은 무대에 앞서 포토타임을 통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각자가 가진 매력을 한껏 뽐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의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인트로곡 ‘나에게로 오는 길’과 ‘환상 속의 그대’, ‘피노키오’, ‘비 위드 유’(Be With you), ‘유리구두’ MAMA 버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공중 화장실 입구, ‘섹시한 포즈’의 호주 캥거루

    공중 화장실 입구, ‘섹시한 포즈’의 호주 캥거루

    관광객들이 사용하는 공중화장실 앞에서 ‘이리 오너라’ 포즈를 취하고 있던 섹시한 호주 캥거루 한 마리 사연을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케이터스 뉴스에이전시가 소개했다. 프랑스 관광객 산드리나 듀니아우(30)는 서호주 퍼스(Perth)에 있는 경치 좋은 존 포레스트 국립공원(John Forrest National Park)의 한 화장실 입구 바로 앞에 누워 있는 캥거루 한 마리를 발견했다. 그녀는 근육질의 튼튼한 몸을 가진 이 동물의 휴식 시간을 방해하는 것보단 그만의 시간을 즐기도록 놔두기로 했다. 급한 화장실 용무는 잠시 참기로 했다.대신 호주 전역을 2주 동안 함께 여행하고 있는 친구 빅토르 시몬니크(26)와 이 귀한 장면을 사진으로 남겨 가족들에게 보냈다. 호주 여행에서만 볼 수 있는 이 신기한 모습을 가족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캥거루의 포즈가 너무 재밌어서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다”며 “그 섹시한 녀석이 화장실 현관 입구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그를 지나서 용변을 볼 만큼 용기가 없었다”했다. 서호주는 또 다른 ‘섹시 캥거루’들의 고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잭슨 빈센트(Jackson Vincent)라는 남성이 물 속에서 멋진 근육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보디빌더 캥거루’를 찍은 사진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화장실 앞에 있었던 붉은 캥거루(Red kangaroo)는 평균 약 140cm 높이로 설 수 있으며, 뒷다리는 근육질로 점프할 때 유리하고 꼬리도 매우 강해서 꼿꼿이 설 때 몸을 지탱하는 훌륭한 도구로 사용한다고 알려진 동물이다. 사진·영상=News Tub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세미 “민우혁, 프로포즈하며 가죽재킷 줬다..이런 남자는 처음”

    이세미 “민우혁, 프로포즈하며 가죽재킷 줬다..이런 남자는 처음”

    민우혁이 과거 아내 이세미에게 프로포즈를 하며 가죽재킷을 건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아내 이세미와 오랜만에 데이트를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세미는 민우혁과의 데이트를 위해 가죽재킷을 입었다. 이세미는 “프로포즈할 때 가죽자켓 받은 여자가 몇이나 될까? 다들 목걸이나 반지 받잖아. 프로포즈할 때 오빠가 쇼핑백에서 가죽재킷을 꺼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민우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세미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던 가죽재킷이 있었다. 그런데 가격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비싸서 결국 못 샀다. 나중에 제가 몰래 가서 그 가죽재킷을 사서 프로포즈할 때 줬다”고 설명했다. 민우혁과 이세미는 과거 이야기를 하며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KBS2 ‘살림남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성인영화배우와 감독의 화끈한 홍보

    [포토] 성인영화배우와 감독의 화끈한 홍보

    성인영화배우 허니 골드, 아벨라 데인저, 키사 신스, 질 카시디와 성인영화감독 쥴스 조던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하드록 호텔&카지노에서 열린 ‘2018 AVN 엔터테인먼트 엑스포’에 설치된 조던 감독의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토르 안, 평창 출전 제외 듣고 회의장 박차고 나갔다”

    “빅토르 안, 평창 출전 제외 듣고 회의장 박차고 나갔다”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스타 빅토르 안(33·안현수)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작성한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허용 러시아 선수 명단에서 자신이 빠졌다는 공식 발표를 듣고는 회의장을 박차고 나가는 감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스포츠 전문 TV 방송 ‘마트치 TB’는 23일(현지시간) 러시아 쇼트트랙팀이 이날 회의를 하는 자리에서 IOC의 불허 선수 명단이 발표됐으며 안 선수가 자신의 이름이 이 명단에 들어있음을 듣고는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회의장 밖으로 나가버렸다고 전했다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제1부위원장 스타니슬라프 포즈드냐코프는 이날 “쇼트트랙의 빅토르 안, 바이애슬론의 안톤 쉬풀린, 크로스컨트리의 세르게이 우스튜고프 등의 선수가 IOC의 초청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24일(이하 현지시간) “독립 위원회가 작성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허용 러시아 선수 명단은 선수들의 모든 도핑(금지 약물 복용) 이력을 검토한 것으로 확실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평창 대회에 초청될 러시아 선수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도핑(금지약물 복용) 스캔들에 휘말리지 않았던 다수의 러시아 선수들이 평창 올림픽 참가 허용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러시아에선 또다시 올림픽을 보이콧하자는 제안이 고개를 들었다. 크렘린궁은 IOC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IOC는 지난해 12월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자행된 러시아 선수단의 조직적인 도핑 조작 사건과 관련해 러시아 국가선수단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불허했다. 다만 약물 검사를 문제없이 통과한 러시아 선수들이 개인 자격으로 평창에서 기량을 겨룰 길은 터줬다. 평창동계올림픽에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들은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lympic Athlete from Russia·OAR) 일원으로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에 참가한다. 러시아 국가명과 국기가 부착된 유니폼 대신 ‘OAR’와 올림픽 오륜기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발칙한 동거’ 강다니엘-김재환-옹성우, 탁구 대결에 드러난 ‘허당美’

    ‘발칙한 동거’ 강다니엘-김재환-옹성우, 탁구 대결에 드러난 ‘허당美’

    ‘발칙한 동거‘ 강다니엘과 옹성우, 김재환이 허당 매력을 뿜어내며 탁구와 씨름 대결에 나섰다. 세 사람은 승부욕 가득한 강렬한 눈빛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코믹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들의 대결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에서는 강다니엘과 옹성우, 김재환의 허당 매력 가득한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주 강다니엘과 옹성우, 김재환, 윤정수, 육중완이 망원동 나들이에 이어 가평으로 여행을 떠나며 한층 친밀해진 모습으로 형제 케미를 뿜어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에 다섯 동거인이 폭소를 만발하는 자세로 탁구와 씨름 대결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이 두 손으로 머리를 잡고 온몸으로 좌절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생애 처음으로 탁구에 도전했는데 첫 도전임에도 거침없는 스매싱을 선보여 동거인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그러나 강다니엘이 날린 탁구공은 그대로 탁구대에 패대기 쳐졌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반면 김재환은 강다니엘과 다르게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해맑은 미소를 짓던 김재환은 탁구채를 잡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뿜어내며 숨겨진 탁구 실력을 발휘해 탁구 신동에 등극했다고 전해져 그의 탁구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옹성우가 ‘옹허당’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옹성우는 날아오는 탁구공을 받아 치기 위해 온 몸으로 ‘바보 탁구’를 선보이며 반전미 넘치는 실력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육중완은 옹성우의 모습을 보고 “성화봉송 하는 줄 알았어!”라고 말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육중완이 눈밭에서 옹성우를 번쩍 들어올리며 씨름 대결을 펼치고 있는 모습까지 공개된 가운데 무대 위 칼군무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워너원 ‘옹녤환’의 허당미 넘치는 반전 모습은 어떨지 2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바흐 IOC 위원장 “빅토르 안, 명단에 없다면 그럴 만한 이유 있다”

    바흐 IOC 위원장 “빅토르 안, 명단에 없다면 그럴 만한 이유 있다”

    빅토르 안(안현수) 등 평창 출전 금지 지지 .. “최종 명단에는 깨끗한 선수들만” 토바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25일 “IOC가 작성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허용 러시아 선수 명단은 선수들의 모든 도핑(금지 약물 복용) 이력을 검토한 것으로 확실한 것” 말했다. 빅토르 안(안현수) 등 탈락한 선수들이 문제가 있었음을 우회적으로 설명한 것이다.타스 통신에 따르면 바흐 위원장은 이날 IOC 명단과 관련 “IOC 독립위원회는 여러 자료를 통해 선수들의 모든 도핑 이력을 모았다”며 “따라서 위원회의 작업 결과는 확실하다고 봐도 좋다. 우리는 여기에 조금의 의심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회에 앞서 깨끗한 선수들만 올림픽에 갈 수 있도록 확실히 하기 위해 대규모 테스트를 했다. 독립위원회가 작성한 초청 선수 명단은 ‘깨끗한’ 러시아 선수들만 포함하고 있다”며 “특정 선수가 그 명단에 없다면 그것은 그런 결정을 내릴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을 포함한 여러 유력 러시아 선수들이 배제된 IOC 명단의 신뢰성에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었다.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제1부위원장 스타니슬라프 포즈드냐코프는 전날 “쇼트트랙의 빅토르 안, 바이애슬론의 안톤 쉬풀린, 크로스컨트리의 세르게이 우스튜고프 등의 선수가 IOC의 초청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스피드 스케이팅의 파벨 쿨리쥬니코프와 데니스 유스코프,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의 크세니야 스톨보바와 이반 부킨, 아이스하키의 안톤 벨로프, 미하일 나우멘코프, 세르게이 플로트니코프, 발레리 니추슈킨 등도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IOC는 오는 28일까지 평창 올림픽 초청 러시아 선수 명단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토르 안 제외했다면 근거 있을 것” 바흐 IOC 위원장

    “빅토르 안 제외했다면 근거 있을 것” 바흐 IOC 위원장

    “특정 선수가 그 명단에 없다면 위원회가 그런 결정을 내릴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4일(이하 현지시간) 독립 위원회가 작성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허용 러시아 선수 명단은 선수들의 모든 도핑(금지 약물 복용) 이력을 검토한 것으로 확실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오는 28일까지 평창 대회에 초청될 러시아 선수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바흐 위원장은 이날 전화 기자회견을 통해 “IOC의 독립위원회는 여러 자료를 통해 선수들의 모든 도핑 이력을 모았다”며 “따라서 위원회의 작업 결과는 확실하다고 봐도 좋다. 우리는 여기에 조금의 의심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회에 앞서 깨끗한 선수들만 올림픽에 갈 수 있도록 확실히 하기 위해 대규모 테스트를 했다. 독립위원회가 작성한 초청 선수 명단은 깨끗한 러시아 선수들만 포함하고 있다”며 “특정 선수가 그 명단에 없다면 위원회가 그런 결정을 내릴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스타 빅토르 안(33·안현수)을 포함한 여러 유력 러시아 선수들이 배제된 IOC 명단의 신뢰성에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었다. 스타니슬라프 포즈드냐코프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제1 부위원장은 전날 “쇼트트랙의 빅토르 안, 바이애슬론의 안톤 쉬풀린,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세르게이 우스튜고프 등이 IOC의 초청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이 밖에 스피드 스케이팅의 파벨 쿨리쥬니코프와 데니스 유스코프,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의 크세니야 스톨보바와 이반 부킨, 아이스하키의 안톤 벨로프, 미하일 나우멘코프, 세르게이 플로트니코프, 발레리 니추슈킨 등도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IOC는 오는 28일까지 평창 대회에 초청될 러시아 선수 명단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달릴 수 없는 러시아… 평창 ‘기회의 땅’ 되나

    달릴 수 없는 러시아… 평창 ‘기회의 땅’ 되나

    ‘빙속 우승 0순위’ 유스코프 ‘단거리 강자’ 쿨리츠니코프 아이스하키 5명 등 대거 제외돼 韓·美·네덜란드 등 金 가능성↑빅토르 안(33·러시아·안현수)만이 아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허용 명단을 작성하며 제외한 러시아 선수 가운데 메달권에 꼽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해당 종목의 메달 판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스타니슬라프 포즈드냐코프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제1 부위원장은 23일(현지시간) “여러 종목의 유력한 러시아 선수들이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를 묻는 공식 조회서를 IOC에 보낼 것”이라고 공언한 속사정이 있었다.대표적인 선수가 스피드스케이팅의 데니스 유스코프. 평창 대회 남자 1500m 우승 0순위였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1∼4차 월드컵 1500m에서 세 차례나 우승했다. 4차 대회에선 1분41초02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최근 유럽선수권에서도 1500m와 팀스프린트 2관왕에다 10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스코프가 빠지면서 네덜란드와 미국, 노르웨이 선수들의 금메달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한국 대표로는 이승훈과 김민석이 나선다.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강자인 파벨 쿨리츠니코프도 평창 무대를 밟지 못한다. 쿨리츠니코프는 이번 시즌 월드컵 1000m에선 랭킹 7위에 그쳤지만 2016년 종목별 선수권대회 500m와 1000m를 휩쓸었다. 쇼트트랙에선 4년 전 소치 대회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 멤버였던 루슬란 자하로프도 빠져 러시아 대표팀의 2연패 달성에 차질이 예상된다. 소치 대회와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바이애슬론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안톤 시풀린도 평창에 오지 못한다.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세르게이 우스튜고프 역시 메달을 노려볼 만한 선수였다. 그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획득했고, 이번 시즌 월드컵 스프린트 부문 랭킹 7위, 거리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피겨스케이팅에선 소치 단체전 금메달, 페어 은메달 크세니야 스톨토바, 이번 시즌 ISU 그랑프리 두 차례 아이스댄스 동메달리스트 이반 부킨도 평창에 참가할 수 있는 ‘깨끗한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안톤 벨로프, 미하일 나오멘코프 등 남자 아이스하키 선수 5명도 빠지면서 세계 2위 러시아의 메달 도전도 영향을 받게 됐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설 선물은 한돈”

    “설 선물은 한돈”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설 한돈 선물세트 사진행사’에서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과 어린이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한돈몰’(mall.han-don.com)에서 시중보다 저렴하게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위풍당당’ 미스 유니버스 데미-리 넬-피터스

    [포토] ‘위풍당당’ 미스 유니버스 데미-리 넬-피터스

    ‘미스 유니버스 2017’ 데미-리 넬-피터스(왼쪽)가 24일(현지시간) 왕관을 차지하고 첫 고국 방문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켐프턴 파크 OR 탐보 국제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설현, 겨울 한파 녹이는 꿀케미 ‘설렘주의보’

    박해진 설현, 겨울 한파 녹이는 꿀케미 ‘설렘주의보’

    박해진, 설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24일 한 패션 브랜드는 2018 봄 화보를 공개했다. 박해진과 설현의 첫 만남을 스토리로 한 이 화보는 절제된 자유로움이 녹아있는 모던한 감성을 연출했다. 박해진은 화이트 컬러 상의와 그레이 재킷, 트렌치코트, 점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냈다. 또 설현과의 커플 컷은 설렘 주의보를 불러일으킨다. 재킷 차림으로 함께 서 있는 컷에서는 순수한 도시 남녀의 일상을 드러내고 있다. 벽에 등을 기대고 앉은 컷에서는 가까워질 듯 말 듯한 포즈를 연출했다. 한편 박해진은 지난 11일 차기작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 연출 장태유)‘의 첫 촬영에 돌입했으며, 오는 3월 영화 ’치즈인더트랩‘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설현은 영화 영화 ’안시성‘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마인드 브릿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포토] 올해 설 선물은 ‘한돈’으로

    [서울포토] 올해 설 선물은 ‘한돈’으로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열린 ’설 한돈 선물세트 포토행사’에서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과 어린이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흑기사’ 신세경,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포착 ‘청초한 매력’

    ‘흑기사’ 신세경,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포착 ‘청초한 매력’

    ‘흑기사’ 신세경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24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신세경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단아한 미모에 새하얗고 풍성한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한 오프 숄더 디자인과 꽃 모양 머리 장식으로 우아한 매력까지 뽐냈다. 손에 꼭 쥐고 있는 라벤더 부케는 청초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신세경은 당차고 씩씩한 여행사 직원 ‘정해라’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문수호’ 역을 맡은 김래원과의 달달한 멜로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수호가 해라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져 수호 해라 커플의 장밋빛 미래를 기대케 했다. 앞서 해라에게 장난스럽지만 진심을 가득 담아 “나랑 결혼할래?”라는 청혼의 말을 건넸던 수호는 자신의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는 해라를 바라보다가 반지를 끼워주며 다시 한 번 프러포즈했다. 해라는 “나 너랑 결혼할게”라는 말과 함께 입맞춤으로 화답했다. 그런 해라에게 수호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남편 될게”라고 약속하며 설렘지수를 높였던 바, 해라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장면이 공개되자 수호 해라 커플의 결혼이 진행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흑기사’ 제작진은 “수호와 해라는 샤론(최서린/서지혜 분)과 박철민(김병옥 분)의 훼방에도 흔들리지 않고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다시 확인했으며, 시련 뒤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결혼을 약속했다”며 “지난 방송 말미 샤론이 한복 차림으로 수호 앞에 나타나는 등 자신의 남편이었던 전생을 떠올리게 하려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또 다른 위기가 예상되는 수호와 해라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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