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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오늘 내일은 10시에 봐요” 깜찍 인증샷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오늘 내일은 10시에 봐요” 깜찍 인증샷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이 방송시간 변경을 직접 알렸다.신혜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빛 내인생 오늘 내일은 10시에 봬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신혜선이 출연 중인 KBS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신혜선은 세트장 책상에 앉아 배우 이태환과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혜선 박시후 주연 ‘황금빛 내 인생’은 최고 시청률 44.6%를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인해 17, 18일 방송분은 오후 10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래마을 사랑꾼”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신혼 같은 일상

    “서래마을 사랑꾼”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신혼 같은 일상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의 일상을 공개했다.박명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uld you like some co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would you like some coffee?(커피 한 잔 할래요?)’의 ‘coffee’를 ‘copy(복사)’라고 쓰는 재치로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속 박명수와 한수민은 한 커피 전문점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내 한수민의 미모가 돋보인다. 박명수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방배동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8살 연하의 피부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했다. 한수민은 지난해 박명수가 MC를 맡고 있는 SBS ‘싱글와이프’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발산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매혹적 뒤태” EXID 하니,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매혹적 뒤태” EXID 하니,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EXID 하니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하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S라인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머메이드 라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금발의 헤어스타일이 여신 같은 아름다움을 더했다. 하니가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선 이유는 JTBC ‘소유X하니의 뷰티뷰’에서 가수 소유와 함께 웨딩 스냅 촬영에 나섰기 때문. 15일 방송된 ‘소유X하니의 뷰티뷰’에서 하니는 몸에 밀착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코어 운동하는 느낌이다”라고 불편함을 호소하며 “나 결혼 안 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너목보5’ 옹성우, 짐 캐리 연상케 하는 오버액션 “자유롭게~”

    ‘너목보5’ 옹성우, 짐 캐리 연상케 하는 오버액션 “자유롭게~”

    워너원 옹성우가 ‘너목보5’에 출연해 완벽한 립싱크 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15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이하 ‘너목보5’) 측은 “‘립싱크 신’ 옹성우 (이와중에 얼굴 열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옹성우가 방송인 박슬기와 함께 ‘마법의 성’ 곡에 맞춰 립싱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감정을 잡은 옹성우는 진지하게 임할 것 같은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를 연상케 하는 과잉된 표정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옹성우 옆에 있던 박슬기 또한 분위기에 맞춰 발레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옹성우와 박슬기의 무대를 보던 워너원 멤버들도 물개 박수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Mnet ‘너목보5’는 오는 16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렴대옥-김주식, 북한 피겨 사상 올림픽 최고 성적 기록

    렴대옥-김주식, 북한 피겨 사상 올림픽 최고 성적 기록

    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 대표 렴대옥(19)-김주식(26) 조가 15일 은반에서 콤비네이션 스핀을 화려하게 선보이고 마지막 포즈를 취하자 관중석에서는 함성이 터져 나왔다. 북한 응원단은 일제히 일어나 “렴대옥”, “김주식”을 목놓아 외쳤고, 남한 관객들도 아낌없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은반 위로 남한 관객이 던진 선물이 날아오기도 했다. 연기를 끝내고 렴대옥이 눈물을 흘리자 김주식은 그를 안고 등을 토닥여줬다. 박수와 환호가 끝없이 이어지자 두 선수는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며 남북의 하나된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점수 발표를 기다리기 위해 키스앤크라이에 들어선 두 선수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김주식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고, 렴대옥은 김현선 코치 품 안에서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잠시 후 전광판에 두 선수가 프리에서 124.23점을 얻어 자신의 최고점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나자 경기장은 다시 한 번 환호성으로 가득찼다. 렴대옥-김주식 조는 15일 오전 강원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3.65점에 예술점수(PCS) 60.58점을 합쳐 124.23점을 기록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 점수 69.40점을 더해 총점 193.63점으로 최종 13위에 오르며 북한 피겨 역사상 올림픽 최고 성적을 거뒀다. 종전에는 1992년 알베르빌올림픽에서 고옥란-김광호 조가 18조 중 18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두 선수는 이번 올림픽 데뷔전에서 쇼트, 프리, 총점 개인 최고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한 두 선수는 프리에서도 종전 개인 최고점(119.90점)을 4.33점 끌어올렸다. 쇼트와 프리 점수를 합친 총점도 지난달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최고점(184.98점)을 뛰어넘었다. 16조 중 여섯 번째 연기자로 나선 렴대옥-김주식은 ‘주 쉬 퀸 샹송(Je suis qu’une chanson)‘에 맞춰 첫 과제인 트리플 트위스트 리프트(기본점 6.2점)에서 수행점수(GOE) 0.2점을 얻으며 순조롭게 연기를 시작했다. 트리플 토루프-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5.6점)에서도 0.1점의 GOE를 따낸 두 선수는 그룹5 리버스 라소 리프트(레벨4)도 깔끔하게 처리했따. 더블 악셀(기본점 3.3)에서는 착지가 불안해 GOE가 0.29점 깎였지만, 백워드 아웃사이드 데스 스파이럴(레벨3)과 플라잉 체인지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2)은 실수 없이 선보였다. 이어 두 선수가 고난도인 스로 트리플 살코 점프와 악셀 라소 리프트(레벨4), 스로 트리플 루프 점프를 성공시키자 관중석에서는 큰 박수와 환호가 나왔다. 이후 코레오 시퀀스(레벨1)와 그룹3 리프트(레벨4)를 처리한 두 선수는 콤비네이션 스핀(레벨2)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렴대옥과 김주식은 이날 자신의 최고점을 넘어섰지만 아쉬움이 남는 모습이었다. 김주식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점수를 보다시피 뭐 잘한 게 있습니까”라며 “아직 우리가 해야 될 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훈련 때에는 이것보다 더 잘했는데 경기 때 못한 것을 보니 아직 경험과 담이 부족한 것 같다”며 “더 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남북은 그 어느 때보다 두 선수를 열정적으로 응원하며 역사의 현장을 함께 했다. 경기 10분 전 입장한 100여명의 북한 응원단이 관중석을 향해 “여러분 반갑습니다”라고 외치자 남한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자리에 앉아 인공기를 들고 ‘반갑습니다’를 선창한 응원단은 다시 한반도기를 들고 ‘아리랑’을 부르며 경기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렴대옥과 김주식이 경기장에 들어서자 북한 응원단은 기립해 인공기를 흔들며 두 선수의 이름을 연호했다. 남한 관객들도 다른 외국 선수가 나왔을 때보다 더 크게 환호하며 두 선수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김주식은 “경기에서 몹시 긴장했는데, 들어가니 우리 응원단과 남녘의 동포들이 함께 마음을 맞춰 응원하는 것이 정말 힘이 컸고 고무가 세게 됐다”며 “마지막 국면에 들어서면서 막 힘들었는데, 그때 응원 소리를 들으면서 힘이 새로 났다”고 말했다. 이어 “남측에서 열린 올림픽에 (감회가) 깊었다”며 “남측의 인민들에게도 늘 고마운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프리 경기에서는 독일의 알리오나 사브첸코(34)-브루노 마소트(29)가 159.31점을 기록해 쇼트와 프리를 합산한 총점에서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스 조는 전날 쇼트에서 4위에 머물렀으나 프리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최종 1위로 올라섰다. 중국의 쑤이원징(23)-한충(26) 조는 쇼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프리에서 3위로 내려앉으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동메달은 캐나다의 미건 뒤아멜(33)-에릭 래드포드(33) 조가 차지했다. 강릉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화보 촬영 중 바위서 추락한 케이트 업튼

    화보 촬영 중 바위서 추락한 케이트 업튼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유명 모델이자 메이저리그 선수 저스틴 벌렌더의 아내 케이트 업튼(Kate Upton·25)의 최근 소식을 전했다. 이국적인 카리브 해 네덜란드령 아루바 섬의 한 바위 위에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화보 촬영에 임하는 업튼. 그녀는 탑리스(Topless)인 상태로 양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해변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시 뒤, 거센 파도가 일자 주변에 대기하던 남성 스태프가 업튼의 손을 잡아주기 위해 바위에 오른다. 바위 뒷면과 부딪힌 파도는 큰 물보라를 일으키며 업튼을 덮치고 그녀는 그 충격으로 미끄러지며 물속으로 빠진다. 이를 본 스태프들이 놀란 나머지 업튼을 돕기 위해 뛰어간다. 해당 영상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인스타그램에 게재됐으며 현재 12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최근 2010년 브랜드 란제리 모델 촬영 당시 게스 공동창업자 폴 마르시아노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면서 성폭력 퇴치 운동 ‘미투’(Me too)에 동참했다. 사진·영상= Sports Illustrated Swimsuit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다니엘 헤링턴, 탄탄한 몸매 감싼 금빛 드레스

    [포토] 다니엘 헤링턴, 탄탄한 몸매 감싼 금빛 드레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목시NYC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Swimsuit’ 발간 행사에 모델 다니엘 헤링턴이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로빈 롤리, 상반신 노출 패션으로 ‘섹시하게’

    [포토] 로빈 롤리, 상반신 노출 패션으로 ‘섹시하게’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목시NYC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Swimsuit’ 발간 행사에 모델 로빈 롤리가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타이라 뱅크스, ‘개미허리’ 착시 드레스

    [포토] 타이라 뱅크스, ‘개미허리’ 착시 드레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목시NYC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Swimsuit’ 발간 행사에 모델 타이라 뱅크스가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넘사벽 볼륨감 뽐낸 플러스 사이즈 모델

    [포토] 넘사벽 볼륨감 뽐낸 플러스 사이즈 모델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목시NYC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Swimsuit’ 발간 행사에 플러스 사이즈 모델 타브리아 메이저스가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투명한 블랙 드레스 속 ‘볼륨 몸매’

    [포토] 투명한 블랙 드레스 속 ‘볼륨 몸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목시NYC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Swimsuit’ 발간 행사에 모델 앨리 에이어스가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헤일리 칼릴, 반짝이는 스킨톤 시스루 드레스

    [포토] 헤일리 칼릴, 반짝이는 스킨톤 시스루 드레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목시NYC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Swimsuit’ 발간 행사에 모델 헤일리 칼릴이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플러스 사이즈 모델의 ‘각선미’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플러스 사이즈 모델의 ‘각선미’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목시NYC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Swimsuit’ 발간 행사에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올리비아 컬포 ‘완벽 S라인’

    [포토] 올리비아 컬포 ‘완벽 S라인’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목시NYC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Swimsuit’ 발간 행사에 미스 유니버스 출신 올리비아 컬포가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명품 몸매 자랑하는 모델 알렉시스 렌

    [포토] 명품 몸매 자랑하는 모델 알렉시스 렌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목시NYC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Swimsuit’ 발간 행사에 모델 알렉시스 렌이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섹시화보 촬영 중 파도 맞고 아찔사고

    케이트 업튼, 섹시화보 촬영 중 파도 맞고 아찔사고

    미국의 유명 섹시모델인 케이트 업튼이 화보를 촬영하던 도중 바위에서 떨어지는 굴욕(?)을 맛봤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SI)는 자사의 인스타그램에 흥미로운 영상을 게재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주인공은 바로 업튼으로, 사건은 카리브해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아루바에서의 화보 촬영 중 벌어졌다. 당시 업튼은 SI의 표지모델로 나서 바닷가 바위 위에 올라 화끈한 포즈를 취했다. 비키니 차림에 상의는 모두 벗어던진 상태로 촬영에 나선 그녀의 모습은 역시나 세계 최고의 섹시모델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 그러나 예기치 않은 파도가 그녀의 멋진 포즈에 '찬물'을 끼얹었다. 큰 파도가 밀려와 그대로 업튼을 덥친 것. 이에 그녀는 바위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업튼은 "촬영에 집중하느라 큰 파도가 다가오는 것을 알지 못했다"면서 "다행히 바위로 떨어지지 않아 단순 찰과상을 입었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엄태웅 딸 엄지온, 깜찍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엄태웅 딸 엄지온, 깜찍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무용가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윤혜진은 설 연휴를 앞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소원하던 핑크 한복 입고 등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지온은 핑크빛의 한복 치마와 색동 저고리를 입고 설원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족두리가 깜찍함을 더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그해 지온을 얻었다. 엄지온은 2015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성 시체화’ 패션모델 트렌드에 반기 든 사진 작가

    ‘여성 시체화’ 패션모델 트렌드에 반기 든 사진 작가

    전직 패션 사진 작가가 여성 모델들을 시체나 남성의 성적 대상으로 묘사한 잡지들을 비난하고 나섰다. 영국 BBC, 인디펜던트 등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사진 작가로 활동한 제니퍼 모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성 모델이 수 년 동안 유명 패션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이나 촬영 현장에서 무기력한 존재 혹은 성폭력 피해자로 그려져왔다고 전했다. 모스는 “여성이자 딸 아이의 엄마, 그리고 소비자로서 가장 놀라운 것은 여성들이 시체로 묘사되어 있는 광고였다”며 “그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잡지들을 연구했고, 여성 모델들의 이미지를 네 개의 경향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여성 모델을 겁에 질린 인물 혹은 피해자로 묘사하는 경우였다. 실제 명품 마크 제이콥스의 캠페인 속 모델들은 맥 없이 누워있거나 심지어 죽은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또한 모스는 의류브랜드 아메리카 어패럴의 사진 광고를 예를 들어 여성 모델들이 옷을 벗은채 침대에 누워있거나 얼마나 자주 성적인 자세를 취했는지도 설명했다. 그밖에 여성 모델을 어린아이 같이 표현하거나 순종적인 신체 언어로 연약함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도록 했고, 얼굴들을 눈에 띄지 않거나 멍하게 보이도록 만들어 하나의 상품으로 간주했다고도 언급했다. 모스는 “그들이 표현하려는 메시지는 매혹적이라는 것인데, 정작 모델들은 유순해야 하고 소심해야하고 겁을 먹은 이미지를 취해야했다”며 비판했다. 그녀의 의견에 동조한 마리 클레르 패션 디렉터 제인 피커링은 “앙증맞고 섹시한 이미지보다 실제 여성이 훨씬 더 멋지고 현실적”이라면서 “여성들은 더 이상 남성들이 아닌 자신을 위해 옷을 입는다”고 전했다. 사진=인디펜던트, 인스타그램(마크제이콥스, 구찌)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소녀주의보 지성, 건강美 넘치는 걸그룹 멤버 ‘애교 하트♥’

    소녀주의보 지성, 건강美 넘치는 걸그룹 멤버 ‘애교 하트♥’

    소녀주의보 지성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13일 서울 압구정동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는 ‘소녀주의보와 설레는 만남 100회 성공’이라는 타이틀로 쇼케이스와 팬사인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소녀주의보 지성, 겨울, 샛별, 구슬, 슬비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가운데 몸무게가 60kg 넘는 것으로 알려진 지성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성은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토크몬’ 김희선 “故 앙드레김 패션쇼 ‘이마키스’, 내가 만들었다” 고백

    ‘토크몬’ 김희선 “故 앙드레김 패션쇼 ‘이마키스’, 내가 만들었다” 고백

    ‘토크몬’ 김희선이 故 앙드레김 패션쇼 엔딩 포즈인 이마 키스를 본인이 만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2일 방송된 OLIVE ‘토크몬’에서는 김희선이 새로운 MC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강호동은 “김희선 씨는 故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엔딩 포즈를 많이 했던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희선은 “그렇다. 故 앙드레김 패션쇼 엔딩 포즈로 잘 알려진 이마키스는 제가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선은 “무대에서 한 바퀴만 도는 게 너무 아쉬웠다. 그 때 제 파트너가 이병헌 씨였는데, 저희가 처음으로 리허설 때 이마키스를 선보였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판타스틱하다’고 말씀해주셨다”며 이마키스의 탄생 비화를 설명했다. 이를 듣던 강호동이 “왜 우린 이제 알게 됐을까요?”라고 말하자, 김희선은 “몇 번 얘기했는데 계속 안 나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LIVE ‘토크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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