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포즈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입소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군도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169
  • [포토] 아나 브라가,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 ‘아찔한 포즈’

    [포토] 아나 브라가,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 ‘아찔한 포즈’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의 해변에서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TOPIC/Splash News
  • [포토] 캐서린 맥나마라, ‘걸 크러시’ 매력

    [포토] 캐서린 맥나마라, ‘걸 크러시’ 매력

    영화배우 캐서린 맥나마라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서 미국 방송사 폭스가 주관하는 ‘2018 틴 초이스 어워즈(Teen Choice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 ‘♥ 전현무와 함께?’ 한혜진, 톱모델의 남다른 수영복 자태

    ‘♥ 전현무와 함께?’ 한혜진, 톱모델의 남다른 수영복 자태

    모델 한혜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night❤h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톱모델인 만큼 완벽한 한혜진의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과 함께 올라 온 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hm’이 현재 한혜진과 열애 중인 전현무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돌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월부터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2018 틴 초이스 어워즈’ 참석한 영화배우 버네사 모건

    [포토] ‘2018 틴 초이스 어워즈’ 참석한 영화배우 버네사 모건

    영화배우 버네사 모건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서 미국 방송사 폭스가 주관하는 ‘2018 틴 초이스 어워즈(Teen Choice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로렌 요레구이, 美 걸그룹의 ‘섹시 란제리 룩’

    [포토] 로렌 요레구이, 美 걸그룹의 ‘섹시 란제리 룩’

    걸그룹 ‘피프스 하모니’의 로렌 요레구이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서 미국 방송사 폭스가 주관하는 ‘2018 틴 초이스 어워즈(Teen Choice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화려하고 섹시한 ‘취리히 스트리트 퍼레이드’

    [포토] 화려하고 섹시한 ‘취리히 스트리트 퍼레이드’

    11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스트리트 퍼레이드(Street Parade)’ 댄스 음악 축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취리히 스트리트 퍼레이드는 세계 최대의 테크노 음악 페스티벌로 개성 넘치는 복장을 한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하루 동안 테크노 음악에 맞춰 퍼레이드를 하며 축제를 즐긴다. 로이터 연합뉴스
  • 기안84, 첨성대 인증샷 공개에...박나래 “찰흙이 잘 구워졌네요”

    기안84, 첨성대 인증샷 공개에...박나래 “찰흙이 잘 구워졌네요”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여름 현무학당’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기안84가 SNS를 통해 첨성대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00년을 넘게 버텨온 첨성대. 나는 35년 살았을 뿐인데, 이 고단한 인생.... 당신 앞에선 잠깐 스쳐 갈 찰나의 순간이겠지”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주 첨성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기안84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황토색 옷과 기안84의 샛노란 머리가 눈길을 끈다. 그는 이어 “한 마리 곤충처럼 잠깐 왔다 사라지는 초라한 몸뚱이.. 홀로 천 삼백 년을 서 있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는...됐고 더워서 타죽는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개그우먼 박나래는 “찰흙이 잘 구워졌네요”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일22’ 씨엘,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 나란히...“나의 첫 영화”

    ‘마일22’ 씨엘,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 나란히...“나의 첫 영화”

    ‘마일22’로 할리우드 영화에 진출한 가수 씨엘(CL)이 영화 개봉 소식을 전했다. 11일 씨엘(CL)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첫 번째 영화 ‘마일22’ 8월 17일 개봉”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전날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마일22’ 포토 행사에서 찍은 것으로,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씨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씨엘은 존 말코비치, 마크 월버그, 로렌 코헨 등 ‘마일22’ 배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그는 이어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 좋은 기억이었다”라며 첫 할리우드 진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씨엘이 출연하는 영화 ‘마일22’는 ‘딥워터 호라이즌’, ‘패트리어트 데이’ 등을 연출한 피터 버그 감독 신작으로,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과 인도네시아 경찰이 합작해 국제범죄조직과 싸우는 내용을 그린다. 전 세계가 노리는 타깃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씨엘은 이번 영화에서 킬러 ‘퀸’역을 맡았다.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포토] 씨엘, 美 영화 감독과 ‘다정한 포즈’

    [포토] 씨엘, 美 영화 감독과 ‘다정한 포즈’

    가수 씨엘(CL)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의 웨스트 할리우드 빌리지 극장에서 열린 영화 ‘마일 22(Mile 22)’의 시사회에 참석해 피터 버그 감독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안재욱♥최현주, 사랑꾼 부부의 달달한 여행 사진 ‘환한 미소’

    안재욱♥최현주, 사랑꾼 부부의 달달한 여행 사진 ‘환한 미소’

    배우 안재욱, 최현주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9일 안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최현주와 함께 한 스페인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재욱은 스페인 여행지에서 아내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 수현 양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스위스 영화제서 포착된 홍상수-김민희 ‘여전히 함께’

    [포토] 스위스 영화제서 포착된 홍상수-김민희 ‘여전히 함께’

    (왼쪽부터)영화감독 홍상수, 배우 김민희와 기주봉이 9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홍 감독의 영화 ‘강변 호텔’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최화정, 파격 뒤태 원피스+빨간색 수영복 ‘50대 몸매 맞아?’

    최화정, 파격 뒤태 원피스+빨간색 수영복 ‘50대 몸매 맞아?’

    최화정(57)이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여름 MT를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화정은 뒤태를 파격적으로 드러낸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은이는 “언니 뭐야.등근육이 살아있다. 기립근이 어쩜 그렇게 살아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화정은 “나 PT하잖아”라며 남다른 런웨이 포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이어 수영장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펜으로 셀피 찍고 이모지 메시지 전송

    S펜으로 셀피 찍고 이모지 메시지 전송

    지문 인식 센서 카메라 아래로 내려가 단체사진 흔들리면 자동 감지 재촬영 1억명 사용 게임 ‘포트 나이트’ 선탑재9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뉴욕 공개 행사에서 기자가 체험해 본 갤럭시노트9은 우선 전작보다 커지고 고급스러워진 디스플레이가 눈에 들어왔다. 옆면 메탈 프레임에 다이아몬드 컷을 적용했고 유·무광을 함께 적용해 노트8보다 슬림해 보이는 느낌이 났다. 뒷면 카메라도 보디 색상과 맞춰 입체감을 줬다. 지문인식 센서가 기존 카메라 옆에서 아래로 내려간 점은 가장 큰 변화로 다가왔다. 카메라에 지문이 묻는다는 사용자들의 지적을 반영해 디자인이 변경된 것이다. 강력한 S펜 기능은 셀피를 찍을 때 가장 돋보였다. 손을 뻗어 스마트폰을 터치할 필요 없이 S펜을 한번 누르는 것만으로 손쉽게 사진이 찍혔다. 셀카봉과 리모컨이 없으면 늘 촬영 버튼을 누르느라 각도 조절이 힘들었는데 포즈 잡기가 획기적으로 편해졌다. 버튼을 빠르게 두 번 누르면 전·후면 카메라가 전환됐다. 프레젠테이션이 빈번한 직장인에게도 S펜은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같다. S펜이 단순히 쓰고 그리는 도구에서 메시지 도구로 진화한 느낌이다. ‘라이브 메시지’로 셀피를 찍어 이모지(움직이는 캐릭터 이모티콘)를 만든 뒤 펜으로 ‘굿모닝 잘 잤어?’라고 쓰니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바로 전송할 수 있었다. 노트8에서는 이모지 스티커만 보낼 수 있었다. 펜 효과도 기존 잉크, 글로, 스파클링에서 하트, 눈송이, 무지개 등으로 늘어났다. 최대 15초 분량까지 GIF 이미지를 만들어 보낼 수 있다. ‘꺼진 화면 메모’에서 지원하는 S펜 색상도 외관 컬러에 맞춰 화이트, 옐로, 라벤더, 코퍼 색상으로 가능해 시각적 효과도 났다. 인텔리전트 카메라는 현장 평가가 엇갈렸다. 20가지 모드 기능은 사용자가 촬영 전 별도 필터를 적용하거나 어울리는 모드로 변화할 필요가 없어 편리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AI 카메라’ 기능과 거의 같다. 단체 사진에서 누군가 눈을 감거나 흔들려서 선명하게 촬영되지 않으면 자동 감지해 “눈을 깜빡였어요”, “사진이 흔들렸어요”라고 알려줘 재촬영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한 기자가 머리를 흔드는 순간을 찍으니 움직인 궤적으로 사진이 하얗게 나왔다. 곧이어 “This shot might be blurred”(이 장면은 흐릿할 수 있습니다)라는 경고 메시지가 떴다. 하지만 단체로 눈을 깜빡인 순간을 찍자 일부에서만 메시지가 떴다. 회사 관계자는 “카메라 인식의 문제이고, 영어 메시지는 한국 출시 때 한글로 바뀔 것”이라고 설명했다. 초당 960개 프레임을 촬영하는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 모션) 기능은 갤럭시S9에 이어 채택됐다. 스마트폰으로 극강의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강화한 점도 소구 포인트다. 전 세계 1억명 이상 사용자를 끌어모았다는 슈팅 게임 ‘포트 나이트’는 안드로이드폰 중 최초로 선탑재됐다. AI가 사용자가 어떤 게임을 하는지 머신러닝으로 학습해 이전의 버벅거리던 기능을 최적화해 준다고 하니 게임맹인 기자도 호기심이 일었다. 갤럭시노트9은 전체적으로 이전 스마트폰에는 없던 혁신보다 ‘완성도를 얼마나 높여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주느냐’를 고민한 폰이었다. 마무리에 집중했다는 느낌을 여실히 주는 제품으로, 아이폰 신작과의 대결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뉴욕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결혼식 도중 바다 뛰어들어 18세 청년 구한 신랑

    결혼식 도중 바다 뛰어들어 18세 청년 구한 신랑

    한 남성이 야외 결혼식 도중 바다로 뛰어들어 익사 위기에 처한 18세 청년을 구조했다.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FOX 10, ABC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3일 앨라배마 주 오렌지 비치시 걸프 주립 공원 쉘 비치에서 신랑 잭 에드워즈(37)는 신부 신디 에드워즈(32)와 결혼식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그때 서프보드를 타고 있던 자멜 로빈슨(18)이 거센 해류에 보드 아래로 떨어져 허우적거리던 광경이 목격됐다. 직업이 해안 경비대 하사관인 신랑 잭은 “그의 얼굴 표정을 보고 곤경에 처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옷을 벗을 시간도 없이 보드 하나를 챙겨서 점점 더 멀리 떠내려가고 있는 청년에게 향했다”며 긴급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잭은 헤엄쳐 자멜에게 닿았으나 두 사람은 육지에서부터 너무 멀어져 버린 상태였다. 자멜이 숨을 못쉬겠다며 힘들어하자 잭은 그의 머리를 수면 위로 내놓고 있을 수 있도록 보드를 사용해 그를 떠받쳤다. 그러나 해류가 더 강해지면서 두 사람의 움직임은 둔화됐고, 당황한 잭이 지쳐가는 순간 다행히도 긴급 구조대가 제트스키를 타고 나타났다. 잭은 자멜을 제트스키 위로 밀어올렸고, 그가 물가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다. 구조대원들은 “위험 신호를 나타내는 붉은 깃발이 있었으나 자멜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후 자멜은 “목숨을 구해준 잭에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에대해 잭은 “그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면서도 “사람들은 바다를 과소평가 하는 것 같다. 수상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를 맡은 목사는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신랑이 자신의 특별한 날을 할애했다”며 신랑의 용기있는 행동을 칭찬했다. 사진=비치 드림스 웨딩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기안84, 예능감 폭발한 시구 “그림체만큼이나 독특”

    기안84, 예능감 폭발한 시구 “그림체만큼이나 독특”

    웹툰 작가 기안84가 시구에 나섰다. 9일 오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수원 출신 웹툰 작가 기안84가 시구 행사를 펼쳤다. 기안84는 마운드 위에 올라 다리를 한쪽씩 들어올리는 몸풀기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발을 머리 위까지 올리는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다. 기안84가 전력으로 던진 공은 원 바운드로 포수 미트에 들어갔다. 해설자는 “본인의 그림체만큼이나 독특한 시구였다”고 평했다. 한편 기안84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한예슬, 의료사고 이후 첫 공식 일정서 ‘밝은 미소’

    [포토] 한예슬, 의료사고 이후 첫 공식 일정서 ‘밝은 미소’

    배우 한예슬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시코르 강남역점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크레모랩 오픈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예슬은 최근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사실이 알려져 이슈가 된 바 있다. 이날 한예슬은 사고 이후 첫 공식 일정에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활비 양성화’ 논의 나선 여야 원내대표

    ‘특활비 양성화’ 논의 나선 여야 원내대표

    여야 3당 원내대표가 8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은산 분리 규제 완화, 국회 특수활동비 양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에 앞서 언론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창의, 딸바보 인증 “딸 애교에 흠뻑”

    ‘라디오스타’ 송창의, 딸바보 인증 “딸 애교에 흠뻑”

    ‘라디오스타’ 송창의가 딸 바보임을 인증한다. 드라마 ‘숨바꼭질’이 끝나고 자녀 계획까지 고백한 그는 연기보다 힘들었던 ‘나 홀로 눈물의 프러포즈’를 고백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해 기가 막힌 입담을 선보인다. 송창의는 행복한 가정을 꾸린 뒤 지난해 딸 하율 양을 얻었다. 그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딸 자랑을 하는 것과 관련해 얘기가 나오자 조용히 웃으며 딸 바보임을 인증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야구를 꿈꿨지만 딸의 애교에 흠뻑 빠졌음을 고백했고, 특히 송창의는 ‘숨바꼭질’이 끝난 뒤 자녀 계획이 있음을 밝히기도. 그런가 하면 송창의는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밤 9시면 취침에 들어가는 ‘9시 신데렐라’ 아내로 인해 장모님께 구시렁댄 사연을 고백하는 한편, 프러포즈 당시 자신이 쓴 편지 4장을 혼자 줄줄이 낭독하다 스스로 감동해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번 ‘숨바꼭질’에선 수행비서 역을 맡은 송창의는 최근 자산가 캐릭터를 맡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은근히 수모를 당한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의 상대역 강세정에게 침을 맞아야 하는 상황에서 ‘뜨악’ 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얘기를 들려줬는데, 모두가 그의 연기 투혼(?)에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 특히 송창의는 과거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잘렸던 네 번째 손가락 봉합 사실을 담담하게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딸 바보 송창의가 ‘9시 신데렐라’ 아내로 인해 구시렁댄 이유와 ‘침’을 맞으면서 연기 투혼을 불살랐던 당시 ‘뜨악’ 했던 이유는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유진, 세 아이와 함께 한 행복한 일상 ‘미소 가득’

    소유진, 세 아이와 함께 한 행복한 일상 ‘미소 가득’

    배우 소유진이 아이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용희, 서현, 세은 세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소유진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들 용희 군은 소유진의 한쪽 다리를 잡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아이와 함께 한 소유진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메르세데스 메이손, 시원한 미소

    [포토] 메르세데스 메이손, 시원한 미소

    배우 메르세데스 메이손이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버리 힐스 비버리 힐튼 호텔(Beverly Hilton Hotel)에서 열린 2018 ABC TCA 여름 프레스 투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