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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이스트 5인 프로필 공개, 완전체 활동 예고 ‘훈훈 비주얼’

    뉴이스트 5인 프로필 공개, 완전체 활동 예고 ‘훈훈 비주얼’

    뉴이스트가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전격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 공식 SNS를 통해 2019년 첫 완전체 프로필 이미지와 5인 5색의 매력이 가득 담긴 개별 프로필 이미지를 연이어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공개된 단체 이미지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포근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로 캐주얼한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뉴이스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고 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부터 온화함 넘치는 미소까지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5인의 조화로움을 드러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나타내고 있다.이어 순차적으로 공개된 개인 프로필 이미지에서 뉴이스트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 개인 컷임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화면을 가득 채우는 아우라를 과시했다. 민현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했을 뿐만 아니라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상반된 매력을 담아냈으며 JR은 따뜻하고 온화함이 느껴지는 미소로 소년미와 성숙미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 시켰다. 또한 렌은 그윽한 눈빛으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나타낸 것은 물론 나른한 느낌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고 아론은 베일 듯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 데 이어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마지막으로 공개된 백호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다정함이 넘치는 미소로 여심을 자극했으며 부드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눈빛으로 특유의 분위기를 한층 배가 시키는 등 프로필 사진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처럼 2019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 완전체로서 제 2막의 시작을 알리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증폭시킨 뉴이스트는 올 한해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새 공연] 듀오들의 케미… 풋풋하거나 원숙하거나

    [새 공연] 듀오들의 케미… 풋풋하거나 원숙하거나

    16일부터 김봄소리·블레하츠 앙상블…폴란드·프랑스 레퍼토리 위주 무대 21일 이브라기모바·티베르기앵 공연…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연주력과 대중적 인기를 두루 갖춘 바이올린과 피아노 듀오 공연이 연이어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30)와 2005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폴란드 출신 피아니스트 라파우 블레하츠(33)가 오는 23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하는 등 16일부터 4차례 국내 공연을 갖는다. ‘쇼팽 위너’와 한국의 스타 바이올리니스트의 만남은 2016년 10월 폴란드에서 열린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김봄소리가 2위를 수상하며 시작됐다. 당시 ‘1위보다 2위가 낫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논란이 일며 김봄소리는 공항 직원들도 알아볼 만큼 폴란드에서 인지도를 얻었다. 당시 콩쿠르를 본 블레하츠가 직접 김봄소리 측에 실내악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메일을 보내며 두 젊은 연주자의 인연이 시작됐다. 블레하츠는 “콩쿠르를 보며 김봄소리와 저의 음악적 해석과 이해도가 굉장히 비슷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포레와 드뷔시,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 소나타 등 폴란드와 프랑스 레퍼토리 위주로 무대를 꾸민다. 앞서 도이치그라모폰(DG)을 통해 발매한 듀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기도 하다. 특히 폴란드 작곡가 시마노프스키의 바이올린 소나타의 경우 DG에서 녹음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블레하츠는 “김봄소리가 ‘폴란드의 정신’을 너무 잘 이해하고 연주한다”고 칭찬했다. 이미 폴란드 포즈난을 시작으로 지난 6월부터 함께 활동한 이들은 국내 공연 이후 이탈리아와 미국, 독일 등 무대에 오른다.바이올리니스트 알리나 이브라기모바(34)와 피아니스트 세드리크 티베르기앵(44)의 듀오 공연은 21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예정돼 있다. 이제 막 앙상블을 이룬 블레하츠·김봄소리 듀오가 풋풋한 봄과 같은 감성을 느끼게 한다면, 이들은 함께 음악 활동을 한 지 10년이 넘은 원숙미를 자랑한다. 2005년 영국 BBC뉴제너레이션 아티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이들은 같은 소속사에서 최상의 조합을 찾아낸 결과물이기도 했다. 그동안 해외 유명 공연장과 음반을 넘나들며 슈베르트, 모차르트, 베토벤 등 주요 레퍼토리를 섭렵해 왔다. 이번 내한 레퍼토리는 ‘가을남자’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1~3번 전곡 연주다. 브람스는 단 3곡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남겼지만, 수차례 수정을 거치며 완성돼 그의 완벽주의적 성격을 느낄 수 있는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자신의 가곡 ‘비의 노래’ 선율이 사용된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은 ‘비의 소나타’로도 불리며 듣는 이에게 우수 가득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이브라기모바·티베르기앵 듀오는 지난해 런던 위그모어홀에서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를 공연하며 당시 ‘최고의 경지’라는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포토] ‘강원래♥’ 김송, 무보정 핫바디

    [포토] ‘강원래♥’ 김송, 무보정 핫바디

    가수 김송이 비키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김송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끄라비 섬 투어. 4개 섬을 도는데 다 알차고 재밌었어요. 물고기도 보고 소원성취했어요. #개구락지 포즈 #선이 어멈”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황빛이 도는 형광 비키니를 착용한 김송의 모습이 담겼다. 김송은 유쾌한 포즈와 해맑은 미소로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구릿빛 피부와 초콜렛 복근, 늘씬한 각선미는 건강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그룹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츠서울
  • 풋풋하거나 원숙하거나...듀오들의 케미 느껴봐

    풋풋하거나 원숙하거나...듀오들의 케미 느껴봐

    16일부터 김봄소리⋅블레하츠 앙상블폴란드⋅프랑스 레퍼토리 위주 무대21일 이브라기모바⋅티베르기엥 공연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연주연주력과 대중적 인기를 두루 갖춘 바이올린과 피아노 듀오 공연이 연이어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30)와 2005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폴란드 출신 피아니스트 라파우 블레하츠(33)가 오는 23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하는 등 16일부터 4차례 국내 공연을 갖는다. ‘쇼팽 위너’와 한국의 스타 바이올리니스트의 만남은 2016년 10월 폴란드에서 열린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김봄소리가 2위를 수상하며 시작됐다. 당시 ‘1위보다 2위가 낫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논란이 일며 김봄소리는 공항 직원들도 알아볼 만큼 폴란드에서 인지도를 얻었다. 당시 콩쿠르를 본 블레하츠가 직접 김봄소리 측에 실내악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메일을 보내며 두 젊은 연주자의 인연이 시작됐다. 블레하츠는 “콩쿠르를 보며 김봄소리와 저의 음악적 해석과 이해도가 굉장히 비슷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포레와 드뷔시,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 소나타 등 폴란드와 프랑스 레퍼토리 위주로 무대를 꾸민다. 앞서 도이치그라모폰(DG)을 통해 발매한 듀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기도 하다. 특히 폴란드 작곡가 시마노프스키의 바이올린 소나타의 경우 DG에서 녹음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블레하츠는 “김봄소리가 ‘폴란드의 정신’을 너무 잘 이해하고 연주한다”고 칭찬했다. 이미 폴란드 포즈난을 시작으로 지난 6월부터 함께 활동한 이들은 국내 공연 이후 이탈리아와 미국, 독일 등 무대에 오른다.바이올리니스트 알리나 이브라기모바(34)와 피아니스트 세드릭 티베르기앵(44)의 듀오 공연은 21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예정돼 있다. 이제 막 앙상블을 이룬 블레하츠·김봄소리 듀오가 풋풋한 봄과 같은 감성을 느끼게 한다면, 이들은 함께 음악 활동을 한 지 10년이 넘은 원숙미를 자랑한다. 2005년 영국 BBC뉴제너레이션 아티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이들은 같은 소속사에서 최상의 조합을 찾아낸 결과물이기도 했다. 그동안 해외 유명 공연장과 음반을 넘나들며 슈베르트, 모차르트, 베토벤 등 주요 레퍼토리를 섭렵해 왔다. 이번 내한 레퍼토리는 ‘가을남자’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1~3번 전곡 연주다. 브람스는 단 3곡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남겼지만, 수차례 수정을 거치며 완성돼 그의 완벽주의적 성격을 느낄 수 있는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자신의 가곡 ‘비의 노래‘ 선율이 사용된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은 ‘비의 소나타’로도 불리며 듣는 이에게 우수 가득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이브라기모바·티베르기앵 듀오는 지난해 런던 위그모어홀에서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를 공연하며 당시 ‘최고의 경지’라는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정영주, S라인 몸매 과감히 드러낸 의상 ‘러블리 매력’

    정영주, S라인 몸매 과감히 드러낸 의상 ‘러블리 매력’

    정영주의 남다른 패션이 화제다. 14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MBN 새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시중 CP와 과 배우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정영주, 남상미가 자리했다. 정영주는 S라인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영주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한편, MBN 새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는 요즘 문화를 모르는 다섯 명의 배우 군단이 젊은 세대의 인싸 문화에 도전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14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식 공개 ‘방송 최초 진한 스킨십’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식 공개 ‘방송 최초 진한 스킨십’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이필모·서수연은 지난해 8월 ‘운명 같은 만남’ 이후 서로에 대한 사랑을 뜨겁게 확인하는 ‘직진연애’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사각사각한 필담을 나누던 ‘캠퍼스 데이트’, 서로를 납치하듯 ‘급’ 떠난 돌발 부산 여행과 정동진 여행, 낭만 폭발 김장 데이트 등 다양한 추억을 쌓아가며 점점 가까워졌고, 마침내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저녁, 뮤지컬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무대 위에서 동료들과 관객들의 도움을 받아 ‘공개 프러포즈’로 결혼을 약속한 뒤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렸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의 비공개 결혼식 현장이 독점 공개된다.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에서 진행된 결혼식은 플로리스트인 서수연 오빠의 도움을 받아 100% 생화로 꾸며졌다. 아름다운 ‘필연의 결혼식’은 축복을 전하기 위한 하객들로 가득 찼다. 특히 2009년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함께했던 손현주, 한상진, 지창욱을 비롯해 정일우와 이종혁 등 동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더욱이 배우 손현주는 ‘필연 부부’를 위해 사회를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결혼식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서로를 향해 부르는 ‘축가’로 달달함의 절정을 맞이했다. 서수연은 이문세의 ‘소녀’를, 이필모는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하며, ‘눈물의 정동진 이벤트’에서 서로를 위해 불렀던 곡들을 다시 한 번 부르는 모습으로 박수를 끌어냈다. 뒤이어 ‘필연 부부’는 두 손을 맞잡고 행진하던 중 수 많은 하객들이 보는 앞에서 뜨거운 진심이 담긴 키스를 나눴다. 스튜디오에서 필연부부의 결혼식을 생중계로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연맛 최초의 진한 스킨십”이라고 환호성을 터트렸다. 또한 ‘결혼식 2부’에서는 배우 한상진이 사회를 맡아 새신랑 이필모의 식은땀을 흘리게 만들기도 했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언제나 달달했던 ‘필연 부부’의 결혼식에선 또 어떤 설렘이 드리워졌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일사천리로 결혼을 향해 달려갔던, 운명적인 ‘필연 커플’, 이필모·서수연의 감격적인 웨딩마치가 ‘연애의 맛’을 통해서 전격 공개된다.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수많은 동료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앞에 선 ‘필연’은 과연 어떤 모습과 마음으로 ‘결혼의 문’을 향해 걸어갔을 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화사, 박진영도 놀랄 비닐 의상에 시선 집중 ‘당당한 포즈’

    화사, 박진영도 놀랄 비닐 의상에 시선 집중 ‘당당한 포즈’

    마마무 화사의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CJ E&M센터에서는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이 진행됐다. 이날 리허설에 참석한 화사는 독특한 비닐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리 부분을 강조한 리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화사 솔로곡 ‘멍청이’는 14일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멍청이’는 트로피컬 요소가 가미된 트랩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에 화사의 매력적인 음색이 짙게 베인 노래다. 오직 나만을 바라보고, 나만을 위해주던 연인을 보듬어주지 못한 스스로를 ‘멍청이’라고 표현했다. 화사는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발렌타인데이 여심 저격하는 화보 ‘달달한 눈빛’

    박보검, 발렌타인데이 여심 저격하는 화보 ‘달달한 눈빛’

    박보검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4일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박보검과 함께 한 2019 S/S 시즌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착용하는 의상 스타일에 따라 눈빛부터 표정, 포즈까지 다채롭게 변화시키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보였다. 아웃도어 활동 시에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자켓, 팬츠, 폴로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해 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놓였다. 공개된 비하인드컷 속에서 박보검은 카키색의 재킷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아웃도어룩을 완성했다. 블랙 컬러의 재킷 스타일링에는 남성미를 발산하는 강렬한 표정을 함께 선보이며 스포티한 아웃도어룩을 표현해 냈다. 박보검은 촬영 내내 콘셉트의 느낌을 멋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등 프로페셔널 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장시간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박보검 덕분에 촬영을 즐겁게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tvN 드라마 ‘남자친구’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한보름, 젖은 머릿결로 ‘섹시미 UP’

    [포토] 한보름, 젖은 머릿결로 ‘섹시미 UP’

    배우 한보람이 자신의 SNS를 통해 볼륨 몸매를 뽐냈다. 한보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16일부터 #정글의법칙 토요일 밤 9시로 변경되었습니다. 병만족장님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믿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비키니 수영복과 스윔슈트를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한보름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사진=한보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식 독점 공개 “역대급 진한 키스”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식 독점 공개 “역대급 진한 키스”

    2019년 2월 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이필모♥서수연의 백년가약 현장이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이필모♥서수연은 2018년 8월 ‘운명 같은 만남’ 이후 서로에 대한 사랑을 뜨겁게 확인하는 ‘직진연애’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사각사각한 필담을 나누던 ‘캠퍼스 데이트’, 서로를 납치하듯 ‘급’ 떠난 돌발 부산 여행과 정동진 여행, 낭만 폭발 김장 데이트 등 다양한 추억을 쌓아가며 점점 가까워졌고, 마침내 201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저녁, 뮤지컬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무대 위에서 동료들과 관객들의 도움을 받아 ‘공개 프러포즈’로 결혼을 약속한 뒤, 2019년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와 관련 오는 13일 방송될 ‘연애의 맛’ 22회에서는 이필모-서수연의 비공개 결혼식 현장이 독점 공개된다. 2019년 2월 9일,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에서 진행된 결혼식은 플로리스트인 서수연 오빠의 도움을 받아 100% 생화로 꾸며졌던 상황. 아름다운 ‘필연의 결혼식’은 축복을 전하기 위한 하객들로 가득 찼고, 특히 2009년 KBS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함께했던 손현주, 한상진, 지창욱을 비롯해 정일우와 이종혁 등 동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더욱이 배우 손현주는 ‘필연 부부’를 위해 사회를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무엇보다 행복하게 흘러가던 결혼식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서로를 향해 부르는 ‘축가’로 달달함의 절정을 맞이했다. 서수연은 이문세의 ‘소녀’를, 이필모는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하며, ‘눈물의 정동진 이벤트’에서 서로를 위해 불렀던 곡들을 다시 한 번 부르는 모습으로 박수를 끌어냈다. 뒤이어 ‘필연 부부’는 두 손을 맞잡고 행진하던 중 수 많은 하객들이 보는 앞에서 뜨거운 진심이 담긴 키스를 나눴던 상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필연부부의 결혼식을 생중계로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연맛 최초의 진한 스킨십”이라고 환호성을 터트렸다. 또한 ‘결혼식 2부’에서는 배우 한상진이 사회를 맡아 이필모를 향한 다소 짓궂은 애정을 발동, 새신랑 이필모의 식은땀을 흘리게 만들기도 했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언제나 달달했던 ‘필연 부부’의 결혼식에선 또 어떤 설렘이 드리워졌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일사천리로 결혼을 향해 달려갔던, 운명적인 ‘필연 커플’, 이필모♥서수연의 감격적인 웨딩마치가 ‘연애의 맛’을 통해서 전격 공개된다”라며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수많은 동료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앞에 선 ‘필연’은 과연 어떤 모습과 마음으로 ‘결혼의 문’을 향해 걸어갔을 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22회분은 오는 14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야생돼지에 엉덩이 물린 피트니스 모델

    야생돼지에 엉덩이 물린 피트니스 모델

    ‘바하마 해변에선 돼지 조심하세요~!’ 12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바하마 해변에서 비키니 촬영 중인 베네수엘라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Michelle Lewin)이 야생돼지에 물리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소개했다. 미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는 해변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과 이어 4마리의 야생돼지 중 한 마리가 그녀의 엉덩이 부위를 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때아닌 불청객의 습격에 놀란 미셸이 허겁지겁 바위 쪽으로 도망친다. 이후 미셸은 카메라를 향해 빨갛게 상처 난 자국을 내보인다. 다행스럽게도 미셸의 상처는 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셸의 해당 영상은 인스타그램 상에서 하루 만에 504만 7900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돼지 습격을 하나의 해프닝으로 보고 돼지의 작은 표식이 ‘사랑에 물린 것’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미셸은 인스타그램에서 1341만여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사진·영상= Michelle Lewin instagra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밸런타인데이, 초콜릿보다 달콤한 하루를 선물하세요

    밸런타인데이, 초콜릿보다 달콤한 하루를 선물하세요

    연인들의 날인 밸런타인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년 중 이날만을 위해 테마파크와 호텔 등에서 마련한 이벤트를 이용하면 밸런타인데이를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낼 수 있다. 에버랜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로맨틱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 알파인 라운지 내 감성사진관에 ‘달달 포토존’과 ‘파티포토존’이 마련된다.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초콜릿 뽑기 대작전’에 응모할 수 있다. 매주 금·토요일 열리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가 밸런타인데이 당일 특별히 펼쳐진다. 한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연인들의 프러포즈를 위한 ‘더 스카이 로맨틱 프러포즈 패키지’를 준비했다. 전망대 꼭대기층인 123층 500m 높이의 프리미엄 라운지바에서 프러포즈를 하고, 세계 최고 높이 유리바닥 전망대인 스카이데크 포토존에서 밸런타인데이 특별소품으로 분위기 연출도 할 수 있다. 119층 캔디젤리숍과 벨지안 프리미엄 초콜릿숍 등에서 기념 초콜릿을 살 수 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63에서는 1+1 63종합권을 소셜커머스 3사에서 판매한다. 63아트 전망대 스릴데크에서 인증샷을 남기면 로아커 초콜릿을, 아쿠아플라넷63에서 텔리파시 이벤트에 참여하면 폴라로이드 사진을 받을 수 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는 39% 할인된 특별커플권을 살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밸런타인데이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객장 내 ‘알라메종 와인&다인’에서는 정통 프렌치 메뉴와 와인·초콜릿·장미꽃 등 스페셜 기프트를, ‘더 리본’에서는 자체 개발한 유러피안 스타일의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과 남대문은 오는 17일까지 ‘러브어페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후 3시까지 호텔에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레이트 체크아웃’과 브런치, 헤이즐넛 초콜릿, 와인이 포함된 패키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열애설 날 만” 조병규♥김보라, 포상휴가 중 ‘둘만의 데이트’

    “열애설 날 만” 조병규♥김보라, 포상휴가 중 ‘둘만의 데이트’

    배우 조병규가 ‘스카이 캐슬’ 포상 휴가 중 김보라와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 사진을 공개했다. 조병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누나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라와 조병규는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같은 포즈를 지으며 두 사람의 시간을 인증했다. 이날 김보라 또한 조병규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함께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사진을 찍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마치 연인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병규 김보라는 ‘스카이 캐슬’ 촬영 현장에서 손을 잡는 것 같은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김보라가 넘어질 뻔 해서 잡아준 것”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SKY 캐슬)’은 첫회 1.7%(닐슨미디어, 전국)의 시청률로 출발해 마지막회에 무려 23.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지난 10일 배우와 제작진이 함께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픽하이와 함께” 박서원, 조수애 볼 다정히 감싼 ‘달달’ 근황

    “에픽하이와 함께” 박서원, 조수애 볼 다정히 감싼 ‘달달’ 근황

    박서원 조수애 부부의 근황이 화제다. 11일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이사는 자신의 SNS에 “EpikHigh”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힙합 필이 충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픽하이 멤버들과, 조수애의 볼을 다정히 손으로 감싸고 달달함을 과시하고 있는 박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에픽하이는 박서원 조수애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 인연이 있다. 박서원 조수애 부부는 2018년 12월 결혼했고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 계열사인 광고대행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조수애는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지난 11월 퇴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일국 근황, 통통해진 모습 ‘삼둥이랑 똑 닮았네’

    송일국 근황, 통통해진 모습 ‘삼둥이랑 똑 닮았네’

    배우 송일국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대학살의 신’ 송일국이 보장하는 최고의 무대! 드디어 이번주 토요일 개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송일국이 연극 ‘대학살의 신’이라고 적힌 팸플릿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일국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한편, 송일국은 지난 2008년 3월 정승연 판사와 결혼해 2012년 3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얻었다. 지난 2015년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포토] 포즈 취하는 박항서 감독

    [서울포토] 포즈 취하는 박항서 감독

    12일 서울 성동구 도이치모터스 성수통합센터에서 열린 ‘BMW 공식 딜러 도이치모터스 박항서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후원식’에 참석한 박 감독이 전달받은 BMW 뉴 X4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닮은꼴 모녀” 윤세아♥박유나, ‘스카이캐슬’ 포상휴가 중 다정 셀카

    “닮은꼴 모녀” 윤세아♥박유나, ‘스카이캐슬’ 포상휴가 중 다정 셀카

    배우 윤세아가 박유나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12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유나 #윤세아 #차세리 #노승혜 #내딸아.. 부스스스.. 닮은꼴.. 모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드라마 ‘SKY 캐슬’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췄던 윤세아와 박유나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화려했던 모습과 달리 수수한 두 사람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JTBC 드라마 ‘SKY 캐슬’은 첫회 1.7%의 시청률로 출발해 마지막회에 무려 23.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지난 10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지민, 그래미 어워즈 소감 “정말 값진 경험 잊지 않을게요”

    방탄소년단 지민, 그래미 어워즈 소감 “정말 값진 경험 잊지 않을게요”

    방탄소년단 지민(24·본명 박지민)이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 소감을 SNS에 남겼다. 지민은 11일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오늘 정말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소중한 시간들 잊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아미(팬덤명)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핑크색 머리가 눈에 띄는 지민은 턱시도 차림의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모자를 눌러쓴 채 사복 차림으로 홀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방탄소년단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한국 가수 최초로 시상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들은 ‘베스트 R&B 앨범’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이 무대에 서는 날을 꿈꿨다. 이 꿈을 이루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다시 돌아오겠다”며 내년 그래미 도전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 시상식을 마친 뒤엔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여러 차례 방송에서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그 꿈을 이루었다”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어 기쁘고 행복했다. 꿈 같은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병헌 사진에 댓글 단 이민정 “뭔가 피곤해 보이는...”

    이병헌 사진에 댓글 단 이민정 “뭔가 피곤해 보이는...”

    배우 이병헌의 SNS 사진에 아내 이민정이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10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장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병헌은 베이지 톤의 스웨이드 재킷을 입고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에 이민정은 “뭔가...피곤해 보이는...”이라며 애정 섞인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영화 ‘남산의 부장들’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 이민정은 지난 9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주인공 구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레이디 가가, ‘2019 그래미 어워즈’ 3관왕 위엄

    [포토] 레이디 가가, ‘2019 그래미 어워즈’ 3관왕 위엄

    싱어송라이터 레이디 가가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송 라이터 포 비주얼 미디어‘ 3개 부문을 수상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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