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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발레리나’ 시사회 레드카펫

    [포토] ‘발레리나’ 시사회 레드카펫

    영화배우, 모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열린 영화 ‘발레리나’(Ballerina)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가방 하나에 2000만원 될라”…‘결혼 예물’ 샤넬백 기습 인상에 명품족 ‘아우성’

    “가방 하나에 2000만원 될라”…‘결혼 예물’ 샤넬백 기습 인상에 명품족 ‘아우성’

    이른바 ‘명품백 1000만원 시대’를 연 샤넬이 일부 품목의 가격을 인상했다. 이에 따라 샤넬의 대표 핸드백인 ‘샤넬 클래식 라지 플랩백’의 가격이 1800만원에 육박하는 등 1000만원 후반대까지 가격이 치솟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샤넬코리아는 이날 ‘샤넬 클래식 미디움(클미)’으로 불리는 ‘샤넬 클래식 11.12백’의 가격을 1557만원에서 1660만원으로 6.6% 가량 인상했다. 가로 길이가 30㎝인 ‘클래식 라지 플랩백’은 1678만원에서 1795만원으로 약 7% 올랐다. 샤넬의 ‘클래식 플랩백’은 1983년 출시돼 샤넬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핸드백으로 자리잡았다. 국내에서는 결혼 예물이나 프로포즈 선물로 선호된다. ‘샤넬 클래식 라지’는 지난 2021년 7월 942만원에서 1049만원으로 인상되며 1000만원을 돌파했다. 이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명품 소비 열풍을 틈타 이후 3년여간 무려 71% 뛰어올랐다. 샤넬은 일부 주얼리 제품의 가격도 인상했다. 이에 코코 크러쉬링(18K)는 253만원에서 273만원으로 7.9% 올랐다. 샤넬 코리아 관계자는 “가격 조정은 각국의 유로 환율을 기반으로 이뤄진다”면서 “패션과 파인(고급) 주얼리 평균 조정률은 각각 6%, 4.4%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명품 소비 열풍이 꺾이고 경기가 둔화된 가운데 명품 가격은 나날이 치솟자 명품족들 사이에선 아우성이 터져나온다. 이날 명품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샤넬 클래식이 곧 2000만원을 넘겠다”, “인상 전에 살걸 그랬다” 등의 댓글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네이버의 명품 관련 카페에서 “샤넬이 가격을 올리는 것을 보면 이젠 그냥 개그 같다. 구매 의욕이 사라진다”라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 ‘머리카락’만으로 매달려 버틴 여성…13년 만에 ‘세계기록’ 깼다 [포착]

    ‘머리카락’만으로 매달려 버틴 여성…13년 만에 ‘세계기록’ 깼다 [포착]

    미국의 한 서커스 공연자가 머리카락만을 이용해 약 25분간 공중에 매달려 버티며 10년 넘게 깨지지 않았던 기네스 세계기록을 새로 썼다. 기네스월드레코드는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미국 국적 레일라 눈(38)의 ‘머리카락으로 오래 매달리기’ 기네스 세계기록을 인정했다. 서커스 공연자인 레일라는 지난해 6월 14일 미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국립공원에서 자신의 머리카락을 이용해 25분 11.30초 동안 공중에 매달리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레일라는 2011년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수타카란 시바그나나투라이가 세운 23분 19초의 기존 기록을 13년 만에 깬 주인공이 됐다. 레일라는 “인간이 마음의 힘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증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도전을 위해 2년간 훈련했다고 한다. 레일라의 도전 영상을 보면, 그의 지인들은 기타 음악으로 분위기를 띄워주거나 긍정적인 말들을 쏟아내며 사기를 북돋아 주는 모습이었다. 레일라는 머리카락에 매달린 채로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고난도 장애물 뛰어넘기 프로그램인 미 NBC ‘아메리칸 닌자 워리어’에도 출연한 적 있는 레일라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다양한 곡예 동작을 선보이는 사진과 영상들을 자주 공유한다. 그는 발로 활을 쏘거나 머리카락에 매달리는 퍼포먼스를 자주 선보였다. 기네스월드레코드는 “이 기술을 연마하는 사람들은 보통 자신만의 특별하고 독창적인 머리 묶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며 “레일라는 전문 머리카락 매달리기 공연자이기 때문에 절대 집에서 따라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트와이스 ‘TT’ 뮤비 유튜브 7억뷰 돌파...통산 두 번째

    트와이스 ‘TT’ 뮤비 유튜브 7억뷰 돌파...통산 두 번째

    걸그룹 트와이스의 ‘티티’(TT)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7억회를 돌파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2016년 10월 공개한 미니 3집 ‘TWICEcoaster : LANE 1’(트와이스코스터 : 레인 1)의 타이틀곡 ‘TT’의 뮤직비디오는 29일 오후 2시 45분경 유튜브 조회 수 7억 회를 넘어섰다. 앞서 미니 5집 표제곡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에 이어 그룹 통산 두 번째 7억 뷰 뮤직비디오다. ‘TT’는 처음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톡톡 튀는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손가락으로 눈물을 형상화한 포즈와 ‘너무해 너무해’ 파트의 깜찍한 제스처 등 다채로운 포인트 안무가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다.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SET ME FREE’(셋 미 프리)까지 18편의 활동 곡, 4편의 일본 발표곡과 2편의 영어 싱글까지 모두 24편의 뮤직비디오를 억대 뷰 반열에 올렸다. 전 세계 여성 그룹 기준 1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 최다 보유 기록이기도 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1일 새 정규 앨범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발매한다. 8월 2일에는 대규모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한다.
  • “방부제 드시나”…‘47세’ 원빈, 15년 공백기 이후 ‘화면’ 복귀

    “방부제 드시나”…‘47세’ 원빈, 15년 공백기 이후 ‘화면’ 복귀

    배우 원빈(47)이 광고 모델로 돌아왔다. 생활 서비스 플랫폼 아정당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빈이 모델로 출연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광고 영상은 약 15초 정도의 분량이며, 원빈은 검은색 슈트를 입고 등장해 직접 내레이션까지 소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원빈이 왜 여기서 나오냐”, “방부제 드시냐. 왜 안 늙으시냐”, “광고인지 작품 예고편인지 구별이 안 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아정당은 원빈을 브랜드 공식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아정당 관계자는 “원빈의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아정당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면서 “이번 캠페인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원빈은 1997년 드라마 ‘프러포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마더’, ‘아저씨’ 등에 출연해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 출연한 이후 15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황이다. 원빈은 공백 기간 ‘더 킹 투하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 등의 드라마뿐만 아니라 ‘신과 함께’, ‘부산행’, ‘군함도’ 등의 영화로 작품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원빈은 2008년부터 16년간 광고 모델을 맡아왔던 커피 브랜드와 계약을 종료했다. 원빈은 2015년 배우 이나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포토] 시사회 빛낸 할리우드 스타들

    [포토] 시사회 빛낸 할리우드 스타들

    할리우드 스타들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SVA 극장에서 열린 영화 ‘가라데 키드: 레전드’(Karate Kid: Legends)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너무 억울, 이번엔 안 넘어가”…신지, 네티즌 사진에 분노한 까닭은

    “너무 억울, 이번엔 안 넘어가”…신지, 네티즌 사진에 분노한 까닭은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본인 과거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한 네티즌에게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네티즌은 소셜미디어(SNS)에 “신지 기호 2번.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대동단결. 필승. 국민 대통령 김문수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남성이 신지와 함께 웃고 있다. 사진 속 신지는 손가락으로 브이(V)자 포즈를 하고 있다. 마치 신지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글을 남긴 것이다. 이에 신지는 SNS을 통해 “이게 언제적 사진인데”라며 “정치색과 전혀 무관하게 행사 끝나고 지나가는데 사진 찍어드린 것 같은데 사용하시면 회사에 전달하고 법적조치 들어가겠다. 사진 내리세요”라고 경고했다. 이어 신지는 “진짜 가지가지들 하고 계시네”라며 분노했다. 그는 “법이 더 강하지 못해서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냥 매번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당하기만 하는 건 너무 억울해서 이번엔 그냥 안 넘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법이 더 강하지 못해서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 것 같은데 매번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당하기만 하는 건 너무 억울해서 이번엔 그냥 안 넘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애국보수 카리나?”…정치색 논란에 사라진 사진 한 장

    “애국보수 카리나?”…정치색 논란에 사라진 사진 한 장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25)가 SNS에 올린 사진이 정치적 해석을 불러일으키며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카리나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카리나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일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흰 원피스에 검은색 점퍼를 걸쳤고, 점퍼에는 빨간색 숫자 ‘2’가 큼직하게 새겨져 있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숫자와 색상을 정치적 상징으로 받아들이며 “애국 보수 카리나” “카리나는 2번이 맞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사진이 확산되면서 “대선 앞두고 신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반면 “무조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건 피곤하다” “옷 하나 가지고 과민반응”이라며 과도한 해석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카리나는 해당 게시물을 곧바로 삭제했다. 하지만 그가 착용한 점퍼 브랜드까지 주목받으며 논란은 계속됐다. 카리나가 입은 옷은 미국 뉴욕 기반 패션 브랜드 ‘바퀘라(VAQUERA)’ 제품으로, 약 7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카리나는 과거에도 이 브랜드의 키 체인을 착용하는 등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앞서 그룹 제로베이스원 김태래도 비슷한 해프닝을 겪었다. 그는 지난 26일 팬 소통 앱에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린 사진을 올렸다가 “지금 (대선) 시즌 때문에 (소속사에서) 브이 하면 안 된다고 했다. 휴대폰 색깔(파란색)로 중화시키겠다”며 사진을 수정해 올렸지만, 이 역시 삭제됐다. 선거를 앞두고 연예계는 정치적 해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언행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분위기다. 의상, 헤어, 손 모양 등 사소한 요소까지 조심해야 한다는 내부 단속도 강화되고 있다. 가수 데프콘은 2017년과 2022년 대선 당시 파란색, 흰색, 빨간색, 노란색이 모두 섞인 점퍼를 입고 인증샷을 찍으며 오히려 웃음을 자아냈다. 손을 일부러 가리고 포즈를 취하지 않는 등의 방식으로 오해를 차단하는 ‘투표룩’은 매 선거 때마다 회자된다.
  • “의사 남편이 비키니 입고 음란물 찍어” 신고한 인도 여성… 맞고소 당한 이유는

    “의사 남편이 비키니 입고 음란물 찍어” 신고한 인도 여성… 맞고소 당한 이유는

    인도에서 한 남성이 여장한 사진이라고 주장되는 게시물이 온라인상에 퍼진 가운데 그의 아내가 남편을 음란물 촬영·판매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벌어져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지난 24일(현지시간) NDTV, 뉴스18 등이 전했다. 남편은 이는 ‘딥페이크’ 영상이라며 아내를 맞고소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정부 소속 의사로 일하는 바루네시 두베이는 최근 아내 심피 판데이의 신고를 접수한 현지 경찰로부터 주거지 수색을 당했다. 아내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자신이 자택에 머무는 동안 남편은 주정부에서 제공한 관저에서 비키니 의상 등으로 여장하고 음란물을 촬영, 돈벌이를 위해 이를 판매해왔다고 주장했다. 음란물에선 때때로 다른 남성들이 여장한 남편과 함께하기도 했다고 한다. 온라인상에 퍼진 여러 장의 사진 등에는 아내가 남편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노출이 있는 여성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인물은 사진마다 코부터 얼굴 아래쪽을 모두 가리고 있어 남편처럼 수염이 있는지는 명확히 확인되진 않는다. 아내는 음란물이 유통되는 유료 웹사이트에서 여장한 남편이 등장하는 영상 몇 개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촬영지가 남편의 관저가 맞다면서 집안의 가구, 자신이 직접 배치한 소품 등이 영상 배경과 일치한다고 했다. 아내는 지난 18일 남편과 이에 대한 대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이는 곧 아내의 아버지와 남자 형제 등 가족과 남편 간의 격렬한 언쟁으로 커졌고 물리적 폭력으로도 이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이후 남편의 관저를 봉쇄하고 문제의 영상 자료에 대한 분석에 나섰다. 해당 영상 속 남성이 남편이 맞는지는 아직 경찰 판단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은 해당 영상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조작된 것이며 자신의 재산을 노린 아내의 음모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명예훼손 등 혐의를 아내를 고소했다. 남편과 아내 가족들 간의 다툼도 쌍방이 모두 폭행으로 고소한 상태다. 남편은 자신이 집을 비운 사이 아내가 여러 차례 낯선 남자들을 집안에 들여 갈등을 빚기도 했다는 주장으로 반격하기도 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연애 결혼으로 맺어진 이들 부부는 7년째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슬하에 5세 아들을 두고 있다. 다만 두 사람은 상당 기간 소원한 관계로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 ‘42세’ 손석구, 20대 여성과 ‘단둘이 데이트’ 포착

    ‘42세’ 손석구, 20대 여성과 ‘단둘이 데이트’ 포착

    배우 손석구(42)가 유튜버 짐미조(본명 김미소·23)와의 다정한 데이트를 직접 알리고 나섰다. 손석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짐미조라고 멋진 친구이자 저의 팬이자 (제가 키운) 유튜버입니다. 재밌게 보시고 구독, 좋아요, 댓글 남겨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짐미조의 유튜브 영상 썸네일을 올렸다. 손석구가 언급한 짐미조의 영상은 26일 현재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짐미조가 지난 24일 올린 ‘석구 오빠랑 데이트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두 사람의 다정한 데이트 모습이 담겼다. 손석구는 디즈니플러스(디즈니+) ‘나인 퍼즐’ 홍보차 유튜브 출연을 논의하던 중 유명 연예인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이 아니라 자신의 팬인 짐미조의 유튜브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짐미조는 손석구 측으로부터 ‘손석구 배우님 팬인 것으로 알고 있다. 함께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의 메일을 받았다. 짐미조는 “제 유튜브 최종 목표가 손낭군(손석구)님과 같이 콘텐츠 찍는 거였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라며 기뻐했다. 손석과와 짐미조의 데이트는 서울의 한 식당에서 시작됐다. 손석구는 “잘 지냈냐”고 안부를 물었고 미국에서 산 티셔츠, 경유지인 일본 공항에서 산 과자 등 선물 꾸러미를 건넸다. 짐미조가 “너무 잘 생겼다”고 하자 손석구는 “네일 예쁘다”, “본 것 중에 오늘이 제일 아름답다” 등 칭찬으로 화답했다. 짐미조는 본명을 묻는 손석구에게 “김미소”라고 답했다. 이에 손석구는 “그러면 미소씨라고 부르겠다”고 말해 설렘을 더했다. 두 사람은 앞으로 인생의 목표, 과거 연애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종로구 서촌 도자기 공방에서 함께 도자기를 만드는가 하면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2022년에 손석구 만난 거 자랑하려고 유튜브 시작해서 손석구가 인스타 받아가서 DM도 하고, 유튜브 구독자 13만까지 찍고 2025년에 이르러서 결국 데이트까지 한 게 정말 소설 같다”, “역시 사랑에 빠진 여자는 너무 사랑스럽다”, “이 영상 보면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하는 행동, 표정, 말투 다 나옴” 등 반응을 보였다.
  • 한지혜, ‘6살 연상 맞아?’ 검사 남편 얼굴 공개…“닮은꼴 부부”

    한지혜, ‘6살 연상 맞아?’ 검사 남편 얼굴 공개…“닮은꼴 부부”

    배우 한지혜가 남편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한지혜는 “남동생과 신랑과 골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골프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지혜는 스트라이프 반팔 셔츠에 네이비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또 그의 남편과 남동생이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세 사람은 함께 골프 라운딩을 즐기며 가족이 함께 취미를 공유하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배우로 활동했다. 2003년 드라마 ‘여름향기’를 시작으로 ‘낭랑 18세’, ‘에덴의 동쪽’, ‘금 나와라, 뚝딱!’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2021년 첫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출연해 요리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당시 출산 후 육아를 하며 몸무게 15㎏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한지혜 Han Ji Hye’를 통해 뷰티 꿀팁, 패션 스타일링 등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가족과의 편안한 영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 [포토] ‘칸 레드카펫’ 매력 뽐내는 여배우들

    [포토] ‘칸 레드카펫’ 매력 뽐내는 여배우들

    영화배우, 수퍼모델 등 스타들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더 히스토리 오브 사운드’, ‘센티멘탈 밸류’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 [단독] 구청·경찰, 지귀연 ‘술 접대 의혹’ 업소 현장 점검

    [단독] 구청·경찰, 지귀연 ‘술 접대 의혹’ 업소 현장 점검

    경찰과 구청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사건 1심 재판장인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술 접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업소에 대해 21일 불시 현장점검에 나섰던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업소의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 강남구청은 이날 오후 9시 30분쯤 강남경찰서 등과 함께 현장점검 및 단속을 나갔으나 업소 문이 닫혀 돌아갔다. 업소는 의혹이 제기된 이후인 지난주부터 영업을 중단했으며 출입구의 간판도 철거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유흥 종사자를 둘 수 없는 단란주점으로 신고해 놓고 실제로는 유흥 종사자를 고용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구청과 함께 점검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업소는 지난 1993년 문을 열면서 단란주점으로 영업 신고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단란주점은 유흥 종사자를 둘 수 없고, 주류를 조리·판매하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는 행위까지 허용된다. 반면 고급 룸살롱을 포함하는 유흥주점은 유흥 종사자를 둘 수 있고, 유흥시설 설치도 가능하다. 지 부장판사의 접대 의혹 이후 해당 업소가 불법으로 유흥 종사자를 고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한 사진에서 지 부장판사는 인테리어 소품 등이 놓인 공간에서 일행 2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성 종업원들이 룸살롱 홀에 있는 장면으로 추정되는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이 업소는 단란주점으로 영업 신고한 이후 여러 차례 상호를 바꿨지만, 업종이 바뀐 적은 없는 만큼 구청은 앞으로 유흥 종사자 불법 고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지난 20일 수사에 착수했다. 대법원 윤리감사관실도 지난 19일 업소를 방문해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등 조사를 이어 가고 있다. 지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그런 데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표심 모으는 ‘설난영 마케팅’… 국민의힘 당 공식 행사 데뷔

    표심 모으는 ‘설난영 마케팅’… 국민의힘 당 공식 행사 데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씨가 21일 당 공식 행사에 데뷔하는 등 연일 적극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설씨를 통해 김 후보의 가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등 강점을 부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설씨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정정당당 여성본부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설씨는 이 자리에서 “(이번 선거는) 청렴과 정직, 정정당당 김문수를 선택하느냐 아니면 비리, 거짓말, 막말하는 후보를 선택하느냐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나라와 국민이 어려운 이 시점에 정치와 행정, 지방자치, 국정운영을 경험한 유능한 김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씨는 ‘대선 후보 배우자 토론회’에 대해서도 “저는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원하고 배우자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으면 공개적인 자리를 통해서 얘기할 수 있다고 본다”며 열린 자세를 보였다. 설씨는 본인에게 ‘사법리스크’가 없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또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정치 참여에 적극적인 편이고 연설 실력이 뛰어나다는 장점도 있다. 설씨는 이날도 얼굴에 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실물이 더 낫죠”라는 말로 분위기를 띄우고 박수를 유도한 뒤 자신을 소개하며 좌중의 호응을 얻었다. 설씨는 ‘영부인의 역할’에 대한 질문에 독거노인, 병원시설 등을 찾아다닌 일을 언급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역할을 보다 확대시켜서 하는 게 역할 아닌가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교육이나 여성 문제 등에 대해서는 학습과 전문가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도 ‘부부의날’을 맞아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패러디한 사진을 공개하고 “인생에서 별의 순간은 설난영을 만난 순간”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방송기자토론회에서는 ‘미스 가락시장’ 발언 이후 설씨에게 혼났다는 보도에 대해 “아내에게 항상 (혼난다)”이라며 “집에 가면 늘 아내가 지적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 [단독]지귀연 ‘술 접대 의혹’ 업소 현장점검…유흥 종사자 불법 고용 확인 목적

    [단독]지귀연 ‘술 접대 의혹’ 업소 현장점검…유흥 종사자 불법 고용 확인 목적

    경찰과 구청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사건 1심 재판장인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술 접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업소에 대해 21일 불시 현장점검에 나섰던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업소의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 강남구청은 이날 오후 9시 30분쯤 강남경찰서 등과 함께 현장점검 및 단속을 나갔으나 업소 문이 닫혀 돌아갔다. 업소는 의혹이 제기된 이후인 지난주부터 영업을 중단했으며 출입구의 간판도 철거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유흥 종사자를 둘 수 없는 단란주점으로 신고해 놓고 실제로는 유흥 종사자를 고용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구청과 함께 점검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업소는 지난 1993년 문을 열면서 단란주점으로 영업 신고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단란주점은 유흥 종사자를 둘 수 없고, 주류를 조리·판매하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는 행위까지 허용된다. 반면 고급 룸살롱을 포함하는 유흥주점은 유흥 종사자를 둘 수 있고, 유흥시설 설치도 가능하다. 지 부장판사의 접대 의혹 이후 해당 업소가 불법으로 유흥 종사자를 고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한 사진에서 지 부장판사는 인테리어 소품 등이 놓인 공간에서 일행 2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성 종업원들이 룸살롱 홀에 있는 장면으로 추정되는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이 업소는 단란주점으로 영업 신고한 이후 여러 차례 상호를 바꿨지만, 업종이 바뀐 적은 없는 만큼 구청은 앞으로 유흥 종사자 불법 고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지난 20일 수사에 착수했다. 대법원 윤리감사관실도 지난 19일 업소를 방문해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등 조사를 이어 가고 있다. 지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그런 데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얼굴에 꽃받침’ 설난영 “실물이 낫죠? 영부인이 할 일은…”

    ‘얼굴에 꽃받침’ 설난영 “실물이 낫죠? 영부인이 할 일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씨가 21일 당 공식 행사에 데뷔하는 등 연일 적극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설씨를 통해 김 후보의 가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등 강점을 부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설씨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정정당당 여성본부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설씨는 이 자리에서 “(이번 선거는) 청렴과 정직, 정정당당 김문수를 선택하느냐 아니면 비리, 거짓말, 막말하는 후보를 선택하느냐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김문수가 대통령에 당선돼야 한다. 김문수가 승리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나라와 국민이 어려운 이 시점에 정치와 행정, 지방자치, 국정운영을 경험한 유능한 김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설씨는 공개행사에 얼굴을 비추고, 언론 인터뷰까지 소화하는 등 연일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꺼낸 대선 후보 배우자 토론회와 관련해서도 “저는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원하고 배우자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으면 공개적인 자리를 통해서 얘기할 수 있다고 본다”며 열린 자세를 보였다. 이처럼 설씨가 자신 있게 나서는 배경으로 애초에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사회 참여에 적극적이었던 데다 ‘사법리스크가’가 없다는 점이 꼽힌다. 노동운동을 하며 다진 연설 실력도 남다르다는 평가다. 설씨는 이날도 얼굴에 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실물이 더 낫죠”라는 말로 분위기를 띄우고 박수를 유도한 뒤 “안녕하십니까.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좌중의 호응을 얻었다. 설씨는 ‘영부인의 역할’에 대한 질문에 독거노인, 병원시설 등을 찾아다닌 일을 언급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역할을 보다 확대시켜서 하는 게 역할 아닌가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교육이나 여성 문제 등에 대해서는 학습과 전문가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상적인 영부인상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내 육영수 여사를 꼽은 그는 현대 사회에 맞게 보다 확대된 역할이 필요하다고도 언급했다. 김 후보도 ‘부부의날’을 맞아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패러디한 사진을 공개하고 “인생에서 별의 순간은 설난영을 만난 순간”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김 후보는 “아내 설난영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오늘날 김문수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부족한 사람과 함께해 주어 고맙다. 사랑한다”고 전했다. 방송기자토론회에서는 ‘미스 가락시장’ 발언 이후 설씨에게 혼났다는 보도에 대해 “아내에게 항상 (혼난다)”며 “(아내는) 가장 아프게 지적을 많이 한다. 집에 가면 늘 아내가 지적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상징물 세워 만남의 광장 조성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상징물 세워 만남의 광장 조성

    피서철을 앞두고 경북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 만남의 광장 조성을 위한 상징 조형물이 들어선다. 21일 포항시는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 상징 조형물인 ‘빛의 시계탑’을 세우고, 만남의 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항을 대표하는 영일대해수욕장은 관광지인 스페이스워크와 다수 음식점이 있어 여름철 피서객 뿐만 아니라 연중 시민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시는 총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과 바다, 빛과 파도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시계탑을 조성 중이다. 조형물 주변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모이고 쉴 수 있는 광장을 조성해 만남의 광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올 여름 해수욕장 개장 전 준공을 목표로 한다. LED 패널로 만들어 현재 시각과 날씨 정보, 다양한 축제와 행사 소식 등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연인 프로포즈 이벤트 기능’을 마련해 특별한 추억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강덕 시장은 “상징조형물이 건립되면 영일대해수욕장이 더욱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포항을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했다.
  • ‘이혼’ 윤민수, 전처와 함께 여행…子 윤후 모습도 포착

    ‘이혼’ 윤민수, 전처와 함께 여행…子 윤후 모습도 포착

    가수 윤민수가 이혼 이후에도 전처 김민지 씨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지난 19일 김민지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명량하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민수, 김민지 씨, 아들 윤후가 식당에서 함께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민지 씨가 윤후와 친근한 관계를 드러내는 모습도 담겼다. 김민지 씨는 자신의 어깨를 감싼 아들과 나란히 서서 해맑게 웃고 있다. 윤민수와 김민지 씨는 2006년 결혼했고 같은 해 아들 윤후를 얻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지난해 5월 김민지 씨는 이혼 소식을 전하면서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었을 때나 기쁠 때나 함께 하며 가족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후의 엄마, 아빠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이혼 이후에도 윤후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함께 참석하는 등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 [포토] 칸영화제 레드카펫 수놓은 드레스 열전

    [포토] 칸영화제 레드카펫 수놓은 드레스 열전

    영화배우, 모델 등 스타들이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천국과 지옥’(Highest 2 Lowest), ‘알파’(Alpha)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우아한 칸영화제 레드카펫 여신들

    [포토] 우아한 칸영화제 레드카펫 여신들

    영화배우 모델 등 스타들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페니키안 스킴’(The Phoenician Schem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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