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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스칼렛 요한슨, 눈부신 볼륨 몸매

    [포토] 스칼렛 요한슨, 눈부신 볼륨 몸매

    영화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 이야기(Marriage Stor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 구혜선, “시골아줌마” 다 된 근황 [EN스타]

    구혜선, “시골아줌마” 다 된 근황 [EN스타]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골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내추럴한 옷차림으로 집 앞마당에 쭈그리고 앉아 턱을 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밈 없는 털털한 모습을 스스로 ‘시골아줌마’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또 구혜선은 “오늘도 작업 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그리고 있는 그림도 공개했으며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어요”라며 셀카를 게재하기도 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은퇴를 선언한 상태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단발머리 마동석부터 정해인까지 ‘시동’ 포스터만 봐도 “웃음 빵”

    단발머리 마동석부터 정해인까지 ‘시동’ 포스터만 봐도 “웃음 빵”

    마동석부터 염정아까지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이 론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배급사 NEW가 6일 공개한 론칭 포스터에는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단발머리 마동석의 모습이 크게 나타나 있다. 트레이닝복 차림에 강스파이크를 날리기 직전 포즈를 취한 염정아도 눈에 띈다. “인생 뭐 있어? 일단 한번 살아 보는 거야!”라는 메인 카피도 같이 나와 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렸다. 염정아는 불같은 손맛으로 아들을 키워온 배구선수 출신 택일 엄마 역을 연기한다. 평점 9.8점을 기록한 조금산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시동’은 ‘베테랑’과 ‘엑시트’를 만든 제작사 외유내강의 신작이다. 영화 ‘시동’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전형적인 상류층 의상 ‘보석은 10억 원 호가’

    ‘이정재♥’ 임세령, 전형적인 상류층 의상 ‘보석은 10억 원 호가’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미국 LA에서 열린 행사에 동반 참석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임세령의 패션에도 관심이 쏠렸다. 앞서 2일(현지시각)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외신이 포착한 사진에는 블루 셔츠에 블랙수트를 입은 이정재, 어깨를 드러낸 블랙 드레스 차림의 임세령 전무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눈길을 끈 건 임세령 전무의 배우 못지않은 패션 센스였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센스를 더했다. 한 패션 관계자는 “전형적인 상류층 룩”이라며 “착용한 보석 세트는 10억 원을 호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임세령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현재 대상그룹에서 전무 직을 맡고 있다.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하! 우주] 인터스텔라로 가다…180억㎞ 항해한 보이저 2호 이야기

    [아하! 우주] 인터스텔라로 가다…180억㎞ 항해한 보이저 2호 이야기

    1년 전인 2018년 11월 5일, 미 항공우주국(NASA)의 보이저 2호는 태양이 생성한 입자와 자기장의 보호 버블인 헬리오스피어(태양권)를 벗어난 역사상 두 번째 우주선이 되었다. 보이저 2호는 명왕성 궤도 저 너머 지구에서 약 180억㎞ 떨어진 성간 공간 곧, 별들 사이의 영역으로 진입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네이처 천문학’에 실린 5개의 새로운 연구논문은 보이저 2호의 역사적인 태양권 탈출에 관해 과학자들이 관찰한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다. 각 논문은 보이저 2호의 탐사장비 5기 중 하나인 자기장 센서, 다른 에너지 영역에서 고에너지 입자를 감지하는 기기 2개, 플라스마(이온화된 기체) 연구를 위한 기기 2개가 관측한 결과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 발견들은 태양이 만든 환경이 끝나고 광대한 성간 공간이 시작되는 우주 해안선의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된다. 태양의 헬리오스피어는 성간 공간을 항해하는 배와 같다. 헬리오스피어와 성간 공간은 플라스마로 채워져 있다. 태양권 내부의 플라스마는 뜨겁고 희박한 반면, 성간 공간의 플라즈스는 차갑고 밀도가 높다. 성간 공간은 우주선(宇宙線) 곧, 별의 폭발로 가속된 입자들이 횡행한다. 보이저 1호는 헬리오스피어가 방사선의 70% 이상을 차단함으로써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을 보호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지난해 보이저 2호가 헬리오스피어를 벗어났을 때 고에너지 입자 검출기 2기가 극적인 변화를 발견했다. 태양권의 고에너지 입자의 비율이 급락한 반면, 우주선의 밀도는 극적으로 높아졌다. 이 같은 환경 변화로 인해 보이저 2호가 태양권을 벗어나 성간 공간으로 진출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2012년 보이저 1호가 헬리오스피어의 가장자리에 도달하기 전 과학자들은 이 경계가 태양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두 탐사선은 태양계의 공전면에서 볼 때 서로 다른 위치에서, 태양 활동의 11년 주기에서 다른 시기에 헬리오스피어를 탈출했다. 과학자들은 헬리오포즈(태양권 계면)라고 불리는 헬리오스피어의 가장자리가 태양 활동의 변화에 따라 팽창과 수축을 거듭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다. 두 탐사선이 태양으로부터 각각 다른 거리에서 헬리오포즈에 다다랐다는 사실이 이 같은 예측을 확인시켜주었다. 보이저 2호는 태양으로부터 181억㎞, 지구-태양 간 거리의 122배(122AU) 떨어진 곳을 날아가는 중이며, 빛으로는 약 16.5시간이 걸린다. 태양에서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는 약 8분 걸린다. 새 논문은 이제 보이저 2호가 쌍둥이 보이저 1호와 마찬가지로 헬리오스피어를 넘어 중간 천이 지역을 날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보이저의 프로젝트 과학자이자 칼텍의 물리학 교수인 에드 스톤은 “보이저는 우리 태양이 은하계 별들 사이의 공간 대부분을 채우고 있는 물질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하면서 "보이저 2의 새로운 데이터가 없었다면 보이저 1이 보내준 데이터가 전체 헬리오스피어의 특징인지 아니면 특정한 위치와 시간대의 것인지 알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이저 1호와 같이 1977년에 발사된 보이저 2호는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등 네 개의 거대 가스 행성을 모두 방문한 유일한 우주선으로, 해왕성의 신비한 대암점과 목성의 위성 유로파의 얼음 표층 균열 같은 현상을 비롯해 16개에 이르는 위성들을 새로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각 행성들에서 새로운 고리들을 발견해내는 성과들을 올렸다. 인간이 만든 피조물로 두번째로 태양의 영향으로부터 영원히 벗어난 보이저 2호는 우리가 느끼는 흥분과는 무관하게 앞으로도 캄캄한 성간공간을 항해하며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플루토늄 방사성 동위원소 발전기가 멈추어지는 2025년까지 지구로 계속 데이터를 보내줄 것이다. 진정한 이별은 그때 이루어질 것이다. 보이저 1호는 29만 6000년 후 지구로부터 8.6광년 떨어진,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인 큰개자리의 시리우스에 도착할 예정이지만, 그 후로도 ‘항해자’라는 그 이름에 걸맞게 영원히 우리은하를 떠돌며 항해를 계속할 것이다.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naver.com
  •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 “후드 키스신은 시작일 뿐”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 “후드 키스신은 시작일 뿐”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강하늘 ‘후드 키스신’ 스틸컷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강민경,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지난 방송에서 황용식(강하늘)은 모두의 심장을 졸이게 했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표정으로 동백에게 “우리 그만해요”라고 썸의 종료를 선언했기 때문. 혹시라도 둘의 사이가 이대로 끝이 날까 덜컥 겁이 났지만, 불안도 잠시 “우리 결혼해요”라는 반전 프러포즈로 모두를 환호케 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동백의 “사랑한다”는 고백에 감격한 용식이 그녀와 뜨거운 입맞춤을 나눴기 때문. 설렘을 폭발시킨 이 장면은 시청자들의 끝없는 리플레이를 유발했다. 이에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이 공개한 고화질 스틸컷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또다시 자극한다. 동백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평생 자기 옆에 두고 싶다던 용식은 이윽고 동백의 후드 끈을 잡아당겨 그녀의 입술로 돌진했다. 훅 치고 들어오는 용식의 ‘촌므파탈’에 “응? 하자. 응”이라는 섹시한 댕댕미까지 더해지니, 설렘의 ‘라스트팡’이 터지고 말았다.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은 “동백과 용식의 로맨스는 ‘후드 키스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물살을 탈 예정이다. 까불이가 턱 밑이고 용식의 엄마 덕순(고두심)이 반대하는 와중에, 동백과 용식이 어떻게 사랑을 지켜나갈지 지켜봐 달라”며 “후드 키스는 달달함의 시작일 뿐이다”라고 귀띔해 앞으로 불타오를 이들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 ‘동백꽃 필 무렵’은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은혜 근황, 변함없는 청순 미모 “오랜만에 외출” [EN스타]

    윤은혜 근황, 변함없는 청순 미모 “오랜만에 외출” [EN스타]

    배우 윤은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5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외출! 사진 대~방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은혜가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앞에 두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다른 패션 센스와 변함 없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설렘주의보’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야노시호, Japan Cuts Hollywood 참석 ‘여전한 모델 포스’

    야노시호, Japan Cuts Hollywood 참석 ‘여전한 모델 포스’

    야노시호가 Japan Cuts Hollywood에 참석했다.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는 5일 인스타그램에 Japan Cuts Hollywood 행사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 야노시호는 “Japan Cuts Hollywood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놀라운 경험이었다”며 “일본의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하는 이 영화제에서는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분들과 만남과 대화,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누구지?’, ‘왜 여기 있지’,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지?’ 나는 항상 이 대답 속에서 존재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며 “앰배서더로서 여기에 참가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한편 Japan Cuts Hollywood는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정재♥임세령, LA 행사 나란히 참석 “여배우급 미모”[SSEN컷]

    이정재♥임세령, LA 행사 나란히 참석 “여배우급 미모”[SSEN컷]

    배우 이정재(46)와 임세령(42) 대상그룹 전무가 해외 공식석상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2일(현지시각)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외신이 포착한 사진에는 블루 셔츠에 블랙 수트를 입은 이정재, 어깨를 드러낸 블랙 드레스 차림의 임세령 전무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몸을 밀착한 채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배우 이병헌 등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도 공개됐다. 앞서 지난 2일(한국 시각)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가 각각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이는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 참석을 위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는 영화 프로그램 확장을 위한 운영기금 모금을 위한 연례행사다. 이정재 임세령 커플은 5년째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이후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만남을 가져왔다. 지난 3월에는 홍콩에서 정우성과 동반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임세령 전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2녀 중 맏딸로 연세대 경영학과, 뉴욕대 심리학을 전공했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정재와 인연도 故 우종완 패션디렉터를 통해서인 걸로 알려졌다. 이정재는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스’ 김승현, 열애설로 시작된 열애? “사기로 시작”

    ‘라스’ 김승현, 열애설로 시작된 열애? “사기로 시작”

    배우 김승현이 여자친구와의 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승현이 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놔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최근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 작가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걸 빌미 삼아 사귀자고 해야겠다!”라며 연애를 사기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녹화 중 둘만의 하트 시그널을 고백해 설렘을 유발한다. 이를 듣던 안영미, 김성은 역시 설렌다는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른 반면 김구라는 시큰둥한 무표정으로 극과 극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김승현은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전한다. 그는 갑작스러운 보도에 많이 놀란 것은 물론 여자친구의 눈물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이 가운데 딸의 솔직한 반응도 전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승현은 로맨틱 프러포즈 과정을 공개한다. 그의 ‘기승전-알토란’ 프러포즈에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는 후문. 이외에도 그는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송혜교, 공유, 공효진, 김성령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등 ‘섭외의 신’으로 변신해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전언이다. 김승현은 ‘이덕화 민머리 헤딩 슛’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는다. 축구 경기 중 이덕화가 헤딩 슛을 하다 가발이 벗겨진 전설적인 사건. 그는 해당 사건의 주범이 자신이라고 고백한 것은 물론 가발을 줍고 다가온 이덕화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를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데프콘이 함께한다. 그가 김구라의 짜릿한 손길 덕분에 눈치 100단의 엄청난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6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하! 우주] “태양계 끝은 뭉뚝”… ’보이저 2호’의 새 데이터 공개

    [아하! 우주] “태양계 끝은 뭉뚝”… ’보이저 2호’의 새 데이터 공개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의 태양계 탐사선인 보이저 2호가 보낸 태양계 밖의 새로운 정보에 대한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 NASA에 따르면 지구를 떠난 지 41년 째 되던 지난해 11월, 태양계를 넘어 성간우주(interstellar space)에 진입 성공한 보이저 2호가 지구로 전송한 데이터는 헬리오포즈(Heliopause·태양권 계면)를 넘어 성간우주로 향하면서 수집한 태양계의 구조 및 태양계 가장자리의 우주환경을 상세하게 담고 있다. 헬리오포즈는 태양풍의 영향과 태양계 이외의 성간 물질의 영향이 거의 같아지는 경계영역이다. 즉 헬리오포즈는 태양풍의 영향이 사라지는 경계부분으로 볼 수 있다. 보이저 2호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캘리포니아공대 연구진에 따르면, 보이저 2호가 관측한 헬리오포즈는 끝이 좁은 형태를 띠고 있다. 이를 ‘뭉툭한 탄환’(a blunt bullet)으로 묘사한 연구진은 태양계의 자기권이 미치는 범위인 헬리오스피어의 맨 가장자리가 탄환의 끝과 비슷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보이저 2호가 태양계를 지난 정확한 시점이 2018년 11월 5일이라는 사실도 확인됐다. 에드 스톤 캘리포니아공대 교수는 과학전문매체 라이브사이언스와 한 인터뷰에서 “보이저 2호가 이렇게 오랫동안 비행해 결국 성간우주에 진입하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우리는 (태양 자기장의) 버블이 얼마나 거대한지 (이전까지는) 알지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77년 8월 20일 발사된 보이저 2호는 1979년 목성에 이어 1981년 토성, 1989년에는 해왕성을 지나며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우주의 정보를 지구로 전송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보이저 1호에 이어 태양권 경계를 지나 성간 우주에 도달했으며, 현재 태양에서 약 180억㎞ 떨어진 심(深)우주를 비행 중이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크리스탈 근황, 크리스탈만의 시크한 분위기

    크리스탈 근황, 크리스탈만의 시크한 분위기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근황을 공개했다. 4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태양을 등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리스탈 만의 시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탈은 최근 드라마 ‘플레이어’에 출연했고, 영화 ‘비연’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냉전의 상징’ 베를린 찰리 검문소 미군 배우들 돈 요구해 해고돼

    ‘냉전의 상징’ 베를린 찰리 검문소 미군 배우들 돈 요구해 해고돼

    독일 베를린의 찰리 검문소는 동서 냉전을 상징하는 곳이다. 베를린은 1961년부터 동서로 분리됐는데 미군과 옛 소련군 탱크가 그 해 10월에 찰리 검문소 일대에서 대치한 뒤부터 장벽이 세워지기 시작했다. 장벽이 붕괴되기 전까지 외국인과 연합군 병사들만 자유로이 이곳을 지나 동서 베를린을 오갈 수 있었다. 찰리 검문소에서 미군 복장을 한 채 근무하는 이들을 보는 것은 관광 거리다. 오는 9일은 베를린 장벽 30주년이 된다. 이제 요란한 축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그런데 이곳에서 미군 차림으로 출연하는 현지인 배우들이 사진 촬영에 응하는 조건으로 관광객들에게 돈을 요구해 해고됐다고 영국 BBC가 현지 일간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4일(현지시간) 전했다. ‘댄스 팩토리’ 극단 소속의 이 연기자들은 베를린시 미테 지구와 계약을 맺고 일종의 공연 행위를 20년 가까이 해왔는데 이제는 더 할 수 없게 됐다. 배우들은 카메라 앞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거나 엽서에 도장을 찍어주고 자발적인 헌금을 챙겼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이 잠복해 지켜보니 사진 찍는 대가로 4유로(약 5100원)의 요금을 요구하고 이를 거절하는 관광객들에게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원래 이렇게 공연한 대가로 돈을 받으려면 미리 시의 특별 허가를 얻어야 한다. 많은 베를린 시민들은 옛 소련군의 털모자, 가스 마스크, 베를린 장벽 조각들이 판매되는 식으로 역사의 현장이 “디즈니 공원처럼” 되는 일을 마뜩치 않아 하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번 조치와 비슷한 사례는 2015년 이탈리아 로마에서도 있었다. 고대 로마 병사로 분장한 이들이 콜로세움과, 포럼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에서 티켓을 강매하는 등의 행위를 벌여 금지시킨 것이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조승희, 송가인과 훈훈 인증샷 “오늘은 언니의 날” [EN스타]

    조승희, 송가인과 훈훈 인증샷 “오늘은 언니의 날” [EN스타]

    가수 조승희가 송가인 단독 콘서트 MC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조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인이어라~~~~오늘은 언니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가인의 단독콘서트 ‘가인이어라’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조승희와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손가락 하트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승희는 이어 “다 예쁘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맘에 들어하는 사진 앞에서 언니랑 찰칵. 바쁜 스케줄 중에도 정말 열심히 준비한 가인언니의 첫 단독 콘서트 영광스럽게도 이렇게 mc를. 언니 오늘 정말! 재밋고 즐거운 콘서트 해요”라며 송가인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스크린 복귀한 이영애 ‘변함없는 미모’

    [포토] 스크린 복귀한 이영애 ‘변함없는 미모’

    배우 이영애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나를 찾아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1.4 연합뉴스
  • [포토] ‘2019 MTV 유럽 뮤직 어워드’, 파격 의상 선보인 히메나 바론

    [포토] ‘2019 MTV 유럽 뮤직 어워드’, 파격 의상 선보인 히메나 바론

    ‘J Mena’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히메나 바론이 3일(현지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19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하마터면…그랜드캐니언서 ‘비틀’ 가까스로 추락사 면한 순간 (영상)

    하마터면…그랜드캐니언서 ‘비틀’ 가까스로 추락사 면한 순간 (영상)

    매년 실족사가 반복되고 있는 그랜드캐니언에서 하마터면 올해 들어 6번째 사망자가 나올 뻔했다. ABC뉴스는 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의 명소 그랜드캐니언에서 발을 헛디딘 여성이 가까스로 추락을 면했다고 보도했다. 텍사스주 출신의 에린 코포드는 지난달 28일 애리조나칼리지에 재학 중인 딸 에밀리 코포드와 함께 그랜드캐니언을 방문했다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어머니 에린은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딸이 내 사진을 찍어주려 계속 뒷걸음질 쳤다”고 밝혔다. 이어 “딸이 절벽 가까이 간 걸 보고 그만 가라고 소리쳤다”고 말했다. 그 순간, 딸의 몸이 기우뚱했다. 주변을 살피지 않고 계속 뒷걸음질 치다 그만 발을 헛디딘 것이다.하마터면 추락할 수도 있었던 아찔한 순간, 에밀리는 간신히 땅을 짚고 균형을 잡았다. 딸이 비틀거리는 걸 보고 같이 다리가 풀려버렸던 어머니는 곧장 딸에게 달려갔다. 어머니는 “가슴이 철렁했다”라면서 “분명 또다시 그랜드캐니언을 방문하겠지만, 다시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었던 에밀리가 간발의 차로 목숨을 건진 순간은 뜻밖에도 맞은편에 있던 관광객의 카메라에 생생하게 포착됐다.자신을 케빈 폭스라고 밝힌 이 남성은 “두 사람이 절벽 위에서 위험천만하게 포즈를 취하는 것을 발견하고, 아이들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라고 알려주기 위해 촬영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 에밀리가 뒷걸음질 치기 시작했을 때는 자기가 다 숨이 막혔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랜드캐니언에서는 매년 평균 12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한다. 대부분이 탈수증 등에 의한 것이지만 2~3건은 실족으로 인한 사망사고다. 두 달 전 스스로 몸을 던진 20대 남성을 제외하고 올해에도 4명의 관광객이 사진을 찍다 추락사했다. 지난 3월에는 스카이라인과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중국인 관광객이 발을 헛디뎌 목숨을 잃었다. 지난해 12월 30일에는 우리나라 대학생이 그랜드캐니언 여행 도중 추락해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태양♥’ 민효린, 레드립으로 완성한 치명적 미모 [EN스타]

    ‘태양♥’ 민효린, 레드립으로 완성한 치명적 미모 [EN스타]

    배우 민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같은 레드는 없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강렬한 레드립 메이크업을 한 채 빨간 장미꽃을 들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풍기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해 2월 빅뱅 멤버 태양과 결혼했다. 태양은 결혼식을 치룬 후 3월 군대에 입대했고, 2019년 11월 10일 전역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돌’ 윌벤져스의 할로윈 파티 “고스트 버스터즈 변신”

    ‘슈돌’ 윌벤져스의 할로윈 파티 “고스트 버스터즈 변신”

    ‘슈돌’ 윌벤져스가 ‘고스트 버스터즈’로 변신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302회는 ‘믿는 만큼 자란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호주에서 할로윈을 보낸다. 깜찍한 코스튬을 맞춰 입고 할로윈 문화를 제대로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물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의 주인공으로 변신한 윌리엄과 벤틀리가 담겨있다. 자신들의 이름이 적혀 있는 맞춤형 작업복에 유령을 잡는 장비까지 제대로 갖춘 아이들의 위풍당당한 포즈가 미소를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 건강이 안 좋아진 할머니 나나를 보기 위해 호주 멜버른으로 갔던 윌벤져스 가족. 할머니 나나는 오랜만에 만나는 손주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선물의 정체는 바로 윌리엄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고스트 버스터즈’ 코스튬. 옷을 빼입고 세젤귀 고스트 버스터즈가 된 아이들은 영화 속 춤을 따라 하며 흥을 만족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유령 사냥꾼이 된 윌벤져스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진짜 유령이 아이들 앞에 나타난 것. 결국 윌벤져스 모두 울음보를 터뜨린 가운데, 아이들은 서로 손을 꼭 잡고 위기를 극복하려 해 모두에게 흐뭇함을 안겨줬다는 전언. 이에 아이들이 어떻게 이 위기를 이겨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한 아이들은 호주에서 제대로 된 할로윈 데이를 즐겼다. 사탕을 받는 통을 들고 거리로 나선 윌벤져스는 나나의 이웃집들을 방문해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을 외치며 할로윈 문화를 체험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유령 사냥꾼에 이어 사탕 사냥꾼이 된 윌벤져스는 얼마나 귀여울지, 아이들은 호주 현지인들과 제대로 소통할 수 있을지,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을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호주에 간 윌벤져스의 할로윈 데이는 오늘(3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02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송가인, ‘트로트 여신의 핑크빛 하트’

    [포토] 송가인, ‘트로트 여신의 핑크빛 하트’

    가수 송가인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1.3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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