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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기 정책위원회 연구발표회 및 전체회의 개최

    제16기 정책위원회 연구발표회 및 전체회의 개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 서대문1,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의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고 있는 제16기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 양천4,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난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연구발표회와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제16기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원 22명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외부위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연구·발표하여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날 연구발표회에서 김상진(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송파2, 더불어민주당) 위원은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 및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이민수((주)예가원 건축사사무소 대표) 위원은「서울시 도시정책과 향후 과제」를, 한인섭(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부 교수) 위원은「담배꽁초가 도시환경에 미치는 영향-수질을 중심으로」를 각각 발표하였으며, 연구과제와 관련한 부서의 서울시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하여 향후 시 정책 반영 계획에 대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등 활발한 질의응답 및 토론시간을 가졌다. 김희걸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와 총선 등으로 연구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정책연구를 활발하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도 다양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발맞춰 서울시 정책들도 변화해야 할 것이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서 여러 노력을 하고 있으나 우리 정책위원회 위원님 중에는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 위원님들도 계시니 전문가적 식견을 행정에 접목한 신속하고 적절한 정책연구도 부탁드린다”라며 “남은 기간동안도 정책위원회 위원님들께서 활발한 정책연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감사·응원 캠페인 ‘의료진 덕분에 챌린지’ 포즈로 단체사진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킹’ 이민호X김고은, 고소 살벌 치킨집 급만남 포착

    ‘더 킹’ 이민호X김고은, 고소 살벌 치킨집 급만남 포착

    ‘더 킹’ 이민호와 김고은이 침샘을 자극하는 ‘고소 살벌 치소맥 만남’으로 이전과 달라진 ‘로맨틱 기류’를 예고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더킹-영원의 군주’(이하 ‘더 킹’)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평행세계 판타지 로맨스다. 지난 방송에서는 평행세계를 넘어온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 분)이 25년간 찾아 헤맸던 정태을(김고은 분)을 대한민국에서 만나는 운명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평행세계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이곤과 그의 말을 믿을 수 없는 정태을의 티격태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태을 경위. 내가 자넬 내 황후로 맞이하겠다”라는 이곤의 ‘심쿵 프러포즈’ 엔딩이 이어져 안방극장에 설렘 폭풍을 불러일으켰다. 이와 관련 이민호와 김고은이 ‘진지와 미소 사이’를 오가는, ‘고소 살벌 치킨집 급만남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이곤과 정태을이 대한민국 치킨집에서 오직 두 사람만의 만남을 가지고 있는 장면. 정태을은 ‘비공식 소맥 1급사’다운 화려한 제조 실력을 선보이며 막힘없는 시원한 원샷으로 ‘욱기 충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면 이곤은 정태을의 거침없는 화끈한 제조 기술에 놀라면서, 흥미롭다는 듯 눈빛을 반짝이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인다. 기미 없이는 마시기를 꺼려하는 황제 이곤과 형사 정태을의 만남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지, 과연 두 사람 독대의 결과는 어떤 것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민호와 김고은의 ‘고소 살벌 치소맥 만남’은 지난해 12월 서울시 송파구에서 촬영됐다. 평소 술을 잘 못 마시는 것으로 알려진 이민호와 영화 ‘성난 변호사’에서 이미 능수능란한 ‘소맥 제조’ 연기를 선보였던 김고은은 촬영 전부터 다양한 담소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상태. 두 사람은 ‘척하면 착’하고 튀어나오는 환상적인 연기합으로 일사천리로 촬영을 진행해나갔다. 특히 소맥 제조 장면에서 다소 심각한 표정으로 몰입하는 김고은을 지켜보다 현실 웃음이 터진 이민호로 인해 한바탕 웃음이 터지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실감 나는 장면이 완성됐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이민호와 김고은은 설렘 포인트를 제대로 아는 ‘로맨틱 유발자들’”이라는 말과 함께 “갑작스럽게 쏟아진 이곤의 프러포즈 이후 이곤과 정태을, 두 사람 사이의 기류는 어떻게 변하게 될지 24일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더 킹’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성경,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사한 봄의 여신

    이성경,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사한 봄의 여신

    매거진 <바자>가 5월 호를 통해 배우 이성경과 디올이 함께한 순간을 담은 패셔너블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Fly High. ‘높이 그리고 더 멀리’란 테마를 주제로 이성경과 디올이 함께한 순간을 포착했다. 모델 출신답게 디올의 의상들과 다이나믹한 다양한 포즈를 막힘없이 완벽 소화해낸 이성경은 우월한 기럭지와 상큼한 표정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 속 이성경이 입은 제품은 모두 디올 2020 S/S 컬렉션으로 마치 꽃처럼 펼쳐진 타이다이 롱 스커트로 페미닌함을 강조하는가 하면, 미니 드레스와 한 땀 한 땀 꽃을 수놓은 디올 새들 백, 캐주얼한 스니커즈와 함께 폴짝 날아오르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냈다. 또 디올의 트왈드주이 프린트 아노락에 스카프를 둘러 말괄량이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이성경의 화보는 <바자> 5월 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EXID 혜린, 착시 보디슈트

    [포토] EXID 혜린, 착시 보디슈트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멤버 혜린이 180도 변신했다. 혜린은 21일 제로원 매거진(zerone magazine)을 통해 화려함과 치명적인 섹시의 극치를 보여주는 화보를 공개됐다. 화보 속 혜린은 깊은 눈빛과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듯 몽환적이면서도 환상적인 몸의 움직임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인형같은 비주얼은 물론, 눈빛과 조명, 누드톤의 시스루 보디 슈트는 혜린만의 매력도 한층 더 강조시켰다.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혜린은 지금껏 감춰진 나를 표현하듯, 또 다른 모습을 드러내며 아티스트 혜린이 앞으로 보일 모습에 대한 궁금증까지 높였다. 꽃과 함께 표현된 혜린표 절제미는 순수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멤버들의 공백을 느낄 수 없을 만큼 신선한 아티스트의 부활도 뽐내고 있다. 혜린의 이번 화보는 ‘자연의 부활’을 주제로 진행됐다. 겨울을 지나 봄이 되면 피어오르는 대자연의 꽃을 콘셉트로, 지난 나와 지금의 나, 그리고 내일의 나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향기를 표현했다. 이번 공개된 화보를 기획하고 진행한 제로원 매거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다는 “혜린의 새로운 도약 그리고 전혀 다른 혜린의 새로운 인생화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며 “건강한 아름다움, 차분함, 열정, 섹시함이 가득한 모습으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아티스트 혜린 그 자체를 그려냈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발랄한 모습을 벗고 팔색조 매력을 드러낸 혜린의 이번 화보는 제로원 매거진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서울
  • 제16기 정책위원회 연구발표회 및 전체회의 개최

    제16기 정책위원회 연구발표회 및 전체회의 개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의 정책의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고 있는 제16기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에서는 지난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연구발표회와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제16기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원 22명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외부위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연구·발표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날 연구발표회에서 김상진(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송파2, 더불어민주당) 위원은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 및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이민수((주)예가원 건축사사무소 대표) 위원은 ‘서울시 도시정책과 향후 과제’를, 한인섭(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부 교수) 위원은 ‘담배꽁초가 도시환경에 미치는 영향-수질을 중심으로’를 각각 발표했다. 또한 연구과제와 관련한 부서의 서울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향후 시 정책 반영 계획에 대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등 활발한 질의응답 및 토론시간을 가졌다. 김희걸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와 총선 등으로 연구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정책연구를 활발하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에 발맞춰 서울시 정책들도 변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적 식견을 가진 정책위원회 위원들의 조언과 적절한 정책연구를 당부했다. 더불어 “남은 기간동안도 정책위원회 위원님들께서 활발한 정책연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감사·응원 캠페인 ‘의료진 덕분에 챌린지’ 포즈로 단체사진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구혜선의 미소’

    [포토] ‘구혜선의 미소’

    배우 구혜선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진산갤러리에서 열린 ‘항해-다시 또 다시’ 초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자연사했던 시베리아호랑이 박제로 재탄생…서울대공원 한울이와 코아 공개

    자연사했던 시베리아호랑이 박제로 재탄생…서울대공원 한울이와 코아 공개

    서울대공원이 자연사한 두 마리 시베리아호랑이를 박제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12월, 2016년 10월 각각 자연사한 한울이와 코아로 두 호랑이가 눈밭을 달리는 모습이다. 서울대공원은 지난 1년여간 박제 작업을 담은 영상과 사진도 공개했다.대공원 관계자는 “이번 박제는 혈통관리가 세계적으로 엄격한 시베리아호랑이 종의 특성과 생태적 환경, 그리고 종을 보전해나가는 동물원의 특징까지 모두 담아내기 위한 고민 끝에 만들어졌다”며 “그동안 호랑이 박제나 모피 박제 등은 있었지만, 이번처럼 좋은 상태와 포즈로 두 마리가 만들어진 것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박제는 뼈로 하는 골격표본과 가죽으로 하는 박제표본, 화학 액체에 넣어 보존하는 액침표본, 가죽의 모피표본 등이 있다. 서울대공원에서 만드는 박제는, 동물원에서 자연사한 동물들로 멸종위기종이거나 희귀종이다. 윤지나 박제사는 “박제는 죽은 동물과 깊은 대화를 통해 그의 모습을 재현해내는 작업”이라며 “진화하고 멸종해가는 등 변화하는 자연사를 기록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제가 부자연스럽고, 흉측하다는 것은 과거의 박제에서 생긴 고정관념”이라며 “박제 기술은 점점 발전했고 요즘의 박제는 해부학적으로 정확하며 실제를 고증해 만든다”고 덧붙였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코로나19 의료진의 도우미 된 스웨덴 공주…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코로나19 의료진의 도우미 된 스웨덴 공주…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코로나19가 전세계를 확산하는 상황에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스웨덴 공주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 등 해외언론은 스웨덴의 소피아 공주(35)가 코로나19에 맞서 싸우는 의료진을 돕기위한 도우미 업무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얼마 전 소피아 공주는 스톡홀름에 위치한 간호전문대학 소피아햄메트 칼리지에서 3일 간의 속성 의료과정을 밟았다. 이후 소피아헴메트 병원에 투입돼 그가 수행하는 업무는 의료장비를 소독하고 주방 일, 청소 등을 하는 것이다. 곧 코로나19에 맞서 최전선에서 싸우는 의료진들을 돕는 비의료적인 일을 하는 셈. 스웨덴 왕실 측은 "우리가 처한 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소피아 공주는 의료진들의 많은 업무 중 일부라도 덜어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언론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소피아 공주는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며 다른 직원들과 같은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피아 공주는 평범한 스웨덴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TV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모델로 활동해왔다. 이후 스웨덴 국왕의 외아들이자 왕위 계승 서열 3위인 칼 필립(40)를 만나 교제해오다 지난 2015년 결혼해 '북유럽판 신데렐라'로도 불렸다.   한편 스웨덴은 코로나19로 유럽이 초토화되는 상황에서 독특한 대처방식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국민의 이동권을 제한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그대로 유지하는 이른바 ‘집단 면역‘(herd immunity) 방식을 고수했기 때문. 그러나 인구 100만 명당 코로나19 사망자가 북유럽 국가 중 가장 높게 나타나자 최근에는 정책이 변화하고 있다.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7일 기준 스웨덴의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1만2540명이며 사망자는 1333명에 이른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서울포토] ‘정치 1번지’ 승리한 이낙연 후보

    [서울포토] ‘정치 1번지’ 승리한 이낙연 후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가 15일 선거사무소 상황실에서 21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을 확정한 뒤 부인 김숙희 여사와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 4.15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10대 유권자’ 한현민·이수민 투표 인증샷 “생애 첫 투표” [EN스타]

    ‘10대 유권자’ 한현민·이수민 투표 인증샷 “생애 첫 투표” [EN스타]

    10대 유권자인 모델 한현민과 배우 이수민이 생애 첫 투표를 마치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한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아 투표하자. 생애 첫 투표”라는 글과 함께 4.15 총선 선거 투표소를 찾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현민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포즈를 취했다. 이수민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투표, 마스크 꼭 끼고 소중한 한 표 행사하기, 무엇보다 건강도 꼭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선거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2001년생인 한현민과 이수민은 올해 19세로, 이번 총선에서 생애 첫 투표를 하게 됐다. 한편, 한현민은 지난 2017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꼽히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모델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수민은 2014년 EBS ‘보니하니’ MC로 합류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다양하게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홍진영 “투표시 비닐장갑은 필수”

    [포토] 홍진영 “투표시 비닐장갑은 필수”

    가수 홍진영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 투표일인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들어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4.11 뉴스1
  • 쓰레기 봉지 입고 일하다가…英 간호사 3명 코로나19 확진

    쓰레기 봉지 입고 일하다가…英 간호사 3명 코로나19 확진

    개인보호장비가 없어 쓰레기 봉지를 뒤집어 쓰고 일하던 영국 간호사 3명이 모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현지언론은 노스윅 파크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 최전선에서 일하던 국민보건서비스(NHS) 간호사 3명이 지난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들 세명의 간호사들은 지난달 사진 한장으로 현지와 세계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의료용 쓰레기 봉지를 방호복 삼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 것. 이들이 이 사진을 공개한 이유는 있다. 정부 당국에 충분한 의료용 마스크와 가운, 장갑 등 개인보호장비를 지급해달라고 탄원서를 발표하면서 이 사진을 공유한 것. 실제로 영국 의료진들은 의료 장비 부족으로 벼랑 끝에 몰려있는 형편이다.중환자실이 꽉 찬 것은 물론 항생제, 인공호흡기 등도 동났기 때문. 특히 코로나19 환자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적절한 보호장구가 부족해 의료진들은 의료용 쓰레기 봉지는 물론 스키 고글까지 쓰고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한 간호사는 "사진 속 간호사들은 '용감한 미소'를 짓고있지만 사실 속으로는 모두 두려워하고 있다"면서 "많은 간호사들은 자신들이 바이러스를 터뜨릴까봐 가족도 보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 의사도 BBC와의 인터뷰에서 "의료진들이 사비로 개인보호장비를 사들이고 있지만 공급이 부족하다"면서 "이 때문에 쓰레기 봉지라도 쓰고 일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의료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영국 내 코로나19 확산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9일 기준 영국 내 확진자수는 6만 명을 넘어섰으며 사망자도 7097명에 달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사전투표 왔어요’

    [포토] ‘사전투표 왔어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제3사전투표소 앞에서 그룹 네온펀치의 이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 쓰레기 봉지 입고 일하다가…英 간호사 3명 코로나19 확진

    쓰레기 봉지 입고 일하다가…英 간호사 3명 코로나19 확진

    개인보호장비가 없어 쓰레기 봉지를 뒤집어 쓰고 일하던 영국 간호사 3명이 모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현지언론은 노스윅 파크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 최전선에서 일하던 국민보건서비스(NHS) 간호사 3명이 지난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들 세명의 간호사들은 지난달 사진 한장으로 현지와 세계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의료용 쓰레기 봉지를 방호복 삼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 것. 이들이 이 사진을 공개한 이유는 있다. 정부 당국에 충분한 의료용 마스크와 가운, 장갑 등 개인보호장비를 지급해달라고 탄원서를 발표하면서 이 사진을 공유한 것. 실제로 영국 의료진들은 의료 장비 부족으로 벼랑 끝에 몰려있는 형편이다.중환자실이 꽉 찬 것은 물론 항생제, 인공호흡기 등도 동났기 때문. 특히 코로나19 환자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적절한 보호장구가 부족해 의료진들은 의료용 쓰레기 봉지는 물론 스키 고글까지 쓰고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한 간호사는 "사진 속 간호사들은 '용감한 미소'를 짓고있지만 사실 속으로는 모두 두려워하고 있다"면서 "많은 간호사들은 자신들이 바이러스를 터뜨릴까봐 가족도 보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 의사도 BBC와의 인터뷰에서 "의료진들이 사비로 개인보호장비를 사들이고 있지만 공급이 부족하다"면서 "이 때문에 쓰레기 봉지라도 쓰고 일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의료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영국 내 코로나19 확산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9일 기준 영국 내 확진자수는 6만 명을 넘어섰으며 사망자도 7097명에 달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코로나 시대의 프러포즈

    [포토] 코로나 시대의 프러포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스페인에서 외출규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론다 지역에 거주하는 한 커플이 프러포즈 이벤트를 벌여 이웃들이 이를 축하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혜림♥신민철, 7년 커플의 럽스타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혜림♥신민철, 7년 커플의 럽스타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남자친구인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하며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6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후 11시 MBC에서 만나요.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혜림을 꼭 끌어안은 신민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달달한 애정행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두 사람은 최근 7년 열애를 인정하고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을 확정했다. 6일 공개된 스틸에는 혜림과 신민철이 누군가와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원더걸스 멤버이자 혜림의 소속사 대표인 유빈. 유빈이 혜림과 신민철의 7년간 비밀 연애 기사를 보고 바로 연락을 한 것. 혜림은 “대표님~”이라며 유빈의 영상 통화를 받았고, 신민철과 함께 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개 연애를 축하해 주던 유빈이 두 사람의 깜짝 스킨십에 당황해 ‘입틀막’ 포즈를 한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또한 원더걸스 멤버이자 ‘핫펠트’로 활동 중인 예은도 열애 기사가 나온 지 10분 만에 혜림에게 전화해 축하와 걱정 어린 현실 조언까지 전했다고. 신민철은 현재 재직 중인 학교의 교수, 동기 친구들로부터 전화 폭탄을 받으면서도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두 사람의 공개 연애 소식을 접한 실제 지인들의 현실 리액션은 어떨지, 어떤 이야기들을 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더불어시민당, 단체사진 ‘포즈’

    [포토] 더불어시민당, 단체사진 ‘포즈’

    더불어시민당 이종걸, 우희종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5일 오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국립 망향의 동산 추모공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0.4.5 연합뉴스
  • ‘루갈’ 박선호, ‘멍뭉美’ 가득한 촬영 현장 공개

    ‘루갈’ 박선호, ‘멍뭉美’ 가득한 촬영 현장 공개

    배우 박선호가 귀여운 대형 멍뭉미 비주얼을 과시했다. OCN 오리지널 ‘루갈’(극본 도현, 연출 강철우)의 ‘능청 막내’ 박선호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선호는 드라마 ‘루갈’ 촬영 현장에서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차림으로 훈훈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가 하면, 두 손에는 광철의 분신과도 같은 드론 컨트롤러를 쥐고 완전히 집중한 듯 입술을 내밀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복슬복슬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정직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멍뭉미 가득한 소년미까지 발산, 극중 짜릿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인간 병기 ‘광철’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한편 박선호는 루갈 팀의 활력 넘치는 막내 광철로 완벽 변신, 유쾌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능청맞은 대사와 뛰어난 패션 센스까지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기도. OCN 오리지널 ‘루갈’은 내일(4일) 밤 10시 50분에 3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황교안 신체비하 발언 구설에 “적당히 하라”

    황교안 신체비하 발언 구설에 “적당히 하라”

    ‘n번방 호기심’ ‘현충원 V포즈’ ‘국기에 목례’연이은 구설수에 “사사건건 꼬투리” 불만 토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3일 연이은 구설수에 “적당히들 하라”며 “사사건건 꼬투리 잡아 환상의 허수아비 때리기에 혈안이다. 현실을 바라보자. 사람을 바라보자”고 밝혔다. 황교안 대표는 전날 종로 유세에서 역대 최장 길이인 비례대표 투표용지에 대해 “키 작은 사람은 자기 손으로 들지도 못한다”고 말해 구설에 올랐다. n번방 사건 관련자의 신상공개에 대해서는 “호기심 등에 의해 방에 들어왔는데 적절하지 않다 싶어 활동을 그만둔 사람들에 대해선 판단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자 “법리적 차원에서 처벌의 양형은 다양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일반론적인 얘기를 했을 뿐”이라며 해명했다.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진행하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목례를 하는 실수를 하거나 현충원 앞에서 ‘브이(V)포즈’를 하고 기념촬영을 한 것 또한 지적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황교안 대표의 신체비하 발언, 진심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공당의 대표라고 하기에는 언행이 깃털보다 가볍다”며 “점입가경”이라고 비난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N번방 사건에 대해 국민적 지탄을 받은지 불과 하루 만에 신체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편협적인 사고마저 드러냈다. 비례대표 후보 정당이 난립되는 상황을 남탓하려는 황교안 대표의 태도 또한 뻔뻔스럽다”고 비난했다. 정의당 정호진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아무리 감추려 해도 사람의 인격과 가치관이 드러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며 “노골적으로 신체 비하를 내뱉는 제1야당 대표라니 개탄 말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야말로 ‘황’당무계”라고 비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국가직 소방관 새출발

    국가직 소방관 새출발

    1일 서울 은평소방서에서 119 구조대 김구봉(왼쪽 첫 번째) 소방장과 대원들이 일일 장비 점검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은 이날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 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1973년 2월 8일 지방소방공무원법이 제정돼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된 지 47년 만, 2011년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골자로 한 법안이 처음 발의된 후 8년여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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