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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팅 포장재 등 전면 사용금지/새달부터

    다음달 1일부터 포장폐기물이 많이 나오는 품목인 완구,인형류와 선물세트 등 종합제품의 포장에 쓰는 스티로폴,PVC를 이용해 접합하거나 코팅한 포장재의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환경처는 14일 날로 증가하는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포장재의 재활용을 촉진키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품의 포장방법과 포장재의 재질등에 관한 규칙」을 공포하고 오는 9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 규칙은 이와 함께 화장품이나 액체 및 분말세제류를 생산하는 업체는 합성수지용기에 제품을 담아 내놓을 경우 이 용기에 내용물을 다시 담아 쓸수 있게 세제류등 내용물만 총생산량의 5%이상 별도로 생산,출하하도록 의무화했다.
  • 환경 새무역장벽 부상/미·유럽/기준미달제품 수입 제한

    ◎무공,보고서 펴내 세계무역에 「환경장벽」의 물결이 거세지고 있다. 선진국들이 시행하는 각종 환경보호정책이 본래의 취지와 달리 비관세무역장벽으로 작용,우리의 대응전략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미국등 일부 국가는 자국의 관할권이 아닌 제3국의 환경관행에 대해서도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해 이른바 「환경제국주의」의 경향마저 보이고 있다. 5일 대한무역진흥공사가 펴낸 「선진국의 환경장벽」이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국제협약이 아닌 환경법규에 독자적인 무역제재조항을 마련,이를 어기면 관할권이 아닌 제3국에서도 관련제품의 수입을 제한하는 등 환경장벽을 강화하고 있다. 독일·오스트리아 등에서도 수출업자에게 유통 및 소비과정에서 생기는 각종 포장재쓰레기나 폐가전제품 등을 모두 수거토록 하는 법규를 마련,수출업자의 비용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또 환경보호적 제품에 대해 「환경마크」를 붙이는 환경마크제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개도국들에게는 취득기준이 지나치게 엄격해 사실상 비관세무역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우리나라는 선진국의 환경마크를 취득한 실적이 한 건도 없다.
  • 대치동 제과·제빵기상가(전문상가)

    ◎제과점 운영 필요한 물품 한곳에/오븐에서 반죽기까지… 기술학원도 제과·제빵에 관한 것이라면 모든것을 한데 갖춘 제과제빵종합상가가 지난 6월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문을 열었다.이곳에선 제과점 운영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한자리에서 구입할수 있다. 국내최초의 제과전문유통상가임을 자부하는 이 상가는 지상3층,연건평 7백여평 규모로 1·2층에는 제과와 관련한 각종 재료·기계설비 등을 전시판매하는 20개 점포가 들어서 있으며 3층에는 제과제빵학원이 들어설 예정이다.입주해 있는 점포는 제과제빵관련 기계와 기구를 생산,또는 수입하는 중소기업들의 점포이며 이밖에 설계및 인테리어·판촉물·관련서적 등을 취급하는 곳도 있어 새로 제과점을 개업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취급하는 물품은 오븐·반죽기·발효기·주스기·냉동기·아이스크림제조기 등의 기계설비에서부터 제과제빵용 쟁반및 형틀·진열장·판매대 등 소대도구,향·첨가물 등의 부재료,포장지·리본·상자·바구니 등의 포장재에 이르기까지 제과제빵에 필요한 모든기자재를 망라하고 있다. 기존 유통과정에 불만을 느껴왔던 제과업계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이 상가의 탄생은 지난해 리치몬드제과점 대표가 재래시장인 대치종합시장건물을 매입,개보수하면서 비롯됐다.제과제빵전문상가가 형성돼 있는 방산시장이 교통이 불편한데다 기성화된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소비자의 이용에 어려움이 따라 이에 뜻을 같이한 업체들이 새 상가 입주에 선뜻 참여한 것이다. 이들은 새 상가를 방산시장과 차별화한다는 전략에 따라 고급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분당·수서 등 신도시에서의 수요를 틈타 새로운 제과종합타운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최신시설을 갖춘 제과제빵학원및 연구실을 활용,상가를 빵·과자류 제품의 최신기술과 정보를 교환할수 있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만들어가기로 했다. 또한 지하와 1층에는 식당가·수퍼·약국 등을 포함한 각종 편의시설과 넓은 주차장을 확보하여 상가이용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아직은 전문상가로서의 제대로된 면모를 갖추진 못했지만 제과학원이 개관하는 8월부터는 새로운 제과유통을 선도하는 전문상가로 본격적인 기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업시간은 상오9시부터 하오7시까지며 일요일엔 휴무한다.
  • 황경로 전회장 등 4명 구속/포철 박태준씨 수뢰

    ◎유상부 전부사장­업자 둘 포함 박태준 전포항제철 회장의 뇌물수수사건을 수사하고있는 대검중앙수사부(김태정 검사장)는 16일 박 전회장이 39억7백만원의 뇌물을 받고 회사자금 7천3백만원을 횡령한 사실을 밝혀내고 뇌물을 준 조선내화화학공업 대표 이화일씨(50)와 삼정강업대표 이종열씨(65)를 뇌물공여혐의로 구속하고 강원산업대표 정도원씨(46)등 18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포항제철 황경로 전회장(62)과 유상부 전부사장(51)도 거액의 뇌물을 받은 사실을 확인,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혐의로 함께 구속하는 한편 황전회장에게 뇌물을 준 5개업체 대표를 입건했다. 검찰은 그러나 일본에 체류중인 박 전회장은 가족들을 통해 출두를 요구했으나 응하지않고있는데다 강제귀국시킬 법적수단이 없어 기소중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구속된 황전포철회장은 90년12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조선내화화학등 5개거래업체로부터 원할한 거래관계를 유지해주는 사례금조로 9천2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함께 구속된 유전부사장은 포철 해외업무를 맡으면서 일본 이토쓰상사 포항사무소장 무로다니씨등으로부터 공장설비공급권을 주는 대가로 8천6백만원을 받는등 3개회사로부터 1억6백만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것이다. 또 조선내화화학대표 이씨는 포철에 용광로용 내화벽돌을 납품하면서 원만한 납품관계를 유지하기위해 박전회장의 요청으로 89년3월부터 91년9월까지 15억5천만원을,삼정강업대표 이종열씨(65)는 포철에 포장재알루미늄을 납품하면서 박전회장의 요구로 5억7천5백만원의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있다. ○유상부 부사장 사표 한편 포항제출은 16일 유상부포철부사장(51·설비계획담당)이 제출한 사직원을 수리했다.
  • 아크릴로니트릴 중독 경계를(인체와 환경)

    ◎무색·자극성 액체로 접착제·도료원료/흡수땐 장기에 잔류… 구토·사망 위험 아크릴로니트릴은 합성섬유 합성고무 합성수지 접착제 도료등의 원료나 중간제로 사용된다. 무색투명한 액체로 자극성이 있는 물질인데 작업장에서 증기의 형태로 대기중에 배출되거나 폐수에 섞여 나오고 있다. 생산공정중에 총생산량의 2.2%정도가 배출되는데 이것이 주오염원이다.이에따라 피해를 입을 가능성은 공장과 인근지역으로 한정이 된다고 할 수 있다.그러나 대기중에 있는 물질은 바람에 의해 이동되므로 바람의 영향이 미치는 지역까지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예측가능해 예방할 수가 있지만 합성수지등 아크릴로니트릴이 함유된 포장재등에서 음식물이 오염되는 것은 사실상 무방비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 포장재를 통해 식품이 오염된 적이 있었다고 한다.그래서 미국은 지난 77년부터,캐나다는 82년부터 아크릴로니트릴이 함유된 포장재를 식품에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물질은 체내에 흡수되면 단백질과 결합해 장기내에서 거의 영원히 잔류한다.급성중독이 되면 두통 현기증 구토 탈진 복통 설사등의 증상이 일어나고 심하면 호흡이 정지되고 죽음에 이를수 있다는게 학자들의 지적이다. 생산공장등에서 오랫동안 일을 한 사람의 경우 정확한 역학조사가 이루어지지않아 분명치는 않지만 아크릴로니트릴을 취급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두통 불면 피로감 구토증세가 심하게 나타나며 간에 이상이 생겼다는 보고도 있다. 급성중독의 사례는 일본에서 있었다.부두하역업자들이 화물선창고에서 아크릴로니트릴이 들어있는 드럼을 적재하는 작업을 하던중 2시간만에 작업자 모두가 두통과 메스꺼움을 느껴 즉시 갑판에 올라갔으나 없어지지않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드럼속에 있던 아크릴로니트릴이 조금씩 누출되어 창고내 농도가 100ppm까지 올라갔기 때문이었다.
  • 93포장기자재전

    93서울국제포장기자재전이 9일 상공자원부등의 주최로 한국종합전시장 별관에서 열렸다.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미국·일본등 13개국 1백여개사가 참가,포장재료 및 용기,포장기계등 6개부문,3백23개 품목이 선보이고 있다.
  • 폐기물 재활용/업체급증… 제품종류도 다양화

    ◎환경처,사례집 발간… 135곳서 122종 재생품 생산/폐섬유·금속·고무·합성수지 등 이용많아 폐합성섬유로 보온덥개와 자동차바닥내장재를 만드는가 하면 건축자재로까지 이용하고 폐유기용제로는 세척제를 생산해내기도 하는등 산업폐기물을 이용한 재생제품이 점차 다양해지고있다. 환경처가 최근에 펴낸 폐기물재활용기술사례집에 따르면 현재 환경처에 보고된 것만도 금속류 폐산 폐지 폐섬유 폐고무류등 16종의 산업폐기물을 활용해 1백35개업체에서 1백22종에 이르는 재활용제품을 생산해내고 있다. 이가운데 금속등 광물찌꺼기나 조각을 이용한 제품이 20종,폐산 폐알칼리가 13종,폐용제 4종,폐촉매 1종,폐지 3종,폐섬유 9종,폐고무 7종,폐합성수지 13종,오니 슬러지 11종,동물성잔재물 10종,폐유 9종,폐목재 3종,폐유리및 도자기 4종,소각잔재물 3종,폐축전지 3종,폐석고및 석회 9종등이다. 특히 이들 제품들은 새원료를 이용한 같은 종류의 제품들보다 생산단가가 낮아 경제성이 있는 것은 물론이고 폐기물의 특성및 장점을 최대한 이용해 만들어진 것들이어서 대부분이 품질면에서도 앞서고있다는게 환경처관계자들의 분석이다. 충남 부여군 유성기와의 경우에는 화략발전소에서 사용한뒤 나오는 유연탄 재를 이용 기와를 만들고 있으며 경남 진해시 호진산업은 알루미늄의 특성을 이용,그분진으로 단열재를 만들어 포항제철에 납품하고 있다. 그리고 경기도 시흥시 태성금속은 귀금속 세공연마액과 귀금속세공작업자가 사용하는 장갑등을 수거,거기에 묻어있는 비싼 귀금속을 재생해 세공업체등에 다시 팔고있고 경기도 광주군 우일상사는 폐전선을 다시 전선원료로 재생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전남 여천시 제원산업에서는 주변 석유화학공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이용,솔벤트류의 용제를 재생하는 것은 물론이고 재생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도 벙커C유를 생산,대체연료로 재활용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군 태성섬유는 자신의 회사에서 나오는 헝겁조각등을 솜처럼 만들어 보온덥개를 만드는 한편 경북 경주군 덕안산업은 이를 이용해 소음과 진동방지에 효과가 큰 자동차내장재를 생산하고 있다. 또 경북상주군 태건산업의 경우에는 폐의류나 그 찌꺼기를 모아 방열 방냉 방음효과는 물론이고 방탄까지 되는 플라스틱강도수준의 건축자재를 생산 건설회사외에 자동차부속품 제작회사등에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는 것이다. 전북 정주시 (주)명신은 폐면섬유로 특수포장재를 생산하고 있는데 면의 특성을 그대로 갖고있어 구겨지거나 찢어지지가 않고 통기성과 흡수성이 뛰어나 기존의 포장재보다 훨씬 우수하다는 평가이다. 아남산업 부천공장은 새로운 공해로 등장하고 있는 폐스티로폴을 플라스틱원료로 재생해 사용하고 있으며 인천 세화환경은 필름에 은이 들어가는 점을 착안,폐필름에서 은을 회수해 은수저제작업체등에 납품하고있다. 경기도 평택군 대한유량은 식물성폐유로 잉크 페인트 비누원료를 만들어내고있고 충북 음성군 세일기업사는 자동차폐유로 먹지를 생산한다. 이밖에 강원도 원주시의 태농비료산업과 경기도 이천군의 부국 충남 홍성군 서해유기농산등은 폐수처리오니로 유기질 비료를,충북 음성군 대도물산과 인천시 대현산업 강원도 원주시삼양판지공업등은 페합성수지로 이불솜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한편 환경처는 이번사레집의 발간을 게기로 매년 새로운 재활용기술을 모은 사례집을 제작하는등 본격적으로 재활용기술보급에 나설계획이다.
  • 환경마크 사용신청 부진/환경보전협 조사(환경단신)

    ◇올해1월부터 환경마크품목으로 추가 선정된 유아용 천기저귀 물절약형 수도꼭지등 8개품목이 해당업체의 무관심으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있다. 환경보전협회에 따르면 새로 지정된 8개품목가운데 ▲비석면 브레이크라이닝 ▲부엌싱크대용 걸음망 ▲무염색무표백 수건 ▲물 절약형 수도꼭지 ▲폐면을 이용한 포장재등 5개품목은 지금까지 관련업체의 사용신청이 1건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유아용 천기저귀도 (주)베비라 1개사만이,폐식용유재생비누는 협성생산공동체 1개사가 고작이었으며 가장 반응이 좋은 마개부착형 알루미늄캔도 동양맥주 두산음료 2개사가 사용신청을 한것으로 나타났다.
  • 황병화씨 농림수산부 농업기좌 창안상 동상 수상(아이디어맨)

    ◎곡물포장대 재사용 유도… 연 10억 절감 정부양곡의 도정과정에서 발생하는 헌포장재의 처분은 지난 84년7월1일 제정된 관리요령인 농림수산부령 제12조 「헌포장지 처분규정」에 의거하고 있다. 그러나 수매용 포장재는 새 포장재(P·P대)만 사용할 수 있어 정부양곡 도정공장에서 발생하는 헌 포장재는 재사용이 되지 않고 있다. 이때문에 장기체화및 재고가 누증되고 있어 농가의 관리부담이 되고 있다. 황병화씨는 헌포장대 가용품을 하곡수매용으로 재사용케 함으로써 농가의 수매용포장재 구입비 연간 10억원을 절감,농가소득증가에 큰 기여를 했다. 황씨는 정부도정공장에서 발생하는 구멍이 나지않은 헌 포장대를 농가의 하곡수매용으로 뒤집어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양특 자원의 손실방지와 양특세원 확보에도 큰 역할을 했다. 지금까지 헌 포장재는 재해방지와 퇴비수송·토양복구등에 사용됐으나 황씨의 창안으로 자원재사용효과와 함께 도정공장의 포장재 장기체화를 방지할 수 있게됐다. 또 수매용포장재가 P·P대 40㎏이 된이후 일반 농가의 양곡저장에는 시판되는 60㎏이상의 대형포장이 사용됨으로써 농가의 일손을 덜게됐다.
  • 폐스티로폴 본격 수거/환경처­6사 합동/재활용협 구성

    환경처는 9일 일회용식품용기 포장재등으로 이용된뒤 그냥버려지고 있는 폐스티로폴을 회수하기 위해 폐스티로폴 재활용협의회를 구성하는등 다각적인 처리대책을 마련,본격적으로 수거해나가로 했다. 환경처의 이같은 조치는 폐스티로폴이 재활용이 가능한데도 부피가 커 수거하기가 어려워 그냥 내버려지면서 심각한 환경공해를 일으키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환경처는 이에따라 우선 이달안으로 스티로폴원료를 생산하는 한남화학 제일모직등 6개사등과 함께 폐스티로폴 재활용협의회를 구성해 업계합동으로 수거체계를 구축,수거토록하고 현지재활용처리공장도 세워 재활용률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자원재생공사를 통해 하루에 4백㎏을 녹일수있는 이동식 용융기 2대를 운영,순회하면서 폐스티로폴을 처리하도록 했다.
  • 환경마크 품목 확대/재생비누 등 8종 추가지정

    환경마크대상품목이 내년부터 12종으로 늘어난다. 환경처는 25일 환경에 대한 품질인정제도인 환경마크제를 확대,내년 1월1일부터 현재 4종에서 8종을 추가지정해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새로지정되는 품목 8종은 ▲천기저귀 ▲석면을 사용하지 않는 브레이크라이닝 ▲마개가 붙은 알루미늄 캔제품 ▲부엌싱크대용 거름망 ▲무표백 무염색수건 ▲물절약형수도꼭지 ▲폐면을 이용한 포장재 ▲폐식용유를 사용한 재생비누등이다.
  • 과자 과대포장 줄인다/업계·자율규제… 원가절감 등 효과

    과대포장으로 문제가 돼왔던 제과업계가 「절제포장」을 하기로했다. 롯데 해태 동양 크라운 등 4대 제과업체는 최근 모임을 갖고 과대포장을 줄이기 위한 자율규제방안을 마련,과대포장이 심한 사탕류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제과업계의 이같은 움직임은 포장지 절약과 물류비용 절감등 원가절감은 물론 폐기물 발생량감소등 부수적 효과도 기대돼 「뒤늦은 자각」이지만 호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제과업체들은 그동안 내수시장을 놓고 치열한 판매경쟁을 벌이면서 과대포장으로 소비자들의 눈을 현혹시켜 왔으며 그때마다 보사부나 공정거래당국으로부터 시정지시를 받았으나 좀처럼 시정되지 않았다. 이번에 제과업체가 마련한 사탕류의 포장재 축소조정안은 축소폭이 20%내외에 달해 그동안 이들 제품의 5분의 1가량이 부풀려 포장돼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제과업체들은 5백원짜리 사탕의 경우 포장지 겉면적을 각사 포장기의 최소규격에 맞춰 ▲롯데제과 5백76㎟(축소율 24%) ▲해태제과 5백79.5㎟(〃 20%) ▲동양제과 7백21.6㎟(〃 13%) ▲크라운제과 6백56㎟(〃 21%)로 포장하기로 했고 1천원짜리 사탕의 포장도 롯데제과는 23%,해태제과는 17%,크라운제과는 24%씩 줄이기로 했다. 또 동양제과는 자사 주력상품인 「초코파이」의 포장을 가로,세로 모두 10㎜씩 줄이고 롯데제과는 소프트 케이크제품인 「몽쉘통통」의 포장지 봉합부분을 가로,세로 모두 10㎜씩 줄이기로 했다. 제과업체들은 이달중 포장치수 조정작업을 끝낼 계획이며 일부 회사의 경우 이미 이 기준에 맞춘 시험제품을 선보여 내달초부터 자율규격에 맞춰 생산된 제품을 시판할 예정이다.
  • 「제2녹색지대」 행사 개막/우수한 우리농수산물 전시·판매

    ◎여의도광장서 새달 1일까지 우리 농수산물과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제2녹색시대」행사가 23일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개막,11월1일까지 계속된다. 농림수산부와 한국방송공사(KBS),농·수·축협중앙회,한국농어민후계자중앙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수산물 전시판매 행사로는 최대규모로 농어민이 생산한 농수산물은 물론이고 특산품·가공식품·공예품·전통식품 등을 모두 망라,전시판매한다. 각종 전시품은 종합전시관 한국전통식품관 시설전시관 기계전시관 도별가공식품판매관 으뜸농수산물판매관 KS쌀가공식품관 품평회관 각도 향토음식관 농업관련사진전시관 등 10개 전시관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특히 이 가운데 종합전시관에서는 임산물 가공식품 민속공예품 포장재 수출식품 북한특산품 화훼 등을,기계전시관에서는 농어촌형 가공식품기계 연구개발품 등을 각각 전시한다.이밖에 부대행사로는 특산품 포장재 전통식품 민속공예품 등에 대한 품평회와 전국노래자랑 녹색아가씨선발대회 농·수·축산 기네스대회 등도 열린다.
  • 빈농약병 수거비 인상/30원서 40원으로/내년부터

    농림수산부는 12일 농촌의 환경오염을 막고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 빈농약병 수거비를 내년부터 개당 30원에서 40원으로 올리고 농업용비닐도 땅속에서 분해되는 상품포장용으로 대체,실용화하기로 했다. 농림수산부는 이와함께 빈농약병의 수집장소및 수집횟수를 늘리면서 농민에 대한 홍보를 강화,현재 73%인 수거율을 75% 수준으로 올리는 한편 폐비닐 수거율도 64%에서 65%로 높이기로 했다. 또 땅속에서 분해되는 비닐을 농업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상공부·과학기술처등에 실용화 방안을 강구해주도록 협조를 요청키로 했다. 과일등의 포장재로 사용되는 나무상자도 쉽게 부서져 쓰레기로 버려지는 사례가 많은 점을 감안,재활용이 용이한 골판지상자로 대체하도록 과수재배농가등에 적극 권장해 나갈 방침이다. 그리고 무·배추등 채소류의 경우는 도매단계에서부터 연간 61만t이 쓰레기화해 처리비용이 t당 2만원씩 1백22억원이나 드는데다 환경오염의 원인이 됨에 따라 이의 선별및 규격출하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사용된 빈농약병 6천4백35만4천여개 가운데 73%인 11만6천개를 14억4천만원을 들여 수거,재활용했고 폐비닐은 7만9천9백32t이 발생,이중 64%인 5만8백94t을 39억7천5백만원을 들여 수거했다. 현재 수거비는 농약빈병은 국고와 지방비및 농약제조업체가 각 30%,나머지 10%는 농협이 부담하고 있으며 폐비닐및 비료포장대는 비닐및 포장대 생산업자가 전액 부담하고 있다.
  • 한국물가협회 추석물가 조사/선물세트 값 올랐다

    ◎비누 11%·차세트 4∼10% 인상/제조사 “인건·포장비 부담 커져” 추석용 실속 선물세트로 선호되고 있는 비누,식용유,햄,다등이 인건비상승과 포장재값인상등을 이유로 지난해보다 올려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물가협회(회장:김철운)가 추석을 앞두고 선물세트의 가격동향을 지난해와 비교조사한 결과 오름세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품목은 비누선물용품으로 7∼11.5%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식용유세트는 3∼8.5%, 다세트는 4∼10.9% 올랐으며 햄세트도 지난해에 비해 3∼9.6%가 인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인상 요인을 보면 비누종합선물세트의 경우 제품가격이 올라서라기 보다는 대부분 포장재값의 인상부분이 소비자에게 전가되거나 대·중·소세트의 가격차를 두기 위한 판매전략으로 값을 올려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식용유값이 오른 것은 원료인 콩(백태)이 오름세를 보인데다 인건비,포장비 상승여파 때문이고 다류세트는 지난해 인삼가격의 상승과 커피가격 인상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또 햄·소시지는 경쟁사간의 지나친판매경쟁으로 누적된 경영상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값을 올린것으로 물가협회는 분석했다. 반면 김은 예년에 비해 풍작을 보여 산지시세가 폭락하는 바람에 10∼21.9%의 내림세를 보였고 참기름선물세트는 참깨 수매당시의 가격이 약세를 보인데다 회사간의 경쟁으로 지난해보다 5∼8%나 내렸다.
  • 64개 재생품 KS규격화/공진청(단신패트롤)

    ◎포장재 시험관련 130개 규격 새로 ◇공업진흥청은 17일 폐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폐기물의 감량화및 자원화를 꾀하기 위해 재생제품을 한국공업규격화(KS)하기로 했다. 공진청은 이에따라 쓰고난 종이,타이어,알루미늄캔,고철,폐유,유연탄재등 직접 재생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1차 제품 40품목과 이를 가공한 2차 제품 24품목을 우선 규격화할 방침이다. 공진청은 특히 상품의 과대포장으로 인한 포장폐기물의 발생량이 매년 15.5%씩 늘고 있다는 점을 감안,포장의 적정기준과 표준치수,상품별 포장규격등 각종 포장재에 대한 시험·측정방식등과 관련한 1백30여 품목의 규격도 새로 규격화할 계획이다.
  • 외언내언

    폐기물관리에 가장 앞선 나라는 덴마크이다.덴마크에서는 지금 1회용 음료수컵을 사용하지 않는다.물론 정부가 금지시킨 것이다.이 규제를 설득하는 방법도 지혜롭다.재사용 용기만 쓰게된 뒤 전체 음료수용기 생산에 쓰이던 에너지도 3분의 2가 절약되었다라고 설명한다.1회용품 사용중지는 쓰레기발생량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사용의 절제도 가져 온다.◆미시애틀시에서는 81년부터 가정에서 폐기비용을 받기 시작했다.이 폐기비용받기를 쓰레기 1통단위로 하자 쓰레기는 곧 3분의 1로 줄어들었다.이 결과로 시애틀시는 쓰레기의 24%재순환율이라는 기록을 만들었다.이에 더 박차를 가하기 위해 쓰레기 1통단위에 무게를 제한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이 정책의 원리는 쉽고 간단하다.「소비자를 가장 빨리 움직이는 방법은 그들의 지갑을 통해서이다」◆우리에게서도 쓰레기 대책들이 구체화되고 있다.내년 9월부터 완구류및 종합선물세트의 포장에 스티로폴사용을 전면금지하고 모든 상품의 포장지 쇼핑백에 비닐코팅을 없애게 하는 「상품의 포장방법 및포장재 재질기준 등에 관한 규정안」을 환경처가 만들었다.또 한편 호텔들에서 숙박객에 서비스하는 1회용치약·칫솔·면도기등도 10월부터 사용을 중지케 했다.앞으로 정부각부처는 재생지등 재활용품을 우선 구매하고 스스로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는 국무총리훈령도 확정했다.◆이제는 이런 결정들에 국민들의 이해도도 성숙돼 있다.그러니 더 여러 항목에 적극적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이다.1회용품 사용을 급격히 전면중지하면 1회용품산업은 또 어떻게 되는가라는 염려가 있을지 모르지만 덴마크의 결론은 이렇게 표현된다.「음료수용기의 재사용은 새로운 용기의 생산보다 더 노동집약적이다」◆「작은 것이 아름답다」로 유명한 슈마허의 주장에 「최소의 소비로 최대의 복지달성」이라는 게 있다.이 주장은 이제 환경 및 인구문제 해결에도 중요한 원칙이 되고 있다.
  • 완구류 스티로폴 포장 금지/환경처,새 규정 주내 고시

    ◎내년 9월부터… 종합선물세트도/PVC코팅재 사용도 불허/제과등 8개품목 공간비율 규제/가전품 제조업체에 완충재 회수 의무화 내년 9월부터 완구류·인형류및 종합선물세트등의 상품포장에 발포성 플라스틱인 스티로폴 사용이 금지된다. 또 제과류등 8개 상품에 대해서는 포장횟수와 포장공간비율이 일정 기준에서 제한되고 모든 상품의 PVC(염화비닐)코팅(도포)이 규제된다. 환경처는 6일 상품의 과잉·과대포장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을 줄여나가기위해 이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포장폐기물 발생억제를 위한 상품의 포장방법및 포장재의 재질기준등에 관한 규정」을 제정,이번주안에 고시키로 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내년 9월부터 상품의 과대포장이 가장 심한 완구·인형류및 2개 이상의 상품을 함께 포장한 종합선물세트를 포장할때 완충재로 쓰는 스티로폴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한다는 것이다. 또 회수와 재활용률이 낮고 분해하거나 소각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합성수지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모든 상품에 PVC를 사용해 첨합(라미네이션)또는 코팅한 포장재질을 포장재로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제키로 했다. 이 규정은 이와함께 내년 1월부터 과잉·과대포장의 우려가 큰 제과류와 가공식품·완구·인형류등 8종의 상품에 적용할 상품포장 공간비율과 포장횟수기준도 마련했다. 이를 상품종류별로 보면 제품부피에 대한 포장공간면적을 말하는 공간비율은 ▲음료·주류 및 화장품류 10% ▲과실·채소류등 1차식품과 가공식품·건강기호식품류 15% ▲제과류 20% ▲종합선물세트 25% ▲완구·인형류는 30%를 각각 넘을수 없도록했다. 또 포장횟수는 1차식품과 음료·주류는 한차례,종합선물세트 세차례,그밖의 상품에 대해서는 두차례이상 포장할 수 없다. 이 규정은 또 전체 스티로폴 사용량의 72·9%를 차지하고 있는 가전제품의 포장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냉장고·세탁기 등의 가전제품을 소비자 가정까지 직접 배달·판매할 경우 소비자의 특별한 요구가 없는한 판매인이 직접 포장재를 회수하도록 하는 한편 가전제품의 제조·수입업자는 포장설계를 개선,오는 96년까지 포장재를 40%이상 줄여나가도록 했다. 환경처는 이와함께 상품을 판매할 때 소비자의 특별한 요구가 없는한 상품을 재포장하거나 쇼핑백 또는 비닐백 등을 제공하지 않도록 하고 매주 특정 요일을 지정,포장없이 내용물만을 팔게 해 포장폐기물의 감량화를 적극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환경처의 한 관계자는 『이같은 규정이 비록 강제조항은 아니지만 앞으로 적극 지도·계몽해 나가면 상당량의 포장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 폐기물 재활용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강력한 시행을 위해 앞으로 가칭 「폐기물재활용촉진법」을 제정,벌칙조항을 포함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90년 기준 종이·셀로판·합성수지·스티로폴등 각종 포장재의 국내생산량은 연간 4백70t에 이르고 있고 매년 13.8%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지만 회수 및 재활용률은 36.2%에 지나지 않는다.
  • 외언내언

    전자제품 생산업체들의 CFC(프레온가스)사재기가 보도되고 있다.이에 따라 한달새 가격도 2배로 급등했다.자동차 에어컨용 CFC경우 지난달만 해도 1㎏당 2천5백원,이달들어 5천원을 넘어섰다고 한다.오존층 파괴의 주범으로 몰린 CFC규제에 대해서는 이제 일반적으로 공지돼 있기는 하나,CFC사재기나 그 값의 급등이 일상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에는 아직 어렴풋한 느낌밖에는 없다.◆올해 우리 산업의 CFC수요는 3만6천t으로 되어 있다.그러나 몬트리올의정서 가입으로 연간 1인당 0.5㎏의 제한을 받는다.따라서 이미 당국은 국내사용량을 2만5백91t으로 고시했다.이에 대응하는 임시대체물질들의 값은 또 같은 수준의 성능도 아니면서 CFC값의 3배에서 5배에 이른다.◆대체물질은 그것만을 쓰면 되는 것도 아니다.대체물질을 쓰기 위한 부품이나 공정을 바꿔야 한다.에어컨이나 냉장고만 해도 수십가지의 교체를 해야 가능한데 이 부품이나 부자재의 개발도 우리에게선 물론 돼있지 않다.현재 추산으로 제품원가에서만 30%가 더 든다고 보고 있다.판매가는 그러니까 50%이상이 될 것이다.현재도 냉매제로보다는 발포제로 더 많이 쓰이는데,예컨대 배관단열제·합성수지용기·포장재들도 이를 쓰는 제품이다.◆몬트리올의정서에는 2000년까지의 단계적 축소를 목표로 했으나 지난 3월 EC(유럽공동체)환경장관회의는 내년말까지 사용량을 85%까지 줄이고 95년에는 아예 CFC생산을 중단하자는 결의를 했다.그러고 보면 CFC를 분사제로 쓰는 무스·스프레이 제품들은 3년쯤 뒤부터는 아예 종적을 감출 공산도 있다.이때는 또 보통사람들이 스프레이제품을 사재기할지도 모른다.◆CFC를 우선 사모으기는 해야 할 것이다.그러나 우리의 걱정은 CFC의 대체물질 개발기술만이 아니라 새물질을 쓰는 각종 기기와 공정개발도 누군가 하기는 해야할 것 아닌가에 있다.현재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러모로 너무 답답해 보인다.
  • 1회용품 과대포장 새달부터 규제/종이컵 등 환경보호차원

    ◎환경산업에 「처리부담금제」 추진/환경처,관련업체 쓰레기줄이기 동참 촉구 환경보호를 위해 오는 8월부터 백화점등의 과잉포장·코팅포장지 사용이 규제된다. 환경처는 8일 포장횟수·포장공간비율 규제및 비분해성 포장재 사용금지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포장폐기물 발생억제를 위한 규정」을 마련,오는 8월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환경처는 이와함께 1회용품의 사용을 억제키 위해 종이기저귀·스티로폴 용기·1회용 컵과 칫솔·면도기 생산업체에 대해서도 폐기물처리부담금을 부과키로 하고 관련법을 개정,94년 1월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환경처는 이날 한국백화점협회·요식업중앙회등 9개단체 대표모임을 갖고 이같은 방침을 통보하는 한편 관련업소등이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토록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백화점·슈퍼마켓등에 대해 ▲장바구니를 사은품으로 증정,사용을 권장토록 하고 ▲쇼핑백은 손님이 요구할때에만 제공하며 ▲주1회 포장없는날을 지정,운영토록 했다. 또 요식업소에 대해서는 ▲1회용접시·나무젓가락 등의사용을 억제하고 ▲대형음식점의 경우 음식물쓰레기 고속퇴비화시설을 설치토록 요청했다. 이밖에도 숙박업·목욕업소등에는 1회용 면도기등을 무료로 제공치 말고 판매토록 해 사용을 줄여나가도록 권장키로 했다. 한편 포장폐기물의 양은 90년 한햇동안 4백74만t으로 전체 생활쓰레기 발생량 3천64만t의 15.5%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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