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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간장’ 조승희, 이정신 격한 포옹하며 첫 등장 “얼굴이 왜 이래?”

    ‘애간장’ 조승희, 이정신 격한 포옹하며 첫 등장 “얼굴이 왜 이래?”

    배우 조승희가 이정신과의 격한 포옹으로 OCN ‘애간장’에 첫 등장했다. 조승희는 신우(이정신 분)의 누나 친구 백나희 역을 맡았다.8일 방송된 ‘애간장’에서 나희(조승희 분)는 신우와 다정하게 포옹을 하며 인사를 했다. 신우가 모교로 발령을 받아 고향을 찾은 것. 10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기일이기도 했던 터라 누나와 제사를 지내려고 내려왔다. 신우는 “오랜만인데 곧 새 신부 될 사람이 얼굴이 왜 이래? 무슨 일 있어”라며 나희의 표정을 살폈다. 나희는 “누나가 소원을 못 이뤄서 그런다. 서울 남자 못 만나본 게 한이 돼서”라며 농담을 건넸다. 신우는 “목짜르트가 잘 안 해줘?”라며 물었다. 나희는 “넌 고등학교 졸업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목짜르트냐. 아참! 너 내일부터 출근이지? 우리는 학교에서 보자”라며 인사를 남기고 떠났다. 신우가 ‘메리지블루’냐고 묻자 신희(송지현 분)는 “범식씨 여자문제, 돈문제, 시댁문제 쓰리콤보로 복잡한가봐”라고 대답해 나희의 상황을 대변해줬다. 드라마 ‘애간장’은 OCN을 통해 월,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고 옥수수를 통해 수,목요일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로 부둥켜안고 새해 인사하는 네쌍둥이

    서로 부둥켜안고 새해 인사하는 네쌍둥이

    새해를 맞아 서로 인사를 나누는 네쌍둥이의 영상이 네티즌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8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해 5월 캐나다에서 태어난 네쌍둥이가 서로 포옹하며 새해 인사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지난 2일 페이스북 ‘Webb Quadruplets Updates’에 게재된 영상에는 애비게일, 에밀리, 그레이스, 맥케일라 네쌍둥이가 서로를 껴안고 등을 두드리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를 반복해 껴안으며 옹알이를 하는 이들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네쌍둥이의 새해 인사 영상은 현재 페이스북 상에서 5723만 8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한편 해당 영상 외에도 생후 6개월 당시 네쌍둥이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엎드려 대화하는 영상은 이미 소셜 이용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Webb Quadruplets Update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월의 졸업식… 작별의 포옹 나누는 스승과 제자

    1월의 졸업식… 작별의 포옹 나누는 스승과 제자

    5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교사와 졸업생이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교사들은 졸업생들을 한 명씩 안아 주며 정든 학교를 떠나는 이들을 격려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文대통령의 두 가지 새해 소망 ‘한반도 평화와 국민 안전’

    文대통령의 두 가지 새해 소망 ‘한반도 평화와 국민 안전’

    이희아씨 “노래 함께 불러달라” 文대통령·김정숙 여사 함께 불러 소득 3만달러·30년만에 올림픽 李총리 “삼삼한 행정 펼치겠다”이진성 소장 “술 없는 무술년으로”무술년 새해의 첫 근무일인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신년인사회. 240여명에 달하는 참석자 대부분은 입법·사법·행정부 고위직이거나 각종 단체장, 재벌 회장 등 이른바 사회지도층 인사였지만, 여느 정권의 신년회와 사뭇 달랐던 건 평범한 이웃과 소외계층, 사회적 편견과 재해를 극복한 이들, 굴곡진 한국 근현대사의 피해자 등 시민 18명이 초대를 받은 점이다. 신년회 축하공연은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이희아(33)씨가 맡았다. 이씨는 선천성 사지기형 1급 장애인으로 양손에 손가락이 두 개밖에 없고, 무릎 아래 다리도 없다. 애초 피아노 연주와 함께 ‘어메이징 그레이스’만 부르려 했지만, 가수 강산에씨가 고열로 불참하면서 ‘넌 할 수 있어’까지 불렀다. 이씨가 “성악가인 영부인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돼 쑥스럽고 부끄럽다”면서 “무례한 멘트지만 꼭 함께 불러 달라”고 요청하자, 김정숙 여사와 문 대통령은 함께 따라 불렀다. 이씨가 ‘넌 할 수 있어’의 가사를 개사해 ‘넌 할 수 있어. 그게 바로 대한민국 평창’이라고 노래하자 큰 박수가 터졌다. 공연이 끝나자 문 대통령은 무대로 다가가 이씨를 꼭 안았다. 나이지리아 다문화가정 출신 고교생 모델 한현민군, 경북 포항 지진 피해를 겪고도 수시전형에서 합격한 여고생 김지현양, 독립운동 유공자 김자동씨, 함경남도 갑산 출신 이산가족이자 국가유공자인 김창옥씨, 지난해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추모 편지를 낭독한 뒤 문 대통령의 따뜻한 포옹을 받아 화제를 모은 김소형씨도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붉은 새해를 보며 두 가지 소망을 빌었다”며 한반도 평화와 국민 안전을 꼽았다. 문 대통령은 “북한 참가로 평창올림픽을 평화 올림픽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남북평화 구축과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로 연결할 수 있게 국제사회와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재해와 사고를 겪을 때마다 모든 게 대통령과 정부의 잘못인 것 같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나라와 정부가 국민의 울타리와 우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5부 요인의 신년인사 중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이 좌중에 큰 웃음을 선물했다. 이 총리는 “지난해 3%대 성장을 3년 만에 성취했다. 이 시간 현재 1인당 소득은 3만 달러에서 300달러가 모자란다”고 농담을 했다. 이어 “올봄 3만 달러를 이룩할 것이고, 30년 만에 올림픽을 주최하게 됐다. 남북 대화가 3년 만에 재개된다”며 “올해 ‘삼삼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 헌재소장은 “어제 다들 떡국을 먹었을 텐데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음식인 것을 알고 있는가”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 등을 유발하는 위험한 음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먹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무술년인데 술 없이 지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주요 인사들의 인사말에 이어 정세균 의장의 건배 제의에 따라 참석자들은 ‘국민에게 힘이 되는’, ‘대한민국’을 외쳤다. 초청된 인사 가운데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불참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서울포토] ‘아름다운 연주에 감동’ 문 대통령, 네손가락 피아니스트와 포옹

    [서울포토] ‘아름다운 연주에 감동’ 문 대통령, 네손가락 피아니스트와 포옹

    2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무술년 신년인사회를 열어 5부 요인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을 초청했다. 특히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최태원 SK회장 등 재개인사들도 참석했고 네손가락 피아노 연주자 이희아씨도 공연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글러스’ 백진희, 촬영장 밝히는 미모 ‘비타민 매력 발산’

    ‘저글러스’ 백진희, 촬영장 밝히는 미모 ‘비타민 매력 발산’

    ‘저글러스’ 백진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KBS2 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이하 ‘저글러스’) 에서 ‘좌윤이’로 또 하나의 필모그래피를 완성시키고 있는 배우 백진희가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드라마 ‘저글러스’ 안에서 ‘좌윤이’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 완벽한 소화력을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백진희가 오늘 공개한 사진 속에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뒤 한층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끌고 있는가 하면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귀엽고 밝은 미소까지 더하며 힘든 촬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 현장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 백진희는 최다니엘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한 가운데 앞으로 두 사람의 핑크빛 로맨스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여져 많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저글러스’는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해 첫날 지구촌 사건사고

    2018년 첫날 지구촌 곳곳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펼쳐져 74억 인구가 희망과 기대에 가득 찬 새해를 맞았다. 그러나 축제 분위기 속에서도 한쪽에서는 안타까운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고 1일(현지시간) 외신들이 전했다. 뉴질랜드, 지구촌 첫 새해맞이 전 세계에서 시간이 가장 빠른 뉴질랜드에선 지구촌 첫 새해를 맞아 수만명의 인파가 거리와 해변에 몰렸다. 뉴질랜드 도심부와 항구 등에서는 불꽃놀이가 이어졌고, 시민들은 입맞춤과 포옹을 하며 서로의 행운을 빌었다. 호주 시드니항에서도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폭포처럼 흐르는 무지개색 불꽃과 화려한 디스플레이를 보며 시민들은 최근 동성결혼 합법화를 축하하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세계 최고(最高) 빌딩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서는 그동안 진행해 온 새해맞이 불꽃놀이 대신 레이저쇼가 펼쳐졌다. 아랍어 서체와 기하학적인 무늬, 아랍에미리트(UAE) 초대 대통령인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의 초상 등이 레이저쇼를 통해 형상화됐다. 인도에서는 모스크(이슬람 사원), 시크교도의 예배당, 교회 등 종교별 사원 등에서 자정을 맞아 새해를 기념했다. 인도 서북부 암리차르에 있는 황금사원은 새해를 맞아 환하게 불을 밝혔다. 러시아는 다소 조용한 새해를 맞았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새해맞이 행사가 준비에 문제가 생겨 취소됐기 때문이다. 새해를 전후해 주로 눈으로 뒤덮였던 모스크바는 올해 비와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서 축제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중국은 새해를 기념해 여행을 떠난 관광객으로 북적였다. 중국신문망은 원단(元旦·양력설) 연휴 기간 중국 내 여행객 수가 1억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중국의 국가여유국이 추산한 결과 원단 연휴 3일 가운데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중국의 국내 여행객 수는 각각 5600만명, 5100만명으로 1억명을 넘어섰다. 이란 반정부 시위 최소 12명 사망 그러나 사고 소식도 잇따랐다. 이란에서는 계속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로 지금까지 최소한 12명이 사망했으며 무장한 시위대가 경찰서와 군기지 장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관영 TV가 전했다. 이란 시위는 지난달 28일 북동부 최대도시 마슈하드에서 물가고와 경제난에 항의하는 내용으로 처음 발생했으며 이후 여러 도시로 확산돼 전국적 규모로 이어지고 있다. 수백명이 체포됐다. 유명 관광지인 중미 코스타리카 푼타 이스리타 삼림 지역에서는 지난달 31일 네이처 항공 소속 소형 비행기가 추락해 탑승객 12명이 모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탑승객 가운데 10명은 미국인 관광객이며 2명은 현지인 조종사로 파악됐다. 현지인 조종사 1명은 2010~2014년 재임한 라우라 친치야 전 대통령의 사촌이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중국에서는 시골에 홀로 남겨진 농민공 자녀가 난로에 불을 붙였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구이저우성의 한 빈민촌 어린 형제가 가스 중독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어린이는 4살, 11살이었으며, 부모는 형제만 남겨 놓고 대도시인 쿤밍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서울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손학규 고문과 우연한 만남에 웃으며 포옹

    문재인 대통령, 손학규 고문과 우연한 만남에 웃으며 포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시민들과 함께 북한산을 등반하며 무술년(戊戌年) 새해 첫날을 맞이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새해 첫 일정으로 ‘2017년을 빛낸 의인’ 6명과 함께 북한산으로 향했다. 산행은 오전 6시 30분 종로구 구기동 매표소에서 시작해 오전 9시 10분까지 2시간 40분 동안 이어졌다. 함께 산에 오른 의인 6명은 경찰청과 소방본부 추천으로 선정됐다. 최현호씨는 광주 광산구 지하차도가 폭우로 침수돼 차량이 고립된 상황에서 물에 들어가 일가족 4명을 구조했고, 박노주씨는 경기 고양시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차량 화재 시 다치면서까지 차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했다. 박정현씨는 경기 성남시에서 성폭행 위기에 처한 여성을 구했고 이 과정에서 흉기에 복부를 찔렸다. 김지수·성준용·최태준군은 강원체고 수영부 학생으로 춘천에서 차량 한 대가 가라앉는 상황에서 20m를 헤엄쳐 들어가 운전자를 구조했다. 문 대통령은 의인들과 북한산 사모바위에서 해돋이를 감상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모바위 부근에서 지지자들과 산행 중이던 국민의당 손학규 상임고문을 우연히 만나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이후 청와대 관저에서 임종석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함께 떡국 조찬을 함께 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2018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작] 다시 와온 (장은해)

    1. 물과 뭍 진한 포옹 순천만에 와서 본다잗주름 굽이굽이 하루해를 업은 바다붉지도 희지도 않은 갯내 살큼 풀고 있다 우련해진 개펄 끝을 찰방대는 파도소리오뉴월 함초 같은 슬픔의 싹 돋아나도갈마든 밀물과 썰물 그 아래 잠이 든다   2. 말뚝망둥어 뒤를 좇던 달랑게 한 마리가붉덩물 둘러쓴 채 물고 오는 해거름 빛저들도 가슴 뜨거운사랑이 있나 보다 손에 손 마주잡은 연인들의 달뜬 눈빛밤바다에 등을 달 듯 별 하나씩 켜질 때따뜻한 남녘 바람이내 어깨를 쓸고 간다
  • ‘무한도전’ 파퀴아오, 단독 출연 ‘강렬 아우라X깨알 손하트’ 반전 매력

    ‘무한도전’ 파퀴아오, 단독 출연 ‘강렬 아우라X깨알 손하트’ 반전 매력

    필리핀 출신 복싱 세계챔피언 매니 파퀴아오가 ‘무한도전’을 찾았다.파퀴아오가 내한 기간동안 TV프로그램 중 오직 ‘무한도전’에만 단독 출연한 만큼 그가 ‘무한도전’ 멤버들과 어떤 빅매치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들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됐다. 파퀴아오는 전설의 주먹다운 파이터의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 것은 물론 깨알 ‘손하트’를 선보이며 순박한 반전 매력까지 발산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팀과 복싱전설 파퀴아오의 만남이 공개된다. 파퀴아오는 세계프로복싱 8체급을 석권하며 맨 주먹 하나로 세계를 제패한 필리핀의 복싱전설이다. 그는 사상 최초로 4개 체급 연속 타이틀 획득이라는 믿을 수 없는 기록을 세웠고, 수많은 응용, 변칙 기술에 능해 복서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재능을 타고난 선수로 주목받았다. 앞서 진행된 수능특집에서 13점 박명수, 10점 하하, 7점 양세형까지 단체 점수보다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세명과 파퀴아오의 스파링 대결이 예고된 바, 이들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 ‘무한도전’ 팀과 첫 만남에서 반전 매력을 뿜어낸 파퀴아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파퀴아오가 장내 아나운서의 “파퀴아오 주먹이 온다!”라는 외침과 함께 범접할 수 없는 강력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등장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연기를 가르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링 위의 멤버들을 향해 걷는 그의 모습은 긴장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다. 링 위에서 그의 등장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강렬한 아우라에 몸 둘 바를 몰라 하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후 링 위에서 마주한 이들은 포옹으로 반가운 인사를 나눴는데, 해맑게 웃는 파퀴아오의 순박한 미소가 멤버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무한도전’ 측은 “복싱 세계챔피언 파퀴아오가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반전 케미를 보여줬다. 이들이 과연 어떤 시너지를 발휘 했을지 이번 주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30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평창올림픽 D-46] 日피겨 ‘미스 퍼펙트’ 평창행 뜨거운 눈물

    [평창올림픽 D-46] 日피겨 ‘미스 퍼펙트’ 평창행 뜨거운 눈물

    골절 부상 딛고 올림픽 티켓 잡아 220.39점 개인 비공인 최고점 지난 23일 도쿄에서 막을 내린 2017 전일본 피겨스케이팅선수권. 일본 여자 피겨의 간판으로 활약해 온 미야하라 사토코(19)가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끝내자마자 두 주먹을 불끈 쥔 채 들어 올렸다. 오른손으로 살짝 눈물을 닦아 내기도 했다. 그리고는 연기가 끝나기 전부터 두 손을 얼굴에 감싸고 울던 하마다 미에(58) 코치에게 다가가 뜨겁게 포옹했다. ‘키스앤드크라이존’으로 이동한 미야하라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47.16점을 받아 총점 220.39점을 알린 전광판을 보곤 활짝 웃으며 코치와 기쁨을 나눴다. 이렇게 여자 싱글 우승을 차지한 미야하라는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확정짓게 됐다.이번 우승으로 대회 4연패를 차지한 미야하라가 이렇게까지 감격스러워한 것에는 사연이 있다. 그는 지난 1월에 드러난 왼쪽 허벅지 관절의 피로 골절로 인해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5세 때 운동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1개월 동안 빙판을 완전히 떠나며 재활에 매진했다. 통증이 계속 남아 있어 본격적인 점프 연습은 10월쯤에야 가능했다. 가벼운 점프를 위해 평생 식단을 조절하며 살던 터에 뼈가 약하다는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36㎏이던 몸무게를 44㎏으로 늘리는 일 또한 쉽지 않았다. 하마다 코치는 “5년 후(2022 베이징동계올림픽)를 향해 연습하자”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11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인 NHK트로피에서 복귀해 5위라는 무난한 성적을 거둔 뒤,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 이달 초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도 불참한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18·러시아) 대신 출전해 5위에 그쳤지만 공백기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다. 미야하라는 이날 ‘미스 퍼펙트’라는 별명을 뽐냈다. 다섯 항목의 예술점수에서 모두 9점대(10점 만점)를 받았고, 점프에서도 사소한 실수 한두 개로 그쳤다. 220.39점은 자신의 ISU 비공인 최고점이기도 하다. 미야하라는 “내 생애 가장 기쁜 우승이다. 승리의 포즈를 취해야만 했다”며 “서로 눈물을 너무 흘려 제대로 기억을 못하지만 (하마다 코치가) ‘힘내서 잘했다’고 말씀해 주셨다. 곁에서 도와주신 데 대한 보답이 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스케이트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들을 경험한 1년이었다. 올림픽은 목표로 한 대회이기에 매우 흥분된다. 무대에서 즐겁게 스케이트를 타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성탄절 솔로? 프리허그와 파이 나눠줄게요” …英 부부 화제

    “성탄절 솔로? 프리허그와 파이 나눠줄게요” …英 부부 화제

    영국에서 신문 판매대를 운영하는 부부가 크리스마스에 외로운 이들에게 따뜻한 포옹과 맛있는 파이를 제공하겠다고 밝혀 추위로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였다. 런던 트윅커넘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중인 샤시와 팔루 파텔은 지난 19일 페이스북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게시물을 올렸다. 게시물 속 사진에서 부부는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는 분들은 저희 가게에서 포옹과 민스 파이를 받아가세요! 아무것도 안사셔도 돼요. 우린 한 가족이니까요’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었다. 민스 파이는 영국 등 서구에서 크리스마스 때 먹는 대표적인 파이다. 해당 게시물은 2만7000명이 넘는 사람들에 의해 삽시간에 번졌고, 페이스북 페이지는 그들의 친절한 제스처를 칭찬하는 사람들의 댓글이 쇄도했다. 사심없는 행동에 눈물을 흘렸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부부의 이벤트는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아들 딥펜 파텔(36)은 “부모님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손님들과 나누기 위해 거의 10년 동안 이 일을 해왔다”고 밝혔다. 일년 중 유일하게 쉴 수 있는 연휴임에도 부부는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싶어 가게 문을 열었다. 그들은 도트라는 이름의 중년 여성을 통해 영감을 받았다. 도트는 크리스마스 전 날 가게를 찾아 ‘보일러 설치 기술자로 가장한 남성에게 집안 물건을 도둑맞았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아들 딥펜은 다른 노인분들도 주의를 하길 바라는 마음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놀랍게도 주민들은 부부의 가게로 도트를 위한 선물을 가져오기 시작했고, 부부는 이를 잘 모아두었다가 그녀에게 전해줄 수 있었다. 도트는 “팔십 평생 봉사하며 일생을 보내왔다”며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다”라는 말을 남겼다. 행복해하는 그녀의 모습과 지역 주민의 관심을 확인한 부부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자신들의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부의 가게를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는 아내와 이혼 후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남성, 45분 거리를 걸어온 여성도 있었다. 부부의 아들은 “우리 가족은 힌두신자지만 영국인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간혹 크리스마스가 힌두교 축제가 아닌걸 알고 왜 신경쓰냐고 묻는다. 그러나 우린 크리스마스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날이기 때문에 그날만큼은 누구도 외로워선 안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사진=페이스북(meetanddeep)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심쿵 포옹신에 숨겨진 반전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심쿵 포옹신에 숨겨진 반전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20일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측은 “채수빈의 충격적인 비밀...☆ (feat.심쿵주의_포옹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로봇이 아니야’ 김민규(유승호 분)와 로봇 지아3 연기를 하고 있는 조지아(채수빈 분)의 포옹신을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로봇 연기를 위해 가발을 착용하고 있는 채수빈은 유승호와의 포옹신을 앞두고 가발 냄새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가발 특성상 자주 빨 수가 없기 때문인 것. 리허설에 들어간 채수빈은 “내가 가발을 안 빨아서 모르는데, 이 가발을 빨면 더욱 (머릿결이) 부스스해진다”고 설명했다. 가발에서 냄새가 나는지 직접 확인한 채수빈은 “냄새 나서 촬영 못 하겠으면 말해. 감고 올게”라고 말했다. 이에 유승호는 “진짜 냄새 안 나”라고 말하는 것도 잠시 “뭐 하고 있어?”라며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형수 된 가장, 가족과 마지막 이별 장면…중국 울려

    > 중국에서 사형장으로 떠나는 죄수와 가족의 마지막 이별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지난 18일 시나닷컴 등 중국언론은 헤이룽장성 다칭시에서 사형장으로 떠나는 죄수와 가족의 안타까운 만남을 전했다. 지난 15일 사형이 집행된 죄수의 이름은 리 스위안(30). 그는 이날 아침 사형장으로 떠나기 직전 가족과 마지막으로 면회 아닌 면회를 했다. 호송차량을 타고 사형집행장으로 떠나기 직전 잠시라도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교도소를 찾은 가족과 만난 것이다. 이날 리씨는 흐느끼는 모친에게 여러 차례 큰절을 올리며 마지막 인사를 했으며 부인과도 포옹하며 작별을 고했다. 특히 영문을 모르는 어린 딸의 모습은 작별의 순간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택시운전사였던 리씨는 지난 2015년 5월 승객 3명과 시비가 붙은 후 이들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사형이 선고됐다. 잘 알려진대로 중국은 세계적인 사형 대국으로 리씨처럼 살인은 물론 마약 등 강력범죄자들에게는 사형이라는 철퇴를 내린다. 실제로 16일 광둥성 루펑시에서도 사형선고를 받은 죄수 10명이 수천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꺼 번에 공개처형을 당했다.   특히 중국은 마약사범에 대해서 용서가 없다. 중국에서는 1㎏ 이상의 아편 혹은 50g 이상의 필로폰, 헤로인 등 마약을 밀수·판매·운수·제조한 경우 15년 이상의 징역, 무기징역, 사형에 처하고 재산을 몰수하도록 규정한다. 외국인도 이 규정을 피할 수 없는데 일본과 영국은 물론 한국인 마약사범도 중국에서 사형을 당했다. 최근 사례로 중국은 2014년 12월 30일 5㎏의 마약을 밀수하고 운반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한국인 김모씨의 사형을 집행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추위에 떠는 노숙인에게 외투 선물한 여성 화제

    추위에 떠는 노숙인에게 외투 선물한 여성 화제

    추위에 떠는 노숙인에게 외투를 선물한 여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훈훈함을 주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러브왓매터스’(Love What Matters)에는 한 여성의 훈훈한 사연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미국 코네티컷주 워터베리 메리던 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바깥에서 떠는 노숙인을 우연히 보게 된 여성이 외투를 입혀주고는 따뜻한 포옹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여성은 이 도로를 지나다 노숙인을 발견하고는 가까운 옷가게에서 외투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3만 9000여건이 공유되면서 216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Love What Matters/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랜스젠더 여성 가슴 만지려 한 女, 법원 판결은?

    트랜스젠더 여성 가슴 만지려 한 女, 법원 판결은?

    트랜스젠더 여성의 가슴을 만지려 한 여성이 법적 처벌을 받게 됐다. 영국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31세 여성 레베카 마운드는 지난 8월 웨일스에 있는 카디프의 한 게이바를 찾았다가 한 트랜스젠더 여성을 만났다. 마운드는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트랜스젠더 여성에게 다가가 그의 치마를 들추는가 하면, 가슴을 움켜쥐어 봐도 되겠냐고 물었다. 당시 이 여성은 분명한 거절 의사를 밝혔지만, 마운드는 개의치 않고 강제로 트랜스젠더 여성을 포옹하며 몸을 쓰다듬었다. 성적 수치심을 느낀 트랜스젠더 여성은 곧장 경찰에 신고했고, 최근 이 사건과 관련한 재판이 열렸다. 트랜스젠더 여성은 “그날 사건 때문에 많이 놀라고 화가 나기도 했다. 그 일이 있고난 뒤 사람들이 많은 곳을 혼자 걷기도 힘들었다”면서 “마운드는 날 껴안고 성적인 발언까지 하며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마운드는 “그저 장난이었고 허세에서 나온 행동이었을 뿐”이라고 항변했지만 법원은 트랜스젠더 여성의 손을 들어줬다. 카디프 지방법원 소속 검사는 재판에서 “이 성추행 사건은 피해자의 트랜스젠더 정체성에 기반을 둔 것”이라면서 “피고는 원고가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쉽게 성추행할 수 있다고 여긴 것”이라고 주장했다. 법원은 마운드가 트랜스젠더 여성에게 성추행을 하고 성적 수치심을 준 것이 인정된다며 유죄를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행소녀’ 조미령-우희진, 일본 도쿄서 아유미 깜짝 만남..무슨 일?

    ‘비행소녀’ 조미령-우희진, 일본 도쿄서 아유미 깜짝 만남..무슨 일?

    ‘비행소녀’ 조미령과 우희진, 아유미가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1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도쿄 비행소녀’ 아유미가 오랜만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난다. 조미령은 지난 방송에 이어 절친 우희진과 함께 이날 본격적인 일본 도쿄 먹방 여행 2탄을 예고, 새벽 3시부터 부지런히 도쿄 맛집 투어에 나선다. 앞서 예고에서 조미령과 우희진은 일본 최대 수산시장으로 꼽히는 츠키지 새벽시장을 찾아 ‘인생 초밥’을 맛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조미령은 “예전에 왔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먹지 못하고 실패했다”면서 “오후 2시면 가게 문을 닫기 때문에 새벽같이 가야만 했다”고 전했다. 우희진은 ‘인생 초밥’을 맛본 뒤 “입에 넣는 순간 그냥 녹아내리더라.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식감이었다. 정말 너무 맛있었다. 내 인생 초밥이었다”고 극찬했다. 이후 방송에서는 조미령과 아유미의 만남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여기서 보니까 더 반갑다. 너무 보고 싶었다”면서 격한 포옹을 나눴다. 아유미는 우희진에게 “과거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시절부터 팬이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들 만남이 그려지는 방송은 오후 11시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유승호, 핑크빛 분위기 포착..B컷에도 ‘심쿵’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유승호, 핑크빛 분위기 포착..B컷에도 ‘심쿵’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유승호와 채수빈의 핑크빛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커플 포스터 B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유승호는 외모부터 재력, 능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로 분한다. 채수빈은 열혈 청년 사업가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AI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대행 알바를 하게 된 ‘조지아’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지난 주 첫 방송 이후 꿀케미를 바탕으로 빵빵 터지는 코믹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유쾌하고 달달한 커플 포스터 B컷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커플 포스터 B컷은 유승호와 채수빈의 훈훈한 커플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채수빈의 어깨를 부드럽게 감싸안고 있는가 하면 국보급 양봉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보는 이들의 대리 설렘을 이끌어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유승호의 설렘 가득한 눈빛에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하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 역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증폭시키기 충분해 보인다. 여기에 겨울과 딱 어울리는 따뜻한 느낌의 파스텔 톤 의상까지 더해져 두 사람의 말랑말랑한 핑크빛 분위기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유승호와 채수빈의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초밀착 포옹씬은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의 시선을 강탈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유승호와 채수빈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할 때마다 현장 여기저기서 ‘진짜 잘어울린다’는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드라마 속에서는 물론이고 실제로도 두 사람의 커플 케미는 완벽하다.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늘 밤 방송될 7회와 8회에서도 확인 가능하다”며 포스터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를 전하는 동시에 오늘 밤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오늘 밤 10시에 7회와 8회가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허경영 “여성지지자 신체접촉, 에너지 넣는 동작일 뿐”

    허경영 “여성지지자 신체접촉, 에너지 넣는 동작일 뿐”

    허경영이 지난 13일 TV조선 ‘탐사보도 세7븐’ 방송 이후 자신의 생활이 논란이 되자 “세금납부와 신체접촉 모두 떳떳하다”는 입장을 밝혔다.허경영은 방송 당일 자신의 SNS에 “TV조선이 허경영 음해하려다가 홍보를 해주었다. 지지율이 급상승 하고 대통령 후보 1순위에 오르면 위기를 느낀 정치 세력들이 모함하고 탄압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또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는 “멋진 보도였다. 나에대해 부정적인 내용이었다고 해서 무조건 맞대응만 해서 되겠는가. 방송을 보고 고칠 점이 있으면 고치고, 좋은 지적은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매주 지지자들을 상대로 ‘하늘궁’에서 강연과 행사를 열고 강의료로만 생활하고 있다. 현금을 받는 것은 단순히 카드 등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금 수입은 국세청에 신고하여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성지지자들에게 신체접촉이 있었던 부분은, 불순한 의도가 아니며, ‘에너지’를 불어넣어주기 위한 동작일 뿐”이며 “대통령 선거에 다시 나갈 사람이다. 넓은 마음으로 보도가 지적해 주는 바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앞서 TV조선 ‘탐사보도 세7븐’은 ‘대통령 후보 허경영이 사는 법’을 통해 경기도 양주에 하늘궁, 힐링궁이라는 건물을 지어놓고 지지자들을 모아 생활하는 허경영의 이면을 파헤쳤다. 허경영은 지지자들 앞에서 “나는 하늘에서 직접 온 사람이다. 다른 종교와는 다르다. 한반도에 처음 생긴 직영점”이라며 지지자들의 가슴·엉덩이·중요 부위까지 구석구석 만진 뒤, 눈을 맞추고 포옹하며 치유법이라 주장했다. 허경영은 “나중에 대통령 되면 바빠서 (눈빛치료) 못 해준다. 새로 오신 분들부터 앞으로 나와달라”라며 ‘눈빛치료’를 위해 하늘궁을 방문할 것을 추천했다. 허씨는 차량, 집, 휴대폰 모두 자신이 아닌 지지자의 이름으로 쓰고 있었다. 허씨는 “체납된 세금은 바로 내겠다. 내 명의는 없다. 원래 무소유”라고 해명하며 여러 의혹에 적극 대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그데이’ 빅뱅 지드래곤-승리 뜨거운 포옹 사진 화제

    ‘허그데이’ 빅뱅 지드래곤-승리 뜨거운 포옹 사진 화제

    ‘허그데이’인 오늘(14일) 빅뱅 지드래곤이 포옹 인증샷을 남겨 화제다.14일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30·권지용)이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그룹 멤버 승리(28·이승현)과 포옹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전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야 생일 축하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과 승리가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에 팬들은 환호를 보냈다. 한편 빅뱅은 오는 30~3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빅뱅 2017 콘서트 라스트 댄스 인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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