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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이병헌 이어 “서영희, 너마저”…스크린 ‘핏빛복수’

    원빈·이병헌 이어 “서영희, 너마저”…스크린 ‘핏빛복수’

    영화 ‘아저씨’의 원빈과 ‘악마를 보았다’의 이병헌에 이어 여배우 서영희가 스크린을 핏빛으로 물들인다. 서영희가 주연한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17일 오전 섬뜩한 분위기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제63회 칸국제영화제의 ‘비평가주간’ 공식 초청작이자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한 작품으로 회제를 모아왔다. 공개된 포스터는 피로 물든 서영희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지성원에게 기대앉은 모습을 담았다. “넌 너무 불친절해”라는 카피로 영화 속 이야기를 압축한 이번 포스터는 극중 끔찍하고 잔인한 복수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현재 극장가는 액션 스릴러 ‘아저씨’와 제한상영가 논란을 낳았던 ‘악마를 보았다’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불리함에도 불구, 투톱 흥행을 이끌고 있다. 특히 두 영화는 모두 한 남자의 피비린내 나는 복수를 소재로 하고 있어 “8월 극장가는 핏빛 복수의 향연”이라는 표현까지 나오고 있다. 원빈과 이병헌의 복수극이 장악한 여름 영화 시장에서 ‘복수의 여신’으로 분한 서영희의 잔혹극이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각 영화 스틸이미지, 필마픽쳐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포미닛 현아가 금발 머리에 순백 웨딩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16일 공개된 여름 시상식 ‘20’s Choice’ 정식 포스터에는 금발머리에 티아라를 쓴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아 ‘20’s Choice’가 성년에서 딱 한 살이 모자란 현아(92년생)를 모델로 선정한 것. Mnet 제작진은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무대에서 섹시미를 풍기는 현아가 청초한 신부를 상징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누구에게나 예상 밖이었을 것이다”며 “이것이 바로 20’s Choice가 추구하는 ‘브레이크 유어셀프’(Break Yourself!)와 딱 맞아 떨어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산 것 같다. 시상식 무대에서 또 한 번 색다른 퍼포먼스로 이변을 일으킬 포미닛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의 출처를 모르는 네티즌들은 현아의 색다른 모습에 궁금증을 표했다. 한편 ‘2010 Mnet 20’s Choice’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진행되며 Mnet, KM을 통해 생방송된다.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을 뽑는 ‘20’s Choice’ 투표는 24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진행된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아저씨vs악마’, 19禁+잔혹에 빠진 관객…흥행 1·2위

    ‘아저씨vs악마’, 19禁+잔혹에 빠진 관객…흥행 1·2위

    영화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과 악명 높은 잔혹성에도 불구, 국내 스크린을 장악했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원빈 주연의 ‘아저씨’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관객 75만 9095명(누적관객 236만 4730명)을 동원했다. 또 이병헌과 최민식의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 12일 개봉 후 첫 주말 3일 동안 51만 8142명의 관객을 모았다.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는 모두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다. 또한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 이후 영화 속에서 묘사된 잔혹성으로 일부 관객들의 지탄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12세 관람가 등급의 영화 ‘인셉션’과 전체 관람가 등급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 등 상대적으로 유리한 관람등급의 외화들에 밀리지 않으며 나란히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에 앞서 실시된 2차례의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에서 모두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아 일반 상영관 개봉이 불가능해지는 위기를 만났다. 개봉일은 물론, 언론 시사회 등 홍보 일정에도 차질을 빚었던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 후 흥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으나 흥행 2위의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한편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에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같은 기간 43만 4600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개봉 4주째에도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며 누적관객 481만 8432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액션 영화 ‘솔트’가 각각 주말 박스오피스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디카프리오, 강동원 이길까…‘인셉션’ 500만 임박

    디카프리오, 강동원 이길까…‘인셉션’ 500만 임박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 ‘인셉션’이 500만 관객의 기록에 육박했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15일까지 누적관객 481만 843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이었던 ‘아이언맨2’(이하 최종 누적관객 445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인셉션’은 국내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일 평균 1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 역시 위협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단 6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이어 ‘인셉션’은 이번 주중 5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어, 최종 흥행 기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리온 코틸라르 등 유명배우들의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포미닛 현아의 유혹…웨딩드레스 차림 예비신부 변신 왜?

    포미닛 현아의 유혹…웨딩드레스 차림 예비신부 변신 왜?

    포미닛 현아가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신부로 변신했다. 현아는 16일 공개된 여름 시상식 ‘20’s Choice’ 정식 포스터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금발머리에 티아라를 쓴 모습을 공개했다. 현아의 신부변신은 4회째를 맞아 ‘20’s Choice’가 성년에서 딱 한 살이 모자란 현아(92년생)를 모델로 선정하면서 성사됐다. 엠넷 관계자는 “현아의 이미지가 20’s Choice가 추구하는 ‘브레이크 유어셀프’(Break Yourself!)와 딱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무대에서 섹시미를 풍기는 현아가 청초한 신부를 상징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누구에게나 예상 밖이었을 것이다”며 “시상식 무대에서 또 한 번 색다른 퍼포먼스로 이변을 일으킬 포미닛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이 공개될 ‘20’s Choice’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진행된다. 앞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을 뽑는 ‘20’s Choice’ 투표는 24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진행된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 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박성범 별세, 척수암 투병중 병세 악화

    박성범 별세, 척수암 투병중 병세 악화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의 박성범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41세. 지난해 척수암 판정을 받아 항암치료를 받아오던 박 감독은 투병중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15일 오전 0시15분께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신천연합병원에서 숨졌다. 앞서 지난해 6월께 고 박 감독은 영화 ‘죽기 전에 해야 할 몇 가지 것들’의 차기작을 준비하다 척수암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약 1년간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고 박성범 감독은 영화 ‘행복한 장의사’,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의 조감독을 거쳐 단편 ‘그녀는’, ‘리워드’ 등을 연출했다. 2007년 장편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의 메가폰을 잡았으며 지난해에는 두 번째 장편 ‘죽기 전에 해야 할 몇 가지 것들’을 발표했다. 빈소는 신천연합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전 7시, 장지는 벽제화장장이다. 사진 =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 포스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손담비 “고3때 첫 남자친구와 집에서 데이트” 고백▶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영화감독 박성범(1969년생)이 15일 오전 갑작스레 세상을 떴다. 향년 41세. 2007년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로 데뷔한 故 박성범 감독은 2009년 척수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15일 경기도 시흥 신천연합병원에서 사망했다. 영화 ‘행복한 장의사’,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에서 조감독을 거친 박성범 감독은 2009년 ‘죽기 전에 해야 할 몇 가지 것들’을 연출해 호평받았다. 세 번째 장편 영화를 준비하던 중 목숨을 잃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신천연합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17일 오전 7시 발인식을 치른다. 장지는 벽제 화장장으로 예정됐다. 사진 =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 포스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원빈 영화 ‘아저씨’ 흥행질주…200만 돌파

    원빈 영화 ‘아저씨’ 흥행질주…200만 돌파

    배우 원빈의 출연작 ‘아저씨’가 흥행질주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영화 ‘아저씨’는 14일 기준으로 전국 510개 스크린에서 29만 6372명 관객들과 만났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는 207만 2894명. 지난 4일 개봉한 ‘아저씨’는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개봉 13일 만에 200만 명을 돌파한 ‘추격자’, 12일 만에 200만을 찍은 ‘타짜’보다 빠른 앞선 수치로 앞으로의 기록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영화 ‘아저씨’는 세상과 동떨어진 삶을 살던 남자(원빈 분)가 자신을 ‘아저씨’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다가온 소녀(김새론 분)와 유일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소녀는 범죄조직에 납치되고, 이를 구하기 위해 남자가 뛰어든다. 사진 = 영화 ‘아저씨’ 포스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디카프리오, ‘인셉션’으로 돈방석… 600억원 수익

    디카프리오, ‘인셉션’으로 돈방석… 600억원 수익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인셉션’ 한 편으로 600억원을 벌어들였다.미국 현지 언론들은 지난 12일 배우 디카프리오가 ‘인셉션’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5000만 달러(한화 약 600억 원)의 수익을 냈다고 보도했다. 또 영화 흥행 수익뿐 아니라 DVD 판매 수익 등 앞으로 디카프리오가 벌어들일 돈이 많이 남아있다고 밝혔다.앞서 디카프리오는 ‘인셉션’의 출연료를 삭감하는 조건 하에 티켓 수익 일부를 인센티브 형식으로 받기로 한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화 제작사들은 제작비와 광고비를 절감하기 위해, 스타 배우에게 적은 금액의 출연료를 제시하고 있다. 디카프리오의 경우 본인의 평균 출연료(2000만 달러)보다 적은 금액을 받는데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디카프리오의 ‘인셉션’은 13일 현재 국내에서 439만 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이에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아이언맨2’(최종 관객 445만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대구에 영화잔치 잇따라

    대구에 영화잔치 잇따라

    영화의 불모지였던 대구에서 영화제가 잇따라 열린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제19회 대구영화제가 13일과 14일 대구 두류공원 내 코오롱야외음악당과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린다. 영화제에는 지난해 폐암으로 작고한 고 여운계씨의 유작영화 ‘위험한 사춘기’ 시사회가 열린 예정이다.1950년대 영화포스터 전시회가 열리고 대구영상미티어센터 영상관에서는 영화 발전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계획돼 있다. 또 야외음악당에서 영화음악회도 열려 여름밤을 주옥 같은 영화 음악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18일부터 22일까지는 제11회 대구단편영화제가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스크린 씨눈에서 열린다. 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 등이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공모를 통한 16편의 국내 본선 경쟁작, 대구경북지역의 출품작인 애플시네마 6편, 국내 초청작 9편이 상영된다. 또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자인 가와세 나오미의 ‘그림자’ 등 5편의 일본 초청작까지 포함해 모두 36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탤런트 구혜선의 최근 개봉 영화 ‘요술’에 출연한 배우 임지규가 홍보대사를 맡아 관객들이 많이 모이는 주말 행사장을 찾아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한다. 영화제 개막에 앞서 18일 오후 7시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대구 YMCA의 아트바이크 예술단과 인디053 밴드가 개막 공연을 펼치고 영화제작 워크숍(18~22일), 단편영화제의 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20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번 영화제에서 수상작 결정은 부문별 참여 작가들의 자유투표로 이뤄져 본선경쟁 부문 대상은 500만원, 애플시네마 부문 대상은 200만원 등 총 17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비 내리는 ‘13일의 금요일’, 공포영화 뭐 볼까

    비 내리는 ‘13일의 금요일’, 공포영화 뭐 볼까

    올해 단 한 번 있는 ‘13일 금요일’은 바로 오늘, 8월 13일이다. ‘13일의 금요일’은 특히 기독교 문화권에서 가장 꺼려하는 날로, 예수의 죽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숫자 13과 금요일의 결합이라 저주와 불행을 의미한다. ‘13일 금요일’이 갖고 있는 음산한 분위기를 만끽하고자 공포영화를 찾는 관객들도 있다. 올 여름 스크린은 공포영화의 절대적인 부족으로 공포 마니아들을 섭섭하게 만들었지만,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 공백을 메우고 있다. 특히 ‘고사2’는 13일 메가박스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등에서 주연배우 지연과 티아라 멤버 등이 마지막 무대인사를 진행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2005년 호러영화 팬들을 열광시킨 ‘디센트’의 속편 ‘디센트: part2’와 공포영화 못지않게 섬뜩한 스릴러 영화 ‘악마를 보았다’도 지난 12일 개봉했다. 또한 케이블채널 등 안방극장에서는 공포 마니아들을 위한 공포영화 특집을 마련했다. 먼저 케이블TV의 유료 영화채널 캐치온은 13일 오후 10시 35분부터 ‘13일의 금요일’을 비롯, ‘쏘우6’, ‘마터스’, ‘셔틀’, ‘에코’ 등 지난해 개봉했던 공포영화 5편을 연속 방영한다. 케이블 영화채널 OCN도 13일 밤(14일 오전 1시) 공포영화 ‘바이퍼스: 식인독사’와 ‘뉴 나이트메어’를 잇따라 방송한다. 채널CGV도 13일 오후 10시 인기 호러 시리즈 ‘할로윈’의 7번째 작품 ‘할로윈 H20’를 방영하고, 수퍼액션에서는 이날 오후 11시부터 살인마 광부를 소재로 한 3D 공포영화 ‘블러디 발렌타인’과 1981년 작 ‘13일의 금요일 1’을 편성했다. 어린이를 위한 ‘13일의 금요일’ 특집도 마련됐다. 케이블 애니메이션 채널 니켈로디언은 인기 애니메이션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의 공포 에피소드 10편을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4시부터 5시, 오후 7시부터 8시 등 세 차례에 나눠 방영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앙드레김, “우아하고 판타스틱했던” 75년간의 패션쇼
  • 전도연·윤정희, 칸 이어 美아카데미 갈까

    전도연·윤정희, 칸 이어 美아카데미 갈까

    배우 전도연 주연의 영화 ‘하녀’와 윤정희의 ‘시’가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 이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2일 “‘하녀’(감독 임상수)와 ‘시’(감독 이창동)를 비롯,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 ‘포화 속으로’(감독 이재한),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 ‘감자심포니’(감독 전용택) 등을 제83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작의 출품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하녀’와 ‘시’가 아카데미영화상에도 후보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하녀’는 내달 토론토영화제 초청된 데 이어 올 연말이나 내년 초 미국 전역 개봉을 추진하며 골든글러브와 오스카상의 출품 계획을 갖고 있었다. 또한 지난달부터 미국 14개 주요 도시에서 동시 상영에 돌입한 ‘포화 속으로’는 스탠포드대학 상영회 초청과 하와이 국제영화제 폐막작 선정 등으로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에 대한 기대를 더한 바 있다. 위의 6개 작품들은 최종 출품작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 영진위는 영화감독, 영화 제작자, 촬영감독, 기자, 평론가, 영화학자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심사위원단을 꾸려 최종 출품작을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출품작의 선정 기준은 작품의 완성도와 미국 배급능력, 감독과 출품작의 인지도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83회 아카데미영화상 시상식은 내년 2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 LA 코닥 극장에서 개최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유재석, ‘무한도전’ 최고 겁쟁이…포털 설문조사서 선정

    유재석, ‘무한도전’ 최고 겁쟁이…포털 설문조사서 선정

    ‘무한도전’의 공식 겁쟁이 국민MC 유재석이 폐가 체험 중 가장 먼저 도망갈 것 같은 ‘무한도전’ 멤버 1위에 선정됐다.영화 ‘폐가’는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과 하하를 제외하고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 중 폐가에서 가장 먼저 도망갈 것 같은 멤버는?”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설문결과 유재석이 58%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유재석은 ‘무한도전’을 통해 작은 것에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유난히 겁이 많은 모습을 보여줘 1위에 랭킹된 것으로 보인다.유재석에 이어 2위는 노홍철이 이름을 올렸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9%의 같은 지지율로 공동 3위를 했다.신개념 호러영화 ‘폐가’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리얼 호러영화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세트장이 아닌 경기도 모처의 실제 폐가에서 촬영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 19일 개봉 예정.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폐가’ 포스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 열다섯 고교생 해커, 문자폭탄 프로그램 테러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비욘세, 온 몸에 체인-거미-해골문신 ‘파격’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유재석, ‘폐가’서 먼저 도망갈 ‘무도’ 멤버 1위 등극

    유재석, ‘폐가’서 먼저 도망갈 ‘무도’ 멤버 1위 등극

    방송인 유재석이 폐가 체험 중 가장 먼저 도망갈 것 같은 ‘무한도전’ 멤버 1위에 선정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폐가’는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 중, 폐가에서 가장 먼저 도망갈 것 같은 멤버는?”이라는 이색적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무한도전’ 멤버 중 정형돈과 하하가 빠진 가운데 진행됐다. 그 결과, 유재석은 58%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유재석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율은 평소 유재석이 ‘무한도전’을 통해 작은 것에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유난히 겁이 많은 모습을 보여준 결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유재석은 ‘폐가에 함께 가고 싶은 스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14%의 지지율을 얻어, 이승기를 제치고 3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유재석에 이어 2위에는 노홍철이 이름을 올렸다. 또 박명수와 정준하는 9%의 같은 지지율로 동반 3위에 올랐다. 한편 신개념 호러영화 ‘폐가’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리얼 호러영화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세트장이 아닌 경기도 모처의 실제 폐가에서 촬영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 19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폐가’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양재천수영장 ‘영화축제’

    서울 서초구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영화와 음악을 선물로 준비했다. 서초구는 12일 오후 8~10시 ‘한여름밤의 영화축제’라는 주제로 양재천 수영장 내 선탠장에서 영화 ‘맘마미아’를 상영한다. 맘마미아는 그리스 섬을 배경으로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와 딸 소피(아만다 시프리드)의 좌충우돌 결혼준비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영화상영에 앞서 7~8시엔 유명 밸리댄스팀인 ‘마이다스’를 초청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영화퀴즈 맞히기’ ‘영화포스터 전시회’ 등 영화를 테마로 하는 행사도 곁들인다. ‘페이스 페인팅’, 추억을 담는 ‘포토존’도 운영된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양재천 수영장이 무료로 개방돼 수영과 영화,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일석삼조의 휴식시간을 선물한다. 우천 시에는 취소한다. 양재천 여름밤 행복음악회도 21일 오후 6시30분 수변무대에서 열린다.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양재동 강남 색소폰 동호회와 ‘나는 못난이’의 딕훼밀리, ‘발걸음’의 에메랄드 캐슬 등 인기가수도 출연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장쯔펑 ‘탕산대지진’서 호연...중국 국민여동생 등극

    장쯔펑 ‘탕산대지진’서 호연...중국 국민여동생 등극

    아홉 살 배우 장쯔펑(張子楓)이 13억 인구를 사로잡으며 ‘중국의 국민 여동생’에 등극했다. 장쯔펑은 1976년 7월 28일 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에서 발생한 대지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재난영화 ‘탕산대지진’에서 어린나이 답지 않은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 ‘탕산대지진’은 쌍둥이 남매가 건물더미에 깔린 극적인 상황으로 시작된다. 남매 중 한 명 만을 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마는 남동생을 선택하고, 샤오팡덩(장쯔펑 분)은 죽음의 나락으로 내몰린다. 죽은줄 알았던 샤오팡덩은 의사 부부에 의해 구출된 후 입양되 평생 엄마에 대한 원망과 지진에 대한 공포감을 안고 살아간다. 어린 남매중 샤오팡덩 역을 맡은 장쯔펑은 건물 잔해에 깔리고 진흙탕 속에서 비를 맞으며 눈물을 삼키는 장면 등 내면연기와 인내력을 함께 요하는 촬영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이에대해 펑샤오강 감독은 “가장 통제 불가능한 게 아역 연기자인데, 이 아이(장쯔펑)는 예외”라며 “신들린 배우”라며 극찬했다. 사진 = 영화 ‘탕산대지진’ 포스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션스’, 2주만에 55만 관객…역대 다큐 흥행 2위

    ‘오션스’, 2주만에 55만 관객…역대 다큐 흥행 2위

    다큐멘터리 영화 ‘오션스’가 개봉 2주 만에 전국관객 55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 ‘오션스’ 배급사 측은 9일 “지난 8일까지 배급사 집계 기준 55만 16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며 “이로써 지난달 28일 개봉한 ‘오션스’는 2주 만에 ‘워낭소리’에 이어 역대 다큐멘터리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오션스’는 현재 바다 속의 해양생물들부터 박물관에 소장된 멸종 해양생물들의 침묵까지 바다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낸 해양 다큐멘터리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버지와 딸로 호흡을 맞췄던 정보석과 진지희가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7년의 제작기간과 8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한 ‘오션스는 바다의 생생한 영상과 흥미진진한 해양생물의 일상을 선보이며 재미와 감동은 물론 교육적 측면에서도 유익함을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오션스’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학부모의 호응 속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상영 회차에도 불구하고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워낭소리’ 이후 다큐멘터리를 선호하는 관객층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오션스’의 인기에 힘을 실었다. 특히 ‘오션스’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개봉한 ‘아저씨’, ‘인셉션’ 등 국내외 대작영화들의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향후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사진 = 영화 ‘오션스’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인셉션’이 OST 속에 담긴 비밀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달 국내 개봉한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리온 코틸라르 등 유명배우들의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인셉션’은 한스 짐머 음악 감독이 연출한 웅장한 배경음악으로도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런데 ‘인셉션’ OST 중 영화 초반에 흘러나오는 ‘Half Remembered Dream’과 극중 인물들을 꿈에서 깨우는 에디뜨 피아프의 노래 ‘Non, je ne regrette rien’(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의 비밀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음악 사이에 존재하는 비밀은 바로 속도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Non, je ne regrette rien’를 길게 늘여 놓으면 ‘Half Remembered Dream’과 똑같아 진다. 이에 네티즌들은 “OST까지 비밀스럽게 설계하다니 감독은 천재인 것 같다”, “영화만큼 배경음악도 소름 돋는다”, “‘다크나이트’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한스 짐머 음악 감독이 또 한 번 일을 냈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영화 ‘인셉션’ 스틸이미지 및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송창의 “이상우 별명은 신데렐라…12시이전 꼭 귀가”

    송창의 “이상우 별명은 신데렐라…12시이전 꼭 귀가”

    배우 송창의가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연인으로 호흡하고 있는 배우 이상우의 별명이 ‘신데렐라’라고 공개했다.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송창의가 출연할 예정인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가졌다.리포터 박재민이 먼저 “이상우와의 동성애 연기를 펼치는 것에 고민이 있지 않았나”고 묻자 “역할 자체로 봤을 때 쉽지는 않았다”며 “팬들에게 자문을 구했는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어 결정했다”고 털어놨다.송창의는 이상우와의 사이에 대해서 “처음에 남자끼리 한다는 게 어색했다. 이상우와 숙소에서 ‘다른 사람은 웃어도 우리는 집중하자’고 결의했다”며 “지금은 막 달려들고 훈훈한 사이다”고 말했다.이어 “이상우는 신데렐라다”며 “술자리를 가지면 항상 12시 전에 꼭 집에 들어간다. 그래서 ‘왜 항상 12시 전에 들어가냐’고 물으니 이상우가 ‘형, 나는 10시에 자야되는 사람이야’라고 해서 신데렐라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이유를 설명했다.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독일 문호 괴테의 원작을 다룬 클래식 뮤지컬로 주인공 베르테르는 롯데와 운명적 사랑에 빠지지만 약혼자 알베르트가 돌아오며 비극으로 치닫는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베르테르 역의 송창의는 이루지 못할 사랑에 빠지게 되는 비운의 남자를 연기한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김현중 고백 “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김현중 고백 “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배우 김현중이 “출연작마다 첫 신이 키스신이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현중, 정소민, 이태성이 출연하는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포스터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김현중은 “키스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출연하는 작품마다 첫 신이 뽀뽀 아니면 키스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현중은 “이젠 겸허하게 받아들이게 됐다”며 “여주인공과의 첫 신은 키스구나 한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김현중은 데뷔작 시트곰 ‘사랑은 리필이 되나요?’를 포함, 후속작인 ‘꽃보다 남자’에서도 구혜선과의 키스신으로 첫 등장을 화려하게 알린 바 있다. 한편 김현중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재수 없으면서도 매력 있는 싸가지”라고 평가하며 “9월을 싸가지 없는 달로 만들겠다”고 이색각오를 밝히며 자신감을 표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정엽 "무한도전 박명수 가창력 90점"… 1등 아이돌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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