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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애니 ‘천년여우’ 감독 곤 사토시, 향년 46세로 별세

    日애니 ‘천년여우’ 감독 곤 사토시, 향년 46세로 별세

    일본 애니메이션 ‘천년여우’의 곤 사토시 감독이 24일 향년 4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외신들은 “애니메이션 영화감독 곤 사토시가 24일 오전 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고(故) 곤 사토시 감독은 ‘천년여우’, ‘파프리카’ 등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은 물론 세계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1997년 장편 애니메이션 ‘퍼펙트 블루’로 데뷔한 곤 사토시 감독은 기존의 일본 애니메이션과 달리 심리 스릴러 장르를 도입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이외에도 2001년에는 ‘찬년여우’로 제34회 시체스영화제의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03년 제36회 시체스영화제에서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이 특별언급됐다. 또 츠츠이 야스타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프리카’는 2007년 브뤼셀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한편 고 곤 사토시 감독은 미완성 유작으로 ‘꿈꾸는 로보트’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포스터, 곤 사토시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이지아, 여전사 몸매 과시…‘복근+슬림’

    이지아, 여전사 몸매 과시…‘복근+슬림’

    배우 이지아가 무술 연습과 체력 단련으로 완성한 ‘여전사 몸매’를 드러냈다. 이지아는 최근 패션 브랜드 리바이스의 새로운 청바지 라인 ‘리바이스 커브 ID’의 광고를 통해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이지아의 늘씬한 몸매와 복근은 올 하반기 방영을 앞둔 SBS 드라마 ‘아테나’의 국정원 요원 한재희 캐릭터를 위해 무슬 연습에 매진한 결과다. 특히 이지나는 촬영 3개월 전부터 액션 스쿨에서 하루 5시간씩 격투기 등을 연마해왔다. 앞서 공개된 ‘아테나’ 티저 포스터와 현장 사진에서 기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인 이지아는 ‘액션 여배우’다운 바디 라인을 먼저 드러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이지아 외에도 정우성과 수애, 차승원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아테나’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 = 리바이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라스트 에이벤더’는 2위로 한 걸음 물러났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3일 동안 64만75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아저씨’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약점에도 불구, 개봉 19일 만에 누적관객 352만8304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라스트 에이벤더’는 주말 3일 동안 62만1701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개봉 4일 만에 75만6238명을 동원한 ‘라스트 에이벤더’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개봉 전부터 논란을 빚었던 이병헌, 최민식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28만3439명을 동원했다. 개봉 11일 만에 누적관객 121만 명을 돌파한 ‘악마를 보았다’는 악명 높은 잔혹성과 관객 호불호의 뚜렷한 분리로 폭발적인 흥행력을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다. 한편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인셉션’은 주말 3일 동안 26만2013명을 모았다. 누적관객 532만 명을 넘어선 ‘인셉션’은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을 위협하고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오는 9월 개막을 앞둔 세계 유수 영화제에 한국영화의 진출이 두드러진다. 올 상반기, 칸 국제영화제에서 ‘시’와 ‘하녀’, ‘하하하’가 주목받았고,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 ‘여행자’ 등이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내달 개막을 앞둔 베니스·토론토·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도 다양한 한국 영화들과 배우들이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 9월1일, 베니스의 ‘무적자’들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올해 베니스에는 주진모, 송승헌 등이 주연한 ‘무적자’(감독 송해성)와 이선균, 정유미의 ‘옥희의 영화’(감독 홍상수) 등이 공식 초청받았다. 주진모·송승헌·김강우·조한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는 오우삼 감독은 대표작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인연으로 베니스를 찾는다. 이번 초청은 오우삼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Golden Lion for Lifetime Achievement)을 수상하게 된 계기로 이뤄졌다. 영화제 기간 중인 9월 2일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홍상수 감독의 11번째 영화 ‘옥희의 영화’는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으로 선정돼 영화제 마지막 날인 11일 상영된다. 영화 ‘하하하’로 올해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의 대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은 그동안 인연이 없었던 베니스 영화제에 첫 진출하는 기쁨과 함께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에도 선정되는 영예까지 누리게 됐다. 또한 배우 정우성은 첫 해외 진출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검우강호’와 함께 베니스의 레드카펫에 설 계획이다. 정우성과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이 호흡을 맞춘 ‘검우강호’는 ‘무적자’와 마찬가지로 오우삼 감독의 평생공로상 수상을 계기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결정했다. ◆ 9월9일, 토론토의 가을, ‘만추’ 내달 9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35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는 현빈과 탕웨이(湯唯) 주연의 ‘만추’(감독 김태용), 전도연과 이정재의 ‘하녀’(감독 임상수), 이병헌과 최민식의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 등이 진출한다. 현빈과 영화 ‘색,계’의 탕웨이가 호흡을 맞춘 ‘만추’는 고(故) 이만희 감독의 1966년 동명원작의 리메이크로 화제를 모았다. ‘만추’는 토론토영화제의 ‘컨템포러리 월드시네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지난 5월 칸 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던 ‘하녀’는 토론토영화제의 부름을 받아 갈라(Galas) 부문에서 북미 지역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 국내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부분 편집이 불가피했던 ‘악마를 보았다’는 토론토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서 원본 그대로 상영된다. ◆ 9월17일, 산세바스티안에서 ‘악마를 보았다’ 내달 17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의 도노스티아 산세바스티안에서는 제58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가 진행된다. 세계제작자연맹(FIAPF)이 공인한 스페인어권 최대 영화제인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는 토론토에 이어 ‘악마를 보았다’가 또 한 번 초청되는 기염을 토했다. 산세바스티안영화제와 처음 인연을 맺는 김지운 감독과 주연배우 이병헌, 최민식은 최우수작품상인 황금조개상(Gold Shell)과 최우수감독상·최우수여우주연상·남우주연상에 해당하는 은조개상 (Silver Shell), 심사위원상인 촬영상과 각본상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살인의 추억’의 봉준호 감독이 지난 2003년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송승헌·주진모 ‘무적자’, 오우삼과 베니스영화제 간다

    송승헌·주진모 ‘무적자’, 오우삼과 베니스영화제 간다

    배우 주진모·송승헌·김강우·조한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가 내달 1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무적자’의 이번 초청은 오우삼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Golden Lion for Lifetime Achievement)을 수상하게 된 계기로 이뤄졌다. 오우삼 감독은 대표작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영화인 ‘무적자’의 제작자로 나서 깊은 인연을 맺게 된 것. 이에 무적자’는 오우삼 감독의 다른 영화들과 함께 비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영화는 영화제 기간 중인 9월 2일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중국·일본·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추석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무적자’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간미연-윤은혜, 얼굴쓰다듬기 섹시 퍼포먼스▶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 디카프리오, 강동원까지 ‘14만 관객’…이번주 넘는다

    디카프리오, 강동원까지 ‘14만 관객’…이번주 넘는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인셉션’이 개봉 한 달째에도 꾸준한 흥행력을 과시하며 532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22일까지 누적관객 532만157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이었던 ‘아이언맨2’(이하 최종 누적관객 445만 명)를 훌쩍 넘어섰다. 이어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까지 단 14만 명이 남은 상태. 특히 ‘인셉션’은 국내 개봉 한 달을 넘겼지만 평일 하루 5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어, ‘의형제’의 관객수를 이번 주 중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셉션’을 포함해 단 7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2010년 개봉작 중 흥행 2위이자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7위에 이름을 올린 ‘인셉션’이 각각의 기록에서 한 단계씩 전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흥행 파워를 떨쳤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음악영화 ‘원스’(Once)의 남녀 주인공이자 포크록 듀오 스웰시즌의 공연 중, 팬 1명이 투신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AP통신 등 외신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카운티 경찰 당국이 19일(현지시간) 열린 스웰시즌의 공연을 관람하던 한 남성 팬(32)이 6m 높이의 공연장 지붕에서 무대로 뛰어내려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외신들은 “팬의 자살로 인해 스웰시즌과 공연 스태프 등 모든 현장 관계자들이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고 전했다. 한편 스웰시즌은 2006년 영화 ‘원스’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났다. 실제 연인이기도 했던 한사드와 마르케타 잉글로바로 구성된 스웰시즌은 ‘원스’에 삽입된 ‘폴링 슬로우리’(Falling Slowly)로 제80회 아카데미영화상 주제가상을 받았다. 또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스웰시즌은 지난 4월 3번째 내한공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 = 영화 ‘원스’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구혜선, 세일러문 깜짝변신…“얼짱 출신 역시달라”▶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원스’ 스웰시즌 32세 남성팬, 공연장 지붕서 투신자살…“충격+슬픔”

    ‘원스’ 스웰시즌 32세 남성팬, 공연장 지붕서 투신자살…“충격+슬픔”

    음악영화 ‘원스’(Once) 남녀 주인공인 포크록 듀오 ‘스웰시즌’의 美공연 중, 30대 남성 팬이 공연 현장에서 투신자살해 스웰시즌과 팬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21일 AP통신 등 외신들은 “19일(현지시간) 열린 스웰시즌의 공연을 관람하던 남성 팬 에드워드 피켈(32)이 6m 높이의 공연장 지붕에서 무대로 뛰어내려 투신자살했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약 1천900여명의 팬이 운집한 캘리포니아주 새러토가에 위치한 마운틴와이너리 야외 공연장에서 친구와 공연을 관람하던 피켈이 공연장 지붕으로 올라가 뛰어내려 공연 중인 스웰시즌의 리드 싱어 글렌 한사드 옆에 떨어졌으며 한사드가 즉시 기타를 벗고 피켈에게 다가가면서 공연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카운티 경찰 당국은 피켈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며, 공연중이던 스웰시즌과 공연 스태프 등 모든 현장 목격자들은 이 사고로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웰시즌은 2006년 영화 ‘원스’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났다. 또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스웰시즌은 지난 4월 3번째 내한공연을 펼친 바 있다. 실제 연인이기도 했던 한사드와 마르케타 잉글로바로 구성된 스웰시즌은 ‘원스’에 삽입된 ‘폴링 슬로우리’(Falling Slowly)로 제80회 아카데미영화상 주제가상을 받았다. 사진 = 영화 ‘원스’ 포스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원빈 ‘아저씨’, 3주천하 끝… ‘라스트 에이번더’ 역습

    원빈 ‘아저씨’, 3주천하 끝… ‘라스트 에이번더’ 역습

    배우 원빈의 영화 ‘아저씨’가 3주 동안 독차지했던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났다. 지난 19일 개봉한 할리우드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 ‘라스트 에이번더’가 개봉 첫 날 ‘아저씨’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로 첫 진입했다. 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라스트 에어벤더’는 개봉 첫날 전국 325개 극장에서 13만409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라스트 에이벤더’는 ‘아저씨’(436개 관)나 ‘악마를 보았다’(369개 관)에 비해 적은 상영관을 확보했지만,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인 두 영화와는 달리 전체관람가 등급이라 상대적으로 유리한 흥행 조건을 갖췄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줄곧 흥행 1위를 독주하던 ‘아저씨’는 19일 하루 동안 11만6555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현재 누적관객 288만7239명을 기록 중인 ‘아저씨’는 개봉 3주차에도 평일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개봉 17일째인 20일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아저씨’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른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는 19일 6만1596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아 누적관객 92만 8602명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달 21일 개봉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개봉 한 달째에도 흔들림없는 흥행력을 과시하며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관객 500만 명을 훌쩍 넘어선 ‘인셉션’은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의형제’에 이어 흥행 2위에 올라섰다. 사진 = 각 영화 스틸이미지 및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이승기, 축구실력 담긴 ‘1박 2일’ 동영상 화제▶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병역기피 의혹’ MC몽, 경찰 소환 장시간 조사중

    ‘병역기피 의혹’ MC몽, 경찰 소환 장시간 조사중

    일부러 치아를 빼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온 MC몽(본명 신동현)이 경찰에 출두했다.MC몽은 19일 오전 8시께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에 변호사와 함께 출두, 4시간이 넘는 장시간동안 조사를 받고 있다.1979년생인 MC몽은 ‘치아기능 미달’ 판정을 받아 병역면제 처분을 받았다. 경찰은 MC몽이 치료 목적이 아닌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이를 뽑았다는 정황을 포착, 올 초부터 내사를 진행해왔다.앞서 MC몽 소속사측은 “MC몽이 치아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을 맞다”면서도 “모두 정상적인 치료행위였고 MC몽은 정당한 사유로 병역 면제됐다”며 “추후 수사기관 조사뿐만 아니라 다른 절차를 통해서도 의혹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해명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홍콩 재벌녀로 알려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에 출연하고 있는 맥신 쿠(25살)는 홍콩에서 태어나, 미국 명문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7개 국어에 능통한 수재다. 패션 사업과 IP사업을 위해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예비 CEO이기도 하다. 맥신 쿠는 방송에 출연해 “패리스 힐튼과 몇 년 전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로 우연히 처음 만났다. 그 후로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혔다. 방송 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맥신 쿠가 직접 운영 중인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올려놓은 사진들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고 있는 것. 특히 맥신 쿠가 살고 있는 저택과 외제 승용차 사진에 대해서 “역시 재벌답다”는 반응이다. 또 “악녀일기에 나올만 하다”, “공부까지 잘한다고 하니까 더 대단하다”, “에이미보다 더 재벌인가? ㅋㅋ”, “입이 쩍 벌어진다. 이렇게나 재벌이 많구나”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또 맥신 쿠는 8월 16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 임종완에게 호감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대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맥신 쿠 미니홈피, 올리브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그랑프리’ 감독 “이준기→양동근, 캐릭터 100% 변화”

    ‘그랑프리’ 감독 “이준기→양동근, 캐릭터 100% 변화”

    드라마 ‘아이리스’에 이어 영화 ‘그랑프리’의 메가폰을 잡은 양윤호 감독이 촬영 중 배우 교체를 겪은 사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양윤호 감독은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그랑프리’ 촬영 중 군입대 문제로 이준기가 하차했다. 양동근으로 배우를 교체했지만 시나리오와 캐릭터의 100% 수정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윤호 감독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수정됐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그는 “이준기가 아닌 양동근만이 할 수 있는 특유의 연기가 있다”며 “배우가 바뀌면서 달라진 점은 영화를 보고 직접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께 참석한 양동근은 “이준기의 우석은 ‘테리우스’ 같은 이미지였겠지만, 나는 그런 분위기를 낼 수 없다. 감독이 감량 요청을 하기도 했지만 나는 그냥 ‘아저씨나 삼촌 스타일’로 가겠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양동근과 호흡을 맞춘 김태희는 “촬영 중간에 남자배우가 이준기에서 양동근으로 바뀐 상황이라 한층 더 원활한 의사소통이 필요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갔다”고 덧붙였다. 또한 양윤호 감독은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마 ‘아이리스’, 액션 영화 ‘바람의 파이터’ 등 전작들과는 성향이 다른 ‘그랑프리’를 연출한 계기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원래 마초 성향의 영화를 좋아했고 여배우보다는 남자배우들과 함께 작업하는 게 편했다”며 “하지만 40대로 접어든 이후, 성향이 변하면서 따뜻한 가족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랑프리’를 촬영을 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힘든 줄도 몰랐다는 양윤호 감독은 “앞서 말과 인간의 우정을 그린 영화 ‘각설탕’과는 달리, ‘그랑프리’는 김태희가 나락에 떨어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드라마로 담았다. ‘그랑프리’는 드라마로 포진된 작품이다.”고 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경마기수로 변신한 김태희와 양동근의 호흡과 두 사람의 ‘우중키스신’이 기대를 모은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티아라, 멤버전원 연기데뷔..역시 ‘연기돌’

    티아라, 멤버전원 연기데뷔..역시 ‘연기돌’

    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가 연기자로 나서며 ‘연기돌’의 진면모를 과시했다. 티아라는 데뷔 전부터 드라마 ’혼‘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지연이 ’공부의 신‘, 영화 ’고사2‘에 이어 KBS 8부작 청춘드라마 ‘정글피쉬2’의 여자 주인공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또 드라마 ‘커피하우스’로 성공적인 연기데뷔를 알린 은정은 영화 ‘화이트’로, 효민은 이승기 신민아와 함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촬영중에 있다. 소연은 곧 영화로 데뷔할 예정. 앞서 리더 보람 역시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에서 전혜빈 정성화와 연기호흡을 맞췄고 큐리 역시 드라마스페셜 ‘남파 트레이더 김철수씨의 근황’을 통해 연기데뷔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일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아시아 각국에서 많은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지만 현재 이를 모두 거절, 당분간 국내에서 연기와 앨범 작업에 전념하고 해외는 내년 하반기에 진출할 예정이다”고 멤버들의 연기활동에 힘을 실어줬다. 티아라는 멤버들의 연기활동과 10월 발매예정인 2집 앨범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그랑프리’ 김태희 “‘아이리스’ 대박 이후, 욕심 많아졌다”

    ‘그랑프리’ 김태희 “‘아이리스’ 대박 이후, 욕심 많아졌다”

    배우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의 흥행에 대한 부담과 욕심이 공존하는 속내를 털어놨다. 김태희는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그동안 남자배우의 비중이 더 큰 작품들을 해왔는데, ‘그랑프리’에서는 내 비중이 훨씬 커서 부담과 압박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아이리스’를 마친 후, 김태희는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과 함께 ‘그랑프리’에 뛰어들었다. 브라운관에서의 흥행 이후, 같은 감독과 함께 스크린 정복에 나선 것. 김태희는 “양윤호 감독이 ‘그랑프리’를 제안했을 때, 선뜻 응했다. 하지만 촬영이 거듭될수록 내가 책임을 져야하는 작품이라는 사실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김태희는 “걱정과 고민을 거친 만큼, ‘그랑프리’는 나를 성숙하게 만든 작품”이라며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그랑프리’의 흥행 수준에 대한 질문에는 “‘아이리스’가 높은 시청률로 ‘대박’을 낸 후, 내 욕심도 커졌다”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김태희는 “내 상애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며 여배우로서의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데뷔 이후 대중의 사랑을 받았지만, 스스로 빛났다고 생각한 적 없이 지내왔다”며 “앞으로는 그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100% 느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극중 김태희는 불운한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지만 경주마 탐라를 만나 다시 달릴 수 있는 희망을 얻는 여기수 서주희로 분했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전국 폭염특보 “낮엔 무더위 밤엔 열대야”

    전국 폭염특보 “낮엔 무더위 밤엔 열대야”

    비가 그치자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찜통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은 19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국지성 호우를 뿌린 비구름이 물러가고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전라북도·경상북도 일부지방과 대구광역시에는 폭염경보가, 그 외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낮 최고기온 역시 전 지역 30도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지방과 일부 해안지방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지속되겠다"며 "낮동안의 무더위가 밤에는 열대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 = YTN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소녀시대, 日쇼케이스 3회로 변경 “사상 최대 규모”

    소녀시대, 日쇼케이스 3회로 변경 “사상 최대 규모”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데뷔 전부터 J-pop 시장을 강타했다. 소녀시대는 오는 8월 2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리아케 콜로세움(Ariake Colosseum)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일본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1회에서 총 3회로 공연을 추가, 2만 명 규모의 쇼케이스로 계획이 변경됐다. 소속사 측은 “기존 한국 가수들의 일본 첫 쇼케이스 규모가 대부분 2~3천명 정도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첫 쇼케이스부터 2만 관객 집결은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할 수 있다”며 향후 앞으로 펼칠 소녀시대의 일본 활약에 자신감을 보였다. 소녀시대의 일본 데뷔 기념 DVD ‘少女時代到ge ~ge日記念盤~New Beginning of Girls’ Generation(소녀시대 도래 ~방일 기념반~New Beginning of Girls’ Generation)‘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이 DVD는 지난 8월 11일 일본에서 출시돼 오리콘 DVD 위클리 음악 차트 3위, 종합 DVD차트에서도 4위에 올라 한국 여성그룹 사상 최초로 첫 DVD가 오리콘 DVD 종합 차트 TOP5에 진입하는 놀라운 성과를 일궈냈다. 이어 소녀시대는 9월 8일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의 일본어 버전 및 한국어 버전을 함께 수록한 첫 싱글 ‘GENIE’를 일본에 출시, 본격적인 J-pop 시장 석권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김병욱 감독이 새로운 ‘하이킥’ 시리즈 계획을 공개했다. 19일 ‘하이킥’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에 따르면 “김병욱 감독은 지난 달 초록뱀미디어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하이킥 시즌3’를 비롯해 총 2개의 작품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하이킥 시즌3’는 2011년 방송을 목표로 방송국과 제작 공급계약을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초록뱀미디어 김승욱 부사장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하이킥의 김병욱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김병욱 PD를 비롯한 최고의 제작진을 확보한 초록뱀미디어는 안정적인 제작환경을 통해 글로벌 한류시장을 선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병욱 감독은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당시 신예 정일우, 윤시윤, 신세경 등을 스타덤에 오르게 했고 시트콤으로는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제작될 새로운 ‘하이킥’ 시리즈에서도 새로운 인물과 내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돼 ‘하이킥’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네티즌들은 “정말 기대된다”, “‘하이킥’ 좋아해서 보기는 하겠지만 등장인물 죽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붕뚫고 하이킥’ 엔딩 빼고는 보는 내내 정말 재미있게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병욱 감독은 1998년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를 시작으로 2000년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표현한 김병욱표 유머코드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황혜영, 채리나, 유리가 한 남자를 놓고 사각관계를 형성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19일 방송되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사전녹화에서 자신들 모두 동일한 한 남자와 만났었다고 밝혔다. 시작은 황혜영과 채리나. 채리나는 "연예인 남자 친구는 단 한 명뿐이었다"는 황혜영의 말에 "난 그 남자 연예인이 누구인지 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사귄 남자친구가 알고 보니 나와 유리를 동시에 만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채리나는 “더 놀라운 사실은 그 남자의 옛 여자친구가 황혜영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황혜영, 채리나, 유리 모두를 만난 그 남자 연예인이 도대체 누구냐며 궁금해 했다. 이외에도 황혜영은 아픔과 후회만 남는 연하 남자친구와의 교제 경험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8살 어린 남자를 사귄 적인 있다고 고백한 황혜영은 "연하 남자친구를 사귈 때 돈 들어, 속 썩어, 어린 여자들 때문에 신경 쓰여 너무 힘들었다"고 손사래를 쳤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여친구’ 신민아가 부른 OST ‘샤랄라’ 알고보니 정엽 곡?

    ‘여친구’ 신민아가 부른 OST ‘샤랄라’ 알고보니 정엽 곡?

    신민아가 직접 부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샤랄라’가 공개돼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부성철)에서는 버스 안 스킨십 장면에서 신민아가 직접 부른 OST곡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극중 버스 안에서 구미호(신민아 분)가 구슬이 없어 물을 무서워하자 차대웅(이승기 분)은 자신의 품을 내주었다. 구미호는 차대웅의 가슴에 기대 편안한 듯 웃었고 사람들은 두 사람을 보고 커플이라 수군대며 부러워했다. 이 장면에는 신민아가 직접 부르고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이 만든 ‘여친구’ OST 미공개곡 ‘샤랄라’가 삽입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민아의 가녀린 보컬이 잘 살아있는 곡으로 다음 주께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에는 이승기, 신민아 뿐만 아니라 출연 중인 배우 노민우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시크릿, ‘엠카’ 스페셜 MC발탁 “끈끈한 호흡으로 최선”

    시크릿, ‘엠카’ 스페셜 MC발탁 “끈끈한 호흡으로 최선”

    걸그룹 시크릿이 음악프로그램 MC로 나선다. 신곡 ‘마돈나’로 인기몰이중인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1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깜짝 MC로 활약한다. 시크릿은 이날 여름방학을 맞아 특집으로 꾸며지는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이끌게 됐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Entertainment 측은 “시크릿 멤버 네 명 모두가 진행자로 한 무대에 오르게 됐다”며 “프로그램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터라 약간의 부담감은 있지만 멤버간의 끈끈한 호흡으로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곡 ‘마돈나’로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휩쓸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시크릿은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20일 KBS 2TV ‘뮤직뱅크’, 21일과 22일 각각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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