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포스터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통일부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안철수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병원장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137
  •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멘트 뭐기에..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멘트 뭐기에..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우절에는 불고기버거 공짜?

    만우절에는 불고기버거 공짜?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쳤더니..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쳤더니..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우절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공짜로 먹으려면?

    만우절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공짜로 먹으려면?

    ‘만우절 롯데리아’ ‘만우절 불고기버거’ 만우절 롯데리아에서 공짜로 불고기버거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롯데리아에서 1일 만우절을 맞아 대대적인 불고기 버거 공짜 이벤트에 들어갔다. 만우절에 열린 이벤트라는 점에서 네티즌들은 실제 이벤트인지 만우절 장난인지 헷갈려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실제로 이뤄지는 행사다. 롯데리아가 만우절을 맞아 펀펀이벤트를 펼친다. 불고기버거와 관련된 정해진 멘트를 외치는 고객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펀펀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를 외치면 무료로 햄버거를 증정한다. 만우절에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또 롯데리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을 운영한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롯데리아의 새로운 한정판매 버거인 ‘포크커틀렛버거’와 콜라로 구성된 ‘포크커틀렛 콤보’를 2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포크커틀렛 버거’는 돈까스처럼 바삭한 식감의 등심 통살을 맛볼 수 있는 버거로 40만개 한정 판매하며 판매수량은 매장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해봤다가…민망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해봤다가…민망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해봤다가…민망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매장에서 해보니까 정말 오글거려서 힘들더라. 사람들이 쳐다보고 난리남”,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하려고 갔는데 도저히 못해서 나와버렸다”,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매장 가서 해보려고 해도 쳐다보는 눈이 많아서 너무 부끄러워”,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실제로 주는 지 알 수도 없는데 어떻게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외쳐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외쳐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외쳐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외쳐보니 재밌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그래도 할 만 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이벤트 참가하려고 했는데 너무 부끄러워”,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시작해보기도 전에 이벤트 끝나버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해보니 ‘오글오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해보니 ‘오글오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해보니 ‘오글오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매장가서 해보니까 오글거려서 참기가 힘들 정도”,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하려고 갔는데 용기가 안나더라”,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돈 주고 사먹는 게 훨씬 속 편할 듯”,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생각보다 실제로 해보는 사람이 많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경험담 알고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경험담 알고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경험담 알고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매장가서 해보니까 너무 오글거려서 정신이 나갈 정도”,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이건 돈 주고 사먹는 게 훨씬 속 편하다”,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이벤트 난이도간 너무 높아요”,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한명도 없을 줄 알았는데 외치는 사람 많아서 깜짝 놀랐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보니 “민망해서 어떻게…”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보니 “민망해서 어떻게…”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보니 “민망해서 어떻게…”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정말 부끄럽겠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그냥 돈주고 사먹는 게 낫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어렵게 해야 이벤트 참가자가 적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나도 해보려고 했는데 매장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옵티머스 프라임이…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옵티머스 프라임이…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옵티머스 프라임이…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심지어 가면을 쓰고 매장에서 이벤트에 참가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이날 오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참여’라는 제목으로 31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하는 로봇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을 쓴 채 롯데리아 매장에 들어선다. 그는 연극톤의 과장된 발성으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고 지정멘트를 외친다. 매장 직원은 웃으며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응수하고 남성은 계속해서 직원과 대화를 이어간다. 매장내 웃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이 남성이 불고기버거를 받고 걸음을 돌리는데서 영상은 끝난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용기 있는 자가 버거를 얻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이라니 대단하다”,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하겠더라”,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시작해보기도 전에 이벤트 끝나버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포크커틀렛버거 2500원+불고기버거 공짜 ‘파격’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포크커틀렛버거 2500원+불고기버거 공짜 ‘파격’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롯데리아가 만우절을 맞아 불고기버거 멘트를 외치는 고객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펀펀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펀펀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는 쇠고기를 주 재료로 한 쇠고기 제품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불고기소스가 잘 조화된 영양만점 햄버거다. 또한, 롯데리아는 1일부터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을 운영한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롯데리아의 새로운 한정판매 버거인 ‘포크커틀렛버거’와 콜라로 구성된 ‘포크커틀렛 콤보’를 2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포크커틀렛 버거’는 돈가스처럼 바삭한 식감의 등심 통살을 맛볼 수 있는 버거로 40만개 한정 판매하며 판매수량은 매장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롯데리아 만우절)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정당 홍보女, 흑인과 성관계 영화 들통나 ‘해고’

    정당 홍보女, 흑인과 성관계 영화 들통나 ‘해고’

    독일에서 한 정당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성인영화 전문 여배우가 황당한 이유로 홍보대사 자격을 박탈당했다.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키티 블레어(본명 이나 그롤)라는 이름의 여성은 독일 민족민주당(NDP) 홍보대사로서 투표장에서 남성 시민들의 표를 유치하고 관심을 모으는 역할을 담당했다. 또 섹시한 외모와 포즈, 의상 등으로 포스터 촬영을 하고 다양한 교외활동을 통해 민족민주당을 선전하는 ‘중요한 직책’을 맡았었지만 최근 그녀가 출연한 영화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그녀는 최근 찍은 성인영화에서 흑인 남성과 성관계를 맺는 장면을 찍었는데, 이 장면을 본 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좌시할 수 없다”며 해고를 명령한 것. 당초 이 성인영화는 민족민주당의 한 당원에 의해 알려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당 페이스북 및 직책에서 그녀의 이름이 삭제됐다. 한 당원은 “돈을 위해 몸을 팔고 자신의 인종을 불명예스럽게 하는 사람이라면 우리 당에 있을 필요가 없다”며 해고 사유를 밝혔다. 그녀가 자신의 정치적인 위치를 고려하고 다른 인종간의 성관계를 담은 영화를 찍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그녀가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으며, 당원들은 그녀가 그다지 많은 것을 고려하지 않고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여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독일 성인물 제작 업계 측은 “분명 모종의 정치적인 음모가 있을 것”이라면서 의문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군산 살인사건, “아는 오빠에게 성폭행 당했다” 아버지가 흉기로..경악

    군산 살인사건, “아는 오빠에게 성폭행 당했다” 아버지가 흉기로..경악

    ’군산 살인사건’ 딸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격분해 딸이 지목한 용의자를 살해한 아버지가 경찰에 자수했다. 지난 24일 전북 군산시 한 길가에서 박 모씨(49)는 자신의 딸이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한 김 모군(19)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다. 박씨는 이틀 전 딸에게 “아는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을 들은 뒤 격분해 딸의 SNS 계정을 이용해 김 군을 사건 장소로 불러냈다. 박 씨는 성폭행 여부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미리 준비해 간 흉기를 김 군에게 휘둘렀고, 사건 발생 한 시간 뒤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다. 경찰은 25일 박 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 측은 “성폭행 여부에 대해선 아직 미확인 상태” 라며 박 씨 딸의 SNS 계정을 추가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 = 영화 ‘돈 크라이 마미’ 포스터 (군산 살인사건-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소연 김석훈 열애설, 루비반지→커플반지로?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이소연 김석훈 열애설, 루비반지→커플반지로?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KBS2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서 호흡을 맞춘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루비반지’의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은 이소연의 밝고 환한 모습에 반했다. 선 굵은 외모에 진중한 성격 그리고 주변을 즐겁게 만드는 재치까지 겸비한 김석훈은 10세 연하인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드라마를 함께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는 돈독해졌다. 지난해 7월 진행된 커플 사진 촬영에서 이소연은 “선배님(김석훈)이 워낙 멋있으셔서 설렌다”고 말한 적 있고 김석훈 역시 “이소연 씨가 리드를 잘해주셔서 대학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으로 잘 찍었다”고 공식 석상에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김석훈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김석훈이 현재 라디오 생방송 중이다. 방송 후 본인에게 확인해 보겠다”고 말해 열애설 사실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석훈 이소연, 잘 어울린다”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이소연이랑 우결 찍은 윤한은?” “김석훈 이소연, 그래서 이소연이 우결 하차했나?” “김석훈 이소연, 잘 어울리는데?”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은근히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드라마 ‘루비반지’ 포스터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GU+, 쇼트트랙 심석희 후원

    LG유플러스(LGU+)가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심석희(17·세화여고) 선수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상철 LGU+ 부회장은 지난 21일 심 선수에게 후원금 5000만원과 회사 광고모델인 가수 지드래곤이 직접 쓴 편지와 사인 포스터를 선물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문소영의 시시콜콜] 국정원이 당신을 간첩이라 지목한다면?

    [문소영의 시시콜콜] 국정원이 당신을 간첩이라 지목한다면?

    고등학교 무렵까지 전쟁으로 피란가는 꿈을 많이 꾸었다. 초등학생이던 1975년 캄보디아가 공산주의 국가가 됐을 때, 휴전선 어딘가를 뚫고 북한이 쳐들어와 캄보디아를 세운 줄로 착각했다. 붉은 손이 푸른 남쪽을 움켜쥐는 반공 포스터들이 난무하고, 반공웅변대회가 창궐하던 시절이다. 6월이면 한국 전쟁의 잔학상을 발표하는 행사를 매년 거듭했으니, 전쟁을 경험하지도 않아도 공포감으로 자주 피란가는 꿈을 꾼 것 같다. 마치 성인 남자가 군대에 끌려가는 악몽을 꾸는 것과 비슷하다. 전쟁만큼 괴롭히던 또 다른 어린 시절의 공포는 “누가 나를 간첩이라고 하면 어떡하지?” 하는 상상이었다. 우리 때는 간첩을 영화 ‘의형제’에서 나오는 강동원과 같이 ‘잘생긴 오빠’로 상상해보지 못했다. 간첩은 ‘남한사람과 같지 않은 복장을 하고, 말투가 이상하며, 담배·막걸리 등의 가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주변을 기웃기웃하는 등 행동거지가 이상하고 눈치를 심하게 보는 자’였다. 머리에 뿔도 달린 붉은 얼굴의 도깨비를 늘 떠올렸다. 간첩으로 내몰리지(?) 않으려고 담뱃값과 껌값, 집 주소를 열심히 외우고 다녔지만, 묻는 말에 제대로 답하지 못해 오해받을까봐 초등학교 내내 두려웠다. 대학에서 ‘레드 콤플렉스’라는 것을 알게 됐다. ‘빨갱이’와 ‘종북주의’ 혐오와 같은 거다. 전후세대에 전쟁에 대한 공포가 선천적인 의식처럼 달라붙은 이유는 1960~70년대 북한의 위협을 가정·학교·사회가 적극적으로 학습시킨 덕분이다. 한국전쟁을 겪은 사회는 북한을 저주하고 두려워하며, 혹시 사회 어느 한구석에서 그들과 내통하는 사람은 없는지 끊임없이 감시했다. 월북이 아닌, 납북가족의 존재를 쉬쉬했다. 그러다 보니 2014년에도 “당신 간첩이지?” 또는 “종북 아니야”라는 한마디면 멀쩡한 사람을 훅 보낼 수 있다. 이것이 벌써 64년 된 1950년의 6·25전쟁의 비극이자, 현재진행형인 비극이다. 화교출신 탈북자 유우성씨 사건을 보면 헷갈린다. 간첩인지, 탈북자인지, 중국인인지. 그래도 한 가지만은 확실하다. 한국의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유우성에 간첩혐의를 두면서 가짜 외교 문서를 만들어 사법부에 제출했다는 것이다. 중국 정부 덕분에 밝혀졌다. 국가보안법 12조 무고·날조죄를 적용할 만한 사건에 어린 시절의 공포가 뛰쳐나왔다. 국정원이 당신을 간첩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빠져나갈 것인가. 민주공화국은 허울뿐인가. 옛날처럼 담뱃값, 껌값을 외워서 빠져나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더 심각하다. symun@seoul.co.kr
  • ‘인간중독’ 과격 키스신 담긴 포스터 공개

    ‘인간중독’ 과격 키스신 담긴 포스터 공개

    19일 ‘인간중독’(감독 김대우)의 배급사 NEW는 송승헌과 임지연의 농도 짙은 파격 키스신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를 향해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송승헌은 베트남전의 영웅이자 엘리트 군인 김진평을 맡았으며 임지연은 부하의 아내 신분임에도 김진평과 금기된 사랑에 빠져드는 여인 종가흔을 연기했다. 송승헌 임지연을 비롯 조여정, 온주완, 유해진, 전혜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 마트·편의점서 술 사기 불편해진다

    앞으로 서울 기업형슈퍼마켓(SSM), 편의점, 동네 슈퍼마켓에서 술을 사기가 불편해진다. 이효리, 현아, 구하라, 효린 등 연예인 얼굴이 들어간 소주·맥주 광고 포스터를 볼 수 없게 된다. 서울시는 한국체인사업협동조합,한국슈퍼마켓연합회와 협력해 ‘SSM·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이달부터 홍보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이드라인 적용에 동참하는 SSM은 322곳,편의점은 5천278곳이다.대형마트 70곳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이다. 가이드라인은 △ 주류 진열 방법 △ 주류 광고와 판촉 △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 판매 종사자 교육으로 구성됐다. 우선 충동적인 술 구입을 예방하기 위해 계산대 등 출입구 근처에 주류를 놓을 수 없게 됐다.SSM은 도로변에 불법으로 설치한 행사·특판 판매대와 고객 동선에 불편을 주는 곳에 주류를 진열할 수 없다. 지난해 4월 서울시가 실시한 SSM·편의점 주류 판매실태 조사에서 조사 대상 점포의 43.5%가 주류 진열대가 잘 보이게 배치돼 있었고 42.2%는 고객 이동통로에 술을 놓아둔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 주류 판촉을 위한 전단 배포,끼워팔기도 앞으로 금지된다. 또 세로·가로 540×394㎜ 이내 포스터와 패널 광고만 주류 매장에 설치할 수 있고 연예인을 포함한 유명인의 얼굴이 들어간 광고는 아예 할 수 없다. 형식적으로 표기했던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금지 안내 문구도 주류 진열대와 모든 계산대에 눈에 띄게 붙이고 점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보호법 준수 교육도 연 2회 시행한다. 가이드라인은 현재 법적 구속력은 없다. 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해당 조항이 의무화될 수 있게 법령 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업체 실무자들과 함께 7개월에 걸쳐 가이드라인을 만든 만큼 업체들의 자율적인 노력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