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포브스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700억원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노래방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위안화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카카오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19
  • 세계적인 스타들은 어떤 휴대전화 쓸까?

    세계적인 스타들은 어떤 휴대전화 쓸까?

    가수 비와 독일 축구스타 미하엘 발락의 공통점은?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스타들의 휴대전화’라는 주제로 휴대전화 업체들이 내세운 대표적인 스타 10명을 지난 14일 소개했다. 포브스는 먼저 “소니에릭손 전화기가 어셔의 손에 들려 뮤직비디오까지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한마디로 돈”이라면서 “휴대전화가 패션 아이템으로서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 되자 업체들은 스타파워에 의존하기 시작했다.”며 최근 스타 마케팅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가장 적극적으로 스타들을 활용하는 휴대전화 업체는 모토롤라. ‘레이저’의 얼굴이나 다름없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비롯해 섹시한 외모로 유명한 여성 카레이서 다니카 패트릭, 미국 여가수 퍼기 등이 모토롤라 전화기를 들고 다니며 알리고 있다. 또 ‘발리우드’(인도 영화계)의 인기배우 아비섹 바찬과 타이완을 대표하는 스타 저우제룬(주걸륜)도 모토롤라 전화기를 사용하고 있다. 소니 에릭손은 미국 가수 어셔와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에게 자사 휴대전화를 쥐어줬다. 소니 에릭손은 자사 제품을 어셔의 뮤직비디오에 출연시키기도 했다. 샤라포바는 지난해까지 모토롤라 모델로 활동해오다가 지난 1월 소니에릭손과 4년 계약을 맺으며 전화기를 바꿨다. 삼성의 대표적인 모델은 가수 겸 배우 비.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하는 만큼 홍보효과도 크다. 포브스는 삼성이 베이징 올림픽에서 ‘비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의 또다른 대표적인 ‘고객’들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 첼시의 선수들. 미하엘 발락과 디디에 드록바 등이 삼성 휴대전화를 쓰고 있다. 또 홍콩의 배우 겸 프로듀서 류더화(유덕화)는 LG 샤인폰을 사용하며 알리고 있다. 업체들의 이같이 ‘스타 모시기’에 열을 내는 이유는 시장의 포화 때문. 포브스는 “시장이 포화상태가 되어 갈수록 중요한 것은 회사의 고객을 붙잡아 두느냐, 다른 회사에 뺏기느냐 하는 부분”이라며 “만약 상품의 품질로 차별화를 이룰 수 없다면 ‘이미지’의 차별화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한편 가수 어셔는 “휴대전화는 (음악 세일즈 부분에서도) 다른 어떤 휴대기기보다 중요해질 것”이라며 가수들과 휴대전화의 결합은 필연적인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다음은 포브스가 소개한 대표적인 ‘휴대전화 스타’ 10인. 마리아 샤라포바 (테니스선수·러시아) - 소니에릭손 데이비드 베컴 (축구선수·잉글랜드) - 모토롤라 다니카 패트릭 (카레이서·미국) - 모토롤라 샤 룩칸 (영화배우·인도) - 노키아 아비섹 바찬 (영화배우·인도) - 모토롤라 아미르 칸 (영화배우·인도) - 삼성 어셔 (가수·미국) - 소니 에릭손 퍼기 (가수·미국) - 모토롤라 비 (가수/배우·한국) - 삼성 류더화 (가수/배우/프로듀서·홍콩) - LG 샤인폰 사진=포브스 인터넷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게이츠 등 억만장자 73명 학교 제대로 다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델 컴퓨터 CEO 마이클 델, 미국 카지노업계 대부 셀던 아델슨의 공통점은?” 정답은 이들 모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않았다는 점이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13일(현지시간) “세계 억만장자 1125명 가운데 최소한 73명이 이들처럼 중도에 학업을 포기한 사람들이었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델은 텍사스대학 생물학과에 입학했지만 공부보다는 PC 조립에 푹 빠져 지냈다. 하루 종일 기숙사 방에 처박혀 작업에 몰두했다. 이후 지역 신문에 광고를 내 PC를 팔기 시작했다.1학년 말에는 월 8만달러(약 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포브스는 “이들은 열심히 일하기 위해 학교를 떠난 것이다. 무턱대고 학교가 쓸모없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우즈 2010년엔 소득 1조원

    무릎 부상으로 투어에서 빠져 있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3·미국)의 누적 수입이 2010년에는 운동선수로는 처음으로 10억달러(약 1조원)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9일(한국시간) ‘타이거 우즈의 다음 트로피는 억만장자’라는 기사에서 이같은 예상을 하면서 “우즈의 소득은 (스포츠스타로는) 전례가 없던 일”이라고 밝혔다. 자산 10억달러를 돌파한 인물 가운데 스위스의 요트챔피언 어네스토 베르타렐리(42·103억달러)가 있지만 생명공학산업으로 부를 일군 그는 취미삼아(?) 스포츠에 뛰어든 것이어서 우즈와는 상황이 다르다는 것. 포브스지는 현재까지 우즈가 벌어들인 소득이 7억 5000만달러 이상으로 2010년까지 10억달러 돌파가 충분하다고 예상했다. 우즈는 투어 우승 상금뿐 아니라 대기업과의 후원계약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 있기 때문. 나이키, 뷰익, 질레트 등과의 계약이 수익의 90%를 차지하는 우즈는 올해에만 90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北 선전포스터 뉴욕 전시…반응 어떨까?

    北 선전포스터 뉴욕 전시…반응 어떨까?

    최근 북미관계가 진전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 대한 원색적 비난이 담긴 북한의 선전포스터가 뉴욕에서 전시된다. 경제지 포브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올 여름 중에 북한 정치 포스터 전시회가 영국인 대북 사업가 데이비드 헤더(45) 주도로 열릴 예정이다. 북한 미술품 전시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의 출품 포스터들은 대부분 헤더의 개인 수집품들로 그가 지난 3월 엮어낸 ‘북한의 포스터’(North Korean Posters)라는 책에 수록된 것들이다. 이 포스터들에는 미국에 대한 자극적인 비난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현지 관람객들에게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포브스는 전시될 포스터들 중 일부를 소개하며 “미제의 파렴치한 흉계를 짓부시자” “잊지말라 승냥이 미제를” 등의 문구를 번역해 전했다. 이어 “오래된 많은 북한 포스터들은 과격한 반미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힌 뒤 “그러나 최근 뉴욕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평양 공연을 비롯해 미국 문화 단체들의 방문으로 이같은 선전 내용은 많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서구 사람들에게는 다소 우습게 보일 수도 있는 이 이미지들은 북한의 국제적인 폐쇄정책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시를 추진한 헤더는 “지난해 7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북한예술품 전시회’가 좋은 반응을 얻어 이번 미국 전시회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포브스 인터넷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장 기업하기 좋은 나라 ‘덴마크’

    가장 기업하기 좋은 나라 ‘덴마크’

    덴마크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기업하기 좋은 나라’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위였던 미국은 4위로 떨어졌다. 한국은 지난해 33위에서 4단계 하락,37위에 머물렀다. 포브스가 전 세계 121개국을 대상으로 국가별 기업경영 환경을 분석해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덴마크는 저인플레이션, 저실업률, 기업인 우대, 낮은 세금 등으로 기업이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나라로 뽑혔다. 이어 아일랜드, 핀란드, 미국, 영국이 2∼5위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2006년부터 다양한 사회경제학 지표들을 근거로 매년 ‘자본친화지수’를 발표해 왔으며, 올해는 이를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명칭을 바꿔 공개했다. 헤리티지재단의 경제자유지수, 세계경제포럼의 세계경제력보고서, 국제투명성기구의 부패지수, 프리덤하우스의 개인자유지수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 항목에 반영됐다고 포브스는 밝혔다. 지난해 4위에서 1위로 등극한 덴마크와 더불어 아일랜드와 핀란드, 영국,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들의 선전이 돋보인다. 아일랜드는 지난해보다 무려 19계단이나 뛰어올랐으며, 핀란드도 지난해 7위에서 껑충 뛰었다. 영국과 스웨덴도 각각 5계단,3계단 올라섰다. 이들 국가는 정부 관료의 간섭을 제한하고, 과세를 적게 하는 방식으로 기업활동에 이득을 주고 있다고 포브스는 지적했다. 반면 아시아 국가들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일본이 지난해 3위에서 무려 24위로 급락했으며, 한국도 33위에서 37위로 내려앉았다. 홍콩과 타이완은 한 계단씩 뒤처졌다. 포브스는 40%가 넘는 법인세와 외국인 직접투자 규제 등이 일본의 기업경영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구단주 이혼, 샌디에이고 팔리나

    지난 2005∼6년 박찬호(35·LA 다저스)가 뛰었던 미국 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매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드리스 구단주 부부의 불화에 이은 이혼 소송으로 구단의 미래가 불투명하게 됐다고 지역신문 ‘샌디에이고 유니언 트리뷴’이 2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구단주인 존 무어스(64)와 아내 베키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둘 모두 파드리스에 대한 소유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주 법에 따르면 협의이혼의 경우 모든 재산은 두 배우자가 정확하게 절반씩 나눠 갖는 것으로 돼 있다. 파드리스의 지분을 절반씩 나누면 해결될 것 같지만, 메이저리그 규정상 구단주는 한 명이어야 하기 때문에 사안이 복잡하게 꼬였다.신문에 따르면 해결 방안은 두 가지. 부부가 구단을 딸 제니퍼에게 물려줄 경우 큰 혼란을 피할 수 있게 된다.팬들도 원하는 해법인 셈. 하지만 경제주간 포브스가 추정한 3억 8500만달러 가치의 구단을 새로운 물주에게 매각한 뒤 재산을 나눠 가질 가능성도 있다. 최악의 경우는 소유권 분쟁으로 법정 공방이 벌어지는 일이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말말말…] “중국 ‘대국굴기’ 우려 재발할수도”

    “서방세계가 지진에 대한 중국의 적극적 대처에 대해 찬사를 보냈지만 동정심이 사그라지고 나면, 이 대국(大國)의 굴기( 起·일어남)가 세계에 가져올 영향에 대한 우려는 재발할 것이다.” -싱가포르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 포브스 인터뷰에서
  • LG·삼성전자, 세계 200대 평판좋은 기업에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해마다 발표하는 ‘평판 좋은 세계 200대 기업’에 국내 기업으로는 LG전자와 삼성전자 2곳만 이름을 올렸다. 순위도 한참 뒷전이다. 국내 기업체들의 분발이 필요한 대목이다. 6일 발표된 올해 순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200위권 밖에서 163위로 뛰어오르며 200위권 재진입에 성공했다. 총 69.52점을 얻어 국내 기업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2006년 성적(89위)에는 크게 못 미친다. 삼성전자는 더 울적하다.2006년 9위까지 치고 올라갔다가 지난해 51위로 밀리더니 올해는 196위(68.33점)로 간신히 200위권에 턱걸이했다.‘특검’ 파장이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2006년 200위 안에 들었던 SK에너지(164위)는 재진입에 실패했다. 순위는 상품 및 서비스, 혁신성, 업무환경, 기업지배구조, 사회공헌도, 리더십, 실적 등 7개 항목을 점수로 매겨 종합한다. 미국의 리서치 컨설팅회사인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가 조사하고, 포브스가 발표한다.올해 1위는 일본 자동차회사인 도요타가 차지했다.86.53점을 얻었다.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엔진 보유업체 미국 구글(85.23점), 스웨덴의 가구 제조업체 이케아(84.14점), 이탈리아의 식품·담배 제조업체 페레로(83.52점), 미국 소비재업체 존슨앤드존슨(83.48점)이 2∼5위를 각각 차지했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美포브스 “쇠고기가 MB불도저를 강타했다”

    美포브스 “쇠고기가 MB불도저를 강타했다”

    “쇠고기가 불도저를 강타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쇠고기 수입 협상과 관련한 ‘이명박 대통령의 위기’에 대해 일부 내각 인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포브스는 지난 2일 ‘쇠고기가 불도저를 강타했다’(Beef Batters ‘The Bulldozer’)는 제목의 홍콩발 기사에서 “이명박 정부가 지난 4월 미국 쇠고기 수입 협상 이후 멈추지 않는 거센 시위에 포위됐다.”고 전했다. 포브스는 “이 대통령은 쇠고기 이슈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며 “국민의 78%가 이명박 정부에 반대하고 있다.”고 국내 언론의 여론조사를 인용해 밝혔다. 이어 “시위대는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뿐 아니라 공사 민영화와 한반도 대운하 등 이명박 정부의 다른 정책도 반대하고 있다.” 면서 “이같은 거센 반대에 이 대통령은 내각 일부의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포브스는 이같은 이명박 정부의 대응에 대해 ‘일부의 책임’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그는 추락한 지지율을 위해 그보다 ‘다른 것’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충고했다. 한편 미국 육류관련 전문지 ‘미팅플레이스’(Meatingplace)는 지난 2일 인터넷판에서 한국의 미국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 유보에 대해 “국민들을 교육하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의미”라고 보도해 ‘단순한 시간 지연’이라는 시각을 보였다. 사진=포브스 인터넷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집’ 베스트 10은?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집’ 베스트 10은?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집은 얼마일까? 유명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집의 순위를 발표해 화제다. 포브스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집은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3층 저택이다. 1억 6500만 달러(한화 약 1500억원)의 이 집은 미국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이기도 하다. 이 저택은 미국 언론재벌 윌리엄 허스트가 소유했던 것으로 영화 ‘대부’에 등장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대지 2만 6300㎡에 침실 29개, 욕실 40개를 갖춘 이 집은 1926년 지어졌으며 별채 6개와 3개의 수영장, 1 개의 영화관이 있다. 공동 2위에는 역시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플레르 드 리’(Fleur de lys)와 코네티컷에 있는 더널런 홀(Dunnellen Hall)로 각각 1억 2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플레르 드 리는 베르사이유의 루이 14세 궁전을 모델로 지은 것으로 초판 책으로 가득한 도서관과 50명이 들어갈 수 있는 영화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 네바다주 타호 호수의 ‘고요’(Tranquility)와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매종 드 라미티에’(Maison de L’Amitie)는 각각 1억 달러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는 포브스가 각 지역의 공인중개사들의 자료를 수집하여 조사한 것으로 10위 안에 든 저택 중 5채가 1억 달러를 넘겼다. 특히 7500만 달러로 2006년 2위였던 캘리포니아의 ‘포타벨로’가 이번 조사에서 10위에 간신히 턱걸이 해 그동안 미국 부동산 시장이 급등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은 미국에서 가장 비싼집 베스트 10. 1위 윌리엄 허스트 저택(1억 6500만$) 2위 ‘Fleur de lys’(1억 2500만$),’Dunnellen Hall’(1억 2500만$) 4위 ‘Tranquility’(1억$),’Maison de L’amitie’(1억$) 6위 ‘Hillandale’(9500만$) 7위 ‘Bootjack Ranch’(8800만$) 8위 ‘Bel air’(8500만$) 9위 뉴욕 사우스햄턴 저택(8000만$) 10위 ‘The Portabello Estate’(7500만$) 사진= forbes.com (위에서부터 차례로 윌리엄허스트 저택, Fleur de lys, Dunnelllen Hall)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마하의 현인에게 투자 비법 듣자”

    “오마하의 현인에게 경제불황을 돌파할 비책을 얻으러 가자.” ‘오마하의 현인’,‘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 사상 최대 인파가 몰릴 전망이다. 버크셔 연례 주총은 3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다. 버크셔 연례 주총은 ‘자본주의자들의 우드스톡 축제’로 불린다. 현재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는 13만 3900달러(약 1억 3000만원). 한주만 가져도 이미 ‘억대부자’다. 버크셔측은 이번 행사에 이 억대부자들이 3만∼3만 2000명 정도 참가할 걸로 예상했다. 오마하 퀘스트센터 운영책임자인 스탠 베니스는 “주총 참석 인원이 3만∼3만 2000명에 이를 걸로 보고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해 참석자는 2만 7000명이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참석자는 오히려 늘고 있다. 베니스는 “불경기가 계속되면서 사람들이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더 버핏의 얘기를 듣고 싶어 한다.”고 했다. 버핏은 주총 당일, 약 5시간 동안 주주들의 질문을 받고 경제전망과 투자철학을 얘기한다. 자신의 오랜 친구인 버크셔의 찰스 멍거 부회장도 함께한다.버핏은 현재 세계 최고의 갑부이기도 하다. 경제전문지 포브스지는 지난 3월 버핏의 재산이 지난해 520억 달러에서 올해 620억 달러로 늘어나 세계 최고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버크셔도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 버크셔는 지난해 132억 1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의 110억 2000만 달러보다 20%가량 늘어난 수치다.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맨유, 구단가치 1조 8000억원

    박지성(27)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4년 연속 세계 최고 가치의 축구팀으로 조사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일 발표한 ‘모스트 밸류어블 축구팀’ 순위에 따르면 맨유는 18억달러(약 1조 8000억원)의 자산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지난 2005년부터 4년 연속 1위로, 지난해 14억 5300만 달러보다 24%나 가치가 상승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12억 8500만달러)가 2위를 차지했고, 아스널(12억달러)과 리버풀(10억 5000만달러), 바이에른 뮌헨(9억 1700만달러)이 뒤를 이었다. 상위 25위 안쪽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10개나 포함돼 가장 많았다. 독일이 5개, 이탈리아는 4개, 스페인이 3개, 프랑스가 2개였고, 스코틀랜드는 1개뿐이었다. 가장 부유한 축구 스타는 미국프로축구(MLS) LA갤럭시에서 뛰는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이 단연 1순위로 꼽혔다. 지난해 연봉과 광고 모델료, 유니폼 판매료 등으로 4900만달러(약 490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포브스는 또 가장 비싼 스타디움도 순위를 매겼다. 영국 런던에 위치한 아스널의 홈구장 에미리츠스타디움은 8600만달러로 1위.6만 여명을 수용하는 이 경기장은 매 경기 600만달러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조사됐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뉴욕 양키스 구단 가치 1조 2850억원

    뉴욕 양키스의 구단 가치가 지난해보다 9% 오른 13억달러(약 1조 28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월간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가치 평가에 따르면 평가액이 10억달러를 넘긴 부자구단은 양키스가 유일했다. 양키스는 지난해 3억 2700만달러를 벌어들였지만 부유세로 2400만달러를 납부,4730만달러가량의 운영적자를 봤다. 여기에는 내년 개장을 목표로 짓고 있는 새 양키스타디움 건설비용이 포함돼 실제로는 큰 순익은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MB, 오바마·힐러리에게 전화 좀 해주세요”

    “이명박 대통령, 미국의 저소득층을 위해 부탁 좀 합시다. 오바마와 힐러리에게 전화 좀 해 주세요.” 미국 포브스 미디어그룹 발행인 리치 칼가드가 홈페이지 연재칼럼 ‘디지털 룰스(Digital Rules)’에 쓴 글의 일부다. 청와대는 지난 24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이 밝힌 경제비전을 칼가드가 칼럼을 통해 호평하자,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개했다. ‘미국도 참 좋을 텐데(Ameraca Sh ould be So Lucky)’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칼가드는 이 대통령의 FT 인터뷰 내용을 소개한 뒤 “11월 대선에서 우리도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뽑으면 좋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기업은 경제의 토대다. 기업활동이 활성화될 때에만 경제가 살아난다.’는 이 대통령의 말을 빗대 한 말이다. 칼가드는 이어 이 대통령이 ‘감세를 통해 7% 성장을 구현하겠다.’고 한 데 대해 “이 대통령, 오바마와 힐러리에게 전화를 좀 해달라. 오바마나 힐러리, 그리고 (가끔) 매케인은 ‘기업활동이 활성화되어야 경제가 살아난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칼가드는 이 대통령의 비전 가운데 더욱 감명깊은 부분은 중소기업의 저력에 대한 믿음이었다.”면서 “지금이야말로 한국 상장주식 지수펀드를 건드려볼 적기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전세계 억만장자 싱글남 베스트 10은?

    전세계 억만장자 싱글남 베스트 10은?

    여심(女心)을 설레게 하는 억만장자 싱글남에는 누가있을까?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전세계 억만장자 싱글남’(Billionaire Bachelors)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브스가 선정한 ‘억만장자 싱글남 베스트 10’에는 미혼 뿐 아니라 이혼한 후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갑부들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명단에는 지난 5일 발표된 ‘재산 10억 달러(한화 약 9800억원) 이상을 가진 억만장자’ 1125명 중 최연소 갑부를 차지한 마크 주커버그(Mark E. Zuckerberg)도 있어 관심을 받았다. 억만장자 싱글남 1위에는 러시아의 러스탐 타리코(Roustam Tariko·46)가 뽑혔다. 자산이 35억달러(한화 약 3조 4230억)로 알려진 러스탐 타리코는 보드카 사업으로 재산을 축적했다. 특히 그는 러시아에서 최초로 50만 달러(한화 약 4억 9천만원)짜리 고급차 ‘마이바흐’(Maybach)를 구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보잉 737 전용기를 소유하고 있으며 ‘파티광’으로도 알려져 있다. 2위는 미국의 유통 재벌로 알려진 로널드 버클이 차지했다. 1위와 마찬가지로 35억 달러의 자산을 가진 로널드 버클은 지난 2002년 이혼 당시 1억 달러(약 978억원)의 위자료를 지불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버클은1992년과 2002년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현재 3명의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3위는 23억 달러(약 2조 2500만원)를 보유한 독일의 앨버트 폰 순 운트 택시스(Albert von Thurn und Taxis)가 차지했다. 24살의 젊은 갑부인 앨버트는 18세의 나이로 10억 달러를 상속받아 부를 축적했다. 앨버트는 현재 세계에서 3번째로 어린 억만장자의 리스트에 올라있으며 500개가 넘는 방이 있는 성(Castle)을 소유하고 있다. 이밖에 유럽 최대 휴대전화 소매업체인 ‘카폰웨어하우스그룹’의 찰스 던스톤(Charles Dunstone)이 18억달러(약 1조 7600억원)의 자산으로 5위에 올랐다. 또 미국 유명 커뮤니티 웹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 개발자인 마크 주커버그(23)가 15억달러(약 1조 4700억원)로 6위에 올랐다. 다음은 포브스가 선정한 ‘전 세계 억만장자 싱글남 베스트 10’(이름·나이·국적·보유자산) ▲1위 러스탐 타리코(Roustam Tariko·46·러시아·35억 달러) ▲2위 로널드 버클(Ronald Burkle·55·미국·35억 달러) ▲3위 앨버트 폰 순 운트 택시스(Albert von Thurn und Taxis·24·독일·23억 달러) ▲4위 하드 하리리(Fahd Hariri·27·레바논·23억 달러) ▲5위 찰스 던스톤(Charles Dunstone·44·영국·18억 달러) ▲6위 마크 E. 주커버그(Mark E. Zuckerberg·23·미국·15억 달러) ▲7위 데이비드 로스(David Ross·42·영국··14억 달러) ▲8위 리저카이(李泽楷·41·홍콩·14억 달러) ▲9위 세르게이 폴론스키(Sergei Polonsky·35·러시아·12억 달러) ▲10위 피터 씨엘(Peter Thiel·40·미국·12억 달러) 사진=포브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1~4위)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워런 버핏 세계최고 갑부에

    워런 버핏 세계최고 갑부에

    ‘투자 지존’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세계 최고 갑부자리에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회장은 13년 연속 1위 자리에서 물러났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6일 버핏 회장이 올해 620억달러(약 58조8700억원)로 재산을 늘려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보유 주식의 가치 상향 등으로 버핏의 재산은 1년 만에 100억달러가 늘었다. 2위는 600억달러의 재산을 가진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차지했고 게이츠 회장은 580억달러의 재산으로 3위로 내려앉았다. 한국은 정몽구, 정몽준 형제가 각각 28억달러(2조 6588억원)의 재산으로 공동 412위를 기록했다. 또 이건희 삼성 회장과 동생인 이명희 신세계 회장이 각각 20억달러의 재산으로 공동 605위를 차지했다. 한편 정몽준 의원은 배당금으로 받은 521억원 중 200억원을 공익법인 등에 출연하겠다고 6일 밝혔다. 최종찬 최용규기자 siinjc@seoul.co.kr
  • J골프, 30~40대 맞춰 봄개편

    중앙방송 골프전문채널인 J골프가 10일부터 30∼40대 남녀의 취향에 맞춰 프로그램을 개편한다. 우선, 골프와 관련한 토론, 토크쇼, 리얼리티 서바이벌 등의 프로그램을 새로 내보낸다. 이들 자체 제작물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11시 30분부터 밤 1시까지 편성된 버라이어티 블록에서 방송된다.‘쟁점토론 골프 핫 이슈’‘포브스 골프’ 등에서 골프계 이슈를 점검하고 에피소드를 들어본다. 또 레슨 블록이 강화돼 프라임시간대인 화∼금요일 오후 10시∼밤 11시에 방송된다.‘J골프 라이브 레슨 70’에 시청자 참여코너가 생기고 ‘전욱휴의 그레이트 티처스 20’에서는 세계적인 레슨 프로들에게서 비법을 전수받는다.
  • “그 역은 원래…” 할리우드의 운 나쁜 배우들

    “그 역은 원래…” 할리우드의 운 나쁜 배우들

    ‘귀여운 여인’에 처음 섭외됐던 주연 여배우는 줄리아 로버츠가 아니었다. 또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첫 편인 ‘레이더스’의 주인공도 해리슨 포드가 아닌 다른 배우가 내정되어 있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처음 섭외했던 배우들이 거절해 다른 사람이 배역을 맡아 ‘대박’을 친 영화 캐릭터들을 모아 ‘스타들이 놓친 아까운 배역들’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포브스는 가장 아까운 배역 중 하나로 ‘귀여운 여인’의 여주인공 ‘비비안’을 꼽았다. 줄리아 로버츠의 상징과도 같은 이 역할은 원래 당시의 청춘스타 ‘몰리 링월드’의 몫이었다. 그러나 링월드는 출연을 거절했고 대타로 나선 줄리아 로버츠가 홈런을 쳤다. 말론 브란도가 아닌 다른 배우를 상상하기 어려운 ‘대부’의 ‘돈 비토 꼴리오네’도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내정되어 있었다. 그 불운한 배우는 영화 ‘마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어네스트 보그나인. 그는 대부 제작 당시 섭외 1순위로 거론되었으나 훗날 영화사에 남게되는 이 배역을 거절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인디아나 존스’의 첫 편 ‘레이더스’의 주연도 기획단계에서는 톰 셀렉이 고려됐다. 톰 셀렉은 당시 인기 TV시리즈 ‘탐정 매그넘’에서 터프한 남성상을 그려냈던 배우. 그가 TV시리즈 촬영을 이유로 거절한 ‘레이더스’의 주연은 해리슨 포드에게 돌아갔고 이후 이 영화는 포드의 대표작이 됐다. 이 외에도 로버트 레드포드는 더스틴 호프먼의 대표작인 ‘졸업’의 주연을 제안받은 바 있으며 코미디 배우 체비 체이스는 ‘아메리칸 뷰티’에서 케빈 스페이시가 연기한 ‘레스터 번햄’역으로 내정되어 있었다. 사진= 몰리 링월드, 어네스트 보그나인, 톰 셀렉 (사진 위, 왼쪽부터. 아래는 제안받았던 영화 스틸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정책연구실장 유성규△기획예산〃 송관헌■ 한국교직원공제회 △자금운용부장 成基燮△개발사업〃 裵在煥△대교개발㈜ 감사 李在潤△경주교육문화회관 사장 柳象蕃△교원나라레저개발㈜ 사장 韓相一■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월간중앙·이코노미스트 부문 대표 김광수△뉴스위크·포브스코리아 부문 〃 박의준△전략사업부 부문 〃 이재학△월간중앙·이코노미스트 부문 편집인(부국장) 허의도△편집위원실 실장(상무이사) 도성진△포브스코리아 편집장(차장) 백우진△뉴스위크 편집장 직무대행(〃) 김홍균△전략사업부 기획사업담당(부장) 김국진△포브스코리아 광고팀장(〃) 김영권■ KTS&C △사장 송길호△수도권강남본부장 석형순△중부〃 김운하△동부〃 홍득표
  • 세계에서 가장 많이 돈 번 영화속 커플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돈 번 영화속 커플은?

    경제지에서 뽑은 최고의 영화 속 커플은?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영화 수익을 기준으로 ‘영화 속 최고의 단짝’ 10팀을 선정했다. 영화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boxofficemojo.com)의 집계를 바탕으로 한 이 선정에는 잘 어울리는 남녀부터 노인과 젊은이, 백인과 흑인 등 다양한 조합의 팀들이 포함됐다. 영화에 가장 많은 수입을 안겨준 커플은 ‘스파이더맨’의 토비 맥과이어와 커스틴 던스트. 세편 모두 이들이 출연한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25억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들이 스파이더맨 1편(2002)에서 선보인 키스신은 이후 각종 영화제에서 최고의 키스 중 하나로 선정되고 있다. 2위는 18억달러를 벌어들인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스타워즈의 마크 해밀(루크 스카이워커 역)과 해리슨 포드(한 솔로 역), 맨인블랙의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 등 남-남 커플이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또 목소리만으로 맺어진 토이 스토리의 톰 행크스(우디 역)와 팀 알렌(버즈 역)이 8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으며 러시아워 시리즈의 청룽(성룡)과 크리스 터커도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선정된 할리우드 최고의 커플 TOP 10 1 토비 맥과이어 & 커스틴 던스트 (스파이더맨) 2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케이트 윈슬렛 (타이타닉) 3 마크 해밀 & 해리슨 포드 (스타워즈) 4 윌 스미스 & 토미 리 존스 (맨인블랙) 5 마이클 J 폭스 & 크리스토퍼 로이드 (백투더퓨쳐) 6 멜 깁슨 & 데니 글로버 (리셀 웨폰) 7 벤 스틸러 & 로버트 드니로 (미트 페어런츠) 8 톰 행크스 & 팀 알렌 (토이 스토리) 9 청룽 & 크리스 터커 (러시아워) 10 폴 호건 & 린다 코즐로브스키 (크로커다일 던디) 사진=포브스 인터넷화면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