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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2AM도 G20 성공 기원

    카라·2AM도 G20 성공 기원

    “나라마다 다양하고 개성 있는 아시아의 음악을 맛보세요.” 한국의 카라와 2AM, 일본의 AKB48, 타이완의 정위안창(鄭元暢), 중국의 제인 장, 말레이시아의 광량, 태국의 비 더 스타(Bie the Star) 등 아시아 인기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0 아시아송 페스티벌-렛츠 고! G20 콘서트’(이하 아송페)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다. 이들은 2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아송페를 통해 자신들의 강점을 살린 음악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카라가 “일본 최고 아이돌 그룹인 AKB48과 공연하게 돼 즐겁다.”고 말하자 멤버들 중 카라의 팬이 많다는 AKB48은 “카라와 같은 훌륭한 그룹과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라고 화답했다. 자리를 함께한 AKB48의 제작자 겸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는 “나라마다 맛있는 음식이 있는 것처럼 대중 문화도 수준이 높고 낮음, 좋고 나쁨을 구분할 수 없다.”면서 “난 순두부찌개도, 태국 카레도, 중국 요리도 좋아하는데 각 나라의 장점을 살린 음악을 함께 선보이는 아송페 같은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아송페는 올해 7회째로 G20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국제 자선 음악 행사로 치러진다. 세계적인 액션 스타 청룽이 명예조직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가수들 외에도 이승철, 비, 보아, 포미닛, 비스트가 출연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병영체험 진짜 사나이(KBS1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재치 있는 입담과 푸근한 매력을 지닌 개그계의 대부, 영원한 뽀식이 이용식. 젊은 시절 육군훈련소에서 정훈병으로 복무했던 그가 35년 만에 외동딸과 함께 다시 자대를 찾았다. 이용식의 넘치는 사랑으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수민이, 강한 신병 육성의 요람 육군훈련소에서 진정한 성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한국 걸그룹이 일본을 뒤흔들고 있다.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등 한국 걸그룹은 일본에서의 앨범 발매와 함께 연이어 오리콘 차트 상위에 랭크되고, 일본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한국 걸그룹 따라 하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일본에 부는 한국 걸그룹 열풍을 현지 취재를 통해 생생하게 전한다. ●한국 한국인(KBS1 일요일 오전 6시 10분) 미국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하는 시스템 보안회사 ATG. 설립부터 현재 기술인력 직원 800명, 연간 매출액 8000만 달러의 기업이 되기까지 성장시킨 사람이 있다. 아메리칸 드림을 이뤄 성공한 한국인으로 꼽히는 재미사업가 이덕선 회장을 만나본다. ●결혼해주세요(KBS2 토요일 오후 7시 55분) 태호와 정임의 이혼을 알게 된 순옥은 정임을 찾아가 섭섭한 마음을 드러내고, 종대 역시 태호에게 이혼은 안 된다고 다그친다. 한편 태호는 방송을 그만두겠다는 말을 남긴 후 여행을 떠나고, 정임은 우연히 데모테이프를 녹음하게 된다. 서영은 태호가 이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욕망의 불꽃(MBC 토요일 오후 9시 45분) 인숙이 민재와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나영은 인숙을 찾아가고, 술 취한 인숙을 미행하다 어느 순간 차로 치고 만다. 영민은 나영의 성화에 못 이겨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한국으로 들어온다. 한편 준구의 골분을 뿌리고 집으로 돌아온 정숙에게 혜진은 준구가 자신의 아버지고 살인자냐며 소리를 지른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토요일 오후 6시 30분)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다이어트킹2의 도전자들이 출범식 이후 50일 만에 중간점검 시간을 가진다. 다이어트킹 1기 중간점검의 최고 감량 수치를 뒤집는 놀라운 중간점검의 첫 번째 결과를 공개한다. 당구 얼짱 차유람 선수가 출연해 묘기당구 실력을 선보인다. ●OBS초대석(OBS 일요일 오전 6시 55분) 농림수산식품부 유정복 장관을 초대해 최근 배춧값 파동에 따른 공급 시기, 가격 안정 등에 대한 농림수산식품부의 계획을 들어본다. 또 쌀값 안정 대책과 최근 한-EU FTA 체결에 따른 농가 피해 대비책에 대해서도 들어보며, 한-미FTA에 있어서 미국의 쇠고기 협상 재논의에 대한 농림부의 입장을 알아본다.
  • 포미닛, 日발매 싱글 티저공개 ‘청순·발랄·섹시’

    포미닛, 日발매 싱글 티저공개 ‘청순·발랄·섹시’

    그룹 포미닛의 일본 발매 싱글 ‘퍼스트’(First) 티저 영상이 전 세계 동시 오픈됐다. 포미닛은 12일, 유니버설 뮤직재팬의 유튜브사이트를 통해 국내 미발표 신곡 ‘퍼스트’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세 번째 싱글 ‘퍼스트’는 포미닛이 그동안 국내활동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변신의 시도가 두드러진다. ‘퍼스트’ 티저 영상엔 청순과 발랄, 섹시함을 넘나드는 세 가지 콘셉트의 포미닛의 매력이 담겨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들로 깜짝 변신한 포미닛 멤버들은 ‘퍼스트’를 통해 화이트 콘셉트의 청순하고 해맑은 소녀들로 첫 사랑의 풋풋한 설렘을 노래한다. ‘퍼스트’는 펑키한 리듬을 베이스로 하여 포미닛만의 톡톡 튀는 느낌이 가미된 곡으로 개성 넘치는 보이스와 멤버들의 재기발랄한 에너지가 녹아 들어있다. 국내 걸그룹 중 가장 먼저 일본에 진출, 한국 걸그룹 열풍을 선도해 온 포미닛은 그동안 확고한 음악적 색깔로 탄탄한 아티스트적 입지를 다져왔다. 이어 최초로 한국에서 발표하지 않은 신곡 ‘퍼스트’를 27일 공개하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의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비스트, 12월 첫 단독콘서트 “많은 용기 필요했다”

    비스트, 12월 첫 단독콘서트 “많은 용기 필요했다”

    그룹 비스트가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데뷔 1년 2개월 만이다. 비스트는 최근 기자와 만나 “12월 1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열게 됐다”며 “올해 목표가 단독콘서트였는데 막상 하게 되니 부담이 된다”고 전했다. 포미닛 지나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비스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첫 단독콘서트 주자로 나서게 됐다. 하지만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리더인 윤두준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마침내 꿈을 이루게 됐다”고 좋아하면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고 걱정을 내비쳤다. 그만큼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장현승은 “1년 2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한다는 것은 드문 경우다. 정말 많은 용기를 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스트는 11월 새 미니앨범을 발매와 연말 시상식준비까지 스케줄이 빡빡한 상황이다. 그는 “체력적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이번 단독콘서트는 체력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만만치 않은 일이지만 멤버들의 각오는 남다르다. 동운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과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 힘든 일정이 되겠지만 개인적으로나 팀 전체에 있어서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비스트는 데뷔 첫 주인 지난 8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숨’으로 K-차트 1위를 거머쥐며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걸스데이 새 얼굴 유라·해리, ‘꽃다발’로 활동시작

    걸스데이 새 얼굴 유라·해리, ‘꽃다발’로 활동시작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민아, 유라, 혜리)의 교체멤버 유라와 혜리가 공중파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유라와 혜리는 지난 10일 한글날 특집으로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하며 걸스데이 멤버로서 공식 활동에 나섰다. 이날 유라와 혜리가 투입된 걸스데이는 포미닛, 시크릿, 레인보우, 숙녀시대, 쿨 룰라, 노라조와 함께 한글에 관한 기본적인 맞춤법, 상식 등의 문제를 맞히며 아이돌 한글 꼴지왕을 피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앞서 지난 7월 ‘갸우뚱’으로 데뷔한 걸스데이는 데뷔 2개월 만인 9월 기존 멤버 지선과 지인이 탈퇴했으며 유라와 혜리를 새멤버로 영입했다. 소속사측은 “유라와 혜리가 잘 적응하고 있고 기존 멤버들이 잘 이끌어 줘 팀 분위기도 밝고 화목하다”며 “생각보다 빨리 공식 활동에 나섰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0월 말 신곡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PIFF ‘시네마틱 러브’, 걸스데이부터 DJ DOC까지 ‘화끈’

    PIFF ‘시네마틱 러브’, 걸스데이부터 DJ DOC까지 ‘화끈’

    걸스데이, DJ DOC, 리쌍과 함께하는 ‘시네마틱 러브’ 파티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셋째 날인 10월 9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시네마틱 러브’는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행사다.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축제의 밤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부산영화제의 공식 파티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시네마틱 러브’는 10월 9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펼쳐졌다. 파티 시작 1시간 전인 9시부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앞에는 ‘시네마틱 러브’를 즐기기 위해 모인 관객들로 북적였다. 이번 파티를 책임친 스타는 DJ DOC와 리쌍, 시부야케이의 거장 DJ 토모유키 타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이들에 앞서 걸그룹 걸스데이와 힙합 그룹 소울다이브, 일렉트로보이즈는 화려한 오프닝 무대로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걸스데이의 민아는 포미닛 현아의 ‘체인지’ 안무를 선보였고 지난해에 이어 ‘시네마틱 러브’에 두 번째 참여하는 소울다이브는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를 꾸몄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등장한 DJ DOC는 최근 발매한 7집 앨범 ‘풍류’의 히트곡 ‘나 이런 사람이야’로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했다. 이하늘은 “부산국제영화제 속에서 즐기는 음악 파티 분위기가 뜨겁고 좋다”며 “우리 역시 영화를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리쌍도 화끈한 무대 매너로 관객을 열광시켰다. 파티가 진행되는 10시부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A에서는 스타일리시한 클럽 음악과 더불어 간단한 음료 및 주류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연출됐다. 한편 전 세계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걸스데이, PIFF ‘시네마틱러브‘ 오프닝…“시작해요!”

    걸스데이, PIFF ‘시네마틱러브‘ 오프닝…“시작해요!”

    걸그룹 걸스데이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셋째 날인 10월 9일 밤의 ‘시네마틱 러브’ 파티를 열었다.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씨네마틱 러브’는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축제의 밤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부산영화제의 공식 파티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씨네마틱 러브’는 10월 9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펼쳐졌다. 이번 파티를 책임지는 스타는 DJ DOC와 리쌍을 비롯, 시부야케이의 거장 DJ 토모유키 타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이들에 앞서 걸스데이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톡톡 튀는 노래로 ‘시네마틱’ 러브 파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특히 걸스데이의 넷째 민아는 선배 가수인 포미닛 멤버 현아의 ‘체인지’ 안무를 격렬하게 소화해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곡 ‘갸우뚱’에 이어 싱글앨범 ‘나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는 ‘국민 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멤버 2명이 교체돼며 재정비에 나선 이들은 이달 말게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스포츠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선수층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전력상승은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신인발굴로 이어진다. ‘선순환 구조’, 걸그룹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 보이지만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이유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포미닛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튼튼하게 입지를 다져온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르러 정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국내 가요계를 장악했던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日 사로잡은 韓 걸그룹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현재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빈자리 차지한 新 걸그룹 치열한 경쟁은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음에도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가 여전한 이유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웠고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상반기 ‘매직’(Magic)에 이어 하반기 ‘마돈나’(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타이틀곡 3곡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씨스타, 걸스데이,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은 이들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쓰에이는 기획단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팀이다. 시크릿 측은 “당분간 국내활동에 주력하겠지만 내년께 일본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애니원 양현석 사장 역시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선순환 구조’ 얼마나 지속될까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은 지금까지는 원활히 이뤄졌지만 미래를 담보하진 않는다.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을 키워내는 기획사는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철저한 시스템과 노하우가 구축돼 있는 기획사는 그리 많지 않다. 걸그룹은 많지만 경쟁이라고 해봐야 몇몇 기획사간의 경쟁일 뿐이다. 현 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치열한 경쟁을 음악성보다 비주얼이나 예능 등을 통한 이슈 만들기로 극복하려는 분위기 또한 선순환 구조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인이다. 콘텐츠가 상향평준화 되고 나면 결국 승부처는 음악성이다. 하지만 이슈 만들기에 주력하다보면 정작 가수로서의 본질인 음악성은 하향 평준화될 우려가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국내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모든 상황이 맞물려 정점을 찍은 걸그룹 시장은 음악성을 비롯한 콘텐츠가 정체된다면 하나만 어긋나도 하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韓→日→新’ K-POP 걸그룹 ‘선순환 구조’

    ‘韓→日→新’ K-POP 걸그룹 ‘선순환 구조’

    스포츠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선수층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전력상승은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신인발굴로 이어진다. ‘선순환 구조’, 걸그룹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 보이지만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이유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포미닛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튼튼하게 입지를 다져온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르러 정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국내 가요계를 장악했던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日 사로잡은 韓 걸그룹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현재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빈자리 차지한 新 걸그룹 치열한 경쟁은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음에도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가 여전한 이유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웠고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상반기 ‘매직’(Magic)에 이어 하반기 ‘마돈나’(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타이틀곡 3곡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씨스타, 걸스데이,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은 이들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쓰에이는 기획단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팀이다. 시크릿 측은 “당분간 국내활동에 주력하겠지만 내년께 일본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애니원 양현석 사장 역시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선순환 구조’ 얼마나 지속될까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은 지금까지는 원활히 이뤄졌지만 미래를 담보하진 않는다.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을 키워내는 기획사는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철저한 시스템과 노하우가 구축돼 있는 기획사는 그리 많지 않다. 걸그룹은 많지만 경쟁이라고 해봐야 몇몇 기획사간의 경쟁일 뿐이다. 현 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치열한 경쟁을 음악성보다 비주얼이나 예능 등을 통한 이슈 만들기로 극복하려는 분위기 또한 선순환 구조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인이다. 콘텐츠가 상향평준화 되고 나면 결국 승부처는 음악성이다. 하지만 이슈 만들기에 주력하다보면 정작 가수로서의 본질인 음악성은 하향 평준화될 우려가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국내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모든 상황이 맞물려 정점을 찍은 걸그룹 시장은 음악성을 비롯한 콘텐츠가 정체된다면 하나만 어긋나도 하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韓장악→日진출→新걸그룹 ‘선순환 구조’

    스포츠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선수층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전력상승은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신인발굴로 이어진다. ‘선순환 구조’, 걸그룹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 보이지만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이유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포미닛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튼튼하게 입지를 다져온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르러 정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국내 가요계를 장악했던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日 사로잡은 韓 걸그룹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현재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빈자리 차지한 新 걸그룹 치열한 경쟁은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음에도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가 여전한 이유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웠고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상반기 ‘매직’(Magic)에 이어 하반기 ‘마돈나’(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타이틀곡 3곡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씨스타, 걸스데이,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은 이들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쓰에이는 기획단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팀이다. 시크릿 측은 “당분간 국내활동에 주력하겠지만 내년께 일본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애니원 양현석 사장 역시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선순환 구조’ 얼마나 지속될까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은 지금까지는 원활히 이뤄졌지만 미래를 담보하진 않는다.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을 키워내는 기획사는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철저한 시스템과 노하우가 구축돼 있는 기획사는 그리 많지 않다. 걸그룹은 많지만 경쟁이라고 해봐야 몇몇 기획사간의 경쟁일 뿐이다. 현 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치열한 경쟁을 음악성보다 비주얼이나 예능 등을 통한 이슈 만들기로 극복하려는 분위기 또한 선순환 구조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인이다. 콘텐츠가 상향평준화 되고 나면 결국 승부처는 음악성이다. 하지만 이슈 만들기에 주력하다보면 정작 가수로서의 본질인 음악성은 하향 평준화될 우려가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국내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모든 상황이 맞물려 정점을 찍은 걸그룹 시장은 음악성을 비롯한 콘텐츠가 정체된다면 하나만 어긋나도 하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야구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불펜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포미닛으로 시작된 한국 걸그룹의 본격적인 일본진출은 브라운아이드걸스를 거쳐 카라 소녀시대에 이르러 정점을 찍었다. 국내에서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고 있다. 그야말로 마르지 않는 샘이다.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그렇기에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운 데다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책임감과 열정이 강한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해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매직’(Magic)에 이어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한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트리플타이틀곡 모두가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소속사 양현석 사장은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칠 그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포미닛 현아, 남자 아이돌에게 수줍게 대시 ‘누구?’

    포미닛 현아, 남자 아이돌에게 수줍게 대시 ‘누구?’

    포미닛 멤버 현아가 남자아이돌에 대시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10월 3일 방송 예정인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는 ‘MT 최강 커플 선발대회’라는 주제로 각종 대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뽑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포미닛 현아가 남자아이돌 멤버를 향해 “나랑 사귈래?”라는 깜찍한 멘트로 마음을 전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커플 선정 과정 중 포미닛 현아 지현 지윤은 댄스와 애교가 섞인 무대를 선보여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때 평소 거침없는 모습으로 ‘버럭현아’라는 별명을 얻은 현아가 평소와 달리 수줍음을 드러내며 “나랑 사귈래?”라고 남자 아이돌에게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3일 오후 4시.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평균나이 20세의 걸그룹들이 최근 웨딩드레스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화보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35살인 백지영이 30대의 깊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로 걸그룹과는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아직 소녀 특유의 깜찍함과 여린 모습이 뭍어나는 걸그룹들의 얼굴마담 포미닛 멤버 현아(19), 소녀시대 멤버 서현(20),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27)이 결혼식 때 신부가 착용하는 의상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보를 찍은 건 팬들에겐 신선함을 주는 것과 동시에 약간의 충격이었다. 과거 걸그룹들의 웨딩드레스 촬영은 볼 수 없었던 일이기 때문.그리고 여기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가수가 있다. 바로 백지영. 웨딩드레스를 입어야 할 시기가 조금 지난 백지영은 30대 중반의 여유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선보였다. ◆ 평균나이 22세, 현아 서현 산다라박의 ‘발랄+섹시’ 웨딩드레스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현아는 지난 8월 Mnet ‘20’s Choice’의 모델이 돼 섹시함과 발랄함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촬영했다.현아는 어깨를 드러낸 트렌디한 미니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수줍게 웃으면서 찍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장식이 특징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썼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메탈소재의 팔찌가 섹시한 현아와 어우러지면서 록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서현은 그룹 트랙스(TRAX)의 노래 ‘오! 나의 여신님’ 티저 영상을 통해 노래제목처럼 순백의 여신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에서 서현은 풍성한 하얀 드레스와 면사포로 자신만의 청순함과 우아함을 더욱 살렸다.산다라박은 지난 22일 데뷔 이후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곱게 화장을 한 산다라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들었다. 특히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산다라박의 수줍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 35세 백지영, ‘농염+단아’ 웨딩드레스 백지영은 최근 ‘10월의 신부’ 콘셉트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에서 백지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화사한 꽃으로 장식한 화이트 모자를 쓰고 진주 목걸이로 고상한 매력을 더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더불어 웨이브를 살린 업스타일에 큰 사이즈의 핑크색 꽃으로 머리를 장식하고 메이크업도 핑크빛으로 해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발랄함과 섹시함이 돋보였던 백지영은 이번 웨딩사진 촬영에서 단아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했다.사진 = Mnet, SM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 미투데이, 보이드 바이 박철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가수 아이유가 손담비의 노래 ‘퀸’을 발랄하고 섹시한 버전으로 선보이자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아이유는 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하며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간 아이유는 본격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아이유는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함까지 더해 손담비의 ‘퀸’을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재현했다.한편 아이유의 ‘퀸’ 무대가 열리자마자 비스트 멤버 중 양요섭이 눈에 띄게 호응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양요섭은 아이유가 기타연주를 할 때는 넋이 나간 듯한 얼굴이었고 춤을 출 때는 동작과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아이유를 향한 양요섭의 열정적인 모습에 ‘2010 스타댄스 대격돌’ PD는 “오늘부로 아이유로 연관검색어 될 듯?”이라는 자막을 넣기도 했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길, 달마대사 흉내낸 닮아대사 사진…네티즌 "싱크로율 100%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남격 합창단’ 안나 비공개 화보... 섹시한 육감 도발▶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김병만 ‘달인쇼’ 웃음폭탄…배꼽빠진 추석 안방극장

    김병만 ‘달인쇼’ 웃음폭탄…배꼽빠진 추석 안방극장

    개그콘서트 ‘달인’코너에 출연하는 김병만이 ‘추석특집 달인쇼’를 준비, 추석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선물했다.22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달인쇼’에서 김병만은 ‘개그콘서트’ 최장수 코너 ‘달인’에서 그동안 선보인 묘기들 가운데 최고의 묘기 7가지를 뽑아 재연했다.이날 달인쇼에서 김병만은 여느 때보다 큰 스케일의 쇼를 준비해 추위를 못 느끼는 달인, 흡입의 달인, 몸으로 그리기의 달인, 맛을 못 느끼는 달인, 잠수의 달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자극했다.특히 김병만은 ’잠수의 달인’을 선보이며 대형 수조 안에서 컵라면을 먹고 콜라를 마시는 등 어려운 미션들을 너스레를 떨어가며 가뿐히 수행해냈다.시청자들은 “진정한 개그계의 달인이다”, “몸사리지 않는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ABG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달인쇼’는 13.3%의 시청률을 기록, 동 시간대 안방극장을 장악했다.개그콘서트’의 최장수 코너인 ’달인’은 ‘출연자 김병만과 류담, 노우진 등을 스타덤에 올려놓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사진 = KBS 2TV ‘달인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길, 달마대사 흉내낸 닮아대사 사진…네티즌 “싱크로율 100% “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남격 합창단’ 안나 비공개 화보... 섹시한 육감 도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 경북 구미대교서 4중 충돌사고 9명 사상

    22일 오후 8시 30분께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 구미대교에서 대형 교통사고로 인해 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구미대교에서 인동동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가 마주오던 승합차 등 차량 3대와 부딪혀 택시에 타고 있던 남녀 2명이 숨지고 다른 차량에 타고 있던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길, 달마대사 흉내 사진 화제…네티즌 “싱크로율 100% 닮아대사”

    길, 달마대사 흉내 사진 화제…네티즌 “싱크로율 100% 닮아대사”

    달마대사를 흉내낸 리쌍 멤버 길의 ‘닮아대사’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추석맞이 큰 웃음을 선물했다.김제동은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달마대사를 흉내낸 길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한가위에 그림 안에 계시는 달마와 이웃달마가 함께 하셔서 너무 좋습니다. 평안하십시요”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사진 속의 길은 벽에 걸린 달마도 앞에서 담요를 몸에 두르고 선 채로 달마대사의 표정을 흉내내며 포즈를 취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똑같아요. 싱크로율 100%”, “닮아대사.. 대박인데요”, “달마대사가 현존하는 인물이었군요”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사진 = 김제동 트위터서울신문 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씨스타 보라, 방송사고…”앗 하더니 무대에서 사라져”

    씨스타 보라, 방송사고…”앗 하더니 무대에서 사라져”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의 방송사고 장면이 TV를 통해 공개돼 다시 눈길을 끌었다.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2010 빅스타 X 파일’에서 방송 사고만을 편집해 공개했다.각종 방송 사고만을 모아 공개하는 이번 프로에서 지난 8월 28일 열린 콘서트 장면에서 ‘가식걸’ 씨스타 멤버 보라가 빗물에 미끄러져 무대에서 사라지는 모습이 공개됐다.아찔한 사고 장면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안타까운 순간이다”, “무대에서 완벽한 모습도 좋지만 가수들의 안전에 신경쓰기 바란다”, “다시는 저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저마다 의견을 내놨다.한편 씨스타 멤버 보라는 이 당시 빗물로 미끄러운 무대에서 댄스를 선보이다 넘어지는 사고로 전치 3주의 손가락 골절상 진단을 받은 바 있다.사진=KBS 2TV ‘추석특집 2010 빅스타 X 파일’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깨닫고 ‘오열’▶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국내 걸그룹 중 최고의 ‘명품코’ 1위로 꼽혔다.한 성형외과는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호감 이미지를 주는 걸그룹 최고 명품코는 누구?’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76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유리가 전체 47.1%인 363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전체 26.5%인 204명의 표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3위에 랭크됐다.설문조사를 실시한 페이스라인 성형외과는 “1위를 차지한 유리는 큰 눈, 부드러운 턱선, 코가 잘 조화를 이뤘다”며 “특히 오뚝한 코가 온화하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고 평가했다.가인과 설리에 대해서는 각각 “가인은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V라인 턱선이 조화를 이루어 상대방에게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다”며 “설리는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콧날 라인이 청순한 이미지의 전지현을 연상시킨다”고 설명했다.설문조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콧날에 베일 것 같다”, “유리 코는 남자인 나도 부럽다”, “코가 정말 높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이 입으니 명품패선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임슬옹, 가족사진 공개 “누나랑 40cm차이”

    임슬옹, 가족사진 공개 “누나랑 40cm차이”

    2AM 임슬옹이 가족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임슬옹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가족사진과 함께 "누나랑 아빠랑ㅋ 우리 누나는 키가149입니다ㅋ 나랑 거의 40센치 차이 크크"라고 덧붙였다. 임슬옹의 신장은 186cm의 장신. 사진 속 슬옹은 한 눈에 봐도 가족들보다 훤칠하게 큰 키가 눈에 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전도 예외가 있나보다” “누나랑 많이는 안 닮은 듯” “슬옹 키가 정말 크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슬옹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깝권’ 조권, 나르샤 ‘삐리빠빠’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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