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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도발적인 란제리룩…트러블메이커 티저 공개

    현아 도발적인 란제리룩…트러블메이커 티저 공개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과 포미닛의 멤버 현아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의 아찔한 티저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트러블메이커는 23일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오는 28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컴백할 계획과 함께 티저 사진·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과 영상을 통해 공개한 트러블메이커의 새로운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트러블메이커의 새로운 티저에서 현아는 검은 자켓과 흰 블라우스를 완전히 풀어헤친 채 속옷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아찔한 란제리 패션으로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공개한 현아는 장현승의 다리 사이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함에 있어서는 현재 활동하는 걸그룹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현아가 대놓고 섹시 콘셉트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팬들은 트러블메이커의 컴백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아와 장현승의 합작품인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28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미니 2집 음반을 공개하면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guns@seoul.co.kr
  •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관심 뜨거워…‘공대생의 사랑 이야기’ 영상화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관심 뜨거워…‘공대생의 사랑 이야기’ 영상화

    그룹 인피니트 성열과 포미닛의 남지현, 클라라가 출연하는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다음 달 4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독점 방송된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인터넷 인기 소설 ‘공대생의 사랑 이야기’를 영상화한 작품으로 모태솔로인 기억(성열 분)이 자신의 이상형이자 대학 내 최고 퀸카인 민아(남지현)를 만나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순정을 바친다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이다. 성열은 파마머리와 커다란 안경테를 쓰는 등 파격적인 외모 변신을 시도했으며 KBS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 등을 통해 연기돌로 주목받고 있는 남지현이 대학 내 퀸카 역을 맞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SBS ‘부탁해요 캡틴’, ‘괜찮아 아빠 딸’드의 드라마를 제작한 ‘이야기 365’와 브랜드 마케팅 전문 회사인 ‘마틴카일’이 공동제작해 포털사이트 다음(대표 최세훈)이 함께 선보이는 모바일 맞춤용 드라마다. 총 12부작으로 펼쳐지는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다음 tv팟과 스토리볼을 통해 제작발표회 생중계와 스페셜 영상 등 특별하고 다양한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21일 밤 12시 포털사이트 다음 모바일 스토리볼을 통해 드라마의 티저를 공개한다. 본편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다음 앱과 다음 모바일 웹 ‘스토리볼’, 모바일 기기로 직접 접속 가능한 스토리볼(stotyball.daum.net)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파격 속옷 노출…갑자기 왜?

    현아, 파격 속옷 노출…갑자기 왜?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속옷이 노출된 사진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사진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흰색 터틀넥 티셔츠에 검정색 시스루 하의를 입고 요염한 포즈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두 번째 사진 속에서는 쪼그려 앉은 채 흰 상의를 가슴 위까지 걷어 올려 속옷을 노출해 파격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현아의 갑작스러운 사진 공개를 두고 컴백을 앞둔 ‘트러블메이커’의 콘셉트를 미리 알린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트러블메이커는 2011년 비스트의 장현승과 포미닛의 현아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겨스케이팅 가수’ K팝스타 신지훈, 데뷔 초읽기…장르는 발라드

    ‘피겨스케이팅 가수’ K팝스타 신지훈, 데뷔 초읽기…장르는 발라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가수 신지훈의 데뷔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이자 SBS ‘K팝스타 시즌2’ 출신 신지훈은 최근 신곡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지훈의 데뷔곡은 가을 감성과 그녀의 청아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발라드가 될 예정이다. 신지훈은 지난 6월 비스트와 포미닛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인 큐브DC와 전속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후 SBS 드라마 ‘출생의 비밀’ OST에 ‘머리가 나빠’라는 곡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큐브DC에는 월드 스타 비, ‘위대한 탄생’ 출신 노지훈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신지훈은 가수뿐 아니라 피겨스케이팅 선수 활동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년고도 경주 K팝에 들썩

    ‘2013 한류드림페스티벌’이 오는 5~6일 경북 경주시민운동장 등에서 열린다. 경북도와 경주시 등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 첫째 날에는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류스타의 춤, 의상, 스타일을 똑같이 연출하는 ‘K-POP 커버댄스 결승전’이 펼쳐진다. 아이돌 소년공화국, 헤이니, M.I.K 등이 축하 공연을 한다. 결승전에 앞서 커버댄스 참가자들은 첨성대, 안압지 등 경주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K팝 댄스 플래시몹 이벤트를 선보인다. 지난 5월부터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예선과 해외 현지 본선을 진행했으며 결선 무대에는 11개국의 16개팀 80명이 오른다. 예선 참가팀이 80개국 1500개팀이나 될 정도로 K팝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뜨거웠다. 둘째 날에는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한류드림콘서트가 열린다. 카라의 승연, 규리와 2AM의 조권, 슬옹이 사회를 맡는다. 동방신기, 2AM, 다비치, 유키스, 포미닛, 카라, 크레용팝, 김태우, 티아라, 에이핑크, 에일리, 방탄소년단 등 국내 정상급 아이돌 22개팀이 공연할 예정이다. 이 콘서트는 스탠딩 좌석 6500여석이 인터넷 예매 당일 매진될 정도로 인기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포토] 포미닛 허가윤, 극세사 다리라길래 얼마나 얇나 했더니…

    [포토] 포미닛 허가윤, 극세사 다리라길래 얼마나 얇나 했더니…

    걸그룹 ‘포미닛’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걸그룹 포미닛이 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포미닛 멤버 허가윤의 부러질 듯한 극세사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포미닛 멤버들이 말랐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더 마른 허가윤의 다리가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 사진을 본 일부 팬들은 더이상의 다이어트는 안된다며 허가윤의 마른 몸매를 걱정했다. 이날 영화배우 이병헌,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배우 이병헌, 이민정과 결혼 후 첫 공식행사

    [포토] 배우 이병헌, 이민정과 결혼 후 첫 공식행사

    배우 ‘이병헌’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배우 이병헌이 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참석했다. 이날 영화배우 이병헌 뿐 아니라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다 가린 원피스 입고 소녀이미지 발산하는 ‘현아’

    [포토] 다 가린 원피스 입고 소녀이미지 발산하는 ‘현아’

    걸그룹 ‘포미닛’ 현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참석했다. 현아는 원피스와 킬힐을 신고 참석해 각선미를 강조했다. 이날 영화배우 이병헌,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씨스타 다솜, 언니들 옆에 있으니 더욱 돋보이는 백옥 각선미

    [포토] 씨스타 다솜, 언니들 옆에 있으니 더욱 돋보이는 백옥 각선미

    걸그룹 ‘씨스타’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걸그룹 씨스타가 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참석했다. 이날은 씨스타 뿐 아니라 영화배우 이병헌,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오랫만에 보는 얼굴 ‘애프터스쿨 나나·리지’

    [포토] 오랫만에 보는 얼굴 ‘애프터스쿨 나나·리지’

    걸그룹 ‘애프터스쿨’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영화배우 이병헌,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양상국,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마음만은 턱별시다!”를 외치던 KBS 개그콘서트의 유명 개그맨 양상국(30)이 진짜 특별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서울시는 16일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희망서울 홍보대사 16명을 새로 임명하고 위촉식을 열었다. 양상국 외에 개그우먼 김영희(30), 가수 조항조(53), 걸그룹 포미닛, 배우 민효린(27),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24) 등이다. 서울시는 “20여명의 기존 홍보대사들이 있지만 스포츠, 개그, 음악 분야가 취약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 부분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추가 임명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가수 비 ‘3분 전역식’

    가수 비 ‘3분 전역식’

    가수 비(31)가 1년 9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10일 전역했다. 최근 불거진 연예병사들의 기강해이 문제를 의식한 듯 이날 전역식은 3분도 안 돼 끝났다. 이날 오전 8시쯤 서울 용산구 국방부 서문에 모습을 드러낸 비는 팬 700여명과 취재진을 향해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팬들에게 거수경례를 한 뒤 3분 만에 준비된 차량을 통해 현장을 떠났다. 비는 2011년 10월 경기 의정부시 306보충대로 현역 입대했으며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다 지난해 2월 연예병사로 선발됐다. 지난 1월 초 배우 김태희와의 열애설이 공개된 이후 공무외출 중 사적 만남을 가진 사실과 잦은 포상휴가 일수, 군모를 쓰지 않은 채 보행한 사실 등이 드러나 근신 처분을 받았다. 비는 그룹 비스트와 포미닛 등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연예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女대통령’ 걸스데이, 수영장에서…

    ‘女대통령’ 걸스데이, 수영장에서…

    요즘 가요계에는 ‘잘 나가는 여자’가 대세다. 이효리는 치열한 사회에서 ‘배드 걸’이 되기로 선언했고 씨엘은 자신을 ‘나쁜 기집애’라 부른다. 달샤벳은 다리를 훤히 드러내면서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가지라고 주문하고, 걸스데이는 여자 대통령 시대에 여자가 먼저 키스하라고 외친다. 이런 노래들에 대한 여성팬들의 환호는 뜨겁다. 하지만 고개가 갸우뚱거려지기도 한다. 왜 굳이 남자 앞에서의 당당함이어야 할까? 당당한 여자는 왜 하나같이 섹시하고 매력적이어야만 할까? 당당하고 주체적인 여성상은 2000년대 초반부터 여가수들의 노래를 통해 속속 등장했다.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여성상을 담은 대표적 노래로는 보아의 ‘걸스 온 탑’(2005)이 첫손에 꼽힌다. 당시 갓 스무살이었던 보아는 “섹시한, 차분한, 영원히 한 남자만 아는” 여성이기를 바라는 시선을 거부하고 “이 세상을 모두 바꿔버릴 꿈”을 외쳤다. ‘내 것이 되는 시간은 10분’이라던 이효리의 ‘텐 미닛’(2004), ‘난 콧대높은 여자, 자신있음 이리 와 봐’라고 호기를 부렸던 렉시의 ‘애송이’(2003) 등도 그 즈음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한 노래들이다. 2000년대 후반 걸그룹 전성기가 도래하면서 이 같은 노래들은 아예 대세로 자리 잡았다. 이후 유형들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린 것들로 이효리의 ‘배드 걸스’, 씨엘의 ‘나쁜 기집애’ 등이다. 두 번째는 ‘적극적 남성-소극적 여성’이라는 기존 관념을 뒤집은 노래로 포미닛의 ‘이름이 뭐예요’, 걸스데이의 ‘여자 대통령’ 등이 해당된다. 남자에게 매달리지 않는, 독립적이거나 쿨한 여성(미스에이 ‘남자없이 잘살아’, 투애니원 ‘고 어웨이’), 자아도취형 여성(투애니원 ‘내가 제일 잘 나가’, 포미닛 ‘핫이슈’)도 여성 가수들의 단골 소재다. 가요계 ‘위풍당당 여성’ 노랫말 붐은 사회 전반에서의 여권 신장 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됐다는 해설이 주류를 이룬다. 거기다 최근 ‘짐승돌’(몸매 좋은 남성 아이돌)의 위력이 약화된 반면 걸그룹이 대거 약진한 것도 큰 배경으로 꼽힌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앞에 놓이는 배경은 전례없는 걸그룹 과포화 시대에 빚어진 치열한 생존전략의 결과라는 사실이다. 유명 걸그룹을 배출한 한 연예기획사의 관계자는 “여성 가수들도 여성 팬들을 사로잡아야 하는데, ‘당당한 여성’ 콘셉트는 여성 팬들에게 ‘워너비’가 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최근 가요계를 뒤덮은 섹시 코드에서 파생된 흐름이기도 하다. 이 관계자는 “섹시함을 부각하는 추세가 대세를 이룬 현실인 만큼 그저 자극적인 섹시함보다는 당당함을 앞세운 섹시함이 훨씬 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때로는 관습적인 섹시 콘셉트가 당당한 여성 콘셉트와 혼동되기도 한다. ‘Be Embitious’라는 부제가 달린 달샤벳의 ‘내 다리를 봐’와 걸스데이의 ‘여자 대통령’이 선정성 논란을 일으킨 것이 그런 사례다.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이윤소 활동가는 “사랑에 주체적인 여성을 노래한 가사라도 어떤 퍼포먼스와 결합했는지를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면서 “치마를 접었다 펴는 안무(달샤벳)나 수영장에 빠지는 퍼포먼스(걸스데이)는 남성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당당한 여성상=매력적인 외모’라는 공식이 노랫말에서 강조되는 상황도 한번쯤 고민해볼 대목이다. 이효리의 신곡 ‘배드 걸스’에서는 (여자들에게) 화장을 치열하게 하고 허리를 더 바짝 졸라매며 화려하고 빈틈 없는 외모를 가꾸라고 주문한다. 노래가사 속 ‘위풍당당녀’는 기존 가요 속 청순가련형이나 귀여운 여성상의 틀을 깨는 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여전히 더 큰 틀에 갇혀 있다. 남성을 유혹하든, 매몰차게 내치든 이들 여성이 주체성을 발휘하는 영역은 십중팔구 사랑과 연애의 울타리 안에만 머문다. 최지선 대중음악평론가는 “대중가요의 중요한 주제가 사랑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가사 속 여성들의 당당함은 지나치게 남녀관계에 국한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클럽에서 적극적인 여성이 클럽 밖 사회에서의 자아가 어떤지는 또 다른 문제”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현아의 새 여름화보…뭘해도 야해!

    현아의 새 여름화보…뭘해도 야해!

    가요계의 대표 ‘섹시 스타’로 자리잡은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또 다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심을 유혹했다. 현아는 패션잡지 ‘엘르’ 7월호에 화보 모델로 참여했다. 현아는 검은 핫팬츠 함께 짧은 흰색 상의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현아 특유의 섹시한 표정과 함께 옷 사이로 드러난 탄력있는 복근과 허벅지 라인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아는 “스타일을 표현하는 작업을 할 때 빼거나 거부하지 않는다”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고 한다. 그는 “내 이미지를 생각해서 제안한 콘셉트, 그 콘셉트에 맞는 옷, 나를 더 잘 보여주기 위한 작업이라면 최선을 다한다”고 설명했다. 현아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노래들이 포미닛의 행보와 닮아간다는 느낌이 있다”는 질문에 “포미닛은 노래로 한을 푸는 스타일”이라면서 “데뷔곡처럼 우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 이슈’가 됐으면 좋겠고, ‘뮤직’처럼 우리 노래를 듣고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줬으면 하는 속내를 노래했었다”고 답했다. 곧 포미닛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음반을 선보일 현아는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할 때 곁에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특히 멤버들에게”라는 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 이럴 수가… ‘가요무대’에도 밀리는 가요순위 프로

    아! 이럴 수가… ‘가요무대’에도 밀리는 가요순위 프로

    방송 3사의 TV가요 프로그램들이 순위제 부활 등 눈물겨운 노력에도 여전히 바닥권 시청률을 헤어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스타들을 동원하는 방송 3사의 가요프로그램 시청률을 다 합해도 KBS ‘가요무대’ 하나를 당해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팬덤 경쟁만 부추겨 아이돌끼리 격돌하는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방송사들은 시청률을 높이고 가요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다는 취지에서 지난 3~4월 앞서거니 뒤서거니 TV 가요 프로그램의 순위제를 부활시켰다. 그러나 효과는 미미해 방송사들은 ‘죽을 맛’이다. 순위제 시행 전 3%대이던 시청률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고 강력한 팬덤을 등에 업은 아이돌 가수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업계의 우려도 그대로 현실화되고 있다. ‘SBS 인기가요’와 MBC ‘쇼! 음악중심’이 순위제를 부활시킨 것은 각각 지난 3월과 4월. 2008년부터 K차트라는 순위제를 운영해 온 KBS ‘뮤직뱅크’도 경쟁 프로그램의 새 단장과 함께 바짝 긴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시청률 조사업체 AGB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5월 마지막주 금·토·일요일에 방송된 KBS ´뮤직뱅크´의 시청률은 2.5%, MBC ‘쇼 음악중심’ 3.4%, SBS ‘인기가요’ 3.1%에 그쳤다. 세 프로그램을 다 합쳐도 시청률 10%를 넘기지 못하는 수준. 이는 중장년층 시청자를 대상으로 흘러간 노래를 들려주는 KBS ‘가요무대’의 시청률(지난 3일 9.3%)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한 방송관계자는 “매 주 초마다 매니저들이 가요프로그램에 소속 가수를 출연시키기 위해 방송사에 일렬로 줄을 늘어서는 진풍경을 감안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는 성적표”라고 꼬집었다. 아이돌 그룹(가수)들만 득을 봤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로 순위제 부활 이후 1위를 차지한 가수들의 면면을 살펴 보면 절반 이상이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하거나 대형 기획사를 등에 업은 아이돌 그룹(가수)이었다. 최근 실제 가요시장에서는 아이돌이 급락세를 타는 것과 정반대의 아이러니다. ‘비아이돌’로 정상에 등극한 얼굴은 조용필과 싸이 정도다. ‘인기가요’의 경우 3월 셋째주부터 6월 첫째주까지의 총 11회 중 남성 아이돌 그룹이 3회(샤이니 1회, 인피니트 2회), 여성 아이돌 그룹이 2회(포미닛), 여성 솔로가수가 3회(이하이 2회, 이효리 1회), 남성 솔로가수가 3회(싸이) 각각 1위에 올랐다. 대형 기획사 소속 또는 아이돌 가수가 점령하다시피 하는 실정. ‘쇼! 음악중심’도 사정은 엇비슷하다. 4월 셋째주부터 6월 첫째주까지 총 7회 중 남성 아이돌 그룹이 4회(인피니트 1회, B1A4 1회, 신화 2회)나 정상을 차지했다. 이처럼 순위제의 판세가 아이돌 그룹 위주로 돌아가는 이유는 무엇보다 시청자 투표 때문이다. ‘인기가요’의 사전투표와 실시간 투표, ‘쇼! 음악중심’과 ‘엠카운트다운’의 문자투표 점수는 팬덤을 거느린 남성 아이돌 그룹이 압도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다. B1A4의 ‘이게 무슨 일이야’가 문자투표에서 2000점을 얻고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음원, 음반, 투표, SNS 등 순위제의 기준에 따라 대형기획사와 군소기획사 사이에서도 희비가 엇갈린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일부 대형기획사가 음원과 음반을 사재기한다는 의혹이 여전한 데다 동영상 조회수는 유튜브와 제휴한 대형 기획사 소속 가수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말했다. SNS 점수 역시 자체 SNS팀을 운영하거나 바이럴 마케팅 회사와 결합할 수 있는 대형 기획사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 순위제를 운영하는 방송사들이 공정성을 떨어뜨리기도 한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방송사별로 기준이 달라 1위도 제각각이지만 객관성이 떨어지는 기준은 여전히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뮤직뱅크’가 반영하는 방송횟수는 자사 프로그램에 대한 기여도를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는다. ‘인기가요’는 자사가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지 않은 중장년층의 참여는 제한될 수밖에 없다. 지금대로라면 가요프로그램의 순위제는 앞으로도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다. 한 가요계 인사는 “팬클럽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대형 기획사, 스타 섭외 문제로 어쩔 수 없이 그들의 눈치를 봐야 하는 방송사들 사이에서 힘없는 군소 기획사와 가수들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면서 “순위제가 꼭 필요하다면 아이돌 대 비아이돌 가수의 순위를 따로 매기는 등 보완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석 대중음악평론가도 “순위제는 대중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취지에서 가요산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장치이지만 음원, 음반, 방송횟수 등의 산정 방식과 반영 비율 등을 과학적으로 재조정해야 공신력 있는 차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남보다 더한 폭로전… 스타들에게 가족이란

    최근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가족 간 폭로전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윤정이 SBS ‘힐링캠프’에 나와 어머니와 남동생이 억대 재산을 탕진했다고 밝히자 두 사람이 모 종편방송에 출연해 맞불을 놨다. “(장윤정이)금전 문제로 오해가 생겨 집을 나갔으며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감금하려고 했다”는 내용의, 위험수위를 넘어선 폭로전이 이어졌다. 진흙탕 가족싸움은 급기야 네티즌 쪽으로까지 불똥이 튀었다. 장윤정의 가족사에 관해 비방글을 인터넷에 올린 네티즌이 구속된 것. 그동안 연예계에서 한 식구처럼 지내던 가수와 소속사 사이에서 진흙탕 싸움이 벌이진 적은 종종 있었다. 그러나 이번처럼 가족 간 불화가 세상에 드러나 공개적인 공방을 벌인 적은 거의 없다. 많은 스타들이 데뷔 전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혀 힘든 시절을 겪기도 하지만 막상 ‘뜨고’ 나면 가족 때문에 발목을 잡히는 사례가 적지는 않았다. 물론 항상 문제는 ‘돈’이다. 부모 입장에서 처음에는 막대한 수입을 올리는 자녀가 마냥 신기하지만 그 규모가 커질수록 금전 욕심으로 가족 관계는 금이 가곤 하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아이돌 그룹 소속사들은 스타 부모의 치맛바람을 경계 1순위 항목으로 꼽는다. 부모가 개입해 스타를 거꾸러뜨리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물론 주변에서 이런 심리를 부추기는 세력도 적지 않다. 해체 위기를 겪은 걸그룹 카라가 대표적인 예다. 한 대형 아이돌 그룹 소속사의 관계자는 “일단 한국에서는 부모가 자식을 자신의 부속품처럼 여기는 인식이 강해 팀이 인기를 얻으면 자기 자식의 공헌도가 가장 크다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면서 “일부 기획사들이 이런 부모의 심리를 자극해 더 높은 수입을 제시하며 영입 경쟁을 펼쳐 잡음이 일기도 한다”고 말했다. 가정 형편이 넉넉지 않은 스타들에게는 유혹이 더 많다. 톱가수 A와 B의 부모는 자식들이 번 돈으로 사업을 하다 큰 위기를 겪었고, 아이돌 스타 C는 아버지가 자신도 모르게 기획사와 이중계약을 한 통에 곤욕을 치렀다. 자신의 사업장에 ‘스타 아들딸’의 팬들을 초대해 상품을 팔거나 팬들이 자식의 생일선물로 살림살이를 장만해 주길 은근히 바라는 철면피형 부모도 있다. 소속사와 가족 간의 갈등에 상처를 입고 방황하다가 정작 치명타를 입는 건 스타들이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은 기업 형태의 기획사가 많아져 많이 투명해졌지만 과거에는 행사 수입이 무자료 거래나 가족 명의의 차명 계좌로 입금되는 경우가 많아 가족들이 금전적인 유혹에 빠지는 경우는 더 많았다”고 말했다. 연예인들은 만나는 사람이나 접하는 정보가 한정돼 있어 사업이나 금전 문제에 가족이 얽히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확률이 훨씬 높다는 얘기다. 사정이 이렇자 최근 대형기획사들은 스타가족들의 개입을 막는 시스템을 만드는 작업에 한창이다. 포미닛, 비스트 등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2개월에 한 차례씩 가수들의 부모를 회사로 초대해 소속사 대표가 직접 수입과 지출 내역 등을 공개하는 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활동의 성과, 앞으로의 계획, 가수들의 의견 수렴 등이 폭넓게 논의된다. 돈과 가족의 멍에를 극복하지 못해 만신창이가 되고만 스타. 시청자들과 팬들은 그런 살풍경을 제발 그만 좀 보고 싶다. erin@seoul.co.kr
  • 포미닛 현아 “바운스 정말 좋다”’불후’ 문명진 앓이

    포미닛 현아 “바운스 정말 좋다”’불후’ 문명진 앓이

    가수 문명진이 ‘군밤타령’으로 놀라운 댄스실력을 선보이자 현아가 극찬했다. 8일 ‘불후의 명곡’은 2주년 특집으로 ‘얼씨구나 우리가락 편’을 마련했다. 문명진은 알앤비 리듬에 렙을 가미해 새로운 버전의 ‘군밤타령’을 선보였다. 가락에 맞게 현란한 댄스실력도 선보여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에 포미닛 현아는 “잘 못 추실 것 같고 안 하실 것 같은데 바운스를 타니까 느낌이 좋다. 왜 안하셨나 싶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바다, 문명진, 팝핀 현준&박애리, 임태경, 부활 정동하 등이 참여해 열창했다. 네티즌들은 “문명진 칭찬할 만 한 듯”, “현아도 대단하지만 문명진도 정말 제대로 실력 보여준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싸이 언급 “싸이의 ‘새’춤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현아 싸이 언급 “싸이의 ‘새’춤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선배 가수 싸이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현아는 “싸이 선배님의 ‘새’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현아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싸이의 ‘새’ 춤을 보고 꿈을 키우면서 ‘저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했다”면서 “실제로 만나게 될 줄을 생각도 못 했다”고 말했다. 또 “그 에너지가 좋았다”고 덧붙였다. 현아는 이어 “회사를 통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출연 제의를 받았다”면서 “걱정도 했지만 영광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현아의 싸이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싸이 언급, 정말 꿈을 이룬 느낌이었겠다”, “현아 싸이 언급, 현아도 새 춤을 추면 색다를 듯”, “현아 싸이 언급에 싸이는 어떤 생각이 들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콤플렉스 고백 “광대뼈, 술, 목소리…”

    현아 콤플렉스 고백 “광대뼈, 술, 목소리…”

    현아 콤플렉스 고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현아가 고백한 콤플렉스는 술과 광대뼈, 목소리였다. 현아는 “광대뼈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늘 사선으로 웃는다”면서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먼저 털어놨다. 이어 “술을 잘 마시게 생겼는데 사실 술을 잘 못한다”면서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져서 멤버들이 많이 놀린다”고 말했다. 또 현아는 “목소리에 기품이 없고 꼭 딱따구리 같다”면서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날 잘 못 알아보는데 말을 하면 목소리 때문에 바로 알아본다”고 덧붙였다. 현아 콤플렉스 고백에 네티즌들은 “현아 콤플렉스 고백, 알고 보면 다 장점인데 힘내요”, “현아 콤플렉스 고백, 콤플렉스 신경 쓰지 말고 당당해지길”, “현아 콤플렉스 고백,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편 어디갔어” 고준희 깜찍한 일본여행 인증샷

    “남편 어디갔어” 고준희 깜찍한 일본여행 인증샷

    배우 고준희가 귀여운 일본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고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고분홍이야. 일본 신혼여행가서 혼자 이쁜 척. 아참! 포미닛 1등 축하해! 가윤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고준희는 사진에서 키티 인형에 기대 턱을 괴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키티 인형과 매치돼 발랄한 모습이 더욱 부각됐다. 다른 사진에서는 무심한 표정으로 옆을 바라보면서 아이스크림 먹기에 집중하고 있다. 촬영을 의식하지 않고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어 솔직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다. 고준희는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아이돌 그룹 2AM 정진운과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준희 정말 귀여워요! 깨물어주고 싶다”, “남편은 어디갔어요”, “나도 일본 가서 저렇게 해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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