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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담 거절에 격분 요리학원장 찔러/20대공원 영장

    서울영등포경찰서는 1일 김인식씨(29·공원·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260의23)를 살인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1일 하오1시10분쯤 술에 취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1동 D요리학원에 들어가 학원장 노모씨(60)에게 다음달에 실시되는 조리사자격 시험에 대해 문의하다 노씨가 『술을 마신 것 같으니 나가 있으라』고 면담을 거절하자 원장실 밖 실습대위에 있던 칼로 노씨의 옆구리 등을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 이정식씨 살해 공모/손숙자씨 구속

    부동산업계 큰손 이정식씨(63)살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마포경찰서는 27일 이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문광옥씨(57)의 처 손숙자씨(47)를 살인혐의로 구속했다. 손씨는 지난2월초부터 문씨,숨진 이씨의 부인 오연순씨(37)와 함께 이씨를 살해하기로 공모한 혐의를 받고있다.
  • 이정옥씨 부인 구속/경찰/문광옥씨 부인은 오늘 영장

    부동산업자 이정식씨(63)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마포경찰서는 23일 범인으로 구속한 문광옥씨(53)로부터 『숨진 이씨의 후처 오연순씨(37)와 아내 손숙자씨(47)가 범행에 가담했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오씨를 살인혐의로구속한데 이어 24일 손씨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경찰은 또 이날 상오 문씨의 범행에 대한 현장검증을 갖고 오씨 집과 승용차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이와함께 손씨는 범행가담여부를 일부 시인하는 반면 오씨는 계속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어 오씨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있는 것으로 알려진 3∼4명의 신병을 확보,오씨의 행적을 집중 추궁하고 있다. 한편 오씨는 경찰조사도중 손목을 이빨로 물어뜯는등 자해소동을 벌여 이웃병원에 입원했다.
  • 비방유인물 배포막던 민자당원/민주운동원 차에 치여 중상

    【울산=이용호기자】 22일 상오 3시쯤 경남 울산군 언양면 남부리앞 도로에서 민자당 김채겸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배포하던 민주당 권기술후보의 선거운동원 신영환씨(44)등 4명이 이를 말리던 민자당중앙위원 변양섭씨(47)를 승용차로 치어 중상을 입혔다. 변씨에 따르면 이날 민주당원들이 불법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자 신씨 등이 유인물을 뿌리고 10㎞정도 달아나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자 뒤를 쫓던 자신을 차를 후진시켜 치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이 사고로 변씨가 길옆으로 굴러떨어져 머리와 다리를 다치는 중상을 입었다. 울산경찰서는 민자당선거운동원들이 현장에서 잡는 신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및 유인물배포경위를 조사중이며 달아난 운전사 이근우씨(35)를 수배했다.
  • 여후보 “여성편력”비방 유인물 배포/안기부직원 4명 구속

    ◎“친구부탁 따른 개인 행위” 안기부 서울지검 공안1부는 21일 한기용씨(37)와 김일환(32) 전우경(27) 박재규씨등 국가안전기획부 대공수사국 소속직원 4명을 국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한씨등 4명은 이날 0시30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주공아파트 1단지 125동 앞에서 이 지역에 출마한 민주당 홍사덕후보의 여성편력을 비방하는 흑색선전유인물을 우편함에 넣다 홍후보측 운동원인 김만성씨(29)등 4명에게 붙잡혔다. 이들이 돌린 유인물에는 「홍후보가 첩을 두고 있으며 처녀 3명과 유부녀 6명을 농락했다」는 악성흑색선전문구들이 적혀 있었다.검찰은 한씨등을 상대로 이 유인물의 출처와 배포경위등을 추궁하고 있다.한씨등은 검찰에서 『평소 개인적으로 많은 신세를 진 친구의 부탁을 받고 유인물을 배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검찰은 밝혔다. 검찰은 이들의 수첩에 민자당의원 가운데 공천에서 탈락돼 무소속으로 출마한 26명을 포함한 83명의 저명인사 명단이 적혀있는 것을 중시,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 “후처가 살해청부/범인 문광옥씨/5백만원 받았다”

    ◎이정식씨 피살사건 부동산업계의 큰손으로 알려진 이정식씨(63)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 사건의 범인으로 지난 16일 구속된 문광옥씨(53)가 이씨의 부인 오연순씨(37)의 청부를 받아 오씨와 공모,이씨를 살해하게 되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오씨를 연행해 재수사를 벌이고 있다. 문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 2월 중순 오씨로부터 5백만원을 받았고 범행 당일인 14일 하오3시쯤 서울 양천구 목동 D음식점에서 오씨 및 처 손숙자씨(47)와 만나 범행방법을 논의했다』고 주장하고 『하오11시쯤 오씨의 콩코드승용차 뒤 트렁크에 타고 이씨집에 도착,지하주차장에서 1층으로 통하는 비상계단에 숨어있다가 오씨가 이씨에게 가스분사기를 발사한 뒤 뛰어나와 이씨를 때리고 목졸라 숨지게 했다』고 말했다. 오씨는 그러나 경찰에 문씨의 이같은 진술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애인 사촌여동생 살인/여의도 샛강 변시 범인 검거

    서울마포경찰서는 21일 지난 18일 여의도 국회의사당뒤 샛강에서 두손이 묶여 쌀부대에 넣어져 변사체로 발견됐던 이영란씨(22·여·서대문구 연희동)를 살해한 범인으로 조중민씨(25·양천구 목4동391)를 붙잡아 강도살인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재완씨(26·회사원·용산구 효창동528)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고교 동창생인 이들은 지난해 12월10일 하오10시쯤 조씨 애인의 사촌동생인 이씨에게 2백만원을 빌리려다 거절당하자 이씨를 집밖으로 유인,김씨의 르망 승용차에 태워 경기도 김포쪽으로 가면서 차안에서 미리 준비한 전깃줄로 목을 졸라 살해하고 1백만원짜리 수표 3장과 60만원짜리 다이아반지1개등 4백8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아들 대학입학미끼/1천5백만원 뜯어

    서울영등포경찰서는 21일 김순태씨(36·상업·영등포구 문래동1가53)를 사기및 상해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정모씨(44·주부·부천시 남구 중동)에게 『잘아는 교수를 통해 아들을 D대학에 입학시켜주겠다』고 속여 교제비조로 1천여만원을 받는등 모두 3차례에 걸쳐 1천5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15일 하오3시쯤 돈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는 정씨를 폭행해 2주의 상처를 입혀 경찰에 붙잡혔다.
  • 민사소송 잘봐주마/소송인에 2억받아/전 대법원장비서 영장

    서울영등포경찰서는 19일 전 대법원장비서관 이계준씨(43·마포구 성산동 시영아파트 20동104호)를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82년부터 4년동안 유모 대법원장의 운전사겸 비서관으로 일했던 이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중구 삼덕동2가 이모씨(48·여)가 경북 포항시에 있는 30억원짜리 임야의 소유권 이전문제로 대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놓고 있는 사실을 알고는 『법관들에게 5천만원씩 주면 승소판결을 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두차례에 걸쳐 2억1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 이정식씨 피살사건/이씨부인 관련 조사

    서울마포경찰서는 16일 부동산업자 이정식씨(63)를 목졸라 숨지게 한 문광옥씨(53)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문씨가 범행을 저지를 때 최근 이씨와 별거,집을 나갔던 부인 오모씨(37)가 이씨를 만나러 왔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오씨의 범행가담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오씨가 문씨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지면 이들에게 살인 등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 아파트 가짜입주권/17장 팔아 거액 사취

    서울마포경찰서는 13일 유홍선씨(72·전과7범·강남구 역삼동 765 신도곡아파트 나동 401)등 6명을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개발제한구역인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81 일대 비닐하우스 2동을 3천5백만원에 임대해 방 10개를 만든뒤 안모씨(48·여·마포구 성산동)에서 『비닐하우스 안에 들어와 살다 재개발이 되면 아파트 입주권을 받을수 있다』고 속여 가짜 입주권 7장을 8천8백50만원에 파는등 지난90년 12월부터 13명에게 가짜 입주권 17장을 팔아 1억8천8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 경관이 10억대 상습도박/주부도박단등 한패 8명에 영장

    서울지검 남부지청 유재만검사는 5일 주부도박단과 함께 10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여온 서울 경찰청 제3기동대 소속 운전요원 민경세경장(40)등 8명을 상습도박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민경장등은 지난달 14일 하오10시부터 다음날 하오 7시까지 영등포구 도림동 250 이정숙씨(39·여)가 경영하는 비밀도박장에 모여 한차례에 1천만원대의 속칭 고스톱판을 벌이는등 영등포경찰서 도림파출소에 근무하던 지난해 2월부터 1백여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 유부남이 혼인빙자/6천만원 갈취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25일 결혼을 미끼로 20대 처녀에게 접근,관계를 맺은 뒤 사업자금등 명목으로 6천여만원을 갈취해온 이성배씨(35·경기도 안산시 본오동 837의5)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혼인빙자 상습폭행·금품갈취)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부남인 이씨는 지난 87년 12월말 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경찰서앞 B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박모씨(27·여·상업·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게 『결혼해서 함께 미국으로 가자』며 접근,관계를 맺은 뒤 사업자금과 용돈등 명목으로 박씨로부터 6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챘다는 것이다.
  • 10대 소녀 4명을 납치/성폭행뒤 술집에 팔아/한패 3명에 영장

    서울영등포경찰서는 14일 신호길씨(20·무직·경기도 용인군 기흥면 상갈리 158)등 3명을 부녀매매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태수씨(20)등 3명을 수배했다. 신씨등은 지난해 7월29일 하오8시쯤 경기도 용인군 기흥면 S국민학교 앞길에서 집으로 가던 이모양(18·수원시 매탄2동)등 10대소녀 4명을 흉기로 위협,이웃 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한뒤 1백80만원을 받고 함께 구속된 신동옥씨(31·카페주인·강원도 홍천군 남면 시동2리)를 통해 술집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 아버지 흉기 살해/10대 패륜아 영장

    【의왕=김학준기자】 경기도 군포경찰서는 5일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이모군(16·의왕시)을 존속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군은 설전날인 3일 하오11시40분쯤 아버지(48)가 술에 취해 고함을 치는 것을 말리던 중 아버지가 자신의 머리를 때리는데 격분,방안에 있던 흉기로 가슴등을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범행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극약을 구입,복용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5일 상오 경찰에 자수했다.
  • “폐기물 불법방류 폭로” 협박/28개업체서 금품갈취

    ◎산업환경신문부장등 4명 영장 서울마포경찰서는 23일 산업환경신문 기획부장 윤영희씨(39·전과5범·경기도 고양군 일산읍 탄현1리19의8)등 4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상습공갈및 청부폭력등)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채광환씨(44·건축업·서울 은평구 불광동280)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 신문 경기북부부지사장 김희준씨(35·경기도 고양군 지도읍 토당리357)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윤씨등은 지난해 9월초 경기도 안산시 쓰레기 매립장에서 복토전문회사인 S산업이 일반폐기물을 하천으로 무단방류하는 현장을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한 뒤 이 회사대표 최모씨(50)에게 『폐기물 불법방류사실을 신문에 게재하고 당국에 고발하겠다』고 협박,3백여만원을 갈취하는등 비슷한 수법으로 경기도 일원의 28개 산업폐기물및 공해유발업체로부터 모두 2천여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있다.
  • 우편행낭 돈절취/10대 2명에 영장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2일 김모군(15·임시 집배원·전남 고흥군 봉래면) 등 10대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은 지난 10일 상오11시쯤 친구인 나모군(15)과 함께 자신이 일하는 나로도우체국에서 고흥우체국으로 보내는 우편행낭속에 든 현금 1천6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 10대 성범죄 잇따라/중학생등 3명 영장

    서울영등포경찰서는 3일 송모군(17·경기도 김포군 고촌면)을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군(18·S고2년)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이들은 지난 1일 하오7시40분쯤 서울 강서구 화곡동 까치산앞길에서 티코승용차를 몰고가다 횡단보도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권모양(15·양천구 신정3동)등 10대소녀 2명을 『집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꾀어 영등포구 양평동6가 한강고수부지로 끌고가 욕보인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서부경찰서도 이날 이모군(14·S중1년)을 강간혐의로,최모군(16·종고1년)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역무원과 시비 10대/경찰관 폭행에 숨져

    지난30일 하오10시45분쯤 서울 마포구 아현동 서울지하철2호선 아현역 구내 역무실에서 송진규군(19·대입검정고시준비 학원생·서울 마포구 염리동 8의 131)이 서울마포경찰서 아현2동파출소 김충건경장(37)과 방범순찰대 219중대 김철현수경(19)에게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하오 11시10분쯤 숨졌다. 송군은 이날 고모군(19·인천전문대1)등 친구 6명과 함께 술을 마신뒤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돼있는 역구내 계단에 앉아 다른 3명과 함께 담배를 피우다 이 역 환경담당직원 홍모씨(50)와 시비를 벌인끝에 역무실로 끌려가 3명의 역무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경장등에게 폭행을 당했다. 이들은 이날 이웃 생맥주집에서 술을 마신뒤 전철을 타고 이화여대 근처에 있는 송년회장으로 가던길이었다.
  • 야 운전사등 셋 또 소환/박 의장 경호 국회경위 폭행한 혐의

    박준규국회의장 폭행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영등포경찰서는 25일 박의장을 경호하던 국회경위를 폭행한 민주당 이모의원의 운전사 곽모씨(36)등 3명을 소환,조사했다. 경찰은 검찰의 지휘에 따라 이들을 특수공무집행방해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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