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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플루 뒷북 역학조사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동포 임신부가 숨져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역학조사 결과 이 임신부가 ‘신종플루 사망자’로 최종 판명되면 신종플루로 인해 임신부와 태아가 숨진 국내 첫 사례가 된다. 5일 전남 순천시 보건소와 광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임신 7개월이던 김모(31)씨는 지난해 12월26일 폐렴 증상을 보여 순천 H병원을 찾았다. 김씨는 각혈과 폐 손상 증세까지 있어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틀 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지난 1월21일 태아와 함께 숨졌다. 사인은 급성 호흡곤란증후군, 선행 사인은 신종플루였다. 중국동포인 김씨는 2008년 6월 한국인 오모(39)씨와 결혼해 한국에 입국했지만 국적을 취득하지는 않았으며 지난해 12월13일부터 10여일간 중국 출장을 다녀온 뒤 신종플루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병원 측은 신종플루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사망자가 발생했을 때 질병관리본부와 소재지 관할 보건소에 통보해야 하는데도 관할 보건소(광주 동구)에 서류보고를 누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동구 보건소와 순천 보건소는 당연히 해야 할 역학조사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남도에 따르면 발병 사실은 의료기관 소재지, 역학조사는 거주지 보건소에서 우선적으로 하게 돼 있다. 전남도는 5일에서야 이 사실을 통보받고 뒤늦게 그동안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병원 의무기록 확인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NTN포토] 故 배삼룡에게 묵념하는 후배들

    [NTN포토] 故 배삼룡에게 묵념하는 후배들

    코미디언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발인이 25일 오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후배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2007년 6월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한 뒤 건강이 악화돼 23일 새벽 2시11분 향년 8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눈물 흘리며 오열하는 故 배삼룡 아들

    [NTN포토] 눈물 흘리며 오열하는 故 배삼룡 아들

    코미디언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발인이 25일 오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고인은 지난 2007년 6월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한 뒤 건강이 악화돼 23일 새벽 2시11분 향년 8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배삼룡 영정 따르는 이경규

    [NTN포토] 故 배삼룡 영정 따르는 이경규

    코미디언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발인이 25일 오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방송인 이경규가 동행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2007년 6월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한 뒤 건강이 악화돼 23일 새벽 2시11분 향년 8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배삼룡, 빗줄기 속 눈물의 영결식

    故배삼룡, 빗줄기 속 눈물의 영결식

    故 배삼룡이 빗줄기와 후배들 눈물 속에 마지막 작별을 고했다.영결식은 25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이 자리에는 유족을 비롯해 송해, 엄용수, 이용식, 배일집, 한무, 이경규, 김정렬, 이봉원, 이상운, 이수근 등 300여 명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영결식은 추도 묵념, 약력 소개, 조사, 추도사, 추도시, 헌화 순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특히 고인과 가장 오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진 송해의 조사가 후배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 눈길을 끌었다.송해는 “형님이 왜 바보냐. 저 뒤를 돌아봐라. 똑똑하고 영특한 후배들이 아픔을 달래고 있다.”며 살아생전 故 배삼룡이 전했던 희극 철학을 대신 전했다.또 송해는 “우리는 모두 당신을 사랑한다. 오로지 내것밖에 모르는 세상에 당신은 큰 웃음을 주셨다. 하늘에선 괄시받지 말고 아프지 말고 그곳에서도 큰 웃음을 주시길 바란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영결식은 이렇게 동료 그리고 후배 코미디언들의 헌화로 끝났다. 이후 고인의 시신은 장사를 지내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화장장으로 떠났다. 유골은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분당 추모 공원휴에 안치된다.故 배삼룡은 지난 2007년 흡인성 폐렴으로 아산병원에서 4년째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다가 22일 오후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23일 오전 2시 세상을 떠났다.1926년 강원도 양구 출신으로 1969년 MBC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안방극장에 진출한 뒤 ‘웃으면 복이와요’ 등에 출연하며 ‘몸 개그’의 원조인 슬랩스틱 코미디의 대가로 국민들과 코미디언 후배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렇게 평생 국민을 웃게 만드는 데 전력했던 고인이지만 그의 삶은 순탄치는 않았다. JP를 지지했던 고인은 1980년대 신군부의 눈 밖에 나면서 저질 코미디로 치부돼 방송활동 금지를 당했다. 또한 세번의 이혼과 흡인성 폐렴으로 오랜 투병생활을 견뎌야 했다.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고인의 열정을 꺾진 못했다. 고인은 “다시 한 번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을 끝까지 숨기지 않았다. 고인이 입원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에 후배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것도 고인의 열정 때문이었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안타까운 표정 짓는 이원승

    [NTN포토] 안타까운 표정 짓는 이원승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를 찾은 이원승이 조문을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개그맨 심현섭, 굳은 표정 지으며

    [NTN포토] 개그맨 심현섭, 굳은 표정 지으며

    개그맨 심현섭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애써 눈물 참는 정준하

    [NTN포토] 애써 눈물 참는 정준하

    개그맨 정준하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故배삼룡 연기보며 행복했었다”

    강호동 “故배삼룡 연기보며 행복했었다”

    ’국민 MC’ 강호동이 원로 코미디언 고(故) 배삼룡의 빈소를 찾아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강호동은 23일 오후 11시15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대선배들이 다 계신데 제가 말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강호동은 “큰 어른이 돌아가셨다. 어릴 때 선생님의 연기를 보며 행복했었다. 안타깝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한편 故배삼룡(본명 배창순)은 23일 오전 2시 10분 향년 84세의 나이에 지병인 흡인성 폐렴으로 별세했다.발인은 25일 오전 8시 코미디언 협회장으로 엄수되며 유해는 성남 화장장에서 화장된다. 고인의 유골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분당추모공원 ‘휴’에 안치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남성남, 故 배삼룡을 생각하며···

    [NTN포토] 남성남, 故 배삼룡을 생각하며···

    코미디언 남성남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생각에 잠겨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남철, 가슴 부여 잡고 ‘글썽’

    [NTN포토] 남철, 가슴 부여 잡고 ‘글썽’

    코미디언 남철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봉서, 단짝 ‘콤비’를 보낸 슬픔에···

    [NTN포토] 구봉서, 단짝 ‘콤비’를 보낸 슬픔에···

    코미디언 구봉서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 들어서서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배삼룡 조문 온 이경규

    [NTN포토] 故 배삼룡 조문 온 이경규

    개그맨 이경규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배삼룡 빈소 찾은 구봉서

    [NTN포토] 故 배삼룡 빈소 찾은 구봉서

    코미디언 구봉서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 들어서서 조문을 하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배삼룡 빈소, 후배들 추모의 말말말

    故 배삼룡 빈소, 후배들 추모의 말말말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이 23일 향년 84세로 타계했다는 소식에 희극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아산병원 35호실에 빈소가 차려진 장례식장은 유가족들의 오열과 통곡이 주위로 하여금 안타깝게 했다. 특히 빈소가 차려진 장례식장에 원로 희극동료를 비롯한 후배, 각계각층의 인사들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먼저 빈소를 찾은 김미화는 “배삼룡 선배는 내 마음의 영웅이었다. 많은 사람에게 웃음을 준 위대한 분이었다.”고 조문을 표했으며 연이어 빈소를 찾은 조문객 이상용, 이상해, 남보원, 엄용수, 배일집, 홍록기, 이홍렬, 이용식, 이성미, 이영자, 주병진, 이봉원, 오나미, 이윤석, 독고영재, 진미령, 서경석, 박명수, 조춘, 박미선, 송은이, 신봉선, 김숙, 윤택, 권진영, 이경실, 강호동, 심형래, 임하룡, 강유미, 배연정, 김경식 등이 고인을 추모했다.또한 23일 오후 2시경 이명박 대통령이 근조화환을 보냈고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도 조화를 보내 추모의 뜻을 전달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과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빈소를 찾았다.한편 지난 2006년 행사장에 쓰러진 배삼룡은 폐렴과 천식 판정을 받고 치료에 매진했었다. 이후 서울아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건강이 악화된 지난달 7일부터 배삼룡은 일반병실과 집중 관찰실을 오가다 결국 중환자실로 옮겼져 심폐소생술을 시도 했으나 이내 운명을 달리했다.배삼룡 측은 지난해 12월 병원과 진료비 청구소송에서 패소해 체납된 입원치료비 1억 3,000만원 및 소송비용 등을 포함한 2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배상할 책임을 지게 됐다.이하 동료 후배 추모의 말▶이상용 “배삼룡은 국민들을 웃게하기 위해 자기 몸을 태우는 분이셨다.” ▶이상해 “하늘에서도 웃음 주는 분이었으면 한다.” ▶엄용수 “이번 설 이틀 전에도 찾아갔었지만 중환자실에 계셔서 못뵈고 돌아온 게 안타깝다.” ▶이용식 “그는 천재적인 바보였다.” ▶이봉원 “내가 특히 선배님의 슬랩스틱 코미디, 콩트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너무나 존경했는데 그 대를 잇지 못해 송구스럽다.” ▶임하룡 “건강하게 더 오래 사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고 안타깝다.”, 송해는 “60~70년대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던 분이다.” ▶이윤석 “제 국민약골이라는 캐릭터는 99%가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거다. 그립기도 하고 너무 죄송하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배삼룡 유가족’ 위로하는 구봉서

    [NTN포토] ‘故 배삼룡 유가족’ 위로하는 구봉서

    코미디언 구봉서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명수 “배삼룡 선배가 그립습니다”

    [NTN포토] 고명수 “배삼룡 선배가 그립습니다”

    코미디언 고영수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문 온 김응석, 입굳게 다물고

    [NTN포토] 조문 온 김응석, 입굳게 다물고

    탤런트 김응석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봉서, 불편한 몸 이끌고 힘들게…

    [NTN포토] 구봉서, 불편한 몸 이끌고 힘들게…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문 마치고 나온 지석진

    [NTN포토] 조문 마치고 나온 지석진

    방송인 지석진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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