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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IN] 한나라, 국민연금법 ‘여진’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공동제출한 국민연금법 수정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 한나라당에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당 지도부가 지난 3일 표결불참 의원 7명에 대해 윤리위 회부를 결정하자 당사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결 불참자인 이해봉 의원은 4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한나라당 국민연금안에는 반대하는 것이 개인의 소신이었기 때문에 표결이 있기 얼마 전 회의장을 떠났다.”고 반발했다. 고진화 의원도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졸속 개정안을 만든 과정에 대해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역공세를 취했다. 이에 대해 강재섭 대표는 “윤리위 제소에 대해 의원들이 철저하게 의견을 모아야만 집권한 과거의 예가 있다.”며 윤리위 회부 방침의 정당성을 거듭 확인했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박근혜, 경선룰 ‘고지’ 선점하나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측이 경선 룰과 관련해 여론조사 반영 방식을 놓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박 전 대표측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지난해 당 혁신위원장을 맡았던 홍준표 의원이 박 전 대표측의 주장에 동조하고,‘당이 중심이 되는 모임’(중심모임)도 지난 27일 박 전 대표측의 손을 들어줬기 때문이다. 전체 선거인단 20만명의 20%를 차지하는 여론조사 반영 방식과 관련, 박 전 대표측은 ‘유효투표 수의 20%’라는 비율을, 이 전 시장측은 ‘4만명’이라는 숫자를 각각 기준으로 삼을 것을 주장했었다. 홍준표 의원은 29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원래 당헌에는 2:3:3:2 비율로 돼 있어 이번에 양측이 선거인단을 20만명으로 합의를 했더라도 여론조사 반영 비율은 유효투표의 20%가 맞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전 시장측과 가깝지만 이번 여론조사 반영 기준을 놓고 볼 때는 박 전 대표측의 주장이 옳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당 중심모임도 지난 27일 ‘여론조사 룰’에 대한 토론을 벌인 끝에 “관례대로 유효투표 수의 20%를 기준으로 삼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이 모임 소속 임태희 의원은 “(이 전 시장측에서) 국민참여율이 낮을 것을 전제로 여론조사 반영 숫자를 4만명으로 확정하자는 것은 소극적인 발상”이라며 “지난해 지방선거와 전당대회 관행에 따라 유효투표 수에 따라 여론조사 표를 반영하는 방식이 훨씬 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 전 시장측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이 전 시장측 대리인인 박형준 의원은 “2:3:3:2안이 마련된 핵심은 당원과 일반 국민의 비율을 5대5로 맞추자는 것”이라며 “지난 몇 차례 선거에서 이 제도가 이런 취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게 증명돼 이번에 바로잡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한편 지난해 7·11 전당대회에서 ‘친박’과 ‘친이’로 나뉘어 치열한 경선을 벌였던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도 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경선과정에서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강 대표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캠프 참여 당직자들은 깨끗이 사퇴해야 한다.”며 사실상 이 최고위원을 겨냥한 발언을 했다. 그러자 이 최고위원도 “강 대표부터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반박해 미묘한 파장을 일으켰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이문희 대구교구장 사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주한 교황대사관을 통해 천주교 대구대교구 이문희(72) 대주교가 청원한 교구장직 사임의사를 받아들였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대구교구장직은 부교구장인 최영수(65) 대주교가 승계하게 된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관계자는 “이문희 대주교는 몇 년 전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75세 정년에 앞서 교구장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혀왔다.”면서 “교황청이 최근 조환길(54) 신부를 대구대교구 보좌주교로 임명한 것을 계기로 이문희 대주교의 교구장직 사임의사를 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문희 대주교는 대구 출신으로 1965년 사제로,1972년 주교로 서품됐으며 1986년 제8대 대구대교구장에 취임해 21년간 봉직했다. 그동안 대구 가톨릭병원장, 학교법인 선목학원 이사장,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등을 역임했다. 후임 최영수 대주교는 경북 경산에서 출생해 1970년 사제 서품 후 시립희망원장, 논공 가톨릭병원장, 대구 평화방송 사장, 가톨릭신문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2001년 대구대교구 보좌주교로, 지난해 2월 대구대교구 부교구장으로 임명됐다.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인사]

    ■ 법무부 ◇고검검사급 전보 (법무부)△감찰기획관 金賢雄△감찰관실 朴珍滿 尹喜植△홍보관리관 洪滿杓△법무심의관 金英晙△법무심의관실 李斗植△법무과장 李建台△국제법무〃 朴銀錫△특수법령〃 全賢埈(통일부 파견복귀)△법조인력정책〃 韓璨湜△검찰과 李仲熙△공공형사과장 安兌根(국가정보원 파견복귀)△형사법제〃 朴均澤△관찰〃 許相九△인권옹호〃 金周原△정책기획단 파견 金翰秀△특수법령과 沈載哲(법무연수원)△연구위원 李健鍾 金炳華 林權洙 金鍾律△교수 李 赫 鄭重澤(사법연수원)△교수 崔海鍾 趙旭熙 南三植 尹補晟 金 勳 梁根福 秋日煥 梁載植 高範碩 李英珠 金鐘徽(대검찰청)△범죄정보기획관 鄭炳斗△범죄정보1담당관 趙垠奭△범죄정보2〃 金浩徹△과학수사기획관 李得洪△과학수사담당관 鄭晳宇△디지털수사〃 南相峰△혁신기획과장 奉 旭△정보통신〃 具本鎭△홍보기획관 金敬洙△수사〃 송해운△중수1과장 文武一△중수2〃 金康旭△첨단범죄수사〃 盧承權△형사1〃 吳廷敦△형사2〃 安相燉△조직범죄〃 金朱洗△공안기획관 朴淸洙△공안1과장 任秀彬△공안2〃 鄭点植△공판송무〃 咸允根△감찰1〃 李碩洙△감찰2〃 鄭義植△미래기획단장 申勁植△검찰연구관 李孝元 李憲相 尹錫悅 朴順哲 金漢洙 李宗哲(서울고검)△검사 具本盛 鄭現太 趙祐鉉(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黃敎安(법무부 정책기획단장) 趙東奭 金泰熙 丁滿鎭 朴埈模(형사통합추진단장 파견복귀) 李春盛 柳在祐 梁在澤 李重勳 元聖竣 鄭成福 玉俊原 李龍勳(고충처리위원회 파견복귀) 曺正煥 鄭柄大 李中煥 黃仁政 石東炫 鄭澤和 朴文鎬 河鈗泓 韓承哲 姜景弼 崔振奎 康東元 鄭炳昰 李鍾大 房哲秀 崔尙燻 李完揆 吳自誠 朴奎殷(대전고검)△검사 徐泰慶 車有炅 車東彦(형사통합추진단장 파견) 李載憲 李承永 朴吉龍 金 環(대구고검)△검사 吳秉周 河洪植(산업자원부 파견복귀) 梁普承 李健周(국가정보원 파견) 李憲奎(산업자원부 〃) 金鎭模 鄭盛允 金洪宇 柳宗完(부산고검)△검사 魏在民 金德載(고충처리위원회 파견) 魯東表 李章洙 曺成旭(국가청렴위원회 파견) 朴煥瑢 許泰旭 閔萬基(광주고검)△검사 李基範 姜昌朝 溫城旭 白成根 趙仁衡(서울중앙지검)△2차장 辛鍾大△3차장 金洪一△총무부장 金夏中△공안1〃 吳世寅△공안2〃 申東鉉△형사1〃 金熙官△형사2〃 朴珉豹△형사3〃 趙柱太△형사4〃 鄭仁昌△형사5〃 趙祥洙△형사6〃 尹振源△형사7〃 邊瓚雨△형사8〃 徐範政△특수1〃 崔在卿△특수2〃 오광수△특수3〃 李明宰△금융조세조사1〃 姜燦佑△금융조세조사2〃 韓堅杓△조사〃 金大鎬△마약ㆍ조직범죄수사〃 金海洙△외사〃 張仁鍾△첨단범죄수사〃 李霽映(부실채무기업특별조사단장 파견복귀)△공판1〃 姜仁喆△공판2〃 趙嬉珍△부장 金鎭台(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 禹柄宇(부실채무기업특별조사단장 〃) 崔相哲 鄭祥煥(주미법무협력관 파견중)△부부장 李廷萬 宋寅澤 金基東 白邦埈 尹雄傑 鄭仁均 李林成 羅錡湊 金基文 李重霽 朴文洙 朴潤海(국가정보원 파견) 河忠憲 李在鉉 李一權 崔吉秀 朴桂賢 李庚勳 鄭溶鎭 崔鉉奇(서울동부지검)△차장 韓明官△형사1부장 具滋熙△형사2〃 孔相勳△형사3〃 徐晶植(헌법재판소 파견복귀)△형사4〃 金秀昶△형사5〃 宋吉龍△형사6〃 金會在△부부장 金仁垣 崔世勳 金聖俊 高秉民(서울남부지검)△차장 成永薰△형사1부장 李容馥△형사2〃 李鴻載△형사3〃 柳釋元△형사4〃 高錫洪(법제처 파견복귀)△형사5〃 김현호△형사6〃 李靈蔓△부부장 金光俊(형사정책연구원 파견) 許哲豪(서울북부지검)△차장 南基春△형사1부장 朴鍾基△형사2〃 洪孝植△형사3〃 池益相△형사4〃 金永泰△형사5〃 李晟旭(동북아역사재단 파견복귀)△형사6〃 李今魯(헌법재판소 파견복귀)△부부장 朴興植(주중법무협력관 파견중) 朴亨修 朴炯官 金熙準(헌법재판소 파견)(서울서부지검)△차장 具本敏△형사1부장 백찬하△형사2〃 郭圭洪△형사3〃 崔錫斗△형사4〃 李尙憲△형사5〃 김오수△부부장 金敬泰 具本善(의정부지검)△차장 金相道(국가청렴위원회 파견복귀)△형사1부장 魏聖雲△형사2〃 申汶植△형사3〃 姜吉柱△형사4〃 宋榮鎬△형사5〃 魏在千(고양지청)△지청장 郭相煜△차장 李富榮△부장 崔埈源 金東喆 金昌會(인천지검)△1차장 朱哲鉉△2차장 金秀南△형사1부장 李義景△형사2〃 河仁秀△형사3〃 鄭弼才△형사4〃 黃仁奎△형사5〃 白奇峯△공안〃 金淸鉉(국가정보원 파견복귀)△특수〃 朴正植△마약ㆍ조직범죄수사〃 金鍾澔△공판송무〃 姜信燁△부장 姜呂贊(친일재산조사위원회 파견)△부부장 許世珍(헌법재판소 파견) 李鎭漢(법제처 〃) 柳好根(동북아역사재단 〃) 李千世(통일부 〃) 李石雨(부천지청)△지청장 朴鍾丸△차장 李豪哲△부장 孫英宰 孫峻鎬(수원지검)△1차장 崔敎一△2차장 鞠敏秀△형사1부장 林相吉△형사2〃 李重宰△형사3〃 李 龍△형사4〃 金昊楨△공안〃 金泰永△마약ㆍ조직범죄수사〃 金學奭△공판송무〃 李 玉△부장 申裕澈(법무부 정책기획단 파견중) 李濟官(금융정보분석원 〃)△부부장 金鍾旻 金承植(성남지청)△지청장 金英漢△차장 鄭然洙△부장 安赫煥 李起錫(여주지청)△지청장 韓武根△부장 崔成眞(평택지청)△지청장 金鐘魯△부장 林錫弼(안산지청)△지청장 李載沅△차장 李慶在△부장 李光洙 崔運植(춘천지검)△차장 이건리△부장 金聖恩△전문부장 權善龍(강릉지청)△지청장 金敏宰△부장 金暎鐘(원주지청)△지청장 孫基浩△부장 金峰石(속초지청)△지청장 陳炅準(영월지청)△지청장 車京煥(대전지검)△형사1부장 梁炳鍾△형사2〃 文大洪△형사3〃 李桂成△공안〃 閔泳善△특수〃 劉相凡(홍성지청)△지청장 林春澤△부장 이진우(공주지청)△지청장 李東烈(논산지청)△지청장 崔允壽(서산지청)△지청장 朴忠根△부장 吳仁瑞(천안지청)△지청장 朴民鎬△부장 丁在封 金成烈(청주지검)△차장 李昌世△부장 李光珍 鄭鍊福 李相哲(충주지청)△지청장 鄭倫基△부장 李洸敏(제천지청)△지청장 金永眞(영동지청)△지청장 朴 鐵(대구지검)△2차장 曺永昆△형사1부장 李銀重△형사2〃 孫淳爀△형사3〃 徐商熙△형사4〃 金容柱△형사5〃 孫太根△공안〃 宋晋燮△특수〃 崔鍾元△마약ㆍ조직범죄수사〃 金星鎭△공판〃 邊昶勳△전문〃 姜永權(안동지청)△지청장 張鎬仲(경주지청)△지청장 皇甫仲△부장 朴根範(포항지청)△지청장 任正赫△부장 李大衍 安相勳(김천지청)△지청장 朴性載△부장 金賢哲(상주지청)△지청장 權益煥(의성지청)△지청장 金昌熙(영덕지청)△지청장 權五成(대구서부지청)△전문부장 金炯淳(부산지검)△2차장 鄭東敏△형사1부장 林武永△형사2〃 孫寧基△형사3〃 朴在權△형사4〃 李炯哲△형사5〃 張泳敦△공안〃 金 昶△특수〃 金光浚△마약ㆍ조직범죄수사〃 河銀秀△외사〃 邊光鎬△공판〃 金會宗(부산동부지청)△지청장 金濟植△차장 鄭大杓△형사1부장 玉善棋△형사2〃 池碩培△형사3〃 裵城範△전문〃 田浩千(울산지검)△차장 金憲政△형사2부장 李秀澈△형사3〃 김현채△공안〃 安秉翼△특수〃 林珍燮(창원지검)△차장 成始雄△형사1부장 尹炯允△형사2〃 金鎭院△형사3〃 洪旬甫△공안〃 白種宇△특수〃 朴鎔浩△전문〃 白淳鉉(진주지청)△지청장 宋承燮△부장 安永圭(통영지청)△지청장 宋讚燁△부장 李泰翰(밀양지청)△지청장 金榮大(거창지청)△지청장 李明淳(광주지검)△형사1부장 이기동△형사2〃 李相哲△형사3〃 金京鎭△공안〃 金龍昇△특수〃 柳赫相△마약ㆍ조직범죄수사〃 金炯俊△공판〃 李承漢△전문〃 金鎬榮(목포지청)△지청장 金宰玄(친일재산조사위원회 파견복귀)△부장 韓東榮(장흥지청)△지청장 金宇鉉(순천지청)△지청장 李東浩△차장 申殷澈△부장 柳源根 宋三鉉(해남지청)△지청장 楊富男(전주지검)△차장 金東滿△부장 崔聖七 金台勳 李盛潤(군산지청)△지청장 廉雄澈△부장 李鍾根 林龍奎(정읍지청)△지청장 朴景春(남원지청)△지청장 김석우(제주지검)△차장 黃允成△부장 李在德 趙商喆(타기관 파견 등)△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韓晳薰△〃 파견복귀 宋基五 ■ 기획예산처 ◇고위공무원단 전보△민간투자기획관 정내삼△산업재정기획단장 김화동 ◇부이사관 승진△재정분석과장 정무경 ■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신규 △서울남부지부 구조부장 金宰成△인천지부 〃 金聖奎△수원지부 〃 黃善基◇지부장 임명△서울서부지부장 李昌鉉△인천지부장 安泰潤△수원지부장 朱才男◇변호사 전보△서울중앙지부 구조부 安哉勳 孫正賢△인천지부 부천출장소장 崔輔榮△부산지부 동부출장소장 李宗益△제주지부장 嚴 旭 ■ 한국자산관리공사 ◇1급 승진△희망모아관리부 권기정 ■ 서울대 △수의대학장 박용호△수의대부학장 윤희정 ■ 한양사이버대 △연구소장 崔宣 ■ 인하대 △연구처장 朴在天△교육대학원장 洪得杓△기획1부처장 金椿宇△기획2〃 南斗祐△연구개발본부장 李昇培△산학협력〃 李哲均 ■ 평화방송 △보도국 부국장 李錫雨△신문국 마케팅부장 李仁儀 ■ 알리안츠생명 ◇전무이사 (승진)△AA실장 朱大鎭 ◇이사 (승진)△서울지역영업본부장 金鐘年 (이동)△마케팅실장 朴允鉉(본사)△영업조직관리부장 趙成國△영업교육〃 全任澤△AM영업〃 柳根穆△GB영업〃 閔炳權 (지역영업본부)△서울 영업부장 尹山△충청호남 영업부장 李元相△ 〃 영업교육부장 姜萬植 (지점장)△신촌 金賢雄△동작 趙炳珪△종로 金完日△신설동 玄鍾祐△노원 金善均△대전 金敬主△목포 金沃泰△순천 林大允 ■ 미래에셋증권 ◇이사승진 △사회공헌팀장 金大鴻 ■ 행정자치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의정관 黃仁平△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李炳勳◇계약직 고위공무원△조직진단센터장 李桓範◇서기관 파견△국무조정실 규제신고센터 파견 李在哲△정책기획위원회 〃 安啓榮 ■ 농림부 ◇부이사관 승진△구조정책과장 金瓊圭△농지〃 許仁九△농산경영〃 呂寅弘△농촌지역개발〃 石熙鎭△국립수의과학검역원 축산물규격〃 林坰鍾◇과장급 전보△국립수의과학검역원 수입위험평가과장 李京燮△〃 부산지원장 李光俊△〃 인천〃 金度旭△〃 기술서기관 李吉洪△〃 검역검사과장 魏星煥△〃 방역〃 李五洙△〃 병리〃 崔廷業◇과장직위 변경 및 파견△국립수의과학검역원 바이러스과 宋載永(미국 아리조나대 파견) ■ 매일유업㈜ △㈜상하 대표이사 사장 金恩圭 ■ 서울대병원 ◇승진 △행정처장 김창수
  • 차동엽신부 “도올은 궤변가”

    차동엽신부 “도올은 궤변가”

    천주교 인천교구 미래사목연구소장인 차동엽 신부가 성경 해석을 놓고 개신교계와 논란을 빚고 있는 도올 김용옥 세명대 석좌교수를 ‘궤변가’로 치부했다. 차 신부는 28일 평화방송 ‘열린 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연출 오동선)와의 인터뷰에서 “도올의 주장은 궤변이어서 그의 이야기를 따라다니면서 반박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차 신부의 이같은 발언은 김 교수가 지난 6일 EBS 외국어학습 사이트를 통해 ‘영어로 읽는 도올의 요한복음’ 강의를 시작하면서 구약 폐기론 등 기존 신학과 다른 견해를 밝힌 것에 대해 반박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김 교수가 “인간의 원죄를 주장한 것은 부활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사도 바울의 사상일 뿐 예수는 원죄를 말한 적이 없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 차 신부는 “신학교 시절에 조금 배웠다는 옅은 지식을 가지고 수십년간 공부한 사람들의 연구 결과를 너무 경솔하게 뒤집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교수의 구약 폐기 주장에 대해서는 “구약은 신약으로 도약하는 발판 역할을 했는데 그것을 없애버리는 것은 배은망덕한 행위”라고 반박했다. 차 신부는 성경해석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대응하자니 어처구니가 없고 무대응하자니 선의의 신자들이 흔들릴 수 있어서 기독교 일각에서 딜레마에 빠져 있는 것”이라며 “상식이 있는 분들이 건전한 판단을 하리라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미국 할리우드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제작한 ‘예수의 무덤’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에 대해 “스캔들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켜 돈을 벌어보려는 무책임한 상업주의 발상이어서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김 교수의 ‘요한복음 강의’에 대해서는 “상업주의 목적이라기보다 본인의 영지주의적 신앙이나 우주관이 창조론이나 신의 존재 등과 모순·충돌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본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정치플러스] “참여정부 초기 北서 정상회담 제안”

    참여정부 초대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상임공동의장은 19일 북한이 참여정부 초기 제 3국에서의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참여정부 초기 제 2차 남북 정상회담이 성사 직전까지 갔던 적이 있었다.’고 밝힌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확인 요구에 “(북에서) 제3국 개최를 얘기했었다.”고 밝혔다.
  • “범여권 후보론 선두인데…”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딜레마에 빠졌다. 가상의 범여권 후보로서는 각종 여론조사 지지도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지만 정작 소속당인 한나라당 내에서는 좀처럼 의미있는 상승곡선을 그리는 반전카드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냥 범여권 후보로서의 조사결과에만 만족하고 있다가 당내 경선이 본격화되면 아예 ‘여권 후보’로 취급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한겨레신문과 리서치플러스가 지난 3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손 전 지사는 ‘여권의 차기 대통령 후보로 가장 적합한 인사’ 부문에서 24.7%의 지지율로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16.6%)과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11.5%)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이에 따라 손 전 지사의 캠프는 5일 언론기관에 ‘여권후보 조사에 손 전 지사를 포함시키지 말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는 방안까지 검토했다가 일단 보류하고 기자들을 직접 설득하기로 했다. 손 전 지사는 5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 열린우리당 정봉주 의원이 자신을 다른 새의 둥지에서 태어난 ‘뻐꾸기’에 비유하면서 ‘뻐꾸기 둥지로 돌아와야 할 때’라고 한 데 대해 “(내가) 뻐꾸기는 왜 뻐꾸기냐. 나 손학규이다.”며 일축했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노대통령 정치스타일 ‘惡지식’서 비롯”

    “노대통령 정치스타일 ‘惡지식’서 비롯”

    천주교계 원로 정의채(82) 몬시뇰(명예고위성직자)이 29일 평화방송에 출연,“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스타일은 잘못된 인식에 근거한 ‘악(惡)지식’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대통령과 여당에 쓴소리를 했다. 정 몬시뇰은 라디오 프로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와 인터뷰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사회복지 문제와 관련해 있는 자들의 것을 많이 거두어 없는 자들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말한 것은 공산주의 내지 사회주의적 좌파 사고와 그것의 실행”이라며 “남이 다 실패로 내던진 것을 지금 강조하는 것은 ‘악 지식’의 단적인 사례”라고 꼬집었다. 또 “지금 대통령이 할 일은 민생문제와 북핵문제 해결인데도 이를 풀려는 절박감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한반도의 사활이 걸린 북핵문제에서 한국은 언저리만 돌고있는 모양새여서 국가의 앞날이 걱정스럽다.”고 덧붙였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이재오 “관련자 국민에 사죄해야” 박근혜 “…”

    인혁당 사건에 대한 법원의 무죄판결 파장이 예사롭지 않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가까운 이재오 최고위원은 24일 “사형집행에 이르기까지 관련된 사람들은 역사와 국민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박근혜 전 대표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다. 양 진영이 후보검증론을 두고 신경이 날카로운 마당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됐다.이 최고위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어차피 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고 그것이 정의로운 판결이라고 한다면 당시 사형집행에 이르기까지 관련된 사람들은 역사와 국민앞에 한번쯤은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측은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열린우리당에서도 한나라당의 반성을 거듭 촉구했다. 김한길 원내대표는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박정희 독재정권의 사법살인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한나라당은 자신들의 전신이었던 정권이 저질렀던 인권유린과 간첩조작 사건들에 대해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전날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이 “이제라도 진실이 밝혀져 다행스럽고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던 점을 감안하면, 원론적인 입장표명임에도 불구하고 듣기에 따라서는 한나라당 내분을 부추기는 발언으로도 해석됐다.전광삼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 한나라 빅3 경선전초전 ‘3色 스타일’

    한나라 빅3 경선전초전 ‘3色 스타일’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빅3’의 최근 행보가 흥미롭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후보검증과 관련,‘창과 방패’ 대결을 벌이고 있고,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고건 전 총리의 대권 레이스 중도하차 이후 여권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상종가를 칠 기세다. 이들 세 주자의 선거캠페인을 복싱 스타일에 비유하는 등 다채로운 관전평도 화제다. ●朴, 黨 자제촉구에도 전투모드 박근혜 전 대표는 당 지도부의 거듭된 자제 경고에도 불구하고 검증 공방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박 전 대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대선 후보의 검증은 꼭 필요하다. 대선 승리를 위해 예방주사나 백신을 맞는 기분으로 거를 것은 걸러야 한다.”며 후보검증의 필연성을 연일 강조하고 있다. 후보검증 자체는 다음달 초 구성될 당 경선준비위원회에 일임한다고 하더라도 이전까지는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계속 문제제기를 해 나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李, 철저한 무대응 전략 이명박 전 시장은 박 전 대표와 직접 맞서지 않고 철저하게 링 사이드로 빠지는 ‘무대응 전략’으로 일관하고 있다. 박 전 대표가 거는 싸움에 말려들 경우 득보다 실이 크다는 계산이다. 이 전 서울시장은 거의 한 달 만에 경남을 시작으로 지역 민생행보를 재시동하는 등 철저히 외곽을 돌며 경제 챙기기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실리전을 펴고 있다. 이 전 시장은 19일 마산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지부 회원들과의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화합해야 하고 단결이 중요하다. 다른 말은 필요없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단결과 화합”이라면서 박 전 대표의 ‘백신론’에 대해 직접적인 대응을 피했다. 이 전 시장 팬클럽인 ‘MB 연대’가 이날 검증공방 상호 자제를 촉구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孫, 與구애속 몸값 높이기 최근 여권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손 전 지사는 “여차하면 한나라당을 탈당할 수 있다.”는 무언의 메시지와 함께 정국개편 과정에서 몸값을 올리려는 ‘강·온 작전’을 펴고 있다. 아직 당내 지지도가 낮아 ‘이-박’ 검증전에 가세하기보다는 ‘민심 대장정’을 펼치며 가상 대결을 앞두고 혼자서 연습하는 ‘섀도 복싱’을 구사 중이다. 손 전 지사는 19일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을 찾아 당직자 및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권에서 ‘러브콜’이 잇따르는 것과 관련해 “손학규가 한나라당에서 대접을 받지 못해서 자꾸 저쪽(여권)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저평가 우량주’로 대접받는 서운함을 표현했다. 한편 소설가 이문열씨는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와의 인터뷰 녹화에서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 먼저 마시고 있다.”,“내전의 칼로 쓰이는 것은 아주 안 좋아 보인다.”는 등 주자들간 때이른 검증공방을 간접 비판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한나라 대권주자 ‘후보검증’ 신경전 본격화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는 15일 후보 검증과 관련해 본격적인 승부수 띄우기에 나섰다. 특히 박 전 대표측 외곽조직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이름이 일본식이라고 문제제기를 하자 이 전 시장측이 맞받아치는 등 양 진영이 거친 설전을 벌였다. ●공세 수위 높이는 박근혜 캠프 박 전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나타났다. 그동안 ‘트레이드 마크’였던 핀으로 양옆을 단단히 고정시켰던 올림머리 대신,‘업스타일’은 유지하되 전체적으로 머리를 느슨하게 늘어뜨린 모양새를 선보였다. 박 전 대표는 “워밍업, 준비기간이 끝났다.”며 결연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표는 “후보가 당의 이념, 정책, 노선과 맞는지 당에서 당연히 검증해야 한다.”며 “개인이 대선 후보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 후보로 나간다는 점이 중요하며 당과 반대되는 방법으로 정책을 펴서 잘못된다면 당도 같이 망하고 나라도 잘못된다.”며 후보 검증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박 전 대표는 특히 “한·미 관계에 대해 어떻게 말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모든 주자가 예외 없이 (검증)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당 대표직을 2년3개월간 맡았던 박 전 대표와는 달리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당 활동에 거리를 뒀던 이 전 시장을 겨냥한 것은 물론이다.‘대선후보 검증론’을 사실상 공식 제기한 것으로, 당 안팎에서 후보 검증 필요성과 관련한 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박 전 대표 지지모임인 ‘박사모’의 정광용 대표도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이 전 시장은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4살 때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일본식 이름은 아키히로”라고 주장하며 공세에 나섰다. ●강온 전략 구사하는 이명박측 이에 맞서 이 전 시장측은 ‘김빼기’와 ‘무시’ 전략을 취하면서도 일부 근거없는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등 사안별로 수위를 차등화할 의지를 내비쳤다. 병역이나 출생지 문제 및 재산형성 과정 등 대부분의 문제 제기가 이미 한두 차례 거론된 얘기들이고, 서울시장 선거 때 검증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그러면서도 박 전 대표측의 예견되는 폭로전에 대비해 내부적으로 대응논리를 마련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 전 시장의 최측근인 정두언 의원은 “현재 (이 전 시장이 수위를 지키고 있는) 여론지지율은 그런 검증작업의 종합성적표”라면서 “성적표가 마음에 안 든다고 이를 무조건 문제삼으면 되겠느냐.”고 박 전 대표측을 겨냥했다. 정 의원은 또 이 전 시장의 이름과 관련해 “일본식이 아니라 모친이 환한 보름달이 치마폭으로 들어오는 태몽을 꾼 뒤 지은 것”이라며 “이를 의도적으로 일본식 발음으로 부르며 일본 이름 운운하는 것은 유치한 발상”이라고 일축하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강경자세를 취했다. 진수희 의원도 “박 전 대표측의 최근 움직임은 설연휴까지 현재 지지율이 유지되면 더이상 만회할 수 없다는 위기감에서 나온 초비상 수단으로 본다.”고 평가절하했다. 한편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최근 ‘후보검증 논란’과 관련,“문제 제기도 당에서 했어야 했고 검증 대상도 모든 대선후보가 됐어야 했다.”며 박 전 대표측에서 제기한 ‘후보검증론’에 비판적 의견을 나타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공무원연금 국민부담 줄이는쪽으로”

    행정자치부 공무원연금개혁발전위원회의 연금 개혁 시안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관련부처 관계자들이 잇따라 “국민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수정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섰다. 특히 위원회에 참석했던 관계자들마저 “위원회에 제시한 부처 의견은 최종 입장이 아니며, 재정부문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해 향후 정부 내 논의에서 이견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장병완 기획예산처 장관은 12일 평화방송 ‘장성민의 열린세상 오늘’ 프로그램에 출연,“공무원연금개혁은 국민들의 세금부담이 어떻게 조정될 것인가 하는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말했다. 장 장관은 “초점은 공무원연금에 대한 세금 지원을 줄이는 방향이 될 것”이라면서 “정부안 확정 과정에서 공무원들에게 지나치게 특혜를 유지하고 확대하는 쪽으로 개편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주관부처인 행자부는 물론 연금위원회에 참여했던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 관계자들도 한발 물러서는 듯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위원회에 참석했던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위원회에 제시한 의견은 개인 의견도 아니지만 부처의 최종 입장도 아니다.”며 애매모호한 입장을 폈다. 이 관계자는 “공식 입장은 행자부가 부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때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위원회 회의 때 가능한 한 정부 부담을 더 줄이는 것에 비중을 두고, 정부 보전율을 더 낮추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면서 “(부담을)더 줄이도록 해야 하고, 그래야 국민을 설득시킬 수 있다는 게 예산당국의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재경부의 관계자도 “시안은 정부안도, 행자부안도 아니다. 이것은 민간과 전문가들이 만든 것이다. 앞으로 재정안정효과는 좀더 봐야 한다. 재정부문에 대해선 좀더 심도있는 논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이날 “수급자의 기득권 보호를 강화하면서도 실현 불가능한 재정조달 문제를 오히려 국민에게 그대로 전가하도록 시안이 만들어졌다.”면서 “재정안정효과는 실제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왜곡된 시안은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업계소식-서적] 꿈 성취자들의 7가지 성공원리

    [업계소식-서적] 꿈 성취자들의 7가지 성공원리

    도서출판 동이는 꿈을 성취한 사람들의 7가지 성공원리를 담은 ‘무지개 원리´(저자 차동엽)를 펴냈다. 이 책은 목사인 저자가 TV 평화방송에서 현재 강의중인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를 정리한 것. 저자는 진정한 성공과 행복의 비결은 무엇을 하던 ‘힘을 다하여´, ‘가슴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실행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꿈을 성취한 사람들의 좌뇌, 우뇌 등의 기능을 밝혀 지성, 감성, 의지와 어떻게 관련있는가를 설명하고, 세 영역이 고루 갖춰져야 전인적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1만 2000원.
  • [톡톡한마디] 조순형 “누가 말하지말라 했나”

    “국가원수는 스승과 같은 어른이고 청소년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대통령이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세련되지 않고 품위 없는 비속어를 많이 써 문제가 되는 것이다. 누가 말하지 말라고 그랬는가?” ‘미스터 쓴소리’로 불리는 민주당 조순형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에 쏟아부은 쓴소리다. 조 의원은 3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말 한마디 한마디가 상대방을 적대시하고 자극해 갈등과 대립이 일어나기 때문에 말조심하고 말 좀 줄이라고 그러는 것”이라며 이같이 꼬집었다.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대통령이 의원선거 유세 다니나 실정 꼽자면 열손가락도 모자라”

    한나라당은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잇단 정치적 발언과 행보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하는 동시에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노 대통령이 여론의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한쪽으로 치우친 듯한 견해’와 ‘순화되지 않은 용어’를 쏟아내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검찰·언론 등을 ‘특권층’으로 규정해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흩어졌던 지지층을 재결집, 내년에 있을 정계 개편과 대선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겠다는 의도라는 것이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부동산 말고는 꿀릴 것 없다.”고 한 노 대통령의 ‘부산 발언’에 대해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국민 가슴에 못을 박는 고통과 절망을 주고도 그렇게 쉽게 말하고 넘어가도 되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재오 최고위원은 “정책 잘못에 대해 사죄하는 것이 임기를 마감하는 대통령의 도리이지 지금 대통령이 하는 짓이 대통령이냐. 지금 국회의원 선거유세 다니느냐.”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어 “추운 겨울에 고생하는 서민을 살피고 정치적 발언을 자제해 달라. 갈 데 없으면 청와대에 앉아 있고 이성을 되찾길 바란다.”며 거칠게 몰아세웠다. 특히 노 대통령의 ‘거친’ 표현과 관련,“대통령이 매일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말을 흉내나 내고 그래서 초·중·고교 국어수업이 제대로 되겠나. 선생님 말보다 대통령 말이 재미있는데…”라고 비꼬기도 했다. 유기준 대변인도 브리핑에서 “안보불안과 경기침체 등 대통령이 망친 것을 꼽자면 열 손가락도 모자라는데 그 많은 실정을 잊어버린 것을 보면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 같다.”고 힐난했다. 국회 법사위원장인 안상수 의원도 전날 평화방송 시사프로그램에 출연,“노 대통령이 내년쯤 남북 정상회담-남북 평화선언-군축선언-단기적 군 복무 6개월 단축-장기적 모병제 실시 등의 대선카드를 꺼내들 가능성이 높다.”며 “노 대통령은 선거 승리를 위해 어떤 수단방법도 안 가리는 사람”이라고 몰아세웠다. 한편, 김형오 원내대표는 이날 “지금까지는 정치공작을 해도 (대통령에)당선만 되면 끝이었다.”며 “이런 경우 대통령에 당선되지 않도록 하는 법까지 만들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이영무 “베어벡, 아시안컵서 색깔낼 것”

    대한축구협회 이영무 기술위원장은 21일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베어벡 대표팀 감독이 취임 1년이 되는 내년 7월 아시안컵에서는 자신의 색깔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 [여의도 in] “최구식은 자기반성부터” 이회창 지지모임 ‘대반격’

    정계복귀 수순을 밟고 있는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에 대해 당내 일부에서 비판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전 총재를 지지하는 모임인 ‘창사랑’ 대표 조춘호씨가 최구식 의원과 당직자들에 대해 맹공에 나섰다. 조 대표는 18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최 의원은 남을 비판하기 전에 우선 자신의 선거법 위반 사건부터 먼저 사과하고 해명하는 것이 순서”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지난 대선 자금은 지구당 위원장이나 국회의원들이 다 쓴 것인데도 책임을 모두 이 전 총재에게 뒤집어 씌우려 한다.”면서 “지금 한나라당내에는 몇몇 분의 개인적 욕심으로 인해 한나라당 안의 이 전 총재 흔적을 빨리 없애려는 정치적 숙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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