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평택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총재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보호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917
  • [서울포토] 장병들과 식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부부

    [서울포토] 장병들과 식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부부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오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을 마치고 문무대왕함에 마련된 식당에서 장병들과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국군의 날 행사, 기립박수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국군의 날 행사, 기립박수치는 문재인 대통령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에 국군의 최신 무기들이 도열해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을 지켜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국군의날 행사가 해군기지에서 열리는 것은 창군 이후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선 우리 군의 북한 타격용 무기들을 대거 공개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국군의날 기념식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서울포토] 국군의날 기념식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오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을 마치고 김좌진함, 독도함, 문무대왕함을 살펴보기 위해 부두에 입장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국군의 날’ 김좌진함 설명듣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서울포토] ‘국군의 날’ 김좌진함 설명듣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8일 오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을 마치고 해군 관계자로부터 잠수함인 김좌진함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국군의 날 기념식’ 특전사들 사이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국군의 날 기념식’ 특전사들 사이 문재인 대통령

    28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행사에 참석한 장병들과 악수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장갑차 탑승한 문재인 대통령과 송영무 국방장관

    [서울포토] 장갑차 탑승한 문재인 대통령과 송영무 국방장관

    28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송영무 국방장관(왼쪽)과 함께 수륙양용 장갑차를 둘러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송영무 국방, 특전사 격파 실력에 ‘함박웃음’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송영무 국방, 특전사 격파 실력에 ‘함박웃음’

    건국 69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렸다. 기념식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송영무 국방장관이 행사장을 떠나며 장병들이 격파한 잔해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국군의 날 행사’ 격파 잔해 살펴보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국군의 날 행사’ 격파 잔해 살펴보는 문재인 대통령

    건국 69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렸다. 기념식을 마친 문 대통령이 행사장을 떠나며 장병들이 격파한 잔해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국군의 날’ 나란히 경례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송영무 국방장관

    [서울포토] ‘국군의 날’ 나란히 경례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송영무 국방장관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한 문재인(앞줄 가운데) 대통령과 송영무(왼쪽) 국방장관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국군의날 행사가 해군기지에서 열리는 것은 창군 이후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선 우리 군의 북한 타격용 무기들을 대거 공개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선글라스 낀 김정숙 여사…국군의 날 에어쇼 관람

    [서울포토] 선글라스 낀 김정숙 여사…국군의 날 에어쇼 관람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에 국군의 최신 무기들이 도열해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을 지켜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국군의날 행사가 해군기지에서 열리는 것은 창군 이후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선 우리 군의 북한 타격용 무기들을 대거 공개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학세권 아파트, 맹모 사로잡는다…‘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 관심도 급증

    학세권 아파트, 맹모 사로잡는다…‘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 관심도 급증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경기도 안산에 신규 학세권 아파트가 들어선다. 안산 와동 최초로 들어서는 초고층아파트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덕인초등학교와 시립와동어린이집, 와동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등과 바로 인접해 있는 학세권 아파트다. 여기에 단지 반경 1㎞ 이내에 덕인초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고 신안산대학교와 서울예술대학교도 가까워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전 가구가 주택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는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는 모두 6개 타입으로 설계됐다. 타입별로 59㎡A 21가구, 59㎡B 21가구 59㎡C 90가구, 65㎡A 69가구, 74㎡A 124가구, 84㎡A 124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안산시 와동 최초의 초고층 아파트로 향후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고 있으며 3.3㎡당 90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를 앞세워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는 광덕산과 와동체육공원 전경을 즐길 수 있는 탁 트인 조망을 지녔다. 게다가 주변의 철도와 고속도로로 이뤄져 있으며,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초·중·고교가 있고, 가까이에는 편의시설까지 갖추어져 있다. 단지 북쪽에는 영동고속도로가, 동쪽엔 서해안고속도로가, 서쪽엔 평택~시흥고속도로가 각각 지난다. 가까운 영동고속도로의 경우 단지에서 안산IC까지 약 1.5㎞, 서안산IC까지 약 2.5㎞ 거리다. 서해안고속도로 안산JC도 단지에서 약 3㎞, 평택~시흥 고속도로 군자JC도 단지에서 약 5.5㎞ 거리여서 이용이 수월하다. 게다가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엔 수원역·여의도 등으로 이동하는 광역버스들과 안산 주요 거점으로 이동하는 시내버스가 지나 안산지역 안팎을 드나들기에 수월하다. 분양 관계자는 “안산엔 낡은 주택이 많은데다 최근 5~6년 동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 대기수요가 많던 곳”이라며 “휴가철이 끝나고 본격적인 가을 분양철이 시작되면서 상담문의 및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는 공식홈페이지와 대표번호 상담을 통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4호선 고잔역 인근인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포토] 하늘을 가르는 블랙이글스

    [서울포토] 하늘을 가르는 블랙이글스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에 국군의 최신 무기들이 도열해 있는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이 펼쳐지고 있다. 국군의날 행사가 해군기지에서 열리는 것은 창군 이후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선 우리 군의 북한 타격용 무기들을 대거 공개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국군의 날’ 참수리호 둘러보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국군의 날’ 참수리호 둘러보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이 끝난 뒤 서해수호관 앞 참수리호 357호를 둘러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참수리호 둘러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송영무 국방장관

    [서울포토] 참수리호 둘러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송영무 국방장관

    문재인(왼쪽) 대통령이 28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이 끝난 뒤 서해수호관 앞 참수리호 357호를 둘러보고 있다. 오른쪽은 송영무 국방장관.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특전사 장병들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특전사 장병들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격파시범을 보인 특전사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사관생도들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사관생도들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사관생도들을 격려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국군의 날 하늘에 그린 태극모양

    [서울포토] 국군의 날 하늘에 그린 태극모양

    건국 69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렸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 편대가 하늘에 태극모양을 그리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국군의 날 행사…맨 손 격파에 ‘산산조각’

    [서울포토] 국군의 날 행사…맨 손 격파에 ‘산산조각’

    제69회 국군의날 기념식을 사흘 앞둔 25일 경기 평택시 해군 제 2함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군전사들이 특공무술 시범을 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국군의 날 특공무술 시범 ‘특전사의 위력’

    [서울포토] 국군의 날 특공무술 시범 ‘특전사의 위력’

    제69회 국군의날 기념식을 사흘 앞둔 25일 경기 평택시 해군 제 2함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군전사들이 특공무술 시범을 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민주당 “안보 회동 이어 국군의 날 행사까지 불참한 홍준표, 유감”

    민주당 “안보 회동 이어 국군의 날 행사까지 불참한 홍준표, 유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당 대표 간 ‘안보 회동’에 이어 28일 경기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 행사에도 불참했다. 청와대가 제안한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에서 참여할 수 없다는 등 자유한국당의 ‘마이웨이’ 행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이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유감을 표명했다.민주당의 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오늘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오지 않은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어제(27일) 안보를 주제로 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회담에도 불참하더니 오늘 국군의 날 행사마저 불참했고, 앞서는 6차 북한 핵실험 당시 국회 의사 일정마저 거부하고 장외투쟁을 벌이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대변인은 “안보를 중시하는 제1야당 대표가 이래도 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과연 제1야당 대표 중에 이렇게 초당적 국정운영이 필요한 안보 문제에 노골적으로 태클을 거는 사례가 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또 “대통령과 여야 대표 회동에 대해서도 ‘보여주기식 정치쇼’라느니, ‘속빈 강정’이라느니 폄하하기에만 바쁜 자유한국당을 보면서 국민들이 어떻게 평가할지는 자명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야당 시절에도 안보 문제만큼은 여야의 구분 없이 초당적으로 협력해 왔다”면서 “이명박·박근혜 대통령 당시에도 입장 차이는 있었지만 협력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홍준표 대표는 이제라도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합의한 ‘국정상설협의체’ 구성에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러나 홍 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정에 대한 입장이 정반대인데 협의체를 할 필요가 있나”라면서 “협의체는 본부중대와 예하 중대가 같이 하면 될 일이다.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는) 2·3중대로 나서는 것 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고 일축했다. 정우택 원내대표도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진정성 있는 협치 의지가 없다면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는 대통령 실정의 책임을 국회와 야당에 전가하는 책임회피기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