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평택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14
  • 연간 무역액, 역대 최단 1조 달러 돌파

    연간 무역액, 역대 최단 1조 달러 돌파

    26일 우리나라의 연간 무역액이 반도체·석유화학 수출 호조의 영향으로 역대 최단 기간에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연간 무역액이 10월에 1조 달러를 넘어선 것은 1956년 무역통계를 작성한 이래 처음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기 평택항 수출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뉴스1
  • 8개 철도 신설 노선 사전타당성조사 시작

    경부고속철도 광명~평택 2복선 공사와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일반철도) 등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된 고속·일반철도 건설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가 연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8개 철도건설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전타당성 조사는 사업의 본격 착수에 앞서 경제성 분석 등 타당성을 검토해 사업의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사전 절차다. 사타에 들어간 사업은 경부고속선 광명~평택 2복선화,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선, 광주~대구, 동해선, 전라선고속화, 전주김천선, 대구산단산업선, 원주연결선 등이다. 광명~평택 66.3㎞ 구간의 2복선 전철화에는 5조 6000억원, 익산~여수 89.2㎞ 구간의 복선전철 고속화에는 3조원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달빛내륙철도는 광주 송정과 서대구 간 198.8㎞ 구간을 잇는 단선 일반 전철 사업으로 사업비는 4조 5000억원으로 추산된다. 화성 향남~경부고속선 연결선(7.1㎞·사업비 5400억원), 삼척~강릉 일반철도(43.0㎞·1조 2000억원), 전주~김천 일반철도(101.1㎞·2조 5000억원), 원주~만종 연결선(6.6㎞·6300억원), 대구산단~대합산단 일반철도(5.4㎞·2600억원)도 사타가 결정됐다. 국토부는 이들 8개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모든 신규 고속·일반철도 건설사업의 사전타당성 조사가 착수된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 초까지 발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르면 내년 중 모든 사업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 평택시흥고속도로서 SUV, 방호벽 추돌…아동 2명 중상

    24일 오후 3시 30분쯤 경기 시흥시 평택시흥고속도로 인천 방향 서시흥 톨게이트를 지나던 SUV 차량이 시멘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A(7)군과 B(4)양이 의식을 잃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운전자 C(43)씨를 비롯한 나머지 탑승자 3명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군과 B양이 안전벨트를 착용했으나 체구가 작아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탓에 성인보다 더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지방하천정비사업 관련 추진사항 보고 받아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지방하천정비사업 관련 추진사항 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오명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 건설하천과, 평택시 하천과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평택시 지방하천정비사업 관련하여 업무보고 청취 및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고 있는 평택 소재 7개 하천(방림천, 대반천, 지산천, 둔포천, 도대천, 서정리천, 군계천) 정비사업은 상습 침수지역 및 개수 환경사업 개선 등 주민 편익 증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이날 오 도의원은 경기도 평택시 업무 관계자의 보고를 받은 후 “이번 하천 정비사업은 현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서 하천 정비를 통해 환경정화와 상습 침수로부터의 해소를 통해 농업생산의 증산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 도의원은 이번 사업은 많은 현지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치가 높은 사업인 만큼 계획된 하천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완공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 위드코로나 직전 핼러윈…27일부터 정부 합동 방역관리 특별점검

    위드코로나 직전 핼러윈…27일부터 정부 합동 방역관리 특별점검

    정부가 ‘핼러윈 데이’(10월31일)를 앞두고 외국인이나 젊은 연령층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과 지역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에 나선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2일 브리핑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법무부 등 정부 부처로부터 ‘핼러윈 데이 대비 음식점, 외국인 밀집 지역 특별방역점검 계획’을 보고받고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에서 식약처는 외국인과 젊은 청년층이 다수 밀집하는 지역의 주점과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별 점검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식약처와 각 지방자치단체, 경찰청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서울(이태원·홍대·강남역·서초역), 인천(인하대·부평), 경기(용인·수원), 부산(서면) 등에 있는 주점과 유흥시설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주점과 유흥시설의 운영 특성을 고려해 이용자가 증가하는 오후 8시부터 밤 12시까지 야간에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법무부에서도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닷새간 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위주로 특별방역 점검을 시행한다. 강남·서초·홍대·이태원 지역은 서울시와 합동으로 진행하며, 비수도권은 안산·시흥·평택·포천·대전·대구·광주·부산 등의 지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정부는 방역수칙을 위반해 적발된 외국인은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제 퇴거 등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 평택 화학약품 공장서 황화수소 마신 50대 작업자 중태

    22일 경기 평택시의 한 화학약품 제조 공장에서 독성 물질에 노출된 50대 근로자가 뇌사 상태에 빠졌다. 평택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5분 평택 모곡동의 한 화학약품 공장에서 작업자 A(50대) 씨가 황화수소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로, 병원으로부터 뇌사 추정 소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수유화나트륨과 사황화나트륨이 포함된 약품 제조에 쓰인 폐수를 중화조(화학폐수의 산도를 중화하기 위한 탱크)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약품을 담았던 장비를 물로 세척하면서 황화수소 가스가 발생했는데, A씨가 이 폐수가 담긴 중화조의 잔량 확인을 위해 맨홀 뚜껑을 열었다가 가스를 들이마신 것으로 추정된다. 황화수소 안전 수치는 15ppm인데, 사고 당시 맨홀에서는 기준의 20배에 달하는 293ppm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황화수소는 썩은 달걀 냄새가 나는 무색 악취가스로,흡입하기만 해도 질식을 일으킬 수 있을 만큼 독성이 강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맨홀 뚜껑을 열어 잔량을 확인하는 건 작업 내용에 포함된 것이고 현장에는 안전관리자도 동석해 있었지만,방독면을 착용하지 않았다”며 “현장 안전관리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규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반도체, 바이오 이어 수소경제… 주택시장의 ‘트리거’로 주목

    반도체, 바이오 이어 수소경제… 주택시장의 ‘트리거’로 주목

    수소경제가 부동산 시장을 달구고 있다. ‘한국판 뉴딜’로 수소산업이 주목받으면서 정부가 최근 수소경제 활성화를 재차 강조해서다. 특히 전국 곳곳에서 ‘조 단위’ 투자도 구체화되고 있어 부동산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정부는 지난달 수소 사용량을 22만톤에서 2050년 100배 이상(2700만톤) 늘리겠다고 밝혔다. 또 2050년 탄소제로 실현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수소 비율을 2030년 40%까지 높인다는 계획도 내놨다. 기업들의 움직임도 활발해 현대차, SK, 포스코 등 5개 그룹사가 2030년까지 43조원을 수소경제에 투자할 예정이다. 수소경제가 몸집을 불리면서 부동산 시장 지형도 바뀌는 모양새다. 반도체, 바이오발(發) 부동산 열풍에 이어 향후 수소경제가 주택 시장을 달구는 트리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불어서다. 대표적 수혜지역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울산이 꼽힌다. 현대모비스는 청라국제도시에 내년 하반기까지 수소연료전지 생산을 위한 신공장을 짓기로 했으며, 울산에도 새공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두 곳 공장 건립에만 총 1조3000억원이 투입된다. 지자체 움직임도 활발하다. 경기 평택은 경기도와 협약을 맺고 2024년까지 6300억원을 투입해 평택항 일대를 수소복합지구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경남 창원도 두산중공업이내년 완공을 목표로 수소액화플랜트를 짓고 있으며, 완공시 하루 액화수소를 5톤씩 생산할 예정이다. 강원도도 총 6조원을 투입해 액화수소산업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으며, 동해·삼척 등에서 수소생산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 팀장은 “인천 송도의 바이오 산업이나 수원, 평택 등 반도체 거점 도시는 구매력을 갖춘 수요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지역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지역 부동산 가치가 꾸준히 올랐다”며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수소경제도 이에 버금가는 파급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 수소 생산까지 이어지는 긴 시간이 소요될 여지가 있어 수소경제를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덧붙였다.수소경제 거점도시에 나오는 신규 분양도 관심을 끈다. 청라국제도시에서는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전용면적 84㎡ 702실)’ 주거형 오피스텔이 연내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수소기업 뿐 아니라 하나금융그룹 본사와 계열사가 순차적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서울아산병원 컨소시엄이 청라의료복합타운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어 향후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로 거듭나는 점도 눈길을 끈다. 7호선(예정) 신설역 시티타워역(가칭)이 도보권에 있고, 서울지하철 2호선 연장 논의도 검토 중이다. 울산에서는 연내 동원개발이 남구 삼호주공 재건축으로 600여 가구 아파트 공급을 계획중이다. 삼호산과 태화광을 끼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현대건설은 평택에서 1107가구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분양 계획을 잡고 있다. 1호선 송탄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경기대로가 접해 평택 일반산업단지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이밖에 창원에서는 아이에스동서가 대원3구역 주택 재건축으로 1400여 가구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시외버스터미널, 파티마병원 등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있다.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현장 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현장 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더불어민주당·화성6)는 21일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포승지구 사업장을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청)은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환경과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각종 규제완화를 통한 기업의 경제활동 자율성과 투자유인을 최대한 보장하여 외국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도내 특별경제구역을 관할하는 기관으로, 포승지구와 현덕지구, 시흥 배곧지구로 나누어 개발·운영되고 있다.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은 평택항마린센터를 방문해 경기청 주요업무 및 2022년 본예산 편성방향을 보고받으며 기관 운영현황 및 주요사업을 파악했으며, 이어 평택 포승(BIX)지구로 이동해 개발 및 투자유치 입주기업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 환황해권 첨단성장산업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는 경기청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제35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내실있게 준비할 것을 요청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포승지구 기업 입주 수요를 고려한 산업유치계획이나 관리계획을 정비하여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고, 진입도로 및 공공시설 등 개발에 따른 후속 조치를 철저히 추진해 입주기업의 편의를 높여 지구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비대면 마케팅 강화, 신규 투자 수요 창출, 증액 투자 유도 등에 역량을 집중해 투자 유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라온중·고교 야구부와 정담회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라온중·고교 야구부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시 예창섭 부시장과 라온 중·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 관련 애로사항을 듣는 정담회를 가졌다. 평택 라온고 야구부는 창단 5년 만에 전국대회 준우승 등 최근 고교 야구 신흥강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라온고 야구부는 변변한 연습장이 없어 이곳저곳을 이동하며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라온고 야구부 감독은 “야구부의 주 훈련장은 평택시 오산천에 위치한 서탄야구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으나, 주변 환경 및 노후시설 등 장비와 안전시설이 미비해 학생들의 부상 발생 등 많은 고충이 뒤따른다”고 말했다. 개선방안으로 ▲서탄야구장 진입로 개선 ▲조명탑 설치 ▲축구장을 야구장으로 확장 ▲진위야구장 배팅볼 시설보수 등이 제시됐다. 이에 평택시 예창섭 부시장은 라온고 야구팀의 눈부신 성장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오명근 도의원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묵묵히 성장하는 평택의 꿈나무인 야구부가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평택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삼성 평택캠퍼스서 50대 근로자 펌프카 배관에 맞고 추락 사망

    19일 오후 1시 40분께 경기 평택시 고덕면 삼성물산이 시공 중인 삼성의 평택캠퍼스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펌프카 운전자인 50대 A씨가 펌프카에 연결된 배관에 맞아 숨졌다. A씨는 이날 콘크리트 타설 공사를 마치고 펌프카에 남은 시멘트를 레미콘으로 옮기기 위해 레미콘 위로 올라가 펌프카 배관을 리모컨으로 작동하던 중 갑자기 날아든 배관에 맞은 뒤 약 2m 아래 땅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이물질 등으로 막혀있던 배관이 갑자기 뚫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압력으로 배관이 튕기면서 A씨를 덮쳤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발생 이유를 확인한 뒤 안전조치 의무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 용인·광주에 한파경보…수원 등 29곳 한파주의보

    기상청은 16일 오후 9시를 기해 용인·광주에 한파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경기 29곳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해당 지역은 수원·고양·성남·부천·화성·남양주·안산·안양·평택·시흥·파주·의정부·김포·광명·군포·하남·오산·양주·이천·구리·안성·의왕·포천·양평·여주·동두천·가평·과천·연천이다.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각각 -12도,-15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 오명근 경기도의원, 북한이탈주민 기부 의류품 전달식

    오명근 경기도의원, 북한이탈주민 기부 의류품 전달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13일 YMCA 평택지부에서 명은희 전 평택시의원, YMCA 평택지부 소태영 사무총장과 함께 서평택패션타운(대표 곽종석)이 기부한 의류 2000벌을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달했다. 곽종석 대표는 “어렵지만 굳건한 의지로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자리 잡은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작은 마음으로 의류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명근 도의원은 “고되고 어려운 일상에서도 묵묵히 성실하게 활동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고향을 떠나 먼 타지에서의 외롭고 힘들지만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국에서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펼쳐 나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북한이탈주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있어서 북한이탈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승진 △장관 비서실장 이준호△운영지원과장 이정현△저작권국 저작권정책과장 최종철△체육국 체육정책과장 정태경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서장 △서울지역본부장 조인수△수도권주택공급특별본부장 오주헌△주거복지기획처장 고장혁△공공주택기획처장 이탁훈△경기지역본부 평택사업본부장 강신정 ■GC녹십자 ◇상무 △ETC(전문의약품) 본부장 허문
  • 오명근 경기도의원, 북한이탈주민 기부 의류품 전달식 참석

    오명근 경기도의원, 북한이탈주민 기부 의류품 전달식 참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13일 YMCA 평택지부에서 명은희 전 평택시의원, YMCA 평택지부 소태영 사무총장과 함께 서평택패션타운이 기부한 의류 2000벌을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곽종석 서평택패션타운 대표는 “어렵지만 굳건한 의지로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자리 잡은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작은 마음으로 의류를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의류품 기부 및 전달식을 함께 추진한 오 도의원은 “고되고 어려운 일상에서도 묵묵히 성실하게 활동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면서 “고향을 떠나 먼 타지에서의 외롭고 힘들지만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국에서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펼쳐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북한이탈주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있어서 북한이탈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6억원 이상 빌라 매매량, 4년간 2배 증가

    서울·경기 6억원 이상 빌라 매매량, 4년간 2배 증가

    올해 서울과 경기도에서 6억원 이상에 매매된 연립·다세대 주택(빌라)이 2017년보다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을 서비스하는 스테이션3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6억원 이상에 매매된 서울과 경기도 빌라를 분석한 결과 올해 초부터 9월 10일까지 매매 건수는 3048건으로, 빌라 전체 거래량의 3.5%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 매매 건수가 1519건(2%)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4년 만에 2배 넘게 증가했다. 빌라 매매가 6억원은 지난 8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11억 1925만원)의 절반 수준이지만 서울 평균 빌라 매매가(3억 4669만원)보다 73.1% 높은 금액이다. 또 매매가 6억원은 정책 모기지 상품인 보금자리론 최고 기준선이어서 서민 주택을 판단하는 근거가 된다. 특히 경기도에서 6억원 이상에 거래된 빌라가 크게 늘었다. 2017년(9월 10일 기준)의 경우 6억원 이상 빌라 매매 건수는 310건(0.8%)에 그쳤지만, 올해는 915건으로 3배가량 증가했다. 전체 매매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2.1%로, 4년 전보다 1.3%포인트 올랐다. 2017년에 성남 분당구와 용인 기흥구, 수원 영통구, 과천, 하남 등 특정 지역에 몰렸던 6억원 이상 빌라가 올해 구리, 화성, 김포, 광명, 의왕, 평택 등으로 확대됐다는 점도 눈 여겨볼 만하다. 서울의 경우 올해 9월 10일까지 4만 3715건의 빌라 매매 가운데 6억원 이상은 2133건으로, 전체의 4.9%를 차지했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거래 건수는 76.4% 증가했고, 전체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8%포인트 올랐다. 이에 대해 다방 관계자는 “재개발 사업 기대감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신도시 개발 등으로 서울과 수도권 집값이 오르며 ‘고가 빌라’ 매매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부고] 박원상씨 모친상, 이재규씨 부친상

    ■ 박원상(한국투자증권 베트남법인 대표)씨 모친상 △ 강진원씨 별세, 박영수(전 평택대학교 교수)씨 부인상, 박호성(제주대학교 교수)·박원후(서울대 오페라연구소 음악감독)·박원상(한국투자증권 베트남법인 대표)씨 모친상, 손태규(서울외국어대학교 특임교수)씨 장모상, 김주희씨 시모상, 서울성모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 이재규(한국대학신문 전무이사)씨 부친상 △ 이준희씨 별세, 이재성(제천신협농약사 대표이사)·이재규(한국대학신문 전무이사)씨 부친상, 12일 오전 2시30분, 제천제일장례식장 2층 특실, 발인 14일 오전 7시, 장지 괴산국립호국원. 043-651-5333
  • [인사] GC녹십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 GC녹십자 ◇ 상무 △ ETC(전문의약품) 본부장 허문 ■ 한국토지주택공사(LH) ◇ 부서장 △ 서울지역본부장 조인수 △ 수도권주택공급특별본부장 오주헌 △ 주거복지기획처장 고장혁 △ 공공주택기획처장 이탁훈 △ 경기지역본부 평택사업본부장 강신정 ■ 중소벤처기업부 ◇ 부이사관 승진 △ 장관 비서관 권순재 ■ 문화체육관광부 ◇ 부이사관 승진 △ 장관 비서실장 이준호 △ 운영지원과장 이정현 △ 저작권국 저작권정책과장 최종철 △ 체육국 체육정책과장 정태경
  • 서현옥 경기도의원, 2021 풀뿌리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서현옥 경기도의원, 2021 풀뿌리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경기도의회 서현옥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5)이 제정한 ‘경기도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가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가 주관하는 ‘2021 풀뿌리 의정대상’ 환경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현직 지방의원들의 협동조합인 지방자치발전소가 주최하고, 전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2021 풀뿌리 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전국 지방의원들의 지난 3년 간 펼친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경기도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는 아이스팩 순환 사업 및 친환경 아이스팩 제작 권고 등의 사업 추진 내용을 조례에 반영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조례 제정을 통해 시·군에 사업비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환경보호를 위한 실질적 조치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조례는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업사이클링 등 환경에 관한 관심과 중요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아이스팩 관련 사업을 조례로 규정했다는 점이 평가받았다. 서 도의원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위기 문제는 이제 우리의 현실로 다가왔다”면서 “도의원으로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평택시민과 경기도민의 환경권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차량 파손하고 민간인 폭행한 주한미군 2명 입건

    차량 파손하고 민간인 폭행한 주한미군 2명 입건

    지나가던 차량을 파손하고 민간인을 폭행한 주한미군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주한미군 2명을 공동폭행,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해 미군 헌병대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12시 50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거리를 거닐다 지나가던 차량을 파손하고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한 명이 차량의 사이드미러를 접었고, 이에 남성 운전자가 내려 항의하자 폭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경기 평택 미군기지에서 근무하는 주한미군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주한미군과 일정을 조율해 소환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은 화물차 사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은 화물차 교통사고 사망자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8일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1035명이고, 이 가운데 화물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522명으로 절반을 넘었다. 노선별로는 중부내륙선 교통사고 사망자 109명 중 88명(80.7%)이 화물차교통사고 사망자였다. 순천완주선은 21명 중 16명(76.2%), 당진영덕선은 44명중 29명(65.9%), 평택제천선 12명 중 7명(58.3%), 수도권 제1순환선 57명 중 29명(50.9%)이 화물차 교통사고 사망자였다. 화물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많은 것은 도로의 화물통행수단 분담률이 높고 화물차 운전자의 근로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이다. 화물차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화물차 휴게소(라운지)’ 설치를 늘려야 하는데, 현재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체 고속도로 휴게소 199개소 중 화물차 휴게소가 설치된 곳은 47곳(23%)에 불과하다. 민자고속도로는 최근 5년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161명중 화물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75명(46.6%)으로 나타났다. 평택시흥 노선은 11명 중 10명이 화물차교통사고 사망자였다. 하지만 민자고속도로 노선 중 화물차 휴게소(라운지)가 설치된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소 의원은 “올해 3월부터 화물차 운전자 휴게시간은 ‘4시간 연속 운전 시 30분 휴식 보장’에서 ‘2시간 연속운전 시 15분 휴식 보장’으로 강화됐지만, 정작 휴게시설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아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화물차 휴게소 설치 확대를 촉구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