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평택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 남자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 손실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 실전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 전남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14
  • 황진희 경기도의원 고교 무상교육에 따른 특성화고 침체 문제 해결 촉구

    황진희 경기도의원 고교 무상교육에 따른 특성화고 침체 문제 해결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3)은 5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수원ㆍ평택ㆍ군포의왕ㆍ안성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일반계고 무상교육에 따른 특성화고 침체 문제를 해결하도록 촉구했다. 황 도의원은 “일반고가 무상교육으로 전환되면서 특성화고가 갖는 무상교육의 수혜가 사라짐에 따라 중학교 학생들이 일반계고에 진학하고 특성화고, 폴리텍고 등의 입학정원이 미달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히면서 경기폴리텍고 학교장을 대상으로 최근 학생 충원율이 30%에 불과한 이유를 질의했다. 이에 경기폴리텍고 학교장은 “최근 제주도 생수공장에서 난 사망사고, 여수 현장실습 중 잠수로 발생한 사망사고 등이 언론이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전체 특성화고 지원율이 30%로 떨어졌다”며 “고졸이 취업할 수 있는 제조업 분야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생산인력의 질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중장기적 비전을 갖고 직업교육을 담당하여야 한다”고 말하며 직업교육의 국가책임제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황 도의원은 “우리나라 산업의 뿌리에 해당하는 제조업 인력 공급원인 특성화고에 남녀 구분 없이 입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특성화고에 대한 홍보와 사회적 인식 개선, 무상교육과 더불어 특성화고 학생들 교육비 지원책도 마련되어야 한다”며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 이진 경기도의원 관사이용 교직원 인터넷 통신비 지원 필요성 제기

    이진 경기도의원 관사이용 교직원 인터넷 통신비 지원 필요성 제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진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4)은 5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수원·평택·군포의왕·안성 4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교육청 교직원 관사 이용 시 인터넷 통신비 지원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도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관사에는 교육감이 이용하는 1급 관사, 기조실장·교육장이 이용하는 3급 관사, 원거리 거주 교사들이 발령받았을 때 활용하는 3급 관사가 있는데 이 중 3급관사 이용시 인터넷 통신비 지원여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평택교육장은 “3급 관사가 18개 있으며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는 선생님들이 거주하기 적절치 않아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안성교육장은 “3급 관사는 34개로 안성은 농어촌지역이 많아 주로 학교에 관사가 배치되어 있으며 인터넷 통신비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도의원은 “지난 해 5월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조례’ 제51조 관사운영비 부담에 있어 인터넷 통신요금을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을 신설하여 조례를 개정한 바 있으나 발의한 지 2년째 들어섰지만 교육청에서는 인터넷 통신비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조례를 사문화시킨 교육청의 행태를 지적했다.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접경지역-한탄강 일원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접경지역-한탄강 일원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심규순)는 도정에 대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 첫 일정으로 5일 접경지역 및 한탄강 일원 현장 시찰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연천의 재인폭포와 접경지역 정주여건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연천군으로부터 도비 보조 사업인 재인폭포 공원화사업과 올해 6월에 준공완료한 마을공유호텔 현황을 보고 받았다. 재인폭포 공원화사업은 한탄강 홍수터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복합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행교량, 산책로, 용수공급시설 등의 설치를 통해 공원화하는 사업이며 접경지역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빈집을 지역특성에 맞게 리모델링하고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통하여 수익형 강소마을을 구현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접경지역 주민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의 정책적 지원인 만큼 준공된 사업에 대한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위원들은 접경지역과 더불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활성화 관련 지자체간 공동용역, 포천시의 한탄강 주상절리길 사업 등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한탄강 일원을 방문했다. 심규순 위원장(더민주·안양4)은 “한탄강 일원은 작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으며 포천시와 연천군, 강원도 일대까지 이르는 뛰어난 명소”라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자연 경관과 잘 어우러지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심규순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부위원장(더민주·수원3), 이종인 부위원장(더민주·양평2), 김달수(더민주·고양10)·김재균(더민주·평택2)·오지혜(더민주· 비례)·이영봉(더민주·의정부2)·정희시(더민주·군포2)·이제영(국민의힘·성남7) 도의원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평택에코센터 방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평택에코센터 방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지난 3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평택에코센터를 방문해 주요 폐기물처리시설과 주민편익시설 등을 둘러보고,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의 가장 시급한 현안 사업인 광역자원회수시설의 원활한 건설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서울시는 현재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의 입지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선정이 예상되는 지역의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정환 위원장과 위원들은 현장에서 마련된 간담회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포장폐기물 발생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자원회수시설은 지역환경 이기주의로 인해 신규 설치가 요원한 작금의 상황에서, 주민친화적으로 건설되어 주변 주민들에게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평택에코센터는 서울시가 벤치마킹해야 하는 좋은 사례 중 하나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 문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확충 등 폐기물과 관련한 여러 시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여 소관 부서 및 전문가들과 계속해서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 공공기관 노동조합과 정담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 공공기관 노동조합과 정담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이은주 위원장·더민주·화성6)는 3일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에 연대 중인 소관 공공기관 5개 노동조합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장일(더민주·비례) 부위원장, 김미숙(더민주·군포3), 김영해(더민주·평택3), 김현삼(더민주·안산7), 남운선(더민주·고양1), 심민자(더민주·김포1), 안혜영(더민주·수원11), 이원웅(더민주·포천2), 허원(국민의힘·비례) 도의원과 공공기관 노동조합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소관 공공기관 노동자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특히 이전을 앞두고 있는 4개 기관(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이전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공공기관 노동조합 관계자들은 △무기계약 전환노동자 처우 개선 △경영 효율성 확보 및 독립적 운영을 위한 조직 운영 △정규직 정원 확대를 통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공공기관 이전 관련 주거 및 통근 안정적 지원 △직장내 괴롭힘 처리 등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의원들과 공공기관 노동조합 관계자들은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하여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 방안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 이은주 위원장은 “2021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과제를 제시하여 공공기관 운영의 효율화를 제고하고,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노동조건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 경찰, 보이스피싱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 운영 일당 검거

    경찰, 보이스피싱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 운영 일당 검거

    보이스피싱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를 운영한 일당들이 무더기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보이스피싱에 사용하는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를 모텔·원룸·차량 등에 설치해 운영한 일당 18명을 검거,20대 남성 A씨 등 8명을 전기통신사업법(사기)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중국 등 해외에 콜센터 등 사무실을 차리고 인터넷 전화를 010으로 시작하는 국내 이동통신망 번호로 바꿔 보내는 발신 번호 변작 중계기를 모텔·원룸·차량 등지에 설치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3월부터 최근까지 콜센터 보이스 피싱 사무실에서 발신한 인터넷전화를 ‘010’으로 시작하는 휴대전화번호로 변작해 국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무차별 송신했다.변작된 번호를 송신받은 피해자 다수가 5억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이스피싱 조직들은 해외에서 앞번호가 ‘070’ ,‘1544’등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전화를 변작 중계기를 사용해 ‘010’으로 바꿔 범행에 사용하고 있다.이들 일당들은 중계기 노출을 최소화 모텔의 TV 선반 뒤·침대 아래 등에 설치 하는 무인형 중계소와 차량에 설치해 여러 지역을 운행하는 수법으로 경찰 단속을 피했다.경찰은 중계기 설치장소 46개소를 압수수색, 중계기 62대(총 1,458포트)를 압수했다.범행에 사용한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는 인천항, 평택항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했다. 경찰은 “ 보이스피싱 일당들이 단속에 대비해 중계기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모텔·원룸·차량 등지에 설치 하는 등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경민의 한국의 미래] 한일 관계와 한미일 관계/한양대 명예교수

    [김경민의 한국의 미래] 한일 관계와 한미일 관계/한양대 명예교수

    한일 관계가 문재인 정권 출범 후 최악이다. 일본도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이끄는 새 정권이 들어선 만큼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한일 관계를 만들어 내야 한다. 국제정치의 역사가 늘 변해 왔듯이 한일 관계도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지금까지는 한일 관계를 한국과 과거사에 대한 진솔한 반성이 가슴에 와닿지 않는 일본의 관계로 보아 왔지만 미래의 한일 관계는 한미일 관계와 함께 생각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지금까지는 미국이 한일 관계에 크게 관여하지 않는 선에서 동맹관계를 유지해 왔는데 이제는 한일 관계를 개선하라고 독촉하고 있다. 엄밀하게 따지면 일본과 한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이 주둔하면서 무기 구매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여 가면서 경제성장에 돈을 투자해 두 나라 모두 세계 10대 교역국이라는 국제적 위상을 갖게 됐다. 그런데 중국의 국력이 급부상하면서 동북아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위협받고 있고 심지어는 남중국해에서 항행의 자유마저 견제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의 평택 기지 등 여러 곳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일본에는 핵추진 항공모함 등 한국보다 더 많은 미군을 배치하고 있지만 지리적으로 볼 때 미 본토와의 거리가 너무 멀어 한국과 일본의 군사력이 미국과 함께 연동되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는 막강한 미국의 군사력이 중국을 충분히 통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국은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번 돈으로 수많은 미사일을 중국 동부 해안에 배치했다. 항공모함과 스텔스 전투기, 잠수함 등 미국이 홀로 감당하기에는 사실 역부족인 상태다. 그래서 한일 관계가 개선돼 단지 외교적 측면에서만이 아니라 군사적 측면에서도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한다는 것이 미국의 솔직한 심정이고 현실이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이 우리 정부에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를 파기하지 말 것을 종용할 정도로 강권하는 이유도 미국의 정보수집 자산에 10개의 일본 첩보위성으로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들여다보고 4개의 첩보위성을 가진 한국을 동참시켜 폭넓은 정보자산으로 한반도 주변을 살피려는 것이다. 거기에다 일본은 대마도를 포함해 일본 남부 오키나와에서 북부 홋카이도까지 전자부대를 설치하고 있다. 표면적 이유는 남중국해의 동향을 감시해 통신감청 등의 정보수집을 하겠다는 것인데 한일 관계가 나빠지면 일본은 한국을 마음대로 통신감청하고 우리는 전자부대가 열악하니 한국의 손해가 더 클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일본의 식민지배에서 벗어난 이후 76년 동안 한국은 부유한 나라로 인정받고 있고 일본은 자위대에 머무르지 않고 군사강국으로 올라섰으며 중국은 미국을 위협하는 수준이 됐다. 한국 주변의 정치 지도가 바뀐 것이다. 그래서 복잡한 생각할 것 없이 한국이 나라를 지켜내려면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미군의 주둔이 필요하다. 한미일 관계를 고려해 한일 관계를 협력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외교의 틀을 바꿀 때 우리의 후손들은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질 좋은 교육을 받으며 선진국의 나라에서 살게 된다. 일본에는 우리를 괴롭힌 과거사를 직시해야 한다고 계속 확인해 나가며 한국의 국익이 무엇인지 대일 실리외교를 해나가야 한다. 대일 실리외교는 미국이 원하는 외교정책이기도 하다. 국가를 지키는 일은 비싸고 질 좋은 무기를 많이 산다고 되는 일이 아니고 실리외교를 잘해야 국가를 지켜낸다. 나라를 빼앗긴 잘못을 직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부터는 어떻게 해야 나라를 지킬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나라를 이끌어야 한다. 미군이 주둔하지 않으면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무기를 사와야 하고 그로 인해 경제 분야에 대한 투자가 위축돼 경제성장의 동력이 멈추게 된다. 선진국 문턱에서 실리외교로 나라를 이롭게 해야 하는데 한일 관계가 최악의 상황이다. 과거의 잘못을 직시하는 독일과는 매우 다른 일본에 너무 매달리는 것은 한국의 미래에 좋지 않다. 제대로 된 사과를 못 하는 국가밖에 안 되는구나 하며 우리의 이익을 생각할 때다. 한국과 일본이 미국과 관계를 맺은 이후 처음으로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관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의 생각을 잘 살펴 한일 관계를 새롭게 바꿔 나가야 할 때다.
  • [인사]

    ■한국남동발전 ◇1직급(가) 승진 △홍보윤리실장 조석진 △건설처 건설기획실장 이영기 △그린뉴딜사업처장 박희장 △삼천포발전본부 경영관리실장 김한상 △설계기술처 강릉안인화력시운전실장 최경운 △고성하이발전본부장 김종현 ◇1직급(나) 승진 △동반성장처 지역상생부장 이영민 △발전처 전력거래부장 김군회 △그린뉴딜사업처 신재생총괄실장 김수만 △출자관리실 국내사업부장 윤장현 △영흥발전본부 안전품질실장 김양범 △분당발전본부 기계부장 박경일 △동반성장처 중소기업지원부장 김초 ■한국서부발전 ◇보직 이동 △엄경일 기획관리본부장 △이상현 기획처장 △한상문 관리처장 △황우선 태안발전본부장 △김태철 태안발전본부 경영지원처장 △성주환 태안발전본부 IGCC발전처장 △임덕빈 태안발전본부 부장 △윤승철 평택발전본부장 △오청환 구미건설본부장 △이정수 서부발전연구소장 △김평기 안전경영실장 △백창균 정보기술처장 △김종성 발전처장 △이건우 건설처장 △문제중 환경기술처장 △이상용 태안발전본부 연료운영처장 △김향기 태안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최태희 태안발전본부 제3발전처장 △강정구 군산발전본부장 △이희익 경영정책전문위원(건설처) △정태호 경영정책전문위원(태안발전본부) △장광규 경영정책전문위원(평택발전본부) ■ABL생명 ◇승진 △영업총괄 안중신 △영업지원부장 권용진 ◇위촉 △스타지점장 양지호 ■칸타코리아 △마케팅조사 사업부문 최고고객책임자 겸 부대표 최문희 ■미래에셋그룹 ◇부회장 승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최창훈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김응석 ◇사장 승진 <미래에셋증권> △PI부문 강길환 △WM총괄 허선호 <미래에셋자산운용> △인프라투자부문 김원 <미래에셋캐피탈> △대표이사 이만희 ◇부사장 승진 <미래에셋증권> △리스크관리부문 안종균 △채권부문 이두복 △경영지원총괄 전경남 <미래에셋자산운용> △자산배분부문 이헌복 △AI금융공학운용부문 이현경 △글로벌혁신부문 김영환 ◇전무 승진 <미래에셋증권> △대체투자금융부문 양완규 △연금1부문 이남곤 △IB2부문 주용국 △파생부문 김연추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김남기 △해외부동산부문 신동철 △투자솔루션부문 성태경 △ETF마케팅부문 권오성 △경영혁신부문 임덕진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최승재 ◇상무 승진 <미래에셋증권> △Global부문 김상준 △IT부문 박홍근 △WM영업2부문 신승호 △연금2부문 이기동 <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투자개발부문 고문기 ■SPC 그룹 ◇부사장 승진 △경재형(㈜SPC삼립) ◇전무 승진 △손병근 (㈜SPC삼립) △손정호(㈜파리크라상) △강동석(SPC㈜) ◇상무 승진 △지상호 △홍성율 △박종환 △김진억(이상 ㈜SPC삼립) △이정훈 △박문수 △강경희 △박순주 △박준희 △이광 △한옥균(이상 ㈜파리크라상) △이준무(SPC㈜) △윤인상(㈜PB파트너즈) ◇상무보 승진 △우태준 △정기성(이상 ㈜SPC삼립) △김대순 △김준수 △이일남 △조영한 △천동혁(이상 ㈜파리크라상) △이성일(비알코리아㈜) △이건열(㈜SPC GFS) △이우일 △이준택 △송효근(이상 SPC㈜) △이준석(㈜Secta9ine) △홍성칠(㈜PB파트너즈)
  • 스마트반도체도시 7+1 서밋 “ 4차산업 시대 일자리 대책 함께 모색”

    스마트반도체도시 7+1 서밋 “ 4차산업 시대 일자리 대책 함께 모색”

    경기 이천시는 3일 이천아트홀에서 ‘스마트반도체도시 7+1 서밋’을 열었다. 스마트반도체도시 7+1은 기존의 경기 남부지역 스마트반도체벨트 7개 도시에 오산시가 합류하며 이름 붙여졌다. 앞서 지난해 12월 발표된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이천·수원·용인·성남·화성·안성·평택 등 경기 남부 7개 시가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됐다.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그 희망과 그늘’을 주제로 8개 시 단체장이 4차 산업 시대 일자리 그늘에 대해 문제의식을 교환하고 도시연합이 함께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했다. 특히 일자리 축소에 대비한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부족한 예산은 공동체의 힘으로 극복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스마트반도체도시 7+1 서밋’의 의미는 우선, 중앙정부에서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된 도시와 반도체 공장 등 관련 산업이 있는 7개 도시가 미래형스마트벨트로 협약을 맺은 이후 이번에 새롭게 오산시기 가입함으로써 경기도 중부권의 물리적 공간이 채워졌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서 추후 시행 될 도시연합 내부의 스마트반도체 관련 정책들이 온오프(on-off) 양쪽에서 효과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8개 단체장들은 4차 산업시대는 빅데이터 시대이고 빅데이터 시대는 전수조사가 가능한 시대이므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자리 축소 등으로 나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시민들 모두를 돌보겠다는 정책의지가 예산을 포함하여 제조업 시대의 정책적 사고로 미리 불가능하다는 전제를 둘 것이 아니라, 시스템만이라도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하며, 예족은 공동체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까지도 공동으로 연구하자고 논의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을 첫 제안은 했지만 타 지자체에서 이렇게 큰 호응을 받을 줄 미처 몰랐다”며 “이런 노력이 시민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한 차원 높은 경제적 윤택함과 주거환경의 쾌적함을 가져올 것” 이라고 말했다.
  • 오명근 경기도의원 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토론회 참석

    오명근 경기도의원 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2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오산시사회복지사협회·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관한 ‘경기도 31개 시·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의 제도적 기반 현황과 향후과제’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서 참석했다. 토론회에서 오 도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은 관련 법과 조례의 제·개정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나가야 할 과제 중 하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 도의원은 “사회복지사의 지속적인 처우개선 노력 및 재정 지원 확대를 위해 관계부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도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의 시행과 활성화 방안, 현장에서의 노력 및 예산 지원방안 등이 논의됐다.
  • ‘특별지자체‘ 설립 추진 경기남부연합에 오산시도 합류

    경기 오산시도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추진 중인 K반도체 벨트 내 경기남부 7개 기초지자체 모임 ‘경기남부연합’에 합류한다. 오산시는 오는 3일 이천시에서 열리는 경기남부연합 제3차 정기 회의에서 7개 회원 지자체와 ‘미래형스마트벨트 상생발전 공동협약’을 체결한 뒤 연합에 가입한다고 2일 밝혔다. 정부의 ‘K반도체 벨트’에 포함된 수원, 성남, 용인, 화성, 평택, 안성, 이천시 등 7개 시는 지난달 ‘경기남부연합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특별지자체는 2개 이상의 지자체가 특정 목적을 위해 광역적으로 사무를 처리할 필요가 있을 때 지방의회 의결과 행정안전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설치할 수 있다. 특별지자체 승인을 받으면 각 지자체가 내놓은 예산을 재정으로 현 시의원들이 겸직 형태의 공동 의회를 구성, 반도체 관련 사안에 대해 턴키 방식으로 의결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 그만큼 신속하게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동안 경기남부연합은 한 가운데 위치한 오산시만 빠져 ‘도넛’ 형태를 하고 있었다. 경기남부연합 대표 도시인 용인시의 한 관계자는 “지난 6월 7개 시 첫 협약을 시작으로 특별지자체 설립을 추진하는 데 오산시가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산시는 K반도체 벨트에 포함되진 않았으나 AI 교육과 관련한 4차 산업혁명 준비에 열성적인 도시라 반도체 산업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향후 오산을 포함한 8개 시로 구성된 경기남부연합이 특별지자체로 승인되면 인구 872만명(경기도 전체의 64.4%),재정 규모 25조866억원의 지자체가 된다.
  • 경기도 버스 63% 멈춰서나…이달 중순 파업 여부 결정

    경기도 버스 63% 멈춰서나…이달 중순 파업 여부 결정

    경기도 버스의 60% 이상이 참여하는 버스노조가 이달 중순 임단협 최종 협상을 앞두고 총파업을 불사하겠다며 강경 투쟁을 예고했다.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은 2일 경기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인상과 처우개선을 위한 협상이 결렬될 경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승객 감소를 이유로 버스 업계는 최대 50%의 감회 운행 및 감차했고, 버스 노동자 임금은 30% 가까이 줄어 월 실수령액이 200만원도 되지 못한다”며 “그런데도 기사 중 80%는 하루 17∼18시간의 살인적 운행 일정에 시달린다”고 주장했다. 이어 “1일 2교대제로의 근무 형태 전환과 이에 따른 필요인력 확보,임금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부득이 생존을 위해서라도 파업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조는 이날 사별 임금 협상이 최종 결렬된 27개 사업장에 대해 경기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에 노동쟁의조정신청을 냈다. 오는 5일까지 사별 최종 협상을 남긴 업체 3곳(백성운수, 서울고속, 평택여객)도 협상이 결렬되면 노동쟁의조정신청을 낼 방침이어서 최종 조정에는 총 30개 업체 노조가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 이는 경기도 전체 버스업체 65개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다.이들 업체에 속한 버스는 6500여대로, 도내 전체 버스 1만300여대의 63.1%를 차지한다. 노조는 1일 2교대제 근무 형태 변경, 다른 수도권에 비해 월 50만원 적은 임금 격차 해소, 민영제 노선에 준공영제 도입, 승급 연한 단축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 중 공공버스 노선을 보유한 17개 업체는 지난달 6일 파업 찬반투표를 통해 합법적 파업권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나머지 업체들은 오는 9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노위의 조정 기한은 신청일로부터 15일로, 그사이 진행될 두 차례 조정 회의가 모두 결렬될 경우 노조는 오는 17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게 된다. 다만 이날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날이기 때문에 노조는 교통 수요에 따라 파업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는 “버스 기사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은 시민들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기사들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강경 투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 승용차·견인차 정면충돌…주한미군 일가족 3명 참변

    승용차·견인차 정면충돌…주한미군 일가족 3명 참변

    1일 오후 11시 5분쯤 경기 평택시 오성면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주한미군 A(28) 상병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B(27) 씨의 견인 차량을 정면충돌해 일가족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충돌 직후 A상병 승용차에서 불이 났고 견인차 운전석까지 옮겨붙었다.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0여 분만에 꺼졌지만 승용차는 전소했다. 불이 꺼진 A상병 차 안에서는 A상병과 그의 부인(30대), 한 살배기 아들 등 모두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B씨는 하반신 골절 등의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B씨 차량도 옮겨붙은 불로 일부 소실됐다. 사고 지점이 인적이 드문 곳이라 사고 직후 B씨가 직접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상병 차량이 과속 또는 운전미숙으로 인해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A상병과 가족들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지점이 급한 커브 길인데 승용차가 도로 중앙 쪽으로 밀려 내려오며 중앙선을 침범한 정황이 보인다”며 “사고 차량 블랙박스는 모두 소실돼 다른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 후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 승용차-견인차 정면충돌 사고...주한미군 일가족 3명 숨져

    승용차-견인차 정면충돌 사고...주한미군 일가족 3명 숨져

    1일 오후 11시 5분쯤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주한미군 A(28) 상병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B(27) 씨의 견인 차량을 정면충돌했다. 사고 직후 A 상병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약 30분 만에 꺼졌지만 전소했다. B씨 차량도 옮겨붙은 불로 일부 소실됐다. 불이 꺼진 A 상병의 차 안에서는 A 상병과 그의 부인(30대), 1살 아들 등 모두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B씨는 하반신 골절 등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지점이 인적이 드문 곳이라 사고 직후 B씨가 직접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상병 차량이 과속 또는 운전미숙으로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A 상병 및 가족들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지점이 급한 커브 길인데 승용차가 도로 중앙 쪽으로 밀려 내려오며 중앙선을 침범한 정황이 보인다”며 “사고 차량 블랙박스는 모두 소실돼 다른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 후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 경찰, 백현동·양평공흥지구 등 공공개발 3곳도 특혜의혹 내사

    경찰, 백현동·양평공흥지구 등 공공개발 3곳도 특혜의혹 내사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성남 백현동, 양평 공흥지구 등 경기 남부지역 내 다른 공공개발 사업에 대해서도 조사에 들어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관내 공공개발 지구 중 언론 등에서 의혹이 제기된 곳을 중심으로 내사 또는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소 전 조사(내사)가 이뤄지고 있는 곳은 성남 백현동과 양평 공흥지구, 평택 현덕지구 등 모두 세 곳이다. 위례신도시에 대해선 지난달 말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가 진행 중이다. 백현동 사업은 백현동 516 일원 11만1265㎡ 부지에 아파트 15개동 1223가구를 건설한 사업이다. 이 부지는 2015년 2월 부동산개발회사인 아시아디벨로퍼 등에 매각된 뒤 자연녹지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가 4단계나 상향 변경됐다. 또한 사업 초기 전체 가구가 민간임대로 계획됐다가 2015년 11월 돌연 민간임대 비중이 10%(123가구)로 줄고, 일반분양 주택이 90%(1110가구)로 대폭 늘어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양평 공흥지구는 양평군 공흥리 일대 2만2411㎡에 LH가 국민임대주택을 지으려다가 2011년 7월 사업을 포기한 이후 민영개발로 전환됐다. 당시 양평군은 사업 준공 승인 9일 전인 2016년 6월에 사업시행자이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처가쪽 가족 회사인 ESI&D가 연장 신청을 하지도 않았는데 ‘사업 실시계획 인가 기간 만료일(사업시한)을 2014년 11월에서 2016년 7월로 변경 고시’하면서 특혜 논란이 됐다. 평택 현덕지구도 지난해 5월 도의회 평가 등에서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도 계속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은 자료를 수집하고 들여다보는 단계”라며 “불법 정황이 드러날 경우 정식 수사로 전환하고 관련자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부고]

    ●김영복씨 별세 박희원(너르실 농원 대표)·희석(전 서울신문 경영기획실장)·희정(평택성모가정의원 원장)·화숙 모친상 강순규(전 MBC 보도제작국장) 장모상 10월 31일 상주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54)531-4444
  • 경기 둘레길 4개 권역 60개 코스 다음달 15일 개통

    경기 둘레길 4개 권역 60개 코스 다음달 15일 개통

    경기도 외곽 전역을 연결한 ‘경기 둘레길’이 11월 15일 착수 3년 만에 전면 개통한다. 31일 도에 따르면 2018년 11월부터 추진한 경기 둘레길은 도 경계에 있는 15개 시·군의 약 2000리(500㎞) 길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4개 권역에 60개 코스로 만들어졌다. 권역별 코스는 △평화누리길(김포~연천 186㎞) △숲길(연천~양평 245㎞) △물길(여주~안성 167㎞) △갯길(평택~김포 262㎞) 등 4개 테마로 구성했다. 도는 지금까지 시·군 별로 끊긴 길을 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결했다. 생태·문화·역사를 공유하면서 함께 걸을 수 있는 장거리 도보여행 길로 만든 것. 보행 안전성을 고려해 전체 노선을 선정하고 ‘함께 걸어 하나 되는’이란 의미를 담은 BI(Brand Identity)도 개발했다. 도는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코스 정보, 주변 숙박·음식·교통 정보, 따라가기 기능, 스탬프북 등도 제공한다. 둘레길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영상을 개통일에 맞춰 각종 미디어를 통해 공개하고 권역별 걷기 행사도 준비 중이다. 앞으로 둘레길 주변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거점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경기옛길,권역별 테마길 등과 연계하는 방안에 관한 용역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용훈 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흐름에 맞춰 경기도의 대표적인 비대면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겠다”면서 “경기도 걷기 관광을 널리 알리고 전국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김경영 서울시의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필요”

    김경영 서울시의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필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구 제2선거구)이 27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함께하는 장애인 일자리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고도화된 일자리가 등장하면서 일반인들도 따라가기 힘든 변화 속에 특히 장애인들은 더욱 힘든 현실”이라며, “단기적 관점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올바른 장애인 일자리 정책 마련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주제발표는 장애인고용의 환경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진홍섭 한국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 센터장이 맡았고 △고귀염 한국장애인개발원 직업재활부장 △남정미 테스트웍스 교육사업팀장 △이상진 평택대학교 재활상담학과 교수 △홍남기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장애인 고용 환경과 향후 정책 과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고, 장애인들의 맞춤형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온라인 생중계 실시간 댓글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와 관계 종사자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토론회의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현재 서울시 장애인 공공일자리는 단순, 단기 일자리에 불과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업무와 함께 장애인들이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육훈련을 병행해야 한다”며,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디딤돌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홍남기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이제 장애인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의 시기로써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 서울시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장애인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는 유튜브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 LNG 냉열 활용한 초저온 물류센터 부산에 들어서

    LNG 냉열 활용한 초저온 물류센터 부산에 들어서

    액화천연가스(LNG) 냉열을 활용하는 초저온 물류센터가 부산에 들어선다. LNG 냉열은 영하 162도 이하 액체 상태로 운송되는 LNG를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 가스 상태로 변환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에너지다. EMP벨스타는 27일 부산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친환경 에너지 초저온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MP벨스타는 2447억원(외자 697억원)을 투자해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단지 9공구에 ‘한국초저온 부산 물류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물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전체 면적 12만 1383㎡ 규모로, 3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LNG 냉열을 냉매로 쓰기 때문에 기존 전기식 물류센터보다 전력 사용 비용을 최대 8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EMP벨스타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에너지·인프라 전문 투자사로, 국내에도 활발하게 투자하고 있다. 이 회사가 투자한 한국초저온 평택 물류센터는 LNG 냉열, 수소연료전지, 태양광 등을 활용해 국내 처음으로 에너지 자립형 초저온 물류센터로, 정부 백신통합관리시스템 핵심 유통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준호 EMP벨스타 대표는 “한국초저온 부산 물류센터는 앞으로 구축할 예정인 아시아 물류센터의 연결 허브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연간 무역액, 역대 최단 1조 달러 돌파

    연간 무역액, 역대 최단 1조 달러 돌파

    26일 우리나라의 연간 무역액이 반도체·석유화학 수출 호조의 영향으로 역대 최단 기간에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연간 무역액이 10월에 1조 달러를 넘어선 것은 1956년 무역통계를 작성한 이래 처음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기 평택항 수출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뉴스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