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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부동산 시장 ‘후끈’…월등한 입지 갖춘 ‘라마다 정선호텔’ 분양

    강원도 부동산 시장 ‘후끈’…월등한 입지 갖춘 ‘라마다 정선호텔’ 분양

    강원도 일대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발표 이후 개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는 물론, 다양한 개발사업과 연계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며 일찌감치 부동산 시장에 불이 붙은 것이다. 그 동안 평창을 포함한 강릉, 정선 등의 강원 지역은 개발에서 외면 받아왔다. 하지만 올림픽개최지 선정 이후 강원도 부동산 시장은 차이나머니까지 끌어들이며 올림픽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평창동계올림픽에 예정된 정부 예산은 13조원 규모이며, 관광객 수요를 끌어들이는 연계교통망 구축에 지난해 한 해에만 1조1491억원을 책정했다. 이렇게 국내는 물론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평창올림픽 인근 지역에 세계적인 체인호텔 브랜드의 분양형 호텔이 분양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국내 주요 도시에서 내실 있는 호텔 운영관리로 세계적인 체인호텔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라마다 브랜드의 '라마다 정선호텔'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라마다 측은 제주, 강원도 등 국내 메인 관광지역을 엄선해 호텔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정선 라마다 호텔을 중심으로 평택 라마다 호텔,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 속초 라마다 호텔, 마곡 라마다 호텔 등을 분양 중이다. 특히 라마다 동탄호텔의 경우, 질 높은 서비스와 체계적인 운영관리로 초기 수익률을 상회한 총 분양가의 8~10%를 분양자에게 분배 중인 상황이 알려지면서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스케일의 강원도 정선 하이원 워터월드 바로 앞 위치한 데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따른 프리미엄까지 더해지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인근으로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 특구,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 특구, 평창 봉평 레저/문화창작 특구, 강릉 금진 온천 휴양 특구, 정선 생태 체험 특구 등도 계획돼 있어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하이원 워터월드, 하이원 스키장 등 지역개발 규모 면에서 월등한 입지까지 갖춰 금상첨화라는 평가다. 호텔은 강원도 정선 카지노 인근인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354-32번지에 연면적 28만㎡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3~98㎡ 483실 규모로 조성된다. 부대시설로는 바비큐 라운지, 레스토랑(뷔페/BAR), 미팅룸, 휘트니스 센터가 들어선다. 호텔옥상은 옥상정원으로 꾸몄고, 방문객의 품위를 고려해 세련되고 개방감 있는 로비를 설계했다. 용도를 일반숙박시설로 해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분양자에게는 JK메디칼 그룹 VIP 회원권(성형외과), 라마다 정선 스위트룸 무료 이용권, 제주 특급 호텔 무료 3일 이용권, 하이원 워터월드 무료 이용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라운딩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 이용권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강원랜드(하이원리조트) 진/출입로 위치해 3분 이내에 강원랜드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주요 도로인 38번 국도와도 인접해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이 탁월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아백화점 인근에 마련됐다.분양문의: 02-549-81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윤회 “2007년 비서일 그만둔 뒤 박대통령 만난 적 없다” 산케이 재판 증인 출석

    정윤회 “2007년 비서일 그만둔 뒤 박대통령 만난 적 없다” 산케이 재판 증인 출석

    ‘2007 정윤회’ ‘산케이 재판 증인 출석’ 정윤회씨가 산케이 재판 증인 출석을 위해 다시 법정에 섰다. 일본 산케이(産經)신문 가토 다쓰야(加藤達也·49) 전 서울지국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윤회(60)씨가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검찰에 자발적으로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제출하고, 문제가 된 세월호 당일의 휴대전화 위치추적까지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 이동근) 심리로 19일 열린 가토 전 지국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윤회씨는 산케이 기사와 관련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너무 황당한 일이라 근거를 밝히려면 통화내역이 가장 확실하리라 생각해 이를 검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세월호 사고 당일 오전 11시부터 2시 30분쯤까지는 한학자 이세민씨의 평창동 자택에서 그와 함께 점심 식사를 했고, 오후 6시에는 신사동에서 과거 직장동료들과 저녁을 먹은 뒤 밤 10시쯤 귀가했다고 당일 행적을 설명했다. 또 세월호 사건 당일 박근혜 대통령과 만났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적 없다”며 “2007년 비서일을 공식적으로 그만두고 나서는 만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과 남녀 관계에 있느냐는 질문에는 단호한 어투로 “터무니없다”고 답했고 비선으로 국정운영에 관여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2007년 박 대통령의 비서직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서는 “누구의 사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돼 그만둘 때가 됐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육영수 여사 사망 후 박 대통령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최태민 목사의 사위다. 정윤회씨는 산케이 기사로 “심각하게 명예가 훼손됐다고 생각한다”며 처벌을 원하느냐는 질문에는 “법을 어겼으면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겠죠”라고 답했다. 가토 전 지국장은 지난해 8월 3일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이 옛 보좌관 정윤회씨와 함께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두 사람이 긴밀한 남녀관계인 것처럼 표현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회 “2007년 비서 그만두고 朴대통령 본 적 없다”

    정윤회 “2007년 비서 그만두고 朴대통령 본 적 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온라인 기사로 명예 훼손 혐의로 기소된 가토 다쓰야(49)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정윤회(60)씨는 관련 의혹을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일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 이동근)의 심리로 열린 19일 공판에서는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정씨의 행적에 대한 집중 신문이 이뤄졌다. 정씨는 박 대통령과 만났다는 의혹이 제기된 7시간 동안 지인 이모씨의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저녁 때는 신사동에서 과거 직장 동료들을 만났다고 진술했다. 정씨는 지난해 8월 첫 검찰 조사에서 휴대전화 발신지 조회를 검찰에 자청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씨는 “4개월이 지나 그날 한 일이 정확히 기억이 안 났다”며 “통화 기록이 정확한 증거가 될 것 같아 자발적으로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검찰은 정씨가 사건 당일 오후 2시 20분쯤 평창동에 있었다는 결과를 알려줬고, 정씨는 이씨에게 연락해 그를 방문했다는 확인을 받았다는 것이다. 정씨는 또 “2007년 비서 일을 그만두고 나서는 박 대통령을 만난 적이 없다”며 “박 대통령 당선 후 안봉근 청와대 제2부속비서관을 통해 한 차례 통화만 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비서 일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서는 “누구(최태민 목사)의 사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돼 그만둘 때가 됐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답했다. 박 대통령과 남녀 관계에 있느냐는 질문에 정씨는 단호한 어투로 “터무니없다”고 일축했다. 비선으로 국정운영에 관여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정씨는 전 부인과 이혼하며 위자료 청구를 안 하는 대신 결혼 생활에 대해 비밀 유지를 하기로 했다는 보도와 관련, “나중에야 그런 사실을 듣고 변호사에게 확인해 보니 ‘이혼 후 서로에 대한 비방 등을 하지 않는다’는 일반적인 문구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산케이 기사로) 심각하게 명예가 훼손됐다고 생각한다”며 “법을 어겼으면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연아 키즈들, 연아 품으로

    연아 키즈들, 연아 품으로

    피겨스케이팅 유망주들이 은퇴한 피겨 여왕 김연아의 품에 들어갔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남자 피겨 국가대표인 이준형(왼쪽·19·수리고), 여자 피겨 기대주 안소현(오른쪽13·목일중)과 2018년까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준형은 지난해 12월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한 기대주로 이달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자 역대 최고점(209.90점)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이로써 이준형은 한국 남자 피겨를 쌍끌이하는 동갑내기 라이벌인 김진서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준형은 “항상 많이 챙겨준 연아 누나를 포함해 친한 동료 선수들과 한식구가 돼 정말 기쁘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세계적인 선수들과 아이스쇼 무대에 함께 서고 싶다”고 덧붙였다. 안소현은 중학교 1학년의 어린 나이임에도 이달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박소연, 최다빈에 이어 시니어 3위에 올라 주목받았다. 올댓스포츠는 “점프와 스케이팅 스킬 등 기본기를 잘 갖춘 선수”라며 “올 시즌 표현력까지 더해 앞으로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안소현은 “연아 언니는 피겨를 시작할 때부터 롤모델이었는데, 그런 언니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다듬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정윤회 “2007년 비서일 그만두고 박근혜 대통령 만난 적 없다” 산케이 재판 증인 출석

    정윤회 “2007년 비서일 그만두고 박근혜 대통령 만난 적 없다” 산케이 재판 증인 출석

    ‘2007 정윤회’ ‘산케이 재판 증인 출석’ 정윤회씨가 산케이 재판 증인 출석을 위해 다시 법정에 섰다. 일본 산케이(産經)신문 가토 다쓰야(加藤達也·49) 전 서울지국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윤회(60)씨가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검찰에 자발적으로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제출하고, 문제가 된 세월호 당일의 휴대전화 위치추적까지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 이동근) 심리로 19일 열린 가토 전 지국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씨는 산케이 기사와 관련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너무 황당한 일이라 근거를 밝히려면 통화내역이 가장 확실하리라 생각해 이를 검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세월호 사고 당일 오전 11시부터 2시 30분쯤까지는 한학자 이세민씨의 평창동 자택에서 그와 함께 점심 식사를 했고, 오후 6시에는 신사동에서 과거 직장동료들과 저녁을 먹은 뒤 밤 10시쯤 귀가했다고 당일 행적을 설명했다. 또 세월호 사건 당일 박근혜 대통령과 만났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적 없다”며 “2007년 비서일을 공식적으로 그만두고 나서는 만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과 남녀 관계에 있느냐는 질문에는 단호한 어투로 “터무니없다”고 답했고 비선으로 국정운영에 관여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2007년 박 대통령의 비서직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서는 “누구의 사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돼 그만둘 때가 됐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육영수 여사 사망 후 박 대통령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최태민 목사의 사위다. 정씨는 산케이 기사로 “심각하게 명예가 훼손됐다고 생각한다”며 처벌을 원하느냐는 질문에는 “법을 어겼으면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겠죠”라고 답했다. 가토 전 지국장은 지난해 8월 3일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이 옛 보좌관 정씨와 함께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두 사람이 긴밀한 남녀관계인 것처럼 표현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회 “2007년 비서일 그만두고 박 대통령 만난 적 없다”

    정윤회 “2007년 비서일 그만두고 박 대통령 만난 적 없다”

    ‘2007 정윤회’ 일본 산케이(産經)신문 가토 다쓰야(加藤達也·49) 전 서울지국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윤회(60)씨가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검찰에 자발적으로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제출하고, 문제가 된 세월호 당일의 휴대전화 위치추적까지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 이동근) 심리로 19일 열린 가토 전 지국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씨는 산케이 기사와 관련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너무 황당한 일이라 근거를 밝히려면 통화내역이 가장 확실하리라 생각해 이를 검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세월호 사고 당일 오전 11시부터 2시 30분쯤까지는 한학자 이세민씨의 평창동 자택에서 그와 함께 점심 식사를 했고, 오후 6시에는 신사동에서 과거 직장동료들과 저녁을 먹은 뒤 밤 10시쯤 귀가했다고 당일 행적을 설명했다. 또 세월호 사건 당일 박근혜 대통령과 만났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적 없다”며 “2007년 비서일을 공식적으로 그만두고 나서는 만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과 남녀 관계에 있느냐는 질문에는 단호한 어투로 “터무니없다”고 답했고 비선으로 국정운영에 관여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2007년 박 대통령의 비서직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서는 “누구의 사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돼 그만둘 때가 됐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육영수 여사 사망 후 박 대통령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최태민 목사의 사위다. 정씨는 산케이 기사로 “심각하게 명예가 훼손됐다고 생각한다”며 처벌을 원하느냐는 질문에는 “법을 어겼으면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겠죠”라고 답했다. 가토 전 지국장은 지난해 8월 3일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이 옛 보좌관 정씨와 함께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두 사람이 긴밀한 남녀관계인 것처럼 표현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상, 가상 하구나

    설상, 가상 하구나

    ‘금 8·은 4·동 8.’ 대한체육회는 지난달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경기력 향상 대책 보고회’에서 메달 20개를 따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역대 최고 성적을 낸 밴쿠버대회의 14개(금 6·은 6·동 2)보다 6개나 많다. ‘노메달’인 설상과 썰매 선수들의 분전이 필요한데 올 시즌 이들 종목 꿈나무들이 좋은 성적을 내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스노보드 이광기(22·단국대)는 18일 오스트리아 크라이슈베르크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세계선수권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65.75점으로 8위에 올랐다. 이 대회에는 소치 금메달리스트 유리 포드라드치코프(스위스) 등 세계적 선수들이 모두 참가했으며 이광기는 한국 최초로 10명이 출전하는 결선까지 올랐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이 평창 금메달 후보로 지목한 스켈레톤 윤성빈(21·한국체대)은 지난달 20일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첫 동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뤘다. 18일 독일 쾨니히제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에서는 13위에 머무는 등 아직 기복이 있지만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갖췄다. 봅슬레이 남자 2인승 원윤종(30)-서영우(24·이상 경기도연맹)는 월드컵에서 꾸준히 톱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달 21일 2차 대회에서는 역대 최고인 5위에 올랐고, 1차와 4차 대회에서는 각 8위를 차지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최재우(21·한국체대)는 지난 10일 월드컵 4차 대회에서 4위에 올라 한 계단 더 성장했다. 스켈레톤 이한신(27·강원도청)도 연이틀 메달 행진을 벌였다. 이한신은 18일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대륙간컵 6차 대회에서 1·2차 합계 1분47초67로 5위에 올랐다. 그는 전날 5차 대회에서 6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순위를 더 끌어올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평창 분산 개최 없다지만… 시민단체 “아이스하키장 원주 재배치해야”

    “평창동계올림픽 분산 개최는 없다”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구닐라 린드베리 조정위원장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다. 16일 강원 강릉의 라카이 샌드파인리조트에서 열린 제4차 ‘프로젝트 리뷰’ 회의장에서 녹색연합 등 시민사회와 환경단체 회원 20여명이 대회 분산 개최를 촉구하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올림픽 개최는 환경 훼손은 물론이고 수십조원의 적자를 불러올 것”이라며 “IOC는 강원도 재정 악화와 환경 훼손 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동계올림픽의 분산 개최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이스하키I’ 경기장을 원주로 재배치할 것을 요구해 온 원주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대응도 주목된다. ‘아이스하키 경기장 원주 유치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최근 강원도청을 방문해 예산 절감과 균형 올림픽, 환경 올림픽 기여 등을 이유로 경기장 원주 재배치를 강력히 요구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원주의 경기장 재배치 요구에 “기술적으로 2017년 테스트 이벤트까지 아이스하키I 경기장의 원주 건설이 가능하다면 논의할 의향이 있다”고 밝혀 새로운 국면을 맞기도 했다. 조직위와 도가 곧바로 불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힌 데 이어 IOC도 이날 ‘분산 개최는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분산 개최를 둘러싼 여진은 남아 있다. 현원섭 아이스하키 경기장 원주 유치 범시민대책위원장은 “IOC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그러나 당초 안대로 간다면 도와 조직위가 IOC에 비드파일을 제출하면서 경기장을 옮겨 짓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장을 옮겨 지어 달라는 것은 우리가 요구한 것이 아니라 도 등이 약속했던 것이다. 앞으로 약속 이행과 함께 이축에 따른 비용 부담의 주체 등 구체적인 계획을 분명히 밝혀 달라고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분산 개최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경기장 사후 활용에 대한 논란의 불씨는 남아 있어 진통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동계U대회 선수단 결단식

    제27회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선수단은 15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유병진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가졌다. 김 체육회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목표한 바를 이루길 바란다”면서 “전 세계 선수들과 우정을 나누고 평창동계올림픽을 비롯해 한국스포츠를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 한국은 다음달 4일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 피겨스케이팅을 제외한 5개 종목(10개 세부 종목)에 133명(선수 90명, 임원 43명)을 내보낸다. 특히 이번 그라나다 대회는 슬로바키아(슈트르브스케 플레소 및 오스르블리에, 1월 24일~2월 1일)와 분산 개최된다. 슬로바키아에서는 스키(크로컨트리 스키점프 노르딕복합)와 바이애슬론이, 스페인에서는 빙상, 스키(알파인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아이스하키, 컬링 등이 열린다. 우리 선수단은 22일과 31일 슬로바키아와 스페인으로 떠난다. 한편 한국은 앞서 이탈리아 트렌티노에서 열린 대회에서 종합 2위(금8, 은9, 동7)에 올랐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IOC “평창 경기장 공사 진전돼 좋다”

    IOC “평창 경기장 공사 진전돼 좋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분산 개최 논란’에 휩싸였던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상황 점검에 들어갔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IOC는 15일 강원 강릉시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제4차 IOC 프로젝트 리뷰를 개최하고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16일까지 계속되는 프로젝트 리뷰에는 조양호 평창조직위원장과 구닐라 린드베리 IOC 조정위원장, 정부 및 개최도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린드베리 조정위원장은 조직위의 안내를 받아 아이스 아레나, 하키센터 등 경기장 건설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프로젝트 리뷰는 대회 준비 상황과 함께 현안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점검하고 IOC의 자문을 통해 더 알차고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경기장 공사현장 관계자는 “모든 공사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고 강릉 지역은 기온이 겨울철에도 따뜻해 공사를 계속할 수 있어 적기에 공사를 완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린드베리 조정위원장은 “지난번 왔을 때보다 공사가 많이 진전된 것을 보니 좋다”며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테스트 이벤트는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16일에는 조 위원장과 린드베리 조정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인력관리, 베뉴(경기장소)와 인프라 테스트, 숙박, 수송, 선수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한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 리뷰에서 분산 개최에 대한 IOC의 제안은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4일 입국한 린드베리 조정위원장은 “(분산 개최 제안은) 어떻게 하면 적은 비용으로 대회를 개최하는 데 도움이 될까 고민한 것”이라며 “평창이 마음을 바꾸지 않는 이상 이 얘기는 끝난 거다. 조직위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데스크 시각] 광역단체장들의 코드와 평가/이동구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광역단체장들의 코드와 평가/이동구 사회2부장

    정치인들은 은유적인 표현을 많이 쓴다. 알 듯 모를 듯한 단어들로 난처한 상황이나 속내를 감추며 어물쩍 넘어갈 때 그런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지방 정치의 정점에 있다고 할 수 있는 광역단체장들도 예외는 아닌 듯하다. 중요 정책이나 결정 등이 난관에 부딪칠 때면 애매한 말들로 주민들의 판단을 어렵게 한다.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의 분산 개최 문제를 언급한 최문순 강원지사의 속내도 그렇고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사용 연장과 관련한 유정복 인천시장의 횡보 또한 아리송하다. 다빈치나 미켈란젤로의 작품들 속에 숨은 암호(코드)들처럼 신비롭진 않지만 주민들로 하여금 다음에 알려질 진실을 잠시나마 가리는 데는 효과가 있어 보인다. 특히 올 들어 상당수의 광역단체장들이 대권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고 있기에 그들의 발언과 정책 하나하나에 더욱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요즘 지방행정의 수장들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아 보인다. 최근 서울신문이 전문 여론조사 기관과 함께 실시한 17개 광역단체장의 직무수행 평가 결과 박원순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남경필 경기지사 등 수도권 광역단체장들이 나란히 낮은 성적표를 받았다. 박 시장의 경우 긍정평가는 36.2%, 부정평가는 44.6%였고, 유 시장의 긍정평가는 37.1%로 부정평가 44.1%에 비해 낮았다. 남 지사의 경우 그나마 긍정평가가 44.9%로 부정평가(36.7%)보다 높았다. 이에 반해 김관용 경북지사, 김기현 울산시장, 이낙연 전남지사 등은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월등히 높았다. 김 경북지사는 긍정평가가 60.6%로 전체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높았고 김 울산시장이 59.8%, 이 전남지사가 57.7%로 뒤를 이었다. 이처럼 잠룡(潛龍)으로 표현되는 수도권 광역단체장들에 대한 주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이유는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일 것이다. 차기 또는 차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것에 비해 지방행정은 기대만큼 그다지 잘 수행하고 있지 못하다고 평가하는 것이다. 박 서울시장은 서울시향, 제2롯데월드 등의 악재로 리더십에 상처를 입었고 남 경기지사는 지난해 하반기 아들 문제 등으로 이미지 손상을 입었다. 또 다른 잠룡인 홍준표 경남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최문순 강원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등에 대한 시선도 따갑기는 마찬가지다. 모두가 긍정과 부정평가의 간격이 20% 포인트 미만에 머물렀다. 언제든 수도권의 잠룡들처럼 부정평가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 같은 평가는 지방의 살림살이보다 벌써 여의도 정치판에 더 관심을 쏟고 있는 데 따른 반감으로 보인다. 홍 경남지사의 경우 최근 차기 대권 도전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개중에는 지역 현안을 전국적인 이슈로 만드는 것도 이들의 야심 때문이라는 의심도 받는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일부 종목을 북한과 함께 치를 수 있다는 최 강원지사의 갑작스러운 발언도 주민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한술 더 떠 서울 사무소의 인력을 대폭 확대한 단체장도 있다. 과거처럼 중앙정부의 예산 확보 차원이 아니라 자신의 대권 행보에 필요하기 때문이란다. 투자 유치란 명분으로 해외 나들이를 자주 하는 몇몇 단체장에 대한 시선도 마찬가지다. 모두 대권욕만 있고 목민관의 자세는 제대로 보여 주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yidonggu@seoul.co.kr
  • 지구촌교회 화재, 최초 발화 어디서 일어났는지 보니

    지구촌교회 화재, 최초 발화 어디서 일어났는지 보니

    지구촌교회 화재, 최초 발화 어디서 일어났는 지 살펴보니 ‘충격’ 지구촌교회 화재 13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서울지구촌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3층·지상 2층짜리 교회 건물 2층 사무실 쪽에서 시작됐다. 건물 안에 있다가 구조된 김모(39)씨는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신도 6명은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회 건물 2층 천장 전등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기합선 등 여러 가능성을 현장감식을 통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또 하루 3곳서 불… 불안한 아파트

    또 하루 3곳서 불… 불안한 아파트

    경기 의정부시의 아파트 화재에 이어 양주시와 남양주시 등에서도 아파트 화재로 2명이 숨지고 6명이 경상을 입었다. 또 서울 강북구 번동의 도시형 생활주택에서도 불이 나 연기를 마신 주민 6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13일 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쯤 양주시 삼숭동의 J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층에 살던 황모(28·여)씨 남매가 숨지고 7층과 12층 입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오전 10시 51분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긴급히 대피했다. 주민 이모(19)씨는 “‘펑’ 소리가 나서 밖으로 나와 보니 위층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119에 신고했다”면서 “아파트 관리소장이 나와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이날 오후 12시 40분쯤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D아파트 10층에서도 불이 났다. 이 불로 일가족 3명이 연기를 마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후 6시 6분쯤에는 서울 강북구 번동의 7층짜리 도시형 생활주택 1층에 자리 잡은 주차장 폐가구 더미에서 시작된 불로 주민 14명이 황급히 대피하고,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이 건물 1층에 자리 잡은 주차장에서 시작돼 주차장 일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30분쯤에는 서울 평창동 서울지구촌교회 건물 2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김모(39)씨가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기도 했다. 또 이날 오전 11시쯤 세종시 나성동 8층짜리 한 오피스텔 외벽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오피스텔은 128명의 인명피해를 낸 의정부 아파트의 외벽과 같은 드라이비트 공법(콘크리트벽에 스티로폼 단열재를 붙이는 방식)으로 지어졌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20일까지 6층 이상의 도시형 생활주택과 상업·준주거·준공업지역 내 도시형 생활주택, 외단열로 마감한 도시형 생활주택의 안전 여부를 긴급 점검할 계획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지구촌교회 화재, 도대체 어디서 불이 났는 지 알고보니…

    지구촌교회 화재, 도대체 어디서 불이 났는 지 알고보니…

    지구촌교회 화재, 도대체 어디서 불이 났는 지 알고보니… 지구촌교회 화재 13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서울지구촌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3층·지상 2층짜리 교회 건물 2층 사무실 쪽에서 시작됐다. 건물 안에 있다가 구조된 김모(39)씨는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신도 6명은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회 건물 2층 천장 전등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기합선 등 여러 가능성을 현장감식을 통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촌교회 화재, “2층 천장 전등 불꽃” 목격자 진술

    지구촌교회 화재, “2층 천장 전등 불꽃” 목격자 진술

    지구촌교회 화재, “2층 천장 전등 불꽃” 목격자 진술 지구촌교회 화재 13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서울지구촌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3층·지상 2층짜리 교회 건물 2층 사무실 쪽에서 시작됐다. 건물 안에 있다가 구조된 김모(39)씨는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신도 6명은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회 건물 2층 천장 전등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기합선 등 여러 가능성을 현장감식을 통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촌교회 화재, “구조대원 도움 받아 6명 대피” 사무실에서 발화 왜?

    지구촌교회 화재, “구조대원 도움 받아 6명 대피” 사무실에서 발화 왜?

    지구촌교회 화재, “구조대원 도움 받아 6명 대피” 사무실에서 발화 왜? 지구촌교회 화재 13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서울지구촌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3층·지상 2층짜리 교회 건물 2층 사무실 쪽에서 시작됐다. 건물 안에 있다가 구조된 김모(39)씨는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신도 6명은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회 건물 2층 천장 전등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기합선 등 여러 가능성을 현장감식을 통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촌교회 화재, “2층 천장 전등에서 불꽃 튀었다” 원인 무엇?

    지구촌교회 화재, “2층 천장 전등에서 불꽃 튀었다” 원인 무엇?

    지구촌교회 화재, “2층 천장 전등에서 불꽃 튀었다” 원인 무엇? 지구촌교회 화재 13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서울지구촌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3층·지상 2층짜리 교회 건물 2층 사무실 쪽에서 시작됐다. 건물 안에 있다가 구조된 김모(39)씨는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신도 6명은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회 건물 2층 천장 전등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기합선 등 여러 가능성을 현장감식을 통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촌 교회 불 “1명 부상…신도 6명 대피” 긴박했던 순간

    지구촌 교회 불 “1명 부상…신도 6명 대피” 긴박했던 순간

    지구촌 교회 불 “1명 부상…신도 6명 대피” 긴박했던 순간 지구촌 교회 불 13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서울지구촌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3층·지상 2층짜리 교회 건물 2층 사무실 쪽에서 시작됐다. 건물 안에 있다가 구조된 김모(39)씨는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신도 6명은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촌교회 화재, 1명 부상 “건물 2층에서 불 시작돼” 긴박

    지구촌교회 화재, 1명 부상 “건물 2층에서 불 시작돼” 긴박

    지구촌교회 화재, 1명 부상 “건물 2층에서 불 시작돼” 긴박 지구촌교회 화재 13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서울지구촌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3층·지상 2층짜리 교회 건물 2층 사무실 쪽에서 시작됐다. 건물 안에 있다가 구조된 김모(39)씨는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신도 6명은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촌교회 화재 “팔 다리 화상 1명, 6명 대피” 전기합선 가능성 집중 조사

    지구촌교회 화재 “팔 다리 화상 1명, 6명 대피” 전기합선 가능성 집중 조사

    지구촌교회 화재 “팔 다리 화상 1명, 6명 대피” 전기합선 가능성 집중 조사 지구촌교회 화재 13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서울지구촌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3층·지상 2층짜리 교회 건물 2층 사무실 쪽에서 시작됐다. 건물 안에 있다가 구조된 김모(39)씨는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신도 6명은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회 건물 2층 천장 전등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기합선 등 여러 가능성을 현장감식을 통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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