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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하다 눈물 흘린 사연 알고보니?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하다 눈물 흘린 사연 알고보니?

    12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리비전’ 인터넷 생방송에는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처음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네티즌들은 김영만이 등장하자 “눈물난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에 김영만은 “눈물 나냐? 나도 눈물 난다.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냐? 나는 딸 시집 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며 자신도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종이 접기가 시작되자 그는 언제 긴장을 했나 싶을 정도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출연에 서유리 눈물 “아버지 생각이 나서 울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출연에 서유리 눈물 “아버지 생각이 나서 울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출연에 서유리 눈물 “아버지 생각이 나서 울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서유리 ’마이리틀텔레비전’에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유리가 함께 촬영한 소감을 남겼다. 서유리는 12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을 마친 뒤 자신의 트위터에 “김영만 선생님이 방송에 적응하실 수 있을까 걱정했던 저는 제 생각이 틀렸음을 깨달았다”면서 “아버지 출근하시기 전에 같이 방송 보던 기억이 나서 녹화 중임에도 많이 울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유리는 이어 “오늘 저처럼 눈물 흘리신 분들 많으셨을 것”이라며 “추억은 이렇게도 진한 것인가 보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생방송에는 20여년 동안 종이접기 선생님으로 사랑받아 온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중 눈물 흘린 사연은?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중 눈물 흘린 사연은?

    ’김영만 종이접기’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이 시청률 1위 소식에 눈물을 보였다. 12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리비전’ 인터넷 생방송에는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처음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네티즌들은 김영만이 등장하자 “눈물난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에 김영만은 “눈물 나냐? 나도 눈물 난다.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냐? 나는 딸 시집 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며 자신도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영만은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 처음 하는 것 아니냐?”첫 인터넷 생방송에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종이 접기가 시작되자 그는 언제 긴장을 했나 싶을 정도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행정·문화·복지 한곳서 해결… 망우본동 복합청사 10일 개청

    행정·문화·복지 한곳서 해결… 망우본동 복합청사 10일 개청

    중랑구가 오는 10일 행정, 문화, 복지가 결합된 망우본동 복합청사 개청식을 이곳 5층 대강당에서 연다고 2일 밝혔다. 새 복합청사는 1134.6㎡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6층으로 지어 연면적이 4659㎡이다. 2013년 11월 공사를 시작했고 착공 1년 6개월여 만에 완공됐다. 지하 1층~지상 2층은 망우본동 주민센터와 자치회관이 들어서고 3~5층은 평생학습관, 6층은 영유아 복지시설로 만든다. 우선 1층에 만드는 주민센터는 오는 6일부터 주민들에게 행정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건강드림센터를 민원실 내에 설치해 주민들에게 건강상담뿐 아니라 영양·비만·운동상담 등을 제공한다. 지하 1층과 지상 2층은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다목적실, 체력증진실, 생활체육실, 교양강좌실, 문화강좌실 등을 갖췄으며 노래교실, 풍물, 요가 등 30여개의 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3~5층에 들어설 평생학습관에서는 인문학, 컴퓨터, 외국어, 교양강좌 등을 배울 수 있다. 특히 3층 ‘망우학당’에는 2500여권의 도서와 실내놀이시설뿐 아니라 성인과 유아들이 함께 책을 읽고 쉴 수 있는 키즈카페(작은 도서관)도 포함한다. 6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육아방을 설치해 가정양육 지원, 보육종사자 교육, 양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면서 육아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나진구 구청장은 “복합청사는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면서 “행정서비스는 물론 문화·복지·건강, 평생교육까지 책임지는 주민들의 사랑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수강생 여름휴가 책임진다?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수강생 여름휴가 책임진다?

    학점은행제 유비온 원격 평생교육원이 오는 7월 7일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썸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스마트 썸머 이벤트’는 2학기 수강신청자들(2015년 1학기 학습자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보답 이벤트다. 2015년 1학기 학습자를 포함해 이번 7월 개강반을 신청한 모든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자격 취득, 경영학 학사 취득, CPA 선수학점 이수과정, 교양과정 학점은행제 수강생이 참여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수강생 자신이 추천하는 여름휴가 여행지와 휴가 계획을 홈페이지에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50만원(1등, 1명),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20만원(2등, 1명), 오션월드 이용권(3등, 2명), 여행정리팩 10종 세트(4등, 3명)를 비롯해 아이스박스, 스마트폰 방수팩,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 2학기 보육교사 자격취득과정, 사회복지사 자격취득과정, 경영학 학위과정, CPA 선수학점 이수과정, 교양과정을 수강 신청하는 모든 수강생들에 교안교재 무료증정과 수강료 할인, ‘보육교사 SUMMER 패키지’, ‘사회복지사 친구야! 같이하자~!’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관련해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측은 “학점은행제 유비온은 타 교육기관과 달리 스마트러닝 시스템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시공간 제한이 없는 다양한 학습을 가능케 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며 “이번 스마트 썸머 이벤트는 학습열의가 높은 유비온 수강생들을 위한 작은 선물”이라고 전했다. 완전학습 이러닝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유비온은 이미 실시간 진도반영과 출석이 가능한 모바일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업계 처음으로 시작, 학습자의 다양한 학습조건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모바일 웹 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학습에 필요한 실시간 상담 및 학습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의 2학기 첫 개강과 무료 학습설계 신청 및 수강신청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iubion.co.kr)와 대표전화(1600-8990)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기금운용계획과장 김금남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엄찬왕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안홍기△심사1담당관 윤상수△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이준오 ■조달청 △창조행정담당관 임중식△조달등록팀장 배완△쇼핑몰기획과장 유문형△쇼핑몰단가계약과장 강희훈△쇼핑몰구매과장 이교문△서울조달청 시설팀장 김태련△광주조달청장 황상근◇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김현태△자재장비과 유순재△공사관리과 박양호 ■문화재청 ◇과장△안전기준 김동영△활용정책 우경준△궁능문화재 조운연△근대문화재 조현중◇국립문화재연구소△자연문화재연구실장 나명하◇국립고궁박물관△기획운영과장 정성조 ■서울시 ◇본부장△복지 남원준△상수도사업 한국영△도시재생 진희선◇기획관△재정 박문규△창조경제 김용복◇직무대리△도시교통본부장 신용목△기후환경본부장 유재룡△도시안전본부장 김준기△도시기반시설본부장 고인석△환경에너지기획관 김현식△정책기획관 김태균△국제협력관 정헌재△평생교육정책관 김영성△일자리기획단장 엄연숙△복지기획관 성은희△보행친화기획관 김용남△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정중곤△주거사업기획관 김성보◇국장△행정 강태웅△관광체육 김의승△주택건축 정유승◇서울시립대△행정처장 박근수◇단장△동북4구사업 이용건◇전출(부구청장 요원)△광진구 김경호△은평구 윤준병△강동구 천석현△서초구 천정욱 ■울산시 ◇승진 <부이사관>△문화체육관광국장 권성근△북구 구청장요원 이형조△시민안전실장 황재영△상수도사업본부장 김정규<서기관>△관광진흥과장 강종진△법무통계담당관 곽병주△노인장애인복지과장 최이식△문화예술과장 진부호△입법정책담당관 김하현△남구 국장요원 김재두△울주군 국장요원 이춘근△건설도로과장 이형우△원자력산업안전과장 김진환△농축산과장 정옥현△항만수산과장 안환수△환경관리과장 최수미△도시개발과장 한영우△도로부장 서인보△가축위생시험소장 정성진◇전보△종합건설본부장 이종환△안전정책과장 김동명△민생사법경찰과장 이선봉△총무과 장동욱△환경정책과장 윤영찬△재난관리과장 김병걸 ■강원도 ◇국장급△강원발전연구원 파견 김남수△재난안전실장 조규석△2018동계조직위 파견 윤순근△의사관 박흥용△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조인묵△동계올림픽본부 건설추진단장 박병진△보건환경연구원장 석원석◇지방부이사관 승진△투자유치본부장 전대경△보건복지여성국장 이지연△녹색국장 안병헌△강원FC 파견 전용수 ■충남도 ◇2급 <승진>△의회사무처장 김갑연<전입>△재난안전실장 전병욱<승진·전출>△천안시 서철모◇3급 <승진>△정책기획관 조원갑△농정국장(직대) 정원춘△복지보건국장 유병덕<전보>△자치행정국장 김돈곤<전입>△건설교통국장 박재현(내정)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지원처장 강희태△폐기물관리처장 우해은△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자원순환처장 최용석△충청권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방현홍△수도권동부지역본부 수도통합서비스센터장 선계현 ■한국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류인희△강원본부장 권기영△부산울산본부장 권택수△제주본부장(유임) 변석태<이동>△경기북부본부장 조만현△인천본부장 권순천△전북본부장 김형보△경영지원처장 모성엽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심의실장 김지영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장 승진△중앙지부장 장영환△대구경북지부장 최상두△화재환경시스템팀장 정재군 ■연합뉴스 ◇취재본부장△경기북부 지일우△인천 이성한△부산 박상현△제주 김승범◇부장△월간 이성섭△국제뉴스 조채희 ■한국경제신문 ◇부국장대우△IT과학부장 겸 디지털전략부장 이익원 ■단국대 △대학원장 황현국△교육대학원장 고상숙△부동산·건설대학원장 겸 사회과학대학장 고석찬△자연과학대학장(죽전) 겸 공동기기센터장 현준원△건축대학장 김회서△예술디자인대학장 박지홍△외국어대학장 겸 율곡기념도서관장 강현석△공공인재대학장 이영애△예술대학장 김석화△대학원 교학처장 양만식△창조다산링크사업단 본부장 장호정△천안캠퍼스 평생교육원장 최은용△융합기술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창현 ■IBK투자증권 ◇상무 신규 선임△경영인프라본부장(CISO 겸임) 박창근 ■삼일회계법인 ◇승진△대표 서동규△부대표 박기태 유상수 이청룡 이태호 이희태 한종철△전무 김재윤 김하중 류길주 박태영 박희영 반경찬 윤규섭 이영신 이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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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대변인 조경식 ■행정자치부 ◇고위공무원 승진△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총무인력국장(파견) 문영훈◇국장급 전보△국가기록원 기록서비스부장 김현철◇부이사관 승진△경제조직과장 이정구△지방세정책과장 이동혁△지방자치발전위원회(파견) 김항섭◇과장급 전보△재정협력과장 구본근△자치제도과장 한순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비서관 서준한△경영인력과장 김기훈 ■산업통상자원부 ◇승진△산업정책실장 박일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상당 승진 <상임위원>△인천선관위 정훈교△경남도선관위 이계형◇2급 승진△중앙선관위 행정국장 이재화<사무처장>△대전선관위 남택융△충북도선관위 박태섭△충남도선관위 김종영◇2급 전보 <사무처장>△서울선관위 조원봉△대구선관위 김규조△경북도선관위 고충열◇3급 승진 <중앙선관위>△총무과장 이명행△조사2과장 문응철<파견>△주로스엔젤레스대한민국총영사관 윤재수<관리과장>△대구선관위 최호길△광주선관위 박찬진△경남도선관위 신영식◇3급 전보△중앙선관위 감사관 임성규◇4급 승진 <중앙선관위>△총무과 강석태△기획재정과 송현기△인사과 이치형△국제협력과 구희만△공보과 김영헌△선거1과 유훈옥△법제과 강희국<선거연수원>△교수기획부 장인흥△제도연구부 고광용<사무국장>△부산서구선관위 조희철△부산동구선관위 이복삼△울산중구선관위 김윤종△울산남구선관위 문용준△청주시흥덕구선관위 배상완△영동군선관위 최환준△군산시선관위 김덕주△정읍시선관위 김창권△목포시선관위 김정현△여수시선관위 강창길△영덕군선관위 함연정△양산시선관위 김종인△울주군선관위 남기종<행정과장>△대전선관위 이영철△충북도선관위 박상규△제주도선관위 김대정<지도과장>△세종시선관위 김성하◇4급 전보 <중앙선관위>△감사과장 이한규△선거기록보존소장 김남이<선거연수원>△시민교육부장 경범훈△제도연구부 전임교수 신광호 (이상 7월 1일자) ■국민안전처 ◇실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김동현◇국장급 승진△특수재난실 조사분석관 김성곤◇국장급 전보△안전정책실 안전총괄기획관 이정술 ■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장 양일규 ■서울시교육청 ◇승진 <지방부이사관>△서울시학생교육원 총무부장 박국천<지방서기관>△감사관 엄종범△평생교육과 백자영△학교지원과 조원익△서울시과학전시관 총무부장 정재헌△서울시교육연수원 행정지원과장 김용숙△서울시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조규천△어린이도서관장 홍순영◇전보△총무과장 안덕호△서울시학생체육관장 이동배△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 총무부장 이숙자△강서도서관장 유송숙△서대문도서관장 신태숙△남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김범수△중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박정숙△강동송파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정용문 (이상 7월 1일자) ■헤럴드 △이사 권충원 ■차병원그룹 △총괄 연구본부장 임재승
  •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2학기 개강맞이 이벤트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2학기 개강맞이 이벤트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이 오는 7월 7일, 학점은행제 2학기 첫 개강을 앞두고 수강신청을 하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은 이번 2학기 개강에 맞춰 △수강료 할인 △교안교재 무료증정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 학점은행제 과정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은 ‘친구야~같이 하자!’ 이벤트를 통해 친구와 함께 사회복지사 과정에 등록하는 수강생에게 수강료 추가 할인을 적용하기로 했다. 2명이 함께 5과목 이상 결제 시엔 과목당 수강료가 85,000원, 3명이 함께 신청하면 80,000원으로 내려간다. 이 밖에 사회복지사현장실습 수강 연계 서비스도 지원된다. #보육교사 학점은행제 과정 보육교사 2학기 첫 개강 수강생을 위한 SUMMER 패키지는 최대 60%의 특별할인이 적용되는 구성으로, 1학기 패키지를 신청하면 과목당 수강료 65,000원, 1년 패키지는 과목당 60,000원에 수강할 수 있다. 아울러 보육교사 과정과 함께 공부하면 좋은 민간자격증(학교폭력상담사, 자기주도학습전문가, 방과후학교지도사, 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강의를 무료수강 할 수 있다. #경영 / CPA / 교양 과정 편입과 취업,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학점을 취득하려는 수강생을 위한 ‘경영/CPA/교양’ 과정은 5과목 이상 결제하는 수강생에게 50% 할인된 75,000원에 각 과목당 수강료가 적용된다. 학점인정 자격증강의(TM, 유통, TEST, TESAT, FP)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모든 학점은행제 수강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혜택은 더욱 풍성하다. 친구 1명 추천 시 상품권 2만원, 2명 추천 시 5만원을 지급하며 신용카드 6~12개월 무이자 할부지원, 개인별 담당 선생님의 1:1 학습설계 및 학사관리, 교수님이 직접 알려주는 레포트 작성 가이드 TIP북 제공(네이버 학은정 카페 가입 후 신청), 5과목 이상 결제 시 교안교재 무료 증정, 성적우수 장학금 지원(학기별 6과목 이상 수강신청자 대상)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담당선생님 제도는 학점은행제를 처음 이용하는 수강자나 학습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수강자를 위해 초반 학습설계부터 학습 과정 내내 담당선생님의 세부적인 관리가 이뤄지기 때문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2학기 첫 개강반 신청자를 대상으로 여름휴가 여행지와 휴가 계획을 댓글로 남기면 여행상품권, 오션월드 이용권 등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7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에서는 전 과정 실시간 진도 반영 및 출석이 가능한 모바일 스마트러닝 서비스도 제공되는 만큼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필요로 하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2학기 첫 개강 문의 및 무료 학습설계 신청, 수강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iubion.com) 또는 대표전화(1600-899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하림그룹] 병아리 10마리로 ‘부농 꿈’… 삼장 통합경영으로 매출5조 신화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하림그룹] 병아리 10마리로 ‘부농 꿈’… 삼장 통합경영으로 매출5조 신화

    “외할머니가 병아리를 사업의 밑천으로 삼으라고 주신 것도 아니었고 나 역시 그 병아리로 오늘날의 하림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했을 리 없다. 하지만 어린 시절 운명처럼 만난 병아리 10마리가 지금의 하림그룹을 만들었다.” 1968년 초등학교 4학년 여름방학. 외할머니로부터 병아리 10마리를 선물로 받았다. 미꾸라지와 개구리를 잡아 삶고 몰래 쌀독의 쌀까지 퍼냈다. 정성을 쏟으니 병아리들이 무럭무럭 자랐다. 토실하게 자란 닭을 닭장수들이 욕심냈다. 250원이었던 시세보다 값을 더 쳐 3000원 정도를 받았다. 매출 총액 5조원 신화의 주인공 김홍국(58) 하림 회장이 난생 처음 만든 사업 자금 얘기다. 10마리로 시작된 병아리는 200마리가 됐다. 고학년이 돼서는 돼지와 염소도 키웠다. 중학교 때는 전북 익산 망성면 집에서 10리쯤 떨어진 강경읍내까지 나가 돼지에게 먹일 음식 찌꺼기를 구하는 일이 하루 첫 일과였다. 김 회장은 아버지 김주환(88)씨와 어머니 이완경(87)씨 슬하의 4남 2녀 가운데 3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전북대 농대 교수를 지냈고 어머니는 공주 사범대를 나와 초등학교 교사를 했다. 교편을 잡던 아버지가 갑자기 사업에 뛰어들어 실패하자 모든 게 바뀌었다. 어머니는 서울에서 옷을 떼 와 보따리 옷장사로 자녀를 길렀다. 어머니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자녀를 엄격하게 교육했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가축에 푹 빠진 김 회장은 골칫덩어리였다. 하지만 김 회장의 열정과 고집을 꺾기란 어려웠다. 중학교 3학년 때 ‘네 마음대로 하라’는 허락이 떨어졌다. 김 회장은 주저 없이 이리농업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승승장구했다. 김 회장은 전국영농학생전진대회에 출전해 원예와 축산에 대한 논문 발표로 상을 받기도 했고 양계장을 직접 설계, 시공해 1000여 마리가 넘는 닭을 키웠다. 돼지도 30여 마리로 늘리고 볏짚을 납품했다. 당시 월 수익이 300만원이 넘었다. 본격적인 양계 사업에 욕심이 났다. 18세 되던 해 김 회장은 자본금 4000만원으로 황등농장을 설립했다. 잘나가기만 할 것 같았던 그에게도 위기가 닥쳤다. 1982년 닭값 폭락 사태로 빚쟁이에게 쫓겨 돼지 막사에서 날을 지새우던 그는 사업을 접어야 했다. 한 식품회사의 영업 사원으로 취직한 그는 와신상담했다. 닥치는 대로 경영과 관련한 논문을 읽었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자신감은 통합경영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그는 “1차 농축산물에 부가가치를 만들어 2차 가공식품으로 만들고 이를 시장에 내다 파는 ‘삼장’(농장-공장-시장) 통합경영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닭이나 돼지에 먹이는 사료도 직접 조달하면 사료값 걱정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았다. 생산 원가는 물론 물류구조의 개선, 유통마진의 확대 등에 대한 생각들이 나를 마구 흥분시켰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1986년 다니던 식품회사에 사표를 냈다. 2년 동안 열심히 모은 월급으로 양계장을 인수한 그는 업계 최초로 병아리 위탁 사육 시스템을 도입했다. 회사는 부지 매입과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대신 계약 농가에 시설재, 사료 및 모든 관련 부재료를 공급하는 조건으로 위탁 사육을 실시했다. 사업은 다시 탄력이 붙기 시작했다. 운도 좋았다. 1986년 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이 개최되면서 일명 ‘양념치킨 체인점’이 들어서 하림의 사업도 급성장했다. 주문이 너무 밀려 당시 설비로는 주문량을 소화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이후 하림은 갖은 위기를 겪으며 체질 강화에 힘써 왔다. 2003년 5월 연건평 1만평이 넘는 본사 공장이 송두리째 불타 버린 대화재를 겪었을 때도, 2003년 말 당시 조류독감이라 불리던 AI(조류인플루엔자)로 닭고기 소비가 30% 이상 줄었을 때도 하림은 묵묵히 ‘상식과 도덕, 기본에 충실한 경영’을 해 왔다. 김 회장은 대학교 4학년이던 아내 오수정(52)씨를 만나 열애 끝에 198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뒀다. 부인 오씨는 연애하던 시절 사고 현장에서 망설임 없이 부상자들을 싣고 병원 응급실로 차를 모는 김 회장의 ‘용감한 모습에 홀딱 반했다’고 한다. 장녀(27)는 미국 에머리비즈니스스쿨을 나와 현재 IBM에 근무하고 있다. 장남 김준영(23)씨 역시 에머리비즈니스스쿨에 입학했다. 지금은 군 복무 중이다. 김 회장은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한다는 철학으로 유명하다. 장남 준영씨에게 물려준 계열사인 닭고기 가공업체 올품을 제외하고 아직까지 김 회장의 자녀가 경영 수업에 참여한 적은 없다. 김 회장은 “자식들이 가업을 이어 줬으면 한다”면서도 “다만 그건 능력과 적성이 있을 때”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 올품에 대해서도 한마디했다. 그는 “100억원 이상 증여세를 모두 내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아들에게 증여한 것”이라면서 “일부에서 불법 승계가 아니냐는 말들이 있어 공정거래조사도 여러 번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1994년 호원대 경영학도로 늦깎이 대학 생활을 했고 2000년 전북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그는 매주 토요일 익산으로 가 이리신광교회에서 부모님과 함께 예배에 참석한다. 가장 즐겨 읽는 책으로 주저 없이 성경을 꼽는다. 취미는 승마다. 2011년 골프 대신 시작했다. 김 회장의 큰형은 김기만(67) 전 백석예술대 총장이다. 김 전 총장은 한남대와 중앙대 교육대학원, 원광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백석대 교육대학원장, 평생교육원장, 백석문화대 행정부학장과 학장 등을 지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더 가까워진 서대문 ‘행복학습센터’

    서대문구가 거리와 지역 특성, 주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오는 10월까지 행복학습센터 5곳에서 15개의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3곳에서 올해는 2곳이 추가로 만들어졌다. 지난해 행복학습매니저 양성 과정을 통해 배출된 구민 평생교육활동가 10명이 센터에서 운영을 지원한다.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한 지역 체계를 구축하고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행복학습센터M(북아현동 북카페)은 학습 동아리형, 행복학습센터R(남가좌2동 주민센터)과 행복학습센터S(홍은1동 주민센터)는 동주민센터형, 행복학습센터U(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대학 연계형, 행복학습센터W(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는 평생교육기관형으로 운영된다. 각 센터 영문 머리글자는 사람(Man), 관계(Relationship), 어르신(Senior), 대학 연계(University), 일과 관련된 활동(Work) 중심 프로그램이 이뤄지는 것을 의미한다. 센터S와 센터U는 올해 신규로 지정됐다. 예컨대 센터S에서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글 문해, 세대 공감, 건강한 100세 살기 등과 관련한 강의를 한다. 센터U에서는 일반 성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이미지 메이킹, 바리스타 과정, 천연 화장품 만들기 등을 교육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센터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센터 운영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인센티브를 받았다”며 “내년에는 동주민센터형 1곳, 2017년에는 학습 동아리형 1곳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여론조사 빼 달라던 손학규, 정치 욕심 갖나

    정계 은퇴를 선언한 손학규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의 복귀설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손 전 고문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이름을 빼 달라고 하면서도 “정치 욕심이 피어오른다”고 최근 심경을 밝히며 외부 노출 빈도를 높이고 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남 강진의 토담집에서 칩거 중인 손 전 고문은 주변에 차기 대선 주자를 묻는 여론조사에 자신을 넣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4·29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야권이 혼란에 빠진 틈에 지지도가 오르는 데 대한 부담 때문이다. 측근들이 각 여론조사 기관에 이 뜻을 전하며 ‘등판설’을 진화하고 있지만, 복귀 가능성의 불씨는 꺼지지 않고 있다. 특히 손 전 고문은 지난달 31일 측근의 빈소를 찾아 “가끔 곰팡이처럼 피어나는 정치 마음을 산 생활로 닦아 낸다”고 밝혔다. 또 지난 2일에는 대구 수성구에서 열린 한국서화평생교육연구원 개원식에 참석해 김부겸 전 의원과 조우했다. 이들은 서울대 정치학과 선후배 사이면서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경선 당시 후보와 선거대책본부장이라는 인연이 있다. 김 전 의원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정치 관련 이야기는 없었다”고 잘라 말했다. 이 같은 손 전 고문의 행보를 두고 정계 복귀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손 전 고문의 한 측근은 “고도의 정치적 계산이 깔렸다고 볼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손 전 고문이 정계 복귀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데다 은퇴 번복에 따른 비판 여론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연합의 한 중진 의원은 “정치는 신뢰인데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포스코 순혈주의 버리고 외부인재 받아들여야”

    포스코가 혁신을 위해 발족한 비상경영쇄신위원회의 자문위원회에서 ‘순혈주의’(純血主義)를 버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8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근 포스코는 비상경영쇄신위 자문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하고 외부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명우 사외이사를 비롯해 김수동 포스코경영연구원 자문위원,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 곽수근 서울대 교수, 박인주 강원도 평생교육진흥원 고문이 자문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사외이사의 독립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특히 “순혈주의를 버리고 외부 인사를 영입하는 융복합 모델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자문위원들은 또 포스코가 국민기업으로서 ‘필사즉생’(必死卽生)의 자세로 새로운 시작에 나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의식과 행동, 소통, 일하는 방식 등 기업문화 전반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들은 이와 함께 잘못된 청탁을 하거나 응하는 행위는 단 한 번이라 할지라도 단호하게 대응하는 위로부터의 일관된 윤리 방침을 적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함께 회의에 참석한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가 잘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고견을 깊이 새겨 문제를 적극 개선해 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진정성을 바탕으로 단기뿐만 아니라 장기적 쇄신도 고민할 테니 발전 방안을 아낌없이 조언해 달라”고 답했다. 앞서 포스코는 지난 15일 최근 검찰 수사 등으로 실추된 그룹 이미지 개선과 내부 혁신을 위해 권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경영쇄신위를 발족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성인 전담 단과대 신설… 평생교육원 부실 씻을까

    성인 전담 단과대 신설… 평생교육원 부실 씻을까

    직장인이나 주부 등을 향한 대학의 문이 한층 넓어진다. 교육부는 2017학년도부터 각 대학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신입생을 선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국내 대학들이 성인을 위한 평생교육기관으로 체제 개편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것이다. 평생교육 단과대학은 대학들이 기존 학사조직과 평생교육원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것으로, 성인 교육 수요를 전담하는 단과대학이다. 일반적인 대학과 달리 직장인, 주부 등 성인들로만 채워진다. 평생교육 단과대학에서는 성인 학습자 전형을 도입,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아닌 경력·면접·학업계획서 등으로 선발한다. 학생들은 야간·주말에 수업을 몰아 듣거나 사이버학습 등을 병행해 공부할 수 있게 된다. 다학기제 운용으로 학생들은 재학 연한이나 이수학점 제한도 받지 않는다. 학기별이 아닌 학점당 등록금을 내며 교내 장학금도 우선적으로 받는다. 현재 다양한 기관에서 교육을 받는 성인 학습자는 학점은행제 8만 767명, 독학학위제 1358명, 고용노동부 폴리텍 학위과정 8240명 등 14만명이나 된다. 그런데도 대학들의 교육 체계는 고졸 학생 위주여서 그 대안으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치 방안이 나왔다. 대학 부설 형태로 운영되는 평생교육원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도 반영됐다. 평생교육원이 비학위 과정으로 운영되면서 대학들이 외부 강사들에게 수업을 맡겨 부실하게 운영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평생학습 단과대학을 통해 성인학습자 수요 흡수와 평생교육원의 질 관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것이다. 다만 성인 학습자들에게 여러 혜택을 준다 해도 대학에 다니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얼마나 대학으로 몰릴지가 성공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자칫 학위만을 좇아 대학에 입학하면 또 학위 남발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다. 대학의 입학 정원을 줄이고 평생교육 단과대학을 개설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대학들만 호응할 가능성도 크다. 정형원 광운대 정보콘텐츠학과장은 “서울이나 수도권 대학은 고졸 학생 모집에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크게 호응을 하지 않는다”면서 “결국 지방대학들이 구조조정의 수단으로 평생교육 단과대학을 활용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교육부는 올해 평생교육 단과대학을 위한 법령 정비와 규제 완화 등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고 내년에는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 등을 중심으로 우수 대학 10개 정도를 선정한다. 애초 대학당 평균 3억원을 지원키로 했던 것을 10억원 이상으로 늘렸다. 김재춘 교육부 차관은 “평생교육 단과대에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국제교육재단, 오는 30일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 무료 공개강좌’

    국제교육재단이 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9-13 에쉐르빌딩 6층에서 젊은 이들이 선호하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위한 무료 공개 강좌를 마련했다. 강의는 지난 30년 동안 MBC와 SBS, CJ MNET에서 방송작가와 PD, 공연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이홍주 국제교육재단 평생교육원 엔터테인먼트 학부장이 맡는다. 이홍주 교수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멀티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얼마나 많은 직종과 업무가 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기회의 폭이 줄어든다. 강의의 첫 순서는 드라마 미니시리즈의 최종회 끝부분에 나오는 스태프 크레딧의 소개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개강좌 1부는 오전 11시부터 ‘엔터테인먼트업계 취업준비 도우미’라는 주제로, 2부는 오후 2시부터 ‘방송 구성작가 취업 준비 도우미’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씩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 문의는 (02) 2166-600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점은행제 유비온평생교육원, 1학기 마지막 개강

    학점은행제 유비온평생교육원, 1학기 마지막 개강

    제2의 진로를 탐색하는 직장인, 주부, 편입 준비생들에게 학점은행제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시간 운영이 자유롭고, 과정 이수 후 관련 분야 진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인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이 1학기 마지막 개강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5월 19일 개강을 앞둔 유비온은 경영학 학위과정, CPA 선수학점 이수과정, 교양과정, 보육교사 자격취득과정, 사회복지사 자격취득과정에 수강 신청하는 모든 학습자에게 교안교재 무료증정과 수강료 할인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또 가정의 달을 맞아 ‘포토콘테스트’와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5월 20일까지 진행하며, 2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포토콘테스트 당첨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아웃백 디지털 금액권과 CGV 1인 예매권 2장, BHC 후라이트 치킨과 콜라 세트 등이 증정되며, 소원을 말해봐 당첨자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리파캐럿, 무선청소기 등이 제공된다. 이와 관련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점은행제는 온라인을 통한 커리큘럼 운영으로 학사편입, 학위취득, 자격증 취득 등을 고려 중인 직장인, 주부, 대학생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면서 “그 동안 유비온 수강생들의 높은 성원에 감사드리고, 학생들의 학업 활동 지원을 위해 1학기 마지막 개강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은 15년간 축적된 교육 운영 노하우와 교육 솔루션 R&D 활동으로 만족도 높은 커리큘럼을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학점은행 교육기관 최초로 모바일 실시간 진도반영과 출석이 가능한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자유로운 학습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수강생들의 호응도 긍정적이다. 유비온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동안 전체 학습자의 80%가 모바일 학습을 통해 출석을 인정받은 경험이 있으며, 이 중 92%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평균 30회 이상 수강활동에 참여한 것. 여타의 학점은행제 기관들이 복습 강의에만 모바일 학습을 활용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스마트러닝 시스템,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하는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iubion.com)로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1학기 마지막 개강에 혜택 눈길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 1학기 마지막 개강에 혜택 눈길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힘쓰는 이른바 셀러던트들이 크게 늘고 있다. 이직과 승진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자신감 회복과 자기만족을 위해서도 공부에 매진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학점은행제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선택하기 좋은 시스템이다. 학사편입은 물론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등의 인기 직종의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감도 상당하다. 이러한 가운데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인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http://iubion.com)이 1학기 마지막 개강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유비온은 학점은행제를 바탕으로 경영학사 학위과정과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자격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15년간 축적된 교육운영 노하우와 교육 솔루션 R&D 활동으로 이러닝 평생교육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학점은행 교육기관 최초로 모바일 실시간 진도반영과 출석이 가능한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제공해 학습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여타의 학점은행제 기관이 제한적인 모바일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유비온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운영체계에 상관없이 자유로운 학습이 가능하고,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방식의 강의 재생을 지원해 학습자의 네트워크 상황과 통신비까지 고려하고 있다. 이와 관련 유비온 측은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난 학점은행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출석인정 제도를 마련했다”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전체 학습자의 80%가 모바일 학습을 통해 출석을 인정받았으며, 이 중 92%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평균 30회 이상 수강활동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유비온은 1학기 마지막 개강인 5월 19일 개강을 앞두고 경영학 학위과정, CPA 선수학점 이수과정, 교양과정, 보육교사 자격취득과정, 사회복지사 자격취득과정 등에 수강신청하는 모든 학습자에게 교안교재 무료증정과 수강료 할인 등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 학생들을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포토콘테스트와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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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국장급△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장 김응본 ■코트라 △감사 김진억 ■아시아투데이 △주필 장두원△인도특파원 하만주△편집국 사회부장 이상민△문화스포츠부장 진현탁△정치부장 직무대행 최영재◇승진·전보 <부국장대우>△편집국 산업부장 김재홍 ■포커스뉴스 ◇부사장△한대희 ◇CTO△이원용 ◇편집국장△김종수 ◇시스템개발실장△안현순 ◇창간준비위원△류원근△이종수△최석영△고현석△정병철△정지연△최한규△김동호△이성훈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장 유병철 ■동국대 ◇부총장△경영(남산학사관장 겸임) 신재호△학술(대학원장 겸임) 양영진◇대학원장△불교(불교대학장 겸임) 박문기(종호)△법무(법과대학장·미래인재개발원장 겸임) 김상겸△행정 겸 경찰사법(사회과학대학장 겸임) 이윤호△경영전문(경영대학장 겸임) 이원부△교육(사범대학장 겸임) 임식△문화예술(예술대학장·대학스포츠실장 겸임) 오원배△언론정보 겸 국제정보 장하용△영상(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장 겸임) 김정환◇대학장△문과 황훈성△이과 박태준△바이오시스템 강호덕△공과 장연수△약학 권경희◇학장△다르마칼리지(창의혁신소통센터장 겸임) 김성훈◇본부장·기관장 <원장>△정각원(기숙사관장 겸임) 전호련(해주)△평생교육 겸 원격평생교육 박선형△불교문화연구 김종욱△과학영재교육 정상민△문화학술 장영우△나노정보과학기술 강태원△만해마을캠퍼스교육 신기훈<실장>△경영관리 허남결△전략홍보 고재석<본부장>△대외협력 이관제△전략기획 곽대경△사업개발 박군서△운영지원 이성진△학사지원 곽문규△연구진흥(산학협력단장·공용기기원장·산학기술협력센터장 겸임) 이용규<처장>△정보관리 박준영△입학 김관규△국제(국제어학원장 겸임) 김양우<관장>△중앙도서관 신성현△박물관 정우택<농장장·소장>△바이오자원생태농장 이병무△학술림관리소 강호덕
  • 어린 동생들 챙기며 할머니 병간호까지…어린이날 더 빛난 동심

    어린 동생들 챙기며 할머니 병간호까지…어린이날 더 빛난 동심

    할머니 병간호와 어린 동생들을 돌보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김새람 학생이 ‘서울시민상’ 어린이 대상을 받는다. 서울시는 어린이·청소년·청년 등 부문별 서울시민상 수상자 115명을 선정해 4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5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서대문구 홍은초등학교 6학년 김새람 학생은 2남 3녀 중 셋째로 투병 중인 할머니에게 자신의 방을 내주고 엄마와 함께 병간호를 하고 있다. 동생들의 준비물을 챙기고 목욕을 시키는 등 엄마 못지않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교과서 준비, 휠체어 밀어주기 등 선행을 베풀어 학교 생활기록부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소년상 대상에는 반포고 2학년 김서경양이 선정됐다. 외교관이 꿈인 김양은 초등학생 때부터 노인요양원, 보육원, 중증장애인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청년상 최우수상은 백지영(그리스도대학교)씨, 청소년지도상 개인 부문 최우수상은 최원근 방원중 교사, 청소년지도상 단체 부문 최우수상은 사랑의 빛 4개의 촛불에 돌아갔다. 1979년부터 시작해 36회째를 맞는 서울시민상은 지난 1년간 효행예절, 봉사협동, 어려운 환경 극복, 창의과학예술, 글로벌 리더십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공적이 있는 어린이나 청소년, 청년, 청년지도자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한국영 시 평생교육정책관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활동을 한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과 청소년지도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사고와 활동을 넓혀 나가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이석주 의원 “발달장애인, 인간다운 삶 제도적 지원”

    이석주 의원 “발달장애인, 인간다운 삶 제도적 지원”

    발달장애인(지적장애인, 자폐성장애인 등)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권리를 보호하여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전망이다 이석주 서울시의원(새누리, 강남구3)은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서울시장으로 하여금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과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토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기본계획에는 발달장애의 조기발견 및 발달장애 영유아를 둔 부모에 대한 지원, 재활 및 발달지원, 고용 및 직업훈련, 양육부담 경감, 권익옹호, 실태조사, 범죄예방 및 근절계획 등이 포함된다. 조례는 또한 복지지원 및 서비스 차원에서 서울시가 예산을 투자하여 발달장애인의 실태조사를 통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자조단체의 지원, 평생교육, 문화 예술 활동의 지원, 거주시설 및 돌봄 지원 등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투자지원 내용도 담고 있다. 이석주 의원은 “조례가 시행되면 시가 발달장애인의 총괄적인 지원 및 관리가 가능한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의무적으로 설치·운영해야하기 때문에, 센터의 운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의 수립, 가족에 대한 상담, 인식개선 활동 등 발달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며 “발달장애인을 두고 있는 가족의 부담은 상당히 경감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피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성화고 → 전문대 無시험 진학… 참여할 전문대 16곳 7월 선정

    특성화 고교에서 시범 운영 중인 ‘일학습병행제’가 하반기부터 대학으로 확대된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일학습병행제 확산 방안을 심의, 확정했다. 정부는 특성화고 3년과 전문대 2년을 통합해 기술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하는 유니테크사업을 확정했다. 이 사업에 참여할 전문대 16곳을 7월에 선정한다. 해당 고교생은 별도의 입시 절차 없이 바로 전문대에 진학할 수 있다. 이들 학생은 고교와 전문대, 기업을 오가며 교육과정을 이수해 국가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정부 관계자는 “특성화 고교와 전문대 간 직업교육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은 대학 입시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직업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아 노동시장 진입 시기가 6개월에서 1년 정도 단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4년제 대학 3∼4학년생이 학기제 방식으로 학교와 기업을 오가는 장기 현장 실습형 일학습병행제도 도입된다. 정부는 인하대, 숙명여대 등 14개 대학을 833개 기업과 연계해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한 뒤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달 교육부로부터 선정된 이들 대학생 2153명은 다음 학기부터 산업체에서 일을 배우며 매월 일정한 수당을 받고 졸업에 필요한 학점도 동시에 취득한다. 이 밖에 재직자의 평생교육 강화를 위해 학령기 학생 중심의 대학 학사제도를 성인 친화적으로 개편하는 ‘성인학부’ 체계 구축, 재직자가 일과 학습을 병행하도록 돕는 ‘고숙련 마이스터과정’ 등도 도입하기로 했다. 황 부총리는 “일학습병행제는 학교와 산업체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줄일 수 있다”며 “특성화고와 중소기업으로 제한된 이 사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관련 부처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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