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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누구길래? 연예인 뺨치는 미모+모델 몸매..깜짝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누구길래? 연예인 뺨치는 미모+모델 몸매..깜짝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배용준 구소희 결별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구소희는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구소희는 지난 2010년 하반기부터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2011년 말 사직했다. 특히 구소희는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용준과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사진 = 방송 캡처 (배용준 구소희 결별) 연예팀 chkim@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구소희 아버지 누군가 보니..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구소희 아버지 누군가 보니..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누군가 보니 헉 소리나는 스펙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누군가 보니 헉 소리나는 스펙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결별 구소희 누구? LS그룹 구자균 부회장 차녀..주식 보유액 보니

    배용준 결별 구소희 누구? LS그룹 구자균 부회장 차녀..주식 보유액 보니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에 ‘헉 소리나는 미인’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에 ‘헉 소리나는 미인’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구소희 누군가 봤더니..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구소희 누군가 봤더니..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재벌가 구소희 스펙 보니..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재벌가 구소희 스펙 보니..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누구? 스펙 보니..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누구? 스펙 보니..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이유는 노코멘트?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이유는 노코멘트?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LS그룹 부회장 차녀..재산이 ‘헉’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LS그룹 부회장 차녀..재산이 ‘헉’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재벌가 구소희 주식 보유액이 얼마?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재벌가 구소희 주식 보유액이 얼마?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LS 부회장 차녀 구소희 보유 주식 보니..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LS 부회장 차녀 구소희 보유 주식 보니..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기 투항 마윈…中정부와 짝퉁 마찰로 주가 급락하자 “대책 마련할 것”

    중국 당국과 마찰을 벌이던 마윈(馬雲) 알리바바그룹 회장이 백기를 들었다. 알리바바를 통해 유통되는 물건의 60% 이상이 ‘짝퉁’이라고 비난하며 백서까지 발간한 정부와의 전면전도 불사할 기세였으나 이틀 만에 항복을 선언했다. 마 회장은 지난달 30일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공상총국) 장마오(張茅) 국장을 찾아가 정부의 가짜 상품 척결 업무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재발 방지대책 강화를 약속했다고 관영 중국신문망이 1일 보도했다. 마 회장은 “알리바바는 정부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자금과 기술을 투입해 위조상품 적발 조직을 확대하고 감시 활동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마 회장의 이 같은 발언은 공상총국이 지난 28일 발간한 백서에서 알리바바의 위조상품 유통 등 불법행위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데 대해 알리바바가 정부 당국의 행정지도에 따를 것이라는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당국이 백서를 공개하자 차이충신(蔡崇信) 알리바바그룹 부회장이 이의제기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며 대립각을 세웠던 것에서 180도 태도를 바꾼 것이다. 공상총국의 장 국장도 마 회장에게 “전자상거래가 경제성장을 이끌고 창업과 취업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호의를 보였다. 양측이 모두 한발 물러나면서 갈등은 봉합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알리바바의 피해는 상당 기간 지속될 전망이다. 뉴욕에 상장된 알리바바의 투자자들은 이번 사태로 알리바바 주가가 폭락하자 알리바바가 기업공개(IPO) 이전에 당국의 ‘짝퉁’ 지적 사실을 알고도 숨겼다는 이유로 집단소송에 나섰다. 한편 알리바바는 이번 사태로 29~30일 뉴욕증시에서 주가가 급락하면서 이틀 만에 시가총액 300억 달러(약 32조 8740억원)가량이 증발했다. 이에 마 회장의 자산평가액도 줄면서 왕젠린(王健林) 완다그룹 회장에게 중국 최고 갑부 자리를 내주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차명계좌 신고포상금 50만 →100만원으로

    차명계좌 신고 포상금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인상된다. 정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차명계좌 신고 포상금을 인상하고 은닉 재산 신고 포상금 지급률을 탈세 제보 포상금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는 ‘국세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징수 금액 규모별 포상금 지급률도 탈세 제보 포상금과 동일한 수준으로 오르는데, 징수 규모 ▲5000만∼5억원은 15% ▲5억∼20억원은 10% ▲20억원 이상은 5%다. 개정안은 또 세금 관련 이의 신청이나 심사 청구 때 납세자의 종합소득금액이 5000만원 이하, 신청일 당시 재산평가액이 5억원 이하, 청구 금액이 1000만원 이하일 경우 국선대리인 선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요건을 정했다. 정부 관계자는 “차명계좌를 이용한 탈세를 차단하는 한편 영세한 납세자가 비용 부담 없이 세무대리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 취지에 따라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담배에 붙는 폐기물부담금 요율을 한 갑당 7원에서 24.4원으로 인상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법’ 시행령 개정안도 처리됐다. 국방대에서 일반인도 학위과정을 밟을 수 있도록 입학을 허용했다. 한편 법제처는 회의 중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제출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정부 입법안 총 287건을 오는 10월 이전에 국회에 제출해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내년 기초·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늘린다

    내년 기초·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늘린다

    내년부터 더 많은 노인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기초연금 지급 대상자 선정 기준액이 상향 조정되고 저소득 근로자와 농어업인에 대한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소득이 전혀 없이 재산을 최대 3억 5800만원 가진 65세 이상 노인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새해 첫날부터 선정 기준액을 올리고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대상을 현행 월 보수 135만원 미만 근로자에서 140만원 미만 근로자로 확대하겠다고 30일 밝혔다. 농어업인에 대한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의 기준이 되는 소득금액도 종전의 월 85만원에서 91만원으로 올린다. 정부는 우선 기초연금 지급 대상자 선정 기준액을 단독노인가구 기준으로 올해 월 87만원보다 6만원 많은 월 93만원(노인 부부 가구는 월 148만 8000원)으로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준액은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가 100분의70 수준이 되도록 설정한 기준액으로, 소득평가액과 소득환산액(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면 기초연금 수급자로 선정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에 따라 벌이가 전혀 없는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보유 재산이 최대 3억 5800만원(부부 가구 최대 4억 9200만원)인 노인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근로소득이 있는 노인은 소득산정에서 빼는 근로소득 기본공제액이 48만원에서 52만원으로 확대되면서 월 근로소득이 최대 184만 8000원(노인 부부 가구는 홑벌이 기준 264만 5000원)인 이들까지 기초연금 수급 대상이 된다. 아울러 복지부는 최소한의 주거 유지에 필요하다고 판단해 재산을 산정할 때 제외하는 ‘기본재산 공제한도’를 전세가격 상승에 맞춰 대도시 1억 3500만원, 중소도시 8500만원, 농어촌 7250만원으로 각각 올렸다. 국민연금 보험료의 절반을 지원받는 저소득 근로자도 증가할 전망이다. 복지부는 “연금보험료 지원 대상을 월 보수 140만원 미만 근로자로 확대해 혜택을 받는 대상자가 연 5만명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두루누리 연금보험료 지원 사업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일정 소득 이하의 저소득 근로자에게 연금보험료의 근로자 부담분과 사용자 부담분의 절반을 각각 지원하는 제도다. 저임금 근로자의 안정적 노후 소득을 보장하고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결하고자 2012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농어업인에 대한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도 확대된다. 지원 기준이 되는 소득금액을 내년부터 91만원으로 올리면 종전 85만원보다 많은 소득월액을 신고한 농어업인의 52.1%인 17만 7979명이 추가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월 최대 지원액도 3만 8250원에서 4만 950원으로 늘어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이건희家 주식자산 26조… 1년 새 두 배↑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일가족이 가진 상장 주식 평가액이 26조원으로 1년 새 두 배 가까이 불어났다. 25일 재벌닷컴이 10대 그룹 총수 일가의 보유 상장사 주식을 평가한 결과 이 회장 일가가 보유한 상장사 주식 자산 평가액(24일 기준)이 26조 596억원으로 올해 1월 2일의 13조 4004억원보다 94.5%(12조 6592억원) 증가했다. 삼성SDS와 제일모직 상장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3남매가 보유한 상장 주식 자산이 1조 1000억원에서 12조 2811억원으로 상승한 영향이 컸다. 보유 상장 주식 자산은 이 회장이 12조 3239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3.2%(1조 4313억원) 증가했고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은 1조 4546억원으로 2.6% 늘어났다. 이재용 부회장이 보유한 상장 주식 자산은 올해 초 1조 1000억원에서 7조 7911억원으로 무려 7.1배 늘었다. 올해 초만 해도 상장 주식을 한 주도 보유하지 않았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의 상장 주식 규모는 2조 2450억원씩으로 홍 관장의 보유액을 웃돌았다. 이 밖에도 최태원 SK그룹 회장 부부가 보유한 상장주식 평가액은 1년 새 35.4%(8864억원) 증가했다. ‘땅콩 회항’ 논란 속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가 보유한 상장주식 평가액은 4078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65.5%(1613억원) 늘었다. 조 회장의 보유 상장 주식액은 2890억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은 각 396억원,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는 395억원으로 불어났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이재용 부회장 주식 부자 2위 급부상

    이재용 부회장 주식 부자 2위 급부상

    역시 ‘회장님 주식’이다. 공모주 청약에 30조원 이상이 모였던 제일모직의 시초가가 공모가의 두 배로 결정되고도 주가가 더 올랐다. 이에 따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순식간에 주식 부자 2위로 뛰어올랐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제일모직의 시초가는 10만 6000원으로 공모가(5만 3000원)의 두 배다. 시초가는 공모가의 90~200%에서 형성되니 가장 높은 가격이다. 주가는 장 초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내림세였으나 곧 오름세로 반전돼 시초가보다 6.6%(7000원) 오른 11만 3000원에 마감됐다. 삼성SDS가 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하한가에 육박하는 내림세로 마감한 것과 대비된다. 제일모직은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최상단에 있다. 이건희 회장 일가의 보유 지분이 42.63%나 된다. 이 중 이재용 부회장이 23.24%로 가장 많다. 이 부회장이 갖고 있는 삼성계열사 지분 중 가장 가치가 크다. 제일모직은 삼성에버랜드에 제일모직 패션부문이 합병된 뒤 올 7월 제일모직으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 현재 건설, 패션, 레저, 외식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이 회장(20.76%)에 이어 삼성생명의 2대주주(19.34%)이고 삼성생명은 삼성전자의 최대주주(6.54%)다. ‘이재용→제일모직→삼성생명→삼성전자’의 고리가 형성된다. 따라서 이 부회장이 ‘마지막까지 갖고 갈 주식’으로 삼성 지배구조 개편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점을 들어 유진투자증권은 제일모직의 목표 주가로 12만 5000원, 한국투자증권은 10만 7000원을 각각 제시했다. 투자자들의 관심도 컸다. 이날 매수 1위 증권사는 개인 투자자들이 주로 거래하는 키움증권이었다. 기관 투자가들의 순매수 종목 1위도 제일모직이다. 이날 제일모직 거래대금은 1조 3652억원으로 상장일 역대 1위다. 지난달 상장된 삼성SDS(1조 3572억원)를 앞질렀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의 27%나 차지한다. 시가총액은 15조 2550억원으로 14위에 올랐다. 18일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이 부회장의 제일모직 보유 가치는 3조 6000억원에 육박한다. 두 여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의 보유 가치도 각각 1조 1816억원이다. 삼남매의 평가차익은 약 6조원으로 투자액(81억원)의 733배다. 이 부회장의 삼성계열사 주식 평가액은 삼성SDS 2조 4415억 5952만원, 삼성전자 1조 639억 5020만원, 삼성생명 141억 6000만원, 삼성화재 132억 4400만원 등 총 7조 777억원이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상장주식 갑부 1, 2위는 이건희(11조 8882억원)-이재용 부자(父子)가 차지했다. 종전 2, 3위였던 서경배(6조 1074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과 정몽구(5조 7726억원) 현대차그룹 회장은 각각 3, 4위로 한 계단씩 밀렸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부적절 평가’ 감정평가사 영구 퇴출

    부적절한 평가로 2회 이상 금고 이상 형을 받은 평가사는 영구 퇴출된다. 적정 감정평가사 숫자를 유지하기 위해 신규 합격자 수도 줄어든다. 민간 임대주택 분양전환가격 등을 부실평가하면 재의뢰가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감정평가 공정성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초 고무줄 감정가 논란이 일었던 ‘한남더힐’ 같은 민간 임대주택을 분양전환할 때 임차인과 시행사 측 평가액 차이가 150%를 초과하게 되면 감정평가를 재의뢰해야 한다. 임차인 과반 이상 또는 시행사가 평가 결과를 수용하지 않아도 다시 감정해야 한다. 재평가 기관은 감정원이나 협회가 추천하도록 했다. 사적평가는 민간에서 원하는 경우 제3의 기관(한국감정원 또는 한국감정평가협회)이 평가업자를 추천하도록 했다. 감정평가서에 포괄적으로 기재하고 있는 평가액 산출근거를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작성하도록 했다. 평가 물건 소유자와 평가사 간의 이해관계 존재 여부를 감정평가서에 의무적으로 기재하도록 했다. 150억원 이상 보상평가 등에만 개입하던 협회의 사전 심사 영역은 민간 임대주택 같은 갈등이 첨예한 곳들까지 확대된다. 감정평가법인의 자체심사 대상은 현행 대형법인(소속평가사 50인 이상)에서 중소법인(10인 이상)까지 확대된다. 국토부가 갖고 있던 법인 징계권한은 신설되는 ‘감정평가감독징계위원회’로 넘긴다. 평가사 합격자 정원은 연간 180명에서 2017년까지 150명까지 줄인다.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부동산감정평가 및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개정 등을 마무리한 뒤 즉시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데스크 시각] 이재용과 마윈/안미현 경제부장

    [데스크 시각] 이재용과 마윈/안미현 경제부장

    삼성SDS가 주식시장에 상장했다. 그런데 시끄럽다. 새삼스러울 것 없는 기업 상장 소식이 신문 지면과 직장인들의 안주상에 오른 것은 상장에 종종 따라붙는 ‘대박’ 소식 때문이다. 대박의 주인공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3남매와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 김인주 삼성선물 사장이다. 이 회사의 주식 11.25%를 갖고 있는 이 부회장은 17일 종가(33만 8500원) 기준으로 평가액이 3조원에 이른다. 들인 돈(100억여원)의 300배다. 두 여동생(부진·서현)은 물론 두 샐러리맨(이학수·김인주)도 각각 1조원 안팎의 주식 재산을 확보했다.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이 부회장 3남매가 7조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올렸다고 공격한다. 하지만 아직 팔지도 않은 주식을 놓고 시세차익 운운하는 것은 정치 공세다. 같은 당 박영선 의원은 불법으로 얻은 이익을 환수하는 이른바 ‘이학수 특별법’을 만들겠다고 한다. 법이 만들어져도 소급 적용은 불가능하다. 부당 취득 과정에 죄가 없는 이 부회장 3남매는 더더욱 대상이 안 된다. 이 모든 논란은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건희 회장과 이 회장의 핵심 심복이었던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터무니없는 가격(7150원)에 헐값 발행해 이 회장의 3남매에게 몰아줬다. 이 과정에서 자신들도 주식을 배정받았다. 법원은 죄를 물었고 이 회장 등은 증여세와 배임에 따른 손실액 등을 모두 물어냈다. 사법부의 판단은 그것으로 끝이 났다. 이제와 수백 배의 차익을 올렸다고 강제로 토해 내라고 할 수는 없다. 불법으로 취득한 두 심복의 주식도 당시에 환수했어야 했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그러지 않았다. 이 모든 일을 가능케 한 우리 법 체계의 허점을 반성하고 보완하는 노력은 분명히 필요하지만, 법 체계를 떠나 소급 적용하거나 이중처벌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배가 아파도 할 수 없다. 그런데 말이다. 당사자들도 그럴까. 뭐가 뭔지 잘 모르던 젊은 시절 아버지가 주길래 받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황금방석이었고, 좀 더 알고 보니 그게 떳떳지 못한 방법으로 불린 것이라면….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몰랐다는 이유로, 불법행위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 큰 돈을 마냥 깔고 앉아 있기에는 왠지 마음이 편치 않을 듯싶다. 오너 딸에서 엄연한 여성 최고경영자로 변신한 이부진·이서현 사장도 매한가지일 것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해 하루아침에 20조원대 거부(巨富)가 된 마윈 중국 알리바바그룹 회장은 “부자가 되는 것은 고통”이라고 했다. “그 고통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의 사회 환원을 검토 중”이라며 “앞으로 빌 게이츠는 나와 기부왕 경쟁을 해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혹자는 이 부회장이 아버지의 막대한 재산과 경영권을 물려받으려면 엄청난 돈(상속세+주식 취득)이 들기 때문에 삼성SDS 상장 차익을 일부 내놓고 싶어도 못 내놓는 처지라고도 말한다. 팔면 바로 큰돈이 되면서도 그룹 지배구조에 가장 영향이 적은 게 삼성SDS 주식이라는 이유에서다. 이 부회장과 네 살밖에 차이 나지 않는 마윈은 그랬다.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 게 어렵다”고. 대한민국 대표 기업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 부회장이 마윈과 ‘기부 경쟁’을 벌이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아버지 대(代)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hyun@seoul.co.kr
  • 경사모경매학원, 경매 초보자 위한 69기 교육 실시

    경사모경매학원, 경매 초보자 위한 69기 교육 실시

    부동산 시장의 회복 조짐이 나타나면서,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저렴한 가격에 부동산을 매입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에 오히려 ‘묻지마 투자’ 방식이 성행하고 시세에 근접하거나 시세 이상의 낙찰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폐해가 나타나기도 한다.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왜 시세에 근접하는 낙찰사례가 발생하는 것일까? 부동산경매전문가 서승관 대표는 “이는 매수자들이 시세보다 감정평가금액을 맹신하기 때문”이라며 “경매로 나오는 부동산의 감정평가금액은 시세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경매 초보자들은 법원 감정금액이 시세와 동일하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서 대표에 따르면 감정평가액을 낮게 책정하면 낙찰금액도 낮아질 확률이 높다. 이 때문에 채권회수가 어려워지면 채권자들은 감정평가사를 상대로 구상금을 청구하게 된다. 법원경매물건의 감정평가금액이 시세보다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또한 지금 경매로 진행되는 물건들은 이미 4~6개월 전에 감정이 이뤄지고, 당시 시세와 현재 시세의 차이를 파악해야 함에도 단순히 감정금액만 믿고 입찰을 하는 것도 원인이다. 그렇다면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낙찰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서승관 대표는 “감정평가시점을 잘 파악하여 현재시세와 어떻게 차이가 생긴 것인지 정확하게 조사한다면 낙찰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어서 “올 초부터 부동산가격이 조금씩 꾸준히 오르고 있으며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기대로 부동산시장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이며 그때 나오는 물건들은 상대적으로 시세대비 감정가가 낮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신건 매물의 경매투자적기가 올 것으로 보이며, 대다수의 초보자들은 신건 매물에는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에 저평가되어 있는 신건 매물을 잘 찾아내면 성공적인 낙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매시장에 뛰어든 초보자를 위해 경사모경매학원(http://cafe.naver.com/nscompany)은 69기 부동산 경매 기초 오전반·저녁반 수강생을 각 40명 선착순 모집 중이다. 수업은 7주 동안 오전반의 경우 매주 월,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저녁반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수료 후에는 무료로 재수강이 가능하다. 강의를 미리 체험해보고 싶다면 11월 27일(목)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리는 무료공개강의에 참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문의는 전화(02-3473-7077)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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