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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블로그] 국민銀 사외이사도 ‘정피아’ 냄새 솔솔~

    [경제 블로그] 국민銀 사외이사도 ‘정피아’ 냄새 솔솔~

    노골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뭔가 ‘냄새’가 납니다. ‘정피아’(정치인+마피아) 말입니다. 최근 국민은행이 새로 선임한 사외이사 후보들 면면을 보고 있으면 그렇습니다. 국민은행은 지난 11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김우찬 법무법인 한신 대표 변호사,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조하현 연세대 경제학 교수, 유승원 고려대 경영학 교수 등 4명을 선임했습니다. KB금융은 지난해 ‘KB 사태’로 전임 회장과 행장이 물러나고 기존 사외이사들(지주·은행) 모두 오는 26~27일 주주총회 시점에 맞춰 자진 사퇴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외이사들은 윤종규호(號) 출범에 맞춰 ‘새 부대에 담는 새 술’입니다. 그런데 ‘새 술’이 그다지 상큼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김 변호사는 2012년 19대 총선을 앞두고 ‘클린공천지원단’(새누리당)으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국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새누리당 추천) 위원입니다. 박 교수는 기획재정부가 선임하는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부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정상화를 위해 혁신의 고삐를 바싹 죄고 있는 현 정부 역점 사업에서 중요 역할을 맡고 있는 셈이죠. 게다가 금융감독 당국 실세 친구의 부인이기도 해서 부단장 선임 때부터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조 교수는 현 정부 최고 실세로 꼽히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의 연세대 경제학과 동기입니다. 유 교수는 현 정부 핵심 인맥으로 분류되는 미국 위스콘신대 출신입니다. 최 부총리가 최근까지 위스콘신대 한국총동문회장을 맡아 오다 올 초 이 자리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넘겨줬습니다. 현 정부 실세들과 통하는 ‘관문’이 위스콘신대죠. 물론 특정 대학 동문이라고 해서, 현 정부와 인연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정피아는 아닙니다. KB금융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각 분야 전문가를 심사숙고해 선임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최근 KB금융 사장직 부활과 은행 감사, 계열사 대표 자리를 놓고 윤 회장이 적잖은 외압에 시달리고 있다는 얘기가 들려옵니다. 이번 사외이사 선임에도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한 것인지, 아니면 윤 회장이 ‘소신껏’ 전문가들을 영입한 것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뭔가 개운찮은 느낌이 드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단가 부풀려 방사청 로비·군기밀 불법입수… 이규태 의혹세트

    단가 부풀려 방사청 로비·군기밀 불법입수… 이규태 의혹세트

    11일 방위사업 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이 이규태(65) 회장 체포와 전면적 압수수색 등으로 강도 높은 수사를 벌이고 있는 무기중개업체 일광공영과 관련된 의혹은 크게 세 가지다. 검찰 내부에서는 일광공영 수사가 합수단 출범 이후 가장 ‘큰 건’이 될 것이라는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합수단은 먼저 일광공영이 중개한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사업과 관련, 장비를 터키 하벨산으로부터 들여오는 과정에서 단가를 부풀려 리베이트를 조성했다는 의혹을 정조준하고 있다. EWTS는 방위사업청이 2009년 4월 하벨산과 9000만 달러(약 1000억원)에 체결한 사업으로 요격기·지대공 유도탄·대공포 등 적의 공중 위협으로부터 조종사의 생존 능력을 높이기 위한 전자방해 훈련장비다. 합수단은 일광공영 계열사들이 하청업체로 참여하면서 성능에 미달하는 장비와 부품을 납품하고, 가격을 부풀려 이에 협력한 관계자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했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합수단은 이날 체포한 이 회장을 상대로 계약 성사를 위해 방사청과 군 고위 관계자 등에게 금품을 뿌렸는지를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함께 체포한 전 SK C&C 상무 권모(예비역 준장)씨에 대해서는 이 회장과 공모해 대금 부풀리기를 했는지 추궁했다. 권씨는 2007년까지 방사청에서 전자전 장비 사업을 담당하다 전역한 뒤 SK C&C 상무로 취직했다. 합수단은 이 사업을 일진하이테크에 재하청하는 과정에서 권씨가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광공영은 또 해경에 컴퓨터를 고가로 납품하고, 군단급 무인정찰기(UAV) 능력보강 사업과 관련해 군 기밀을 몰래 입수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UAV 능력보강 사업은 400여억원을 투입해 서북도서와 수도권 접경지역 감시를 위한 UAV를 해외에서 추가 구매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한 외국 업체 A사의 국내 에이전트인 일진하이테크는 이 회장 명의로 지난해 10월 방사청에 민원 서신을 보냈다. 경쟁 업체를 깎아내리는 내용이 담긴 이 서신에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육군본부 시험평가 기준 등이 상세하게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험평가단 내부인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내용이라 합수단은 내부인이 정보를 누설했을 가능성과 이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는지를 확인할 방침이다. 합수단은 일광그룹이 세운 복지재단에 국군 기무사령부 간부의 부인이 근무하고, 김영한 전 기무사령관이 퇴임 뒤 2010년 8월부터 일광폴라리스 대표이사를 맡는 등 군 관련 인사들이 연루된 부분도 조사 중이다. 일광공영이 군 관계자나 그 가족을 계열사로 취업시켜 주는 방식으로 로비를 펼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방산비리 현역군인 80% 풀어준 軍… 민간인은 0%

    군사법원이 방위산업 비리와 관련해 구속된 현역 군인을 수사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줄줄이 풀어주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방산 비리를 중대 범죄로 규정, 엄벌해야 한다는 사회 분위기에 역주행하는 모양새다. 9일 법조계와 군 관계자 등에 따르면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이 지난해 11월 출범 뒤 최근까지 구속됐던 현역 군인 5명 중 4명이 군사법원 결정을 통해 풀려난 상태다. 통영함·소해함 납품 비리에 연루된 방위사업청 소속 해군 대령 1명과 중령 1명은 올해 초 보석으로 석방됐다. 거짓 평가서로 불량 방탄복이 납품되도록 한 육군 중령은 지난달 17일 구속적부심으로, 야전상의 납품 특혜 혐의를 받고 있는 방사청 소속 육군 대령은 지난 6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현재 구속 상태는 불량 방탄복 비리에 얽힌 육군 대령 1명뿐이다. 그런데 석방된 일부 군인은 구속 수사 당시의 진술을 번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사법원의 ‘제 식구 감싸기’ 결정이 수사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합수단은 보석 심사, 구속적부심에서 강력하게 반대 의견을 개진했지만 군사법원은 석방 사유조차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적용한 법 조항만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방산 비리로 구속된 예비역 군인과 업체 관계자 등 민간인 신분 18명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이들 중 보석이나 구속적부심으로 풀려난 사람은 현재까지 단 한 명도 없다. 일반 법원과 견줘도 이번 군사법원의 석방 비율은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전국 법원의 보석 허가율은 39.8%, 구속적부심 석방명령률은 20.7%에 그쳤다. 한 검사는 “구속 피의자 석방은 건강 문제나 수사 마무리 단계 등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뤄지곤 한다”면서 “군 비리와 관련돼 있다면 엄격히 심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창조의 박상혁 변호사는 “군납 비리는 조직적인 은폐를 통한 범행일 가능성이 큰데도 이런 식으로 쉽게 풀어주는 것은 군사법원의 한계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라면서 “군 기밀과 관련한 일부 사건만 군사법원에서 다루는 등 현행 체제를 고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합수단은 통영함 탑재장비의 시험평가서를 조작한 혐의로 예비역 해군 소장 임모(56)씨를 구속했다. 임씨는 해군본부 전력분석시험평가단장(준장)으로 근무하던 2009년 통영함에 장착할 선체고정음파탐지기(HMS)의 시험평가결과서를 허위로 작성해 특정 납품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방산비리 수사 100일만에 떨어진 별 16개

    방산비리 수사 100일만에 떨어진 별 16개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 출범 100일 동안 예비역 장성 6명이 사법처리(구속영장 청구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계급장에 달린 별의 갯수로 따지면 16개가 비리로 얼룩졌다. 비리가 적발된 사업 규모는 모두 1981억원에 달한다. 합수단은 지난해 11월 출범 뒤 현재까지 재판에 넘긴 인원이 예비역 장성 5명과 영관급 장교 10명(현역 4명), 방위사업청 공무원 2명(현직 1명), 방산업체 관계자 6명 등 모두 23명(구속 16명)이라고 8일 밝혔다. 이날 합수단은 2009년 해군본부 전력분석시험평가단장(준장)으로 근무할 당시 통영함 탑재 장비 시험평가서를 조작한 혐의로 임모(56) 예비역 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도 했다. 기소된 인원 외에 현재 34명이 수사를 받고 있어 사법처리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합수단 출범의 촉매가 된 통영함·소해함 사건으로만 7명이 구속기소(보석 2명)됐다. 지난 6일 통영함 탑재 장비 시험평가서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예비역 대령 김모씨까지 보태면 구속자는 8명으로 늘어난다. 이 사건에서는 최근 전격 교체된 황기철(59·해사 32기) 전 해군참모총장의 사관학교 3년 선배인 김모(62) 예비역 대령 등이 로비스트로 등장하고, 이들의 소개로 방산업체 관계자를 만나 최대 6억여원을 받아 챙긴 방사청 영관급 장교 3명(현역 2명)이 구속됐다. 해군 선후배 간 ‘비뚤어진 전우애’의 실상이 드러난 것이다. 감사원 감사가 시작되자 주범이 달아나 공범 일부만 처벌하는 데 그쳤던 전투기 정비업체 블루니어 사건은 합수단 출범 후 주범인 블루니어 대표 박모(53)씨가 붙잡히면서 2년 6개월 만에 전모가 드러났다. 240억원대에 이르는 전투기 정비대금 사기행각을 도운 천모(67) 예비역 공군 중장과 예비역 대령 2명이 합수단의 추가 수사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비리가 적발된 예비역 장성 중 대장으로 계급이 가장 높은 정옥근(61·해사 29기) 전 해군참모총장은 차기 호위함 등 수주·납품 편의 제공 대가로 STX에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아들 회사를 통해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구속기소됐고, 또 다른 비리 혐의가 적발돼 추가 기소됐다. 또 방상외피, 방탄복 등 군수 물자와 관련해서도 공문서를 변조한 육군 대령 등이 구속됐다. 한편 비리가 적발된 사업 규모로 따지면 군함 건조 등 굵직한 사업을 추진했던 해군이 1707억원으로 가장 많고 공군이 243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파격 의상 입고 ‘하늘을 달리다’ 열창 1위

    ‘나는 가수다3’ 양파, 파격 의상 입고 ‘하늘을 달리다’ 열창 1위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 3’ 양파가 찢어진 스타킹 등 파격 의상으로 무대에 나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에서는 듀엣이라는 주제로 나윤권, 휘성, 양파, 스윗소로우, 소찬휘, 박정현, 하동균의 3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나는 가수다 3’ 양파는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렀다. 양파는 직접 찢은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양파의 파트너는 ‘나는 가수다 3’ 음악감상실 멤버 김연우. ‘하늘을 달리다’를 선곡한 양파는 여린 미성을 벗어 던지고 록(rock) 기운을 입혔다. 시작부터 무대 위를 달린 양파는 김연우와 어우러지며 더욱 빛을 발했다. 후렴구에 이어지는 두 사람의 애드리브 라인은 청중평가단을 일으켜 세웠다. 음악감상실에서도 기립박수가 이어졌고 김이나는 “누가 양파한테 발라드만 시켰냐”며 한껏 감동한 모습이었다. 결국 3라운드 1차 경연의 1위 자리는 양파에게 돌아갔다. 양파는 인터뷰에서 “이런 기분인가 싶었다. 앞으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 더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파격 의상 입고 ‘하늘을 달리다’ 열창

    ‘나는 가수다3’ 양파, 파격 의상 입고 ‘하늘을 달리다’ 열창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 3’ 양파가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에서는 듀엣이라는 주제로 나윤권, 휘성, 양파, 스윗소로우, 소찬휘, 박정현, 하동균의 3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나는 가수다 3’ 양파는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렀다. 양파는 직접 찢은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양파의 파트너는 ‘나는 가수다 3’ 음악감상실 멤버 김연우. ‘하늘을 달리다’를 선곡한 양파는 여린 미성을 벗어 던지고 록(rock) 기운을 입혔다. 시작부터 무대 위를 달린 양파는 김연우와 어우러지며 더욱 빛을 발했다. 후렴구에 이어지는 두 사람의 애드리브 라인은 청중평가단을 일으켜 세웠다. 음악감상실에서도 기립박수가 이어졌고 김이나는 “누가 양파한테 발라드만 시켰냐”며 한껏 감동한 모습이었다. 결국 3라운드 1차 경연의 1위 자리는 양파에게 돌아갔다. 양파는 인터뷰에서 “이런 기분인가 싶었다. 앞으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 더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가수3 휘성 몽니, 리허설 모습 포착 “전투모드” 당찬 각오처럼 혼신 무대

    나가수3 휘성 몽니, 리허설 모습 포착 “전투모드” 당찬 각오처럼 혼신 무대

    ‘나가수3 휘성 몽니’ 오는 20일 방송되는 ‘나는 가수다 시즌3’(이하 ‘나가수3’)에서는 휘성과 몽니가 새롭게 합류해 스윗소로우, 양파, 소찬휘, 하동균, 박정현과 함께 총 7팀이 치열한 경연을 벌인다. 특히 휘성과 몽니의 합류로 ‘나가수3’는 보다 다채로운 장르의 격돌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나가수3 측은 휘성과 몽니의 리허설 무대 사진을 선공개했다. 가죽 재킷을 멋스럽게 차려 입은 휘성은 특유의 감성을 싣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으며, 김신의는 열창과 함께 현란한 기타 연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에 따르면 경연 녹화장을 찾은 휘성과 몽니는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리허설에 올랐다. 다른 견제들의 견제와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휘성은 리허설에서 무대가 익숙지 않아 계단을 잘못 내려오는 실수를 했다. 그러나 노래가 시작되자 존재감을 드러내며 폭풍 애드리브를 뽐내 스태프들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몽니는 “전투모드”라며 당찬 각오를 드러낸 뒤 리허설부터 혼신을 다한 무대로 다른 가수들을 긴장케 했다. 무엇보다 휘성과 몽니는 리허설 무대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본 경연에서까지 이어갔고, ‘나가수3’ 첫 무대를 청중평가단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무대를 마쳤다. 한편 새 가수 휘성과 몽니가 첫 합류한 2라운드 1차 경연은 오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사진 = 서울신문DB (나가수3 휘성 몽니)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얼짱…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얼짱…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가수 순위 2위 양파 학창시절 얼짱미모…깜짝

    나가수 순위 2위 양파 학창시절 얼짱미모…깜짝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링거투혼 열창에 2위 ‘1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링거투혼 열창에 2위 ‘1위는?’

    13일 방송된 MBC ‘나가수3’에서는 가수 박정현, 스윗소로우, 양파, 하동균, 소찬휘, 효린이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미션으로 1라운드 2차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선보였다.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지만 혼신의 무대를 펼친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한편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3일 내내 링거 맞았다” 링거 투혼 모습보니 ‘울컥’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3일 내내 링거 맞았다” 링거 투혼 모습보니 ‘울컥’ 순위는?

    나가수3 양파, “3일 내내 링거 맞았다” 링거 투혼 모습보니 ‘울컥’ ‘나가수3 양파’ 가수 양파가 ‘나가수3’에 출연해 링거 투혼을 발휘했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가수3’에서는 가수 박정현, 스윗소로우, 양파, 하동균, 소찬휘, 효린이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미션으로 1라운드 2차 경연이 펼쳐졌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양파는 최악의 몸 상태에서 링거 투혼을 발휘하며 무대에 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양파는 이런 악조건 하에서 모든 걸 쏟아 붓는 열창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나가수3 양파는 “3일 내내 링거를 맞고 살았다. 몸이 너무 안 따라준다”며 “무대가 걱정이다. 이 상황에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선보였다.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지만 혼신의 무대를 펼친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양파의 몸을 사리지 않는 무대는 청중평가단 뿐만 아니라 함께 경연하는 가수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가수 박정현은 양파의 무대를 본 후 “아픔을 이겨내려고 100% 노래에 올인한 모습이었다”며 극찬했다. 한편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사진=MBC 나는 가수다 시즌3 (나는 가수다3 양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모습…나가수 순위도 대박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모습…나가수 순위도 대박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앳된모습…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앳된모습…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가수 양파, 학창시절 모습보니…이번주 순위는?

    나가수 양파, 학창시절 모습보니…이번주 순위는?

    나가수 양파, 나가수 양파 순위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졸업사진 보니…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졸업사진 보니…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얼짱…이번주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얼짱…이번주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모습보니…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모습보니…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졸업사진 보니 ‘변함없는 미모’ 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졸업사진 보니 ‘변함없는 미모’ 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졸업사진 외모보니 ‘변함없는 미모’ 나가수 순위는 몇위? ‘나는 가수다3 양파’ 가수 양파가 ‘나는 가수다3’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나가수3’에서는 가수 박정현, 스윗소로우, 양파, 하동균, 소찬휘, 효린이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미션으로 1라운드 2차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양파는 최악의 몸 상태에서 링거 투혼을 발휘하며 무대에 올랐다. 양파는 “3일 내내 링거를 맞고 살았다. 몸이 너무 안 따라준다”며 “무대가 걱정이다. 이 상황에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선보였다.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지만 혼신의 무대를 펼친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서울신문DB(나는 가수다3 양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모습 공개…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모습 공개…나가수 순위는?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모습…나가수 순위도 상승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모습…나가수 순위도 상승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3’ 에서는 1라운드 첫 탈락자를 가리는 두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주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려 애썼으나 몸상태는 좀처럼 나아가지 않았다.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혼신의 무대를 보인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이날 청중평가단이 선택한 1위 무대는 스윗소로우의 ‘바람이 분다’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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