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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수영 열애 인정에 과거 박하선 위문편지 눈길

    류수영 열애 인정에 과거 박하선 위문편지 눈길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열애 인정에 박하선 위문편지 재조명

    류수영 열애 인정에 박하선 위문편지 재조명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 과거 위문편지 보니 정성스런 손글씨로 “한때 오빠의 약혼녀였던..”

    류수영 박하선 열애, 과거 위문편지 보니 정성스런 손글씨로 “한때 오빠의 약혼녀였던..”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위에 떨던 1년여 전… 그때처럼 안아준 은인들

    추위에 떨던 1년여 전… 그때처럼 안아준 은인들

    세월호 사고 당시 단원고 학생들을 구조하고 보살펴 준 전남 진도군 조도면 주민들과 생존 학생들이 1년여 만에 다시 만났다. 20일 오후 1시 30분. 경기 안산시 단원구 단원고등학교 운동장으로 조도면 주민 80여명을 태운 버스 3대가 나란히 도착했다. 운동장에는 세월호 사고에서 생존한 학생을 포함한 3학년생 88명이 한손에 노란 카네이션을 들고 이들을 맞이했다. 학생들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인사하고 꽃 한 송이씩을 건넸다. 어르신들은 마치 제 자식인 것처럼 따뜻하게 안아주거나 아이들의 두 손을 꼭 붙잡았다. 학생들의 안내로 학교건물 3층으로 올라간 주민들은 사고 이후 쭉 보존된 2학년 교실을 둘러봤다. 학생들의 사진과 꽃, 친구와 가족들이 남기고 간 편지가 올려진 책상을 천천히 살펴보며 “한번에 이렇게 가버리면 어떻게 하냐”며 눈물을 훔쳤다. 주민 김혜영(68·여)씨는 “젖은 옷을 갈아입지도 못하고 배에 두고 온 친구를 생각하며 울고 있던 여학생이 지금도 눈에 아른거린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생명의 은인이나 다름없는 주민들을 위해 감사의 편지도 낭독했다. 사고 당시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는 김모군은 “우리가 추위에 발발 떨고 있을 때 이불을 꺼내와 마치 제 자식처럼 아낌없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데 많은 힘이 되었다”고 마음을 전했다. 20여명의 학생을 구조한 조도면 대마도 김준석(42) 선장은 “당시 상황이 너무 급박해 아이들 얼굴을 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아직도 그때가 생생하다”며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감개무량하다. 희생된 아이들이 떠올라 슬픔도 많다”고 어렵게 말을 꺼냈다. 한 시간가량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주민들은 교문을 떠났고 학생들은 아쉬움에 “감사합니다”라고 소리치며 배웅했다. 지난 18일 안산시 초청으로 2박 3일간 안산을 방문한 조도면 주민들은 단원고 방문 일정을 끝으로 진도로 돌아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김승연 회장 유가족 직원에 편지 “한화가 가족이 되겠습니다”

    김승연 회장 유가족 직원에 편지 “한화가 가족이 되겠습니다”

    “지난날 여러분의 사랑하는 가족이 우리의 조국을 지켜 주었듯이, 앞으로 우리 한화에서는 제가 여러분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 함께하겠습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천안함 사건 5주기를 앞두고 천안함 유가족 가운데 채용된 그룹 직원들에게 격려 편지를 보냈다. 한화그룹은 18일 ㈜한화 대전사업장에 한화그룹에서 일하고 있거나 조만간 입사 예정인 천안함 유가족 14명을 초대해 함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열었다. 김 회장은 이날 심경섭 ㈜한화 대표이사가 대독한 편지를 통해 “천안함 장병들의 가슴 아픈 희생을 떠올리며 추모의 정이 깊어 가는 계절”이라면서 위로했다. 한화그룹은 천안함 사건 직후인 2010년부터 희생자의 직계가족과 배우자를 상대로 채용을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 회장이 직접 서명한 편지와 선물이 전달됐다. 한화에서 근무 중인 13명의 유가족에게는 이틀간 특별 휴가도 주어진다. 현재 한화그룹 내에는 ㈜한화 11명, 한화갤러리아 1명, 한화생명 1명 등 총 13명의 천안함 유가족이 근무 중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김성민 아내 심경, 경찰서 포착 모습보니 수척해진 얼굴 “나 때문에 이런일 생긴 것 같아..”

    김성민 아내 심경, 경찰서 포착 모습보니 수척해진 얼굴 “나 때문에 이런일 생긴 것 같아..”

    김성민 아내 심경, 남편 마약 “마음 복잡하고 힘들다” 수척해진 포착 ‘김성민 아내 심경’ 배우 김성민 아내가 심경을 밝혔다. 17일 Y-STAR는 김성민 아내 이한나 씨와 인터뷰를 갖고 현재 심경을 전했다. 김성민 아내 이한나 씨는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았다. 이한나 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며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민은 지난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김성민 아내 심경, 안타깝다”, “김성민 아내 심경, 얼마나 힘들까”, “김성민 아내 심경, 김성민 마약 투약 몰랐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Y-STAR(김성민 아내 심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잘했어야 했는데…계속 기도중”

    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잘했어야 했는데…계속 기도중”

    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잘했어야 했는데 계속 기도중” 김성민 아내 심경 배우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민은 지난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내가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내가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김성민 아내 이한나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내가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김성민 검찰 송치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죄송합니다” 아내 이한나 “마음 복잡하고 힘들다”

    김성민 “죄송합니다” 아내 이한나 “마음 복잡하고 힘들다”

    김성민 아내 이한나 김성민 “죄송합니다” 아내 이한나 “마음 복잡하고 힘들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함 5주기… 모교에 흉상으로 부활한 아들들

    천안함 5주기… 모교에 흉상으로 부활한 아들들

    “세상의 모든 만물이 때가 되면 다시 피고 지건만 우리 아들 영빈이는 그 어디에서도 찾을 길 없어, 한창 피고 꽃다운 나이에 엄마 아들은 어디가서 무엇을 하는지. 아들아 많이 보고 싶고 안고 싶고 불러보고 싶구나”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아들 심영빈(당시 26세) 중사를 잃은 김순자(58·여)씨의 심금을 울리는 편지가 18일 아들의 모교 교정에 영원히 새겨지게 됐다. 해군은 이날 강원 동해시 광희고등학교에서 천안함 46용사인 고(故) 심영빈·장진선 중사의 흉상 제막식을 거행했다. 흉상은 두 용사의 유가족이 마련한 기금으로 제작돼 광희고 교정에 나란히 설치됐다. 흉상 뒷면에는 두 용사의 어머니가 죽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새겨졌다. 심 중사는 2003년 광희고를 졸업하고 2005년 1월 해군 부사관 207기로 임관했다. 군 복무 중 두 차례 전대장상을 받기도 한 고인은 수병에게 간식과 야식을 만들어 주기도 해 ‘천안함의 천사’로 불렸다. 장 중사는 심 중사의 고등학교 3년 후배로 2008년 부사관 221기로 임관했다. 장 중사의 아버지 장만수(57)씨는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내 아들 진선이가 지키고자 했던 평화”라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필로폰 구매 확인 ‘수척해진 얼굴’ 아내 심경 보니 “내가 잘하지 못해서..”

    김성민 검찰 송치, 필로폰 구매 확인 ‘수척해진 얼굴’ 아내 심경 보니 “내가 잘하지 못해서..”

    배우 김성민이 검찰로 송치됐다. 19일 김성민은 성남수정경찰서를 떠나 수원지법 성남지청으로 이송됐다. 체포 9일 만에 경찰은 관련 내용을 마무리하고 검찰로 김성민을 송치하는 것. 김성민은 이송차에 타기 전 수척해진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심경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답은 하지 않았다. 김성민은 지난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온라인을 통해 정맥주사 등으로 16회 정도 투약 가능한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밀반입된 필로폰 0.8g을 역삼동에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17일 Y-STAR는 김성민 아내 이한나 씨와 인터뷰를 갖고 현재 심경을 전했다. 김성민 아내 이한나 씨는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았다. 이한나 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며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Y-STAR 방송 캡처(김성민 검찰 송치, 김성민 아내 심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뭉클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뭉클

    김성민 검찰 송치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뭉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대체 왜?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대체 왜?

    김성민 아내 이한나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대체 왜?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아내 심경 “편지쓰며 기도하는 중”, “김성민 힘들어한다”

    김성민 아내 심경 “편지쓰며 기도하는 중”, “김성민 힘들어한다”

    김성민 아내 심경 “편지쓰며 기도하는 중”, “김성민 힘들어한다” ‘김성민 아내 심경’ ‘이한나 심경’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심경을 밝혔다. 지난 17일 이한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 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면서 “남편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3일 필로폰 매수 및 투약(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김성민은 온라인을 통해 판매업자로부터 필로폰 0.8g을 구입, 10여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잘하지 못 해서…”

    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잘하지 못 해서…”

    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잘하지 못 해서…” ‘김성민 아내 심경’ ‘이한나 심경’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심경을 밝혔다. 지난 17일 이한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 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면서 “남편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3일 필로폰 매수 및 투약(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김성민은 온라인을 통해 판매업자로부터 필로폰 0.8g을 구입, 10여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아내 심경, “남편에게 편지쓰면서 기도하고 있다”

    김성민 아내 심경, “남편에게 편지쓰면서 기도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김성민 아내 이한나씨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 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며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한나씨는 “남편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잘했어야 했는데…계속 기도중”

    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잘했어야 했는데…계속 기도중”

    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잘했어야 했는데 계속 기도중” 김성민 아내 심경 배우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민은 지난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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