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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1997년에 개교한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국내 사이버대 중 유일한 ‘문화예술’ 분야 특성화 대학이다. 내년 1월 6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정원 내(신입학 및 3학년 별도 편입학) 990명, 정원 외(산업체위탁, 군위탁, 재외국민 및 외국인, 특수교육대상자, 기회균등선발전형) 1389명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총 13개 학과이다. 문화예술계열로는 실용음악학과, 미용예술학과, 연극영화학과, 사회체육학과, 친환경건축문화학과,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신설학과), 도시환경미술학과(신설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며 인문사회계열은 호텔외식경영학과, 사회복지학과,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아동·상담치료학과, 실버요양산업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전형요소별 배점은 정원 내 모집의 경우 문화예술계열은 학업계획서 10%와 면접(실기) 90%로 선발하며, 인문사회계열은 학업계획서 60%와 서술시험 40%로 평가한다. 정원 외 모집의 경우 문화예술계열은 면접(실기) 100%, 인문사회계열은 서술시험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라면 내신이나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편입학은 전문대학 졸업 이상 학력자면 가능하다. 산업체장학, 군인장학, 기초생활수급장학 등 다양한 장학혜택으로 많은 재학생들이 장학금 수혜를 받고 있다. 정시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www.scau.ac.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서울디지털대학교

    서울디지털대는 다음 달 5일까지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수능 성적과 상관없이 학업계획서와 학업 적성검사로만 선발한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유자면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4년제 대학 또는 학점 인정기관 등에서 각각 35학점,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사람은 2학년 또는 3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다. 4년제 대학 졸업자가 학사 편입으로 입학할 때는 2학기 연속 18만원의 수업료가 감면된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으로, 보통 한 학기에 100만원 정도다. 일반 사립대의 4분의1 수준이다. 해당 요건에 따라 입학금이나 수업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전형과 장학혜택도 다양하다. 서울디지털대는 최근 국내 여론조사기관에서 실시한 주요 사이버대학 만족도 비교조사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수의 수준 및 전문성, 체계적인 강의 구성, 학교생활 만족도 등에서 1위를 차지했고 추천 의향 역시 가장 높았다. 이는 수업장애상담센터와 원격지원 콜센터,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학생복지에 매진한 결과라고 학교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4년간 강의 반복수강, 편입생 조기졸업, 복수전공 및 부전공 제도, 원스톱 인터넷증명서, 교안 서비스, 국제학생증 발급 등 다양한 학생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디지털대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졸업생은 1만 3032명으로, 이 중 1423명이 국내외 명문 대학원에 진학했다. 또 2007년 초 사법시험 및 CPA 합격자, 2008년에는 사이버대 최초로 로스쿨 합격자까지 배출하면서 명실상부한 전문 고등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내년 1월 3일까지 201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계열은 외국어계열의 영어학부·중국어학부·일본어학부·한국어학부와 사회계열인 경영학부·언론홍보학부 등 6개 학부 등이다. 선발인원은 정원 내 신입학 800명, 2학년 편입학 167명, 3학년 편입학 882명 등 모두 1849명이다. 학사편입생, 산업체위탁생, 군위탁 및 중앙부처공무원위탁생, 재외국민 및 외국인,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특수교육대상자 등은 정원 외로 따로 선발한다. 입학지원자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입학원서를 작성한 후 학업소양검사에 응시하고,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전형 평가는 자기소개서 70점과 학업소양검사 30점으로 이뤄지는데, 배점상 자기소개서의 비중이 크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학업을 위한 준비도와 기초 능력을 객관식으로 평가하는 학업소양검사는 1회 응시를 원칙으로 하며, 제한시간 60분 안에 75문항을 풀면 된다. 어학 및 국가기술자격증을 갖고 있으면 최대 5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폭넓고 다양한 장학제도도 운영 중이다. 입학·성적·보훈·가족·위탁교육 장학금 등 기본적인 장학금 제도는 물론 어학성적 우수자에게 지원되는 글로벌리더 장학금, 관련 분야 전문 종사자에게 지원되는 언론홍보전문인 장학금 및 경영전문인 장학금, 해외연수와 문화탐방을 지원하는 글로벌인재육성 장학금, 그리고 만 60세 이상의 재학생에게 지급하는 시니어 장학금 등 특화된 장학제도가 준비돼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고려사이버대학교

    고려사이버대학은 내년 1월 4일까지 2012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성적(수능 성적 반영 안함)과 학업계획서를, 편입학은 전적대학 성적과 학업계획서를 각각 50%씩 반영해 선발한다. 학업계획서는 고려사이버대학 입학지원센터에서 입학지원서 제출 시 함께 작성하면 된다. 특히 이번 입시에서는 신입학 장학혜택을 대폭 강화해 고등학교장 추천 입학자의 경우는 2년간 수업료 전액을,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 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은 2년간 수업료의 50%를 감면 지원해 준다. 최근 3년 이내 특성화고(전문계고) 졸업자가 입학할 경우에는 입학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고려사이버대에서 학업을 마쳤거나 배우고 있는 선배들이 후배를 추천해 주면 추천받은 사람의 입학금을 50%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도 있다. 또 고려사이버대는 합격자뿐 아니라 학업에 열정이 있는 지원자 전체에게 대학 교육의 기본이자 교양인의 소양인 글쓰기 강좌 기초과정(5주 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합격자에게는 심화과정(추가 5주 과정)도 추가로 제공된다. 자세한 입학정보와 지원방법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 상담(02-6361-2000)도 가능하다. 개교 10주년을 맞은 고려사이버대(총장 김중순)는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2001년 2월 설립됐다. 지난해 2월에는 학교법인 한국디지털대와 통합했다. 7개 학부에 17개 학과가 있다. 이 가운데 실용외국어학부 아동영어학과와 상담교육청소년학부 청소년학과는 고려사이버대에만 설치돼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세종사이버대학교

    2001년 국내 사이버대 중 최초로 설립된 세종사이버대가 내년 1월 3일까지 201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200여명을 모집한다. 또 정보보호학과 정규 석사과정은 내년 1월 2일부터 25일까지 모집이 진행된다. 세종사이버대는 ‘세상에서 으뜸가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22개 학과에 54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모든 학생이 졸업 때까지 1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자격과정이 커리큘럼에 반영돼 있다. 또 사이버대학의 특성상 홀로 학습하는 학생들의 학업능률 향상을 위해 전문 튜터 제도를 도입,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습자와 연결해 주고 있다. 특히 사이버학습과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PC원격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2012학년도부터는 패션비즈니스 학과를 신설, 신입생을 모집한다. 또 장학혜택도 확대됐다. 1년간 신·편입생 전원의 수업료가 30% 감면되며 학사 편입생은 1년간 50%가 감연된다. 장애인,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해서도 졸업 때까지 30~50%의 장학혜택을 제공하는 등 학습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장애대학생도우미 지원사업 대상에 사이버대 최초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국고지원금을 교부받아 재학 중인 202명의 장애학생들이 수강하는 과목에 강의 스크립트를 입력해 오프라인 대학의 대필 지원과 유사한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학생 멘토링제도 운영 중이다. 이 제도는 재학 중인 선배 멘토와의 1대1 매칭을 통해 장애인 학생의 학습활동을 지원하고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인터넷으로 수업을 듣고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사이버대가 일제히 2012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돌입했다. 2001년 처음 출범한 사이버대는 올해로 개학 10주년을 맞는다. 시간과 공간 제약이 없는 데다 등록금이 기존 오프라인 대학보다 훨씬 싸다는 장점 덕에 해마다 학생 수가 늘어나는 추세다. 실용적인 교육 과정과 눈길 끄는 이색 학과들도 많아 직장인들의 학위 취득 및 재교육 수단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20개 사이버대에 입학한 학생은 모두 2만 5750명으로, 이 가운데 70%가량이 직장인이다. 지난해 입학생 기준 연령별로는 20대가 37.2%로 가장 많았으며 30대가 34.4%로 뒤를 이었다. 40대(20.3%)와 50대(5.4%) 입학생도 매년 비율이 늘고 있다. 학력별로는 고졸자(검정고시 포함)가 61.8%로 가장 많다. 이어 전문대졸(30.7%), 대졸(6.4%), 대학원졸 이상(1.1%) 등이다. 2002년 87%를 넘었던 고졸자 비율은 꾸준히 낮아지는 대신 전문대졸과 대졸자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사이버대의 등록금은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학생이 수강하는 학점 수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1학점당 6만~8만원 선으로, 18학점 기준 한 학기당 108만~144만원 정도다. 20만~30만원의 입학금을 더해도 200만원을 넘지 않는다. 또 학교별로 직장인, 주부, 제휴업체 재직자, 직업군인, 기초수급 대상자 등 해당 요건을 충족하면 수업료를 감면해 주는 다양한 장학 제도도 도입돼 새로운 학문의 돌파구로 부각되고 있다. 김효섭·박건형기자 newworld@seoul.co.kr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학교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경희사이버대는 이달 27일까지 201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5636명을 모집한다. 신입생 모집은 정보·문화예술학부, 사회과학부, 국제지역학부, 경영학부, 호텔·관광·외식학부 등 총 5개 학부 19개 학과로 나눠 이뤄진다. 경희사이버대는 현재 120여개의 기관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맺어 위탁교육생에게 학비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사이버 대학 중 유일하게 우수인재, 문화예술 특기자 특별전형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당 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에게 4년간 수업료의 50%를 감면 지원한다. 직장인, 공무원, 시민사회 근로자, 농어민 지원자는 입학 후 1년간 15학점, 수업료의 20~30%를 면제받는다. 올해는 중앙 행정기관 공무원 위탁 특별전형이 신설돼 협약 내용에 따른 각종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201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들은 경희대와 연계해 진행되는 ‘후마니타스칼리지 프로그램’을 통해 교양교육을 받게 된다. 후마니타스(Humanitas)는 라틴어로 ‘이상적 인간’이라는 뜻으로, 후마니타스칼리지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한 나라의 시민성과 세계 시민성을 조화시키며 공동체적 가치를 추구하는 실천적 지식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양교육 프로그램이다. 원서 접수는 경희사이버대학 입학 안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학업계획서(70%)와 논술(30%)이 주요 전형요소로 반영된다. 입학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www.khcu.ac.kr) 또는 전화(02-959-0000)를 통해 가능하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는 내년 1월 3일까지 201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한양사이버대는 2002년 5개 학과 950명으로 개교한 이래 9년 만에 16개 학과(부), 14개 전공에 재학생 1만 3914명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국내 사이버대 중 최초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개설했다. 내년 신입생 모집에는 영어학과, 부동산학과, 사회복지학부, 경영학부, 디자인학부 등에서 1학년 신입 2295명과 편입 2232명 등 총 4527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입시에서는 3992명 모집에 6339명이 지원해 평균 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3학년 일반편입의 경우 626명 정원에 2221명이 지원, 3.6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상담심리학과 3학년 편입의 경우 18대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양사이버대는 이번 입시부터 미술치료학과를 신설, 학생들의 학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미술치료학과는 미술의 치유력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도록 돕는 치료 분야다. 모집전형은 일반전형을 비롯, 8개 전형이 마련돼 있다. 특히 4년제 대학 졸업자는 3학년 일반편입 대신 학사편입 전형으로 지원해야 합격 가능성이 높다. 또 장애인 특수교육전형과 산업체 및 군위탁생을 위한 위탁전형, 저소득층을 위한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 및 재외국민전형 등 다양한 전형을 실시하는 만큼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고르는 것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학교 측은 조언했다. 한양사이버대는 온라인 수업뿐 아니라 학기마다 최대 6학점씩 재학기간 중 총 30학점까지 한양대 수강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는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6개 학부, 15개 학과 7176명을 선발한다. 전형에서는 학업계획 60%, 학업준비도검사 40%를 반영한다. 서울사이버대는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차별화된 독자적 콘텐츠로 재학생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모재단인 학교법인 신일학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사이버대 중 최대 규모의 대학캠퍼스를 갖고 있고, 1만 2000여명의 재학생들은 온라인 환경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실습, 세미나, 동아리 활동 및 지역모임 등 다양한 학교 생활을 누리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콘텐츠와 e러닝 시스템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 차세대 e러닝 시스템인 ‘WAVE’를 도입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의 평균 경쟁률은 3대1가량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설립된 군경 상담학과를 비롯해 노인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등이 인기가 높다. 올해 신설된 문화예술경영학과도 차별화된 교과과정으로 많은 지원이 예상된다. 서울사이버대는 학생 150명당 1명의 전임교수 확보율을 자랑한다. 온라인 학습과 개인 학습이 익숙하지 않은 신입생들을 위해 ‘전담교수제도’, ‘멘토링 제도’ 등 다양한 학습지원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세계 최대의 온라인 대학인 미국 존스국제대학(JIU)과 창업지도사 자격증, 프로젝트 관리사(PMP) 자격증 과정을 공동 개설하는 등 해외 대학과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강화하고 있다. 또 중국, 러시아, 태국, 싱가포르, 스웨덴 등의 세계 유수의 명문대학들과 학술교류 협약을 맺고 대학 간 공동 연구 및 콘텐츠 교류를 활성화하고 있다.
  • [교육플러스]

    한양사이버대 2차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는 16일까지 2학기 2차 신·편입생 699명을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영어학과, 부동산학과, 사회복지학과, 경영학부 등 15개 학과(부)이다. 6월에 실시한 1차 모집 경쟁률은 1.5대1을 기록했다. 유치원교육박람회 19~21일 개최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육아정책연구소가 주관하는 유치원교육박람회가 19~21일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유치원 교육 100년을 맞아 이를 돌아보는 행사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통한 체험학습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10일부터 ‘평생학습대상’ 접수 교육과학기술부는 1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평생학습대상 시상 대상자를 접수한다. 시상은 개인 부문, 학습동아리 부문 등 총 7개 부문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과부 장관상과 최고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평생학습을 꾸준히 실천해 온 개인이나 기관, 단체, 기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양식은 교과부 또는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 한양사이버대, 신편입생 2차 모집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 한양사이버대, 신편입생 2차 모집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교인 한양사이버대학교가 7월 29일부터 8월16일까지 2011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영어학과, 부동산학과, 사회복지학과, 경영학부 등 15개 학과(부) 신편입생 699명을 선발한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6월 실시된 1차 모집에서 1541명 모집에 2336명이 지원 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3학년 일반편입의 경우 222명 정원에 947명이 지원, 4.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아동학과와 상담심리학과 3학년 편입의 경우 각각 13대 1과 11대1로 높은 경쟁률의 척도인 10대1을 훌쩍 넘기도 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입시의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은 우선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모집전형은 일반전형 등 8개 전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4년제 대학 졸업자는 3학년 일반 편입이 아닌 학사편입 전형으로 입학해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1차 모집의 경우 3학년 일반편입 경쟁률이 4.3대1인 것에 비해 학사편입전형은 0.4대1에 불과했다. 또 장애인 특수교육전형과 산업체 및 군위탁생을 위한 위탁전형, 저소득층을 위한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 및 재외국민전형 등 자신에게 맞는 전형에 지원하면 합격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자기소개서를 충실히 쓰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전형 기준은 자기소개·이력경력 30점, 지원동기·향후학업계획 30점, 적성검사 40점등이다. 적성검사는 학업능력의 기본사항을 점검하기 때문에 지원자간 편차가 크지 않다. 그러나 자기소개서와 향후학업계획은 지원자간의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를 최대한 충실히 쓰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장학금 지급액은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연 59억여원이다. 2010학년도의 경우 전체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직장인 및 주부, 장애인장학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학금의 종류도 직장인 및 주부장학금을 비롯해 실업계고교장학금, 장애인장학금, 이웃사랑장학금 등 30여 가지로 지원서 작성시 본인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신청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가족이 함께 재학할 경우 가족장학금을 탈 수도 있다. 입학 안내는 홈페이지(www.hycu.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2-2290-0082
  • ‘비리 백화점’ 명신대 퇴출위기…정부, 부실大 구조조정 신호탄

    회계 및 학사 부정 등 비리와 불법으로 얼룩진 전남 명신대에 정부가 ‘학교 폐쇄’라는 칼을 뽑아들었다. 출석 기준을 채우지 않은 학생들에게 무분별하게 남발한 학점에 대해서는 ‘성적 무효’라는 전례 없는 강경 조치를 내렸다. 정부의 이 같은 부실 대학 퇴출 조치가 올해 연말 예고된 사립대 구조조정에 대한 신호탄으로 관측됨에 따라 대학들이 긴장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4월 실시한 명신대의 학교법인 신명학원에 대한 종합 감사 결과, 친·인척이 경영하는 전형적인 족벌 체제를 중심으로 학사 관리 부실, 회계 부정 등 각종 불법 행위가 드러났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법인 이사 7명과 감사 1명의 임원 취임 승인을 취소하는 동시에 설립자인 전·현직 총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또 교비 횡령 및 부당 집행액 68억원을 회수 또는 보전토록 명령했다. 나아가 교과부는 명신대가 감사 처분을 오는 9월까지 이행하지 않으면 학교를 폐쇄해 법인 해산 등의 절차를 밟기로 했다. 교과부의 학교 폐쇄 조치가 이루어진 곳은 지금껏 2000년 전남 광주예술대와 2008년 경북 아시아대 두곳뿐이다. 전남 순천에서 고등학교(1983년 개교)와 명신대(2000년 〃)를 운영하는 학원 재벌인 신명학원은 법인 설립자인 이종필씨가 명신대 총장을 역임한 데 이어 부인은 이사장, 딸은 총장, 아들은 부총장, 조카는 총무처장 등 학교의 주요 보직을 독식했다. 신명학원은 1999년 대학 설립 당시 수익용 기본재산 28억원 가운데 14억원만 제출하고도 인가를 받아냈다. 이후 14억원을 관할청 허가 없이 불법으로 사용한 뒤 이를 채워 넣기 위해 교비에서 12억원을 횡령해 재산이 멀쩡한 것처럼 허위로 보고했다. 학사 운영에서도 2008학년부터 3년 동안 사회복지학과의 입학 정원을 무려 116명이나 초과 선발해 편입생이 전과해 온 것같이 서류를 조작했다. 2010학년에는 이 학과의 편입학 불합격자를 정원이 미달한 학과에 합격시킨 뒤 다시 옮겨오기도 했다. 게다가 강의실 수용 인원을 훨씬 넘게 시간제 등록생을 뽑아놓고 외부업체에 강의를 맡기는 한편 지난해에는 출석 기준을 채우지 못한 학생 2만 2794명에게 학점을 부여했다. 교과부는 수업 일수가 미달한 학생에 대해 전원 성적 취소 결정을 내렸다. 때문에 2만명이 넘는 학생 대부분은 수업료를 다시 납부하고 재수강을 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조카인 윤모 전 총무처장은 신입생 등록금 2억 8500만원을 개인통장으로 입금받아 개인적으로 유용한 데다 이 전 총장에게도 생계비 명목으로 1년간 1억 2100만원을 부당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법인재산과 교비가 재단 일가의 쌈짓돈이었던 것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해당 학교의 이의 신청을 받은 뒤 오는 9월 감사 결과 처분 이행일까지도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절차대로 학교를 폐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육브랜드대상 등 각종 대상 휩쓸어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육브랜드대상 등 각종 대상 휩쓸어

    최근 한양사이버대학교는 대한민국교육브랜드대상(중앙일보)을 6년째 연속으로 수상하였다. 이미 올해 2011 국가브랜드대상(중앙일보), 2011 한국소비자의 신뢰기업대상(한국소비자포럼), 2011 톱브랜드대상(국민일보), 2011 상반기 히트상품(아시아경제) 등 각종 기관으로부터 수상하는 각종 대상을 휩쓸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수년째 각종 대상이나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비결에 대해 서구원 기획처장(광고미디어학과 교수, 사진)은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온라인 강의뿐 아니라 한양대학교의 오프라인 강의를 1학기당 6학점씩 총 30학점까지 수강할 수 있고 도서관이나 병원 등 한양대학교 캠퍼스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오프라인의 캠퍼스라이프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교수님들이 학생들에게 오프라인 특강을 제공하고 있고, 학생들과 엠티, 개강, 종강 모임, 체육대회 등 다양한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멘토가 되고 있어 학생들이 스스로 주위의 동료나 지인을 신편입생으로 추천하고 있다고 말한다.
  • [교육플러스]

    창의원정대 30일까지 모집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www.kofac.or.kr)를 통해 대학생들의 국내외 과학기술 및 창의성 관련 체험 프로그램인 ‘RGB 창의원정대’ 희망자를 모집한다. 국내 소재 대학생이 팀(3∼4명)을 구성해 활동 분야 및 주제 계획서 및 모니터링 활동 보고서, 재학 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팀당 1000만원 이내의 항공료 및 탐방활동비가 지원된다. 한양사이버대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는 다음달 12일까지 201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학과는 영어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부 등 15개 학과(부)이며 151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을 비롯, 장애인 특수교육전형과 4년제 대학 졸업자를 위한 학사편입전형, 산업체 및 군위탁전형, 저소득층을 위한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 및 재외국민전형 등이다. 입학 안내는 홈페이지(www.hycu.ac.kr)를 참조하면 된다.
  • 서울사이버대 ‘조수미 음악회’ 관람

    서울사이버대(총장 이재웅)는 18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재학생 및 신·편입생 지원자 2200여명을 초청해 ‘조수미 송년음악회’를 관람한다. 대학원 설립인가를 기념하고, 학생 간의 유대감 형성과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한편 대학은 30일까지 2011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 이제 사이버대학도 캠퍼스를 둘러보고 선택하는 시대

    이제 사이버대학도 캠퍼스를 둘러보고 선택하는 시대

    한양사이버대, 12월 15일, 21일 입학설명회 개최 이제 사이버대학도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학생들이 캠퍼스에 방문하여 공부하고, 대학의 낭만을 만끽하도록 캠퍼스에 적극 초청하고 있다.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이며 최초로 사이버대학원을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유병태)는 12월 15일과 21일 2011학년도 학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설명회에서 차별성과 혜택을 설명하고 캠퍼스 투어를 마련하였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해에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개최, 지원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사진>. 참가 희망자는 한양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http://go.hanyangcyber.ac.kr/)나 전화(02-2290-011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오는 28일까지 2011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림·한성·한양·홍익·한국방송통신·한국외국어대

    ■홍익대학교-미술대학 자율전공 실기 폐지 2011학년도 정시모집은 가·나·다군에서 분할 모집한다. 인문계열은 가·다군, 자연계열은 가·나·다군이다. 예능계열 서울캠퍼스의 미술대학은 나군에서만 모집하고 조치원캠퍼스의 조형대학과 게임그래픽디자인전공은 가군에서만 모집한다. 수능성적은 석차백분위, 학생부는 등급이 반영된다. 가군의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 20%, 수능 80%로 선발하고,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특히 나군 자연계열은 수리 가형, 과학탐구 성적만 반영된다. 논술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예능계열은 학생부 20%, 수능 25%, 실기 55% 성적으로 선발한다. 예술학과는 학생부 20%, 수능 75%, 실기 5%이며, 미술대학 자율전공은 학생부 30%, 수능 50%, 서류 10%, 면접 10%로 선발한다. 미술대학 각 모집단위별 실기고사 유형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출제 대상물(사진이미지, 정물, 제시어, 주제어 등)은 학교 입시정보센터 홈페이지에 공고돼 있다. 미술대학 자율전공의 경우 실기를 치르지 않는 대신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한다. 실기는 부족하나 미술에 적성을 갖춘 학생에게 길을 열어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학생부는 고등학교 전 학년 교과 95%, 출결 5%가 반영된다. 특별전형으로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전문계고교 특별전형, 기회균형 선발 특별전형 등이 있다. (02)320-1056~7. http://ibsi.hongik.ac.kr 서종욱 입학관리본부장 ■한양대학교-ERICA캠퍼스 수능 100% 선발 공과대학의 선두주자 한양대학교는 올해 서울캠퍼스에 미래자동차공학과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융합전자공학부, 에너지공학과, 정책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를 모두 특별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묶어 우수한 학생에게 4년간 등록금 면제, 어학연수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정시 가군 모집 인원의 상위 70%는 수능성적만으로, 나머지는 수능 70%,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나군과 다군(ERICA캠퍼스)은 수능 100%로 전원 선발한다. 인문·상경계는 언어 30%, 수리 가/나 30%, 외국어 30%, 사탐/과탐 10%, 자연계는 언어 20%, 수리 가형 30%, 외국어 30%, 사탐/과탐 10%가 반영된다. 제2외국어와 한문 성적이 사탐에서 반영하는 2과목 가운데 1개 과목의 성적보다 좋을 경우 사탐의 1개 과목으로 인정해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과탐 II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정시 가군에서 일부 반영되는 학생부 성적은 교과성적 80%, 출석 10%, 봉사활동 10%가 반영되며, 교과 성적 산출 시 인문계와 상경계는 국어·영어·수학·사회 교과에서, 자연계는 국어·영어·수학·과학 교과에서 교과별 상위 3개 과목만 반영한다. 가·나군 서울캠퍼스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인터넷으로 원서 접수를 하며, 가·나·다군 ERICA캠퍼스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내년 1월 21일이다. (02)2220-0070. www.hanyang.ac.kr 오성근 입학처장 ■한림대학교-가·나·다 모집군 중복지원 가능 정시모집은 의예과, 간호학부를 포함한 전 모집단위(체육, 국제학부 제외)에서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대, 사회대, 경영대, 의과대 전 모집단위와 컴퓨터공학과에서 나·다군 분할 모집을 하고 가, 나, 다군 모집군 간에는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수능성적은 의예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백분위 성적을 반영하며 필수 2개 영역을 각 40%, 선택 1개 영역을 20% 반영한다. 인문대, 사회대, 경영대, 체육학부는 외국어(영어)와 언어영역을 필수 반영, 수리와 탐구 중 1개 영역을 선택 반영한다. 자연대, 공과대, 간호학부는 외국어와 수리(가/나) 영역을 필수 반영, 언어와 탐구 중 1개 영역을 선택 반영한다. 의예과는 언어 10%, 외국어 30%, 수리 가 40%, 과학탐구(최고 2과목 평균) 20%로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며, 표준점수를 반영하지만 과학탐구의 경우 백분위를 활용한 자체 변환점수를 반영한다. 국제학부는 서류평가 요소로 수능성적을 활용하며, 외국어 영역을 필수로 50%, 기타 영역 중 2개 영역을 25%씩 선택 반영하고, 공인영어성적 제출 시에는 일부 가산점을 부여한다. 자연대, 공과대는 수리 가형에 7%, 과학탐구 3%(과탐Ⅱ 과목은 5%)를 백분위 취득점수에 가산하고, 체육학부는 과학탐구 3%(과탐Ⅱ 과목은 5%), 간호학부는 수리 가형에만 7% 가산점을 부여한다. 체육학부는 실기고사, 국제학부는 면접고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와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응시하지 않으면 불합격 처리된다. (033)248-1302~4. admission.hallym.ac.kr 조지현 입학처장 ■한국외국어대학교-수능 외국어 영역 40% 반영 정시모집에서 총 1692명(서울 900명, 용인 792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가군의 11개 모집단위(영어학과·영문학과·영어통번역학과·스페인어과·중국학부·일본학부·언론정보학부·국제통상학과·경제학부·경영학부·영어교육과)에서 185명을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715명을 선발하며 50%를 수능으로 우선 선발한다. 용인캠퍼스는 다군에서 모집하며, 서울캠퍼스 나군과 같은 방법으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를 적용하며, 대학 특성상 외국어영역 성적 반영 비율이 40%로 가장 높다. 양 캠퍼스 인문계 수능 반영비율은 언어 27.5%, 수리 20%, 외국어 40%, 사회·과학탐구 12.5%이며, 용인캠퍼스 자연계는 수리 35%, 외국어 40%, 과학탐구 25%를 반영한다. 사과탐·제2외국어·한문 등 선택과목은 교과목별 난이도 차이를 고려해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영역 90%, 비교과영역 10%를 반영한다. 2011년 2월 졸업예정자 외에 검정고시 출신, 소년원 교육과정 이수자, 국외고교 졸업자는 수능 비교 내신이 적용된다. 특별전형으로 농어촌학생특별전형, 전문계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이 나군에서 실시하며 수능 80%와 면접 20%를 반영한다. 또 신입생 전원에게 7+1 해외파견 장학금이 지급된다. (02)2173-2074~6. 용인 (031)330-4399. www.adms.hufs.ac.kr 박흥수 입학처장 ■한성대학교-인문계 외국어영역 50% 반영 가, 나, 다군에서 총 810명을 선발한다. 380명을 선발하는 가군은 일반학과(부)는 학생부 10%와 수학능력시험성적 90%로 선발한다. 회화과는 실기고사를 실시하며 학생부 20%, 수능 성적 20%, 실기고사 60%가 반영된다. 나군은 무용학과 전형만 하며 선발 인원은 25명이다. 반영 비율은 수능 성적 40%와 실기고사 60%이며 실기고사는 2분 이내의 전공실기 작품을 준비하면 된다. 다군에서는 일반학과(부) 333명과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 72명 등 모두 405명을 선발한다. 일반학과(부)는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하며,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는 수능 성적 40%와 실기고사 60%가 반영된다. 다군은 전문계고졸재직자 특별전형을 신설해 전문계 고교 졸업자이면서 졸업 후 3년 이상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부동산경영학과(야간) 37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 정원 외로 선발했던 농어촌학생과 전문계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은, 미충원된 인원 중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는 다군에서 선발하고, 나머지 모집단위는 가군에서 선발한다. 수능반영 비율은 가군이 전년도 60%에서 90%로 확대됐고, 계열별 수능과목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의 외국어영역, 자연계열의 수리영역이 각 50%나 차지한다. 특히 사회과학대학은 2011학년도에는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중 선택할 수 있다. (02)760-4209. www.hansung.ac.kr 방갑산 입학처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면접·시험 없이 서류전형 모집 국내 최대의 국립 원격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는 2011학년도에 신입생 6만 3879명, 편입생 16만 4685명을 모집한다. 별도의 면접이나 시험 없이 서류전형으로만 선발한다. 학기당 등록금이 35만~40만원에 불과할 정도로 저렴하다. 22개 모집학과에서 신입생은 고교 성적과 수능성적으로, 편입생은 출신 대학의 전학년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한다. 특히 모집 정원의 10%를 고연령 순으로 우선 선발하는 연장자 특별전형이 있다. 학과별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특수교육대상자는 정원 외로 선발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학비도 감면된다. 2011학년도 신입생부터 2개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복수전공 제도가 실시된다. 미주 지역 재미동포 대상으로 간호학과 특별전형도 도입, 간호학과 3학년 편입생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가능한 대상은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펜실베이니아, 델라웨어 주에 거주하는 해외동포다. 방송대는 재학생의 80%가 직장인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체계적이고 엄격한 학사관리를 받으면서 자기계발을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전국 13개 지역 대학과 33개 시·군에 학습관을 갖추고 있어 원격교육뿐 아니라 출석수업도 이뤄지고 있다. 응시는 이번달 1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며, 대학본부 및 전국 지역 대학에서 직접 해도 된다. 1577-2853. www.knou.ac.kr 김영인 학생처장
  • [사이버대학 특집] 오프라인 대학과 연계 강화… 자격증 과정 알차게

    ■서울사이버대학교 - ‘U캠퍼스’ 구축… 스마트폰으로 학사활동 지원 국내 최초로 정부 인가를 받은 서울사이버대가 30일까지 2011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인간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노인복지학과·복지시설경영학과) ▲심리·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가족상담학과·군경상담학과) ▲사회과학부(부동산학과·법무행정학과·보건행정학과) ▲경상학부(경영학과·국제무역물류학과·금융보험학과) ▲IT·디자인학부(컴퓨터정보통신학과·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등 5개 학부 14개 학과다.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나누어 정원 내 전형(3351명)과 함께 산업체·군 위탁생·학사편입·장애인·북한이탈주민 등의 정원 외 전형(5293명) 등 총 8644명을 선발한다. 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 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일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특수 직업 종사자들의 재교육 및 평생교육 기회의 폭을 넓히기 위해 산업체·군 위탁생 전형에서 각각 모집 단위별 정원의 20%씩 늘려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apply.iscu.ac.kr)와 전화(02-944-5000)를 통해 자세한 입시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9월부터 ‘U캠퍼스’를 구축해 스마트폰으로 출결, 커뮤니티 활동, 수업 등록, 성적 확인 등의 다양한 학사 활동을 지원한다. 또 온라인 학습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생을 위해 전담 교수제도와, (선배) 멘토링제도로 학습을 지원한다. 직장인, 위탁생 등 40여종 50억원 규모로 운용되는 다양한 장학제도와 국립대 2분의1 수준으로 저렴한 등록금도 서울사이버대만의 장점으로 꼽힌다. 늘어나는 가족 단위 재학생을 위해 재학 중 가족 구성원에게 학기당 30만원의 가족장학금도 지급한다. 이은주 입학처장은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특화된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교육 콘텐츠 또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특히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 특수대학원 설립 인가를 받으면서 학교의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세종사이버대학교 - 신·편입생 전원 1년 수업료 30% 감면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장학금 수혜율을 가진 세종사이버대가 29일까지 2011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신·편입생 전원에게 1년 수업료의 30%, 학사편입생에게는 50%를 감면하는 혜택을 부여하고,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및 기초생활수급자, 새터민은 수업료의 20~100%를 장학 혜택으로 제공한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 장애인, 새터민 전형 에서는 전형료가 면제되며, 고교 졸업 예정자와 가정주부에게도 전형에 관계없이 전형료를 전액 면제해준다. 입시전형은 지원서(80%) 및 논술고사(20%)로 진행되며, 전형별 또는 학과별 복수지원이 가능하고 수능성적 및 고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모집학과는 부동산경매중개학과, 부동산개발투자학과, 부동산자산경영학과, 금융재테크학과, 회계·세무학과, 경영학과, 융합경영학과,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유통물류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조리산업경영학과, 사회복지행정학과, 노인복지학과, 아동보육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실용영어학과, 평생교육학과, 게임·3D애니메이션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정보통신학과, 정보보호시스템학과, 모바일애플리케이션개발학과 등이며 모집 인원은 정원 내·외 총 4000여명이다. 입학 홈페이지(www.sjcu.ac.kr/entr)와 학생처(02-2204-8000)를 통해 상세한 입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홀로 학습하는 학생을 위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업 전반을 지원하는 담당 튜터제를 도입했으며,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선배들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도록 도와준다. 세종대와 연계돼 오프라인 도서관 및 각종 부대 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학점교류협약으로 한 학기에 3학점까지 오프라인 수강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모든 학생이 졸업 전까지 1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도 특징이다. 부동산경영학부에서 일정 과목을 이수하면 부동산경매사와 부동산컨설턴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경영학부에서는 경영지도사나 유통관리사, 전자상거래관리사, 가맹거래상담사 등의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고려사이버대학교 - 의견서술형 논술로 100% 선발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중순)는 22일까지 2011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우대 모집을 진행한다. 2008년 10월 고등교육법상 사이버대학으로ㅁ 전환을 인가받아 학교법인으로 재탄생했고, 올 2월 한국디지털대학교와 고려중앙학원이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명을 고려사이버대학교로 변경했다. 고려대의 명성을 사이버 공간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기업의 대학교육 참여도 1위·졸업생 평판도 톱 10 대학을 목표로 교육 콘텐츠와 학사 운영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전형은 평생교육을 장려하기 위해 의견 서술 형태의 논술 100% 평가로 학생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에 특별전형 대상(직장인·주부·고교 졸업생 ‘올 2월 졸업·내년 2월 졸업 예정’·농어촌 거주자·소년·소녀 가장·다문화 가정 구성원)이 지원해 합격하면 입학금의 20%를 감면해준다. 또 소년·소녀 가장과 결혼 이민자 자신이 입학해 직전 학기 평점 3.0을 넘으면 2년간 수업료 절반을 감면하는 입학특전도 있다. 250명의 실력 있는 교수진을 확보해 학생의 학습 의욕을 높이는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7개 학부 17개 학과로 구성한 학부제를 통해 교육과정을 새롭게 편성하고 복수전공 제도를 강화하는 등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지원센터(go.cyberkorea.ac.kr) 홈페이지나 전화(02-6361-2000)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 문화예술 인재 양성 실무교육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정우택)는 국내 사이버대 중 유일한 ‘문화 예술’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전문적인 문화 예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신·편입생 모집은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다른 사이버대와 달리 현장 실무 교육과 온라인 이론 수업을 결합한 ‘블렌디드 이러닝(Blended e-learning) 시스템’을 도입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해 스튜디오, 극장, 미용 실습실, 어학 실습실, 컴퓨터실 등의 다양한 교육 지원 시설을 갖추어 실무 교육을 뒷받침하고 있다. 박사학위를 소지한 유능한 교수진들이 전문 실무 인재를 육성을 담당하며, 문화 예술 계열에는 실무 현장에서 폭넓은 경험을 갖춘 교수진이 있어 재학생의 진로 결정에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개설학과는 ▲인문사회계열(글로벌경영학과·평생교육학과·사회복지학과·실용영어·일어학과·아동상담보육학과·실버요양산업학과·호텔외식경영학과·한국언어문화학과) ▲문화예술계열(연극예술학과·미용예술학과·사회체육학과·무용학과·귀금속디자인학과·실용음악학과·친환경건축문화학과) 등이 있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 외부의 콘테스트에 참여하도록 재학생을 돕고 있으며, 대학 자체로도 무용, 요리, 미용 예술 등에서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scau.ac.kr)와 전화(02-2287-0222)를 통해 하면 된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한국사이버대학교 - 16개 학과 1만 1047명 모집 한국사이버대학교(총장 이우용·원격대학협의회 회장)는 27일까지 2011학년도 특별전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편입생은 전적 대학에서 35학점(2학년), 70학점(3학년) 이상 취득자면 된다. 모집학과는 ▲어문학부(방송문예창작학과·실용영어학과·중국언어문화학과) ▲휴먼서비스학부(교육과학과·사회복지학과·상담심리학과·아동학과) ▲IT디자인학부(디지털디자인학과·컴퓨터정보통신학과) ▲경영부동산학부(경영학과·부동산학과·세무회계학과) ▲사회안전학부(경찰교정학과·법학과·소방방재학과·정보보안학과) 등 5개 학부 16개 학과다. 특별전형, 학사편입전형, 산업체·군위탁생전형, 장애인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새터민전형, 외국인전형, 재외국민전형으로 나눠 총 1만 1047명을 선발하며, 특별전형 신·편입생에겐 1년간 수업료 20% 감면 혜택을 준다. 특별전형 대상자에는 직장인(재직자· 6개월 이상 경력), 개인사업자, 주부, 농어촌 거주자,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만학도,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 해당된다. 한국사이버대학교는 2007년 교육부의 원격대학 평가에서도 경영·행정, 물적 자원(시설/설비/시스템)부문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홈페이지(go.kcu.ac)와 전화(02-3149-961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사이버대학 특집] 시·공간 제약 안 받고 등록금 저렴한 e러닝 인기

    [사이버대학 특집] 시·공간 제약 안 받고 등록금 저렴한 e러닝 인기

    지난 1일부터 사이버대가 일제히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시작했다. 인터넷으로 수업을 듣고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로 2000년 처음 설립된 사이버대는 올해로 출범 10년째를 맞았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자격증 취득과 연계되는 실용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등록금은 기존 오프라인 대학의 3분의1 수준으로 저렴하다는 게 사이버대의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19개 사이버대에 입학한 학생이 총 2만 3979명으로 이 가운데 70% 정도가 직장인이라고 6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20대가 37.2%로 가장 많고, 30대가 34.4%, 40대가 20.3%, 50대가 5.4%로 뒤를 이었다. 내년도 신·편입생을 선발하는 사이버대의 수가 20개로 늘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해외 대학과의 교류, 오프라인 대학과의 연계, 자격증 과정의 내실화 등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학원을 설립한 한양사이버대에 이어 내년 3월부터 경희사이버대·원광디지털대·서울사이버대가 대학원 과정 신입생을 선발한다. 사이버대들이 양적 성장에 이어 질적 성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셈이다. 대부분의 사이버대는 자기소개서·학업계획서 등 서류 심사와 논술 고사를 통해 입학생을 뽑는다. 대학의 홈페이지를 찾아 교수진·재학생 규모·샘플강의 등을 비교해 본다면 교육 목적에 맞는 사이버대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전과·복수전공 허용… 2·3학년 편입도 2001년 4개 학과, 재학생 800명으로 개교한 경희사이버대는 내년에 개교 10주년을 맞는다. 올해 5개 학부, 19개 학과에 1만 1000여명이 재학했다. 지난 10월 대학원 개원 인가를 계기로 이 대학은 양적·질적 성장을 새롭게 도모하고 있다. 정원 140명 규모의 대학원은 호텔관광대학원과 문화창조대학원 등으로 구성됐다. 대학이 직업양성소로 변하는 시점에 경희사이버대는 경희대와 함께 ‘미래대학’이라는 교육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3월부터 운영될 예정인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가 좋은 예로 꼽힌다. 후마니타스 칼리지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재학생은 물론 시민들에게 제공할 교양교육 프로그램이다. 경희사이버대에서는 입학한 뒤 자유롭게 전공을 바꿀 수 있는 전과제도와 복수전공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신입생을 위한 조기졸업제도, 2·3학년 편입제도, 학사학위 소지자를 위한 학사편입제도 등 학사제도가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해 짜여 있다. 수업의 질은 한국U러닝연합회가 실행하는 콘텐츠 품질인증 평가에서 사이버대 최초로 최우수등급(AAA)을 받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다. 올해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27일까지 2011학년도 1학기 신입생 1515명과 2·3학년 편입생 1912명을 모집한다. 고졸학력 이상이면 정보·문화예술학부, 사회과학부, 국제지역학부, 경영학부, 호텔·관광·외식학부 등 5개 학부에 신입생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에는 2학년 편입이, 70학점 이상을 이수했으면 3학년 편입이 가능하다. 원서는 경희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www.khcu.ac.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데, 학업계획서 70%와 논술 30%로 전형을 치른다. 내년도에는 지구적·지역적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한 인재를 대상으로 특별전형을 신설하는데, 이를 통해 입학하면 4년 동안 등록금의 절반을 장학금으로 받는다. 오는 11일과 18일에 실시되는 ‘입학 상담의 날’ 행사와 전화(02-959-9000)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한양사이버대학교 - 선후배 멘토링 지도 특징… 2개과 신설 한양사이버대가 오는 28일까지 2011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3992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을 비롯해 장애인 특수교육전형과 4년제 대졸자를 위한 학사편입전형, 산업체 및 군위탁생을 위한 위탁전형, 저소득층을 위한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 및 재외국민전형 등을 실시한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부터 적성검사를 실시해 언어능력이나 수리능력, 그리고 컴퓨터 활용 능력 등 지원자들의 기본 학습능력을 평가한다. 적성검사 비중이 40점이고, 자기소개와 학업계획서가 30점씩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입학 안내는 홈페이지(www.hycu.ac.kr)와 전화(02-2290-0114)를 통해 제공한다. 2011학년도에 신설되는 학과로는 ‘일본어학과’와 ‘보건행정학과’가 있다. 일본어학과는 언어와 함께 일본의 문화와 지역사정 등을 고루 가르친다. 보건행정학과는 보건의료정책과 경영 분야 등 보건행정 전반에 관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체계를 갖췄다. 2002년 5개 학과, 950명으로 개교한 한양사이버대는 올해 재학생 1만 3194명으로 성장했다. 지난 3월에는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개원했다.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하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도 2006~2010년 5년 연속 사이버대학 부문 1위 대학을 수상했다. 70여년 역사의 한양대 교육경험과 노하우에서 비롯된 엄격한 학사관리와 유능한 교수진, 최고 수준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학사 행정서비스가 어우러져 나온 성과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선배와 후배가 수업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이 가운데에서도 차별화된 학사관리법으로 평가받는다. 교수·강사와 학생이 수업 콘텐츠를 놓고 대화를 나누는 토론방도 낙오자를 줄이는 이 대학의 특징적인 제도이다. 한양사이버대에서는 매년 54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09학년도의 경우 55%의 학생이 장학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실업계고교장학금·장애인장학금·이웃사랑장학금 등 30여종의 장학제도가 있어서 자신에게 적합한 혜택을 고를 수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어 교원자격증 취득과정 운영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오는 31일까지 2011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한다. 외국어계열의 영어·중국어·일본어·한국어학부와 사회계열의 경영·언론홍보학부 등 6개 학부가 개설됐다. 정원 내 모집인원은 신입학 800명과 2학년 편입학 289명, 3학년 편입학 997명 등 총 2086명이다. 지원자는 대학 홈페이지(www.cufs.ac.kr)에서 입학원서를 작성한 뒤 평가에 응시하고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기소개서 80점에 학업소양서 20점으로 평가를 한다. 어학 및 기술자격증을 갖고 있으면 최대 5점의 가산점을 준다. 학기당 최대 12학점까지 수강할 수 있는 시간제 등록생도 13일부터 모집하는데, 고교 학교생활기록부나 대학성적증명서로 입학 대상자를 가린다. 자세한 입학 관련 문의는 전화(02-2173-2580)와 이메일(ipsi@cufs.ac.kr)로 받는다. 사이버한국외대에는 미국 애너하임대와 공동으로 성인테솔(TESOL)과 어린이테솔(TEYL) 자격증 과정이 개설되어 있고, 영어·일본어학부에서는 번역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어학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급하는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사이버한국외대 학생들은 또 45개 언어학과를 보유한 한국외대에서 학점 교류 형식으로 외국어와 지역학을 배울 수 있고, 원어민 교수와 오프라인 수업이나 실시간 화상강의를 통해 발음과 회화 공부를 할 수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서울디지털대학교 - 지원서·학업계획·적성검사로 선발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디지털대의 2011학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인원은 7943명. 신입생 3200명과 편입생 4743명을 뽑는다. 수능 성적과 상관없이 지원서와 학업계획서, 학업적성검사로 학생을 선발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면 신입생 모집에 응시할 수 있다. 4년제 대학 또는 학점인정기관 등에서 35학점을 이수하면 2학년에, 70학점을 이수하면 3학년에 편입할 수 있다. 4년제 대학 졸업자가 학사 편입으로 입학하면 2학기 연속 18만원의 수업료를 감면해 준다. 홈페이지(www.sdu.ac.kr)와 전화(1644-0982)로 입학 안내를 한다. 서울디지털대의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으로 보통 한 학기에 100만원 안팎으로 사이버대 가운데에서도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재학생 규모가 1만여명에 이르고,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운영비를 줄인 덕에 등록금을 내릴 수 있었다고 서울디지털대는 설명했다. 매년 9000명에게 4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서울디지털대가 개설한 17개 학부, 25개 전공 가운데 매년 3대1이 넘는 지원율을 기록하는 사회복지학부·교육학부·상담심리학부에서는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문예창작학부에서는 지난해 10여명이 등단하는 성과를 냈다. 물류통상·엔터테인먼트경영·광고홍보영상·디지털패션·미술경영 등 이색학과도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미인가분교 설치 학위장사 사립대 총장 등 11명 기소

    인천지검 형사2부는 9일 수도권 일대에서 미인가 대학분교를 운영하며 학위를 판 지방 사립대 총장 강모(54)씨 등 10명을 고등교육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학생모집 브로커 김모(48)씨를 구속 기소했다. 강 총장 등 4개 사립대 관계자들은 2006년부터 2009년 사이 서울과 인천 등에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의 인가를 받지 않은 분교를 설치한 뒤 52∼99명의 신·편입생을 모집해 불법으로 학위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대구 지역의 한 대학은 출석일수가 모자란 학생들의 출석부나 시험성적표 등을 조작해 지난 2월 65명에게 학사 학위를 준 것으로 드러났다. 수강생은 대부분 직장인이나 주부로, 학위증만 있으면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이 쉽다는 점을 노렸다고 검찰 측은 설명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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