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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대 특집] 고려사이버대학교

    고려사이버대는 2013학년도 입시부터 전기전자공학과에서 첫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협력 기업인 SK텔레콤과 공동으로 개발한 가상실험실을 통해 온라인에서 효과적인 실험 실습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선취업 후진학 특별전형을 설치해 일반전형과 달리 사이버대 최초로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지원 자격은 2010년 이후 최근 3년 이내 고교 졸업자로, 고등학교 성적 50%, 학업계획 및 면접 50%를 반영해 모두 500명을 선발한다. 상위 20명에게는 입학금을 비롯해 4년 전액 장학금을, 차순위 30명에게는 2년 전액 장학금을 준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이며 신입학은 고등학교 성적과 학업계획서, 편입학은 전적 대학 성적과 학업계획서를 각각 50%씩 반영한다. 학업계획서는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입학지원서 제출 시 함께 작성하면 된다. 홈페이지(http://go.cyberkorea.ac.kr)와 전화(02-6361-2000)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 유흥업소女 장학생으로 뽑고 해외출장도 동행한 교수… 법원 “재임용 거부는 합당”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자기가 있는 대학의 장학생으로 뽑아주고 해외 출장에도 동행시킨 교수에 대해 재임용을 거부한 것은 합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 심준보)는 경북의 한 대학 조교수로 근무하던 전모(45)씨가 교원소청 심사위원회를 상대로 낸 재임용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9일 밝혔다. 2007년 전임강사로 임용됐다 조교수로 승진한 전씨는 2009년 7월 사립대학교 총장 세미나참석차 제주도로 출장을 갔다. 그는 이 자리에 평소 알고 지내던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데려갔고 세미나에는 불참한 채 3일 동안 골프를 쳤다. 또 국제교류협력을 위해 일본 출장을 갈 때도 여종업원 A씨를 관련업체 직원으로 속여 데려갔다. 전씨의 부적절한 행위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그는 장학생 선발 권한이 있는 교무처장으로 재직 중 A씨를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학부의 ‘총장 특별장학생’으로 선발했다. 학교 규정에 따르면 특별장학생은 학비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게 돼 있다. 전씨는 전임강사로 대학 교단에 처음 발을 디뎠지만 이후 교무처장, 평생교육원장, 학술정보원장을 거치는 등 학교 내 주요 직책을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초반 성실한 태도로 신망을 받았으나 2009년부터 각종 회의에 불참하고 총장·부총장의 지시 및 학교 규율을 따르지 않기 시작했다. 전씨는 A씨를 장학생으로 선발하면서도 신입생 모집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그가 지난해 학부장을 맡았던 학부는 정원과 편입생 충원이 모두 미달되기도 했다. 학교 측은 근무 태만 등으로 인한 교원업적평가 기준 미달과 품위 손상 등을 이유로 지난해 6월 전씨를 재임용 대상에서 탈락시켰다. 이에 전씨는 “재임용 거부 처분이 절차적으로 잘못됐고, 정당한 이유도 없다.”며 교원소청 심사위에 청구를 냈으나 기각되자 소송을 제기했다. 전씨는 재판에서 “여종업원을 데려가 골프를 친 것은 성실 의무에는 위반되지만 품위 손상과는 무관하며 일본 출장은 학생 자격으로 데려갔고 장학생 선발 역시 나 혼자 결정한 것이 아니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전씨는 업무상 출장에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데리고 가 골프를 치고, 교무처장의 권한을 남용해 장학생으로 선발하는 등 교원의 품위를 크게 손상했다.”면서 “재임용 거부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시했다. 최지숙기자 truth173@seoul.co.kr
  • 한양사이버대 2학기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는 오는 30일부터 2012학년도 2학기 신입·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2차 모집 대상은 상담심리학과, 부동산학과, 디자인학부 등 16개 학과이며 신입·편입생이 모두 해당된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시니어비즈니스학과와 교육공학과를 특성화 학과로 운영하고 있다.
  • “대학 OT 만취 추락사 사건 학생 주최…학교 책임없어”

    서울서부지법 민사7단독 오동운 판사는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OT)에 참가했다가 숙소 5층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된 연세대생 A(사망 당시 23세)씨의 부모가 학교와 인솔 교수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2월 말 당시 3학년이던 A씨는 경기도 가평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OT에서 아침까지 술을 마시다가 다른 학생들과 시비가 발생했다. 다투던 학생들이 A씨를 리조트 5층의 한 방에 가둬놨다. 그후 A씨는 약 30분 뒤 리조트 1층 바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재판부는 “A씨가 참석한 행사 주최자는 학교가 아닌 학과 학생회”라면서 “교직원이 학생을 보호·감독할 의무는 학교에서의 교육활동 및 이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생활관계에 한정되는 것”이라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숭실사이버대학교

    국내 최초의 온라인 대학 한국사이버대가 숭실사이버대로 교명을 바꿔 오는 6일까지 2학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학년 편입생은 전적 대학에서 35학점 이상, 3학년은 70학점 이상 취득자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전형은 일반전형, 학사편입전형, 산업체·군위탁생전형, 장애인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새터민전형, 외국인전형 등이다. 행정안전부의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 기관 공무원이 숭실사이버대 산업체 전형으로 입학할 경우 매 학기 50% 학비 감면과 입학 첫 학기 30만원 추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바쁜 직장 생활 때문에 학위 취득을 망설이는 직장인들을 위해 입학 지원, 수강 신청, 강의 수강 등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홈페이지(http://go.kcu.ac)와 전화(02-828-55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고려사이버대학교

    고려사이버대는 오는 18일까지 2012학년도 후기 신입·편입생 2246명을 모집한다. 신입학의 경우 고등학교 성적과 학업계획서를 각각 50%씩 반영하며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편입학은 전적 대학 성적과 학업계획서를 역시 50%씩 반영한다. 학업계획서는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http://go.cyberkorea.ac.kr)에서 입학지원서 제출 시 함께 작성하면 된다. 특히 올해 입시에서는 신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혜택이 풍성하다. 고등학교장 추천 우수 입학생에게는 2년간 전액 장학금을, 최근 3년 이내에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에게는 입학금의 50%를 지원한다. 다문화 가정 결혼이민자 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에게는 2년간 수업료의 50%를 감면해 주기도 한다. 또 전기 입시에 이어 지원자 전체를 대상으로 5주 과정의 글쓰기 강좌 기초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합격자에게는 5주간의 심화과정을 추가로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와 지원 문의는 전화 상담(02-6361-2000)을 통해 가능하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10일까지 2012학년도 2학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은 정보·문화예술학부, 사회과학부, 국제지역학부, 경영학부, 호텔·관광·외식학부 등 총 5개 학부 19개 학과에 걸쳐 이루어진다. 신입생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내신이나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전문대학과 4년제 대학 수료자, 졸업자는 편입생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경희사이버대는 올해 1학기부터 경희대와 연계해 세계적 수준의 교양 교육 프로그램 ‘후마니타스 칼리지’를 출범시켰다. 경희대에서 검증된 수준 높은 교양 교육 콘텐츠를 도입해 전면 개편된 후마니타스 칼리지 인문학 과정은 재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응시 원서는 경희사이버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전형에서는 온라인 학업계획서 70%와 논술 30%를 반영한다. 상세한 입학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www.khcu.ac.kr) 또는 전화(02-959-0000)로 하면 된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2일까지 6개 학부 15개 학과에서 3496명의 하반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국내 최초로 설립된 군·경 상담학과와 사이버대학 중 최초인 노인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등 이색 학과들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내신이나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 자격만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는 홈페이지(www.iscu.ac.kr)에서 직접 작성하면 된다. 학업계획 60%, 학업준비도검사(적성검사) 40%를 반영해 평가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apply.iscu.ac.kr)와 전화(02-944-5000)로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2012년도 사이버대학 선취업 후진학 특성화 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된 서울사이버대는 전국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에 설치된 2760개 학과 가운데 약 16.6%에 달하는 459개 디자인·콘텐츠·방송·게임 분야 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

    1만 4898명의 가장 많은 재학생을 보유한 한양사이버대는 오는 17일까지 2학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영어학과, 부동산학과, 사회복지학부, 경영학부, 디자인학부 등 16개 학과(학부), 14개 전공이다. 지난 1학기에는 지원자 8448명 가운데 경영학부가 14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상담심리학과가 1089명, 사회복지학부가 841명으로 뒤를 이었다. 최근 지원자가 늘고 있는 디자인학부의 경우 전임교수와 유명 디자이너의 오프라인 특강 및 실기 지도가 활성화된 점이 특징이다. 한양대, 홍익대 등 서울 소재 주요 대학원 진학률이 14~15%에 이른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약 6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전체의 47%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직장인 및 주부, 장애인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입학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ycu.ac.kr)와 문의전화(02-2290-008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지난해부터 고졸 취업 열풍이 불면서 인터넷 강의를 통해 대학 과정을 배우고 학위를 취득하는 사이버대(원격대학)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2001년에 처음 출범한 사이버대는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다. 지금까지 교육과학기술부가 인가한 사이버대는 모두 21개교로 18곳은 4년제 학사학위 과정을, 3곳은 2년제 전문학사제를 운영하고 있다. 경희·대구·서울·세종·한양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 원광디지털대 등 7곳에는 대학원 과정이 설치돼 있어 석사학위도 취득할 수 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는 사이버대의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된다. 지난해 기준으로 사이버대 입학생의 70%가 직장인이다. 연령은 20대가 37.2%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34.4%를 차지한다. 고졸자와 전문대졸자가 각각 61.8%와 30.7%로 절대다수를 차지하지만 대졸(6.4%)과 대학원졸(1.1%) 등도 증가세를 보이면서 새로운 배움에 대한 욕구를 반영하고 있다. 사이버대의 가장 큰 장점은 부담없는 등록금이다. 사이버대 등록금은 1학점당 6만~8만원 수준으로, 일반 대학의 3분의1에 불과하다. 각 사이버대들은 다음 달까지 2학기 원서 접수를 받고 있다. 2학기 모집은 입학 정원의 결원 범위에서 진행된다. 학교별로 모집 일정이 다른 만큼 모집 요강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각 학교 홈페이지와 교과부의 사이버대 종합정보 사이트(www.CUinfo.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사이버대의 모집 요강과 특색을 모았다. 박건형·윤샘이나기자 kitsch@seoul.co.kr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서울디지털대학교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졸업생을 배출한 서울디지털대는 오는 12일까지 2학기 학생 모집을 실시한다. 신입학 1089명, 편입학 1821명 등 모두 2910명을 모집하며 수능 성적과 관계없이 학업계획서와 학업 적성 평가로만 선발한다. 원서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유자면 지원이 가능하고 4년제 대학 또는 학점인정기관 등에서 각각 35학점,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사람은 2학년 또는 3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다. 4년제 대학교 졸업자가 학사편입을 하면 두 학기 연속 18만원의 수업료가 감면된다. 산업체위탁전형의 경우 제휴 산업체 재직자에게 입학금 30만원과 수업료의 일정액을 감면해 주고 군위탁전형에서는 직업군인에 대해 입학금 전액과 수업료 50%를 감면해 준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최대 20%까지 수업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644-0982)나 홈페이지(www.sdu.ac.kr)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대학 가운데 유일한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6일까지 2012학년도 2학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중국어학부·일본어학부·한국어학부·경영학부·언론홍보학부 등 6개 학부에서 정원 내 신입학 255명, 2학년 편입학 99명, 3학년 편입학 305명 등 모두 65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졌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또는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전형평가는 자기소개서 70%, 학업소양검사 30%로 이뤄지며 특히 자기소개서의 비중이 크므로 성의 있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학업소양검사는 학업을 위한 준비도와 기초 능력을 객관식으로 평가하는 과정으로 1회 응시를 원칙으로 하며 60분에 75문항을 풀면 된다. 어학 성적이나 국가기술자격증 보유 시 최고 5점을 가산점으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cufs.ac.kr)를 참고하면 된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세종사이버대학교

    세종사이버대는 오는 19일까지 인문사회학부, 사회복지학부, 경영학부, 부동산경영학부, 호텔관광경영학부, 정보보호 통신학부, 디자인학부 등 총 7개 학부 21개 학과에서 2012학년도 후기 신입·편입생을 모집한다. 세종사이버대는 2011학년도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모바일 소프트웨어학과와 유통물류학과, 회계·세무학과, 조리산업경영학과를 신설한 데 이어 2012학년도에는 패션비즈니스학과를 새로 개설했다. 장학 제도가 다양해 신·편입생 전원에게 1년간 수업료의 30%, 학사 편입생에게는 50%를 감면해 준다. 또 장애인, 다문화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새터민 등에 대해서도 30∼100%의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전형은 온라인을 통해 지원 동기(60%)와 인적성검사(40%)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j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학관리본부(02-2204-8000)로 문의하면 구체적인 입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문화 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오는 13일까지 2012학년도 신입·편입생을 추가로 모집한다. 인문사회계열에서는 사회복지학과, 아동상담·치료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등 6개 학과, 문화예술계열은 지난 학기 개설된 도시환경미술학과와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를 비롯해 모두 7개 학과에서 학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의 경우 문화예술계열은 학업계획서 10%, 실기·면접 90%를, 인문사회계열은 학업계획서 60%에 서술시험 40%를 반영하고 편입학은 여기에 전 대학 성적 100%를 추가로 반영해 선발한다. 문화예술계열의 경우 면접이나 실기 위주의 대면평가를, 인문사회계열은 주제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180분 이내에 500자 내외로 작성하는 서술형 평가를 실시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입학원서 작성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홈페이지(www.scau.ac.kr)에서 가능하며 입학 문의는 대표번호(1588-1701)와 상담전화(02-2287-0253)로 하면 된다.
  • 한양사이버대 2학기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부총장 유병태)가 2012학년도 2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6월 18일~7월 17일. 신·편입생 모집은 영어학과, 부동산학과, 사회복지학부, 경영학부, 디자인학부 등 모두 16개 학과(학부), 14개 전공에서 일반전형 449명, 산업체 위탁전형 122명 등 모두 8개 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장애인 특수교육전형과 저소득층을 위한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 및 재외국민전형 등 자신에게 어울리는 전형을 선택하면 된다. 이 학교는 지난해 실시한 201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에서 1541명 정원에 2677명이 지원, 평균 1.7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약 60억원(2011학년도 기준)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학기부터는 행정안전부와 협약을 맺어 정부중앙부처 공무원을 위한 장학금을 신설했다. 자세한 입학 안내는 홈페이지(www.hycu.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2-2290-0082)로 문의해도 된다.
  • “반값등록금 혜택 이웃과 함께해요”

    서울시립대 학생들이 이번 학기부터 적용된 반값 등록금 혜택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 등으로 되돌려주고 있다. 7일 시립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지난달 24~25일 시립대 학생 90여명은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나섰다. 신입생 및 편입생, 재학생 등으로 이뤄진 봉사단원들은 동대문구 전농동 다일복지재단을 찾아 청소와 배식 봉사를 했다. 또 청량리동 쪽방촌을 찾아가서는 낡은 장판을 바꿔주고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달 15~17일 진행된 새내기 새로배움터(새터)도 주로 술을 마셨던 지금까지의 새터 문화에서 벗어나 나눔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과거에 장기자랑 우승 상품으로 술이나 안주를 내걸었던 것과 달리 우승팀 이름으로 우승 상금을 기부하도록 했다. 자연과학대는 이렇게 마련한 우승 상금으로 40만원어치의 도서를 마련해 서울시립대 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했고 공과대와 인문대는 1등 상금 100만원으로 연탄 1500여장을 구입해 중랑구 신내동 새우개마을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시립대는 학기 중에도 봉사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총학생회도 사회공헌팀을 만들어 다양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런 차원에서 5월부터는 교내 컴퓨터실로 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학생들이 직접 무료 컴퓨터 교육도 실시하기로 했다. 음악학과와 생활체육정보학과 학생들도 여름방학 중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악기 교실을 열거나 무료 체육 코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경원(26) 시립대 총학생회장은 “반값 등록금을 실현시켜 준 시민들과 지역사회에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재능 기부를 통한 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돈 주고 특기생 선점·선수 끼워팔기 ‘만연’

    농어촌·특성화고 대학 특별전형 비리에 이어 편입학·예체능 입시 비리도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예체능계에서는 실력이 우수한 고교 선수를 입시 전에 미리 선발하기 위해 고교 감독과 학부모 등에게 거액의 스카우트비를 지급하는 등 선수 사전 선발 관행도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채점위원끼리 담합해 점수 줘 감사원은 지난해 5∼6월 교육과학기술부와 교육청, 관련 대학·고교 등을 대상으로 ‘학사운영 및 관리실태’를 감사한 결과 이 같은 비위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A대학은 2009∼2011학년도 대입전형 일정 전 우수 선수 7명에게 입학을 약속받는 조건으로 선수와 출신 고교에 스카우트비 5억 700만원을 지급했다. A대학을 포함한 수도권 대학 9곳이 5개 종목의 선수 72명을 사전에 선발하고 29억여원을 스카우트비로 쓴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5개 대학은 우수 선수 스카우트 조건으로 기량이 부족한 선수 등 12명을 함께 선발(속칭 끼워팔기)했다. 대한유도회·대한축구협회·대한아이스하키협회 등이 실제 입상 결과와 다른 경기실적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해 체육특기자 합격생이 뒤바뀐 사례도 적발됐다. ●엉터리 성적으로 합격자 바뀌기도 지도교수가 실기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예술대 입시 비리도 여전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음악원의 B교수 등 교수 10명(강사 2명 포함)은 한예종 입시 과정에서 출강 형식으로 학생들에게 모집요강에 있는 실기 연주곡을 일대일로 지도해 주고 자신이 지도한 학생의 입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채점위원 3∼5명이 독립적으로 채점해 결과를 집계하지 않고 서로 상의해 채점한 경우도 있었다. 일부 대학은 편입학 무자격자를 합격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D대학은 기계공학과와 임상병리학과 편입생을 선발하면서 선발 기준에 맞지 않는 인문계 전공자를 합격시켰다. E대학은 학점인정기관인 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를 대학으로 잘못 이해해 이 학교 졸업자를 방송영상학과 특별전형 편입생으로 선발했다. 또 다른 대학에서는 예술학부 편입생을 선발하면서 성적 입력 오류를 발견하고도 이를 바로잡지 않아 합격자와 불합격자가 뒤바뀐 사례가 적발됐다. 약사 인력 양성을 위해 제약회사 재직자를 정원 외로 선발하는 제도 역시 운용이 허술했다. F대학 등 4개 대학은 제약회사 근무 경력이 짧게는 12일, 길어도 11개월밖에 되지 않아 지원 자격이 없는 응시자 8명을 임의로 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자격 합격자 중 일부는 남편이나 친구가 다니는 제약회사에 대입전형 직전 취업한 뒤 대학에 응시원서를 낸 경우도 있어 약대 입학을 위해 취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감사원은 적발된 비위 사항을 교과부 등에 통보하고 합격자 및 학교에 대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사설] 또 도진 편입·예체능 입시비리 철퇴 내려야

    한동안 잠잠하던 대학입시 비리가 다시 도지고 있다. 감사원은 어제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청, 대학교육협의회, 대학에 대한 학사운영 및 관리실태 감사를 실시해 편입학 및 예체능 입시에서 각종 비리를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발각된 농어촌·특성화고 특별전형 등 대입 정원외 특별전형 비리에 이어 편입학과 예체능 입시도 비리로 얼룩졌으니 입시 비리는 대학사회에 만연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학사행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감사원 감사를 보면 입시 비리가 드러난 대학들의 행정은 허술하고 부실해 동네 구멍가게 수준이었다. 심사를 태만히 해 인문계 전공자가 기계공학과, 임상병리학과 편입생으로 둔갑하고 성적을 잘못 입력해 예술학부 편입생의 합격자와 불합격자가 뒤바뀌었다. 의학전문대학원은 면접점수 기준을 사후에 정해 3명의 당락에 변동이 생기고, 제약회사에 12일 근무한 직원이 약학대학에 정원외로 선발돼 특혜의혹을 불러일으켰다. 모두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다면 막을 수 있는 일이다. 체육특기자 특별전형도 비리로 오염돼 있었다. A대가 2009학년도부터 3년간 7명에게 5억 700만원의 스카우트비를 주고 체육특기생으로 사전 선발하는 등 수도권 9개 대학에서 모두 72명에게 29억원의 스카우트비를 지급했다. 대학들은 전지훈련에 참가한 것처럼 꾸며 스카우트비를 불법으로 조성했으니, 1998년에 마련된 사전 스카우트 금지 규정은 있으나 마나였다. 유도, 축구, 아이스하키, 사격 등 경기단체들도 비리를 거들었다. 부정 실적 증명서를 발급해 주거나 무자격자가 혼자 참가한 대회에서의 1위 실적 증명서를 내주기도 했다. 학사 관련 비리는 제도의 허점을 노린 학생·학부모의 이기심, 학교의 묵인·방조, 교육당국의 감독 소홀 등이 어우러진 합작품이다. 그러나 입시 비리 근절을 위해서는 대학이 앞장서야 한다. 교육 비리가 고착화되면 비리 불감증을 유발시키고, 우리 사회의 청렴의식을 좀먹는다. 대학은 엄정한 학사관리를 통해 입시의 공정성을 훼손시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교육당국은 대학에 대한 관리, 감독을 더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 [대입 정시특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내년 1월 11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인문·사회·자연·교육과학대학 등 4개 단과대학 22개 학과(전공)에서 신입생 6만 3879명, 2학년 편입생 4만 982명, 3학년 편입생 6만 1355명 등 모두 16만 6216명을 선발한다. 신입생의 경우 고교 성적 또는 수학능력시험 성적이, 편입생은 출신 대학의 전 학년 성적이 기준이 된다. 연장자 특별전형을 통해 고연령 순으로 전체 모집정원의 10%를 우선 선발하고, 학과별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특별전형도 실시한다.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북한이탈 주민은 5% 이내에서, 특수교육대상자 1%는 정원 외로 모집한다. 한 학기 등록금은 35만원 정도로 일반 대학과 비교하면 10분의1 수준, 사이버대의 5분의1 수준이다. 여기에 성적우수 장학금 이외에도 다양한 학비 감면제도도 운영 중이다. 강의는 TV, 웹, 모바일, 멀티미디어, 오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원격 강의와 출석수업을 병행한다. 전국 13개 지역 대학과 32개 시·군학습관이 있어 교수-학생, 학생-학생 간의 교류도 활발하다. 원서 접수는 방송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합격자는 내년 1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한국사이버대학교

    한국사이버대는 2012년 1월 5일까지 신·편입생 전형을 거쳐 1650명을 모집한다. 한국사이버대는 재학생들이 학점 교류를 통해 연세대 등 전국 66개 대학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1997년 이후 지금까지 43만여명의 학생들이 학점과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원격대학 종합평가’ 결과 경영·행정·물적자원(시설·설비·시스템)부문에서 전국 17개 사이버대학 중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0년부터는 ‘재학 중 자신의 전공을 포함한 모든 강좌,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청강할 수 있는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새터민 특별전형의 경우에는 매학기 수업료가 전액 면제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위한 교육기회균등전형 합격자는 수업료의 50%가 감면된다. 이 밖에 직장재직자 및 농어촌 거주자, 다자녀부모 특별전형, 산업체 위탁, 군위탁, 중앙부처공무원 위탁전형도 마련돼 있다. 한국사이버대는 사회안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경찰교정학과, 소방방재학과, 정보보안학과, 법학과를 특성화하고 있다. 특히 경찰공제회 및 각 지역 소방방재본부 등과 협약을 맺어 해당 기관에 재직 중인 수험생이 입학할 경우 매학기 수업료를 40% 감면해 준다. 한국사이버대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모바일캠퍼스를 구축, 입학원서작성, 수강신청, 강의수강 등 대부분의 활동을 스마트폰으로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재학생들의 외국어 실력 배양을 위해 원어민과의 단계별, 수준별 실시간 외국어 회화연습 프로그램인 ‘웹토킹’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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