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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사이버대학교, 28개 학과 1만 6870명 최대 규모… 5개 대학원 석사과정 모집

    학부 과정 28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만 6870명으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후기 신·편입생 모집은 7월 7일까지 진행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졌거나 동등한 학력이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나 4년제 대학 졸업생은 2·3학년 편입이 가능하다. 공학 계열에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와 기계자동차공학부 등이 새로 개설됐다. 상담심리학과,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경제금융학과는 전통적인 인기 학과다.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비해 각종 산업과 금융, 마케팅 분야를 이끌어 갈 인력을 양성하는 시니어비즈니스학과도 추천 학과다. 2016년 정보공시 기준 장학금이 사이버대 중 최고인 165억원에 이른다. 한양사이버대 재학생도 한양대 도서관을 사용할 수 있고, 한양대병원 이용 시 혜택이 있다. 1학기 6학점씩 최대 30학점까지 한양대 정규 수업을 수강하고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2010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대학원 석사 과정 역시 현재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814명이 재학 중이다. 경영대학원, 휴먼서비스대학원, 교육정보대학원, 부동산대학원, 디자인대학원에서 정원 외 포함해 207명을 모집한다. 입학 안내는 홈페이지(go.hycu.ac.kr)와 전화(02)2290-0082.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세종사이버대학교, 광진구민 장학금 50% 혜택… 지원동기·인적성 50%씩 반영

    7월 6일까지 2017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교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편입생은 전문대학 또는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일정 학점 이수 등 자격 조건에 맞으면 된다. 지원 동기와 온라인 인적성 검사를 각각 50%씩 반영한다. 모집 분야는 ▲인문학부(영어학과, 한국어학과) ▲상담심리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가족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복지시설경영학과) ▲경영학부(경영학과, 유통물류학과 등) ▲자산관리학부(부동산경매중개학과, 부동산자산관리학과 등) ▲호텔관광경영학부(호텔관광경영학과, 조리산업경영학과) ▲IT학부(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정보보호학과) ▲디자인·융합예술학부(게임테크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등), 총 24개 학과다. 가을학기부터 장학제도를 강화했다. 직장인, 나라사랑, 가정주부, 특성화인재, 희망인재 등 분야에 따라 1년 연속 학기 수업료를 30%까지 지급한다. 학사 학위 소지자(새로배움 장학)와 광진구민 입학생은 50%까지 혜택을 준다. 입학금 면제, 수업료 50%까지 장학금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입학 문의는 홈페이지(entr.sjcu.ac.kr) 또는 전화(02)2204-8000.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서울사이버대학교, 일대일 커리어 코칭… 학생맞춤 ‘1년 4학기제’ 첫 도입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자 학과별로 자격증 대비반 또는 특강을 운영한다. ‘커리어코칭센터’에서 일대일 맞춤식 커리어 지도를 제공한다. 희망 직무와 이력에 따라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취업의 모든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사이버대 최초로 ‘학생맞춤 1년 4학기제’를 도입해 학습자 사정에 맞게 공부할 수 있다. 7월 8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 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모집 학과는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정보보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컴퓨터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콘텐츠기획·제작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음악학과(피아노전공) ▲자유전공학부 등이다. 모든 수업을 온라인 화상 교육으로 진행한다. 1차로 오는 23일까지 사회복지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 입학 지원 정보는 홈페이지(apply.iscu.ac.kr), 모바일(m.iscu.ac.kr), 전화(02)944-5000.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오프라인 수업 결합 ‘블렌디드 러닝’ 유명… 수도권 4곳 학습관 구축

    문화예술·사회문화 분야 특성화 사이버대학이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수업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으로 유명하다. 실무 중심 오프라인 수업을 위해 스튜디오, 아트홀, 실용음악관, 호텔조리실습관 등 전문 실습시설을 갖췄다. 서울 홍제캠퍼스를 비롯해 안산캠퍼스, 진천학습관, 인천학습관을 구축했다.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은 7월 7일까지 진행한다. 고교 졸업자 및 고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포함해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계열은 문화예술 계열과 사회문화 계열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모델학과,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영양학과 등 14개 학과다. 학업계획서와 면접(실기) 또는 서술시험으로 선발하는데, 지원자들의 발전 가능성과 전공에 대한 열의를 중심으로 평가한다. 일정 요건을 갖추면 3학년 조기 졸업도 할 수 있다. 입학 관련 사항과 상담은 홈페이지(scau.ac.kr)와 전화(02)2287-0253. 원서 접수 기간에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어플라이를 통해서도 지원할 수 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서울디지털대학교, 24개 학과 실무 중심 교과과정 학점당 6만원… 5034명 뽑아

    실무 중심 교과 과정이 장점이다. 인문사회 계열과 정보통신 및 문화예술 계열에 24개 학과를 개설했다. 경영, 법무행정, 상담심리, 사회복지, 아동학과, 컴퓨터공학, 미디어영상, 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학과 등이다. 실습이 필요한 회화, 실용음악, 패션학과 등은 서울디지털대 내 아트스튜디오·페인팅룸, 연주·합주실, 쏘잉룸 등 실습 공간을 갖췄다. 온라인 강의뿐 아니라 교수에게 일대일 실기 지도도 받을 수 있다. 7월 6일까지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신입학 1749명, 편입학 3285명 모두 5034명이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4년제 대학에서 2학기 이상 수료했거나 학점은행제로 35학점 이상 이수했다면 편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편입은 전 대학 전공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원하는 학과로 할 수 있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이다. 4년제 대학 졸업자는 학사편입학 시 두 학기 연속 수업료를 18만원 감면해 준다. 수능 성적이나 내신등급과 상관없이 학업계획서와 학업 적성검사로 선발한다. 원서는 서울디지털대 홈페이지에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서울디지털대 입학지원센터(go.sdu.ac.kr), 전화 1644-0982.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大… 일반전형 598명 모집

    국내 유일한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이다. 전체 교원 가운데 외국어 교원 비율이 약 30%에 이른다. 지난 1일부터 시작한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은 7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학부는 외국어 계열과 사회 계열이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금융회계학부, 지방행정·의회학부 등이다. 모집 인원은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신입학이 188명, 2학년 편입학이 79명, 3학년 편입학 331명 등 총 598명이다. 산업체 위탁, 군 위탁, 학사편입 등 정원외 특별전형에서는 신입학 324명, 2학년 편입학 266명, 3학년 편입학 809명의 모두 1399명을 선발한다. 신입학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이 인정되는 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및 4년제 대학에서 1년 이상 수료하고 35학점 이상 취득했거나, 2년 이상 수료하고 70학점 이상 취득했으면 각각 2학년, 3학년 편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 제출은 사이버한국외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cufs.ac.kr/adms)에서 하면 된다. 입학 상담 전화 (02)2173-2580.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시간 아끼고 재미·실력 더하고…학비 부담 나누고 꿈은 곱하고

    시간 아끼고 재미·실력 더하고…학비 부담 나누고 꿈은 곱하고

    사이버대는 어떤 사람이 다닐까. 그리고 그들은 왜 사이버대에 입학한 걸까. 그리고 사이버대 공부는 과연 재밌을까. 이 질문의 답을 듣고자 서울신문이 경희사이버대, 대구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 서울디지털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서울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재학생들을 만났다.누구는 공부가 좋아서, 누구는 이직을 위해, 그리고 누구는 더 큰 꿈을 위해 사이버대를 찾았다고 했다. 다만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시간을 아껴 쓴다’는 것이다. 일 때문에 바쁘지만 좀더 나은 나를 위해 사이버대의 문을 두드린 그들은 출근 시간을 당겨 공부하고, 일하는 도중 틈을 내 공부하고, 일이 끝난 뒤 집에서도 공부한다. 사이버대 공부가 재밌느냐는 물음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힘들지만 재밌다’는 답도 공통으로 나왔다. 생각보다 많은 과제와 토론, 그리고 빡빡한 실습 수업이 이어지지만 이런 과정을 즐기고 있다. 일반 오프라인 대학들보다 더 탄탄한 커리큘럼, 그리고 현직에서 활동하는 교수로부터 배울 수 있어 좋았다는 이야기도 했다. 특히 사이버대는 일반 대학 3분의1 수준 등록금으로 다닐 수 있다. 저렴한 학비에 비해 수업의 질은 좋으니 그야말로 ‘가성비’가 높은 셈이다. 사이버대가 이달부터 2학기 신·편입학 모집을 시작했다. 나에게 맞는 사이버대는 어딜지 알아보길 권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대구사이버대학교, 특수교육·재활분야 등 특성화… 학업계획서 70%·적성검사 30%

    특수교육, 사회복지, 상담·치료, 재활 분야 특성화 사이버대학이다. 설립 때부터 언어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미술치료학과 등 치료 관련 학과를 잇따라 개설하며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지난해 8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지상 7층 규모 서울학습관을 개관했다. 7월 5일까지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특수교육학과, 미술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재활상담학과, 복지행정학과, 행정학과, 전자정보통신공학과, 한국어다문화학과 등 12개 학과에서 선발한다. 신입생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 전문대학 졸업 및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이상 이수한 경우 2학년 편입생, 4년제 대학에서 2년 또는 4학기 이상 수료하고 70학점 이상 이수하면 3학년 편입생으로 지원할 수 있다. 한 학기 등록금이 18학점 기준 126만원이다. 학업계획서(70%)와 학업적성검사(30%)를 통해 선발하고,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원서 안내와 접수는 홈페이지(enter.dcu.ac.kr), 카카오톡(ID dcutok) 또는 전화(053)859-7500.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경희사이버대학교, 우리나라 첫 사이버大… 자기소개 80%·인성검사 20%로 선발

    1949년 설립된 경희대를 모태로 2001년 경희학원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현재 재학 중인 학생은 1만여명에 이른다. 그동안 졸업생 3만 5000여명을 배출했다.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은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능·내신 성적을 따지지 않고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한다.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4년제 대학 재학 또는 졸업생이면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입학 문의는 홈페이지(www.khcu.ac.kr/ipsi) 또는 전화(02)959-0000. 대학원 2017학년도 후기 모집은 이달 19일까지다. 호텔관광대학원에서 호텔외식MBA와 관광레저항공MBA, 문화창조대학원의 미디어문예창작을 비롯해 문화예술경영과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까지 5개 전공에서 학생들을 선발한다. 학사 학위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글로벌한국학 전공은 올 12월에 모집할 예정이다. 대학원은 서류전형 40%(자기소개 20%+연구계획서 20%) 및 심층면접 60%를 통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입학 문의는 홈페이지(grad.khcu.ac.kr) 또는 전화(02)3299-8808.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 대상 릴레이 취업특강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 대상 릴레이 취업특강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본교 재학생을 위한 릴레이 취업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서울사이버대 캠퍼스에서 열리는 이번 취업특강은 17일와 22일 두 차례 진행된다. 먼저 17일 오전 10시~12에는 서울시 커리어넷 경력개발연구소 김현아 연구원이 ‘나를 이해하기’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주요내용으로는 △나의 불안요소 찾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긍정적으로 사고 바꾸기 등이다. 22일 오후 7시~9시에는 커리어코칭센터 이승희 코치가 ‘취업성공프로젝트! 지원서 작성과 면접클리닉’이라는 주제로 보다 실질적인 취업 관련 특강을 진행한다. 1교시 입사지원서 작성법과 2교시 면접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 △강점발견과 스토리 만들기 △1분 스피치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의 A to Z를 다룬다.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는 “다양한 비전과 목표를 가진 재학생들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해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취업특강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해당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을 찾고,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은 오는 7월 8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6월 23일까지 사회복지전공 대학원생을 모집한다. 취업특강 및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숭실대학교, ‘기업재난관리학과’ 석·박사 과정 모집

    우리나라는 현재 기업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 활동 지원에 관한 법’ 제정 등 기업재난관리 제도를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의 인식부족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활성화가 미흡한 실정이다. 여기다 기업재난관리의 석·박사급 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는 학과(전공)가 적어 학제 간 융합적 교육수행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015년 숭실대학교는 기업재난관리 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됐다. 국민안전처와 ‘기업재난관리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을 맺은 숭실대는 기업재난관리학과를 대학원에 설치해 기업 재해경감활동 기반연구를 지원하고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기업재난관리학 대학원에서는 재난관리 활동 전반에 걸친 구조적 대책뿐만 아니라 비구조적 대책까지 고려해야 하는 기업경영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업의 사업연속성경영시스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산업별 특성에 따른 재직자 및 풀타임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난과 재해가 기업의 사업 연속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에 대한 관리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전반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 활성화 세미나 개최, BCM 학회 및 재난안전혁신연구소 학술 세미나 개최 등 기업 재해 경감 활동 활성화와 다양한 자연재난, 사회재난 예방 및 대응책 모색을 위한 국제세미나 등 다양한 학술 연구활동도 펼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숭실대학교 기업재난관리학과는 오는 16일까지 석·박사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기업재난관리학과와 석·박사 과정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숭실대학교 기업재난관리학과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양사이버대학교 2017년 후기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 2017년 후기 신·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가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2017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한양공대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설한 기계자동차공학부·전기전자통신공학부 등을 비롯해 2017학년도에 신설한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등 총 28개 학과(부)에서 2351명(정원외 포함)을 모집한다.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 2017년 현재 학부과정 28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만 6870명의 규모를 자랑한다. 2002년 개교 후 단 한 번의 등록금 인상 없이 10년 동안 같은 금액의 등록금을 유지하고 있다.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으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16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재학생의 82%가 각종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또한 여성의 경력개발을 적극 지원하는 ‘주부장학금’을 통해 입학 후 1년간 20%의 수업료 감면혜택을 주고 있다. 신입생 모집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 졸업자나 4년제 대학교 수료 이상인 자,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에 편입할 수 있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양사이버대 홈페이지(go.hycu.ac.kr) 참조. (02)2290-008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평생교육원, 체육학 학사학위과정 신·편입생 모집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평생교육원, 체육학 학사학위과정 신·편입생 모집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부설 평생교육원(인천 연수구)에서 체육학전공 학사학위와 레저스포츠전공 전문학사 학위취득을 위한 2017학년도 학점은행제 체육학 전공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체육학 전공 관계자는 이 과정을 통해 4년제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에서 84학점 이상 가천대학교에서 이수할 경우 가천대학교 총장명의 체육학 학사학위를 학칙에 따라 수여할 수 있다. 또한 생활스포츠지도사 등 학점인정이 되는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학위취득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졸업 후 생활체육 활동을 지도할 수 있는 자격도 갖추게 돼 체육 분야로 진학 및 진로를 선택한 학생들의 문의가 많이 늘고 있다. 학점은행제의 강점으로는 학위를 인정받아 대학원 진학이나 학사편입이 가능하다는 점과 기존에 다른 전공 학위가 있는 사람도 일과 학습을 병행하면서 새로운 전공 분야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진학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체육지도자분야나 체육행정 분야, 스포츠경영관리사 등 체육 관련 분야 취업이 가능해 현업을 포기하지 않고도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체육학 전공뿐만 아니라 레저스포츠 전공 또한 이수가 가능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5과목 이상 수강 시 수강료 감면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간호학, 물리치료학, 방사선학 학사학위취득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간호·보건계열 3년제 전문대학의 해당 전공학과를 졸업하고 국가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한 학기 또는 두 학기에 걸쳐 이 과정을 이수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비학위과정인 만화, 실전경매, 구성기학, 현공생활풍수, 서예교양, 실용금융 및 펀드자격취득 과정 등 일반교육과정도 개설해 문화, 예술 분야의 수강생도 모집하고 있다. 학점은행제 및 일반교육과정 모집 상세요강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천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간호·보건계열 학사학위과정 신·편입생 모집

    가천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간호·보건계열 학사학위과정 신·편입생 모집

    간호학이나 물리치료학, 방사선학 등 3년제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면 실무 면에서 4년제보다 한 걸음 빠르게 나아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학위 때문에 부딪히는 벽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한계를 절감하거나 포기하게 된다. 이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메디컬캠퍼스 평생교육원은 학위로 인한 사람들의 고민을 덜기 위해 간호·보건계열 신·편입생을 위한 학점은행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가천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현업과 병행하면서 전문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는 것이 학점은행제의 장점”이라며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학사편입이나 대학원 진학이 가능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자격요건은 간호·보건계열 전문대학 해당 전공학과를 졸업하고 국가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며 수강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간호학은 전공필수 7과목을 이수해야 하고 야간반과 2개의 목, 금 종일반으로 개설해 한 학기 또는 두 학기에 걸쳐 이수할 수 있다. 물리치료와 방사선학의 경우 전공필수 4과목을 이수해야 하며 야간반으로 개설돼 운영된다. 이 밖에도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동등 학력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는 체육학이나 레저스포츠 전공 과정도 이수 후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체육 분야에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이 진학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한 비학위과정인 만화, 실전경매, 구성기학, 현공생활풍수, 서예교양, 실용금융 및 펀드자격취득 과정 등 일반교육과정도 개설해 문화, 예술 분야의 수강생도 모집하고 있다. 성적장학금, 대표장학금, 공로장학금 등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메디컬캠퍼스(인천 연수구)의 2017학년도 학점은행제 및 일반교육과정 모집 상세요강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외국인 유학생 고교 입학·편입 문 넓어진다

    외국인 유학생 고교 입학·편입 문 넓어진다

    지난해 인천지역 한 외국어고는 입학을 문의한 중국인 학생을 돌려보내야만 했다. 학칙에 외국인 입학생 관련 규정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학교 교장은 “한류 열풍을 타고 외국인 유학생 입학·편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규정이 미비해 어려움이 많다”고 했다.올해부터 이 같은 혼선은 없을 전망이다. 교육부는 최근 전국 시·도교육청에 ‘외국국적 학생(외국인 유학생) 입학절차 안내’ 자료를 보내고, 각 시·도교육청이 올해 입학전형을 세울 때 외국인 유학생 관련 입학 기준을 정비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교육청이 세우는 고교 입학전형 계획에 외국인 유학생 입학 가능 숫자와 전형 방법이 구체적으로 기재된다. 한류 열풍으로 한국 유학을 원하는 외국인 유학생 수요가 늘면서 일부 고교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는 고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은 물론 전·편입학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있다. 그러나 시·도교육청이 매년 세우는 고교 입학전형에 관련 규정이 구체적이지 않아 일선 고교들이 혼란을 겪어 왔다. 서울신문이 8일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교육청은 올해 고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외국인 유학생을 받을 수 있는 학교의 종류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또 이들 학교가 선발할 수 있는 유학생 수나 비율을 정하고, 정원 내와 정원 외로 어느 정도 비율로 받을지도 정하게 된다. 고교는 이런 입학전형을 바탕으로 학교별 입학전형을 세워 외국인 유학생을 선발할 수 있다. 교육청이 세우는 입학전형에는 편입학도 해당한다. 따라서 당장 이번 신학기부터 고교는 이에 근거해 외국인 유학생 편입생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한 일부 교육청은 이와 관련, 수요 조사에 들어갔다. 시교육청은 서울지역 자율형사립고(자사고)를 대상으로 9일까지 수요조사를 하고, 이를 토대로 다음달 말까지 2018학년도 자사고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만들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특목고를 비롯해 자사고가 외국인 유학생을 자유롭게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유학 온 외국인 고등학생은 지난해 기준 전국 411명에 이른다. 서울이 263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도가 53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경남이 31명, 부산이 29명이다. 학교들은 한류 열풍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 수요가 있는 만큼, 이번 조치에 따라 유학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베이징 신차오외국어고 한국어과 3학년 학생 50명이 대원외고(3), 명덕외고(16명), 미림여고(15명), 우신고(16명)의 4개 고교에 2학년 2학기로 편입학해 화제가 됐다. 명덕외고 관계자는 “한류 열풍이 생각보다 거세고, 중국 학생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면서 “외국어고를 비롯한 특목고는 물론, 자사고 가운데 상당수가 중국인 유학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의 한 자사고 교장도 “한국의 고교가 학구적이라는 소문이 나면서 문의가 많다”면서 “일반 고교와 달리 더 많은 학비를 받는 자사고의 학교 경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한양사이버대, 새달 14일까지 신·편입생 2차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는 다음달 14일까지 2017학년도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학년도 신·편입생 2차 모집 학과는 2017년 신설된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등 총 28개 학과(부)에 모집인원은 정원 내 1,130명이다. 이번 2017학년도 신·편입생 2차 모집은 오는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전문대학 졸업자나 4년제 대학교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정시 모집에서 정원이 다 찬 일부 계열의 경우 모집인원이 없으니,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서 꼭 확인해야 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명문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 2016년 현재 학부과정 28개학과(부)에 재적학생 16,870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학생 801명을 보유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의 두드러진 장점 중 하나는 장학금 혜택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02년 개교 후 단 한번의 등록금 인상없이 10년 동안 같은 금액의 등록금을 유지하고 있다. 더불어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본인이 수강하는 학점에 따라 등록금이 결정되기 때문에 본인 의사에 따라 일정부분의 등록금 납부를 조절할 수 있다. 2016년 대학 정보공시 기준으로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165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 재학생의 82%가 혜택을 받고 있고 있다. 또 1년 기준 재학생 등록금이 평균 277만원으로 1인당 장학금은 연평균 129만원이다. 등록금 대비 46%에 달하는 장학금으로 학생들의 학비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입학생 60%가 여성이라는 점을 감안해 여성 경력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주부장학금‘을 통해 입학 후 1년간 20%의 수업료 감면혜택을 준다. 한편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의 원격대학평가에서 수업(교수학습), 인적자원, 물적자원, 경영 및 행정, 교육성과 등 6개 영역 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종합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고, 2015년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고 전체 21개 사이버대학이 참가한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지능형 온라인 시험,평가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 사례’로 최우수상을 단독 수상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실시한 201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서비스품질지수 총 10회 수상을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사이버대학교, 희귀난치성질환자 돕기 희망나눔콘서트에 신·편입생 초청

    서울사이버대학교, 희귀난치성질환자 돕기 희망나눔콘서트에 신·편입생 초청

    서울사이버대학교가 20일 오후 본교 차이콥스키홀에서 열리는 콘서트 ‘누군가에겐 특별한 이름, 희망’에 예비 신·편입생 및 재학생, 그리고 본교에 관심 있는 사람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희귀난치성질환자를 돕기 위한 특집 공개방송으로 평화방송이 주관하고,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주최하며, 공인모와 서울사이버대가 함께 후원한다. 이 날 공연에는 가수 유익종, 남궁옥분, 모던차일드, 캐빈밴드, 테오, 하파데이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콘서트에 참석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 신·편입생과 재학생이 교류하고, 본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학교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행사일인 20일부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2차 신·편입생 모집은 총 24개 학과(전공)에서 진행하며, 신입학은 고졸이상 학력 소지자, 편입학은 학년별 조건을 충족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 작성은 서울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대, 올해부터 청년장학금도 준다

    방송대, 올해부터 청년장학금도 준다

    한국방송통신대 미디어영상학과 3학년 김영훈(23·가명)씨는 새 학기를 앞두고 희소식을 들었다. 방송대가 올해 신설한 ‘청년장학금’에 따라 등록금을 15% 정도 감면받고, 성적 우수 장학금 20만원까지 받게 됐다. 그동안 매 학기 30만원 남짓 냈던 김씨의 이번 학기 등록금은 10만원 미만으로 줄었다. 방송대는 청년세대 학업 장려를 위한 ‘청년장학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장학금은 직전학기에 12학점 이상 이수하고 평점평균 1.7점 이상인 만 24세 미만 재학생 210명에게 등록금 감면 혜택을 주는 제도다. 방송대에서 장학금을 받는 학생은 현재 성적우수, 기초생활수급, 장애인 등 연간 8만명에 이른다. 김외숙 방송대 총장 직무대리는 “방송대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에 맞는 장학금 제도를 갖춰 학생들은 등록금 걱정 없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대는 오는 9일까지 인문·사회·자연·교육과학 4개 단과대학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21개 학과에서 6만 1739명, 편입생은 22개 학과에서 9만 3854명을 선발한다. 지원은 방송대 홈페이지(knou.ac.kr)에서 하면 된다. 방송대 선취업 후진학 과정인 프라임칼리지도 홈페이지(smart.knou.ac.kr)를 통해 금융·서비스학부와 첨단공학부에서 신입생 2000명, 편입생 3510명을 뽑는다. 학부 합격자는 다음달 26일, 프라임칼리지 합격자는 다음달 23일 각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입학상담은 1577-2853(학부), 1661-3090(프라임칼리지)으로 하면 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서울사이버대-한국모형항공협회 업무제휴

    서울사이버대-한국모형항공협회 업무제휴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정보화 시대에 새로운 이론과 기술 습득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사이버대 캠퍼스에서 19일 한국모형항공협회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모형항공 산업 인력 양성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모형항공 관련 강의 콘텐츠 개발 등은 서울사이버대 콘텐츠기획∙제작학과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학 콘텐츠기획∙제작학과는 첨단 IT기술을 바탕으로 문화, 예술, 인문학 등 학문간 융합을 통해 감성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창의적 뉴미디어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서울 사이버대 이성태 학과장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한국모형항공협회와 회원사의 임직원 여러분께 우수한 서울사이버대의 교육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콘텐츠기획∙제작학과와 올해 신설된 특수치료학과, 정보보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자유전공학과를 포함해 총 24개 학과에서 내년 1월 10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지원은 서울사이버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사이버대,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 특강 개최

    서울사이버대,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 특강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내년 1월 10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하는 가운데 입학지원자를 대상으로 27일 오후 서울 강북구에 있는 본교 캠퍼스에서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의 특강을 개최한다. 김 교수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주제로 행복해지는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특강 전인 6시 30분부터는 1:1 입학상담을, 특강이 끝난 8시 30분부터는 학교소개 및 입학안내를 진행한다. 특강 참가 신청은 입학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완형 입학처장(국제무역물류학과 교수)는 “올해 특수치료학과와 정보보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를 개설하고, 온라인대학 최초이자 유일한 자유전공학부를 신설했다”며 “명사 특강도 무료로 듣고, 학교에 대한 정보도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신설된 4개 학과를 포함해 모집학과는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심리∙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치료학과) ▶사회과학부(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경상학부(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IT∙디자인학부(정보보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컴퓨터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콘텐츠기획•제작학과) ▶문화예술학부(문화예술경영학과, 음악학과(피아노전공)) ▲자유전공학부(자유전공학과)이다. 입학지원은 홈페이지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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