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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리면 오라!’ 별들의 특별한 연말 콘서트

    ‘끌리면 오라!’ 별들의 특별한 연말 콘서트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볼 거리 많은 풍성한 공연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에 한 창이다. 올해가 가기 전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풀어 줄 힘 넘치는 이효리의 첫 단독 콘서트부터 개성 넘치는 DJ.DOC의 특별한 파티까지. 올 연말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소개한다. #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다이나믹 한 이효리-박진영 이효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19일과 2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천하무적 이효리’ 무대에 오르는 이효리는 그 동안 다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매력을 모두 공개해 관객을 사로잡을 작정이다. 공연 전 부터 이미 ‘이효리’라는 이름 자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공연에서 이효리는 개런티 전액을 무대, 의상, 음향 등 시스템 비용으로 반납 음향 시스템 전량을 일본에서 도입 하는 등 보다 완벽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솔로 데뷔 후 매 무대마다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팬들을 사로잡은 이효리의 공연에 많은 이들의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지 기대해보자. 국내에서는 원더걸스, 2PM 등을, 미국에서는 J-Lim(임정희), G-Soul 등을 프로듀싱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박진영이 1년 만에 가수로 컴백해 ‘나쁜 파티’라는 제목으로 콘서트를 연다. 오는 13일 부천을 천안(14일), 대전(19일), 광주(20일), 부산(27일), 대구(28일), 서울(31일) 등 총 7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에서 박진영은 ‘원나이트 스탠드’라는 부제를 달아 화끈하고 도발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연인들이 함께 하면 더욱 좋은 로맨틱 콘서트~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잡은 손,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고백, 마지막 날 까지 잊혀지지 않을 프로포즈를 하고 싶다면 알렉스와 박정현의 조인트 공연을 기대할 것. 오는 28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08 좋은콘서트 Sweet December 박정현 & 알렉스’ 공연은 여리지만 따뜻한 박정현과 부드럽지만 파워풀 한 알렉스의 묘하게 어울리는 화음으로 연인들에게 다가간다. 알렉스와 박정현은 ‘그대라면’, ‘사랑하오’, ‘사랑이 올까요’, ‘P.S I Love You’ 등의 히트곡과 ‘A Whole New World’, ‘Something Stupid’, ‘Endless Love’, ‘Falling Slowly’ 등의 주옥 같은 듀엣 팝 곡들로 관객들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알렉스는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 박정현과 함께 공연을 하게 된 것으로도 너무기쁘다.”며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에게도, 서로에게 익숙해져 버린 연인에게도 우리의 공연은 특별한 감정에 빠지게 하는 묘약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한 가수로는 부족하다면 별들이 함께 모인 콘서트로 오라! 공연이 진행되는 3시간 동안 한 가수의 목소리만 듣기 지겹다면 특별한 가수들이 함께 꾸미는 조인트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우선 가장 눈길을 끄는 휘성, 거미, 박효신, 정엽이 함께 꾸미는 ‘더 솔 콘서트’. 오는 20일부터 4일간 진행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더 솔 콘서트는’는 평소 휘성, 거미, 박효신 표 R&B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매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가수 4팀을 선정 연말 합동 공연을 진행하는 Big4 콘서트 역시 눈길을 끈다. 2005년 SG워너비, 김종국, 엠투엠, 바이브 2006년 휘성, SG워너비, 바이브, 씨야 2007년 휘성, SG워너비, 씨야, 엠투엠, FTIsland 등 매해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하며 해마다 연속 티켓 매진 기록을 세운 이번 2008 Big4 콘서트에는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이수영에 이어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합류한다. 더욱이 이번 무대에는 네 팀이 함께하는 약 10분 간의 스페셜 합동 공연이 이뤄질 예정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콘서트 제왕들의 말이 필요 없는 특별한 라이브 콘서트 하면 생각나는 이승철, 신승훈, 이승환, 김장훈 등도 어김없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매번 할 때마다 새로운 시도로 명품 콘서트라는 호평을 듣고 있는 이들의 공연은 한 번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잊지못할 ‘수준’을 자랑한다. 우선 카이스트와 함께 독특한 무대장치를 준비하고 있는 김장훈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김장훈 원맨쇼’를 연다. 매번 새로운 무대 장치로 관개들을 매료시킨 김장훈은 이번 공연에서도 역시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오는 20일과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2008 더 신승훈 쇼, 어 화이트 나이트’를 통해 무대에 서는 신승훈 역시 ‘미소 속에 비친 그대’, ‘엄마야’, ‘I believe’ 등 그동안 발표한 주옥 같은 곡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승환이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명곡 오리지널 버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이승철이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진행한다. # 젊은 이들을 위한 ‘SO~COOL’ 파티 나이 어린 젊은 이들을 위한 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일본 유학을 통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선보일 FT아일랜드, 유쾌한 남자 MC몽, 한국 힙합의 대중화를 이끄는 에픽하이, 신나는 파티 DJ.DOC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우선 FT아일랜드는 지난 발매한 두 번째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주실력을 선보였으나, 이번 공연에서 더욱 업그레이된 무대를 펼치겠다는 각오로 연습에 한창이다.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동화 속 왕자님 같은 외모를 지닌 왕자로 변신, 록 뮤직으로 가득 찬 성을 꾸밀 예정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요계의 살아있는 악동 DJ.DOC는 화끈한 입담과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준비 중이다. 이에 정재용은 “15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아 나 자신도 즐겁다.”며 “관객들에게 더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이번 공연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전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부산을 시작으로 30일과 31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앙코르 공연 전석 매진 티켓 파워 과시

    슈주, 앙코르 공연 전석 매진 티켓 파워 과시

    13인조 인기그룹 슈퍼주니어가 오는 1월 펼쳐질 ‘슈퍼주니어 The 1st ASIA TOUR-SUPER SHOW ENCORE’ 공연도 전석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파워를 재입증했다. 지난 26일 저녁 8시 인터넷 예매사이트 옥션티켓을 통해 진행된 이번 콘서트 예매는 티켓 오픈 14분 만에 1만 3000석이 모두 매진됐다. ‘슈퍼주니어 The 1st ASIA TOUR-SUPER SHOW ENCORE’는 내년 1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며, 지난 2월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보여준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다채로운 개인기와 퍼포먼스, 히트곡 무대 등을 재현, 다시 한번 관객과 호흡하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지난 26일 일본에서 발매된 스페셜싱글 ‘Special Single- Marry U-’로 발매당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9위를 차지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무대로 활약하는 슈퍼주니어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이번 스페셜 싱글은 한국어 라이선스 음반으로 슈퍼주니어 정규 2집 수록곡 ‘Marry U’를 비롯해 슈퍼주니어-T의 ‘로꾸거’, 슈퍼주니어-K.R.Y. ‘걸음을 멈추고’, 슈퍼주니어-Happy ‘요리왕’ 등 슈퍼주니어 유닛의 대표곡까지 총 4곡이 한국어로 수록되어 있어 슈퍼주니어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이에 대해 슈퍼주니어는 “일본에서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게 되어 기쁘고, 슈퍼주니어 앙코르콘서트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 드린다. 좋은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허영생ㆍ김규종ㆍ김형준 22일 컴백

    SS501 허영생ㆍ김규종ㆍ김형준 22일 컴백

    그룹 SS501의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들은 24일 프로젝트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2일과 23일 MBC ‘쇼음악중심’과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에 대해 SS501 소속사의 관계자는 “이들이 선보일 타이틀곡 ‘유어 맨’(Your man)은 복고적인 느낌과 트랜드적인 느낌이 교차하는 미디움 템포의 하우스 곡”이라며 “이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초 이들의 프로젝트 앨범 발매 소식이 알려지면서 프로젝트 명인 트리플S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를 변경 SS501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 이들은 이미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 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팬미팅 경 콘서트를 통해 첫 무대를 공개했으며, 한층 성숙해진 무대매너와 노래 실력으로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기도 했다. 더욱이 팬미팅 겸 콘서트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규종은 “개인곡 3곡, 단체곡 3곡 합해 모두 6곡이 담긴 앨범”이라며 “멤버 모두가 작사작곡에 참여 음악적으로 성숙한 SS501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S501은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의 프로젝트 활동 이외에도 멤버 김현중은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라시, 24번째 싱글 19일 국내 발매

    아라시, 24번째 싱글 19일 국내 발매

    일본 인기그룹 아라시의 24번째 싱글 ‘Beautiful days’가 19일 국내에 발매된다. ‘Beautiful days’는 일본에서 지난 5일 발매돼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는 물론 위클리 싱글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한 앨범이다. 특히 이번 싱글에 수록된 ‘Beautiful days’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노래로 아라시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주연한 일본 TBS계열 금요드라마 ‘유성의 연인’ 주제가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싱글은 ‘Beautiful days’, ‘僕が僕のすべて(보쿠가보쿠노스베테/내가 나의 모든 것)’와 ‘Beautiful days’의 뮤직비디오가 포함된 CD+DVD버전과 CD버전에만 추가 수록된 ‘忘れられない(와스레라레나이/잊을 수 없어)’를 포함해 ‘Beautiful days’, ‘僕が僕のすべて(보쿠가보쿠노스베테)’, ‘忘れられない(와스레라레나이)’ 3곡의 오리지널 가라오케 버전도 수록, 총 6곡으로 구성한 CD버전 두 가지로 발매된다. 한편 아라시는 지난 1,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아라시 어라운드 아시아 2008 인 서울’ 내한 공연에 총 3만 여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연도 품질로 승부

    공연도 품질로 승부

    경기 침체로 영화·방송 등 전반적인 대중문화계가 위축됐지만, 불황에도 살아남는 콘서트는 따로 있다. 특히 본격적인 대목인 연말 시즌을 앞두고 비수기에 해당하는 11월 공연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전문가들은 다수의 히트곡과 탄탄한 마니아층을 바탕으로 확실하게 ‘품질’을 갖춘 ‘브랜드화’한 공연만이 살아남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해외 팝스타들의 내한 공연이 경기 불황과 환율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상대적으로 줄어든 상황에서도 확실한 마니아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아티스트의 공연은 불황의 여파와 상관없이 수십만원대의 티켓이 날개돋친 듯 팔려나갔다. 지난 2일 오후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일본의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공연이 열린 이곳 주변에는 공연 시작 두세 시간 전부터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정확히 2시, 공연이 시작되자 밖에서는 티켓을 구하지 못한 10~20대들이 공연장 밖으로 새어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공연장 내부의 열기는 더 뜨거웠다.7500명이 입추의 여지없이 가득 찼고, 아라시는 이동식 무대와 1인용 이동 수단을 이용해 공연장 한가운데와 뒤쪽까지 배려하는 등 팬들과의 일체감을 강조했다. 8일과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6집 앨범 발매 기념으로 공연을 가진 가수 휘성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2008 Whee Show’라는 제목으로 열린 공연은 2회 공연을 합쳐 7000석의 좌석이 매진됐다. 휘성은 3시간을 넘게 가창력 넘치는 R&B 보컬리스트와 현란한 춤 및 퍼포먼스를 내세운 댄서의 면모를 수시로 오가며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콘서트를 기획한 휘성의 소속사 피앤제니스의 김은주 대리는 “공연시간은 한 시간가량 줄였고, 노래도 10곡 남짓 줄였는데 줄곧 예매율 순위 1위를 지키는 등 관객들의 기대가 높았다.”면서 “지난해부터 장기적으로 공연 ‘브랜드화’를 시작했는데, 콘서트는 무엇보다 가수의 가창력에 기반한 노래를 중심으로 볼거리가 더할 때 경쟁력을 갖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30대를 중심으로 국내에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세계적인 애시드재즈 밴드 ‘자미로콰이’의 14일 국내 첫 내한공연은 한달 전부터 스탠딩을 포함해 5000여 좌석이 매진됐다. 15일 열린 빌리 조엘의 첫 내한 공연도 시야장애석을 포함해 거의 전좌석이 매진됐다. 현대카드가 후원한 이 콘서트에는 1만 2000명의 관객이 들어차 빌리 조엘의 공연에 열광했다. 공연기획사인 B4H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요즘 해외 스타들은 국내에 확실한 팬층이 있고,‘최초 내한 공연’처럼 확실한 명분이 있는 경우에만 흥행이 보장된다.”면서 “기업의 후원 없이는 티켓 가격이 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지명도가 있는 아티스트일수록 공연기획사 단독으로 진행하기는 더욱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연말 대목을 앞두고 있는 국내 공연계는 이같은 추세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새달 공연을 갖는 김동률·이적의 ‘카니발’처럼 예매 1시간 만에 거의 매진되는 사례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지명도가 떨어지는 그룹은 설자리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예전엔 연말 대목에 공연 수가 늘어나 비인기 장르 가수들의 공연에도 관객이 많이 몰렸지만, 올 연말엔 경기 불황으로 공연의 양극화가 더욱 심해질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OW포토] SS501, 3년만에 두번째 팬미팅

    [NOW포토] SS501, 3년만에 두번째 팬미팅

    SS501의 두번째 팬미팅 ‘SS501 Showcase with Triple S’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팬미팅에서 SS501는 히트곡과 멤버들의 솔로곡 등 총 11곡 이상을 선보이며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정민ㆍ김현중 “멋지게 찍어주세요”

    [NOW포토] 박정민ㆍ김현중 “멋지게 찍어주세요”

    SS501의 두번째 팬미팅인 ‘SS501 Showcase with Triple S’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SS501의 히트곡 및 솔로곡을 포함해 11곡 이상을 선보이며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박정민 “뮤지컬 위해 최대한 건방져 지는 중”

    SS501 박정민 “뮤지컬 위해 최대한 건방져 지는 중”

    SS501의 멤버 박정민이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쇼케이스 위드 트리플S’ 기자회견에서 박정민은 “유명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많이 알려진 작품에 출연하는 만큼 부담감도 있다. SS501로 활동할 때 보다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정민은 “‘그리스’에서 역할이 바람둥이에다가 거만한 대니 역을 맡았다.”며 “평소 워낙 겸손해서 거만한 역할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도 있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서 건방져 보이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최근 뮤지컬 연습을 하다 팔을 다친 것에 대해서는 “살짝 무리해 팔 부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SS501 멤버들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지난 6개월간 멤버들이 각자의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사진을 담은 ‘PHOTO501’이라는 사진집을 발매기념 토크쇼와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그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SS501은 자주 얼굴을 보이지 못해 섭섭해 있을 국내 팬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많은 볼거리들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박정민은 각각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으며,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오는 20일 싱글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SS501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국내 인기 아이돌(IDOL) 그룹 SS501이 팬 미팅을 열고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쇼케이스 위드 트리플S’ 기자회견에서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많이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오늘 무대를 충분히 즐겨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더욱이 이번 팬미팅에서 SS501은 지난 6개월간 멤버들이 각자의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사진을 담은 ‘PHOTO501’의 발매기념 토크쇼와 미공개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그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SS501은 자주 얼굴을 보이지 못해 섭섭했을 국내 팬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을 시도했으며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로,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오는 20일 싱글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다음은 기자회견 일문일답 우선 첫 인사부탁한다 -(박정민)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인사를 드리고 됐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노력해달라. 가수 뮤지컬 배우 박정민의 모습을 기대해달라. (김규종) 특별한 무대도 있지만,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집을 발매하게 됐다. (김형준)팬미팅이 3년 만에 열렸다. 꾸준히 활동하는 모습 지켜봐달라. (김현중)지금부터는 드라마를 통해 인사드릴 것 같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거지만 열심해 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SS501에 보여줬던 관심보다 개인 활동에도 더 많은 관심부탁 드린다. 연습을 같이 하고 그랬는데 5명이 할 때 보다 더 멋진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허영생) 이번 앨범 작업에 모두 참여했다. 조금 더 성숙한 SS501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기분 -(김현중) 일본활동을 하고 기대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동안 국내 팬들이 떠나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 기다려 주신 데 보답하기 위해서도 더 열심히 하겠다.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다면? -(김형준) 세 명이 프로젝트 그룹의 첫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개개인의 색깔을 부각시키는 모습을 준비했다. 많은 색을 볼 수 있을 것.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스토리 있는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를 만들게 된 이유가 있다면? -(김규종) 트리플S는 음악적인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기 위해, 김현중은 연기, 박정민은 뮤지컬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개인곡 3곡 단체곡 3곡이 합해 모두 6곡이다. 멤버가 작사작곡에 참여했고 들으면 질리지 않는 음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뮤지컬 ‘그리스’에 데뷔하는 기분? -(박정민)너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그에 따른 심적 부담감이 없진 않다.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큰 일 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대니’라는 역할이 바람둥이 역할인데 제가 워낙 겸손하고 그래서 소화하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최대한 노력 많이 하며 건방져지려 하고 있다. 살짝 무리해 팔 부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다. 현재 ‘MKMF’ 시상식이 열리고 있는데, 상 욕심은 없는가? -(김현중) 참석하지 못한 것은 아쉽다고 생각한다. 아쉬운 만큼 팬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서 다행이다.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상을 받는 것보다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에게 특별한 것이 있다면? -(허영생)오랜 전부터 준비가 돼있었고 오늘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열심히 준비했고 음악적으로 서로 성숙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 솔로곡도 수록되어 있다. 솔로 무대도 기대해주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지켜봐달라. 쉬는 기간 변화를 위해 준비한 것이 있다면? -(김형준)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각했던 건… 우리가 남자이기 때문에 운동을 많이 했다. 자켓 찍을 때도 탈의하고 남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새로운 도전이었던 것 같고 재미있었다. 아직 멤버들이 숨겨진 모습이 많은 것 같다 -(김규종)허영생이 말도 많고 장난도 많은데 아직 낯을 가리고 있다. 신비주의로 말을 안하고 있지만 곧 본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달라. 박정민도 뮤지컬에서 잘한다. 이번에 세 명이 하는 앨범을 통해서 더욱 많은 것을 보여드린 후 내년 발매되는 SS501의 새 앨범에서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각자 활동을 하게 됐는데, 각오를 전해달라 -(김현중) 다섯 명이 약속한 것이 있다. 조기 종영하고 순위권도 못 들어서 하게되는 ‘쓴 회식자리’가 아니라, 더욱 열심히 해서 기분 좋은 회식자리를 만들자고 했다. 마지막으로 팬은 SS501에게 어떤 존재인가? -(허영생) 그림자와 같다. 어딜 가든 함께하고 땔 수 없는 사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상보다 팬들과의 시간이 더 좋다”

    김현중 “상보다 팬들과의 시간이 더 좋다”

    SS501의 멤버 김현중이 상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15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쇼케이스 위드 트리플S’ 기자회견에서 “현재 ‘MKMK’ 시상식이 한참인데, 상 욕심은 없는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참석하지 못한 것은 아쉽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대답을 시작했다. 김현중은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만큼 팬 여러분들에게 오늘 더욱 특별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상을 받는 것보다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은 “앞으로 난 드라마를 통해 박정민은 뮤지컬로 나머지 세 멤버들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며 “열심히 할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더욱이 이날 SS501 멤버들은 지난 6개월간 멤버들이 각자의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사진을 담은 사진집 ‘PHOTO501’ 발매기념 토크쇼와 미공개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SS501은 자주 얼굴을 보이지 못해 서운했을 국내 팬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행사장에 나서기까지 멤버들은 팬들을 위한 많은 볼거리들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을 시도했으며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로,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오는 20일 싱글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S501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NOW포토] SS501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SS501의 두번째 팬 미팅인 ‘SS501 Showcase with Triple S’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SS501의 히트곡 및 솔로곡을 포함해 11곡 이상을 선보이며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오리온스-삼성(대구체)●모비스-KT&G(울산 동천체 이상 오후 7시) ■ 여자농구 ●신한은행-우리은행(오후 5시 안산 와동체) ■ 골프 ●KPGA선수권(경기 포천 베어크리크)●세인트포 레이디스 마스터스(제주 세인트포) ■ 펜싱 대통령배전국선수권(오전 9시 강원 양구문화체) ■ 테니스 한국선수권(오전 10시 경북 김천코트)
  • 아이돌그룹 ‘따로 또 같이’ 독일까 약일까?

    아이돌그룹 ‘따로 또 같이’ 독일까 약일까?

    인기 아이돌(IDOL) 그룹 SS501의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한다. 이는 김현중이 지난 여름 싱글 ‘고맙다’를 발매한 것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 활동이며, 이들 세명의 프로젝트 명인 트리플S는 SS501의 팬클럽 이름이기도 해 더욱 화제를 얻고 있다. 더욱이 새롭게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는 ‘셋’(triple)이라는 의미에 SS501를 상징하는 S를 붙여 만들어진 이름이다. 오는 20일 발매 예정인 트리플S의 첫 프로젝트 앨범에는 평소 이들 멤버가 추구했던 음악과 이들의 음악적 한계를 넘는 다양한 음악 7곡이 수록되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멤버 각자의 솔로 곡도 담길 예정이다. SS501은 이로써 본격적인 따로 또 같이 활동에 나서게 된다. 트리플S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되는 ‘SS501 Showcase with Triple S’(SS501 쇼케이스 위드 트리플S)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더욱이 이미 리더 김현중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인기몰이에 성공해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으며, 박정민 역시 뮤지컬 ‘그리스’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뮤지컬 배우로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이미 아이돌 그룹들의 따로 또 같이 활동은 이미 흔한 일이 되버렸다. 이는 그룹 신화를 시작으로 보편화되기 시작했으며, 이후 데뷔하는 아이돌 그룹들은 따로 또 같이 활동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신화의 경우 이민우, 전진, 김동완, 신혜성, 앤디 등이 각각 솔로 앨범을 발표 좋은 결과를 얻었으며, 이후에도 신화 앨범으로 다 같이 활동하며 팬들을 찾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아이돌 그룹들의 다양한 개인 활동이 줄을 잇기 시작했다. 특히 13인조 그룹 슈퍼주니어는 유닛을 형성 슈퍼주니어-KRY,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HAPPY 등을 비롯 중국 활동을 위해 슈퍼주니어-M까지 탄생시키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유닛 활동을 제외하고도 빅뱅의 태양은 성공적인 솔로 앨범을 발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은 드라마 OST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또한 얼마전에는 제시카, 티파니, 서현이 ‘오빠나빠’를 발표하며 인기를 얻기도 했다. 이처럼 아이돌 그룹 내에서 따로 또 같이 전략은 이미 보편화가 되버렸다. 그룹 내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이러한 전략은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DS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LG-동부(창원체)●전자랜드-SK(인천 삼산체 이상 오후 7시) ■ 여자농구 ●금호생명-삼성생명(오후 5시 구리체) ■ 펜싱 대통령배전국선수권(오전 9시 강원 양구문화체) ■ 테니스 한국선수권(오전 10시 경북 김천코트)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오리온스-KTF(대구체)●모비스-삼성(이상 오후 7시 울산 동천체) ■ 여자농구 ●국민은행-신세계(오후 5시 천안 유관순체) ■ 골프 ●한국시니어선수권(레이크힐스 순천) ■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 1차전 ●수원시청-울산미포조선(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 ■ 프로레슬링 고 김일 추모 대회(오후 7시 올림픽공원 제2경기장) ■ 펜싱 대통령배전국선수권(오전 9시 강원 양구문화체) ■ 테니스 한국선수권(오전 10시 경북 김천코트)
  • [자동차 플러스]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발표회

    [자동차 플러스]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발표회

    GM대우가 준중형 신차 ‘라세티 프리미어’를 출시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신차 발표 행사를 열었다. 8일 서울 잠실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발표회에는 일반 고객 5000여명이 초청됐고, 가수 비와 손호영 등의 라이브 콘서트가 펼쳐졌다.
  • 日 인기그룹 아라시, 1일 콘서트 위해 내한

    日 인기그룹 아라시, 1일 콘서트 위해 내한

    일본의 인기그룹 아라시가 내한 콘서트를 위해 내한했다. 아라시는 오는 11월 1, 2일 양일간 총 4회에 걸쳐 펼쳐지는 내한 콘서트 ‘아라시 어라운드 아시아 2008 인 서울’을 위해 31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이른 아침부터 김포공항에는 아라시를 보기 위해 몰려든 300여 명의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으며, 아라시는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는 국내 팬들에게 간단히 손을 흔든 뒤 공항을 빠져나갔다. 국내에서 두 번째 콘서트를 갖는 아라시는 국내 J-POP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기존 3회 공연에서 1회 공연을 추가 국내에서의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또한 아라시는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내한 콘서트이자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열리는 아시아투어인 만큼 이번 아시아투어를 기념해 특별 제작된 메시지송 ‘Re(mark)able’ 무대를 비롯해 아라시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공연 내용과 화려한 무대연출을 기획하고 있다. 한편 아라시는 11월 1일과 2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아라시 어라운드 아시아 2008 인 서울’ 투어 콘서트를 진행, 예매를 시작한 지 30분 만에 입장권이 모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SK-두산(오후 6시 잠실구장) ■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세계(오후 4시 춘천호반체) ■ 탁구 KRA컵 슈퍼리그 1차라운드(오후 2시 부천송내체) ■ 펜싱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오전 9시 양구문화체)
  • [오늘의 경기]

    ■ 골프 국민은행 스타투어 4차대회(스카이72골프장) ■ 프로농구 시범경기 ●SK-KT&G(잠실학생체) ●KCC-KTF(전주체·이상 오후 7시) ■ 여자농구 신세계-신한은행(오후 4시 부천체) ■ 씨름 영동체급별장사대회(오후 2시10분 충북영동체) ■ 펜싱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오전 9시 양구문화체) ■ 테니스 삼성증권배 국제챌린저대회(오전 10시 올림픽코트)
  • [Metro]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17개 신설

    인천시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개최하기 위해 새로 지을 17개 경기장의 위치와 규모가 공개됐다.21일 시에 따르면 인천아시안게임을 치르기 위해 필요한 40개 경기장 가운데 17개 경기장 신설을 내년부터 추진할 방침이다. 서구 연희동에는 4680억원을 들여 종합경기장을 건립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육상경기장, 실내체육관(펜싱·카바디·수영), 보조경기장이 들어선다. 계양구 서운동에는 1555억원을 투입해 실내체육관(배드민턴)과 양궁장을 지을 계획이다. 남동구 수산동에는 1918억원 규모의 럭비경기장과 실내체육관(농구)을 짓고 부평구 십정동에는 테니스·스쿼시 경기장과 수영훈련장을 1381억원을 들여 건립한다. 강화군 강화읍에는 407억원을 들여 태권도·우슈 경기장과 사이클·BMX 경기장을 세우고, 연수구 선학동에는 326억원을 들여 탁구장·볼링장·하키장을 조성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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