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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0억대 유사 골프회원권 사기

    800만∼2000만원의 저렴한 가입비를 내면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다면서 1만 3000여명으로부터 가입비 등의 명목으로 2167억원을 받아 가로챈 업자들이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 박철)는 유사 골프회원권을 판매한 뒤 수백억원을 가로챈 회원권 판매업체 I사 대표 고모(59)씨 등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또 고씨와 공모한 같은 회사 전 대표 이모(47)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고씨는 2006년 1월부터 올 5월까지 유사 골프회원권을 미끼로 회원 1985명에게 총 416억 9533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고씨 외에도 같은 방법으로 입회금을 가로챈 혐의로 달아난 다른 회사 대표 등 3명을 추적하고 있다. 검찰이 기소중지한 회사 대표들이 가로챈 금액은 회원 1만여명의 입회금으로 총 1660여억원에 이른다. 이들은 골프장 회원권 가격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에 달해 일반인이 쉽게 이용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 800만∼2000만원대의 가입비만 내면 전국의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광고해 고객을 모았다. 일부 업체는 골프장을 비회원 가격으로 이용했더라도 영수증을 첨부해 그린피를 청구하면 회원과 비회원의 그린피 차액이나 현금 10만원을 주는 ‘페이백(Pay Back)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의 영업방식은 입회금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회원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면서 “매번 새로운 회원을 유치해 기존 회원의 그린피를 지원하는 ‘돌려막기’ 구조여서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유통업계 “8강 진출땐 통 크게 쏜다”

    유통업계 “8강 진출땐 통 크게 쏜다”

    한국 대표팀이 23일 월드컵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루자 유통업계가 한 발 앞질러 ‘8강 마케팅’을 시작했다. 사전에 어느 정도 가능성이 엿보이던 16강을 기원하는 마케팅이 작은 상품을 내건 ‘이벤트성’이었다면 대망의 8강 마케팅은 굵직한 ‘대박성’ 마케팅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우 1+1 인분 이벤트도 의류전문 쇼핑몰인 ‘트렌드플러스’는 한국팀이 8강에 진출하면 구매금액 전액을 돌려주는 ‘크레이지 마케팅’을 준비했다. 한국팀이 우루과이를 꺾고 월드컵 8강에 진출하면 지난 4월15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쇼핑몰에서 물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결제금액을 100%(한 사람당 최대 100만원 한도) 돌려주기로 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금액이 평소보다 크게 늘지는 않았지만, 쇼핑몰 홍보 효과만큼은 기대 이상이었다.”고 설명했다.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은 한국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하면 구매고객 가운데 8명을 뽑아 아예 800만원씩 상품권으로 증정하는 ‘8·8·8 경품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16강 진출을 확정한 23일 오전부터 ‘8·8·8 경품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응모권을 요청하는 고객들이 몰려드는 등 홍보효과가 상당하다.”고 전했다. 한우전문점 ‘다하누 등심플러스’ 상암점에서는 8강 진출이 확정되면 28일 하루 동안 고객 1인당 1인분씩 한우생등심(1만 5000원)을 절반 가격인 7500원에 할인판매하기로 했다. 강원 영월과 경기 김포에 있는 ‘다하누촌’에서도 한국팀이 8강에 진출하면 27일 한우육회 등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1인분을 더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펼친다. ●숫자 8 이용한 마케팅도 활발 월드컵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하는 의미로 숫자 ‘8’을 활용하는 마케팅도 활발하다. 애경그룹이 운영하는 ‘AK몰’은 한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위한 ‘8강 기원 888 페이백’ 행사를 마련했다. 대표팀이 26일 우루과이전에서 승리하면 24~26일 고객 가운데 888명을 선정, 8명에게 구매금액의 80%, 80명에게 18%, 800명에게 8%를 되돌려 준다. 서울 장충동의 그랜드 앰배서더서울은 디럭스 룸 1박에 조식, 와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 ‘16강보다 높이 쏴라!’를 파격적으로 할인판매한다. 원래 이 패키지 상품의 가격은 2인 기준 18만원이지만 8강 진출 때 8만원, 4강 4만원으로 할인해서 내놓았다. 호텔서교 역시 8강 8명, 4강 및 결승 때 각 1명씩 선발해 객실 투숙권과 와인, 식사권, 피트니스클럽 회원권 등을 제공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e몰, 월드컵 한국 우승시 “구매금액 50% 돌려준다”

    e몰, 월드컵 한국 우승시 “구매금액 50% 돌려준다”

    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은 헌책방 코너에서 ‘12일 승리기원, 1200원 균일가전’을 열고 분야별 300여종의 헌책방 도서를 500원~1,250원으로 최대 9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오는 12일 첫 경기 한국 승리 시 구매금액의 50%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24일~6월 12일 기간에 1만 원 이상 주문이력이 있을 경우만 가능하다.이번 행사는 한국 경기가 있는 17일, 23일 동일하게 진행하며 매 경기 승리 시마다 30명을 추첨해 구매금액의 50%를 돌려준다.이어 승리기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 증정(경기당 1명)및 아이포인트 3,000P를 적립해 주는 혜택이 있다. 또한 13일부터는 ‘17일, 23일 승리기원 1,170원 균일가전’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월드컵 경기 내내 파격적인 가격으로 도서구매 혜택을 제공한다.인터파크도서 영업본부 U-Biz팀 이주상 팀장은 “이번 승리기원 균일가전 이벤트에서 시간당 최고 1천여 권이 판매되는 등 반응이 뜨겁다.”며 “고객반응이 매우 좋아 품절되는 도서를 다른 도서로 교체하는 등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기간, e몰 방문시 다양한 혜택 ‘2배’

    월드컵 기간, e몰 방문시 다양한 혜택 ‘2배’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각 온라인 몰은 적립금 지급, 파격 할인, 포인트 지원 등 실질적 할인 혜택을 제공, 고객 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월드컵 기간에는 상대적으로 온라인 쇼핑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다소 줄어들기 때문에 오히려 큰 할인 혜택과 경품을 제공해 고객 눈길 잡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디앤샵 프로모션팀 김현수 부장은 “월드컵 기간에는 할인율이 높은 특별 쿠폰 및 적립금 등 고객들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 혜택을 강화한 ‘디앤샵 통 큰 혜택’ 프로모션을 릴레이로 진행한다.”며 고객들의 관심을 환기시키는 전략을 귀띔했다. 디앤샵은 한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해 6월 3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 사이 160명에게 16%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We want 16’ 이벤트를 진행한다.쿠폰은 아이디 당 1회 발급 후 24시간 안에 사용할 수 있으며 고가의 상품도 16%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이어 패션의류 카테고리에서 10만원 이상을 구입하는 고객은 ‘디앤샵 10만원 연간할인권’도 지급한다. 특히 기간 내 디앤샵 첫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 10만원 연간할인권을 추가로 지급한다.한편 디앤샵은 6월 한 달 동안 ‘Big 5 card 6개월 무이자’ 제휴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 삼성, KB, 현대카드 등 5만원 이상 구입 시 6개월 무이자 혜택과 현대카드 이용 시 최장 1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인터파크는 축구 골을 넣는 플래쉬 게임에 참여해 ‘골인’ 성공시 추첨을 통해 축구영화 ‘맨발의 꿈’ 영화예매권 350장, 매일 2010명 10% 할인쿠폰, 축구응원 티셔츠 등을 증정하는 ‘익사이팅 스트라이커’ 이벤트를 6월 26일까지 진행한다.또한 도서부문 헌책방 코너에서는 ‘12일 승리기원, 1200원 균일가’전을 열고 분야별 250여종의 헌책방 도서를 최대 9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첫 경기 승리 시에는 구매금액의 50%를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있다.옥션은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스마트한 당신의 직감에 묻다’ 이벤트를 진행한다.월드컵 경기 시 해당 국가의 골수를 예측해 맞추면 옥션에서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포인트를 증정하는 것.매 경기의 하루 전날인 24시간 동안 응모가 가능하며 경기 종료 후 해당 국가의 골수를 맞추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60명에게 1,600포인트를 증정한다.G마켓은 오는 6월 27일까지 ‘응원 본능을 깨워라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하기, 축구공 적립하기, 엘프녀·엘프남 추천하기, 퀴즈풀기 등 총 6가지 미션 중 완료한 미션 수에 따라 3D TV, 노트북, 공식티셔츠 패키지, 할인쿠폰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이벤트를 입소문을 내면 1등을 선정, 50만원 선물권도 증정한다. 또한 ‘남아공 승리기원 빅 세일존’을 이벤트 페이지 내 마련하고 다양한 패션, 디지털 제품들을 특가 판매한다.롯데닷컴은 S-OIL 보너스 카드의 포인트를 조회하기만 하면 3천 만원의 10년치 S-OIL 주유권(1등), 삼성 PAVV LED TV(2등), 지펠 마시모주끼 냉장고(3등), 안마의자(4등), 삼성전자 노트북(5등), 하우젠 버블 드럼 세탁기(6등), 올림푸스 PEN(7등), S-OIL 3만원 주유상품권(8등) 등을 받는 행운이 따라온다.롯데닷컴에서 상품 구매 시 S-OIL 포인트를 사용하면 롯데닷컴의 L-포인트 2천 점을 적립해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넥슨, 버블파이터 5월 이벤트 풍성

    넥슨, 버블파이터 5월 이벤트 풍성

    넥슨은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5월 페스티벌’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라이플과 피스톨로 나눠지는 ‘브루트 L2’ 시리즈는 큰 탄창과 최소화된 반동 속도, 그리고 강력한 연사력을 강조한 무기아이템으로, ‘좀비대전’모드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브루트 L1’ 시리즈의 장점을 살려 지원 사격에 특화 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브루트 라이플 L2’는 빠른 연사력으로 다수의 상대방을 신속하게 공격할 수 있으며, ‘브루트 피스톨 L2’는 큰 탄창과 안정감 있는 움직임으로 보다 정확한 슈팅이 가능하다.한편, 넥슨은 무기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다음달 26일까지 진행되는 ‘목표달성 이벤트’는 유저가 직접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 시 넥슨캐시, 게임머니(루찌) 등의 보상을 받는 행사로, 목표 완수 시 추첨을 통해 특별 제작된 ‘버블파이터 뿅망치 인형’을 증정한다.11일까지는 버블파이터 홈페이지를 통해 인기 아이템을 묻는 설문조사가 실시되며,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게임 아이템과 ‘버블파이터 뿅망치 인형’을 증정한다.마지막으로 4일부터 23일까지 ‘흰눈썹 호랑이 코스튬’을 한정 판매하며, 구매자에게 추첨을 통해 게임머니(루찌)를 선물하고, 구입시 사용한 넥슨캐시를 전부 돌려주는 페이백 서비스도 제공한다.버블파이터는 ‘다오’, ‘배찌’ 캐릭터를 활용한 3인칭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최근에는 최고동시접속자수 1만 7천 명을 경신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넥슨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동산플러스] 천안 ‘우림필유’ 잔여 100가구 공급

    [부동산플러스] 천안 ‘우림필유’ 잔여 100가구 공급

    우림건설은 충남 천안시 일봉산 ‘우림필유’(조감도)의 잔여 100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89~209㎡ 평형의 총 499가구로 3.3㎡당 분양가는 760만원대이다. 우림건설은 잔여가구 계약자들에게 분양금 일부를 돌려주는 페이백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해주고 분양가의 50%까지 대출이자를 회사가 지원해 평균 3200만원, 최고 8000만원의 분양가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승용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041) 578-2222.
  • 외식업체 포인트로 단골고객 잡는다

    불황에 씀씀이가 줄어들면서 외식업체들이 포인트 혜택을 늘렸다. 포인트를 규모 있게 소비하는 ‘단골 고객’에게 혜택을 늘리겠다는 뜻이다. 온라인 업체들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경품으로 내걸고 고객 모으기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디저트 제품을 25~29%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로 디저트 하세요’ 이벤트를 무기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뷰티포인트 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연극 ‘그남자 그여자’ 관람 이벤트를 연다. 16일까지 아모레퍼시픽·아리따움·이니스프리 홈페이지에 접속, 응모할 수 있다. 320명을 추첨해 2장씩 표를 준다. 뷰티포인트 회원은 800만명에 이른다. 도미노피자는 제휴카드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GS&POINT카드나 현대M/S/W카드, 삼성 페이백 카드로 온라인에서 주문하면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도미노피자 김명환 마케팅본부 상무는 “휴가와 방학으로 가계 지출이 많아지고 있어 ‘실속형’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롯데닷컴은 회원 수 1200만명 돌파를 기념, 총 200억포인트 증정행사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서강대가 운영하는 어린이 영어교육 기관인 SLP가 유치부 집중 과정인 ‘레인보 브리지 프로그램’을 위한 2009학년도 유치부 신입생 모집 설명회를 연다. 프로그램의 대상은 5∼7세의 유아로 설명회는 10월부터 전국 56개 지역 학당에서 진행된다. 서강대에서 자체 개발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령별·언어구사력별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홈페이지(www.slp.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투스(www.etoos.com)가 지난달 수능 모의평가 성적을 바탕으로 희망대학 지원가능 예측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험생이 지원가능한 대학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새로 고안한 환산 백분위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지원가능 여부는 매우안정·안정·적정·불안·매우불안 등 다섯 단계로 설정되어 있다. 각 단계에 해당하는 조언이나 다양한 대학 정보를 제공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웨이중앙교육이 운영하는 서울메디컬스쿨이 2009학년도 의·치·한의학전문대학원 지원전략 설명회를 오는 9일 오후 7시 서울메디컬스쿨 본원에서 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복수지원 체제에 따른 지원전략의 중요성 등을 설명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서울메디컬스쿨 면접특강 수강료 10% 할인 혜택과 선착순 30명에 한해 전문가 무료 1대1 입시컨설팅의 혜택이 주어진다. 홈페이지(www.meetdeet.com)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02)3453-4620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수능전문사이트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이 2009 수능 적중 파이널 특강을 시작했다. 이번 특강은 영역별로 수능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올 수능에 나올만한 문제를 선별해 최종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모두 160여개 강좌로 이뤄져 있으며 대성마이맥 영역별 유명 강사진이 대거 참여해 엄선한 핵심문제만을 강의한다. 모든 강좌는 PMP다운로드가 지원된다. ●온라인교육사이트 비타에듀(www.vi taedu.com)가 ‘수능레이스-기초체력전’이라는 주제로 수능 고1·2개념완성특강을 갖는다. 개념완성특강은 고등학교 1·2학년 동안 선행 수능학습을 통해 수능의 기초는 물론 앞선 학습전략으로 대입의 우위를 선점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강은 영역별 수능입문 기초강좌 및 기본개념강좌, 심화개념강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련 강좌를 구매한 수강생 모두에게 구매금액의 20%를 마일리지로 페이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칭글리시·재플리시 등장 영어단어 100만개 곧 돌파

    영어 단어가 조만간 100만개를 넘어설 것이라고 미국 오리건주 코발리스에서 발행되는 일간 가제트-타임스 인터넷판이 4일 보도했다. 가제트-타임스는 세계언어모니터(GLM)의 컴퓨터 모델링 자료를 인용, 현재 영어 단어는 90만개에 이르며 수개월 안에 100만개를 넘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문은 최근 인터넷 사용의 확산에 따라 중국어와 합성된 ‘칭글리시’나 인도 힌두어와 융합된 ‘힝글리시’, 일본에서의 ‘재플리시’ 등 영어와 현지 언어의 융합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작별 인사말인 굿바이(good-bye)가 중국에서 바이바이(baibai)로 사용되며, 결별을 의미하는 부바이(Buh-bye)라는 새로운 단어도 생겨나 비슷한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GLM의 폴 페이백 회장은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수록된 단어는 30만 3000개에 불과하다.”며 “인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공식적인’ 단어의 곱절에 이르는 새로운 단어들이 각국에서 생겨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 카드 포인트 “물로 보지마”

    카드 포인트 “물로 보지마”

    아직도 ‘포인트’를 신용카드사의 얄팍한 ‘상술’ 정도로 여긴다면, 당신은 ‘카드 재테크’의 문외한일 가능성이 높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2년부터 올 6월까지 카드 이용자들이 사용하지 않아 소멸된 신용카드 포인트가 총 1049억점에 이른다.1점은 현금 1원과 똑같기 때문에 1049억원이 허공에 날아간 셈이다. 또 올 1월부터 6월까지 삼성·LG·현대·비씨·신한·롯데 등 전업(專業)카드사가 쌓아놓은 포인트만 7000억점이나 된다. 고객들이 포인트로 7000억원을 쓸 수 있다는 뜻이다. ‘포인트’를 빼놓고는 카드 마케팅을 얘기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 카드사들은 저마다 다양한 포인트 제도를 도입해 상품 할인은 물론 각종 서비스를 주며 고객을 불러 모은다. 삼성카드는 아예 ‘포인트 연구소’까지 운영하고 있다. 포인트는 일단 카드를 긁은 다음에야 적립되기 때문에 카드를 쓰지 않고 혜택만 따먹는 체리피커(Cherry Picker)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따라서 카드사들은 신규고객 창출과 휴면고객 개발에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포인트 적립을 꼽고 있다. 실제로 여신금융협회가 최근 내놓은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신용카드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으로 포인트나 마일리지 적립을 꼽은 소비자가 16.5%나 됐다. ●포인트에도 유효기간이 있다 포인트를 오랫동안 차곡차곡 쌓아 한꺼번에 쓰려다가 자칫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카드사의 적립 포인트에는 5년이라는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이다. 적립 후 5년이 지나면 월별로 소멸된다. 예를 들어 2001년 1월에 쌓아 놓고 2005년 12월까지 사용하지 않는다면 2006년 1월에는 2001년 1월에 적립된 포인트가 사라진다. 지난달 국정감사에서 소멸되는 포인트가 문제가 되자 금감원은 11일 카드 대금 청구서에 전체 누적 포인트와 함께 소멸 예정 포인트와 시기도 기재하도록 신용카드사에 지도 공문을 보냈다. 이에 따라 카드소비자들은 이르면 올해 말부터 적립 포인트가 언제 소멸되는지를 좀더 쉽게 알 수 있게 됐다. ●연체는 ‘포인트의 적’ 포인트는 카드를 사용하는 시점에서 생기지만 적립 여부가 확정되는 것은 결제일이다. 포인트 적립률이 1%인 카드를 사용했을 때 10만원을 결제하면 1000점의 포인트가 발생하지만 이것은 적립예상 포인트일 뿐이다. 사용한 카드대금을 결제일에 내야 비로소 적립이 확정되는 것이다. 카드사는 그 달 청구한 금액을 일부라도 결제하지 않았다면 그 달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지 않는다. 카드사별로 또는 포인트 종류에 따라 예외적으로 결제일 이후 연체를 갚는 시점에 예정된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극히 드물다. ●포인트 많이 쌓이는 곳 따로 있다 카드사마다 가맹점에 따라 포인트 적립률을 다르게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포인트 적립률이 1%인 카드라 하더라도 가맹점에 따라서 0.5% 이하를 적립할 수도 있고,3% 이상을 적립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현대카드의 경우 의류나 레저용품, 주점, 식당 등에서는 3%를 적립해 주지만 호텔, 실내골프장, 패스트 푸드점에서는 2%를 적립해 준다. 삼성카드는 외식업체인 TGI프라이데이, 미스터 피자 등 제휴업체에서 포인트를 이용해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20%를 할인해준다. 포인트로 결제한 게 있으면 그 포인트의 50%를 다음날 되돌려주는 ‘포인트 페이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외환카드는 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한 외환카드 ‘포인트몰(www.yespoint.com)’에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 없을 경우 그 상품을 갖추도록 요구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자사의 기부전용 사이트인 ‘아름인(www.arumin.co.kr)´을 통해 포인트로 정치자금을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포인트 집중시켜야 성공적인 포인트 관리를 위해서는 이용하는 신용카드 숫자를 줄여 포인트를 한 곳에 집중시키는 게 중요하다. 특정 카드에 포인트가 많이 쌓일수록 사용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서비스의 질도 좋기 때문이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최근 카드사들이 신규 가입 고객에 대한 혜택을 줄이는 대신 우량고객 유지를 위해 포인트 혜택을 늘리는 추세”라면서 “카드 사용액이 많지 않은 직장인들은 포인트 혜택이 많은 카드를 주로 사용해 여기에 포인트를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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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광복60 복합예금 우리은행은 광복 60돌을 맞아 이달 25일까지 정기예금과 주가지수연동예금이 복합된 ‘광복60 복합예금’을 판매한다. 연 4.5%의 금리가 적용되는 정기예금에 예치금의 70%를 투입하고, 나머지는 최저 연 3.15%의 수익률이 적용되는 주가지수 연동예금에 예치되도록 설계됐다. 만기는 6개월·12개월 가운데 선택할 수 있고 예치금액에 제한은 없다. 가입고객 가운데 60번째와 815번째 고객에게는 광복 60주년 기념주화를 사은품으로 주기로 했다.●삼성카드 보너스포인트 쇼핑몰 새단장 삼성카드는 지난 5월 ‘포인트 페이백서비스’에 이어 보너스포인트 전용 쇼핑사이트인 ‘보너스포인트 쇼핑몰’을 새단장했다.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kr)에 접속해 적립된 보너스포인트로 여행·엔터테인먼트, 외식, 뷰티·웰빙, 리빙·전자 등 4개 항목의 120여개 상품을 시중가보다 10∼8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삼성카드는 지난 5월부터 ‘보너스포인트 연구소’를 출범하는 등 포인트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신한·조흥은행, 일본 부동산에 투자하는 상품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은 일본 부동산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탑스 일본 리츠지수연계 파생상품 투자신탁’을 26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원금의 대부분을 국내 채권에, 원금의 3%내외를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지수인 TSE리츠와 연계된 옵션에 투자한다. 최고 수익률은 연 13.0%로 예상되며 만기는 1년,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개인, 법인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다. 모집한도는 300억원이며 중도 해지할 경우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도 있다.●대한투자증권 히말라야 회의실 서울 여의도 본점의 9개 회의실의 이름을 에베레스트,K2, 안나푸르나 등 히말라야의 유명한 봉우리 이름으로 모두 바꾸었다. 부서별로 산만하게 배치된 회의실은 각 층별 공동 회의실로 통합했다. 회의실 이름을 바꾼 까닭은 직원들이 회의실에 들어서며 히말라야 등정에 나설 때처럼 비장한 각오를 갖도록 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회의가 딱딱하지 않고 재치 발랄하게 진행되도록 분위기를 꾸민 것이다. 회의실 내부에는 명산의 대형 컬러사진이 곳곳에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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