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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향 LA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월요 예선 덕분”

    이미향 LA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월요 예선 덕분”

    예선을 거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디오임플란트LA오픈(총상금 175만 달러)에 출전한 이미향(30)이 첫날 선두에 오르면 6년 만에 우승컵을 노리게 됐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스버디스골프클럽(파71·6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미향은 버디만 6개를 낚으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반에만 버디를 4개 잡은 후반에도 11번(파3) 홀에서 버디를 낚은 뒤, 마지막 18번(파4)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이미향의 이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60야드에 14개의 페어웨이 중 12개를 적중했다. 그린 적중률은 100%였고, 퍼트수는 평균 1.66개였다. 지난 2014년 미즈노오픈과 17년 스코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미향은 6년만에 3승에 도전한다. 지난해는 15개의 대회에 출전해 9개만 컷을 통과해 성적 125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는 이정은5(34)와 함께 월요 예선전을 통해 출전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미향은 “월요일에 불었던 바람은 원래 이 골프장에서 불던 바람과 반대여서 당황스러웠는데 오늘은 잘 적응할 수 있었다”면서 “루키 때 말고 월요 예선을 치른 게 처음이었는데 통과할 수 있었다는 데서 자신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김효주(28)는 5언더파 66타로 2위를 달리고 있다.
  • 에버랜드, 튤립·매화 등 120만송이 봄꽃 만발… SNS 인증샷 경품 행사

    에버랜드, 튤립·매화 등 120만송이 봄꽃 만발… SNS 인증샷 경품 행사

    에버랜드에 ‘봄의 전령’인 튤립, 매화 등 봄꽃들이 화려하게 수를 놓았다. 형형색색의 튤립, 은은한 향기가 매력인 매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벚꽃 등 다양한 봄꽃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봄 테마공간인 ‘페어리 타운’을 새롭게 열어 신비로운 요정들과 함께 봄꽃을 만끽할 수 있다. 요정들과 함께 100여종 120만송이 봄꽃 만끽 먼저 상상 속 요정마을 페어리 타운으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에는 싱그러운 튤립뿐만 아니라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 봄꽃들이 가득하다. 올해는 형형색색의 튤립들을 직선과 곡선 형태로 식재하고 빨강, 노랑, 주황 등 다양한 색상을 조합해, 단순하지만 가장 화려해 보이는 튤립 정원으로 조성했다. 특히 길이 24m, 높이 11m의 LED 대형 스크린에는 네덜란드 현지의 튤립 필드 영상이 상영되는데, 바로 앞 화단에 식재된 실제 튤립들과 직선 형태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여 거대한 인피니티 가든을 연출한다. 또한 요정마을 콘셉트의 포시즌스가든에는 연구소, 분수, 도서관 등 요정 테마존과 나비 요정, 튤립 요정, 거울 요정 등 120여 개의 요정 조형물 등의 포토스폿이 마련돼 있다. 수도권 매화 테마정원 ‘하늘정원길’서 막바지 매화 즐겨 수도권에 있는 매화 테마정원 ‘하늘정원길’은 상대적으로 매화가 늦게 피어 막바지 매화를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식물 전문가들은 하늘정원길의 매화가 다음달 7일경 개화율이 80%까지 올라가며 만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콜럼버스대탐험 뒤편 약 3만 3000㎡ 부지에 조성된 하늘정원길에는 만첩매, 율곡매, 용유매 등 11종 700여 그루의 매화나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목과 봄꽃들까지 웅장하게 어우러졌다. 특히 오솔길을 따라 산책로가 약 1㎞ 이어지는 하늘정원길은 에버랜드에서 가장 높은 장소로 탁 트인 경관이 일품이다. 정상 전망대에 오르면 매화, 튤립, 벚꽃 등의 봄꽃들이 한눈에 펼쳐져 최고의 봄꽃 뷰 포인트로 꼽힌다. 하늘정원길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봄꽃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인증샷 이벤트도 오는 5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총 10명에게 블루투스 스피커, 플로레비다 보디워시 세트 등의 경품을 준다. 하늘정원길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마중뜰에서는 송백, 동백, 벚나무 등 30여 개의 분재를 다음달 중순부터 특별 전시할 예정이다.
  • ‘존 윅’처럼 연인 잃어 사생활 감추던 리브스 “우리 여보는요…”

    ‘존 윅’처럼 연인 잃어 사생활 감추던 리브스 “우리 여보는요…”

    미국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레전드 액션 영화 ‘존 윅 4’의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가 1편에서 그려진 것처럼 연인이었던 배우 제니퍼 사임(1972∼2001)을 교통사고로 잃은 사연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당시의 아픔을 이겨내지 못해 몇년 동안 노숙 생활을 이어갔다는 사실도 화제가 됐다. 사생활이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꺼려 왔던 그가 연인과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있다고 언급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미국 매체들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브스는 전날 ‘피플’ 인터뷰를 통해 ‘마지막으로 행복했던 순간’(last moment of bliss)을 묻는 질문에 “며칠 전 연인과 함께 있었을 때”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는 침대에 함께 있었다. 연결돼 있었다. 미소 지으며 웃고 낄낄댔다. 함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우리 여보(My honey)”라고도 했다. 리브스가 입에 올린 연인은 2019년 라크마(LACMA) 예술과영화 갈라 레드카펫에서 리브스와 손을 맞잡은 모습을 노출시켜 온라인에서 뜨거운 궁금증을 일으켰던 시각미술가 알렉산드라 그랜트(49)라고 매체는 전했다. 이 매체는 ‘키아누 리브스와 교제하고 있는 알렉산드라 그랜트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둘의 인연은 2011년 그랜트가 리브스에게 책 한 권을 선물하면서 시작됐다고 그랜트는 베니티 페어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 둘이 함께 출판사 X Artists‘ Books를 차렸고, 리브스가 쓰고 그랜트가 삽화를 그려 2011년과 2016년 두 권의 책을 함께 낼 정도로 가까워졌다. 그랜트는 예술 활동을 하면서 자선사업가로도 활약, 비영리 사업을 위한 모금에도 앞장서 온 것으로 전해졌다. CNN은 리브스가 다른 여성들과 사진을 촬영하는 행사 도중 포즈를 취할 때 여성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몸에 손을 대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전했다. 전편 ‘존 윅 3: 파라벨룸’에 견줘 38분 늘어난 2시간 49분의 러닝타임에도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박진감 넘치는 ‘존 윅 4’는 다음달 12일 국내 개봉한다. 파리 개선문 로터리에서의 자동차와 오토바이 격투 장면, 몽마르트르 언덕 위에 자리한 사크레 쾨르 대성당으로 올라가는 푸아이아티에 222 계단의 대혈투 장면이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 클럽72, AI카트 도입·무료식사 제공… 골퍼 부담 확 낮춘다

    클럽72, AI카트 도입·무료식사 제공… 골퍼 부담 확 낮춘다

    다음달 1일 개장하는 클럽72(옛 스카이72)가 인공지능(AI) 카트를 도입하고,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 이렇게 되면 팀당 카트비와 캐디비만 25만원 가량 줄고, 부대 비용도 감소해 골퍼들의 경제적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클럽72는 4월 1일 개장하는 하늘코스에 시범적으로 AI카트를 이용한 셀프라운드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추적장치가 달린 AI카트는 플레이어와 1~2m 간격을 두고 자동으로 뒤를 따라다닌다. 플레이어가 샷을 하는 동안에는 멈추고, 구동버튼을 누르면 다시 플레이어를 졸졸 따라다닌다. AI카트를 이용하게 되면 기존 카트 대여료는 물론 캐디피도 내지 않는다. 클럽72 관계자는 “AI카트는 사용료를 받지 않을 계획”이라면서 “일단 시범적으로 하루 5팀을 받아 운영하고, 이용객들의 반응을 봐서 더 확대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클럽72는 부대비용을 낮추기 위해 하늘코스에 식음료 반입도 허용한다. 또 1인 1식 기준 15가지 음식으로 구성된 뷔페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직장인들이 평일 저녁 저렴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바다코스에 야간 9홀 라운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시설 개선 작업도 진행한다. 먼저 올해 개장 18년째인 바다·하늘코스 클럽하우스의 로비와 식당시설을 리모델링해 현대적이고 편리하게 바꾼다. 클럽72 관계자는 “하늘코스와 바다코스 코스를 새단장했고, 레이크·클래식 코스는 연중 수준 높은 그린 상태 유지를 위해 주요 홀에 그린을 추가 설치하고, 페어웨이 상태 개선을 위해 이종잔디(세포아)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은 300타석 규모의 원형 골프연습장도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연습장 중간의 마운드를 제거해 250m를 넘기는 장타자도 공 떨어지는 지점을 확인할 수 있다. 연습장에 3만8000㎡에 달하는 인조잔디를 깔고, 2만㎡의 천연잔디를 보식해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클럽72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골프장 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명문 대중제 골프장의 진면목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골프클럽의 브랜드 강화 작업도 진행한다. 클럽72는 올 시즌 신한동해오픈(KPGA) 개최와 함께 KLPGA 대회 유치도 추진한다. 또 스릭슨투어(KPGA 2부 대회) 등 다른 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클럽72는 KX그룹의 골프장 예약 플랫폼인 ‘원더클럽(1theclub)’을 구축한다. 이 플랫폼을 이용하면 클럽72를 포함 신라CC(경기 여주), 파주CC(경기 파주), 떼제베CC(충북 청주), 파가니카CC(강원 춘천), 알펜시아CC(강원 평창), 알펜시아700GC(강원 평창) 등 총 7개 국내 골프장(225홀)의 예약과 동남아 등 해외골프 예약이 가능하다. 원더클럽 관계자는 “예약 가능한 골프장의 수를 늘리고 상거래 등을 포함하는 골프 전문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업계 최초 360도 카본 섀시… 캘러웨이 ‘패러다임’ PGA 평정

    업계 최초 360도 카본 섀시… 캘러웨이 ‘패러다임’ PGA 평정

    캘러웨이골프가 야심 차게 내놓은 신제품 ‘패러다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싹쓸이하고 있다. 올해 PGA 투어 초반에만 6개 대회 우승자가 모두 패러다임을 사용했다. 올해 PGA 투어 첫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는 존 람이, 두 번째 소니 오픈에서는 김시우가 패러다임을 무기로 들고 나와 정상에 올랐다. 이 밖에도 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AT&T 페블 비치 프로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혼다 클래식 등에서 우승자가 꺼내 든 드라이버도 패러다임이다. PGA 투어를 평정하자 최근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선 패러다임이 경기 판도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로 통하면서 패러다임을 찾는 골퍼들도 급증하고 있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런 수요에 맞춰 올해 공급량을 30% 정도 늘릴 계획이다. 패러다임이 PGA 투어는 물론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게임 체인저로 통하는 이유는 단연 뛰어난 성능 때문이다. 패러다임은 업계 최초로 티타늄을 제거한 360 카본 섀시를 헤드 전체에 적용해 경량화와 안정성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캘러웨이골프는 패러다임 제작에 앞서 드라이버를 근본적으로 어떻게 만드는지부터 고민했고, 그 해답을 티타늄을 제거한 360도 카본 섀시에서 찾았다. 이 360도 카본 섀시로 비거리를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의 무게 배분을 실현했다. 패러다임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경우 볼 스피드는 평균 4마일 이상, 비거리는 평균 6야드 이상 증가했다. 패러다임은 드라이버 4종, 페어웨이 우드 4종, 하이브리드 3종, 아이언 3종 등 풀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반도체 전설’ 무어…자연과 삶을 사랑한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반도체 전설’ 무어…자연과 삶을 사랑한

    1950년대 반도체 제작에 앞장섰으며 1968년 인텔을 공동 창립해 ‘반도체 제국’으로 키우는 등 실리콘 밸리의 오늘을 일군 고든 무어가 24일(현지시간)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반도체 성능이 처음에는 매년 곱절로, 나중에 2년마다 2배로 증가한다고 수정한 ‘무어의 법칙’을 제시한 것으로도 유명하고, 자선사업가와 자연보호 활동가로도 이름 높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텔은 무어가 이날 하와이에 있는 자택에서 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192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무어는 캘리포니아 공과대에서 화학과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첫 직장인 페어차일드 반도체 연구소에서 인텔 공동 창업자이자 평생의 친구인 로버트 노이스를 만나면서 반도체 개발자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무어는 1968년 그와 함께 실리콘밸리에서 인텔을 창립하고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압도적 1위로 끌어올리며 반도체 제국으로 키워냈다. 무어는 1965년 업계 잡지에 기고한 글에서 반도체 집적회로 성능이 약 2년마다 2배씩 늘어난다는 이른바 ‘무어의 법칙’을 예측해 지난 수십년간 대체로 들어 맞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물론 그의 법칙에 고무된 개발자들이 과감한 목표를 내걸고 부단히 노력한 덕분이기도 했다. 아래 만화는 당시 글에 첨부된 것으로 컴퓨터가 소형으로 제작돼 시장 매대에서 여느 상품처럼 팔리는 것을 예상했는데 대체로 들어맞았다.그는 당시 반도체 집적회로가 컴퓨터와 자동차, 개인 휴대용 통신 장비 등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수십 년 앞을 정확히 내다보기도 했다. 인텔은 1971년 세계 최초로 상업용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인텔 4004’를 출시해 개인용 컴퓨터의 소형화와 대중화의 길을 열었다. 그 뒤 제작된 ‘인텔 8088’이 당시 컴퓨터 1위 업체였던 IBM PC에 장착되면서 인텔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제패한다. 무어는 기부에도 적극 나섰다. 취미로 낚시를 즐기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우쳤다는 그는 2000년 부인과 함께 ‘고든 앤 베티 무어 재단’을 설립해 과학 발전과 환경보호 운동을 지원했다. 2005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멜린다 부부를 제치고 미국 최대 기부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무어는 또 모교인 캘리포니아 공대에 수억 달러를 기부해 왔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무어의 순자산은 약 75억 달러(약 9조 7500억원)에 이른다. 인텔의 부고 글이 그의 일생을 함축해 뭉클하다. ‘오늘 우리는 비전 하나를 잃었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인텔의 최고경영자(CEO)인 팻 겔싱거는 고인이 통찰력과 비전으로 기술산업을 규정했으며 수십 년에 걸쳐 기술자와 기업인들을 고무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지구 위의 모든 사람의 삶을 바꾸는 유산을 남겼다. 그의 추억은 길이 남을 것이다. 내가 그를 알았다는 사실에 겸허해진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아마존 강둑을 보호하고 미국과 캐나다, 러시아에 걸쳐 연어가 서식하는 계곡을 보호하는 활동에 앞장섰다. 무어 앤드 베티 재단의 하비 파인버그 회장은 “고인을 만나 일해 본 이들은 그의 지혜, 따듯함, 관대함에 의해 영원히 고무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2년 조지 W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민간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유의메달을 받았다.
  • 유명 모델, 이혼 7개월 만에…前남편 친구와 ‘열애설’

    유명 모델, 이혼 7개월 만에…前남편 친구와 ‘열애설’

    모델 지젤 번천(42)이 전 남편 톰 브레이디(45)의 친구이자 억만장자인 제프리 소퍼(55)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매거진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지젤 번천은 자신을 이혼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매우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젤 번천과 톰 브래디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으나 13년 만에 끝내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톰 브래디의 은퇴 번복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젤 번천은 남편이 항상 아이들과 함께 하기를 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젤 번천은 이혼 후 터진 열애설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이혼 후 주짓수 학원 강사인 호아킴 발렌테, 호텔 재벌 제프리 소퍼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녀는 “어떤 사람과도 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 2023 케이펫페어, 본격 개막…세텍에서 26일까지 개최

    2023 케이펫페어, 본격 개막…세텍에서 26일까지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박람회 ‘2023 케이펫페어’ 서울 전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세텍 (SETEC)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약 205개 브랜드, 390개 부스의 규모로 개최되며, 포토존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방문객들은 반려동물 사료부터 간식, 의류 및 악세서리, 놀이 도구, 헬스케어 용품 등 다양한 펫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의 메인 포토존 공간에서는 삼성전자의 펫케어 가전 체험도 가능하다. 다양한 펫 돌봄 기능을 지원하는 삼성 로봇 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 AI’와 펫 특화필터가 탑재돼 펫털과 반려동물 냄새 제거에 효과적인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에어’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또 박람회 현장에서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인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인증한 고객에게는 ‘비스포크 큐브 에어’를 모티브로 한 한정판 굿즈인 ‘에어특공대 블록 캘린더’를 총 150명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강력한 흡입력은 물론 섬세한 펫 케어 기능을 두루 갖춘 로봇청소기다. 최근 출시된 2023년 신제품은 이중 흡입구 구조의 브러시로 관리가 까다로운 카펫 위 털도 쉽게 제거한다. 또한 집 구조와 사물 종류까지 인식해 청소하는 ‘AI 자율주행’ 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가전·가구·전선·강아지 등에 이어 사람과 고양이까지 인식해 더욱 정확하고 스마트하게 자율주행한다. 비스포크 큐브 에어는 집안 가득 흩날리는 펫 털은 물론, 반려동물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는데 최적화된 펫 전용모드를 지원해 펫 맞춤청정이 가능하다. 공기 중 반려동물의 털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극세 필터와 대소변과 사료 냄새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는 탈취필터가 장착됐다. 케이펫페어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더욱 많은 브랜드와 펫 용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준비한 다양한 부스와 이벤트 등을 직접 체험해보며 맘껏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오데어 ‘엔더믹 맥스 EGF 리페어 세럼’, CJ온스타일 론칭

    오데어 ‘엔더믹 맥스 EGF 리페어 세럼’, CJ온스타일 론칭

    인투셀 성장인자 담은 고기능성 세럼오는 31일 CJ온스타일 홈쇼핑 방송 ‘엔더믹 5MGF 크림’으로 CJ온스타일 홈쇼핑에서 3차 완판을 기록한 LNTE의 코스메틱 브랜드 오데어(ODEAR)가 신제품 출시 소식을 알렸다. 24일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엔더믹 맥스 EGF 리페어 세럼’은 ‘인투셀 성장인자’를 식약처 최대 허용 기준인 10ppm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이다. 해당 성분은 기존 EGF 대비 약 13.4 높은 피부 흡수율로 특허받은 오데어 독점 원료로, 피부 턴오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저분자 펩타이드 10종(40ppm)과 피토플라센타 1종, 캘러스 배양 추출물 5종 등 11종의 특허 원료를 담았으며, 미백·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아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데어 엔더믹 세럼은 인투셀 성장인자를 담은 국내 화장품 중 최대 함량으로 담은 제품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주름 개선과 피부 리프팅, 색소 침착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며 “CJ온스타일 홈쇼핑 단독 론칭 방송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데어의 ‘엔더믹 맥스 EGF 리페어 세럼’은 오는 31일 오후 10시 45분부터 11시 55분까지 CJ온스타일 홈쇼핑에서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7~30일은 앱에서 미리 주문이 가능하며, 27일 단 하루 앱으로 5만원 이상 구매하면 10%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구매자 전원에게 무료 체험 파우치를 증정하고, 엔더믹 세럼 2세트 또는 4세트 구입 후 포토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엔더믹 EGF 콜라겐 플루이드’ 정품을 제공한다. 미리 주문과 홈쇼핑 방송을 통해 구매한 고객을 위한 경품으로 레이디 디올 미디엄 백도 준비돼 있다. 응모 기간은 27일 자정부터 다음달 1일 12시 30분까지다.
  • [포토] ‘묘기에 가까운 연기’ 은반위 환상의 호흡

    [포토] ‘묘기에 가까운 연기’ 은반위 환상의 호흡

    23일(현지시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페어 프리 스케이팅에서 각국의 선수들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PA·AFP 연합뉴스
  • 파리바게뜨, 건강·환경 챙기는 ‘2023 그린페어’ 진행… 오틀리 협업 제품 선봬

    파리바게뜨, 건강·환경 챙기는 ‘2023 그린페어’ 진행… 오틀리 협업 제품 선봬

    파리바게뜨가 건강한 식생활 등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몸에 좋은 곡물과 채소를 활용한 ‘2023 파리바게뜨 그린페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23 파리바게뜨 그린페어는 싱그러운 초록빛 채소들(Greens)과 건강한 곡물들(Grains)의 최고의 조합(Great!)이라는 ‘Greens, Grains, Great!’를 주제로,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먼저 스웨덴의 식물성 귀리 음료 브랜드 ‘오틀리(Oatly)’와 협업한 음료와 식빵 등을 선보인다. ▲진한 홍차와 귀리 음료 오틀리의 조합으로 고소하면서도 향긋한 향미가 일품인 ‘오틀리 밀크티’ ▲오틀리에 파리바게뜨 자체 커피인 카페 아다지오의 에스프레소 샷을 더해 라테의 풍미를 살린 ‘오틀리 카페라떼’ ▲귀리음료 오틀리와 통오트 사워도우를 넣어 고소한 곡물식빵 ‘홀그레인 오트식빵’ 등이다. 신선한 야채와 곡물, 대체육 등을 활용한 제품도 내놓는다. ▲고소하고 담백한 곡물빵에 닭고기와 야채를 넣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인 ‘치킨샐러드 멀티그레인 샌드위치’ ▲직화구이향을 입힌 식물성 대체육과 야채로 건강, 환경까지 생각한 ‘플랜트 디럭스 샌드위치’ 등 샌드위치 2종 ▲야채, 닭고기, 계란, 리코타 치즈에 곡물을 곁들인 ‘베리오트 리코타&치킨’ ▲닭고기와 야채, 고구마에 각종 견과류와 그래놀라로 맛과 식감을 살린 ‘그래놀라 치킨 샐러드’ 등 샐러드 2종으로 구성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가치소비 시장이 꾸준히 커짐에 따라 몸에 좋은 곡물과 대체육, 대체유 등을 활용한 그린페어를 지난해에 이어 진행한다”며 “환경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체식품 카테고리를 지속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 착한 곰돌이 푸가 살인마로, 영화 ‘피와 꿀‘ 홍콩·마카오 상영 취소

    착한 곰돌이 푸가 살인마로, 영화 ‘피와 꿀‘ 홍콩·마카오 상영 취소

    영국 공포영화 ‘곰돌이 푸: 피와 꿀’이 홍콩과 마카오에서 상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배급사가 밝혔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홍콩의 영화 상영 취소를 가장 먼저 보도한 것은 로이터 통신이었다. 이 영화를 홍콩에서 23일 개봉하려고 23개 상영관 계약을 마쳤던 무비매틱은 21일 상영관들이 영화를 상영하지 못한다고 돌변하는 바람에 상영을 포기했다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지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BBC는 이 영화의 홍콩 배급사 VⅡ 필라스 엔터테인먼트와 홍콩 정부가 해당 사안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의에 답을 거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이 프레이크워터필드 감독은 로이터에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며 “(홍콩)극장들은 상영에 동의해놓고 모두 개별적으로 하룻밤 새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는 우연이 아닐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들은 기술적 이유를 주장하지만 기술적 이유는 없다”며 “이 영화는 전 세계 4000여개 스크린에서 상영됐다. 홍콩의 30여개 스크린에서만 문제를 제기했다”고 덧붙였다. 로이터는 중국 당국이 2013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곰돌이 푸 캐릭터를 시 주석에, 호랑이 티거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빗대 일부 누리꾼들이 밈(meme) 풍자놀이를 하자 해당 캐릭터를 검열 대상으로 삼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그 뒤 푸의 이미지를 시 주석 체제에 반대하는 상징으로 이용하는 움직임까지 있었다. 곰돌이 푸는 영국 작가 AA 밀른이 1926년 출판한 동화에 등장시킨 캐릭터로 원래 이름은 ‘위니 더 푸’(Winnie-the-Pooh)다. 디즈니 저작권은 첫 사용된 지 95년 뒤에 만료돼 지난해 첫 날부터 누구나 자유롭게 이 캐릭터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 해서 공포 장르로 비튼 실사 영화 ‘곰돌이 푸: 피와 꿀’이 세상에 나오게 됐다. 푸와 피글렛이 인간 크리스토퍼 로빈에게 버림받은 후 인간을 무자비하게 잡아먹는 사나운 곰과 돼지로 변한다는 내용을 전한다. 누리꾼들은 “실사영화로 푸를 볼 수 있다니 매우 기대된다”는 반응과 “어린 시절 푸를 보고 자란 사람으로서 순진한 푸를 살인마로 만드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등의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아이들에게 정신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프레이크워터필드 감독은 “푸와 피글렛이 차츰 동물 본연의 야생적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그린다”며 “영화가 무섭지만 한편으로 푸가 차에 올라타는 장면 등 재미있는 장면도 있다”고 해명했다. 홍콩에서는 2021년 ‘국가안보의 이익에 반하는 것으로 간주하는’ 영화의 상영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당국은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행동을 지지하거나 미화한다고 판단할 경우 이미 상영 허가를 받은 영화라도 허가를 취소하고 상영을 금지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홍콩 국제영화제에서 두 편의 영화가 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해 상영되지 못했다. 로이터는 ‘곰돌이 푸: 피와 꿀’의 상영 취소가 홍콩 당국이 이날 개막한 아시아 최대 아트페어(미술장터)인 ‘아트 바젤 홍콩’을 통해 문화적 허브로서의 이미지를 홍보하려는 가운데 이뤄졌다는 사실을 지적했다.한편 ‘곰돌이 푸: 피와 꿀’에는 티거가 나오지 않는데 미국 연예매체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지난해 푸와 피글렛의 저작권은 만료됐지만 티거를 포함한 다른 캐릭터는 아직 만료되지 않아 티거를 살인마로 만들 수 없었다. 티거의 저작권은 내년에 만료되고 2편을 제작해 내년에 개봉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2편에서는 티거를 만날 수도 있다. 미국에서 지난달, 영국에서 이달 개봉했는데 국내에서는 다음달 개봉한다. 로튼토마토 평점 4%에 그쳐 신통찮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흥행 성적은 그야말로 대박이다. 개봉한 지 얼마 안돼 2편 제작이 결정된 것도 워낙 흥행 성적이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었기 때문이다.
  • “인사·예산 투명하게… 광주체육 재도약 이끌 것”

    “인사·예산 투명하게… 광주체육 재도약 이끌 것”

    비민주적 규정·제도 개선 앞장재정 확보 위한 조례개정 추진 “화합의 다리, 소통의 다리, 통합의 다리가 돼 하나 되는 광주체육을 꼭 만들겠다. 변화와 혁신으로 광주체육을 반드시 재도약시키겠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의 포부다. 그는 지난 수년 동안 말 많고 탈 많았던 광주체육회를 안정시키기 위해 우선 비민주적인 규정과 제도를 고치고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서울신문은 20일 지난달에 취임한 전 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비전을 들었다. -민선 3대 광주시체육회의 운영 방향은. “광주시체육회는 정치적으로 이용되지 않고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으며 새롭게 출발할 것이다. 특히 체육회 스스로의 힘과 역량으로 시민과 체육인을 위한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체육계 분열을 봉합할 대책은. “인사와 예산을 공정하고 공평하게 집행할 것이다. 모든 체육인들을 챙기고 아우르겠다. 특히 광주체육계에서 논란과 갈등을 유발하는 비민주적인 규정과 제도를 고쳐 분열과 갈등이 잉태되지 않도록 하겠다.” -민선 시대에 걸맞은 체육회장의 역할은. “체육계에는 여러 목소리가 있는데, 서로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게 조정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 자치구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를 잇는 ‘화합의 다리’, 선수와 지도자를 잇는 ‘소통의 다리’, 전문체육-생활체육-학교체육을 잇는 ‘통합의 다리’가 돼 광주체육이 재도약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체육회 예산 집행 방향은.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하다. 광주시체육진흥조례를 개정해 광주시체육회도 대한체육회처럼 법적 지위를 보장받아 안정적으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도록 하겠다. 체육회 스스로의 노력도 필요하다. 체육인들을 위해 다양한 공모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이를 위해 ‘스포츠마케팅 전담부서’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체육인과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초등학교 때 배구선수로 뛰었고 이후 지도자와 체육행정가로 봉사하며 50년간 체육인의 길을 걸어 왔다. 체육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페어플레이’ 정신이다. 후배와 제자들이 경기에 임할 때 ‘패배하더라도 정정당당하게 플레이하라’고 말한다. 체육회장으로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일하겠다. 체육인들과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광주체육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 “요리로 봄을 그리듯…가이세키 맛과 시공간까지 감상해보세요”

    “요리로 봄을 그리듯…가이세키 맛과 시공간까지 감상해보세요”

    일본 가이세키 요리의 대가인 사와다 카즈미 셰프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의 일식당 하코네에서 오는 20일까지 앙코르 프로모션을 연다. 지난해 12월 진행했던 첫 디너 프로모션이 호평을 받으면서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 끝에 이달 재방문이 이뤄졌다. 가이세키 요리는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는 일식 ‘오마카세’(맡김차림)의 기원 격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에도 시대부터 연회장에서 대접한 고급 연회 상차림으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육미(단맛, 짠맛, 쓴맛, 신맛, 매운맛, 감칠맛), 오색(흰색, 검은색, 녹색, 빨간색, 노란색), 오방(구이, 조림, 찜, 튀김, 회)를 조화롭게 담아내는 요리다. 요리를 담아내는 식기와의 조화까지 섬세하게 고려한다. 사와다 셰프는 “가이세키 요리는 단순히 음식의 맛과 상차림뿐 아니라 그 요리를 먹는 공간과 시간까지 모두 즐기는 일본의 고급 식문화”라며 “손님이 결과물을 봤을 때 모든 것이 한순간에 표현되게끔 한 달 전부터 메뉴를 구상하고 식재료부터 색감까지 하나하나 공을 들였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사와다 셰프는 미쉐린 스타를 수여 받으며 가이세키 요리의 대가로 인정받아 온 인물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하코네 셰프들을 일본으로 초대해 직접 연수까지 진행하는 등 수준 높은 식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거쳤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을 주제로 벚꽃 소바, 쑥두부, 자연산 활어, 세계양식책임관리회(ASC) 인증 완도 전복, 제주 옥돔, 우월 민속 한우, 붕장어, 캐비어 등을 사와다 셰프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10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일본 최초의 프리미엄 크래프트 진 ‘키노비’도 프로모션에 포함되며, 별도로 주류 페어링도 이용할 수 있다.
  • 공개 열애 중에…다른 남자와 ‘데이트♥’ 즐긴 여배우

    공개 열애 중에…다른 남자와 ‘데이트♥’ 즐긴 여배우

    배우 메간 폭스(36)가 약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채 다른 남자 배우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메간 폭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버리 힐스의 윌리스 아넨버그 센터에서 열린 비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 참석했다. 눈에 띈 건 이날 에메랄드빛 약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것.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야외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파티를 즐겼다. 특히 영화 ‘블랙 아담’에 출연한 배우 노아 센티네오(26)와 대화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메간 폭스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머신 건 켈리(32)로부터 받은 프러포즈 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채 노아 센티네오와 데이트를 즐기면서 두 사람의 파혼설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앞서 메간 폭스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머신 건 켈리의 불화설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며 그를 언팔로우했다. 머신 건 켈리는 자신이 속한 밴드의 기타리스트 소피 로이드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후 메간 폭스는 머신 건 켈리와 한 상담 전문가를 찾은 모습이 목격되면서 두 사람이 관계를 이어가고자 노력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메간 폭스는 지난 2020년 영화 ‘미드나잇 인 더 스위치그래스’에서 머신 건 켈리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월에는 약혼을 발표하기도 했다.
  • [서울포토]이화여대, 제24회 대학원 페어 및 전공박람회 개최

    [서울포토]이화여대, 제24회 대학원 페어 및 전공박람회 개최

    14일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이상봉홀에서 2023학년도 1학기를 맞아 ‘제24회 대학원 페어(FAIR) /전공박람회’를열려 이곳을 찾은 학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 경남도민 채용하는 경남관광기업에 인건비 지원

    경남도민 채용하는 경남관광기업에 인건비 지원

    경남관광재단은 경남지역 관광기업이 경남도민을 채용하면 인건비를 지원하는 ‘관광기업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관광기업의 경남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인재 채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당 기업이 경남도민을 채용하면 기업당 최대 2명까지 1인당 최대 66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경남관광재단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0일 부터 모집한다. 사업 참여 대상 기업은 신청일 기준으로 경남에 주소를 둔 관광기업이나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이다. 해당 기업이 만 19세 이상 경남도민이나 경남지역 대학(원) 졸업(예정)자를 채용하면 신규 채용때 2개월간 한달 최대 180만원을 지원한다. 또 5개월 이상 계속 근무한 정규직 채용자에 대해 추가로 30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경남관광재단은 관광기업의 지역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2일 이틀간 ‘경남 관광일자리 JOB FAIR(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채용박람회를 통해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구직 희망자를 연결하고 면접장소 제공, 면접시간 조율 등 채용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오는 6월 잡페어 현장에서 경남 도민을 채용하는 관광기업도 ‘관광기업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사업 기준과 요건에 따라 인건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연두 경남관광재단 사무국장은 “관광산업이 코로나19 어려움을 딛고 서서히 회복되는 분위기지만 아직 지역 관광 회복세가 더디다”며 “‘관광기업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기업이 고용을 늘리고 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광기업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20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gyeongnam.tourbiz.or.kr)에 공고 예정인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 울산, 클린스만 앞 개막 3연승…전북은 3경기 만에 첫 승

    울산, 클린스만 앞 개막 3연승…전북은 3경기 만에 첫 승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FC서울의 어이 없는 실책에 편승해 개막 3연승을 달렸다.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에게 외면 받았던 K리그 간판 스트라이커 주민규(울산)는 위르겐 클린스만 신임 대표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즌 1호골을 터뜨렸다. 울산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2023 3라운드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나상호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주민규와 이청용이 연속골을 넣으며 2-1로 역전승했다. 12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개막 3연승을 내달린 울산은 승점 9점을 쌓아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전날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겨 2승1무(7점)를 기록한 2위 포항 스틸러스와는 2점 차. 2연승 뒤 1패를 안은 서울은 승점 6점으로 대전(1승2무)에 1점 앞서 4위를 달렸다. 서울은 일류첸코와 황의조에게 최전방 투톱을 맡겼고, 임상협과 나상호를 좌우 날개로 펼쳤다. 중원에는 팔로세비치와 기성용을 세웠다. 울산은 주민규를 원톱으로 앞에 두고 U22 자원 장시영과 바코, 엄원상을 2선으로 깔았다가 전반 24분 장시영을 에사카 아타루로 교체했다. 양팀은 비가 내린 뒤 쌀쌀해진 날씨 속에 공방을 펼쳤지만 전반엔 소득이 없었다. 울산의 바코가 먼저 슛을 날렸으나 그게 전반에 기록한 유일한 슈팅이었다. 서울은 전반 중반 기성용과 황의조가 거푸 슛을 날렸지만 득점과는 거리가 있었다. 후반 초반 경기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후반 7분 왼쪽 측면을 뚫고 들어간 서울의 풀백 이태석이 페널티 박스 왼쪽 모서리 부근에서 아크 쪽에 있던 나상호에게 땅볼 패스를 연결했고, 공간이 열린 나상호가 오른 발 슛을 날려 골망을 갈랐다. 국가대표 공격수 나상호의 시즌 1호골. 2002 한일월드컵 4강 영웅 이을용의 아들로, 프로 3년 차인 이태석은 데뷔 시즌 2도움 이후 개인 통산 3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울산은 2분 뒤 곧바로 멍군을 불렀다. 바코가 상대 박스 왼쪽에서 문전으로 투입한 공이 서울 수비의 발에 맞고 앞으로 흐르며 주민규에게 연결됐고, 주민규가 침착하게 왼발로 골문 구석을 찔러 균형을 맞췄다. 후반 중반 서울은 일류첸코 대신 박동진을, 울산은 바코와 이규성 대신 루빅손과 이청용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일진일퇴 공방이 계속 이어졌고 정규 시간 10분 안팎을 남겨 놓고 서울은 황의조와 나상호 대신 윌리안과 박수일을, 울산은 엄원상과 주민규 대신 마틴 아담과 조현택을 투입하며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무승부로 끝날 것 같은 경기는 엉뚱한 곳에서 갈렸다. 후반 43분 울산이 페어플레이 차원에서 서울에 돌려준 공을 김주성이 백패스했고, 서울 골키퍼 최철원이 박스 안에서 손으로 잡는 핸드볼 파울을 저질렀다. 서울 선수들이 반칙이 맞는지 우왕좌왕 하는 사이 아타루가 재빠르게 간접 프리킥으로 마틴에게 공을 빼줬고, 마틴의 슛을 최철원이 막았으나 옆에 있던 이청용이 재차 슛을 날려 경기를 뒤집었다. 이청용의 시즌 1호골. 이날 차두리 대표팀 어드바이저 등을 대동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은 차 어드바이저 등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를 유심히 지켜봤다. 한편, 전북 현대는 이날 광주FC를 상대로 문선민이 후반 28분과 30분 두 골을 거푸 뽑아내며 2-0으로 이겼다.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하며 1승1무1패(승점 4점)를 기록한 전북은 이날 제주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나란히 1승1무1패를 기록한 인천 유나이티드에 다득점에서 한 골 뒤져 6위에 자리했다. 광주는 1승2패로 8위. 인천 제르소는 친정팀 제주를 개막 3경기 무승(2무1패)에 몰아 넣으며 10위로 주저 앉혔다.
  • 벤투 외면 주민규, 클린스만 앞에서 쾅!

    벤투 외면 주민규, 클린스만 앞에서 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FC서울의 어이 없는 실책을 발판으로 개막 3연승을 달렸다.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에게 외면 받았던 K리그 간판 스트라이커 주민규(울산)는 위르겐 클린스만 신임 대표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즌 1호골을 터뜨렸다. 울산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2023 3라운드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나상호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주민규와 이청용이 연속골을 넣으며 2-1로 역전승했다. 12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개막 3연승을 내달린 울산은 승점 9점을 쌓아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전날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겨 2승1무(7점)를 기록한 2위 포항 스틸러스와는 2점 차. 2연승 뒤 1패를 안은 서울은 승점 6점으로 대전(1승2무)에 1점 앞서 4위를 달렸다. 서울은 일류첸코와 황의조에게 최전방 투톱을 맡겼고, 임상협과 나상호를 좌우 날개로 펼쳤다. 중원에는 팔로세비치와 기성용을 세웠다. 울산은 주민규를 원톱으로 앞에 두고 U22 자원 장시영과 바코, 엄원상을 2선으로 깔았다가 전반 24분 장시영을 에사카 아타루로 교체했다. 양팀은 비가 내린 뒤 쌀쌀해진 날씨 속에 공방을 펼쳤지만 전반엔 소득이 없었다. 울산의 바코가 먼저 슛을 날렸으나 그게 전반에 기록한 유일한 슈팅이었다. 서울은 전반 중반 기성용과 황의조가 거푸 슛을 날렸지만 득점과는 거리가 있었다. 후반 초반 경기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후반 7분 왼쪽 측면을 뚫고 들어간 서울의 풀백 이태석이 페널티 박스 왼쪽 모서리 부근에서 아크 쪽에 있던 나상호에게 땅볼 패스를 연결했고, 공간이 열린 나상호가 오른 발 슛을 날려 골망을 갈랐다. 국가대표 공격수 나상호의 시즌 1호골. 2002 한일월드컵 4강 영웅 이을용의 아들로, 프로 3년 차인 이태석은 데뷔 시즌 2도움 이후 개인 통산 3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울산은 2분 뒤 곧바로 멍군을 불렀다. 바코가 상대 박스 왼쪽에서 문전으로 투입한 공이 서울 수비의 발에 맞고 앞으로 흐르며 주민규에게 연결됐고, 주민규가 침착하게 왼발로 골문 구석을 찔러 균형을 맞췄다. 후반 중반 서울은 일류첸코 대신 박동진을, 울산은 바코와 이규성 대신 루빅손과 이청용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일진일퇴 공방이 계속 이어졌고 정규 시간 10분 안팎을 남겨 놓고 서울은 황의조와 나상호 대신 윌리안과 박수일을, 울산은 엄원상과 주민규 대신 마틴 아담과 조현택을 투입하며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무승부로 끝날 것 같은 경기는 엉뚱하게 갈렸다. 후반 43분 울산이 페어플레이 차원에서 서울에 돌려준 공을 김주성이 백패스했고, 서울 골키퍼 최철원이 박스 안에서 손으로 잡는 핸드볼 파울을 저질렀다. 서울 선수들이 반칙이 맞는지 우왕좌왕 하는 사이 아타루가 재빠르게 간접 프리킥으로 마틴에게 공을 빼줬고, 마틴의 슛을 최철원이 막았으나 옆에 있던 이청용이 재차 슛을 날려 경기를 뒤집었다. 이청용의 시즌 1호골. 이날 차두리 대표팀 어드바이저를 대동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은 차 어드바이저 등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를 유심히 지켜봤다.
  • 폭풍 버디 임성재… 플레이어스 3R 공동 8위로 껑충

    폭풍 버디 임성재… 플레이어스 3R 공동 8위로 껑충

    한국 남자 골프 간판 임성재가 3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8위에 올라 ‘제5의 메이저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달러)에서 시즌 네 번째 톱10을 노리게 됐다. 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소그래스(파72·727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섞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이븐파에 그쳐 공동 41위로 본선에 진출한 임성재는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순위를 공동 8위로 33계단 끌어 올렸다. 이로써 임성재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7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공동 4위), WM 피닉스 오픈(공동 6위)에 이어 올 시즌 네 번째 톱10 가능성을 높였다. 10번 홀(파4)에서 3라운드를 시작한 임성재는 11∼13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분위기를 잡았다. 이어 15∼16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만 5타를 줄였다. 임성재는 후반에도 좋은 분위기를 이어 갔다. 첫 홀인 1번 홀(파4)에서 7m 거리의 버디 퍼트에 성공한 임성재는 3번 홀(파3)과 6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낚으며 순위를 끌어 올렸다. 경기 막판 8번 홀(파4)에서 임성재는 티샷 실수로 1벌타를 받았지만 3타 만에 공을 그린에 올린 뒤 약 5m 거리의 보기 퍼트를 넣으면서 1타로 위기를 막았다. 이어 9번 홀(파5)에서 268야드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이 페어웨이 왼쪽 나무 아래 떨어뜨리며 다시 위기를 막았지만 세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위에 올린 뒤 5m 거리 버디 퍼트를 놓치지 않으며 승부사의 면모를 보여줬다. 경기 후 임성재는 “3라운드를 나갈 때 날씨가 좋고 바람도 불지 않아서 최대한 점수를 줄이자고 생각했는데, 초반부터 버디가 나와 좋은 출발을 하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면서 “9번 홀 세 번째 샷이 솔잎 위에 올라가 있어서 어떤 상황이 나올지 몰랐는데, 어떻게든 올려보자는 생각으로 쳤다. 60도 웨지로 친 것이 정확하게 콘택트가 되며 잘 올라갔고, 백스핀도 먹어 잘 올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1위는 3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친 스코티 셰플러가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2위 이민우(12언더파 204타)와 3위 캠 데이비스(10언더파 206타)가 뒤를 쫓고 있다. 셰플러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세계랭킹 1위가 될 수 있다. 세계랭킹 1위 존 람이 2라운드 뒤 복통을 호소한 뒤 기권했기 때문이다. 한편 2라운드에서 2오버파로 주춤했던 김시우(28)도 이날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면서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를 적어내 안병훈과 함께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김주형은 중간합계 1오버파 217타로 공동 63위로 4라운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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