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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킬리 하젤,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 선정

    킬리 하젤,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 선정

    영국 모델 킬리 하젤(24)이 ‘지난해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에 선정됐다.영국 신문 더 선 등 외신은 5일(현지시간)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투표를 진행한 결과 킬리 하젤이 셰릴 콜과 케이티 페리 등을 제치고 ‘2009년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 1위를 차지했다.”고 알렸다.하젤의 가슴 사이즈는 32E로 육감적인 몸매를 지니고 있으며 이번 투표를 통해 득표율 20%를 차지하는 인기를 누렸다.또한 남성 전용 인터넷사이트 ‘애스크맨닷컴’이 선정한 2010년도 ‘세계 남성들이 가장 갖고 싶은 여성’ 99명의 순위에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4위를 차지한 바 있다.이는 남성들이 사귀고 싶거나 아내로 삼고 싶은 스타들을 선출하는 것으로 엠마누엘 크리퀴, 마리사 밀러, 케이트 베킨세일, 앤 해서웨이,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스칼렛 요한슨 등이 뽑혔다.사진 = 셀레브지하드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 해군의 대함경례 받는 ‘성인봉함’

    미 해군의 대함경례 받는 ‘성인봉함’

    “삐빅~ 우현 대함 답례 준비! 삑~ 필승!” 국제 연합 훈련인 ‘코브라 골드 2010’(Cobra gold 2010)에 참가 중인 우리나라 해군의 ‘성인봉’(LST-685)함에 절도있는 경례소리가 울려 퍼졌다. 성인봉함이 바다 위에서 보급품을 주고받는 해상공수급을 위해 미 해군의 ‘하퍼스 페리’(LSD-49 Harpers Ferry)함에 접근하자 하퍼스 페리함이 ‘대함경례’를 했기 때문이다. 대함경례는 전 세계의 해군이 공유하는 오랜 전통으로 지휘관의 계급이 더 높은 군함에 경례를 하는 ‘바다 위의 예절’이다. 다른 경례와 마찬가지로 경례를 받은 군함은 성인봉함처럼 답례를 해준다. 만재배수량(병력과 무장을 가득 채웠을 때의 무게)이 1만 6000톤에 이르는 하퍼스 페리함이 4300톤급인 성인봉함에 대함경례를 하는 모습은 어딘지 낯설다. 크기가 큰 군함의 지휘관이 상급자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작은 군함이 큰 군함에 경례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함경례는 전적으로 계급을 우선한다. 성인봉함에는 이번 훈련을 위해 특별히 최성호 대령(해사 38기)이 훈련전대장으로 타고 있다. 이에 반해 하퍼스 페리함의 에드워드 톰슨 함장의 계급은 중령이다. 한편 11일까지 태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우리나라와 미국, 태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총 6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2년부터 참관국 자격으로 참가해 왔으나 올해는 해군의 성인봉함을 비롯해 해병대 병력 187명과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인 ‘KAAV-7A1’ 8대를 보내 실제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상군 정규병력이 해외의 연합훈련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 대함경례 받는 성인봉함 서울신문 나우뉴스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행가방]

    ●전국 SK 주유소, 관광안내소 되다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SK 주유소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안내소 역할을 할 복합 문화관광 허브로 거듭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4일 SK에너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관광공사 등은 앞으로 전국 4600개 SK주유소에 관광 안내책자를 비치하고, SK엔크린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100가족을 추첨해 국내 유적지 여행을 시켜줄 계획이다. ●스키 타고 돈도 벌고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는 5, 6일 스키월드에서 일반인과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비발디파크 페스티벌 스키대회를 개최한다. 포메이션(스키 단체), 슈퍼파이프(스노보드) 2개 종목으로 열린다. 총상금 2000만원. 접수는 4일까지. www.daemyungresort.com, (033)430-7577. ●터키항공, 이달의 취항지 행사 터키항공(http://www.thy.com/ko-KR)은 3월의 취항지로 파리, 니스,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런던, 맨체스터, 로마, 암스테르담, 리스본 등 12개 도시를 선정했다. 터키항공은 이들 도시로 가는 왕복항공권을 89만원(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에 제공한다. ●곤지암 심야스키 1시간 연장 서브원 곤지암 스키리조트가 직장인 스키족을 위한 심야스키 개장 시간을 30분 앞당겨 오후 9시부터 시작한다. 또 밤샘스키를 즐길 수 있는 백야스키는 오전 5시까지 30분 연장한다. 오후 6시30분~9시30분 운영하던 야간스키는 동일하게 시행하고, 자정부터 오전 1시까지는 정설시간으로 휴장한다. ●말레이시아관광청 새 프로모션 시작 말레이시아관광청은 ‘ACHIM(Amusement, Comfort, Happiness In Malaysia)’이라는 새 브랜드를 론칭, 현대카드와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로 항공권을 구입한 고객은 5성급 리조트인 셰라턴 임페리얼 쿠알라룸푸르 호텔, 웨스틴 랑카위 리조트&스파 등을 하루 7만~9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5성급 부티크 호텔인 더 클럽 엣 더 사우자나 숙박과 골프 18홀 라운딩이 포함된 골프패키지를 1박당 36만원(동반 1인 무료 라운딩)에 제공한다. 2인1실 기준, 3월31일까지. 홈페이지(http://travel.hyundaicard.com) 참조. (02)2167-5098.
  • [한·일 100년 대기획] (6) 일왕과 군국주의

    [한·일 100년 대기획] (6) 일왕과 군국주의

    한·일 병탄 100년을 맞은 올해 양국간의 최대 관심사는 아키히토 일왕의 방한 여부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미 양국 간의 우호적인 발전을 위해 아키히토 일왕의 방한 초청 의사를 밝힌 상태다. 일본 정치권도 한국 내 여건이 충분히 조성됐다고 판단되면 일왕의 방한을 신중히 고려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2차세계대전 이전과 이후 일왕의 역할과 방한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1853년 미국의 페리 제독이 일본에 흑선을 몰고와 개국을 요구한 뒤로 일본은 구미 열강들의 각축장으로 전락했다. 식민지가 될 것을 두려워한 일본은 부국강병에 매진했다. 그러나 그 정도가 지나쳐 한국을 병탄하고 중국을 침략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의 군국주의를 지탱해준 게 바로 근대 일왕제의 이데올로기였다. ●일왕은 군국주의 지탱해준 이데올로기 메이지 정부가 1877년 강화도 사건을 일으키고 조선을 상대로 일본에 유리한 조일수호조약을 강제로 맺은 것을 시작으로 일본에서는 민족주의의 싹이 돋기 시작했다. 메이지 유신 이전까지만 해도 일왕과 관계없던 일반 국민은 제2차세계대전에 패할 때까지 일왕을 살아있는 신으로 열광적으로 숭배했다. 제국주의 시대 일본은 군부의 주도로 일왕 중심의 ‘황국사관’과 일왕에 대한 절대적인 귀의를 강조했다. 초대 ‘진무 천황’이 즉위한 이래 124대 ‘천황’까지 계속해서 그치지 않고 왕위가 계승되어 왔기 때문에 왕실이 단절된 적이 없다는 만세일계(萬世一系) 논리를 내세워 국민을 선동했다. 일왕이 통치하는 일본국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신념을 국민들에게 심어주는 광신적인 국수주의로 질주했다. 일왕의 절대적인 권력은 1889년 공포된 대일본제국헌법에 의해 확립되고 이로써 일왕은 정치대권과 군사대권, 제사대권을 일신에 독점하는 현인신(現人神)이 되었다. 헌법은 외견상으로는 입헌제의 형태를 취하고 있었으나 실질적으로는 일왕주권과 신성불가침을 법적으로 명시했다. 제2차세계대전 전에는 일왕이나 일왕제에 대한 비판은 불경죄와 치안유지법에 따라 극형에 처해지기도 했다. 패전 후 미국의 지시에 의해 일왕의 지위를 ‘상징’으로 규정한 것은 일왕을 중심으로 한 권력의 집중과 일왕 신격화에 의한 국민통합을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전후 일본은 일관되게 일왕의 권위를 강화시키고 일왕제를 국민통합의 한가운데에 놓으려 노력해 오고 있는 중이다. 전쟁 이후에도 일왕 및 일왕제에 대한 비판이나 불경스러운 언행은 종종 우익의 공격대상이 됐다. 대부분의 우익은 일왕제라는 일본의 ‘국체’ 자체를 절대시하고 있기 때문에 일왕제라는 시스템의 전통 속에서 국민통합을 강화할 수 있는 요소를 모색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1990년대 이후 일왕제가 표면적으로는 일본 내셔널리즘의 중심으로 기능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본 사회가 위기에 직면하면 할수록 일왕제의 전통적인 요소를 이용해 국민통합을 강화하려는 경향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 위기때마다 일왕제에 기대 실제로 일부 정치인은 일왕을 활용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공고히 하려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1980년대 나카소네 총리는 일왕을 거론하며 중의원 선거에 활용했다. 1992년 아키히토 일왕의 중국 방문은 일본 자위대의 해외 파병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던 중국과의 관계개선과 중국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최근 오자와 민주당 간사장이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 방일시 관례를 깨고 일왕의 면담을 긴급히 추진한 것도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라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이런 맥락에서 일왕의 한국 방문은 또 다른 논란을 확대시킬 공산이 커 보인다. 과거사 청산이라는 명분으로 방한이 추진되고 있지만 양국 간의 감정의 골이 더욱 깊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찮다. 일왕제가 일본 사회속에 불가결한 시스템으로 존속하는 한 근대 일본의 침략과 전쟁의 역사를 왜곡하기 위한 시도가 지속될 수 밖에 없다는 시각이 우세하기 때문이다. 박진우 숙명여대 일본학 전공 교수는 “일왕의 방한을 통해 양국 간 과거사 문제를 해결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면서 “일왕의 중국 방문 이후에도 중·일이 과거사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부고]

    ●오홍근(전 국정홍보처장)완근(기린난원 대표)형근(한국인증농산물생산자협회 회장)은표(정읍고 교사)정자 정숙(서울 상현중 교감)씨 모친상 박경희(테크노포스 사장)씨 장모상 송명견(전 동덕여대 대자인대학원장)씨 시모상 1일 전북대병원, 발인 4일 오전 010-3677-1007 ●이정규(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장)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65 ●김상윤(삼성물산 상무)영필(사업)씨 모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6 ●심종섭(충주시의원)씨 모친상 1일 충주의료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43)841-0383 ●김용민(한국은행 통화재정팀 과장)용국(교보증권 인사팀 〃)용재(LG화학 경영기획팀 〃)씨 부친상 1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860-3510 ●김정일(전 목포 해양대 기관시스템공학부 교수)씨 별세 명선(삼성전자 책임연구원)민수(일진소재산업 대리)씨 부친상 이정훈(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씨 장인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227-7563 ●이훈(PCA생명 감사부장)씨 부친상 김명순(캐논세미콘덕터코리아 상무)황선용(협진기술 〃)씨 장인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2)2227-7577 ●전상열(롯데건설 부장)영태(백상면주가 차장)상태(에이텍 부사장)용태(세종대 교수)소자(임페리얼팰리스호텔)갑례(마임 센터장)영숙(정민 대리)씨 부친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010-2631 ●조인원(전 현대건설 부장·정림ENG/제이엘이앤씨 대표)씨 별세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010-2293 ●고동호(전북대 국문과 교수)씨 부친상 31일 제주 한국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64)726-7644 ●김종환(대우증권 안동지점장)씨 모친상 1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53)655-4501 ●임성구(김천경찰서 서부지구대장)성욱(세무사)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1 ●김승익(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씨 부친상 31일 전북 군산금강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10시 (063)442-4119 ●송효순(에코에너지홀딩스 사장)도순 임순 현순(대구 중앙초교)씨 모친상 도동희(우리은행 구미지점)김치곤(토탈노즐 사장)씨 장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2)3410-6912 ●이영수(전 국정원 국장)씨 별세 병훈(대한항공 과장)씨 부친상 전홍준(아시아나항공 부기장)진재민(현대자동차 과장)씨 장인상 이명휴(전 우림석유 회장)씨 형님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3010-2237
  • [호주오픈테니스] 그가 걷는 길이 곧 역사

    [호주오픈테니스] 그가 걷는 길이 곧 역사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세계 1위·스위스)가 호주오픈 통산 4번째 봉우리를 밟았다. 페더러는 31일 호주 멜버른파크 로드레이버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영국의 희망’ 앤디 머리(4위)를 3-0(6-3 6-4 7-6<11>)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지난 2004년 첫 대회 우승 이후 06~07년 2연패에 이어 통산 4번째 우승. 2008년 대회에서는 4강에서 노박 조코비치(3위·세르비아)에게 덜미를 잡혔고, 지난해에는 결승에서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에게 졌다. 페더러는 결국 188만 5600달러(약 21억 7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남자 단식 우승컵인 노먼 브룩스컵도 2007년 이후 3년 만에 되찾은 셈이 됐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메이저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은 이제 ‘16’으로 늘어났다. 경기 전까지 상대 전적에서는 4승6패로 뒤지고 있었지만 메이저대회에서 처음 만난 2008년 US오픈 결승에서 머리를 3-0으로 완파했던 터. 페더러는 초반부터 기선을 잡았다. 머리의 첫 서브게임을 따내며 2-0을 만든 것. 머리도 이어진 페더러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해 0-3까지 뒤질 위기는 넘겼지만 게임스코어 4-3에서 페더러가 다시 머리의 서브게임을 따내며 첫 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까지 맥없이 내준 머리가 한 차례 반격에 성공한 것은 3세트 중반. 게임스코어 3-2로 앞서다 페더러의 서브게임까지 따내며 5-2까지 훌쩍 달아난 것. 그러나 페더러는 3-5에서 머리의 서브게임을 따내 4-5로 추격했고, 승부를 타이브레이크까지 끌고 간 끝에 2시간41분 동안의 경기를 마무리했다. 타이브레이크에선 머리가 먼저 2-0까지 앞서갔지만 듀스 끝에 페더러가 13-11로 승리했다. 1936년 윔블던대회에서 우승한 프레드 페리 이후 74년 만에 영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 단식 제패에 도전했던 머리는 3세트 다섯 차례나 찾아온 세트포인트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한이 됐다. 머리는 1977년 존 로이드 이후 영국선수로는 33년 만에 대회 결승에 올랐었다. 이번이 메이저대회 17번째 출전. 한편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세리나 윌리엄스(세계 1위·미국)가 ‘돌아온 챔피언’ 쥐스틴 에냉(벨기에)을 상대로 2-1(6-4 3-6 6-2)승을 거두며 2연패를 달성, 호주오픈 다섯 번째이자 메이저 통산 12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미켈슨 “우즈 복귀 바란다”

    미켈슨 “우즈 복귀 바란다”

    ‘2인자’ 필 미켈슨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이상 미국)의 복귀를 희망했다. 미켈슨은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골프장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개막에 앞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골프계가 우즈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면서 “아무도 우즈의 빈자리를 대신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랭킹 2위인 미켈슨은 지난해 11월 의문의 교통사고에 이어 각종 성추문이 불거져 무기한 골프 중단을 선언한 우즈의 빈자리를 메울 적임자로 거론된다. 미켈슨은 “우즈에게는 골프계 복귀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그의 인생이 더 중요할 것”이라면서 “우리 부부도 우즈의 부부와 친구로 지내고 있기 때문에 이 일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미켈슨은 “공개적으로 이 일에 대해 더 언급하고 싶지 않다. 양해를 바란다.”며 추가 질문을 회피했다. 통산 14승을 거둔 케니 페리(미국)도 “우즈가 돌아왔을 때 따뜻하게 환영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우즈가 돌아온다면 뜨겁게 얼싸안고 맞아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계랭킹 5위 짐 퓨릭도 27일 플로리다의 인터넷매체 ‘잭슨빌’과의 인터뷰에서 “우즈가 마스터스 대회에는 반드시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머니와 아내 에이미가 암 투병 중인 미켈슨은 2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미켈슨은 “세 아이가 그 주간에 학교를 쉬면서 아내 에이미도 상태가 많이 좋아져 가족 휴가를 가게 됐다.”며 애틋한 가족사랑을 드러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NOW포토] 김소은, 당찬 소녀역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김소은, 당찬 소녀역 “기대해주세요”

    탤런트 김소은이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터뷰 질문을 듣고 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성민, 섹시한 ‘블랙 미니 드레스’

    [NOW포토] 이성민, 섹시한 ‘블랙 미니 드레스’

    탤런트 이성민이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KBS ‘바람불어 좋은날’, 우리가 뭉쳤다!

    [NOW포토] KBS ‘바람불어 좋은날’, 우리가 뭉쳤다!

    탤런트 진이한(사진 왼쪽부터)과 김소은, 이성민, 정다영, 서효림, 강지섭, 이현진, 김미숙, 윤미라가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단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핫이슈’ 정다영, ‘초미니’ 얼마나 짧길래…

    [NOW포토] ‘핫이슈’ 정다영, ‘초미니’ 얼마나 짧길래…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다영이 짧은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찔 초미니’ 정다영, 보일라 아슬아슬

    [NOW포토] ‘아찔 초미니’ 정다영, 보일라 아슬아슬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다영이 짧은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다영, 호수 같은 눈망울 ‘고혹적 매력’

    [NOW포토] 정다영, 호수 같은 눈망울 ‘고혹적 매력’

    탤런트 정다영이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터뷰 질문을 듣고 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초미니’ 정다영 “부끄럽네요”

    [NOW포토] ‘초미니’ 정다영 “부끄럽네요”

    탤런트 정다영이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섭, 매력적인 남성미 물씬

    [NOW포토] 강지섭, 매력적인 남성미 물씬

    탤런트 강지섭이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소은, ‘화사한 미소’

    [NOW포토] 김소은, ‘화사한 미소’

    탤런트 김소은이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현진·김미숙, 19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

    [NOW포토] 이현진·김미숙, 19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

    탤런트 이현진과 김미숙이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하무적야구단 왔다!” 사이판 들썩

    “천하무적야구단 왔다!” 사이판 들썩

    전지훈련 목적으로 사이판을 향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 팀이 현지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관광청장까지 직접 나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난 24일 아침(이하 현지시간) 사이판에 도착한 천하무적 야구단은 다음 날인 25일 오후 8시에 수수페에 있는 야구장에서 현지 팀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현지 일간지 ‘사이판트리뷴’은 이 경기 소식을 보도하면서 천하무적 야구단을 자세히 소개했다. 이 신문은 “천하무적야구단(Invincible Baseball Team)은 한국의 가수, 패션모델, 배우, 코미디언 등 연예인들로 구성된 팀”이라고 설명했다. 페리 테노리오 북마리아나 제도 관광청장은 인터뷰에서 “천하무적 야구단의 방문은 우리 제도를 한국에 긍정적인 이미지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했다. 이어 “많은 지역민들이 경기장에 함께 해 양팀 모두를 응원하도록 홍보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이판트리뷴은 천하무적 야구단 선수들의 이름도 한 명씩 모두 열거했다. 정한림(마리오), 조현준(조빈), 마르코스 벤자민 리(마르코) 등 활동명이 아닌 본명으로 소개됐다. 이하늘(본명 이근배)만 이든배(Lee Deun Bae)로 잘못 보도됐다. 한편 천하무적 야구단과 현지 팀이 맞붙은 25일 경기에는 현지 원주민들과 교민들, 관광객들이 몰려 현지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사진=KBS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핑크 마니아를 위한 ‘피아트 500’ 출시

    핑크 마니아를 위한 ‘피아트 500’ 출시

    페리스 힐튼과 같은 핑크 마니아를 위한 소형차가 출시돼 눈길을 끈다. 이탈리아의 자동차 제조업체 피아트(Fiat)는 최근 피아트 500 ‘핑크 에디션’(Pink Edition)을 출시했다. 이 차는 1.2ℓ 엔진을 탑재해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13초에 주파하며 160km/h의 최고속도를 발휘한다. 차체 색상은 핑크색만이 적용되며 실내는 검은색 내장재가 사용됐다. 아울러, 핑크색 키 커버와 매트, 엠블럼 등 한정판만의 특별한 사양이 적용된다. 피아트 측은 젊은 여성층을 겨냥한 핑크 에디션은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아트 500 핑크 에디션은 500대만 한정 판매되며, 영국 현지 가격은 11700파운드(약 2200만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가톨릭 수사였던 서영남씨가 2003년, 노숙자들을 위해 단 돈 300만원과 6인용 식탁 하나로 문을 연 식당. 7년이 지난 지금은 스무 명은 거뜬히 들어갈 정도로 넓어졌고, 하루에 손님 300명이 방문하는 인천의 소문난 맛집이 되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의 주방장 서영남씨의 성공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공부의 신(KBS2 오후 9시55분) 부담임으로서 해고가 보류된 한수정은 영어 수업 준비에 한창이고, 강석호는 양춘삼을 영어강사로 초빙한다. 액티브한 에어로빅과 팝송 등을 활용한 양춘삼의 수업에 흥미를 보이는 학생들. 강석호는 한수정과 양춘삼에게 각자의 교육방식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학생들의 시험 성적으로 특별반의 영어 선생님을 정하자고 제안한다. ●희망특강 파랑새(MBC 오후 5시35분) 50년 국악 외길을 걸어온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와 병창 예능 보유자이자 판소리 명창 안숙선의 희망특강을 들어본다. 한평생을 소리에 바친 안숙선의 삶은 어느 한순간도 멈추지 않았고 지금도 새로운 판소리를 위해 창극을 만들고 후배들을 가르치며 판소리가 생활예술로 다시 태어나기를 꿈꾸고 있다. ●백세건강 스페셜(SBS 낮 12시30분) 지구촌 곳곳의 장수촌을 찾아 100세 장수의 비밀을 추적해온 세계적인 장수 연구학자 서울대 의대 박상철 교수가 전하는 장수이야기 제3부 ‘빈둥대려면 왜 살아!’다. ‘장수란 결국 얼마나 몸을 잘 움직이며 살아왔는가’라는 전 세계 장수인들의 공통된 특성을 통해 장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갖는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13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타히티 본섬에서 다시 페리를 타고 40여분, 타히티의 형제로 불리는 모레아 섬이 있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바다는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의 천국. 바로 곁에서 상어 떼가 유유히 유영하는 곳, 형형색색의 열대어들과 보내는 남국 섬의 풍경은 신비롭기만 하다. ●하늘에서 본 지구2(OBS 오후 10시) 멸종 위기를 맞은 야생동물들의 미래와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본다. 사진작가 얀 아르투스 베르트랑의 ‘하늘에서 본 지구’를 다큐멘터리로 만든 이 작품에서는 코끼리 상아를 노리는 밀렵꾼과 농민들, 그리고 호랑이 등 인간에 의해 멸종되고 있는 동물들의 실태를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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