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페리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15억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보편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기도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유전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55
  • GS샵, 합리적 가격 ‘허니문 여행 상품’ 선봬

    GS샵, 합리적 가격 ‘허니문 여행 상품’ 선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인터넷쇼핑몰에서는 가을 허니문 여행을 미리 알아보는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알뜰 웨딩족’ 잡기에 나선다. GS샵은 나미투어와의 공동 기획을 통해 100만원(1人 기준)대 실속 상품부터 300만원대 럭셔리 상품까지 다양한 허니문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기획전 내 모든 허니문 상품에 대해 신용카드 무이자 6개 월 할부혜택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다이아몬드, 진주 목걸이 세트, 여행용 가방 등 1000만원 상당의 경품도 증정한다. 전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여행용 가방’과 천연비누 및 선크림으로 구성된 ‘아로마리즈 여행용품 세트’, ‘콜라겐 마스크 시트’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에메랄드 빛 바다로 유명한 필리핀 세부를 5일 동안 다녀올 수 있는 ‘세부 임페리얼 막탄스윗씨뷰 패키지’는 해양 스포츠, 전신 마사지, 호핑투어, 시내관광 등이 포함된 가격으로 124만원이다. ‘허니문의 로망’인 풀 빌라 선택을 생각하고 있다면 ‘발리 비다다리 풀빌라 6일’이 좋다. 비다다리 풀빌라 2박이 포함되며 일정 중 호텔 런치가 포함된 자유일정과 관광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빌라 내 로맨틱 캔들라이트디너와 커플 마사지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189만원. ‘지상낙원’, ‘인도양의 보석’이라는 찬사를 받는 몰디브의 럭셔리 여행도 선보인다. ‘몰디브 울후밸리 디럭스워터빌라 6일 패키지’는 스리랑카 남서부 인도양 한가운데 위치한 몰디브, 울후밸리 디럭스 워터밸리에서 스파와 스노클링 등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45만원이다. 여행 컨설턴트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해 GS샵은 나미투어와 공동으로 오는 17, 18일 오전 10시~오후 7시 양일간 서울시 종로구 소재의 경찰공제회관 1층 로비에서 ‘2010년 가을 허니문 여행 박람회’를 연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고수·황정음·오지호 “‘★들의 축제’, 부천에서 만나요”

    고수·황정음·오지호 “‘★들의 축제’, 부천에서 만나요”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오는 15일, 톱스타들과 함께 화려한 축제의 장막을 걷어 올린다. 부천영화제 사무국은 14일 “제14회 부천영화제의 홍보대사 ‘피판레이디’ 황정음을 비롯, 배우 고수와 조여정·오지호·황정민·신현준·류승범·강수연 등 많은 배우들이 15일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7시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부천영화제 개막식에는 배우들 외에도,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이명세 감독, 강우석 감독, 윤제균 감독, 배우 겸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인 이덕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 ‘엑스페리먼트’의 감독이자 미국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창조한 폴 쉐어링 감독도 이날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영화 팬들을 만난다. 또한 오는 25일 11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할 폐막작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의 주연배우들 역시 부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전망이다.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배우인 지연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천영화제 레드카펫에 교복이 아닌 드레스를 입고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연 외에도 ‘피판레이디’ 황정음과 박은빈도 함께한다. 이외에도 부천영화제 개막식에서는 배우 고수와 조여정, 류승범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부천 시민들이 뽑은 ‘판타지아 어워드’의 남우상과 여우상에는 각각 고수와 조여정, 배우들이 직접 최고의 배우를 선정하는 ‘액터스 어워드’에는 류승범이 선정돼 첫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한편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오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천영화제는 ‘사랑, 환상, 모험’을 슬로건으로 총 42개국의 장편·단편 영화 193편을 상영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평택항 신국제여객부두 건설 ‘이견’

    경기 평택항 신규 국제여객부두 건설 및 배후부지 활용 등을 놓고 국토해양부와 평택시가 이견을 보이고 있다. 12일 평택시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2006년 수립한 ‘2차 항만기본계획’에 따라 중국과 평택항 간 카페리 항로 추가 개설 등을 위해 2013년까지 평택항 내항 동부두 3·4번 선석 사이에 3만t급(푼툰식) 4개 선석 규모의 신국제여객부두를 민자사업 방식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그러나 평택 항만업계는 현재의 국제여객부두에서 1㎞ 정도 떨어진 내항에 신국제여객부두를 지을 경우 입·출항 시간이 길어지고 접안비 등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평택시도 4년 전에 수립한 국토해양부의 내항 내 신국제여객부두 건설계획은 카페리 물동량 증가 등 급격한 해운 및 항만 환경 변화에 맞지 않는다며 건립 시기를 연기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시 항만지원사업소 관계자는 “신국제여객부두 건설 등은 당연히 추진돼야 하지만, 2005∼2006년 용역사업으로 수립된 계획을 현재 추진하는 것은 시기적으로도 맞지 않다.”며 “올해 고시 예정인 ‘3차 항만기본계획’에서 다시 다뤄야 한다.”고 밝혔다. 항만업계 관계자도 “신국제여객부두를 만들기보다는 현재의 국제여객부두 옆 관리부두를 정비한 뒤 이곳에 푼툰식 부두 1개 선석을 만들어 추가항로 개설에 대처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말했다. 신국제여객부두의 뒤편에 여객터미널 및 주차장을 설치하려는 국토해양부의 배후지 활용계획에 대해서도 시와 항만업계는 부정적이다. 국토해양부는 카페리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신국제여객부두 배후지에 여객터미널 등을 건립할 계획이지만, 항만업계는 여객부두를 안벽 타입(길이 300m)으로 바꿔 크루즈와 카페리가 동시 입항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객터미널 및 주차장은 부두 옆에 설치하고, 배후지에는 컨테이너 야드장(CY)을 만들어 카페리에서 싣고 내리는 컨테이너가 제때 하역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신국제여객부두 뒤편 배후부지 활용은 평택항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관련 부처에서도 이 같은 사정을 파악하고 있는 만큼 지역 항만 업계의 요구를 수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中 핵잠함 8척 vs 美 7함대… 서태평양에선 ‘용호상박’

    中 핵잠함 8척 vs 美 7함대… 서태평양에선 ‘용호상박’

    중국과 미국의 해군력은 전체 규모나 전투능력만 놓고 보면 애당초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미국은 이번에 한·미 연합군사훈련에 참여할 니미츠급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 등 12척의 핵추진 항모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아직 1대의 항모도 실전배치하지 못했다. 그러나 서태평양 지역만 놓고 보면 사정이 다르다. 중국은 특히 1980년대 이후 근해형 해군에서 지역형 해군으로 급속하게 해군력을 증강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지역을 관할하는 미 7함대와의 전력에 큰 차이가 없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실제 중국은 최근 들어 대대적으로 해군 전투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최신형 미사일 구축함을 급속도로 실전배치하고 있는 한편 항모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중국 군은 아직 부인하고 있지만 다롄에서 이미 한 척이 건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모에 탑재할 함재기와 관련해서도 최첨단 전투기인 젠-10을 개조해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해군은 북해, 동해, 남해함대 등 3개 함대를 갖추고 있으며 미사일 구축함 29척, 호위함 45척, 상륙함 55척 등을 실전배치했다. 72척의 공격형 잠수함 가운데 8척은 핵 추진 잠수함이다. 러시아가 보유한 잠수함 수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 7함대가 갖추고 있는 1개의 항모전단과 충분히 대적할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된다. 중국이 최근 남중국해를 자국의 ‘핵심이익’ 지역으로 대외에 공표한 것도 이처럼 막강해진 해군력에 따른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중국 해군은 지난 2008년말부터 소말리아 해적퇴치를 명분으로 아덴만 해역으로 구축함 등 전투함대를 보내 원양작전 및 실전경험까지 갖추고 있다. 중국의 해군력에 맞서는 미 7함대는 9만 7000t급 핵추진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를 중심으로 지휘함 블루리지호와 이지스 순양함 2척, 3척의 핵 잠수함,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7척, 상륙함 4척 등으로 짜여져 있다. 기함인 블루리지함은 첨단 통신시설을 갖춘 전문 지휘함으로 미 해군에서도 동급은 블루리지함을 포함해 두 척밖에 없을 정도다. 7함대의 핵심인 조지 워싱턴호는 승무원만 6000여명에 이른다. 작전반경이 2000~3000㎞에 이르는 조기경보기 E-2C 호크아이와 최첨단 전투기 90여대로 중무장하고 있다. 훈련 중에도 중국 주요 해군기지와 전력을 손바닥 보듯 들여다볼 수 있다는 얘기다. 7함대에는 첨단 무기들의 총집합체인 ‘꿈의 전투함’ 이지스함이 모두 9척이나 배치돼 있다. 순양함 2척과 구축함 7척이 모두 이지스함이다. 그 가운데 순양함 2척과 구축함 3척은 대잠 헬기를 운영하고 있다. 함대를 호위하면서 잠수함의 기습 공격을 24시간 경계한다. 또 바닷속에서도 LA급 공격형 핵잠수함이 지키고 있다. 7함대는 강력한 상륙전력으로도 유명하다. 와스프급 강습상륙함인 에섹스함을 비롯, 1만 6000t급 도크형 상륙함인 덴버, 토두가, 하퍼스페리함 등 4척의 대형 상륙함을 보유하고 있다. 에섹스함은 길이 253m의 비행갑판을 갖춘 4만t급 상륙함으로, 다른 나라의 중형 항모와 거의 비슷한 크기를 자랑한다. 실제로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AV-8B 헤리어 전투기와 AH-1W 슈퍼코브라 공격헬기 등 36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있다. 유사시 이들 상륙함은 일본 오키나와 등에 주둔하고 있는 제31 미 해병 원정단(31st MEU)을 실어나르며 상륙작전의 중추 역할을 맞는다. 특히 미국은 타이완해협 위기 등 유사시에 7함대에 4개의 항모타격단을 추가배치할 수 있도록 병력을 가변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국 해군 간에 대치국면이 벌어지면 중국의 해군력 운용 폭은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게 군사전문가들의 공통된 분석이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성산포 ~ 장흥 뱃길유람 인기

    제주 성산포와 전남 장흥을 잇는 뱃길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서귀포시와 장흥해운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장흥 노력도~서귀포 성산포 뱃길에 카페리 여객선이 취항하자 7, 8월 예약자가 무려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장흥해운 소속 고속 여객선 오렌지호는 지난 2일부터 이 구간에 하루 4차례(왕복 2회) 운항중이다. 오렌지호는 2400t급으로 여객 600명과 차량 70대를 싣고 장흥 노력항에서 제주 성산항까지 96.54㎞의 뱃길을 1시간50분만에 주파한다. 제주와 육지를 잇는 가장 빠른 선박교통 수단이다. 광주와 순천에서 장흥 노력항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차량 선적요금도 편도 4만 8000원(중형승용차 기준)으로 다른 선사에 비해 절반 정도다. 다른 여객선이 대부분 오후에 제주에 도착하는 반면 오렌지호는 오전에 성산포 항으로 입항, 올레길 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장흥해운 측은 취항 기념으로 지난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여객 운임을 50%할인(편도 성인 1만 6300원)해주고 4인 이상 승선시 차량을 무료로 선적해 준다. 장흥해운 관계자는 “인터넷 일반 예약자가 8만 5000명, 여행사나 단체 예약 1만 5000명 등 이달과 다음달말까지 예약이 거의 끝난 상태”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공형진·최정원, 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MC ‘입맞춤’

    공형진·최정원, 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MC ‘입맞춤’

    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이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이라 부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호흡을 맞춘다. 부천영화제 사무국은 6일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배우 최정원과 공형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부집행위원장을 맡기도 한 공형진은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최근 KBS 2TV 드라마 ‘추노’, 영화 ‘방자전’ 등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공형진과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된 최정원은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의 나미칠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드라마 ‘별을 따다줘’, 영화 ‘이장과 군수’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이날 오후 6시 부천 시민회관대강당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시작을 알릴 개막작은 미국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창조한 폴 쉐어링 감독의 ‘엑스페리먼트’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한 11일 동안의 판타지 영화 축제를 마무리하는 부천영화제의 폐막작은 ‘피판레이디’ 황정음 주연의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나달 - 머레이 준결승 격돌

    ‘왼손 천재’ 라파엘 나달(세계 1위·스페인)과 ‘영국의 희망’ 앤디 머레이(4위·영국)가 윔블던테니스 결승 길목에서 만났다. 나달은 1일 영국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남자단식 8강에서 로빈 소더링(6위·스웨덴)에게 3-1(3-6 6-3 7-6<4> 6-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16강에서 소더링에게 덜미를 잡혔던 나달은 올해 같은 대회 결승에서 소더링을 꺾은 데 이어 완승을 거둬 확실하게 설욕했다. 나달은 ‘황제’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가 앞서 열린 경기에서 토마스 베르디흐(13위·체코)에게 져 탈락한 덕에 2년 만의 패권 탈환 가능성을 부풀렸다. 1936년 프레드 페리 이후 74년 만에 영국인 남자단식 챔피언을 노리는 머레이는 조 윌프레드 총가(10위·프랑스)를 3-1(6<5>-7 7-6<5> 6-2 6-2)로 체치고 4강에 합류했다.둘은 지금까지 역대전적에서 7승3패로 나달이 앞서 있다. 그러나 메이저대회 성적으로는 2승2패로 ‘용호상박’의 양상. 올해에는 호주오픈 8강에서 한 차례 만나 머레이가 이겼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부천영화제, 황정음·오구리 슌 등 ‘★들의 축제’ 기대↑

    부천영화제, 황정음·오구리 슌 등 ‘★들의 축제’ 기대↑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오는 15일 개막을 앞두고 영화제를 찾는 국내외 스타들과 감독들을 공개했다. 먼저 배우 황정음은 올해 부천영화제의 홍보대사인 ‘피판레이디’로서 활약한다. 지난달 열린 부천영화제 공식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 황정음은 부천영화제의 개막식은 물론 다양한 행사에 참석한다. 또한 올해 부천영화제에는 일본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으로 사랑받은 배우 겸 감독 오구리 슌이 자신의 감독 데뷔작 ‘슈얼리 섬데이’를 들고 부천을 방문한다. 소설 ‘냉정과영 열정사이’로 유명한 일본 작가 츠지 히토나리는 츠지 진세이라는 이름의 영화감독으로서 영화 ‘아카시아’를 들고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의 창조자인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은 부천영화제를 방문해 국내 관객들과 함께 의미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또 ‘기동전사 Z건담’의 TV 시리즈 연출을 맡기도 한 타카마츠 신지 감독은 ‘은혼’ 극장판으로 팬들을 만난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엑스페리먼트’의 폴 쉐어링 감독도 방한한다. 폴 쉐어링 감독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의 제작자 겸 각본 책임자로 활동한 바 있다. 이외에도 ‘청춘묘지: 내일과 함께 걷는다’의 오쿠다 요스케 감독, 재일교포 3세인 리 토시오 감독, ‘퍼머넌트 노바라’의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이 한국의 영화 팬들과 만날 전망이다. 또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은 SF 영화 ‘미스터 노바디’로 내한하며, ‘세르비안 필름’의 스르쟌 스파소예비치 감독도 한국을 찾는다. 한편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오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제이박스엔터테인먼트,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앰배서더 서울, 3가지 타입 ‘피크닉 앤 더 시티’

    앰배서더 서울, 3가지 타입 ‘피크닉 앤 더 시티’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오는 2일부터 9월 5일까지 도심 속 세 가지 휴가를 제안하는 ‘서머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세 가지 패키지로는 가족을 위한 ‘패밀리 앤 더 시티’와 여자 친구들을 위한 ‘레이디즈 앤 더 시티’, 부부를 위한 ‘라이크 허니무너’다. 먼저 ‘패밀리 앤 더 시티’ 패키지는 슈페리어룸에서 1박과 카페드 셰프에서 3인 조식 이용권, 샌드위치, 햄버거, 음료수, 과일, 뽀로로 가방 등으로 구성된 패밀리 런치 박스, 가평 프랑스 테마파크 쁘띠 프랑스 입장권 3매가 제공된다. 이어 키즈클럽과 커티시룸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도심 속 휴가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레이디즈 앤 더 시티’ 패키지는 슈페리어룸에서 1박과 룸서비스 조식으로 저지방 건강식 2인분이 제공되며 2인 호텔 내 발네오 테라피 마사지 서비스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객실 내에 에스프레소 커피 4잔 및 끌레도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두 개도 제공된다. 슈페리어룸에서 1박과 웰컴드링크 등 꼭 필요한 것만으로 구성된 ‘라이크 허니무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신혼 때의 기분을 만끽하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번 패키지 이용객들은 실내 수영장 및 휘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2시까지 체크아웃을 연장해준다. 가격은 ‘패밀리 앤 더 시티’ 패키지가 19만7000원, ‘레이디즈 앤 더 시티 패키지’는 15만9000원, ‘라이크 허니무너’ 패키지의 경우 13만1000원이다. (부가세 불포함 가격) 문의 및 예약:02-2270-3111, www.ambatel.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팝가수 케이티 페리, 섹시한 ‘자연가슴’ 공개

    팝가수 케이티 페리, 섹시한 ‘자연가슴’ 공개

    팝가수 케이티 페리(25)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남성잡지 맥심(Maxim)에 의해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던 페리는 영국 에스콰이어(Esquire) 최신판에서 상반신 누드로 관능적인 자태을 뽐냈다. 영국 출신 인기코미디언 러셀 브랜드와 약혼한 케이티 페리는 소문난 ‘바람둥이’인 남자친구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비결이 자신의 “섹시한 자연 가슴 덕분이다.”고 자랑한 바 있다. 러셀 브랜드는 연인 케이티 페리를 만나 복잡했던 여자관계를 모두 정리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등 ‘180도 변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케이티 페리가 스눕독의 피처링으로 내놓은 싱글 ‘캘리포니아 걸스’(California Gurls)는 지난주(6월 21일-27일) 미국 라디오 스테이션 통산 총 11,816회가 방송되면서 빌보드 사상 17년 만에 최다 방송횟수를 기록했다. 또 이 곡은 지난 3주간 빌보드 ‘핫100’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 케이티 페리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페리의 새 앨범 ‘틴에이지 드림’(Teenage Dream)은 오는 8월 24일 발매된다. 사진 = 에스콰이어 영국판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2010 상반기 히트상품]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페리얼’

    [2010 상반기 히트상품]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페리얼’

    1994년 국내 최초로 12년산 프리미엄 위스키로 첫선을 보인 ‘임페리얼 클래식’은 2003년 단일 브랜드로는 국내 최초로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했다. 2003년 출시된 ‘임페리얼 17’은 17년산 최상급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다. 원료의 선별에서부터 증류, 숙성까지 단계마다 최상의 원액만을 엄선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췄다. 임페리얼 17은 병 표면에 직접 프린트된 라벨을 사용해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아울러 키퍼캡, 키퍼마크, 오케이마크에 이어 3중 위조 방지 캡인 ‘트리플 키퍼’로 위조방지를 강화했다.
  • 온라인몰, 응원전 영향 ‘매니큐어’ 매출 신장

    온라인몰, 응원전 영향 ‘매니큐어’ 매출 신장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월드컵 열기가 여성들의 화장품 구매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온라인몰에서는 전형적인 6월 인기제품인 자외선차단제를 제치고 매니큐어가 주문건수 1위를 차지했다. 롯데닷컴이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일반화장품 카테고리 주문건수를 분석한 결과 매니큐어 제품인 ‘페리페라 로즈네일(매니큐어 3개+리무버세트)’이 1위로 조사됐다. 매니큐어 상품군 매출도 크게 신장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0% 이상 급신장했다. 롯데닷컴 패션잡화팀 이영해 MD는 “보통 선크림 등 자외선차단 관련 제품이 인기를 끄는 6월에 매니큐어가 인기를 끈 것은 이례적”이라며 “월드컵 거리응원전과 맞물려 레드 패션에 잘 어울리는 계통의 네일 컬러가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롯데닷컴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페리페라 로즈네일’은 다른 매니큐어에 비해 1.5~2배 넓은 브러쉬로 바르기 편하다. 플로랄 향을 그대로 담은 ‘페리페라 퍼퓸네일’ 역시 인기상품 중 하나다.칼슘과 수분이 함유되어 손톱을 건강하게 가꿔주는 네일 강화 에센스, 베이스 코트, 네일 전용 아로마 오일로 구성된 ‘네일 얼라이브 3스텝 세트’, 용해제 ‘미샤 더스타일 네일 폴리쉬 솔벤트’와 다양한 디자인의 ‘미샤 러블리 네일 디자인 스티커’ 등이 대표 상품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제주뱃길 이용객 200만 돌파 예상

    올 제주뱃길 이용객 200만 돌파 예상

    올 들어 제주 뱃길 이용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여객선사들이 앞다투어 제주와 전남을 잇는 신규 바닷길 개설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제주 뱃길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제주 뱃길 이용객은 187만 5755명이었다. ●고급선박·단체관광 증가가 요인 제주 서귀포 성산~전남 장흥간 카페리 항로 취항에 이어 성산~전남 광양 항로 개설도 추진되면서 제주와 전남을 연결하는 뱃길이 다양해질 전망이다. 21일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장흥해운은 다음달 초부터 성산~전남 장흥 항로에 2000t급 여객선을 매일 1차례 운항할 예정이다. 승객 590명과 90대의 차량을 실을 수 있는 이 여객선의 항로 소요시간은 1시간45분 정도다. 이는 현재 제주~전남을 잇는 완도, 목포, 고흥 녹동 등 3개 항로의 소요시간 3~4시간대에 비하면 최단 시간 노선이다. 또 전남 광양지역 선사인 한라고속페리는 피서객이 몰리는 내달 중순이나 8월 초순에 제주~광양 간 여객선 신규 취항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운항에 나설 여객선은 3500t급 규모로 승객 700명과 80대의 차량을 실을 수 있으며, 소요시간은 5시간이다. 신규 바닷길 개설과 대형 여객선 취항 등으로 올해 뱃길을 이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사상 처음 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지방해양항만청 제주해양관리단에 따르면 올 들어 5월 말 현재 제주 기점 6개항로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87만 671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5만 3399명보다 3% 늘어나는 등 꾸준한 증가 추세다. 이처럼 제주 뱃길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여객선의 대형화, 고속화 등으로 쾌적한 바다여행과 운항시간이 크게 단축된 데다 1박2일 등 주말을 이용한 한라산 등반과 제주올레 단체관광객 증가에 따른 것이다. 특히 KTX·크루즈연계 운임할인(30~50%), 추자도 방문객 운임할인(50%), 전 항로 제주도민 20% 운임할인 등도 뱃길 이용객 증가에 한몫을 하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올 들어 수학여행이 제주에 몰리면서 뱃길을 이용하는 학생 단체가 크게 늘었다.”면서 “여객선 선상 이벤트 지원 등 해상여객 서비스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완도는 장흥노선 반대 완도 지역 어민들은 장흥∼제주 여객선 운항에 반발하고 있다. 완도군번영회와 청년회의소 등 16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건강한 지역사회 운영협의회’(회장 최상문)는 최근 대책회의를 갖고 “여객선이 완도해역을 지날 때 너울성 파도를 일으키면서 주변 양식장 피해와 어민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이 노선이 폐기될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장흥 노력항을 출발한 쾌속 여객선이 완도 약산과 금일도 해역을 거쳐 청산도 앞바다를 지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 항로 주변엔 전복, 미역, 다시마, 톳 등 각종 수산양식장이 밀집돼 있어 여객선이 고속으로 지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완도 금일읍·금당면·약산면·생일면·신지면 등 7개 지역 어민들은 조만간 여객선 예상 항로인 약산도 당목항에서 대규모 궐기대회를 갖고 여객선 운항 철회를 촉구할 예정이다. 여객선사인 장흥해운 측은 “완도해역을 통과할 때 속도를 최대한 낮추는 등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완도 최치봉기자 kkhwang@seoul.co.kr
  • 메이필드 호텔, ‘여름아 놀자’ 서머 패키지 출시

    메이필드 호텔, ‘여름아 놀자’ 서머 패키지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메이필드 호텔에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체험교실과 ‘서머가든 BBQ’를 선택할 수 있는 2010 서머 패키지 ‘여름아 놀자’를 선보인다.메이필드 호텔은 매년 호텔만의 강점인 자연을 십분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어 이번 패키지로 아이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기에 좋다.이번 서머 패키지는 슈페리어 룸 1박과 미슐랭 2인 아침식사, 중식당 ‘이원’ or 한식당 ‘낙원’에서의 2인 점심 및 저녁식사, 미네랄워터 2병, 곤충채집세트(잠자리채 & 채집통)가 제공된다.또한 수영장 및 휘트니스클럽 무료와 사우나50%할인, 레스토랑&PAR3 10%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가격은 17만9천원부터다. (세금, 봉사료별도)이번 서머 패키지 프로그램은 숲속체험시즌Ⅱ ‘나무랑 놀자’와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는 ‘쌀이랑 놀자’, 엄마·아빠와 함께 날려보는 ‘날아라 로켓’ 및 ‘서머가든 BBQ’까지 마련함으로써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문의 및 예약 02-2660-90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이필드 호텔, 허니문 패키지 “美 달러 준다”

    메이필드 호텔, 허니문 패키지 “美 달러 준다”

    메이필드 호텔은 신혼부부들의 허니문을 위한 ‘Just Married’ 허니문 패키지를 내년 2월까지 선보인다.이번 허니문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에서의 2인 아침식사를 포함해 해외여행 시 팁으로 지불할 때 유용한 미화1달러 지폐 10장을 제공한다.이어 아베다 바디케어 2종 세트와 로맨틱한 허니문 룸 데코레이션을 위한 장미꽃잎도 포함된다.또한 빌라M 화이트와인 1병&치즈(5만원, 세금별도)와 리무진 티켓(1만3천원, 2인기준)을 추가 선택할 수 있다.이번 허니문 패키지의 또 다른 혜택 사항으로는 체크아웃 시간을 무료로 연장(오후3시까지)해주며 신혼여행 기간 동안 호텔 무료 주차, 웨딩카 발렛 파킹 서비스를 비롯해 수영장과 휘트니스 센터를 무료이용 할 수 있다.특히 추가로 식음업장 및 Par3 골프코스 10%할인과 사우나 50%할인 혜택이 포함된다.가격은 슈페리어 룸과 조식, 아베다 바디케어가 포함된 실속형 패키지가 20만4천원, 디럭스 룸 24만9천원, 스위트 룸 30만9천원이다. (모두 세금, 봉사료별도)문의 및 예약 02-2660-90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아기는 몇 명?” 싱가포르 황당 기자회견

    “원더걸스, 아기는 몇 명?” 싱가포르 황당 기자회견

    “원더걸스, 엄마가 되기를 원한다.”(?) 싱가포르를 방문한 원더걸스가 현지 기자회견에서 느닷없는 ‘가족계획’ 질문을 받았다. 아기를 갖고 싶다는 답변이 나오자 현지 언론은 “원더걸스가 ‘엄마’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표현했다. 지난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마친 뒤 싱가포르를 방문한 원더걸스는 직접 사인한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X10 미니’ 3대를 판매한 금액을 현지 아동 단체에 후원했다. 소니에릭슨 프로모션을 겸해 현지 어린이를 돕는 행사였다. 이 선행은 황당하게도 기자회견장에서 결혼과 가족계획에 관련된 질문의 배경이 됐다. 예은이 “아이들이 정말 귀여웠다. 눈을 뗄 수가 없었다.”고 말한 것을 모성애의 표현으로 해석했기 때문. 싱가포르MSN(xin.msn.com) 기사에 따르면 원더걸스 멤버 중 누가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냐는 질문이 나왔고 이 주제는 미래의 가족계획까지 이어졌다. 예은은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멤버로 선예를 꼽았다. 아이를 좋아하고 요리를 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선예는 아이를 정말 좋아한다고 인정하면서 “세 명의 아이를 갖고 싶다. 그 후에 둘을 입양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싱가포르MSN은 전했다. 또 18살로 가장 어린 멤버인 혜림은 “결혼을 되도록 빨리 하고 싶고, 아이는 둘 또는 셋이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싱가포르MSN은 이 내용을 보도하면서 “원더걸스가 진짜 원하는 것은 ‘엄마’들이 되는 것”(the Wonder Girls really want is to be mothers)이라고 과장하기도 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4일 워싱턴DC 공연으로 미국 투어를 시작했다.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프로모션 활동을 마친 뒤 바로 미국으로 돌아가 오는 7월까지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남은 콘서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사진=xin.msn.com 캡처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금 거리는 ‘롱 드레스’ 열풍‥체형별 스타일 분석

    지금 거리는 ‘롱 드레스’ 열풍‥체형별 스타일 분석

    “길면 길수록, 바닥에 끌릴수록 멋스럽다?” 다양한 프린트와 컬러를 입은 롱 드레스의 고운 자태가 올 여름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해에 이어 최근 미샤 바튼, 페리스 힐튼, 니콜 리치 등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들이 휘감고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국내에도 롱 드레스 열풍이 불고있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의 패션의류 총괄 강봉진 팀장은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하는 국내외 연예인들이 눈길을 끌며, 패션의 민감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롱 드레스가 올 여름 핫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리조트에서 입을 법한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롱 드레스를 고르는 여성들의 손길이 분주하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롱드레스는 뒷 라인은 깊이 파인 과감한 디자인에 이국적이며 화려한 프린트가 새겨진 스타일이 인기를 얻고 있다. 키가 작거나 살집이 있다고 우울해할 필요는 없다. 신장 160cm의 니콜 리치나 에바 롱고리아도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만 신경 쓴다면 문제없다. 각 체형에 맞는 롱 드레스 연출법을 살펴봤다. ◆160센티 이하-강렬한 패턴과 컬러로 화려하게 작은 키가 고민이라면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는 화려한 패턴의 롱 드레스를 고르면 된다. 올 시즌 멀티 컬러, 추상적인 프린트를 입은 다양한 롱 드레스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오렌지, 레드, 옐로, 블루 등의 화사한 컬러는 기본. 큼직하고 과감한 패턴으로 시선을 끄는 화려한 롱 드레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롱 드레스는 화사하고 트렌디한 멋이 있지만 바닥까지 끌리는 길이로 다소 답답해 보일 수 있다. 특히 목이 짧다면 깊이 파인 네크라인에 발목을 드러내는 미디 길이를 고르는 것이 좋다. 또 잔잔한 패턴보다 보색 대비의 강렬한 프린트가 시선을 분산시켜줘 답답함을 덜어 준다. 시원한 업스타일의 헤어를 연출하면 효과는 2배이며 볼드 뱅글로 포인트를 주면 한결 멋스럽다. 시선을 위로 끌어올리고 싶다면 세로로 긴 스트라이프 패턴과 엠파이어 스타일로 세로 라인을 강조하면 좋다. 여기에 10센티의 웨지 샌들과 매치하면 뛰어난 슬림 효과를 볼 수 있다. 샌들은 튀지 않는 베이지, 브라운, 화이트 등의 내추럴 컬러에 되도록 심플한 디자인으로 골라야 시선이 아래로 향하지 않는다. 오렌지, 옐로 등의 밝은 컬러일수록 화사함이 더해져 왜소한 느낌을 덜 수 있다. 큼직한 오버 사이즈의 원색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한결 멋스럽다. ◆ 170센티 이상- 은은한 파스텔 스트라이프로 여성스럽게 키가 큰 덩치족이라면 여신과 같은 하늘하늘한 느낌을 주는 것이 포인트.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리면 체구가 작아 보이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으니 가로라인의 패턴과 부드러운 소재, 파스텔 컬러의 롱 드레스가 적합하다. 오렌지 등 따뜻한 느낌의 컬러는 확장된 느낌으로 다소 통통해 보일 수 있다. 시원한 블루 컬러가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은은한 그라데이션 패턴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가로 스트라이프는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어 체구가 작아 보인다. 리본과 레이스, 트리밍 등의 디테일로 장식된 롱 드레스는 로맨틱한 느낌을 강조해 덩치족에게 그만이다. 브이 네크라인보다 가슴부분을 잡아주는 튜브 톱 스타일이 적합하고 풍성한 주름대신, 전체적으로 슬림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미니 볼레로와 매치하면 상체를 커버해 한결 날씬해 보이고, 무릎을 살짝 가리는 길이를 고르면 무거운 느낌을 덜 수 있다. 조각을 이어 붙인 듯한 가로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트렌디한 감각을 뽐낼 수 있다. 화이트 컬러의 컨버스를 매치하면 색다른 스타일이 연출된다. ◆ 통통족-원 컬러 롱 드레스로 시크한 멋 살려볼까 통통족은 롱 드레스를 입으면 더 뚱뚱해 보일까 염려된다. 하지만 심플한 디자인의 단색 롱 드레스를 고르면 시크하면서도 날씬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쫀쫀한 면 티셔츠 느낌을 살린 저지 롱 원피스는 캐주얼한 느낌으로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인기다. 적당히 톤 다운된 그린, 네이비, 브라운 등의 컬러로 심플한 멋을 강조하는 것이 포인트. 원 컬러인 만큼 디자인 선택이 중요하다. 모든 체형을 가장 잘 커버해주는 디자인은 튜브드레스이다. 타이트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이 몸매를 잡아줘 날씬해 보인다. 또 스모크로 가슴부분을 조여 주며 길게 떨어지는 드레스가 전체적으로 슬림해 보인다. 얇은 소재의 루즈핏 드레스는 몸매를 감추어주는 효과가 있다. 화이트컬러는 청순한 느낌을 강조하는데 그만이다. 실버 귀걸이나 뱅글을 활용하면 밋밋한 드레스의 느낌을 보완할 수 있다. ◆마른체형-에스닉 물결 타고, 히피풍으로 나서볼까~ 마른 체형이라면 무엇이든 어울리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왜소함’에서 오는 고민도 있기 마련이다. 루즈하게 떨어지는 히피 풍의 롱 드레스는 풍성한 느낌을 줘 마른 체형에 어울릴 뿐 아니라 가장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자연을 모티프로 해 흐르는 듯 한 패턴은 에스닉 룩의 정점을 보여준다. 오묘한 핑크와 페이즐리의 결합, 물감이 번지는 듯 한 날염 패턴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얇고 하늘하늘한 시폰 소재를 선택하면 그 멋은 배가 된다. 전체적으로 루즈한 실루엣과 비대칭 라인이 특징이다. 이국적인 히피풍 롱 드레스는 왜소한 체형을 감춰주며 글래디에이터 샌들과 매치하면 균형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빅 백 사이즈의 끈이 짧은 토드백, 와이드 벨트와 함께 매치하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내츄럴 컬러의 플랫 통이나 글래디에이터 샌들과 매치하면 발랄하다. 사진 = 옥션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피리얼 팰리스, 4가지 혈액형 이색 패키지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4가지 혈액형 이색 패키지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여름을 즐기는 네 가지 혈액형이라는 컨셉으로 이색적인 ‘써머 포 유 패키지’를 선보인다.혈액형에 따라 여름을 즐기는 스타일이 다르다는 발상으로 여름에 즐기기에 좋은 혜택을 타입 별로 구성한 것. 이번 혈액형 컨셉별 A형은 카페 ‘아미가’ 조식 2인이며 B형은 ‘가든테라스’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2인이 생맥주를 무제한을 즐길 수 있다. O형에게는 뉴욕 스타일의 라운지 바 ‘조이’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데낄라 샷이나 생맥주를 무제한을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AB형에게는 호텔 내 3, 4층에 위치한 메디컬스퀘어에서 1인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6만원 추가 시 2인 제공이다.슈페리어 룸 19만원(세금, 봉사료 별도가)을 기본으로 3만원 추가 시 디럭스 룸 이용 가능하며 모든 혈액형에게는 100개의 객실에 한해 ‘내 남자의 혈액형’ 공연티켓 2매를 증정한다.음식에 한해 식음업장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수영장 이용은 무료다.*세금, 봉사료별도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www.imperialpalace.co.kr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G ‘다비도프 클래식’ 발매

    KT&G ‘다비도프 클래식’ 발매

    KT&G는 글로벌 담배제조업체인 임페리얼타바코그룹(ITG)과 상표 특허사용계약을 맺은 ‘다비도프 클래식’을 9일 발매한다. 다비도프 제품으로는 최초로 길이 84㎜짜리를 선보인다. 다비도프는 외국에서 93㎜로 생산되지만, 국내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했다. 다비도프 클래식은 담배원료의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본연의 맛이 지속될 수 있도록 두꺼운 프리미엄 셀로판으로 포장했다. 은박지 내부는 미세한 알루미늄층으로 코팅해 신선도를 유지했다. 타르 6.0㎎, 니코틴 0.6㎎으로 소비자가격은 갑당 2500원.
  • 인터컨티넨탈, 여름 패키지 ‘나의 여름 이야기’

    인터컨티넨탈, 여름 패키지 ‘나의 여름 이야기’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은 오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여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여름 패키지 테마는 ‘나의 여름 이야기’로 매달 다른 테마의 패키지 상품으로 마련된다.매달 테마는 6월 ‘빛는나는 여름’이라는 테마로 여고객에게 ‘메리케이’ 화장품 세트를 증정하며 7월은 ‘여름 탈출’ 테마 아래 ‘레드캡투어’ 제공 해외여행 상품권(1명)을 제공한다. 또 8월은 이탈리아 주얼리 ‘다미아니’ 다이몬드 목걸이를 추첨을 통해 고객 3명에게 증정한다.패키지는 2인 기준의 객실 1박과 호텔 최고급 피트니스 클럽,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등 포함이며 체크아웃 시간은 오후 2시로 연장 된다. 클럽 주니어 스위트 이용 시 VIP 고객 전용 클럽 라운지에서 초저녁 카나페 등 간단한 안주와 와인, 맥주를 즐길 수 있다.이외에도 클럽 라운지에서 별도의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가능하며 다음 날 2인 무료 조식이 제공된다.이번 패키지 가격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디럭스 룸의 경우 20만 5000원부터 29만 5000원까지며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슈페리어 룸은 17만 5000원부터 31만 5000원까지다. (세금 및 봉사료별도)예약 및 문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02-559-7777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02-3430-8888사진=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