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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건, 이성 유혹하는 ‘페로몬커피’ 무료로 제공 ‘어디로 가면 되나’ 위치는?

    윤건, 이성 유혹하는 ‘페로몬커피’ 무료로 제공 ‘어디로 가면 되나’ 위치는?

    ‘윤건’ 가수 윤건이 컴백 이벤트로 ‘페로몬 커피’ 제조과정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윤건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이성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맘법의 음료인 ‘페로몬 커피’ 제조 과정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페로몬 커피’ 제조법은 민트 시럽과 윤건만 알고 있는 비밀의 재료를 넣은 후 우유거품, 에스프레소 샷을 넣으면 완성된다. 특히 영상에는 윤건의 정규 4집 ‘어텀 플레이’의 신곡 ‘가을에 만나’가 삽입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윤건은 11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효자동에 위치한 카페 ‘마르코의 다락방’을 찾는 팬들에게 ‘페로몬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윤건 이벤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건 이벤트 가고 싶었는데”, “윤건 이벤트 페로몬 커피 받으신 분 있나요?”, “윤건 페로몬 커피, 뭘 넣은 거야”, “윤건 드디어 컴백하네”, “윤건 기다렸어요”, “윤건 노래 대박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건의 신곡 ‘가을에 만나’는 오는 12일 선 공개된다. 사진=윤건sns(’윤건’) 연예팀 mingk@seoul.co.kr
  • 윤건, 이성 사로잡는 ‘페로몬 커피’ 제조법 공개 “마시면 애인 생긴다?”

    윤건, 이성 사로잡는 ‘페로몬 커피’ 제조법 공개 “마시면 애인 생긴다?”

    가수 윤건이 오는 12일 신곡 ‘가을에 만나’ 발표를 앞두고 솔로부대를 위한 색기발산용 음료 ‘페로몬 커피’ 제조과정을 대공개했다. 윤건은 11일 오전 온라인 사이트 유튜브에 개설된 공식 채널을 통해 이성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마법의 음료 ‘페로몬 커피’ 제조과정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윤건의 레시피에 따르면 페로몬 커피는 민트시럽과 윤건만 알고 있는 비밀의 재료를 넣은 후 우유거품, 에스프레소 샷 순으로 넣으면 완성된다. 영상에서 윤건은 노련한 손놀림으로 순식간에 페로몬 커피를 만들어내며 수준급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이 영상에는 오는 12일 공개되는 윤건의 신곡 ‘가을에 만나’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눈길을 끌었다. 맛보기 형식으로 노출된 ‘가을에 만나’는 선선해지고 있는 계절적 상황과 곡의 분위기가 맞아 떨어지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윤건의 피아노 연주가 곁들어지면서 낭만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와 함께 윤건은 자신의 SNS에 ‘페로몬 커피’ 제조 인증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정성스럽게 만든 페로몬 커피 한 잔을 손에 든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근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검은색 니트 모자와 뿔테를 멋스럽게 매치해 그야말로 훈훈한 도시남자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윤건은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효자동에 위치한 카페 ‘마르코의 다락방’을 찾는 팬들에게 ‘페로몬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백을 앞두고 기획된 페로몬 커피 이벤트는 2시간 동안 수량 제한 없이 윤건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선물하는 방식으로 꾸려진다. 윤건은 올 가을 7년만에 선보이는 4번째 정규앨범 ‘어텀 플레이(Autumn Play)’ 발표를 앞두고 있다. ‘가을에 만나’는 이에 앞서 12일 발매되는 선공개곡으로, 가을의 외로운 정서에 어울리는 서정적인 윤건표 발라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릴라들은 서로 ‘악취’로 의사소통 한다”

    “고릴라들은 서로 ‘악취’로 의사소통 한다”

    수컷 고릴라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의사소통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영국 스코틀랜드 스털링대학 영장류 동물학(primatology) 연구진이 ‘악취’로 행해지는 고릴라들만의 독특한 의사소통방법을 찾아냈다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연구진은 최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열대우림 속에 거주하는 수컷 실버백 고릴라 ‘무쿰바’의 일상생활을 12개월 간 추적·조사한 끝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무쿰바가 다른 수컷 고릴라들과 일정한 의사소통을 진행할 때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발산한다는 점을 찾아낸 것이다. 보통 수컷 고릴라는 일정 나이가 되면 여러 명의 아내와 새끼들을 거느리고 그들만의 가족집단을 형성한다. 문제는 아직 가족을 형성하지 못한 다른 흉포한 수컷 고릴라들이 영역을 침범해 아내나 새끼들을 빼앗거나 죽이는 상황이 종종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닥쳤을 때, 무쿰바는 천연 동물성 향료인 사향(麝香)과 흡사한 냄새를 강렬히 발산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악취에 가까운 이 향기는 “나는 이 일대에서 가장 강한 고릴라며 내 여성과 아기들을 건들면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한 가지 더 흥미로운 것은 이 향기가 상황에 따라 바뀐다는 점이다. 무쿰바는 주위에 낯선 고릴라들이 침입했을 때, 때로는 아예 향기를 차단시켜 아무 냄새가 나지 않게 만들거나 향을 더 강하게 발산시키는 상황에 따라 이를 제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무쿰바의 향기가 무의식적으로 위기에 따라 자동으로 나온다기보다는 의도에 따라 전략적인 요소로 활용된다는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연구에서는 고릴라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낄 때, 고함을 내거나 가슴을 두드리며 상대방을 쫓는다고 생각해왔다. 영장류는 기본적으로 다른 동물들에 비해 페로몬을 인식하는 신체기관이 없는 경우가 많고 냄새에 크게 민감해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쿰바의 사례는 고릴라들이 상황에 따라 ‘향기’를 이용해낸다는 것을 알려준다. 인간이 타인에게 호감을 주기위해 혹은 유혹하는 용도로 향수를 이용하는 것처럼 강렬한 냄새를 통해 고릴라들은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전달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놀라운 점은 고릴라들이 악취를 의식적으로 제어해냈다는 것”이라며 침팬지를 비롯한 다른 영장류 역시 비슷한 습성을 지녔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10일자에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수컷 고릴라는 ‘악취’로 가족 지켜낸다”

    “수컷 고릴라는 ‘악취’로 가족 지켜낸다”

    수컷 고릴라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의사소통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영국 스코틀랜드 스털링대학 영장류 동물학(primatology) 연구진이 ‘악취’로 행해지는 고릴라들만의 독특한 의사소통방법을 찾아냈다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연구진은 최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열대우림 속에 거주하는 수컷 실버백 고릴라 ‘무쿰바’의 일상생활을 12개월 간 추적·조사한 끝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무쿰바가 다른 수컷 고릴라들과 일정한 의사소통을 진행할 때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발산한다는 점을 찾아낸 것이다. 보통 수컷 고릴라는 일정 나이가 되면 여러 명의 아내와 새끼들을 거느리고 그들만의 가족집단을 형성한다. 문제는 아직 가족을 형성하지 못한 다른 흉포한 수컷 고릴라들이 영역을 침범해 아내나 새끼들을 빼앗거나 죽이는 상황이 종종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닥쳤을 때, 무쿰바는 천연 동물성 향료인 사향(麝香)과 흡사한 냄새를 강렬히 발산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악취에 가까운 이 향기는 “나는 이 일대에서 가장 강한 고릴라며 내 여성과 아기들을 거들면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한 가지 더 흥미로운 것은 이 향기가 상황에 따라 바뀐다는 점이다. 무쿰바는 주위에 낯선 고릴라들이 침입했을 때, 때로는 아예 향기를 차단시켜 아무 냄새가 나지 않게 만들거나 향을 더 강하게 발산시키는 상황에 따라 이를 제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무쿰바의 향기가 무의식적으로 위기에 따라 자동으로 나온다기보다는 의도에 따라 전략적인 요소로 활용된다는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연구에서는 고릴라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낄 때, 고함을 내거나 가슴을 두드리며 상대방을 쫓는다고 생각해왔다. 영장류는 기본적으로 다른 동물들에 비해 페로몬을 인식하는 신체기관이 없는 경우가 많고 냄새에 크게 민감해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쿰바의 사례는 고릴라들이 상황에 따라 ‘향기’를 이용해낸다는 것을 알려준다. 인간이 타인에게 호감을 주기위해 혹은 유혹하는 용도로 향수를 이용하는 것처럼 강렬한 냄새를 통해 고릴라들은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전달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놀라운 점은 고릴라들이 악취를 의식적으로 제어해냈다는 것”이라며 침팬지를 비롯한 다른 영장류 역시 비슷한 습성을 지녔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10일자에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남자의 향기!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로 여심 잡는다

    남자의 향기!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로 여심 잡는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만의 매력을 발산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특별한 ‘향’이다. 영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향수를 뿌리면 자신의 매력도가 크게 오른다고 여겨 자신감이 커진다고 한다. 향수가 남성의 매력을 더할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더해준다는 증거이다. 또한 여성이 싫어하는 남성 유형에 대해 ‘땀 냄새가 나는 남성’으로 꼽는 설문조사가 있는 만큼 남성에게 있어 ‘향’은 여러모로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사랑의 묘약이라고 부르는 페로몬 향수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어 화제다. 페로몬 향수 제작 업체인 페로몬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는 페로몬 향수의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많은 젊은이들이 ‘향수’로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한다는 뜻이다. 페로몬 향수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페로몬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는 2014년 핫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페르몬이 잘 나올 것 같은 매력적인 남성 연예인을 댓글로 추천하면, 댓글을 남긴 사람 중 총 5명을 추첨하여 페로몬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에서 마련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수행 방법은 2가지 이다. 첫번째, 이벤트 배너 바로 밑 댓글 란에 추천하는 남성 연예인의 이름과 이유를 남기면 된다. 두번째, 아프리모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공유한 후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페로몬이 잘 나올 것 같은 매력적인 남성 연예인 이름과 이유에 관한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6월 30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총 7일간이며, 당첨자 발표는 7월 7일 아프리모 웹사이트의 이벤트 게시판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이뤄진다. 한편, 아프리모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페로몬 썬크림’을 출시해 인기를 끄는 등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 및 페르몬 썬크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입 문의는 홈페이지(www.afrimo.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퀴벌레도 ‘민주주의’로 의사 결정한다

    바퀴벌레도 ‘민주주의’로 의사 결정한다

    외형은 물론 빠른 움직임에 지구 상에서 가장 기피되는 곤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바퀴벌레. 이 소름끼치는 바퀴벌레가 민주주의로 의사를 결정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일본 과학전문 기가진은 3일(현지시간) 과거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린 바퀴벌레가 살아가기 위해 사회성을 갖고 행동하며 의사소통한다는 벨기에 브뤼셀자유대학 호세 할로이 박사팀의 연구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바퀴벌레는 소리가 아니라 페로몬과 같은 화학물질이나 더듬이를 사용해 개체 간에 대화한다. 할로이 박사는 “바퀴벌레는 다른 바퀴벌레와 우연히 만났을 때 매우 정교하고 민감한 코와 같은 역할을 하는 촉각을 사용해 상대가 자신과 같은 집단에 속하는지 확인한다”며 더듬이로 다른 개체를 인식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연구팀은 이런 바퀴벌레가 집단생활 속에서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는지 조사하는 실험을 했다. 이 실험은 하나의 커다란 공간에 바퀴벌레가 숨을 수 있는 3개의 공간을 만들고 그 위에 바퀴벌레들을 풀어놨을 때 이들이 어떻게 자신들을 그룹화해 공간으로 들어가는지 확인한 것. 연구팀은 각각 바퀴벌레 40마리쯤 들어갈 수 있는 3개의 공간을 배치한 곳에 50마리의 바퀴벌레를 풀어줬다. 그러자 이들 바퀴벌레는 곧바로 숨지 않고 우선 더듬이를 사용해 서로 의사소통을 진행했다. 이후 먼저 25마리가 하나의 공간에, 나머지 25마리가 또 하나의 공간에 들어갔고 남은 공간에는 한 마리도 들어가지 않았다. 그다음으로 연구팀은 3개의 공간을 넓혀 50마리 이상의 바퀴벌레가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50마리의 바퀴벌레는 모두 하나의 공간에 들어간 것이다. 이를 지켜본 연구팀은 “이 결과로 바퀴벌레의 소통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협력과 경쟁이라는 두 요소를 매우 균형 있게 다루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할로이 박사에 따르면 무리를 만드는 습성이 있는 바퀴벌레는 생식 활동의 기회를 늘리거나 음식과 주거 등 삶에 필수적인 것들을 공유하거나 서로 모여 습기가 마르는 것을 막는 등 그룹 생활을 통해 많은 이익을 얻고 있다. 이런 점을 최대한 얻기 위해 의사소통을 취해 그룹의 크기를 최적화하는 것이 실험으로 밝혀졌다. 그는 “이 실험 결과를 다른 곤충이나 동물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예를 들어 무리를 만들어 생활하는 물고기가 어떻게 무리를 나눠 작은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지, 리더가 없지만 그룹을 만드는 동물이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BBC의 여성과 돌고래의 성적 교감 실험 다큐 화제

    BBC의 여성과 돌고래의 성적 교감 실험 다큐 화제

    여성과 수컷 돌고래와의 성 교감 실험이 시행됐다는 BBC 다큐멘터리가 방송을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데일리뉴스는 1960년대 나사(NASA)가 투자한 연구단체에서 근무한 동물연구원 마가렛 하우 로바트란 여성이 돌고래에게 인간과의 의사소통을 가르치는 실험에서 수컷 돌고래와 성 교감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1963년 버진 아일랜드에 마련된 연구소에서 로바트는 ‘피터’란 이름의 성숙한 수컷 돌고래를 만난다. 그녀는 BBC 다큐멘터리를 통해 “‘피터’는 나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했다”며 “그는 내 무릎과 손, 발 등을 만지는 것을 좋아했으며 난 그것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난 전혀 불편하지 않았으며 ‘피터’의 스킨쉽은 거칠지도 않았다”면서 “그의 스킨쉽은 귀중하고 신사적이었으며 그것은 서로의 교감을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였다”고 덧붙였다. 이번 돌고래와 인간 사이의 성적 교감 실험이 유일한 것은 아니다. 작가 말콤 브레너는 지난 1970년 플로리다랜드 놀이공원에서 9개월 동안 암컷 돌고래와의 성적 교감 경험을 바탕으로 ‘젖은 여신’이란 책을 쓰기도 했다. 일부 동물연구가들은 인간 여성이 암컷 돌고래와 유사한 페로몬을 발산하기 때문에 수컷 돌고래가 여성에게 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BBC 다큐멘터리 ‘돌고래와 소통한 소녀’는 오는 17일 BBC4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영상= BBC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번엔 썬크림이다! ‘아프리모 페로몬 썬크림’ 출시

    이번엔 썬크림이다! ‘아프리모 페로몬 썬크림’ 출시

    페로몬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가 국내 최초로 ‘페로몬 썬크림’을 지난 23일 출시했다. 이미 페로몬 향수와 핸드크림으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아프리모는 페로몬을 이용한 썬크림 제품을 내놓으며 썬크림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페로몬 썬크림으로 썬블록과 페로몬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어 기능과 효능을 모두 담았다. 아프리모 페르몬 썬크림은 피부노화방지나 항산화에 좋다는 코엔자임Q10, 캐비어추출물이나 달팽이점액여과물, 천연추출물 등의 고급 성분들이 함유돼, 페로몬이라는 특이성 외에도 피부건강에 좋은 다양한 성분들을 자랑한다. 또한 유해화학성분인 벤조페논, 트리에탄올아민, 파라벤, 에탄올, 소듐라우릴설페이트 등 5가지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에 민감한 고객까지 아우를 수 있는 제품이다. 아프리모 페로몬 선크림은 또한 선크림 고유의 기능인 ‘자외선차단지수’를 나타내는 SPF나 PA수치도 향상시켰다. 아프리모 브랜드 담당자는 “페르몬이 제품의 핵심기술이기는 하지만 썬크림 고유의 기능을 잃지는 않았다”며, “끈적임이나 이물감이 없어 평소 썬크림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남성분들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층과 썬크림 사이에 막이 생겨 허옇게 뜨는 백탁현상이 없는 것도 이번 제품의 큰 장점이다”고 설명했다. 기존에 나와 있는 타사 제품들이 SPA30, PA++의 수치를 고수하는 것과 달리, 아프리모 페로몬 썬크림은 SPA50, PA+++로 높은 자외선차단지수를 보여 외출이 잦거나 장시간 바깥에 있는 직업군, 햇볕에 민감한 피부를 지닌 고객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아프리모 페로몬 썬크림은 현재까지 여성용과 남성용,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공식 홈페이지 ‘아프리모(www.afrimo.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남성용, 여성용 각각 2만4천원(70ml)에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 성년의 날 맞이 클럽 파티 개최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 성년의 날 맞이 클럽 파티 개최

    유니섹스 페로몬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가 성년의 날을 맞아 클럽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성년의 날 기념 클럽파티는 신사역 클럽 ‘홀릭’에서 5월 17일 밤 10시부터 진행되며, 럭셔리 언더웨어 브랜드인 ‘시즈마’도 참여해 새벽 1시 이후부터는 러시아 무희들의 언더웨어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아프리모와 클럽 홀릭이 공동 주최하는 클럽파티로는 두번째로 개최되는 파티로 지난 4월 개최된 고객감사 콜라보 이벤트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다. 파티 참석자들에게 페로몬 향수 시향 기회와 페로몬 향수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돼 있다. 아프리모 측은 “성년의 날에 장미꽃과 향수, 키스를 선물하는 특별한 날인만큼 특별한 ‘페르몬 향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 매번 성년의 날을 앞두고 페로몬 향수의 판매율이 30% 이상 증가한 바 있다”면서 “특별한 날 진행되는 파티이니만큼 성년을 앞둔 많은 클러버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러버 향수’로도 불리는 아프리모의 페르몬 향수는 프랑스산 원액을 사용한 고농축 오드퍼퓸을 사용해 최장 7시간 이상의 지속성을 가졌으며, 화학 보습성분 및 독성이 있는 방부제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향수로 제품 기획단계부터 픽업아티스트 박코치와 텐미닛녀 조수아가 직접 참여해 클러버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밖에도 아프리모의 새롭게 론칭된 페로몬 썬크림 무료 증정 이벤트와 2014년 새롭게 런칭한 어반 스트리트 스포츠 힙합 브랜드인 FCKN 경품 행사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클럽파티에서 진열 및 증정되는 향수 총량은 총 80개 예정으로 관련 도우미들을 통해 증정 받을 수 있다. 클럽파티에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아프리모 홈페이지(www.afrim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男女는 서로 ‘외모’ 보다 ‘냄새’로 성별 구분해”

    “男女는 서로 ‘외모’ 보다 ‘냄새’로 성별 구분해”

    보통 남녀가 서로의 성별을 구분 짓는 관찰기준은 ‘외모’일 것 같지만 그보다 먼저 ‘냄새’를 통해 ‘남성’과 ‘여성’을 판단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 연구진이 이와 같은 견해를 밝혔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이 행한 실험방식은 다음과 같다. 컴퓨터 스크린에 골반, 흉부, 머리 등 인체 주요관절 15개를 점과 빛으로 묘사한 형태의 가상 보행자들이 걷는 모습을 남성과 여성으로 구성된 실험참가자들에게 보여주고 특정 향기를 맡게 한 뒤 해당 보행자들의 성별을 예상하게 한 것. 준비된 향기는 남성 땀 속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인 ‘안드로스타디에논(androstadienone)’과 여성 소변에 들어있는 ‘에스트라테트라에놀(estratetraenol)’로 이것은 동종개체를 자극하는 대표적인 페로몬(pheromone) 물질들이다. 참고로 해당 화학물질은 동일한 실험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향나무 향’이라는 같은 향기 속에 심어져 방출됐다. 나타난 결과는 흥미로웠다. 여성들은 향기 속에서 ‘안드로스타디에논(androstadienone)’을 맡은 뒤 가상보행자들을 ‘남성적’이라 인식한 반면 남성들은 향기 속에서 ‘에스트라테트라에놀(estratetraenol)’을 맡은 뒤 가상보행자들을 ‘여성적’이라고 인식한 것이다. 이와 함께 추가 실험도 진행됐다. 동성애자 남성은 일반 여성처럼 향기 속에서 ‘안드로스타디에논(androstadienone)’에 반응했고 양성애자와 레즈비언 여성은 앞서 이성애자 남녀가 보인 인식의 중간분포 반응을 보였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 결과에 대해 “인체에서 생산되는 화학 물질이 남녀가 서로의 성별, 성적 취향 정보를 얻는 첫 번째 창구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에 1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슈렉 난초? 슈렉 닮은 난초 화제…페로몬 뿜어내는 카사노바 난초

    슈렉 난초? 슈렉 닮은 난초 화제…페로몬 뿜어내는 카사노바 난초

    ‘슈렉 난초’ 애니메이션 캐릭터 ‘슈렉’을 닮은 난초가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슈렉을 닮은 난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난초의 줄기와 꽃자루, 수술대와 암술대의 모양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마치 애니메이션 ‘슈렉’의 주인공의 녹색 피부와 뿔, 갈색 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심지어 눈과 입처럼 보이는 무늬가 마치 슈렉이 웃고 있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난초는 ‘오프리스 아피페라(Ophrys Apifera)’라는 학명의 희귀 난초로, 매우 화려한 색상을 가지고 있지만 키가 큰 풀들 사이에서 자라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프랑스 중부 지방의 토종 난초로 알려진 이 꽃은 꿀벌과도 닮아 영어권에서는 ‘꿀벌 난초’라고도 불리는 데 실제로 페로몬을 뿜어내 벌들을 유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은 한 사진작가가 스페인 여행 도중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슈렉 닮은 난초’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슈렉 닮은 난초, 진짜 슈렉이네”, “슈렉 닮은 난초, 대박이다”, “슈렉 닮은 난초,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렉 닮은 난초, “슈렉의 실제 모델?” 믿을 수 없는 싱크로율 ‘소름’

    슈렉 닮은 난초, “슈렉의 실제 모델?” 믿을 수 없는 싱크로율 ‘소름’

    ‘슈렉 닮은 난초’ 슈렉 닮은 난초가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시각) 한 사진작가가 스페인 여행 중에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주인공인 슈렉을 닮은 난초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야생생물 사진작가 데이빗 채프먼(48)은 프랑스와의 국경이 자리한 스페인 피레네 산맥을 여행 중에 슈렉 닮은 난초를 발견했다. 채프먼은 “슈렉 닮은 난초는 꽃 중에서도 매우 특별한 종이다. 수년 전 야생화 안내책자에서 봤는데 발견하길 바랐다”고 전했다. 슈렉 닮은 난초의 학명은 ‘오프리스 아피페라(Ophrys Apifera)’로 화려한 색상이지만 키가 큰 풀들 사이에서 자라 발견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중부 지방의 토종 난초로 알려진 슈렉 닮은 난초는 꿀벌을 닮았고 페로몬을 뿜어내 벌들을 유혹하기도 해 영어권에서는 ‘꿀벌 난초’라고도 불린다. 네티즌들은 “슈렉 닮은 난초 대박이다”, “슈렉 닮은 난초, 슈렉의 모델이 여기 있었네”, “슈렉 닮은 난초, 실제로 한번 보고 싶다”, “슈렉 닮은 난초, 그린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꿀벌 난초, 자세히 보니 슈렉 도플갱어? 깜짝

    꿀벌 난초, 자세히 보니 슈렉 도플갱어? 깜짝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시각) 한 사진작가가 스페인 여행 중에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주인공과 흡사한 모양의 난초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야생생물 사진작가 데이빗 채프먼(48)은 프랑스와의 국경이 자리한 스페인 피레네 산맥을 여행 중에 이 난초를 발견했다. 프랑스 중부 지방의 토종 난초로 알려진 이 난초는 꿀벌을 닮았고 페로몬을 뿜어내 벌들을 유혹하기도 해 영어권에서는 ‘꿀벌 난초’라고도 불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렉 닮은 희귀 난초 포착

    슈렉 닮은 희귀 난초 포착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슈렉을 닮은 희귀 난초가 포착돼 화제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한 사진작가가 스페인 여행 도중 녹색 피부와 뿔, 갈색 조끼까지 슈렉을 빼닮은 희귀 난초를 발견했다. 재미난 모습을 한 이 난초는 ‘오프리스 아피페라’(Ophrys Apifera)라는 학명을 지니고 있다. 영국 콘웰의 야생생물 사진작가 데이비드 채프먼(48)은 프랑스와 국경을 이룬 스페인 피레네 산맥을 여행하던 중 이런 희귀 난초를 발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학강사 겸 작가로도 활동하는 채프먼은 “이 난초는 꽃 중에서도 매우 특별한 종”이라면서 “수년 전 야생화 안내책자에서 봤었는데 줄곧 실제로 보길 원했다”고 말했다. 이는 이 난초가 매우 화려한 색상에도 키가 큰 풀들 사이에서 자라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한편 프랑스 중부 지방의 토종 난초로 알려진 이 꽃은 꿀벌과도 닮아 영어권에서는 ‘꿀벌 난초’라고도 불리는 데 실제로 페로몬을 뿜어내 벌들을 유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슈렉? 꿀벌?…‘페로몬’ 내뿜는 희귀 난초 포착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슈렉을 닮은 희귀 난초가 포착돼 화제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한 사진작가가 스페인 여행 도중 녹색 피부와 뿔, 갈색 조끼까지 슈렉을 빼닮은 희귀 난초를 발견했다. 재미난 모습을 한 이 난초는 ‘오프리스 아피페라’(Ophrys Apifera)라는 학명을 지니고 있다. 영국 콘웰의 야생생물 사진작가 데이비드 채프먼(48)은 프랑스와 국경을 이룬 스페인 피레네 산맥을 여행하던 중 이런 희귀 난초를 발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학강사 겸 작가로도 활동하는 채프먼은 “이 난초는 꽃 중에서도 매우 특별한 종”이라면서 “수년 전 야생화 안내책자에서 봤었는데 줄곧 실제로 보길 원했다”고 말했다. 이는 이 난초가 매우 화려한 색상에도 키가 큰 풀들 사이에서 자라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한편 프랑스 중부 지방의 토종 난초로 알려진 이 꽃은 꿀벌과도 닮아 영어권에서는 ‘꿀벌 난초’라고도 불리는 데 실제로 페로몬을 뿜어내 벌들을 유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대규모 짝짓기’ 나선 뱀 수 천마리…현장 포착

    ‘대규모 짝짓기’ 나선 뱀 수 천마리…현장 포착

    캐나다의 작은 마을이 봄이 되자 짝짓기를 하려는 뱀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12일 보도했다. 캐나다 매니토바주에는 동면에서 깨어난 수컷 가터뱀 수 천 마리가 짝짓기를 위해 한꺼번에 몰려나온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뱀들은 동굴 밖으로 나와 짝짓기를 시도하는데, 가터뱀이 모이기로 유명한 매니토바주에서는 매년 봄 지구 어느 곳에서도 보기 힘든 ‘대규모 짝짓기’ 장면이 연출된다. 수 천 마리에 달하는 수컷 가터뱀들은 천천히 숲을 이동하는 암컷 뱀에게 공격적으로 다가가 짝짓기를 시도하며, 이들이 한데 엉킨 모습은 거대한 공을 연상케 해 일명 ‘교미 공’(Mating ball)이라 부르기도 한다. 일부 수컷들은 암컷 한 마리를 둘러싸고 커다란 원을 그린 채 ‘기회’를 엿보며, 때로는 수컷 사이에서 격렬한 싸움이 벌어지기도 한다. 수컷 가터뱀 중 일부는 암컷이 뿜어내는 페로몬을 스스로 뿜어낼 수 있어서 다른 수컷들을 교란시키기도 한다. 이에 ‘속은’ 수컷 수 십 마리 혹은 수 백 마리가 몰려들어 ‘가짜 암컷’을 둘러싸고 싸움을 벌이기도 한다. 이 가터뱀은 몸에 붉은색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캐나다 매니토바주서는 매년 봄 숲 곳곳에서 출몰하는 ‘교미 공’을 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프리모 페로몬향수, 특별한 입학 선물로 제격

    아프리모 페로몬향수, 특별한 입학 선물로 제격

    얼마 전, 오픈마켓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가장 인기가 좋은 졸업 입학 선물로 노트북, 태블릿, PC와 가방이 꼽혔다. 이외에도 HD 영상 촬영, 디지털 카메라, 음성 녹음 기능을 갖춘 볼펜도 이색 선물로 많이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막 대학을 입학한 스무살 새내기들에게 어울리는 특별한 입학 선물로는 무엇이 좋을까? 대학 신입생들은 고등학생 이미지를 벗어나 성숙하게 보일 수 있는 패션과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는다. 때문에 새내기들의 이미지를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아이템을 선물한다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가운데 아프리모의 ‘페로몬향수’가 갓 입학한 새내기들에게 특별한 입학 선물로 인기다. 국내 최초 유니섹스 페로몬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가 소개하는 ‘페로몬향수’는 단순히 호감을 이끌어 낸다는 의미를 넘어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는 자기만의 매력을 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프리모 향수는 페르몬향수 업계 최초로 건국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축제 행사에 참여하여 시향 및 연애 컨설팅을 진행하였고,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연애 강의 행사를 개최하는 등 페로몬향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또한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시향 이벤트를 마련하여 그 결과를 향수 개발에 반영,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고 특히 페로몬 향수가 이성을 유혹하는 도구뿐만 아니라, 학우간 또는 선후배간의 친밀한 인간관계 형성에 효과적인 아프리모 향수의 장점을 강조했다. 아프리모 향수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오뚜뜨왈렛보다 한 단계 위인 오드퍼퓸의 향료 등급을 가지고 있다. 남성용 아프리모 향수는 과일 계열의 레몬, 오렌지, 피치 탑노트와 꽃 계열의 쟈스민, 장미, 아이리스 향의 미들노트, 베이스노트에서는 화이트, 시더, 바닐라, 앰버 향이 있다. 여성용은 시트러스 그린 탑노트와 쟈스민, 아이리스의 미들노트, 앰버, 우디향의 베이스노트를 선보였다. 아프리모 관계자는 “아프리모 향수는 모두 가볍고 스위티한 느낌이기 때문에 대학교를 입학한 새내기 남학생 및 여학생들에게 어울리는 향수”라며, “그 동안 다양한 필드 테스트를 통하여 클러버들이 선호하는 향수 1위, 블라인드테스트 1위에 올랐으며, 연애 전문가가 직접 기획, 개발에 참여해 페로몬향수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입 문의는 홈페이지(www.afrimo.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모 페로몬향 향수, 화이트데이 기념 이벤트 진행

    아프리모 페로몬향 향수, 화이트데이 기념 이벤트 진행

    연인들을 위한 스페셜 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일명 ‘사랑의 묘약’으로 불리는 아프리모 페로몬향 향수가 다이아몬드 반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구매 건수와는 무관하며 아프리모 페로몬향 향수 남녀세트 또는 남성용 2개 세트, 여성용 2개 세트 등을 구매하는 고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총 3명을 선정하여 다이아몬드 반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에 발표하며, 다이아몬드 반지는 성별에 상관없이 여성용으로 배송된다. 당첨자 발표 후 당첨자가 요청한 반지 사이즈로 제작되어 약 5~7일 정도 제작기간이 소요된다. 아프리모 관계자는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는 클러버 선호도 1위와 블라인드 테스트 1위라는 위업을 달성한 향수로 그 동안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과 만나왔다”며 “아프리모 향수는 고객들을 만나 실제 가장 선호도가 높은 향기를 배합하여 만들었다. 곧 있을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매혹적인 향기를 자랑하는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로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에게 뜻깊은 선물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프리모 페르몬 향수는 남자향수와 여자향수로 구성되어 있고, 오랜 시간동안 잔향이 유지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유해성분이 없어 피부 자극과 트러블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시중의 대부분의 향수는 오드 뚜왈렛 등급(부향률 5~10%)으로 향기의 지속이 3~5시간인데 비해, 아프리모 향수는 이보다 한 단계 높은 등급인 오드퍼퓸(부향률 10~20%)으로 향이 7~8시간까지 지속된다. 아프리모 관계자는 “화이트데이 다이아몬드 반지를 잡아라 이벤트는 아프리모 페르몬 향수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며 “연인을 위한 특별한 화이트데이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이나, 성공적인 화이트데이 고백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가 든든한 서포터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화이트데이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거나,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 구매를 원할 경우 아프리모 공식 홈페이지(www.afrimo.co.kr)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사퍼시픽 베리식스, ‘제2의 향수’ 숙면 향수 시대 여나

    로사퍼시픽 베리식스, ‘제2의 향수’ 숙면 향수 시대 여나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 향기로 향수 시장을 크게 뒤흔들었던 로사퍼시픽이 야심찬 제 2의 히트작을 내놨다. 옷도, 몸도 아닌 베개에 뿌리는 ‘3S 퍼퓸 베개향수’로 또 한번 향수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는 것. 향수와 아로마테라피의 개념을 결합한 ‘3S 퍼퓸 베개향수’는 은은하면서도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는 향으로 불면증과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달콤한 꿀과도 같은 숙면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퍼플라벤더 퍼퓸, 코튼플라워 퍼퓸으로 나뉘어 출시되었으며 모두 임상 테스트를 통해 수면 유도 효과가 입증된 9가지 허브 에센셜 오일(오렌지오일, 베르가모트열매오일, 캐모마일꽃오일, 몰약오일, 제라늄오일, 라벤더오일, 장미꽃오일, 백단향오일, 벤조인나무검)을 함유하고 있어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굳이 베개에 쓰지 않더라도 일상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누리고 싶을 때, 거부감 없는 향으로 호감 지수를 높이고 싶을 때 사용하면 스스로 기분이 전환되는 것은 물론 상대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줄 수 있다. 기존에도 숙면을 돕는 제품으로 아로마 향초 등이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바 있지만, 초를 켜두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및 화재 위험성 등으로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는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베개향수는 베개에 가볍게 뿌리는 간편한 사용 방법, ISO인증을 받은 제조설비와 철저한 QC 하에 안전하게 제조되어 믿을 수 있는 품질 등으로 이러한 한계를 완전히 극복했다. 휴식과 상쾌함, 재충전의 시간을 누리고 싶다면 퍼플 라벤더 퍼퓸을, 하얀 솜이불이 떠오르는 따스한 부드러움을 느끼고 싶다면 코튼 플라워 퍼퓸을 사용하면 된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세련된 디자인, 자극적이지 않은 향으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평소 불면증이나 과도한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3S 퍼퓸 베개향수’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가오는 설 명절, 소중한 이들에게 휴식과 행복을 선물하고 싶다면 로사퍼시픽 ‘3S 퍼퓸 베개향수’가 현명한 답이 되어줄 것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 클럽 파티 협찬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 클럽 파티 협찬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가 협찬한 할로윈 파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프리모(www.afrimo.co.kr)는 지난 2일 클럽 홀릭(강남 논현동 소재)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이번 파티는 중앙일보시사미디어 SM지사에서 개최한 것으로 아프리모 브랜드의 이미지와 파티의 성격이 적절하게 맞아 떨어져 협찬사로 초청됐다. 아프리모는 행사 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afrimo)을 통해 할로윈 파티 프리티켓(입장료, 주류 포함)을 증정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파티 현장에서는 프리티켓을 지참한 회원을 대상으로 아프리모 시향행사를 실시하고, 샘플 향수 400여 개를 증정했다. 할로윈 이벤트에서 선정된 5커플에게는 커플세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파티에 참여한 한 회원은 “파티에 직접 참여하는 영광에 페르몬 향수까지 선물 받아 최고의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며 “아프리모 페르몬 향수의 소문은 익히 들어왔다. 클럽에서 나는 땀냄새, 담배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고, 이성의 호감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 무척 끌린다”고 전했다. 아프리모 페로몬향 향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클럽에서도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부각되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아프리모 관계자는 “이번 파티에 협찬사로 참여해 여러 클러버들과 즐겁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번 파티처럼 현장을 찾아가는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할로윈파티에는 약 1천여명의 클러버들이 참여했으며, 듀스 출신의 프로듀서 이현도의 20주년 헌정 공연이 열려 파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이번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D.O crew, 디제이소울스케이프, 플라스틱키드, 투탁엔에이치, 딘딘, 제이켠, 소울다이브, 우탄, 배치기 등이 함께해 이현도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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