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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신곡 ‘중독’ 음원·안무 유출 논란…어쩌다 흘러나갔나 했더니

    엑소 신곡 ‘중독’ 음원·안무 유출 논란…어쩌다 흘러나갔나 했더니

    엑소 신곡 ‘중독’ 음원·안무 유출 논란…어쩌다 흘러나갔나 했더니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대세’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됐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10일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의 음원이 올라왔다.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유출됐다. 이 영상들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해당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 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실제로 엑소가 연습하는 모습이 담겨있기 때문에 누군가 의도적으로 영상을 흘린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에서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음원 유출에 대해 “유출 경로 등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현재 유튜브에 공개된 신곡은 재생이 중지된 상태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중독’ 음원·안무 영상 유출…유튜브 들어가보니 ‘충격’

    엑소 ‘중독’ 음원·안무 영상 유출…유튜브 들어가보니 ‘충격’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대세’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됐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10일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이 공개됐다. 또한 온라인커뮤니티 상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 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에서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사태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튜브에 공개된 신곡은 재생이 중지된 상태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티장 된 공연장… ‘팝 신성’ 마스의 마술

    파티장 된 공연장… ‘팝 신성’ 마스의 마술

    팝스타 브루노 마스(28)의 첫 내한공연인 월드투어 ‘2014 더 문샤인 정글 투어’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2010년 데뷔 앨범 ‘두왑스 앤 훌리건스’ 한 장으로 빌보드를 손에 넣은 그는 단 두 장의 음반으로 1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세계 팝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티켓 예매 두 시간 만에 동이 날 정도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도 뜨거웠다. 브루노 마스 역시 지칠 줄 모르는 열창으로 화답했다. 페도라 모자와 빨간색 조끼 차림으로 연주자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그는 ‘문샤인’과 ‘나탈리’ 단 두 곡으로 단숨에 공연장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오디오가 터져나갈 듯한 그의 보컬에 객석은 이미 거대한 파티장으로 돌변했다. 이어 “웰컴 투 더 문샤인 정글”을 외친 그는 ‘트리져’, ‘머니’ 등 히트곡들로 쉼 없이 무대를 이어갔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도 등장해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매리 유’, B.O.B의 노래를 피처링한 ‘낫싱 온 유’를 부를 때는 객석에서 ‘떼창’이 터져나왔다. ‘이프 아이 뉴’에서는 관객들과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합창으로 인기를 실감케 했다. 관객들은 감미로운 보컬이 담긴 ‘웬 아이 워즈 맨’을 들으며, 잠시 흥분을 가라앉혔다. 브루노 마스는 국내 관객들에게 세계적인 팝스타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감미로운 발라드와 파워풀한 록까지 넘나드는 풍부한 보컬을 쉼 없이 연이어 분출했다. ‘머니’에서의 현란한 기타 솔로와 ‘런어웨이 베이비’에서의 경쾌한 춤 동작, 피아노와 드럼 연주 등 그의 퍼포먼스 하나하나가 탄성을 자아냈다. 관객들은 스탠딩석과 1, 2층 할 것 없이 거의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불렀다. 그는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오른 ‘그레네이드’와 ‘저스트 더 웨이 유 아’로 무대를 갈무리했다. 앙코르를 외친 팬들을 위해 다시 무대에 오른 그는 ‘락드 아웃 오브 헤븐’과 ‘고릴라’를 선사하며 2시간에 걸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사투리 뉴스]이달 혼돌간 올레길 지나는 마을 풍광이영 주민들허곡 소통헌다

    [사투리 뉴스]이달 혼돌간 올레길 지나는 마을 풍광이영 주민들허곡 소통헌다

    ‘올레길에서 예술의 바당에 풍덩 빠져봅서’  제주도와 사단법인 제주올레(www.jejuolle.org)는 올레길이 지나는 마을 활성화를 위해 이달 혼돌간 예술 프로젝트 ‘룰루랄라~제주올레’를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에서 펼친다. ‘룰루랄라~제주올레’는 3명의 예술가들이 제주올레길이 지나는 마을서 혼돌간 머물멍, 마을이 지닌 자연 풍광이영 역사,마을 주민들허곡 소통과정을 예술적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다.  제주올레가 제주의 속엣 걸 만날 수 싯게 통로를 열앙 제주의 새로운 가치를 알렷듯, 올레길이 지나는 마을이 지닌 곱은 매력이영 스토리를 예술 콘텐츠를 통허영 알령 마을에 활력을 불어놓겐 허는 것이 취지다.  ‘룰루랄라~제주올레’ 프로젝트는 최초의 예술 생산자 협동조합인 룰루랄라예술협동조합의 전미영(사진), 오소영(회화,퍼포먼스), 나규환(조각) 작가가 참여한다.  3명의 예술가들은 제주올레 1코스가 지나는 성산읍 일대 ‘할망 민박(홀로 사는 할머니집의 남은 방을 개조해 숙소로 운영하는 형태)’ 등에 머물멍 사름 내음살 나는 일상을, 제주올레 홈페이지(www.jejuolle.org)와 룰루랄라협동조합 (www.rulartcoop.com) 홈페이지이,SNS를 통허영 공개해 마을과 숙소를 홍보헌 덴 허는 계획이다.  경허곡 마을에 머물멍 ‘할망 요가교실’을 열어 주민덜신디 새로운 ‘힐링’ 기훼를 제공허는 혼펜으로 ‘영정사진 쳐주기’, ‘할망 민박 간판 그리기’, ‘마을을 빛낼 조각품 제작’ 등을 통허영 마을에 보탬 뒐 예술 재능기부도 혼듸 진행헌다.  서명숙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은 “마을 주민들광 예술가, 그리고 그 마을을 지나는 올레꾼덜 몬딱 혼듸 소통허는 즐겁곡 유익헌 프로그램이 뒈길 바란덴”골았다.  룰루랄라예술협동조합은 2013년 탄생헌 예술 생산자덜 조합으로 약 70명의 조합원이 속해 잇다.  다양헌 형태의 전시영 기획을 통허영 작가 개인의 개성을 유지허곡 세상광 소통 가능헌 환경을 멩그는 것을 지향헌다.  제주올레영 룰루랄라예술협동조합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범 운영헌 두에 평가를 거쳥, 제주올레 전 코스를 돌멍 진행허는 형태로 범위를 확장헌덴 허는 계획이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사투리 해설  바당(바다)  혼돌(한달)  곱은(숨은)  머물멍(머물며)  사름(사람)  경허곡(그리고)  내음살(냄새)  혼펜(한편)  쳐주기(찍어주기)  몬딱(모두)  혼듸(함께)  골았다(말했다)
  • 사이러스의 ‘다양한 섹시 퍼포먼스’

    사이러스의 ‘다양한 섹시 퍼포먼스’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뿌리는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가진 ‘뱅거즈 투어(Bangerz Tour)’에서 거인 같은 백댄서 앞과 등 뒤, 승용차 위, 대형 핫도그 모형 등에서 다양한 차림으로 갖가지 섹시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安, 청와대 직접 가 대통령 면담 신청

    安, 청와대 직접 가 대통령 면담 신청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선거 무(無)공천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당 지도부 간 대립에 ‘486’ 의원과 친노(친노무현)·강경파들까지 가세하면서 임계점에 다다른 형국이다. 안철수 새정치연합 공동대표는 4일 박근혜 대통령이 회동에 응하지 않자 청와대 면회실을 방문해 박 대통령과의 면담을 신청했다. 안 대표는 청와대 박준우 정무수석과 53분간 대화하면서 오는 7일까지 답변해 달라고 요구했다. 안 대표는 박 수석에게 “야당의 (면담) 제의를 받아들이면 국민 40%의 제의를 지지하는 것”이라면서 “3자가 되든 4자가 되든 장소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수석은 “대통령이 결단할 사안은 아니며 여당과 당대당 차원에서 논의하는 게 순서”라면서도 “대통령께 보고드리겠다. 7일까지 알려 드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쨌든 답을 드리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기자들에게 “(안 대표의 면담 요청은) 일종의 정치 퍼포먼스”라며 “다급한 처지에 몰리자 박 대통령을 이용해 안팎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안 대표가 전방에서 강공을 펼치고 있는 사이 후방인 새정치연합 내 갈등은 격화되고 있다. 전날 “무공천을 하려면 차라리 정당을 해산하는 게 낫다”고 했던 신경민 최고위원은 당 지도부의 진화에 입장을 선회했다. 신경민, 양승조, 우원식 최고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1991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지방자치제 도입을 위한 ‘13일 단식’을 언급하며 “당 지도부가 명운을 걸고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박범계 의원은 “우리 기초의원들이 탈당함으로써 기초선거에서 궤멸적인 패배 가능성이 예견된다”며 무공천 방침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해성 부산시장 예비 후보도 “단독 무공천은 공천 포기이며 선거 포기”라고 반발했다. 정의당도 논란에 가세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는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기초공천 폐지는 잘못된 특권을 내려놓는 정치 개혁이 아니라 책임 정치를 포기하는 반(反)정치”라고 주장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가슴 노출 사진 유출…“자작극?”

    마일리 사이러스, 가슴 노출 사진 유출…“자작극?”

    미국 출신의 유명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의 가슴이 노출된 사진이 유출돼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사이러스가 최근 발표한 싱글앨범 ‘어도어 유 - 리믹스 버전’을 위해 촬영했던 자켓 사진의 원본이 유출됐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은 사이러스가 긴 흑발에 토플리스 차림으로 백마 동상 위에 거의 엎드리듯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해외 음악 커뮤니티(idolator.com)와 트위터 등을 통해 확산 중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사진은 오른쪽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이를 크롭과 클로즈업 등을 사용해 수정한 공식 사진이 지난 2월 정식으로 공개된 바 있다. 유출 사진의 수위까지는 아니지만 사이러스는 이미 과격한 노출과 엽기적인 공연 퍼포먼스 등을 일삼는 노이즈 마케팅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미국의 온라인잡지 ‘너브’는 사이러스 측이 홍보를 위해 비공개 사진을 일부러 유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사이러스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어 공연을 다녀오니 자신의 애견이 죽어 마음이 아프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사이러스는 미국 보스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너브(유출된 이미지를 수정한 것)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엑소 세훈-타오, 티저 이미지 공개 ‘한단계 강렬해진 카리스마’

    엑소 세훈-타오, 티저 이미지 공개 ‘한단계 강렬해진 카리스마’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엑소(EXO)가 3일 멤버 세훈, 타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엑소는 지난 2일 SMTOWN 홈페이지를 비롯한 EXO-K, EXO-M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멤버 카이와 루한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엑소-K 세훈과 엑소-M 타오의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댄디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엑소는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음악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도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만큼, 이번 앨범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한편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EXO 컴백쇼’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팝스타, 가슴 노출 사진 유출 ‘확산’

    美 팝스타, 가슴 노출 사진 유출 ‘확산’

    미국 출신의 유명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의 가슴이 노출된 사진이 유출돼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사이러스가 최근 발표한 싱글앨범 ‘어도어 유 - 리믹스 버전’을 위해 촬영했던 자켓 사진의 원본이 유출됐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은 사이러스가 긴 흑발에 토플리스 차림으로 백마 동상 위에 거의 엎드리듯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해외 음악 커뮤니티(idolator.com)와 트위터 등을 통해 확산 중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사진은 오른쪽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이를 크롭과 클로즈업 등을 사용해 수정한 공식 사진이 지난 2월 정식으로 공개된 바 있다. 유출 사진의 수위까지는 아니지만 사이러스는 이미 과격한 노출과 엽기적인 공연 퍼포먼스 등을 일삼는 노이즈 마케팅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미국의 온라인잡지 ‘너브’는 사이러스 측이 홍보를 위해 비공개 사진을 일부러 유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사이러스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어 공연을 다녀오니 자신의 애견이 죽어 마음이 아프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사이러스는 미국 보스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너브(유출된 이미지를 수정한 것)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벨기에 축구 경기장에 펼쳐진 ‘화장지 눈사태’ 화제

    벨기에 축구 경기장에 펼쳐진 ‘화장지 눈사태’ 화제

    벨기에 축구 경기장에서 시합전 관중석에 있던 축구팬들이 그라운드 안으로 휴지를 던지는 이색 풍경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화장지 눈사태’란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벨기에 모리스 뒤프라스네(Maurice Dufrasne) 스타디움에서 리그 챔피언십에 오른 스탕다르 리에주와 RSC 안더레흐트의 첫 플레이 오프 경기가 열리기 직전이다. 시작에 앞서 수천명의 팬들은 경기 축하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그것은 다름아닌 그라운드로 휴지를 던지는 것이 었다. 경기장 관계자 측과는 이미 사전에 허가를 받은 상태다. 잠시후 축구 팬들은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 다운을 외치며, 일제히 준비한 롤 휴지를 그라운드 위로 던진다. 이 모습은 마치 엄청난 양의 눈사태를 방불케 한다. 이 장면은 맞은편 관중석에 있던 한 축구 팬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심판진은 그라운드를 덮은 엄청난 양의 휴지에 불이 옮겨 붙을 가능성이 있다며 경기를 취소하고, 다음날로 미루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다음날 열린 경기에서 스탠다드 리지는 안더레흐트를 상대로 1-0 값진 승리를 따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박지윤 “성인식 발표 당시 2위만 20번, 1등 못했다” 왜?

    박지윤 “성인식 발표 당시 2위만 20번, 1등 못했다” 왜?

    박지윤의 불운한 상 복이 화제에 올랐다. 히트곡 성인식 발표 당시 2위만 20번 하고 1등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것. 가수 박지윤이 1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비틀즈코드 3D’에 출연, 히트곡 ‘성인식’으로 2위만 20번 했다는 의외의 사실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비틀즈코드 3D’ 녹화에서 박지윤은 파격적인 섹시 퍼포먼스로 2000년 가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히트곡 ‘성인식’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성인식’은 14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의 입에 회자될 정도로 당시 큰 인기를 모았지만,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 서태지의 ‘울트라맨이야’, 조성모의 ‘아시나요’ 등 하필이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곡들과 연이어 대결하며 2위만 20번이나 하게 됐다는 것. 이에 대해 박지윤은 “제가 상복이 없었다”고 탓하면서도 최근 많은 걸그룹들이 ‘성인식’ 콘셉트에서 영향을 받은 것에 대해 “신기하고 뿌듯하다”고 전했다고. 이날 ‘비틀즈코드 3D’에는 박지윤 외에도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한다.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학창시절 전국 상위 1%의 우수한 학생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한다는 것.
  • 클라라, 명동 한복판서 신발 벗는 순간…지각도 ‘퍼포먼스’로

    클라라, 명동 한복판서 신발 벗는 순간…지각도 ‘퍼포먼스’로

    클라라, 명동 한복판서 신발 벗는 순간…지각도 ‘퍼포먼스’로 방송인 클라라가 대낮에 명동 한복판을 맨발로 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클라라는 2일 낮 12시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가 주최한 팬 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사인회 장소인 서울 중구 ‘보떼’ 명동 1호점 주변은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었다. 결국 클라라는 예정시간보다 25분 가량 늦은 낮 12시 25분에 명동 입구에 도착했다. 가까스로 명동에 도착한 클라라는 수많은 인파에 밀려 이동이 수월치 않은 상태였다. 그러자 클라라는 신고있던 하이힐을 벗고 약 300m를 맨발로 달리는 임기응변을 발휘했다. 몸에 바짝 붙는 스판 원피스를 입은 상황이라 클라라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팬들은 클라라가 지각은 했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클라라의 몸매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는 시민들도 있었다. 클라라는 사인회장에 도착한 뒤 사전 신청 받은 참가자들에게 특유의 눈웃음을 보내며 사인을 했다. 클라라는 행사를 마무리 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명동 보브 사인회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배우 손예진의 바통을 받아 보브 모델로 선정된 클라라는 지난 2월 신제품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대단하네”,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너무 오버한 것 아냐?”,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다리 예쁘다.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사 영욕’ 영등포교도소 이달 철거 앞두고 3일 개방

    ‘현대사 영욕’ 영등포교도소 이달 철거 앞두고 3일 개방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사건으로 구속된 고 김근태 전 민주당 국회의원은 1986년 5월 31일 서울구치소에서 영등포교도소로 이송된다. 이듬해엔 이곳에서 복역 중이던 이부영 민주당 상임고문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진상을 밝혀 민주화 운동을 촉발시켰다. 2000년에는 김 의원을 심문했던 고문기술자 이근안이 수감돼 역사의 아이러니를 실감케 했다. 김지하 시인, 긴급조치 1호 위반 사건의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등이 수감됐던 곳이다. 현대사의 영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영등포교도소(서울남부교도소)가 6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서울 구로구는 이달 중 철거되는 영등포교도소를 3일 하루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오후 1~6시 열리는 행사에선 교도소 담 철거 퍼포먼스, 시설 견학, 독방과 10인실 감옥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특히 견학 프로그램에는 해설자가 동행하며 교도소의 연혁과 주요 시설물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해 준다. 시 낭송, 살풀이, 풍물패 공연, 영화 무료 상영회 등 부대행사도 이어진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역사의 현장을 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독방, 10인실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교도소는 1949년 부천형무소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1961년엔 부천교도소, 1968년에는 행정구역 변경에 따라 영등포교도소로 명칭이 변경됐다. 2011년 5월에는 현재 이름인 서울남부교도소로 바뀐 후 그해 10월 구로구 외곽 지역인 천왕동 새 교정시설로 이전했다. 구는 영등포교도소를 철거하고 주거와 상업, 행정을 아우르는 복합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아파트 2300여 가구와 상업시설이 들어오고 보건소와 구로세무서,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보육시설 등 행정타운이 조성된다. 개발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교도소가 주거환경과 도시발전을 해치는 요인으로 떠오르면서 교도소를 둘러싼 아파트 주민들의 이전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 구는 서울시 인근 지역으로의 이전을 추진했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법무부와 논의를 거쳐 천왕동에 신축하기로 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약을 맺은 뒤에는 고도제한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올해 상반기 공사를 시작해 2017년 완공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중·고교에서 견학 프로그램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하루 더 연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극적 반전의 파격 패션 톱가수는 누구?

    극적 반전의 파격 패션 톱가수는 누구?

     극적으로 대비되는 파격 의상을 보여주는 레이디 가가의 패션 사진 두 장이 화제라고 영국 일간 미러가 31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레이디 가가의 뒷 모습을 찍은 두 장의 사진중 하나는 지난 주말 뉴욕 공연때 보여준 퍼포먼스의 한 장면. 속이 완전히 비치는 그물 패션으로 등장한 가가가 보라 색상의 팬티를 내리는 모습을 담았다.  또 하나의 사진은 레이이 가가가 마치 북극곰을 연상케 할 정도로 새하얀 털옷으로 온몸을 감싸고 있는 뒷 모습을 보여준다. 옷을 입든, 벗든, 항상 상상하기 어려운 파격적 모습을 모여주는 레이디 가가 답다. 사진=미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란·칠레서 유년 보낸 두 예술가의 전시회

    이란·칠레서 유년 보낸 두 예술가의 전시회

    소녀가 경험했던 아랍의 이란과 소년이 경험했던 남미의 칠레는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을까. 성인 예술가로 성장한 소녀와 소년은 남성 위주 사회가 지닌 억압과 군부 독재의 아픈 역사를 여태껏 기억에서 게워 내지 못하고 있다. 애써 억압의 색깔을 작품에서 지우려 하지만 그들의 잠재의식은 ‘취조실’ 같은 궂은 기억을 되새김질하곤 한다. 최근 한국을 찾은 작가들을 만나봤다. ■ 풍자된 중년의 욕망 이란 출신 탈라 마다니 “중년 남성은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존재예요. 인간의 부조리를 가장 잘 드러낸 갈등의 시기라고 할까요.” 우스꽝스럽고 기괴한 작품들은 뭔가 사연을 담은 듯하다. 기존 미술의 개념을 정면으로 반박하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움을 품고 있다. 이란 출신의 여류 작가 탈라 마다니(33)는 요즘 영국 화단에서 ‘뜨는’ 젊은 화가다. 육체적 요소에 블랙 유머를 적절히 섞어 사회의 관습과 모순을 꼬집는 데 일가견이 있다. 작품에는 끊임없이 중년 남성이 등장한다. 이들의 욕망은 어둠 속 프로젝터를 통해 화면에 투사되는 감각적인 모습으로 드러난다. 예컨대 어린 소녀는 치마를 들추며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이를 바라보는 중년 남성들의 눈빛은 반짝인다. 아예 넋을 놓고 있다. 다른 그림에선 한 중년 남성이 기저귀 차림의 자신이 기어 다니는 모습을 바라본다. 마다니는 “어린아이처럼 본능에 충실한 남성의 모습을 그렸다”고 했다. 그는 미국 오리건주립대와 예일대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성적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자주 던져 왔는데 청소년을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남성의 시선에 대한 비판 의식이 돋보인다. 작가는 15세 때 이란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왔다. 이런 성장 배경이 알게 모르게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작품 속 중년 남성은 모두 아랍인이죠. 이들은 뭔가 욕망을 표출하려 해요. 어린 시절 이란에서 성장했던 경험이 무의식 중에 투영된 겁니다.” 오는 5월 9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PKM갤러리에서 이어지는 전시에는 마다니의 약혼자인 영국 출신의 나다니엘 멜로스(40)도 함께 참여한다. 둘 다 한국 나들이는 처음이다. 영상, 퍼포먼스 작업에 천착해 온 멜로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동굴 비유’를 담은 영상 작품을 선보인다. 한 현대인이 네안데르탈인이 살던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 동굴벽화를 그린 원시인을 인터뷰한다는 내용이다. 작가는 또 보라색과 주황색으로 범벅이 된 셰익스피어의 뇌에 빨대를 꽂은 조각도 내놨다. 이성이 지배하는 현생 인류와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반감의 표현이다. 얼마 전 결혼을 약속한 두 작가가 함께 전시를 여는 것은 처음이다. 과도한 표현 때문에 영국에서 전시가 취소됐던 작품도 포함됐다. 두 작가는 “예술 작품은 본능과 욕망을 억누르는 사회에 대한 비판”이라며 “자유로운 표현을 억압하는 데 저항하는 건 예술가의 책무”라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빛이 된 독재의 기억 칠레 출신 이반 나바로 “어떤 작품을 보고 사람들은 ‘취조실’을 떠올린다고 하죠. 하지만 전 딱히 억압적인 이미지를 담으려고 의도하진 않았습니다.” 와인으로 유명한 칠레는 군부 독재의 아픈 역사를 품고 있다. 칠레 출신의 네온아트 작가인 이반 나바로(42)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그가 산티아고에서 태어난 이듬해인 1973년 아우구스토 피노체트는 쿠데타를 일으켜 대통령직에 오른다. 이후 17년간 잔인한 철권통치가 이어졌다. 어린 시절 숱한 통행금지와 정전을 겪으며 쌓인 어두운 기억은 역설적으로 나바로를 빛의 예술 세계에 빠져들게 했다. 스무살이 되던 해 “돈이나 벌어 보자”며 떠난 미국 뉴욕에서 그는 욕망의 분출구를 찾았다. “2003년 우연히 차이나타운을 지나다 벽에 걸린 별 모양 램프를 봤어요. 별이 끝없이 멀어지는 듯한 환영에 빠져들었죠.” 이후 작가는 다양한 종류의 거울로 실험해 왔다. 지금은 ‘네온아트의 떠오르는 별’로 불린다. 2009년 제53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선 칠레관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최근 뉴욕 매디슨스퀘어에 이민자의 지친 삶을 달래기 위한 네온 작품을 매달아 화제를 모았다. 작가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사간동 갤러리현대에서 전시회를 이어 간다. 빛의 속도를 뜻하는 ‘299 792 458 ㎧’가 전시 제목이다. 설치작품 14점을 선보이는 작가는 마법에 가까운 눈속임을 부린다. 불과 20㎝ 두께의 작품들은 볼수록 끝없이 이어지는 환상을 불러온다. 바닥에 설치된 ‘우물’ 작품은 나락으로 빠질 듯한 아찔함을 드러내 관람객을 뒷걸음치게 만든다. ‘스파이 미러’를 통해 유리 속 거울을 반사하도록 해 무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식이다. 작가는 2011년부터 유명 고층 건물의 도면을 네온 조각 작품으로 선보이며 미국 시카고 시어스타워 등을 소재로 활용했다. 이번 전시에선 건축 중인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의 이미지를 담은 ‘짐’(Burden)이란 작품이 포함됐다. 전시장 지하에는 ‘현대 울타리’란 작품도 있다. 100여개가 넘는 백색 형광등으로 만들어진 울타리는 남북한의 분단 현실을 떠올리게 한다. “정치적 색깔을 지양하고자 작품 제목을 ‘남과 북’으로 하지 않았어요. 강요된 이미지를 좋아하지 않지요.” 백색 형광등은 거울에 반사되면 초록빛으로 변한다. 보통 초록은 신선하고 상쾌하지만 그의 초록은 시리고 아픈 느낌이다. 흰색으로 눈속임하지만 가슴에 새겨진 아픈 기억은 속일 수 없는 법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레이디가가 패션의 끝은 어디?

    레이디가가 패션의 끝은 어디?

    문화 아이콘 레이디가가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호흡을 맞춘 듀엣곡 ‘Do What U Want’를 발표하고 다시금 세계적 팝스타의 명성을 증명하고 있다. 2008년 싱글앨범 ‘Just Dance’로 가요계에 입성한 레이디가가는 ‘Bad Romance’, ‘파파라치’, ‘Artpop’ 등 수많은 인기곡을 남기며 한국 팬들에게도 유명한 가수다. 압도적인 가창력에 카리스마 돋보이는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레이디가가가 돋보이는 부분은 음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4차원 패션을 통해서도 그만의 독창적인 철학을 전하고 있다. 남들이 도전하지 않는 패션을 거침없이 시도하며 많은 팬들과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것.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레이디가가의 패션의 끝, 어디까지 일까. 이런 물음에 국내 한 여성 패션브랜드가 응답했다. 에고이스트는 에고이스트의 스타일링에 레이디가가의 감성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패션 스타일의 <레이디 가가>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고이스트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모션으로 야심차게 레이디가가 라인을 준비했다”면서 “독특한 그래픽의 티셔츠와 셔츠, 모자 류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트팝(Artpop) 셔츠는 벌써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에고이스트는 <레이디 가가> 라인 출시를 기념해 4월 4~6일 롯데 본점ㆍ노원ㆍ잠실ㆍ창원점, 신세계 강남점ㆍ경기점, 현대 신촌점 총 7개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레이디 가가>라인 구매는 전국 에고이스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www.aiolimall.com)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리, 김경진 위한 세미누드 공개…알고보니 ‘노모쇼’에서

    보리, 김경진 위한 세미누드 공개…알고보니 ‘노모쇼’에서

    ‘보리 김경진’ 배우 보리가 ‘절친’인 개그맨 김경진을 위해 과감한 세미 누드 사진을 찍었다. 보리는 최근 서울 목동 KT 정보전산센터 아네스 웨딩 컨벤션에서 “내 친구 김경진이 윤성한과 그룹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면서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보리는 이어 김경진, 윤성한과 리쌍의 무대를 기원한다면서 상의를 벗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리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원플러스원 리쌍과 한 무대 기원 파이팅!’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응원 피켓을 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피켓으로 가슴을 가린 누드 퍼포먼스가 아슬아슬해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살 동갑내기인 김경진과 보리는 최근 케이블방송 ‘노모쇼’에 함께 출연, 우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계천 수 놓은 환경메시지 우산들

    청계천 수 놓은 환경메시지 우산들

    26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청계광장에 시민들이 적은 환경메시지를 단 우산이 설치돼 있다. 퍼포먼스는 대한민국청년연합 회원들이 지구촌 전등 끄기의 사전행사로 열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경진, 리쌍과 한무대 기원”…절친 ‘보리’ 화끈한 세미누드

    “김경진, 리쌍과 한무대 기원”…절친 ‘보리’ 화끈한 세미누드

    ‘보리 김경진’ 배우 보리가 ‘절친’인 개그맨 김경진을 위해 과감한 세미 누드 사진을 찍었다. 보리는 최근 서울 목동 KT 정보전산센터 아네스 웨딩 컨벤션에서 “내 친구 김경진이 윤성한과 그룹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면서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보리는 이어 김경진, 윤성한과 리쌍의 무대를 기원한다면서 상의를 벗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리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원플러스원 리쌍과 한 무대 기원 파이팅!’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응원 피켓을 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피켓으로 가슴을 가린 누드 퍼포먼스가 아슬아슬해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살 동갑내기인 김경진과 보리는 최근 케이블방송 ‘노모쇼’에 함께 출연, 우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진 위해 세미누드를…배우 보리, 화끈한 인증샷 눈길

    김경진 위해 세미누드를…배우 보리, 화끈한 인증샷 눈길

    ‘보리 김경진’ 배우 보리가 ‘절친’인 개그맨 김경진을 위해 과감한 세미 누드 사진을 찍었다. 보리는 최근 서울 목동 KT 정보전산센터 아네스 웨딩 컨벤션에서 “내 친구 김경진이 윤성한과 그룹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면서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보리는 이어 김경진, 윤성한과 리쌍의 무대를 기원한다면서 상의를 벗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리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원플러스원 리쌍과 한 무대 기원 파이팅!’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응원 피켓을 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피켓으로 가슴을 가린 누드 퍼포먼스가 아슬아슬해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살 동갑내기인 김경진과 보리는 최근 케이블방송 ‘노모쇼’에 함께 출연, 우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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