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퍼포먼스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세계유산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특별검사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베트남전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장례식장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450
  • 불어라 통일 바람아~

    불어라 통일 바람아~

    14일 중구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전국대학생 통일 대토론회에 참가한 100여개 대학, 300여명의 대학생들이 통일의 바람이 불기를 희망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여행 가방]

    코레일관광개발 10주년 나눔 캠페인 코레일관광개발이 지난 11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경영기업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소외계층의 관광체험 캠프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코레일관광개발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행복나눔 캠페인을 새로 전개할 방침이다. 아쿠아플라넷 광복절 할인 이벤트 아쿠아플라넷 일산과 여수, 63스퀘어가 각각 광복절 할인 이벤트를 벌인다. 일산은 15일 출생자, 이름에 ‘대한민국만세’ 중 두 글자 이상 들어간 고객에게 15~17일 50% 할인한다. 여수는 광복절 당일 태극기 소지자나 태극기 문양 의류, 액세서리 착용자에게 패키지 상품을 20% 할인한다. 63스퀘어도 15~17일 50% 할인 이벤트를 벌인다. 홈페이지(www.aquaplanet.co.kr) 참조. 오션월드 이달까지 현장 할인 이벤트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현장 할인 이벤트 ‘할인&조이’ 운영 기간을 31일까지 연장한다. 고객별 맞춤형 할인 행사로 지역이나 각급 학교 재학 여부, 생일 등에 따라 요일별 할인율을 달리 적용하는 프로그램이다. 꼼꼼하게 따지면 싼값에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daemyungresort.com) 참조. 에버랜드 태권도복 입으면 46% 할인 에버랜드가 15∼17일 ‘태극 페스티벌’을 연다. 용인대 태권도 시범단 ‘타이곤’이 기간 중 매일 오후 4시부터 태권도 공연을 펼친다. 태권도 도복을 입고 오후 2시 이후 입장한 고객은 동반 3인까지 46% 할인된다. 태권도복을 입고 ‘태극 1장’ 퍼포먼스에 참여한 고객에겐 기념품도 준다. 롯데월드 17일까지 야간개장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17일 밤 11시까지 ‘열대야 탈출 프로그램’을 펼친다. 150억원을 들여 제작한 멀티미디어 퍼레이드 ‘렛츠 드림’, 새 놀이시설인 ‘드림 보트’, 공포체험시설 ‘툼 오브 호러’ 등 즐길 거리가 많다. 아울러 8월 내내 ‘1억 경품대잔치’도 벌인다. 입장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커피정수기(1등 5명) 등을 준다. 새달 필리핀 산토스 ‘튜나 페스티벌’ 필리핀 최남단의 제너럴 산토스시에서 오는 9월 5~13일 ‘튜나 페스티벌’이 열린다. 각종 일품 참치 요리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참치 사시미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필리핀의 참치 수도’로 통하는 산토스시는 자국에서 유통되는 참치의 대부분을 공급하는 필리핀 최대 참치 생산지다.
  • ‘뉴발란스’ 후원받는 미녀파이터 송가연 6kg 감량한 탄탄한 몸매 화제

    ‘뉴발란스’ 후원받는 미녀파이터 송가연 6kg 감량한 탄탄한 몸매 화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에서 로드FC 데뷔전 참가를 알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송가연 선수’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발란스는 송가연 선수의 공식 후원사로서 1년간 경기용품을 비롯한 신발과 의류 일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송가연 선수는, SBS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룸메이트’를 통해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며 ‘미녀파이터’라는 수식어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특히, 특유의 다나까 말투와 순수한 모습으로 점차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미녀파이터 송가연 선수의 데뷔전은 스페셜 메인이벤트로 마지막에 배치되었다. 로드FC 측에서는 상대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송가연을 맨 뒤에 배치함으로 이른바 ‘송가연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가연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는 2014년 8월 17일(일) 오후 8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가연 선수의 공식 후원사 뉴발란스에서는, 송가연 선수 데뷔전에 맞춰 온라인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와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자동 참가된다. 공유 및 소환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5일(금)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송가연 선수 소식은 뉴발란스 퍼포먼스 블로그(http://nbsports.tistory.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에이 지아, 6000명 관객과 함께한 피날레 ‘누가 더 잘 노나’

    미쓰에이 지아, 6000명 관객과 함께한 피날레 ‘누가 더 잘 노나’

    걸그룹 미쓰에이 지아가 JYP소속가수들과 함께하는 콘서트의 피날레를 공개했다. 지난 9일 서울 잠실 체육관에서는 2014 JYP NATION-ONE MIC 콘서트가 진행됐다. 지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nation’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지아 본인이 무대 위에서 직접 찍은 것으로, 그룹 2am 조권과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 등 jyp소속 가수들이 피날레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꽃가루가 휘날리는 무대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취하는 조권과 장난스럽게 혀를 내미는 지아의 모습이 눈에 띈다. JYP 아티스트들은 무대를 자유분방하게 뛰어다니며 열정을 불태웠고 팬들 역시 좌석을 꽉 채우며 그들의 퍼포먼스에 화답했다. 가수와 팬들이 하나 되어 함께 뛰노는 모습은 콘서트의 열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짐작케 한다. 한편 JYP 소속 아티스들이 모두 참가하는 ‘2014 JYP NATION-ONE MIC’은 잠실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미쓰에이 지아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절대반역, 예술에 질문 던지다

    절대반역, 예술에 질문 던지다

    연극, 음악, 무용 등 공연예술의 실험에 도전하는 독립예술축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4’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절대반역’을 주제로 기성 예술의 고정관념에 질문을 던지며 예술의 본질과 존재 의미를 성찰한다. 올해 페스티벌은 자유 참가 작품을 홍대 앞 창작공간과 서울월드컵경기장 일대로 나눠 진행한다. ‘홍대 앞 실내공연예술제’(15~28일)는 소극장산울림, 포스트극장 등 각 창작공간의 특성을 살려 신체극, 퍼포먼스 등 실험적인 실내공연을 선보인다. ‘서울월드컵경기장 광장예술제’(29~30일)는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일대에서 거리극과 야외 퍼포먼스, 음악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월드컵경기장의 숨겨진 공간들을 활용하는 ‘공간실험무대’(29~30일)다. 선수대기실, 워밍업실, 모서리계단 등 숨겨진 실내외 공간들을 발굴해 극장 밖 공연 실험에 나선다. 그 밖에 월드컵경기장 남측에서 공연과 먹거리 장터, 수공예품 마켓 등이 밤새 열리는 ‘밤샘 프린지’(23일)도 열린다. (02)325-8150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IBK유엔젤보이스,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과 자선공연

    IBK유엔젤보이스,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과 자선공연

    클래식계의 아이돌 IBK유엔젤보이스가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과 함께 오는 8월 21일 강동구 성내동 오륜교회에서 자선공연을 개최한다. 매 공연마다 큰 호응을 얻으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IBK유엔젤보이스’가 이번에는 대중적인 지지도를 바탕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나선 것이다. IBK유엔젤보이스’는 팝핀, 국악, 재즈, 팝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공연을 펼쳐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과 함께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은 세계 최대 규모의 NGO로,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전쟁고아와 미망인을 돕기 위해 한경직 목사와 밥 피어스 선교사가 창립했다. 월드비전이 1960년 창단한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도 이러한 세계평화를 위해 사랑과 희망 그리고 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월드비전 합창단은 1978년 영국 BBC 주최 세계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합창단으로 성장했으며, 소프라노 홍혜경, 카운터테너 이동규 등 세계적인 음악인을 배출한 바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합창문화의 수준을 높이고, 영상과 함께하는 공연, 퍼포먼스와 연출력을 겸비한 공연을 만들면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대신해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굶주림과 질병으로 목숨을 잃는 어린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행사로, 재단법인 유엔젤보이스가 주최/주관하며 IBK기업은행이 후원한다. 진행을 맡은 개그맨 윤형빈과 KBS의 가애란 아나운서, 그리고 모든 출연진이 재능나눔형태로 공연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재단법인 유엔젤보이스 박지향 이사장은 “IBK유엔젤보이스는 2010년부터 월드비전의 홍보대사로, 크고 작은 부름에 응답하며 재능나눔으로 공연해 왔다”며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자선공연을 개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심·한옥·돌담길서 산자락 아래 학교서 풍류 한자락 어떠세요

    도심·한옥·돌담길서 산자락 아래 학교서 풍류 한자락 어떠세요

    막바지 무더위가 소슬한 가을바람에 자리를 내어주는 이즈음, 풍류 한 자락의 운치가 더욱 진하게 풍겨 오는 시기다. 도심의 돌담길, 산자락에 안긴 풍류학교 등에서 격식도 경계도 없이 즐길 수 있는 풍류놀음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풍류 음악가 임동창은 오는 22일 직접 연출한 ‘풍류축제·모던굿판’을 벌인다. 무대는 지난해 문을 연 전북 완주의 풍류학교. 그가 교장으로 있는 이 학교에서는 술 안 먹고도 신 나게 놀 수 있는 풍류 교육을 가르친다. 10대부터 90대까지 함께 즐기는 ‘공감의 축제’를 표방하는 이번 무대에서는 가수 주현미, 소프라노 박성희, 임동창 등의 예인뿐 아니라 풍수학자,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고수들이 등장해 흥을 돋운다. 참가비는 무료지만 준비물은 필수다. 신발주머니, 1인용 돗자리, 간식, 펜, 라면 한 개 혹은 쌀 한 봉지 이상 등이다. 라면과 쌀은 완주군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된다. (070)4155-7475. 젊은 여류 가객들은 청아한 목소리로 잡가, 민요를 들려 주며 관객들을 홀린다. 오는 13~14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지는 ‘공감! 젊은 국악’이다. 13일에는 경기소리 그룹 ‘나는 소리꾼, 앵비(鶯飛)’가 주로 앉아서 부르던 12잡가에 춤 등의 퍼포먼스와 토크 콘서트 등 색다른 형식을 얹어 선보인다. 14일에는 여류 가객집단 창우(唱友)가 연극계 거장 오태석의 희곡 ‘어미’에 소리를 입힌 ‘그녀들의 수다-어미’를 올린다. 군에서 자살한 아들에게 영혼결혼식을 올려 주려 팔도를 떠돈다는 어미의 애끊는 모정이 경기·서도·남도 민요 자락을 타고 흐른다. 1만~2만원. (02)580-3300. 분주한 도심에서 잠시 쉼표를 찍어 갈 수 있는 서울 북촌. 오는 10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북촌에 가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자리에서 풍류에 젖어들 수 있다. 가회동 성당, 북촌문화센터, 아트링크, 북촌전통공예체험관 등 네 곳의 한옥에서는 국악앙상블 예소울과 가야금 앙상블 셋, 가야금 연주자 임수현, 거문고 연주자 금수민·김준영 등이 다채로운 우리 음악을 들려준다. 감고당길과 재동관광안내소 앞 등 두 곳의 돌담길에서는 소리에 몸짓을 더한 공연을 선보이는 꿈꾸는 산대와 판소리꾼 김봉영 등의 거리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무료. (02)747-3809.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섹시 장구女 타야 화끈한 국악 리듬 ‘클럽의 여왕’ 도전

    섹시 장구女 타야 화끈한 국악 리듬 ‘클럽의 여왕’ 도전

    신 국악 걸그룹 소리아밴드(SOREA Band)가 섹시미 넘치는 파워풀한 신개념 장구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5일 공개된 영상에서 소리아밴드의 장구를 담당하는 멤버 타야가 요즘 클럽을 달구는 음악 ‘Ode to Oi’에 맞춰 현란한 춤을 추며 장구를 연주하는 ‘클럽국악’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빠른 비트의 클럽 음악에 흥겨운 장구 연주와 춤을 더해 친숙하면서도 국악의 전통을 담은 이색 퍼포먼스로 재탄생한 것. 특히 타야는 짧은 핫팬츠를 입고 도발적인 춤사위를 곁들여 시각적으로도 아찔한 매력을 발산한다. 소리아밴드는 국악과 클럽음악을 접목한 ‘신 국악’을 선보이는 5인조 걸그룹으로, 최근 ‘아라리가.났.네(Araliga.Nat.Ne)’를 발매하고 군부대를 순회 공연하며 차세대 군통령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소리아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유튜브 소리아TV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타야’ 핫팬츠 차림의 아찔한 장구댄스 영상 공개

    ‘타야’ 핫팬츠 차림의 아찔한 장구댄스 영상 공개

    신국악 걸그룹 ‘소리아밴드(SOREA Band)’가 섹시미 넘치는 파워풀한 신개념 장구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리아밴드’에서 장구를 담당하는 멤버 ‘타야’가 이번에 공개한 영상에는 최근 클럽을 달구는 음악 ‘Ode to Oi’에 맞춰 현란한 춤을 추며 장구를 연주하는 ‘클럽국악’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빠른 비트의 클럽 음악에 흥겨운 장구 연주와 춤을 더해 친숙하면서도 국악의 전통을 담은 이색 퍼포먼스로 재탄생한 것. 장구는 다양한 안무를 곁들이며 동시에 연주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독특한 타악기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타야는 짧은 핫팬츠를 입고 도발적인 춤사위를 곁들여 시각적으로도 아찔한 매력을 발산한다. 평소 국악을 낯설어하던 젊은 음악 팬들은 물론, 새로운 걸그룹에 목말라있던 남성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야의 ‘Ode To Oi‘ 장구 리믹스 영상(http://bit.ly/1xWC5zM)은 주요 연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며 조회수가 급상승하고 있다. 소리아밴드 소속사 ‘소리아그룹’의 류문 프로듀서는 “점잖게 감상만 하는 국악이 아닌, 젊은 세대와 호흡하며 함께 즐기는 ‘클럽 국악’을 시도해 기존 국악에 대한 선입견을 탈피하고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소리아밴드의 음악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재해석하는 한편,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한국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알려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소리아밴드(SOREA Band)는 국악과 클럽음악을 접목한 ‘신국악’을 선보이는 5인조 걸그룹으로, 최근 ‘아라리가.났.네(Araliga.Nat.Ne) ’를 발매하고 군부대 순회공연을 개최하며 차세대 ‘군통령’으로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소리아밴드는 이번 ‘Ode To Oi’ 영상을 통해 젊은 음악팬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차별화된 음악성을 선보여 ‘한류 3.0’의 리더로서 새로운 K-Pop 열풍을 이끌어간다는 목표다. 사진제공 (주)소리아그룹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헬스돌’ 록키스, 음원 전격 공개.. 韓 상륙한 ‘K-fit’ 도대체 뭐야?

    ‘헬스돌’ 록키스, 음원 전격 공개.. 韓 상륙한 ‘K-fit’ 도대체 뭐야?

    ‘헬스돌’ 록키스가 3주간의 일본 활동을 마치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록키스는 지난 7월 4일 단독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고 곧장 일본으로 출국해 타워레코드 전국 발매에 맞춘 활동을 진행했다. 이에 록키스의 한국 활동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가 높아진 상황. 귀국 후 록키스는 국내활동을 위해 쉬지 않고 맹연습 중에 있다. 록키스의 소속사 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록키스 멤버들이 대중들에게 건강한 음악이란 무엇인지 우리 그룹을 통해 알려주고 싶다는 포부가 강하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K-POP과 Fitness가 만나 건강한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는 의미의 ‘K-fit’이란 새로운 장르를 내세운 록키스는 신 한류문화를 만들어 나갈 피트니스 퍼포먼스 팀으로 꼽히며 팬들의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한편 록키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록키스’는 오는 7일 정오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팬들이 미친 듯 즐기면 나도 미친 듯 즐길 것”

    “팬들이 미친 듯 즐기면 나도 미친 듯 즐길 것”

    ‘헤비메탈계의 전설’ 오지 오즈번(65)이 한국을 찾는다. 밴드 블랙 사바스의 보컬로, 또 솔로 아티스트로도 성공적인 음악적 행보를 해온 그는 오는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록 페스티벌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2014’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서울신문과 한 이메일 인터뷰에서 “굉장한 축제가 되리라 확신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즈번은 1970년대 블랙 사바스의 보컬로 활동하며 팀을 전설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1970년대 후반 팀을 떠난 뒤에는 솔로 아티스트로 더 큰 성공을 거뒀다. ‘크레이지 트레인’ ‘미스터 크롤리’ ‘아이 돈 노우’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으며 랜디 로즈 등 천재적인 기타리스트들을 발굴해냈다. 지금까지 1억장 이상의 음반을 팔아치우며 2005년과 2006년에는 각각 영국 음악 명예의 전당과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 60대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듣는 이들을 단숨에 빨아들이는 파괴적인 사운드와 정력적인 무대는 여전하다. 그는 “가만히 무대에서 서 있을 수 없다”면서 “매 공연마다 모든 것을 쏟으려 노력하는 것이 내 원동력이자 가장 편안하게 공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 “내 인생에 그렇게 많은 목표가 남아 있지 않지만 나에게 열정이 있고 관객들이 있는 한 언제나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음악뿐 아니라 ‘파격’이라는 말로 설명이 되지 않는 기괴한 퍼포먼스로도 유명하다. 그는 “한국 관객들이 미친 듯 즐긴다면 나도 미친 듯이 즐기겠다”면서 강렬한 무대를 예고했다. 그는 지난해 블랙 사바스에 재합류해 19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빌보드 차트를 포함해 8개국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에 대해 “이미 2011년에 블랙 사바스의 합류를 결정했다”면서 “블랙 사바스에서 내 경력을 시작했기 때문에 자연스레 정이 간다. 얼마 전 마친 블랙 사바스의 투어는 환상적이었다”고 말했다. 2002년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을 찾는 그는 “당시 한국 관객들은 대단했다”고 떠올렸다. “한국 관객들은 어느 노래에서나 따라 불렀다”는 그는 “이번에도 얼마든지 함께 불러주길 바란다. 12년 전보다 더 열정적이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헤비메탈의 핵심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헌신’(dedication)이라고 답한 그가 한국 무대에서 어떤 ‘헌신’을 할지 벌써부터 팬들의 가슴이 뛰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이국주 “강제 백허그 선물할게요”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이국주 “강제 백허그 선물할게요”

    ”백허그 받기 싫어도 강제로 다 해드리겠다” 4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 미디어홀에서 열린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개그우먼 이국주가 이 같은 공약을 내걸어 주위를 폭소케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가 오미영을 비롯해 이국주·박나래·장도연·장윤희·정주리·홍윤화·심진화 등이 참석했다. ’드립걸즈’는 2012년과 2013년 두 시즌에 걸쳐 개그와 노래, 퍼포먼스가 합쳐진 신개념 멀티쇼로의 브랜딩에 성공한 코믹컬(코믹 뮤지컬) 작품이다. 시즌3 공연에는 작년 공연부터 함께 해 온 이국주, 박나래, 장도연이 신예 장윤희와 레드팀으로, 새로운 멤버인 정주리, 맹승지, 홍윤화, 심진화가 블루팀으로 참여한다.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전혀 다른 색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레드팀 이국주는 “지난 시즌에 객석 만석 공약으로 키스와 햄버거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관객들이 햄버거만 받아 가시고 키스는 받지 않아 내심 자존심이 상했다”면서 “키스까지는 부담스러워하시는 것 같아서 ‘백허그’를 받기 싫어도 강제로 다 해드리는 것을 공약으로 걸겠다”고 말했다. 이어 블루팀 정주리는 “저희 공연에서 만석이 되면 심진화의 남편인 개그맨 김원효가 햄버거를 쏘기로 했다”면서 김원효의 외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시즌까지의 공연이 TV 코미디 쇼와 같은 코너별 구성이었다면 이번 ‘드립걸즈3’는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외딴 섬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진범을 찾아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스토리라인의 강화와 새로운 멤버 보강, 업그레이드된 화려한 볼거리로 돌아온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는 오는 8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되며, 각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CJ E&M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이국주 ‘발끈’에 기자들 ‘긴장’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이국주 ‘발끈’에 기자들 ‘긴장’

    개그우먼 이국주가 최근 촬영한 남성지 화보와 관련한 기사제목에 발끈했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는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으며 연출자 오미영을 비롯한 개그우먼 장윤희, 장도연, 박나래, 이국주, 오미영, 정주리, 홍윤화, 심진화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개그우먼 이국주는 “얼마전에 제가 손가락을 물며 나름 섹시하게 화보를 찍었는데 그걸 보고 ‘손가락 먹는거 아니야’라고 기사 쓴 기자분 여기 오셨냐”라고 물으며 “이름까지 적어놓고 캡처해놨다”고 격분하면서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박나래는 “SNS에 이국주 화보사진이 로드FC(종합격투기 대회) 출장용 포스터라며 돈다”고 말하며 한술 더 떴다. 또 이국주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는 자리에서 뜸을 들이는 기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저희에게 한 분씩 질문을 해달라”면서 “이런식으로 참여를 하지 않으면 저희가 지목을 하겠다”면서 기자들을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코믹 뮤지컬 ‘드립걸즈 시즌3’은 2012년과 2013년 두 시즌에 걸쳐 진행된 개그와 노래, 퍼포먼스가 합쳐진 신개념 멀티쇼로 90%에 육박하는 객석 점유율을 자랑한 작품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기존 멤버인 이국주, 박나래, 장도연 외에도 장윤희, 맹승지, 심진화, 정주리 등이 새롭게 합류해 공연 전부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드림걸즈 시즌3’은 8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신한카드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지큐코리아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박나래 “생것 날것의 섹드립 보여주겠다”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박나래 “생것 날것의 섹드립 보여주겠다”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미디어홀에서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오미영 연출을 비롯해 개그우먼 장윤희, 장도연, 박나래, 이국주, 정주리, 홍윤화, 심진화가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개그우먼 박나래는 “섹드립하면 원래 개그우먼 안영미였다. 하지만 안영미도 하늘 아래 두개의 태양이 뜰 수 없는데 박나래란 태양이 떴기 때문에 자기는 지겠다고 했다”면서 “여러분께 섹드립이 무엇인지, 19금의 향연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방송에서 접했던 섹드립은 에둘러서 포장하지만 저희 공연은 절대 포장하지 않는다”면서 “생것, 날것을 그대로를 보여줄 것”이라 전했다. 이에 개그우먼 장도연은 박나래에 대해 “개그계의 구성애라고 보면 된다”면서 “안영미가 섹드립이었다면 박나래는 ‘색’ 그 자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나래와 같은 역할에 더블캐스팅 된 정주리는 “박나래와 같은 대본을 가지고 전 좀 더 고급스러운 ‘색’을 보여드릴 것”이라면서 “박나래는 ‘막색’이고, 저는 ‘고급스러운 색’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2012년과 2013년 두 시즌에 걸쳐 개그와 노래, 퍼포먼스가 합쳐진 신개념 멀티쇼로 브랜딩에 성공한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은 기존 옴니버스식 구성을 탈피하고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통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오는 8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신한카드아트홀에서 공연되며 각 예매사이트를 통해 티켓 예매 가능하다. 사진제공=CJ E&M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톱모델 하이디 클룸, 美 방송서 초민망 구르기 화제

    톱모델 하이디 클룸, 美 방송서 초민망 구르기 화제

    독일 출신의 세계적 톱모델이자 섹시 스타인 하이디 클룸(41)이 방송에서 다소 민망한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 ‘더 투나잇 쇼’에 게스트로 나온 하이디 클룸은 진행자 지미 펄론과 함께 체조하는 동작을 시연하는 과정에서 다소 야릇한 장면을 만들었다. 영상을 보면, 치마정장 차림으로 출연한 클룸이 펄론과 발목을 잡고 앞구르기를 하는가 하면 서로 껴안은 채 매트 위를 옆으로 데굴데굴 구르기도 한다. 펄론은 하이디 클룸의 치마 아래로 들어가며 “훔쳐보지 않을 거다”, “나는 눈을 감고 있겠다. 날 믿어라” 등의 말로 그녀를 안심시키며 분위기를 띄웠다. 성적인 코드를 겨냥한 퍼포먼스는 아니었지만 다소 민망한 장면이 연출되자 관객들은 폭소했다. 하이디 클룸은 이 장면을 보지 못한 팬들을 위해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해당 영상을 자랑스럽게 올리기도 했다. 한편, 하이디 클룸은 지난 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팬티 하나만을 입고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사진을 게시하며 “오늘 밤에 입을 것이 필요해”라는 글을 달며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바 있다. 사진·영상=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윤보미 시구, 관중들 놀라게 한 환상 퍼포먼스 “대체 어땠길래?”

    윤보미 시구, 관중들 놀라게 한 환상 퍼포먼스 “대체 어땠길래?”

    윤보미 시구, 관중들 놀라게 한 환상 퍼포먼스 “대체 어땠길래?”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완벽 시구’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정교한 투구폼이나 정확한 컨트롤 등 모든 면에서 남다른 기량이었다. 인터넷에서 ‘윤보미 시구’가 주요 검색어로 등장한 이유다. 윤보미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주말 경기에 등장했다. 윤보미는 실제 투수와 비슷한 투구자세를 선보여 관중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윤보미가 던진 공이 정확하게 포수의 미트에 빨려들어가자 큰 박수갈채가 터져나왔다. 윤보미 시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보미 시구, 잘하네”, ‘윤보미 시구, 연습좀 했겠는걸”, “윤보미 시구, 귀엽다”, “윤보미 시구,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포엘(4L), 19禁 성행위 뮤비 티저 공개…”’원초적 섹시함’ 추구해요”

    걸그룹 포엘(4L), 19禁 성행위 뮤비 티저 공개…”’원초적 섹시함’ 추구해요”

    걸그룹 포엘(4L)이 ‘파격적인 19금’ 컨셉으로 데뷔해 화제다. 포엘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무브(Move)’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포엘 멤버 차니, 예슬, 자영, 제이나 등은 파격적인 의상과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퍼포먼스 등 다소 수위 높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포엘의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충격적인 성인 컨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도 포엘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포엘의 뮤직비디오는 티저가 먼저 공개됐으며 오는 4일 음원공개에 맞춰 본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포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포엘 무브, 공중파는 원천 불가다” “포엘 무브, 안무 연습할 때 민망하겠다” “포엘 무브, 좀 과한거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할의 맨유 개혁 첫 단추는 ‘군기잡기’...카메라 관찰

    반할의 맨유 개혁 첫 단추는 ‘군기잡기’...카메라 관찰

    새 시즌 맨유의 부활을 천명하고 나선 루이스 반할 감독이 선수단 ‘군기잡기’에 전격적으로 나선 모습이다. 이제 카메라로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1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반할 감독이 맨유 훈련장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겠다고 나섰다”며 “이미 미국에서 가진 훈련에서도 그와 비슷한 방식을 채택했다”고 보도했다. 맨유 수비수 에반스는 이런 맨유의 훈련 방식에 대해 “이전에는 경기 결과만 좋다면 모든 것이 괜찮았지만, 이젠 그렇지가 않아졌다”며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 중 포지션에 대해서도 카메라로 꼼꼼히 체크를 한 뒤 너무 멀리 떨어졌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고 말했다. 또 “반할 감독은 선수들로부터 최고의 퍼포먼스를 끌어내고자 하는 것 같다”며 “어서 스완지 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다”고 덧붙였다. 맨유 선수단 기강잡기에 나선 반할 감독.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이끌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그가 과연 맨유를 정상으로 복귀시킬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사진=맨유 선수단 ‘군기잡기’에 나선 반할 감독 ⓒ AFPBBNews=News1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日 유명 여배우 시구하랬더니 머리로 기왓장 격파…

    日 유명 여배우 시구하랬더니 머리로 기왓장 격파…

    일본 광고에서 머리를 이용해 기왓장을 격파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미모 여배우 다케다 리나(23)가 이번엔 프로야구 시구 현장에서 그 실력을 뽐냈다. 지난 27일 다케다 리나는 세이부 라이온즈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시구에 앞서 다케다 리나는 기왓장을 머리로 격파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다케다 리나의 격파 모습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힘찬 기합소리와 함께 머리로 10장의 기왓장을 격파하는데 성공힌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다케나 리나의 격파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그녀는 격파의 충격이 남아있는 듯 이마를 손으로 쓰다듬으면서도 환한 미소로 답례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다케다 리나는 영화 ‘하이킥 걸(2009년)’, ‘데드 스시’(2012년), ‘폭력닌자 키사라기’(2013년) 등 다수의 액션영화에 출연하며 ‘가라데 소녀’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영상=BestNewsClips, Sakura Okuni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여행 가방]

    한국방문위원회, 새달 17일까지 대한민국 친절대사 모집 한국방문위원회가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의 하나로 자원봉사단 ‘친절대사’를 모집한다. 외래 관광객에게 대한민국을 알리고 내국인에게는 환대실천 유도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활동 기간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다. 모집 기간은 8월 17일까지이며 국내 거주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된다. 최종 합격자는 8월 22일 홈페이지(www.vkc.or.kr)를 통해 발표된다. 운영사무국 (02)793-7770. 한화 설악 쏘라노 새달 7~9일 ‘좋으다 예술 페스티벌’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8월 7~9일 서울예술대 전문 교수진과 ‘좋으다 예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설악 쏘라노 야외무대에서 펼쳐질 퍼포먼스는 오후 8시 30분부터 열린다. 마당극에 프로젝션 매핑을 접목시킨 공연 ‘탈’(脫) 미디어 퍼포먼스인 ‘고도’(Godot), 사물놀이 판굿에 발광다이오드(LED)가 혼용된 ‘연회’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다. 판테온 로비에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어린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4D 체험관도 운영한다. 안경형 모니터를 착용하고 가상세계를 여행하는 ‘노를 저어라’와 뽀로로 캔 음료수를 얻는 협동 게임인 ‘뽀로로 밴딩머신’ 등을 즐길 수 있다. (033)630-5500. 새달부터 10일간 평창 땀띠공원에서 더위사냥축제 ‘평창더위사냥’축제가 8월 1~10일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장인 땀띠공원은 매일 수천톤의 냉천수가 솟아오르는 곳으로, 이 물로 목욕을 하면 몸에 난 땀띠가 씻은 듯 사라진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천렵 프로그램이 우선 눈에 띈다. 맨손 송어잡기, 대화천 다슬기잡기, 대화천반두체험 등으로 꾸려졌다. 이열치열 대화초체험, 땀띠물 냉천수체험, 감자캐기, 트랙터 관광, 대화5일장체험, 삼굿체험, 대화천 횃불생태체험 등 지난 축제 때 인기가 검증된 프로그램들은 이번 축제에서도 이어진다. 축제장 한 편에 돔형 캠프와 캠핑 사이트도 조성했다. 다만 캠핑장 주변에 나무 그늘이 없어 한낮엔 더울 수 있다. 군악대 연주 등 매일 밤 다채로운 콘서트도 열린다.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회 (033)334-227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