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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청순+섹시 넘나들어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슬아슬 파격 퍼포먼스…청순+섹시 넘나들어

    ‘가요대축제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가요대축제’에서 아슬아슬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은 26일 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2014 가요대축제’에 나와 컴백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사, 청순과 섹시를 오간 무대로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보였다. 특히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선 시크릿 멤버들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시크릿을 비롯해 대선배인 가수 남진, 임창정,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소녀시대, 엑소(EXO),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정기고, 비스트, 씨앤블루(CNBLUE), 비원에이포(B1A4), 틴탑, 빅스, 투비엠(2PM), 방탄소년단, 블락비, 산이, 레이나, 에이오에이(AOA), 에일리가 출연, 선후배 가수가 화합하는 대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자뷰(Deja Vu)’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6일 정오 소나무는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Deja Vu)’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은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블랙 크롭 셔츠와 슬리브리스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한 소나무 멤버들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리더 수민의 등장을 시작으로 민재, 디애나(D.ana), 나현, 의진, 하이디(High.D), 뉴썬(New Sun) 등 소나무 멤버 일곱명이 선보이는 화려하고 강렬한 군무는 최근 걸그룹들이 고수하고 있는 섹시 콘셉트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앞서 소나무는 데뷔 트레일러를 통해 청순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데자뷰’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데뷔 트레일러에서의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강렬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신인 그룹 소나무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데자뷰’에는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에, 뮤직비디오에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14일 티저 이미지와 프로필 공개로 대중의 관심을 모은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이번 ‘데자뷰’ 티저는 소나무의 데뷔 프로모션 초록달 선포 후 여섯 번째로 공개되는 콘텐츠다. 소나무는 오는 29일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2014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본격 데뷔한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 ‘Deja Vu M/V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클라라 귀요미송2, 핑크 쫄쫄이 의상 입고 깜찍 퍼포먼스 ‘난해한 귀요미’

    클라라 귀요미송2, 핑크 쫄쫄이 의상 입고 깜찍 퍼포먼스 ‘난해한 귀요미’

    ‘클라라 귀요미송2’ 클라라 귀요미송2 무대가 화제다. 배우 클라라는 지난 25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귀요미송2’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클라라는 몸에 밀착되는 핑크색 전신 타이즈 의상에 은발 가발을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라라 귀요미송2 의상은 국내 유명 디자이너 곽현주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라는 “1 더하기 1은 귀요미”라는 가사를 부르며 ‘귀요미송2’를 소화했다. ‘귀요미송2’는 원곡 ‘귀요미송’보다 한층 빨라진 리듬감에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가 특징인 곡으로 묘한 중독성을 가졌다. 클라라는 볼에 바람 불어넣기, 혀 내밀기, 윙크하기 등을 선보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갓세븐 멤버들이 스페셜 MC를 맡았으며, 유승우, 박보람, 클라라, 레드벨벳, 로이킴, 방탄소년단, 선미, 갓세븐, 주영, 빅플로, 조정민, 제스트, 소년공화국, 러블리즈, 샤넌, 순정소년, 빅플로 등이 출연했다. 사진=Mnet(클라라 귀요미송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내3인방’ 인피니트F, 서로의 허벅지에 포개어 누운 채 매혹적 눈빛

    ‘막내3인방’ 인피니트F, 서로의 허벅지에 포개어 누운 채 매혹적 눈빛

    보이 그룹표 청량감이 담긴 새 앨범 <靑>으로 데뷔한 인피니트의 새로운 유닛 ‘인피니트F’의 화보와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인피니트F는 일명 ‘막내 3인방’ 성열, 엘, 성종으로 구성된 유닛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BOYS ON THE BED’ 콘셉트로 하얀 시트 위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소년과 남자 사이의 어느 지점에 선 이들의 묘한 에너지와 자신만의 섹시함을 드러냈다. 성열은 캐주얼한 그레이 톱에 브라운 코트를, 성종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진 팬츠를, 그리고 엘은 블루 계열의 재킷에 블랙&화이트 체크 팬츠를 매칭해 자신 만의 개성이 들어나는 다양한 섹시함을 어필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인피니트F 멤버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인피니트F의 콘셉트’에 대한 질문에 엘은 “인피니트F는 아무래도 막내 라인으로 구성되어서, ‘청량감’이 느껴지게 하는 게 목표랄까요? 그래서 곡도 상큼하고 앨범 타이틀도 <靑>이거든요”라고 밝혔다. 또한, 평소 ‘칼군무의 정석’으로 불리며 최근 MAMA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까지 수상한 인피니트의 ‘칼군무 원동력’에 대한 질문에 인피니터F 리더 성열이 “저희가 연습생 때부터 지금까지 한 7~8년을 같이 살았어요. 같이 살면 닮는다고 하잖아요?”라며 새로운 유닛의 리더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성종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역시 리더! 확실히 달려졌어”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인피니트의 새로운 유닛 인피니트F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그리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와 COSMOTV(www.youtube.com/CosmopolitanKore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3] 제니퍼 로페즈, “침대 잡고 엉덩이 쑥 뺀 채...콘서트야, 성인공연이야...”

    [화보+3] 제니퍼 로페즈, “침대 잡고 엉덩이 쑥 뺀 채...콘서트야, 성인공연이야...”

    9월 23일(현지시간) 미국 팝가수이자 배우 제니퍼 로페즈(45)의 싱가포르 공연은 화끈을 뛰어넘어 선정적이다. 일각에서는 “민망하다”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로페즈는 관객들의 정신을 쏙 빼놨다. 로페즈는 이날 파당에 위치한 ‘싱가포르항공 그랜드 프릭스(Singapore Airlines Grand Prix)에서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했다. 특히 섹시하고 과감한 의상에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조명도 분위기를 맞췄다. 더욱이 소품으로 ‘침대’를 활용했다. 침대에 누워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로페즈는 지난 18일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아찔’ 힙라인 드러내며 깜찍 안무… ‘눈길’

    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아찔’ 힙라인 드러내며 깜찍 안무… ‘눈길’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의 BB&T 센터에서 열린 Y100의 2014 징글볼 콘서트 무대에 오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1)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하우스 페스티벌’ 개최 앞두고 지난 13일 프로모션 진행

    ‘플레이하우스 페스티벌’ 개최 앞두고 지난 13일 프로모션 진행

    올겨울 최저 기온을 계속해 갱신하며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추위를 날려버리기 위한 뜨거운 열기의 페스티벌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오는 19일 개최되는 ‘플레이하우스 페스티벌’이 눈길을 끈다. ㈜에이트리에서 주최하는 플레이하우스 페스티벌은 힙합과 일렉트로닉(EDM, Electronic Dance Music)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파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파티는 오는 19일(금), 20일(토)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A홀에서 열릴 예정으로 화려한 조명, 강렬한 사운드와 무대 퍼포먼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플레이하우스 페스티벌은 기존 무대와 차별화된 콘셉트로 창의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를 제공해 능동적으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페스티벌은 저녁 7시~새벽 4시까지 진행되며, 최강의 라인업을 자랑한다. 19일에는 DJ EBONY, MAD(엠에이디), 딥플로우, 우탄, 던밀스, 넉살, 오디, 마블제이, 일레븐, A-KOR, 45RPM, DOPESUN & LOGICX, 아이언, Double K, 양동근, VICETONE, BORGORE등이 무대를 꾸민다. 다음날인 20일은 R.TEE, 바가지, LUNEY TUNEZ, SMITH AGENT SMITH, Thomas Newson, DZEKO & TORRES, TRITONAL 등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새벽시간까지 이어지는 페스티벌에 귀가가 걱정된다면,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공연 팔찌를 착용한 관객에 한해 무료탑승이 가능하며 강남역과 합정역에서 하차한다. 강남역 방향은 3시 30분부터 5시까지 30분 간격, 합정역 방향은 3시 20분부터 4시 50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5시부터 6시까지에는 대화역까지 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에이트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최강의 라인업으로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다”며 “한 겨울밤 최고의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보며, 온 몸으로 체험하고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서울 각지에서 플레이하우스 페스티벌 관련 프로모션 행사들이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홍익대학교 근처에서는 우탄, 딥플로우 등이 참여해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강남 클럽 엘루이에서는 Pre Party가 열려 더블케이, 45RPM, DJ 바가지, DJ JUNCOCO 등이 페스티벌을 앞두고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특히, 룰렛 이벤트를 통해 티켓, 상품권, 선글라스 등을 나눠주고 흥겨운 분위기에서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해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을 더욱 집중시킬 수 있었다. 플레이하우스 페스티벌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스24, 옥션에서 예매 가능하며 18일까지 예매 시 현장구매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타임테이블 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playhousefest.com)나 전화(1588-938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 하우스 페스티발’ 양동근에서 아이언까지..최강 라인업 공개

    ‘플레이 하우스 페스티발’ 양동근에서 아이언까지..최강 라인업 공개

    힙합과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화끈한 파티가 있다. 12월 19일(금)~20일(토)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A홀에서 펼쳐지는 ‘플레이 하우스 페스티발’이 최강 라인업을 확정했다. 19일 금요일에는 양동근, 아이언, Double K, 45RPM, 딥플로우, 유탄, 던밀스, 넉살, 마블제이, 일레븐, 오디, DOPESUN LOGICX, DJ EBONY, 메리어라운드, 에이코어, VICETONE, BORGORE이 공연을 펼치고 20일 토요일에는 R.TEE, 바가지, LUNEY TUNEZ,SMITH AGENT SMITH, Thomas Newson, DZEKO&TORRES, TRITONAL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관객들의 특별한 경험과 즐거운 시간을 위해 킨텍스를 멋진 파티장으로 바꾼다. 화려한 조명과 강렬한 사운드와 무대 퍼포먼스는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 것이다. 수동적으로 관람하는 공연이 아닌 강렬한 음악을 온 몸으로 맞으며 서로 열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드는 것이 ‘플레이 하우스 페스티발’의 목표이다. 주최사 에이트리 관계자는 “플레이 하우스 페스티발은 힙합과 EDM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파티가 될 것이다. 라인업을 보면 알겠지만 ‘신나게 놀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아티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이 하우스 페스티발’은 인터파크, 예스24, 옥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2014 일본 투어’ 성료… 20만명 열광시킨 다섯 남자

    샤이니, ‘2014 일본 투어’ 성료… 20만명 열광시킨 다섯 남자

    샤이니가 일본 홀&아레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샤이니의 일본 전국 투어 ‘SHINee WORLD 2014 ~I’m Your Boy~’는 지난 9월 28일 치바 이치하라시 시민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고베, 나고야, 후쿠오카, 히로시마, 니가타 등에서 성황리에 펼쳐졌으며, 일본 전국 20개 도시의 각종 홀과 아레나에서 열린 30회 공연에 총 20만 관객을 동원해, 현지에서 샤이니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특히, 이번 홀&아레나 투어는 큰 규모의 도시와 공연장뿐만 아니라 소규모 도시까지 일본 각 지역의 팬들과 만나 더욱 가까이서 호흡하고 싶다는 샤이니의 바람을 담아 진행됐으며, 샤이니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음은 물론 멤버들이 일본어로 진행하고, 밴드의 라이브 연주에 맞춘 무대를 선보이는 등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샤이니는 내년 3월 14~15일 이틀간 일본 데뷔 후 처음으로 초대형 공연장인 도쿄돔에서 이번 전국 투어의 스페셜 버전이자 피날레 공연인 ‘SHINee WORLD 2014~I‘m Your Boy~Special Edition in TOKYO DOME’을 개최, 최신 앨범 수록곡들과 함께 신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홀&아레나 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고베 공연은 지난 13~14일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펼쳐졌으며, 샤이니의 뛰어난 라이브와 다이나믹한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양일간 1만 6000명의 관객을 완벽 매료시켰다. 이날 공연에서 샤이니는 ‘Boys Meet U’, ‘LUCKY STAR’ 등 일본 싱글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한국 히트곡인 ‘Everybody’, ‘Dream Girl’의 일본어 버전 무대도 선보였으며,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둔 일본 정규 3집에 수록된 신곡 ‘Picasso’, ‘365’, ‘Perfect 10’ 까지 약 2시간 30분 동안 총 25곡을 선사, 샤이니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완벽한 무대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관객들 역시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긴 것은 물론, 14일 생일을 맞이한 멤버 온유를 축하하기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준비해 멤버들을 감동시키는 등, 홀&아레나 투어의 마지막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공연을 마친 샤이니는 “모든 공연에서 뜨거운 환호를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팬 여러분 덕분에 정말 즐거웠다. 내년 3월 도쿄돔 공연 역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 도쿄돔에서 다시 만나자”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정부지 스타 몸값 중년 빠진 무대 때문”

    “천정부지 스타 몸값 중년 빠진 무대 때문”

    “제 대극장 뮤지컬 데뷔작입니다.”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로 공연계에 한 획을 그은 송승환(57) PMC프로덕션 대표의 말이다. 그는 자신이 제작한 뮤지컬 ‘라카지’에서 ‘에두아르 딩동’ 역으로 무대 위에 선다. 30년 넘게 뮤지컬에 매달린 그이지만 배우로는 두 번째, 대극장 작품으로는 첫 번째 출연이다. 지난 12일 첫 공연을 앞둔 그를 서울 종로구 대학로 PMC프로덕션 사무실에서 만났다. 오랜만에 뮤지컬 무대에 서는 소감을 물으니 “난 노래도, 춤도 잘 못 한다”며 손사래를 쳤다. “1994년 ‘사의 찬미’라는 소극장 뮤지컬에서 홍난파 역을 맡았어요. 윤석화, 송영창과 함께 단 3명이 무대에 올랐는데 저는 주로 피아노를 치고 노래는 두 분이 다 불렀죠.” 그런 그가 다시 뮤지컬 출연을 결심하게 된 데는 제작자로서의 속사정이 있었단다. “‘에두아르 딩동’은 중년 남성 배우가 맡아야 하는데, 중년 배우의 폭이 넓지 않아 캐스팅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딩동’은 혼자 부르는 넘버가 8마디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물론 열심히 연습하고 있죠. 하하.” 제작자가 직접 배우로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도 크다. “제작자는 객석에서 관객들의 반응을 느끼지만 배우는 무대 위에서 느끼죠. 7일에는 처음으로 무대 위에서 연습을 했는데 객석이 정말 넓고 높더군요.” 그는 “제작만 맡을 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한다”는 점이 가장 재미있다고 말했다. “막내 배우들, 말단 스태프들과도 함께 일하면서 대화할 기회가 많아졌어요. 스태프들의 수가 많아졌고 일이 세분화된 걸 실감했어요. 뮤지컬이 점점 산업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뮤지컬계의 대표 제작자인 만큼 국내 뮤지컬 시장에 대해 물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지난 10여년간 급속도로 성장하던 뮤지컬 시장은 올해 크게 흔들렸다. 제작사가 파산하고 예정된 공연이 취소되는 사태가 이어졌다. 치솟는 스타 배우들의 개런티와 라이선스 로열티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러나 송 대표가 꼽은 근본적인 원인은 ‘공급 과잉’이었다. “관객 수에 비해 작품 수가 너무 많습니다. 관객이 20~30대 여성에 국한돼 있는데 한정된 관객층을 늘리려는 노력을 제작사들이 해야 합니다.” 그가 주문하는 것은 ‘다양성’이다. 몇몇 스타 배우들의 몸값이 올라가는 것도 “관객과 작품이 다양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40~50대 관객들을 위한 작품이 늘어나야 합니다. 제작사 입장에서는 20~30대 관객을 겨냥하지 않고는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작품들 중에 성공 사례가 나오면 시장이 좀 더 탄력성 있게 변하리라고 봅니다.” 뮤지컬계의 암울한 상황 속에서도 그는 또 한번의 도약에 나섰다. ‘난타’는 지난 3일 중국 상하이에서 장기 공연에 돌입했다. 23일에는 마카오에서 공연되고, 내년 3월에는 중국 광저우에 전용 극장이 문을 연다. 좁은 국내 시장에 대한 타개책으로 그는 중국과 일본, 특히 중국 시장을 제시했다. “중국은 뮤지컬이 막 태동하는 시기입니다. ‘난타’ 공연장에서 직접 보니 젊은 관객이 많이 늘었더군요. 최소 10년 정도는 중국 시장이 우리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형제는 용감했다’ ‘달고나’ ‘젊음의 행진’ 등의 창작 뮤지컬을 고집하면서도 ‘리걸리 블론드’ ‘라카지’ 등의 라이선스 뮤지컬도 겸했던 그는 내년에 ‘난쟁이들’로 다시 창작뮤지컬을 시도한다. “그동안 창작뮤지컬이 실패한 이유 중 하나는 개발 기간이 2~3년 정도로 너무 짧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4~5년 정도 잡고 수정을 거듭하려고요. 대형 창작뮤지컬 제작이 늘고 있는데 좀 더 장기적인 안목으로 시간을 투자하는 게 필요합니다.” 내년 3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 6만~13만원. 1666-8662.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JYJ 오사카 돔 공연, 폭발적 가창력+팬 서비스 ‘진정성 통했다’

    JYJ 오사카 돔 공연, 폭발적 가창력+팬 서비스 ‘진정성 통했다’

    ‘JYJ 오사카 돔 공연’ JYJ 오사카 돔 공연에 3만 7천여 현지 팬이 열광했다. JYJ는 지난 1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2014 JYJ Japan dome tour 이치고이치에’를 개최했다. JYJ는 지난 11월 도쿄 돔에서 돔 투어의 막을 올렸다. 이틀간 약 10만 명이 몰린 도쿄 돔 공연은 JYJ의 첫 돔 투어였다. JYJ 오사카 돔 공연 역시 성료했다. JYJ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칼군무로 대형 무대를 가득 채웠다. ‘엠티(Empty)’, ‘비더원(Be the one)’, ‘발렌타인(Valentine)’, ‘백 시트(Back seat)’에서는 JYJ만의 섹시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비트의 댄스로 팬들을 열광케 했고 ‘렛 미 씨(Let me see)’, ‘인 헤븐(In heaven)’, ‘쏘 쏘(So so)’에서는 세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회장을 가득 채웠다. JYJ의 파워풀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각 멤버들의 솔로 무대에서 더욱 다채로워졌다. 김재중은 레미오 로멘의 ‘코나유키’를 김준수는 아야카의 ‘소라토키미노 아이다니’, 그리고 박유천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사이하이’를 부르는 등 일본어 곡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각자 일본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을 선정해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열창했고 몇몇 팬들을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김재중은 로커로 일본의 인기곡 ‘울트라 소울(Ultra soul)’과 자신의 솔로 1집에 담긴 ‘버터플라이(Butterfly)’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김준수는 자신의 솔로 2집 타이틀인 ‘인크레더블(Incredible)’과 함께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박유천의 자신만의 감미로운 감성이 담긴 ‘아이 러브 유(I love you)’로 매력을 더했다. JYJ와 팬들의 소통은 TV 예능 프로그램의 한 장면 같았다. JYJ는 토크 내내 농담을 주고받고 서로의 캐릭터를 소재로 유머를 이어가며 시종일관 웃음을 이어 나갔다. 김준수의 브랜드 같은 ‘오야지 개그’와 김재중과 박유천의 19금 개그에 팬들은 환호했다. 또한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행어를 직접 선보이기도 하고 오사카 사투리를 성대모사로 표현하기도 했다. 대형 돔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응원은 마치 꿈의 향연 같았다. 음악과 함께 춤을 추는 붉은 물결 속에서 JYJ와 팬들은 서로가 꿈을 꾸는 낙원에 있는 듯했다. JYJ의 3시간여 펼쳐진 빛나는 무대의 주인공은 오롯이 팬들이었고 앵콜 무대를 기다리며 진정성을 쏟아낸 아티스트에 대한 존경의 마음으로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JYJ는 14일 저녁에도 오사카 돔 공연을 이어 나간다. 오는 23~24일에는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에서 팬들을 만난다. 네티즌들은 “JYJ 오사카 돔 공연, 대박이다”, “JYJ 오사카 돔 공연, 일본 팬 왜 열광하는지 알겠다”, “JYJ 오사카 돔 공연, 나도 가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JYJ 오사카 돔 공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팬티같은 의상 입고 무대서 쩍벌춤을… ‘경악’

    아리아나 그란데, 팬티같은 의상 입고 무대서 쩍벌춤을… ‘경악’

    11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린 현지 라디오 방송국 Q102의 ‘징글 볼’(Jingle Ball) 콘서트에서 흰색 비키니 무대의상과 바니걸을 연상케 하는 머리띠를 착용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1)가 무대 위에서 아찔하고도 귀여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양손을 허리에 짚고 하늘을 바라보며 골반을 한 쪽으로 치우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팬티처럼 짧은 하의 사이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구릿빛 속살이 비치는 듯 하여 눈길을 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역센터 윈터 페스티벌

    무역센터 윈터 페스티벌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광장에서 ‘세계인이 함께하는 러브스토리’를 주제로 열린 ‘무역센터 윈터 페스티벌’에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LOVE 조형물’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생방송중 불쇼 시범 보이다 입에 붙은 불 안꺼져 ‘아찔’

    생방송중 불쇼 시범 보이다 입에 붙은 불 안꺼져 ‘아찔’

    지난 9일 브라질 방송 SBT TV의 한 프로그램에서 불쇼를 하던 남성이 화상을 입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호주 매체 나인엠에스엔의 보도에 따르면 루이스 리카르도(Luis Ricardo)씨가 한 생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불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중 불이 입에 옮겨 붙는 사고를 당했다. 그의 아찔한 사고 순간은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된 영상을 보면, 리카르도 씨는 불 쇼를 위해 입에 액체를 머금고 있다가 내뿜는다. 이어 불쇼를 시작하는 그에게 옮겨 붙은 불길은 그의 입에서 꺼지지 않는다. 결국 리카르도는 급하게 스튜디오를 빠져 나간다. 하지만 분명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중들은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방송을 본 많은 시청자들은 그 상황을 납득할 수 없었고, 사고의 화살은 곧 관중과 방송 관계자들에게 향했다. 방송 후 이들은 거친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불쇼를 선보였던 리카르도 씨는 이 사고로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Fábio Mend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불쇼 시범 보이다 입에 붙은 불 안꺼져 그만…

    (영상)불쇼 시범 보이다 입에 붙은 불 안꺼져 그만…

    지난 9일 브라질 방송 SBT TV의 한 프로그램에서 불쇼를 하던 남성이 화상을 입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호주 매체 나인엠에스엔의 보도에 따르면 루이스 리카르도(Luis Ricardo)씨가 한 생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불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중 불이 입에 옮겨 붙는 사고를 당했다. 그의 아찔한 사고 순간은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된 영상을 보면, 리카르도 씨는 불 쇼를 위해 입에 액체를 머금고 있다가 내뿜는다. 이어 불쇼를 시작하는 그에게 옮겨 붙은 불길은 그의 입에서 꺼지지 않는다. 결국 리카르도는 급하게 스튜디오를 빠져 나간다. 하지만 분명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중들은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방송을 본 많은 시청자들은 그 상황을 납득할 수 없었고, 사고의 화살은 곧 관중과 방송 관계자들에게 향했다. 방송 후 이들은 거친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불쇼를 선보였던 리카르도 씨는 이 사고로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Fábio Mend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지 역대 최고 노출 화제 집중 “공연도 내수 차별?” 핫한 포즈 ‘대박’

    수지 역대 최고 노출 화제 집중 “공연도 내수 차별?” 핫한 포즈 ‘대박’

    수지 역대 최고 노출 의상 수지 역대 최고 노출 화제 집중 “공연도 내수 차별?” 핫한 포즈 ‘대박’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중국에서 입은 노출 의상이 주목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일 수지의 중국 공연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수지가 7일 방송된 ‘2014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베이징’ 공연장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수지는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인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수지는 공연 전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역대 최고 노출 화제 집중 “공연도 내수 차별?” 실제로 보니

    수지 역대 최고 노출 화제 집중 “공연도 내수 차별?” 실제로 보니

    수지 역대 최고 노출 의상 수지 역대 최고 노출 화제 집중 “공연도 내수 차별?” 실제로 보니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중국에서 입은 노출 의상이 주목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일 수지의 중국 공연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수지가 7일 방송된 ‘2014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베이징’ 공연장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수지는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인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수지는 공연 전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유튜브서 가장 많이 본 케이팝 뮤비는 싸이 ‘행오버’

    올해 유튜브서 가장 많이 본 케이팝 뮤비는 싸이 ‘행오버’

    가수 싸이의 ‘행오버’가 올 한해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K팝(K-POP) 뮤직비디오로 꼽혔다. 유튜브는 올해 전 세계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를 분석한 결과, 가수 싸이의 곡에 미국 래퍼 스눕독이 피처링한 ‘행오버’가 1위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행오버’는 지난 6월 8일 유튜브에 게재됐으며 반년 새 조회수가 1억6400만건을 돌파했다. 싸이는 전 세계적인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최근 유튜브가 조회수 시스템을 개선하도록 만드는 에피소드를 남기기도 했다. 2위는 최근 인기 절정인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독’이 차지했다. 지난 5월 6일 등록된 이 뮤직비디오는 현재 조회수가 4300만건을 웃돈다. 엑소는 또 다른 뮤직비디오 ‘12월의 기적’이 10위에 올라 유일하게 10위권 안에 두곡을 포함시켰다. 화려한 퍼포먼스에 차별화된 음악성으로 사랑을 받은 여성 그룹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Mr.Mr)가 3위, 투애니원(2NE1)의 ‘컴백홈’이 4위에 각각 올랐다. 다양한 커버 프로젝트가 등장한 태양의 ‘눈, 코, 입’이 5위였으며 현아의 ‘빨개요’, 슈퍼주니어의 ‘마마시타’(아야야), 에프엑스(f(X))의 ‘레드 라이트’,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가 그 뒤를 이어 6~9위를 차지해 전반적으로 아이돌이 강세 양상을 보였다. 유튜브는 이와 함께 가장 많이 성장한 국내 유튜브 채널 20위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11월 30일까지 국내외 구독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유튜브 채널을 가리는 이 순위에서 SM타운, 싸이 공식채널, KBS 월드 TV 순으로 1~3위를 차지했다. 이어 빅뱅, 로엔뮤직, MBC케이팝, 엠넷, 투애니원이 순위에 올라 K팝이나 방송 채널의 인기가 여전함을 보여줬다. 20위권 안에는 개인 창작자가 자체 운영하는 개인 크리에이터 채널도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국내 크리에이터 중 최초로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게임 크리에이터 ‘양띵’(10위)을 비롯해 ‘대정령TV’(13위), ‘악어 유튜브’(14위), ‘대도서관TV’(19위) 등 개인이 운영하는 채널이 쟁쟁한 엔터테인먼트 채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유튜브는 “순위권에 포함된 개인 크리에이터가 한해 확보한 구독자 수가 40만~60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성장한 국내 유튜브 채널 20위 안에 포함된 개인 크리에이터 채널의 종류를 들여다보면 게임이 전체의 80%를 차지했다. K팝 등 한류 콘텐츠 수출을 통해 국내 스타들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비법에 관심이 커지면서 뷰티 채널에도 전세계 사용자들이 몰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역대 최고 노출 화제 집중 “공연도 내수 차별?” 헉!

    수지 역대 최고 노출 화제 집중 “공연도 내수 차별?” 헉!

    수지 역대 최고 노출 의상 수지 역대 최고 노출 화제 집중 “공연도 내수 차별?” 헉!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중국에서 입은 노출 의상이 주목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일 수지의 중국 공연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수지가 7일 방송된 ‘2014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베이징’ 공연장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수지는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인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수지는 공연 전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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