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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에 잡힐 듯한 홀로스크린 공연

    손에 잡힐 듯한 홀로스크린 공연

    22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cel벤처단지에서 열린 올댓퍼포먼스의 ‘4W홀로스크린 기술 개발 시연회’에서 배우들이 ‘카르마:운명의 랩소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홀로스크린은 3D 영상을 구현하는 투명에 가까운 스크린을 말한다. 사물이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환영 효과 연출을 위해 사용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3D영상 ’카르마:운명의 랩소디’

    3D영상 ’카르마:운명의 랩소디’

    22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cel벤처단지 cel스테이지에서 열린 올댓퍼포먼스의 ’4W홀로스크린(Ver 4.0) 기술개발 시연회’에서 배우들이 ’카르마:운명의 랩소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홀로스크린은 ‘홀로그램 스크린’의 약자로 3D영상을 구현하는 투명에 가까운 스크린을 말한다. 무대 위에서 사물이 마치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환영 효과 연출을 위해 사용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시민이 지구를 지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다양한 퍼포먼스와 플레시 몹을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를 밝지 않고 들어올린다는 의미로 물구나무를 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를 밝지 않고 들어올린다는 의미로 물구나무를 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를 밝지 않고 들어올린다는 의미로 물구나무를 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를 밝지 않고 들어올린다는 의미로 물구나무를 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다양한 퍼포먼스와 플레시 몹을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다양한 퍼포먼스와 플레시 몹을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EXID, 5인 5색 개성만점 피트니스

    EXID, 5인 5색 개성만점 피트니스

    미즈노코리아가 걸그룹 EXID의 2016 S/S 우먼스 피트니스 화보를 15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EXID 멤버들은 압도적인 몸매를 뽐내며 진지하게 스포츠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올 여름 컴백 예정인 EXID 멤버들은 이번 화보에서 강렬한 운동 속에서도 여신 미모를 자랑하며 5인 5색의 개성을 보여줬다. 솔지는 민트색 레깅스를 입은 매끈한 다리 라인으로 여성미를 풍긴 반면, 하니는 블랙 레깅스를 입은 군살 없는 몸매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EXID 멤버들은 패션을 넘어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스포츠웨어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포즈를 하나하나 가다듬으며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에서 EXID가 착용한 피트니스웨어는 다양한 컬러와 레이어드로 여러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하니와 정화가 착용한 타이츠 일체형 팬츠는 신축성이 좋아 우수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고, 라이더 윈드브레이커 재킷은 운동 시 체온 조절을 돕는다. 진지하게 운동하는 모습이 더 매력적인 EXID의 화보는 미즈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izunosportskr)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mizun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천, 학교폭력 ‘예술적으로’ 풀어요

    양천, 학교폭력 ‘예술적으로’ 풀어요

    “학교폭력 예방 교육요? 그거 효과가 있나요? 그냥 강의 한 번 하고 끝나는 건데….” (양천구 A중학교 학교운영위원장) “공자왈 맹자왈 식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고 교육적인 내용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꾸미면 좋겠어요.”(B중학교 학교운영위원장) 지난 2월 양천구가 주최한 중학교 학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 간담회에서 쏟아져 나온 이야기다. 학교 교육의 모든 중심이 성적에 맞춰진 탓에 이제까지 학교폭력 예방 교육은 해당 지역 교육청의 지시가 내려오면 형식적으로 진행됐다. 이에 양천구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가는 ‘청소년 참여 자치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구는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중학교 3곳에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고민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를 문화·예술 퍼포먼스로 표현해 다른 학생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학생들을 훈육과 통제, 교화의 대상으로만 봤던 기존 강의 방식과는 달리 학생들 스스로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찾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8주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2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첫째는 ‘공연예술로 풀어보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으로 학생들은 학교폭력 문제를 다룬 영화를 감상한 뒤 토론을 통해 학교폭력 문제의 원인과 유형을 스스로 진단한다. 둘째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 연극, 교실법정: 누가 내 빵을 옮겼을까?’이다. 학생들은 학교폭력을 주제로 교실법정이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만든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법 등 청소년들의 인식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100만 그루 철쭉 활짝 군포는 진분홍 꽃나라

    100만 그루 철쭉 활짝 군포는 진분홍 꽃나라

    아름다운 꽃·인문학·음악 조화 불꽃놀이·김창완 공연 등 열려 형형색색 봄꽃들이 절정을 이룬 뒤 속절없이 지고, 가지마다 새싹이 돋아날 즈음 뒤늦게 홀로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이 있다. 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초여름 문턱에서 진분홍 꽃잎을 빼곡히 피워내는 철쭉이다. 선연한 진분홍 철쭉과 연녹색 산야가 푸른 하늘과 어우러지며 만든 조화가 아름답다. 100만 그루 철쭉이 도시 전체를 물들이는 경기 군포시에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책나라군포 철쭉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21일 군포시에 따르면 군포철쭉축제에서 이름을 바꾼 이번 축제는 철쭉의 아름다움과 책의 인문학적 정신, 음악이 어우러지는 한마당으로 꾸민다. 수리동 수리산(489m) 자락의 철쭉동산(2만 5000㎡)은 4월 말에서 5월 초 16만 그루의 철쭉이 꽃을 활짝 펴 진분홍빛 물결로 넘실거린다. 군포 철쭉축제는 하루 1만여명이 찾는 수도권 서남부의 대표 꽃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올해 축제는 철쭉동산과 최대 번화가인 산본로데오거리, 군포역 등 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29일 저녁에 국내외사절단, 서울랜드 마칭밴드, 북청사자놀이, 11개 동에서 준비한 퍼레이드와 화려한 불꽃놀이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올해는 철쭉에 얽힌 설화인 ´헌화가´를 주제로 한 무용 공연도 있다. 둘째 날인 30일부터는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펼쳐진다. 4일간 저글링, 마임 등 퍼포먼스 공연과 인디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이 총 37회 열린다. 축제 기간 오전에는 버블쇼와 1인 서커스, 인형극, 마술쇼 등이 펼쳐진다. 저녁에는 책나라군포를 상징하는 철쭉 북콘서트(30일)와 지역 예술인들이 꾸미는 군포예술무대(5월 1일), 김창완밴드의 철쭉러브콘서트(5월 2일)가 열린다. 시민동호회가 꾸미는 철쭉만발콘서트가 30일과 다음달 2~3일에, 철쭉가요제는 1일에 개최된다. 철쭉동산에는 전문작가와 시민 100여명이 함께 만든 예술등 구름물고기 200여점을 전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밤 볼거리를 선사한다. 군포역 전시장에서 30일과 1일 열리는 ´타임머신을 타고 간 역전 장날´ 행사는 시장 상인들이 옛 군포장의 모습을 재현한다. 철쭉동산 옆 양지공원에는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을 운영, 관람객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군포시와 자매결연한 무안군과 예천군, 청양군, 양양군, 부여군의 농·특산물도 만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진분홍 꽃물결이 넘실대는 철쭉축제에서 봄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꽃과 음악, 열정과 즐거움이 있는 축제의 도시 군포를 많은 분들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SSEN초점] 장현승 비스트 탈퇴, ‘트러블 메이커’의 시작과 끝

    [SSEN초점] 장현승 비스트 탈퇴, ‘트러블 메이커’의 시작과 끝

    올 초부터 여러차례 논란의 주인공이 됐던 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결국 팀을 탈퇴하고 홀로서기를 한다. 19일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금일을 기점으로 멤버 장현승이 팀을 탈퇴하고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총 5인체제로 팀을 재정비한다. 장현승은 앞으로 비스트의 멤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개인 음악 작업에 전념하고자 한다”고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앞서 장현승은 불성실한 태도부터 멤버들간의 불화설, 도를 넘은 무대 퍼포먼스 등으로 논란에 휩싸여왔다. 현아와의 듀엣 곡이었던 ‘트러블 메이커’의 곡 제목처럼 비스트의 ‘트러블 메이커’가 된 장현승.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무성의한 태도... 팀워크는 어디에? 장현승이 문제로 떠오른 것은 지난 2월. 한 팬이 올린 글이 시발점이 됐다. 당시 비스트의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비스트를 오랜기간 아끼고 사랑해오던 팬으로서 멤버 장현승의 납득할 수 없는 여러 행동들에 가슴이 아파 글을 작성하게 됐다”며 장현승의 태도에 대해 폭로했다. 이에 따르면 장현승은 4년 전인 2012년부터 무대에서 나태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9월에는 해외팬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고액의 팬미팅을 무단으로 불참함 뒤 청담동의 한 클럽과 술집에서 포착되는 등 다음날 새벽까지 놀러다닌 정황이 드러나 팬들을 실망케 했다. 이후 장현승은 비스트 데뷔 6주년 기념 V앱 방송에서 ‘6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한 질문에 “카페에서 사진 찍힌 것? 저도 사생활이 있잖아요”라며 팬들을 향한 돌직구를 던져 팬들의 심기를 또 건드렸다. 이밖에도 비스트 멤버들과 함께하는 완전체 무대에서 안무 수행 없이 가만히 서있거나 음정을 바꿔 부르는 등 무성의한 태도로 방송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심지어 해외 인터뷰 중 눈을 감고 조는 모습까지 보였다는 것.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장현승은 “좋지 않은 소식으로 많은 팬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리게 돼 정말 죄송하다. 논란이 된 부분들은 변명의 여지없는 제 불찰이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 저와 비스트를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이렇게라도 용기를 내 진심을 전하고자 한다. 다시 한 번 심려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홍콩 콘서트, 타이완 팬미팅 불참..불화설·탈퇴설 솔솔 이후 지난 3월에 장현승이 홍콩 마카오에서 열린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콘서트에 비스트 멤버 중 홀로 불참하면서 ‘장현승 불화설’과 ‘탈퇴설’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이어 4월 타이완 팬미팅 불참 소식까지 전해지며 또 한 번 탈퇴설이 제기되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장현승이 팀원들과 완전히 개별로 움직이는 모습 등이 포착되면서 탈퇴설이 기정사실화 됐다. # ‘빼박캔트’ 마약 퍼포먼스 논란 불화의 조짐에도 소속사 측은 탈퇴설을 극구 부인해왔으나 ‘마약 퍼포먼스 동영상’의 여파는 빼박캔트(빼도박도 못한다)였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현승이 2015년도 솔로 앨범 ‘MY’로 활동했던 당시 한 음악방송 무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장현승은 손 위에서 무언가를 섞어서 흡입하거나, 댄서들과 함께 찍어 먹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는 마치 마약을 흡입하는 듯한 동작과 표정으로 충격을 안겼다. 해당 곡은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로 그의 퍼포먼스와 가사 내용은 일절 관계가 없다. 또한번 거센 논란이 이어지며 비스트의 ‘트러블 메이커’가 된 장현승은 결국 탈퇴 수순을 밟게 됐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장현승과 5인 멤버는 서로 다른 음악적 견해에서 시작된 성격차이로 팀 활동에 대한 발전적 변화를 사측과 꾸준히 상담, 논의해왔다. 이후 멤버 전원 오랜 심사숙고 끝에 장현승과 합의 결별하고 팀을 재정비 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며 장현승과 비스트 멤버들 간의 불화설도 인정했다. 비스트는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총 5인체제로 팀을 재정비해 새 음반 준비에 몰두할 계획이다. 장현승은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다. 비스트는 멤버 전원이 오는 10월 재계약을 앞두고 있어 장현승의 재계약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큐브는 ‘트러블 메이커’ 장현승을 감싸 안을까. 그의 진정한 반성과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현승 비스트 탈퇴, SNS 사진보니 홀로 여행 중? 쓸쓸한 인증샷 눈길

    장현승 비스트 탈퇴, SNS 사진보니 홀로 여행 중? 쓸쓸한 인증샷 눈길

    그룹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탈퇴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현승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광안대교가 보이는 부산의 해변에서 촬영한 것으로 흐린 날씨에 쓸쓸한 느낌이 묻어난다. 앞서 5일에는 여권을 들고 홀로 서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러한 근황 사진들은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 소식에 재주목 받고 있으며 팬들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19일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을 기점으로 멤버 장현승이 팀을 탈퇴하고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총 5인체제로 팀을 재정비한다. 장현승은 앞으로 비스트의 멤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개인 음악 작업에 전념하고자 한다”고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앞서 장현승은 지난 2월 무성의한 태도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으며 지난 17일에는 과거 한 음악 방송에서 ‘마약 흡입’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한 영상이 공개되며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스트 장현승 ‘마약 퍼포먼스’ 논란에 결국 탈퇴..5인조 재정비[공식입장]

    비스트 장현승 ‘마약 퍼포먼스’ 논란에 결국 탈퇴..5인조 재정비[공식입장]

    장현승이 그룹 비스트에서 탈퇴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19일 오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을 기점으로 멤버 장현승이 팀을 탈퇴하고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총 5인체제로 팀을 재정비한다. 장현승은 앞으로 비스트의 멤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개인 음악 작업에 전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장현승의 ‘마약 퍼포먼스’가 도마 위에 올랐다. 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현승이 지난 2015년도에 솔로 앨범 ‘MY’로 활동했던 당시 영상이 올라왔다. 당시 퍼포먼스를 보면 장현승은 손 위에서 무언가를 섞어서 흡입하거나, 댄서들과 함께 찍어 먹고 있다. 해당 퍼포먼스를 한 곡은 타이틀 ‘니가 처음이야’로, 퍼포먼스들과 가사 내용은 일절 관계가 없다. 장현승은 지난 2월에도 무성의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으며 멤버들과의 불화설도 불거졌다. 논란이 거듭 되자 장현승은 결국 비스트를 탈퇴하고 홀로서기를 택했다. <이하 장현승 비스트 탈퇴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비스트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한 가지 안내사항 전달 드립니다. 그룹 비스트가 금일을 기점으로 멤버 장현승이 팀을 탈퇴하고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총 5인체제로 팀을 재정비합니다. 장현승은 앞으로 비스트의 멤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개인 음악작업에 전념하고자 합니다. 장현승과 5인 멤버는 서로 다른 음악적 견해에서 시작된 성격차이로 팀 활동에 대한 발전적 변화를 사측과 꾸준히 상담, 논의해 왔습니다. 이후 멤버 전원 오랜 심사숙고 끝에 장현승과 합의 결별하고 팀을 재정비 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 동안 비스트는 7년 여간 팬들과 정상을 향한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때문에 이번 결정은 멤버와 회사, 모두에게 쉽지 않았습니다. 5인체제로 변화한 비스트는 흔들림 없이 2016년 발표예정인 새 음반 준비와 국내외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서로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비스트와 장현승을 위해 꾸준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맛깔난 연애 연기’ 능청스럽게 척척…“카라 이미지 벗고 제 모습 보일게요”

    ‘맛깔난 연애 연기’ 능청스럽게 척척…“카라 이미지 벗고 제 모습 보일게요”

    “걸그룹을 할 땐 판타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특히 카라는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라 거기에 맞추려고 노력했죠. 아이보다 어른에 가까운 나이가 되며 귀여운 옷을 입고 귀여운 동작을 하는 게 민망하고 쑥스러울 때도 있었어요. 앞으론 편하게 내려놓고 울기도 하고 화도 내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체가 기대됩니다.” 카라의 리더 박규리(28)가 연기자로서의 발걸음을 성큼 내딛고 있다. 지난 14일 개봉한 멜로 ‘두 개의 연애’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얼마 전 종영한 KBS 사극 ‘장영실’에도 얼굴을 내비쳤다.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걸그룹 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따금 연기를 했지만 오롯이 배우로서의 활동은 이제 시작이다. 이번 영화는 2014년 말 카라로 한창 활동할 때 찍은 작품이지만 개봉 시기가 연기에 본격 도전하는 시기와 맞물려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웃었다. “돌이키면 카라로 데뷔한 것도 상상하지 못했고, 10년간 활동하며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것도 꿈같은 일이에요. 멤버 모두 대견하다고 생각해요. 카라가 해체한 것은 아니지만 이젠 같은 소속이 아니기에 이전처럼 활발히 활동하는 건 힘들겠죠. 앞으론 음악을 병행한다기보다 연기로 깊고 길게 가고 싶어요. 원래 가수 자체가 목표는 아니었어요. 무대 퍼포먼스가 또 다른 연기 방식이라고 여겨 도전했는데 하다 보니 노래도 춤도 좋아져 열심히 활동했죠. 처음 마음가짐으로 돌아간 느낌이에요.” ‘두 개의 연애’는 강릉을 배경으로 젊은 영화 감독이 옛 연인과 현재 연인 사이에서 예기치 않게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애를 하다가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재일교포 기자로 옛 연인을 연기한 박규리는 카라로 일본 활동을 할 때 갈고닦은 일본어 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어눌한 한국어 연기까지 무쌍하게 보여준다. 특히 남자 주인공의 양다리를 모르는 건지 속아주는 건지 애매모호한 설정이 박규리의 연기를 더욱 능청스럽고 맛깔스럽게 느껴지게 한다. 대형 화면으로 자신을 본 느낌은 어땠을까. “컴퓨터 모니터로 가편집본을 봤을 땐 부족한 부분만 보여 부끄럽고 어색했죠.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시사회 때는 관객들이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웃거나 놀라는 것을 보며 새로운 호흡을 느꼈어요. TV에서 보던 카라의 박규리와는 다르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했죠. 이제 개봉했으니 부모님과 함께 극장에 가보고 싶긴 한데 관객들이 너무 없으면 어떻게 하죠?” 롤모델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전도연을 꼽았다. “영화제 때 뵙고 더욱더 팬이 됐어요. 존재감이 워낙 확실한 분이잖아요. 저에겐 정말 먼일이겠지만 언젠가 저를 그렇게 봐주는 후배들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적어도 10년은 연기에 매진하고 싶다며 눈을 빛내는 박규리. 10년 뒤에는 어떤 연기자가 되어 있을까. 바람은 소박했다. “그때쯤이면 저다운 모습을 조금 더 많이 보여드렸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배우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시속 300㎞ 슈퍼레이스 막 오른다

    시속 300㎞ 슈퍼레이스 막 오른다

    ‘최고시속 300㎞로 서킷을 주행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8일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작을 알리는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는 오는 23∼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7개월간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백미는 스톡카 레이스 ‘6000클래스’다. 스톡카는 경주용으로 설계된 1인승 경주차로 8기통 6200㏄의 엔진을 달고 서킷을 질주한다. 특정 제조 회사의 승용차 모델을 기본으로 한다. 올해는 캐딜락 ATS-V 바디를 채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팀 코리아익스프레스’에 합류한 최연소 참가자 김동은(25) 선수가 올 시즌 스톡카를 타고 등장해 레이싱걸들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6000클래스에는 배우 류시원씨와 가수 김진표씨가 참가해 매년 화제가 되고 있다. 류시원 감독 겸 선수는 “스톡카 (레이스에 참여한 지) 3년차에 접어든 만큼 레이서로서 포디움(시상대)에 오르는 걸 욕심내 보겠다”고 말했다. 또 하나의 화두는 개막전이 펼쳐지는 용인스피드웨이다. 1995년 개장한 한국의 첫 온로드 서킷으로 2008년 경기를 마지막으로 장기 개·보수 과정을 거쳤다. 새 서킷 길이는 종전보다 두 배 이상 길어진 4.6㎞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올해 국제자동차연맹(FIA)으로부터 인터내셔널 시리즈 승인을 받았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미인 선발 대회급’ 치어리더 후보들

    ‘미인 선발 대회급’ 치어리더 후보들

    치어리더 후보들이 1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포럼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램스 치어리딩 결승 오디션에서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스완, 신곡 ‘아이 스틸 러브’ 발표..감성보컬 걸그룹 계보 잇는다

    블랙스완, 신곡 ‘아이 스틸 러브’ 발표..감성보컬 걸그룹 계보 잇는다

    걸그룹 블랙스완이 18일 정오 신곡 ‘I Still Love(아이 스틸 러브)’를 발표했다. 블랙스완은 지난 3월 씨야가 2006년 발표한 ‘구두’부터 2007년 ‘슬픈 발걸음’과 2008년 ‘그 사람’까지 3차례에 걸쳐 선보인 구두 시리즈의 완결편 ‘마지막 구두’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그룹이다. 이어 한달 보름 만에 새로운 싱글 ‘I Still Love’를 발매해 주목받고 있다. 블랙스완의 신곡 ‘I Still Love’는 발라드와 댄스 버전으로 공개됐다. 발라드 버전은 기존 걸그룹이 중독성과 자극성을 극대화 한 음원과 청순, 큐트, 섹시 등 여성성을 강조한 퍼포먼스로 콘셉트를 잡아온 것과 대조적으로 한국적이고 서정적인 감성으로 보내지 못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댄스 버전 ‘I Still Love’는 그룹 JYJ 작곡가로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정재엽이 편곡으로 참여해 블랙스완에게 또 다른 감성을 심어줬다. 블랙스완은 서윤미, 수민, 민서, Mimi로 구성된 4인조 여성 보컬 그룹이다. 지난 1월 27일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파파야와 함께 한 싱글 ‘눈물이 펑펑’ 을 발매하며 여성 보컬 그룹 기대주로 많은 주목을 받아온 팀. 블랙스완은 ‘I Still Love’ 발표와 함께 지속적인 SNS 활동을 기본으로 활발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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