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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이스트W, 오늘(30일) 신곡 ‘HELP ME’로 컴백 ‘기대감 UP’

    뉴이스트W, 오늘(30일) 신곡 ‘HELP ME’로 컴백 ‘기대감 UP’

    뉴이스트W(JR, Aron, 백호, 렌)가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뉴이스트 W는 지난 26일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을 발매, 오늘(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HELP ME(헬프 미)’로 음악 방송에서 갖는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뉴이스트 W의 신곡 ‘HELP ME(헬프 미)’는 서정적인 가사 표현에 무거우면서도 날카로운 멜로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퓨전 팝 R&B 곡으로 백호가 직접 작사, 작곡하며 진정성을 더해 발매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뮤직비디오에서는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비주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음악을 선사,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은 지난 26일 발매와 동시에 네이버 뮤직, 엠넷, 소리바다에서 음원 차트 1위로 정상을 차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각종 음반 사이트에서도 판매가 시작된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뉴이스트 W는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스웨덴, 베트남에서 1위를 기록한 것과 더불어 미국, 영국, 호주, 브라질 등 총 21개국에서 TOP10에 진입하는가 하면 빌보드 소셜50 차트에서 25위에 올라 국내외를 막론한 인기를 과시, 글로벌 대세돌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 28일 뉴이스트 W는 ‘2018 AAA’에 참석해 ‘올해의 아티스트상’과 ‘AAA 베스트 뮤직상’ 수상으로 2관왕을 차지했으며 만화에서 바로 나온 듯한 그림 같은 비주얼로 레드 카펫에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Dejavu(데자부)’와 ‘HELP ME(헬프 미)’ 무대로 범접불가한 아우라를 방출해 현장에 열기를 더한 바 있다. 이처럼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에 쏠린 폭발적인 관심과 더불어 더욱 강렬해진 카리스마와 보는 이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키는 퍼포먼스로 돌아온 뉴이스트 W가 보여줄 첫 음악 방송 컴백 무대에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KBS2 ‘뮤직뱅크’는 30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프타임]

    김연아 ANOC어워즈 수상 은반에서 내려온 ‘피겨퀸’ 김연아와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이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ANOC) 어워즈에서 각각 ‘아웃스탠딩 퍼포먼스상’과 ‘스포츠를 통한 희망 고취상’을 받았다. 김연아는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힘쓴 공로를, 단일팀은 평창대회에서 5전 전패에 그치고도 하나가 돼 투혼을 펼치던 모습으로 전 세계에 전한 감동을 인정받았다. ‘극장골 공장’ 울산… 76분 이후 득점 1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이 이번 시즌 최고의 ‘극장골 공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울산은 29일 현재 37라운드까지 치른 12개 K리그1 팀들 가운데 76분(후반 31분) 이후 득점 비율이 가장 높았다. 전체 58골 가운데 20골로 총득점의 34.5%다. 울산은 또 76~90분 사이에 13골, 후반 추가시간에는 7골을 터뜨렸다. 울산은 이 20득점의 70%인 14골을 원정경기에서 뽑아내 홈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 오늘 ‘건강도시 은평’ 선포식

    “모든 구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은평’을 만들겠습니다.” 서울 은평구가 30일 오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건강도시 은평 선포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앞으로 구가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정책에 힘을 쏟는다는 선언의 장이다. 동시에 구의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AFHC) 및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가입을 기념하는 자리다. 행사는 구청장과 AFHC,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의장의 건강도시 은평 선언문·지지문 낭독, 건강도시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은평문화예술회관 1층에서는 건강 상담, 우울증 검진, 생활체육 체험 등 구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이뤄진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 친화적인 정책을 우선순위로 두고 추진할 것”이라며 “성숙한 구민 역량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포토] 김연아, ‘상 받았어요’…ANOC 어워즈 수상

    [포토] 김연아, ‘상 받았어요’…ANOC 어워즈 수상

    김연아가 28일 일본 도쿄 프린스호텔에서 열린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ANOC) 어워즈에서 ‘아웃스탠딩 퍼포먼스상(Outstanding Performance)’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는 은퇴 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대회 유치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마당] 영원은 없다/김이설 소설가

    [문화마당] 영원은 없다/김이설 소설가

    최근에 영화 두 편을 봤다. ‘번 더 스테이지’와 ‘보헤미안 랩소디’.‘보헤미안 랩소디’는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었던 록그룹 ‘퀸’의 이야기다. 그룹 형성부터 해체, 재결합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룹을 이끌었던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에 두고 펼치는 서사다. 6분 동안 이어지는 실험적인 곡 ‘보헤미안 랩소디’로 대성공을 이룬 월드스타로서의 ‘퀸’이 아니라 인간적인 ‘퀸’을 조명한다. ‘번 더 스테이지’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다. 일곱 청년들의 성장기이자 청춘의 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월드 투어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낸 영상이다. 무대 위가 아닌 조명이 꺼졌을 때 멤버들의 담담한 읊조림으로 유례없는 인기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재밌게도 근래 본 두 영화 모두 남성, 그룹, 그리고 음악에 관한 영화였다. 두 영화의 다른 점이라면 ‘보헤미안 랩소디’가 정점을 찍고 흩어진 그룹의 일대기이자 레전드였던 시절의 회고록이라면, ‘번 더 스테이지’는 이제 한창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어쩌면 정점인 현재의 복판을 기록하는 일기에 가까워 보인다는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퀸’은 몰라도 이제 ‘방탄소년단’을 모르기가 힘들다. 게다가 영화에서는 성공한 현재의 모습만 보여 줬어도, 우리는 ‘방탄소년단’의 일곱 청년이 얼마나 힘들게 그 자리에 오르게 됐는지, 그저 우연이나 운명이 아닌 그들의 ‘피·땀·눈물’로 이뤄진 결과라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면 ‘방탄소년단’ 팬들인 ‘아미’들에게 원성을 들을지라도, 이상하게 두 영화를 보고 난 뒤에는 어김없이 ‘끝’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수능 0세대부터는 소위 X세대라 불렸다. 그리고 누군가는 ‘서태지 세대’라고도 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 무대를 직접 본 세대이며, 컴백 방송을 보기 위해 야간자율학습을 땡땡이치고 텔레비전 앞으로 달려갔던 세대였다. 그러나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 같던, 끝나지 않고, 헤어지지 않을 것 같던, 늘 정상에 있고, 늘 우리 곁에서 우리의 눈을 마주쳐 줄 것 같던 우상이 어떻게 해체됐는지 똑똑히 목도했으며, 중년이 된 그들 각각의 삶이 어떤지도 익히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제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이들을 보며 흐뭇하게 옛 시절을 회상하기보다는, 그들 또한 이별과 끝에 대해 배우게 될 날이 올 것이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괜히 코끝이 시큰해지는 것이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의 사랑만큼은 그 영원이라는 단어를 붙여 보고 싶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던 편지를 썼던 무수한 지난날들이 있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 헤어지게 돼 있으며,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고, 끝이 없는 사랑도 없더라는 이야기를 중얼거리는 내가 ‘방탄소년단’에 열광하는 세대들에겐 꼰대라 불릴지도 모르겠다. 아무렴 이제는 사랑할 때 이별을 생각할 줄 아는 나이가 됐다는 것이 별로 쓸쓸할 것도 없는 세대가 된 것이란 고백밖에 안 될지라도 말이다. 사랑할 때 열심히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그 사랑이 끝나도 후회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미련이 남고, 그래도 후회가 쌓이고,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아픈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지금 사랑을 하는 중이라면 ‘퀸’의 공연장에 모여든 관객들의 환성만큼, ‘방탄소년단’을 향해 흔드는 아미밤의 불빛만큼 있는 힘껏 사랑하기를 바란다. 세상에 끝이 없는 무엇인가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 [2018 AAA] 방탄소년단, 가수 부문 대상 수상 “이 상은 ‘아미’ 분들 것”

    [2018 AAA] 방탄소년단, 가수 부문 대상 수상 “이 상은 ‘아미’ 분들 것”

    올해의 아티스트·인기상 등 5관왕팬들에게 “받은 만큼 보답 못해 죄송”가수 부문 영예의 대상은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방탄소년단은 2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AA)에서 가수 부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민은 “올해를 보내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며 “올해를 지내면서 아미(팬덤명) 여러분과 우리 멤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진은 “항상 이 상은 저희 것이 저희께 주신 아미 여러분들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아미 여러분들을 언제나 사랑할 테니 아미 여러분도 언제나 저희를 지켜봐달라”는 소감을 밝혔다.정국은 “연초부터 좋은 일이 많았는데 연말까지 계속 좋은 일들이 일어나니까 되게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걸어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슈가는 “오늘 상을 너무 많이 받아서 기분이 좋다. 곧 12월이니까 감기 조심하시고 마무리 잘하라”고 당부했다.리더 RM은 “오늘 함께 해주신 훌륭한 아티스트 여러분, 빅히트 식구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2년 전 했던 수상소감”이라며 “AAA 아미 아미 아미”라고 크게 외쳤다. “아미”를 크게 부르며 소감을 시작한 제이홉은 “제가 어릴 때 세븐 선배님의 ‘열정’을 들으면서 열정을 갖고 꿈을 키워 왔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며 팬들을 향해 “앞으로도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 보여드리고 싶은 퍼포먼스가 많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마지막으로 뷔는 “2018년에는 정말 아미분들한테 많은 선물을 받았다. 무대로 많이 보답해드리고 싶은데 받은 만큼 보답 못해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며 “2019년에는 더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은 대상 외에도 올해의 아티스트, 페뷸러스, 스타페이 인기상과 한국관광공사 감사패까지 모두 5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8 AAA] 뉴이스트W·마마무·선미, 베스트 뮤직상 수상

    [2018 AAA] 뉴이스트W·마마무·선미, 베스트 뮤직상 수상

    그룹 뉴이스트W와 마마무, 가수 선미가 베스트 뮤직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들은 2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AA)에서 베스트 뮤직 트로피를 받았다. 뉴이스트W의 리더 종현은 “좋은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희가 하는 음악, 퍼포먼스 사랑해주시는 러브(팬덤명) 여러분들 감사하다. 러브가 있기에 올 한해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마마무의 리더 솔라는 “마마무를 함께 만들어가면서 고생하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 무무(팬덤명)들 너무 고맙고 우리 마마무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선미는 “2018년 한해 저한테 뜻깊었다. 처음 자작곡 솔로로서 음원 차트 1위도 해보고 숨 가빴던 한해였다”며 “그만큼 좋은 반응을 보내주셔서 상을 받은 듯하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AAA’는 배우와 가수 부문으로 나눠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아티스트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3회를 맞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보아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독보적 퍼포먼스, 완성도 높일 예정”

    보아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독보적 퍼포먼스, 완성도 높일 예정”

    가수 보아가 12월 단독 콘서트로 2018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보아는 오는 12월 29~30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BoA THE LIVE 2018 in SEOUL’(보아 더 라이브 2018 인 서울)을 개최, 뛰어난 라이브와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015년 8월 ‘BoA Special Live “NOWNESS”’(보아 스페셜 라이브 “나우니스”) 이후 3년 4개월 만에 열리는 보아의 단독 콘서트다. 보아는 지난 1월 싱글 ‘내가 돌아 (NEGA DOLA)’를 시작으로 2월 첫 미니앨범 ‘ONE SHOT, TWO SHOT’(원샷, 투샷), 10월 정규 9집 ‘WOMAN’(우먼) 등 올해에만 3번 컴백, 열일행보를 보인 데 이어, 12월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며 2018년을 ‘보아의 해’로 물들이는 만큼, 다채로운 음악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이번 무대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12월 4일 오후 8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가능하며,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석 예매도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예스24 콜센터를 통해 전화 예매로 진행되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보아는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SBS ‘더 팬’에 팬마스터로 출연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중국 팬들, 엑소 찬열 생일 기념 초대형 홍대 페인팅 광고 진행

    중국 팬들, 엑소 찬열 생일 기념 초대형 홍대 페인팅 광고 진행

    한류스타를 향한 해외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매년 통큰 행보로 유명한 그룹 엑소(EXO) 멤버 찬열 중국 팬들은 올해도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색적인 응원을 펼쳤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 중에서도 수많은 유동인구가 몰리며 젊음과 트렌드를 주도하는 홍대 거리를 수놓는 매머드급 빌딩 페인팅 서포트를 진행한 것이다. 이번 홍대 광고 퍼포먼스는 오는 11월 27일 찬열의 생일을 앞두고 11월 25일부터 12월 28일까지 홍대 정문 인근에서 펼쳐진다. 해당 빌딩은 상업용도로만 접수 가능하며 외벽을 장식한 응원 벽화는 그 면적만 200평방미터에 이른다. 전체 빌딩 페인팅 서포트는 팬클럽 최초 사례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페인팅 벽화는 홍대가 가지고 있는 젊음과 자유분방한 기질과 잘 어울리도록 표현됐다”며 “젊은이의 거리이자 예술의 중심지인 홍대에서도 가장 눈부신 예술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븐 2년 만에 컴백, 신곡 ‘스케어드’ 오늘(25일) 6시 발표

    세븐 2년 만에 컴백, 신곡 ‘스케어드’ 오늘(25일) 6시 발표

    세븐이 2년 만에 컴백한다. 세븐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스케어드(Scared)’를 발매한다. ‘스케어드(Scared)’는 지난 2016년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I AM SE7EN’ 이후 세븐이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트렌디한 미디엄템포의 R&B 트랙이다. 사랑으로 상처를 받고 다시 사랑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화자의 마음을 그린 ‘스케어드(Scared)’는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부드럽게 휘몰아치는 감각적인 화음과 타이트한 비트가 잘 어우러져 세븐만의 바이브와 감성이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세븐은 이번 신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으며, 크리스 브라운의 ‘로얄티(Royalty)’를 비롯해 엑소, 동방신기 작곡가로 유명한 Tha Aristocrats, 저스틴 비버, 키샤 콜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의 작업으로 잘 알려진 Tiyon ‘TC’ Mack 등도 작곡 및 편곡에 가세해 한층 더 완성도를 높였다. 아티스트로서 더욱 깊이 있어진 세븐의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새 디지털 싱글 ‘스케어드(Scared)’는 25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뮤지컬과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전방위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세븐은 지난 8월에는 한류스타 중 유일하게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글로벌 K팝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오는 28일에는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 ‘2018 AAA’에도 참석을 확정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일레븐나인, 스타이엔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흥민 50m 폭풍 드리블로 리그 첫 골 “결정력 가다듬어야”

    손흥민 50m 폭풍 드리블로 리그 첫 골 “결정력 가다듬어야”

    충분한 휴식을 취한 손흥민(토트넘)이 하프라인부터 단독 질주해 환상적인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으로 불러들인 첼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2-0으로 앞선 후반 9분 역습 기회에서 델리 알리의 스루패스를 하프라인 부근 오른쪽에서 잡은 뒤 폭발적인 스피드로 질주했다. 압도적인 속도로 조르지뉴를 따돌리고 다비드 루이스도 손쉽게 제친 뒤 페널티지역으로 침투했고,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약 50m를 홀로 질주해 만든 ‘슈퍼골’이었다. 그는 BBC 매치 오브 더 데이 인터뷰를 통해 “환상적이다. 우리 팀의 퍼포먼스는 대단히 좋았고 우리는 승리할 만한했다. 믿기지 않는 밤”이라며 “우리가 전에도 말했듯이 첫 5분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제대로 움직였고 빨리 골을 넣었다. 우리는 수많은 기회를 만들어냈는데 난 조금 더 결정력을 가다듬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겸손함까지 드러냈다. 지난 1일 리그컵 웨스트햄전 이후 24일 만에 시즌 3호 골이자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수걸이 득점을 기록했다. 아울러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지 50번째 골을 채워 유럽 1부리그 클럽 100호 골에 하나 모자랐다.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20골)와 레버쿠젠(29골)에서 49골을 넣었고(함부르크 2군 제외), 토트넘에서 50번째 골을 채웠다. 이날 득점으로 유럽 5대 리그 72골, 유럽 1군 무대 통산 99골을 넣어 차범근 전 감독의 기록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갔다. 차범근 감독이 가진 한국인 유럽 5대 리그 최다 통산 골(98골), 유럽 1군 무대 최다 골(121골) 기록은 차기 시즌에 경신될 가능성이 크다. 유럽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 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7.68을 줬는데 이 사이트로부터 올 시즌 평점 7 이상을 받은 것은 지난달 25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에인트호번전(7.44) 이후 처음이다. 두 골을 몰아 넣은 지난 1일 리그컵 웨스트햄전은 평점 집계가 안 됐다. 스카이스포츠도 크리스티안 에릭센(9)에 이어 팀 내 두 번째인 평점 8을 매겼다. 사실 손흥민은 올 시즌을 앞두고 러시아월드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많은 국제대회에 출전했고 시즌 개막 후에도 많은 경기에 나서 혹사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러다 최근 A매치에 차출되지 않고 약 2주 가량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이날 경기에서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리그 첫 골을 뽑았다. 손흥민의 움직임은 이전 경기와 확연히 달랐다. 4-3-3 전형의 왼쪽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전부터 도드라진 활약을 선보였다. 1-0으로 앞선 전반 10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에릭센과 공을 주고받으며 상대 수비라인을 무너뜨린 뒤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는데 골대 위를 살짝 넘어가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 13분 알리의 스루패스를 받은 뒤 빠른 템포로 상대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를 제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그는 이어 골문 앞에서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았는데 아쉽게도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2-0으로 앞선 전반 31분에는 알리의 후방 패스를 잡은 뒤 상대 수비수 3명을 앞에 두고 슈팅을 시도하기도 했다. 역시 골대 왼쪽으로 살짝 벗어났다. 손흥민은 3-0으로 앞선 후반 33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돼 물러났고, 토트넘은 전반 8분 알리, 전반 16분 케인의 골로 전반을 2-0으로 마친 뒤 손흥민의 쐐기 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후반 40분 지루에게 추격 골을 내줘 3-1로 이겼다. 토트넘은 첼시에게 시즌 첫 패배를 안기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쁘띠프랑스, 겨울맞이 ‘어린왕자 별빛축제’ 개최

    쁘띠프랑스, 겨울맞이 ‘어린왕자 별빛축제’ 개최

    한국의 작은 프랑스 마을 ‘쁘띠프랑스’가 올겨울 ‘어린왕자 별빛축제’로 물든다. 쁘띠프랑스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제5회 어린왕자 별빛축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쁘띠프랑스는 프랑스산 전구와 LED 조명으로 겨울밤의 낭만에 빠진다. 방문객들은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 거리를 거니는 듯한 인상을 받을 수 있다. 어린왕자가 사는 소행성을 본뜬 둥근 구조물과 30m 길이의 빛 터널, 야외원형극장 위 대형 그물조명도 볼 수 있다. 프랑스 전통의 ‘기뇰 손인형극 체험’과 ‘어린왕자 석고아트’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오르골 시연, 마리오네트 퍼포먼스, 피노키오 인형극 등 무료공연도 풍성하게 열린다.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랑스문화원이 후원하는 동화 구연 ‘프렌치 스토리텔링’ 이벤트가 다음달 6일 쁘띠프랑스 내 ‘인형의 집’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쁘띠프랑스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랑스의 쇼베 동굴 벽화와 아헨 대성당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쁘띠프랑스 내 특별부스에서 축제 기간 중 열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남산국악당 오디션 ‘단장’ 대상에 가야금 3인조 ‘헤이스트링’ 수상

    남산국악당 오디션 ‘단장’ 대상에 가야금 3인조 ‘헤이스트링’ 수상

    서울남산국악당은 제1회 젊은국악오디션 ‘단장’(丹粧) 결선에서 가야금트리오 ‘헤이스트링’이 대상을, ‘극단깍두기’가 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헤이스트링’은 3명의 멤버가 공동으로 작곡한 가야금곡을 선보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앙상블의 호흡이 훌륭했고, 무용 등 퍼포먼스적 요소를 가미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심사위원장을 맡은 국악평론가 윤중강은 “헤이스트링은 25현가야금의 특성과 한계를 정확히 알고 있다. 한국적인 리듬과 호흡, 더불어 산조적인 맥락에서도 작품적인 평가를 하게 된다” 고 평했다. 서울대 국악과 졸업생과 재학생인 오지현·김지효·박지현으로 구성된 ‘헤이스트링’은 한국의 전통악기인 가야금을 소재로 악기의 한계를 뛰어넘는 가능성을 모색하며 활동해 왔다. 금상을 수상한 ‘극단깍두기’는 판소리와 전통연희를 바탕으로 마술과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등장시켜 전통문화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극단깍두기는 중앙대에서 타악과 연기, 탈춤 등을 배운 졸업생으로 구성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국악대중화를 시도하고 있는 단체로 평가받는다. 젊은국악오디션 ‘단장’은 지난해 서울시와 크라운해태가 체결한 ‘서울남산국악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추진된 청년국악 육성지원사업이다. 이번 결선의 시상식은 이달 29일 서울남산국악당 연습실에서 개최된다. 2회 대회는 내년 3월 전후로 실시할 예정이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자치광장] 세종S씨어터의 가능성과 변화/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

    [자치광장] 세종S씨어터의 가능성과 변화/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

    지난달 18일 개관 40주년을 맞은 세종문화회관이 새로운 극장을 개관했다.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예술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300석 규모의 블랙박스 공연장인 ‘세종S씨어터’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된 극장명은 ‘Special, Space, Story’의 의미를 담고 있다. 세종S씨어터는 보다 차별화된 극장을 조성해 극장 운영의 다양성을 도모하며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2016년 착공해 약 75억여원의 공사비를 들여 조성됐다. 이 극장이 주목받는 이유는 기존 극장 구조에서 탈피했다는 점이다. 무대와 객석의 벽을 과감히 허물어 연출 의도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가변형 공연장으로 설계됐다. 공연자에게는 연극, 무용, 퍼포먼스 등 장르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의미의 창작공간이자, 관객에게는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무대를 통해 공연 그 이상의 특별함을 경험케 할 것이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세종S씨어터 개관과 함께 뮤지컬 토크 콘서트와 한국적 재즈 콘서트, 국립현대무용단과 벨기에 리에주극장이 공동으로 기획한 현대무용, 서울시극단의 연극까지 다양한 개관 기념작이 올라가고 있다. 올 연말까지 서울시무용단과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서울시오페라단의 작품도 올라간다.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통해 세종S씨어터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세종문화회관 변화에 있어 세종S씨어터는 새로운 시작이다. 전통을 가진 권위적인 대형 공연장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세종문화회관에 세종S씨어터는 고품격 예술과 실험적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리고 앞으로 소통과 참여의 공간으로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해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세종문화회관을 만들고자 한다. 이것은 서울시의 ‘광화문 복합예술단지’ 중심에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역할이기도 할 것이다. 전문화된 극장을 필요로 하는 시대에 발맞추고 서울시민에게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고자 세종문화회관 옆 세종로 공원에 콘서트홀 건립도 논의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의 변화는 더 멋진 시민의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새로운 광화문 시대의 핵심이 될 것이다. 그날을 고대해 본다.
  • “껌 800원, 막대사탕 500원…밥 한공기 300원 보장하라”

    “껌 800원, 막대사탕 500원…밥 한공기 300원 보장하라”

    전국 농민들이 서울 여의도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쌀 목표가격 인상을 촉구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과 농민의길 등 농민단체들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앞에서 농민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농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볏단을 실은 트럭 200대를 여의대로에 정차해 놓기도 했다. 농민들은 “쌀 한 가마니(80㎏) 목표가격 24만원, 밥 한 공기 300원 보장”을 요구했다. 특히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에서 쌀 목표가격이 19만 600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기존 가격인 18만 8000원일 때 밥 한공기가 235원이었는데 이 안(19만 6000원)으로 인상될 경우 고작 10원이 오른 245원”이라면서 “막대사탕이 500원, 껌도 800원인 상황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린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배신감이 하늘을 찌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야당 시절 쌀 목표가격을 21만 7000원으로 주장했지만, 여당이 되고 농민을 배신했다. 박근혜 정권을 물리친 농민의 은혜를 잊고 적폐 농정을 답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행덕 전농 의장은 “농민과 노동자가 힘을 합쳐 청와대의 늑대를 내쫓았는데 늑대보다 더한 여우가 들어앉았다”며 “밥 1공기 300원을 반드시 쟁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깨기 퍼포먼스 등을 진행한 농민들은 이후 더불어민주당사 앞으로 이동해 규탄대회를 이어갔다. 이어 지역 농민대표단이 국회의사당으로 들어가 지역구 국회의원들과의 면담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당초 약속이 된 인원(25명)보다 많은 농민들이 몰려들자 경찰이 길을 막아서면서 대치 상황이 이어지기도 했다. 국회의원 면담을 요구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일부 의원들은 직접 밖으로 나와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황주홍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비롯해 정진석·김태흠 자유한국당 의원,이용호 무소속 의원도 모습을 보였다. 국회 측은 면담 인원을 5명으로 줄여 들여보내는 안을 제시했지만,농민들은 이를 거부했고 결국 자진 해산했다.일부 농민들은 다음날 오전에 다시 방문해 면담하기로 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서울포토] ‘쪽박 깨진다’ 농민의 외침

    [서울포토] ‘쪽박 깨진다’ 농민의 외침

    22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인근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이 쪽박깨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현아♥이던, 커플댄스 영상 공개 ‘달달한 럽스타그램’

    현아♥이던, 커플댄스 영상 공개 ‘달달한 럽스타그램’

    현아와 이던의 커플 댄스가 화제다. 2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현아가 남자친구인 이던과 함께 커플 댄스를 추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파워풀한 안무 속에서 합을 맞추며 완성도를 높였다. 영상 말미에 현아는 티셔츠를 올리는 깜짝 퍼포먼스를 보이기도 했다. 함께 혼성그룹 트리플H로 활동했던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혔고, 이후 10월과 11월 각각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두 사람은 이후 당당하게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1월 3일~4일, 명보아트홀 특설 무대 ‘1883 챔피언십’ 성료

    11월 3일~4일, 명보아트홀 특설 무대 ‘1883 챔피언십’ 성료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가 주최하고 프랑스 1883 MAISON ROUTIN이 공식 후원하는 ‘1883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1월 3일~4일 이틀간 명보아트홀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대회는 1883 시럽과 함께 아름다운 색과 다채로운 향기를 뽐내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1883 챔피언십을 개최한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는 식음료 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식음료 및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강화, 상생협력, 평생교육 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프랑스 1883 MAISON ROUTIN’은 1883 시럽의 제조사로, 1883년부터 현재까지 알프스산맥의 깨끗한 청정수를 사용해 시럽을 만들고 있는 기업이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1883 챔피언십은 국가대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진행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회다. 제1회 1883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2015년)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 바리스타∙바텐더를 통합해 개최됐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1883 바우처를 부상으로 제공하고,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외연수 자격이 주어진다. 해외연수를 통해 해외 바리스타 및 바텐더 멘토링으로 다양한 음료 제조 체험을 통해 해외 커피 트랜드, 바텐더 영역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1883챔피언십 수상자들은 11월 8일~11일 4일간, 국내 최대 규모인 ‘2018 서울카페쇼’에서 ㈜애니원에프앤씨 부스의 1883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부여됐다. 대회는 전국 50여 개 대학교 및 전문학교에서 약 17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바리스타 개인부문 7명, 단체부문 7팀, 바텐더부문 16명의 결선 진출자가 선발됐다. 바리스타 개인부문 대상은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김민혁 학생, 바리스타 단체부문 대상은 유원대학교 초록대문(최현수, 신민호, 김지찬 참가) 팀이 수상했다. 바텐더 부문 대상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이성헌 학생이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 모두 작년 대회에 출전해 아쉽게 우승을 놓쳤던 학생들로 ‘2018 1883 챔피언십’ 대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대학생 칵테일 동아리 연합 코콕(COCOC) 회원 등 4년제 대학교 다양한 전공학과 학생들이 참여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후원사상, 베스트퍼포먼스상, 심사위원 특별상, 국회의원 특별상 부문이 신설됐다. ‘국회의원 특별상’은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대상 수상자들에게 시상했다. ㈜동서, 로네펠트 코리아, 이든커피, 빠다몰, 오스터버그, 브리타 등 다양한 후원사 관계자도 직접 참관 및 특별상을 시상했다. 그 중 각 부문 대상 시상은 ㈜애니원에프앤씨 봉종복 대표이사, 1883 MAISON ROUTIN 아시아 총괄 HENRY LANGERMANN 이사, ㈜동서 전병무 상무가 직접 상을 수여했다. ㈜애니원에프앤씨는 ‘프랑스 1883 MAISON ROUTIN’의 국내 공식 수입사로, 커피(카페) 관련 향시럽 국내 유통시장 최상위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1883 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하며 식음료 엔터테이너 양성을 목표로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업체다. ㈜애니원에프앤씨의 봉종복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는 심사의 엄격함, 체계적인 시스템 등을 통해참여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크게 실감할 수 있었다”며 “1883 챔피언십이 경험과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들까지 신경 쓰며 학생들과 같이 성장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서울포토]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20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 이연복 셰프 등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결혼 축하곡과 신혼사연으로 만든 ‘신혼부부 특별 힐링콘서트’

    결혼 축하곡과 신혼사연으로 만든 ‘신혼부부 특별 힐링콘서트’

    신혼부부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경기 시흥에서 펼쳐진다. 20일 시흥시에 따르면 결혼식 축가에서 많이 불려지는 OST 10곡을 선정해 이색적인 결혼 퍼포먼스와 함께 신혼부부를 위한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특별한 오늘, 그때의 우리’를 주제로 한 공연은 오는 25일 시흥 문화발전소 창공에서 선보인다. 힐링코서트는 2018 시흥청년문화활성화지원사업에 선정된 ‘바리오아츠’의 문화기획 사업으로 꾸며진다. ‘바리오아츠’는 시흥에서 활동 중인 성악을 전공한 30대 젊은 뮤지션들로 이뤄진 문화기획단체다. 이날 공연은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있거나 지난해 결혼한 신혼부부 4쌍을 대상으로 사연을 받아 콘서트를 만들었다. 결혼식 축가로 많이 애창되는 OST 10곡을 선정해 이색적인 결혼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인다. 선정된 OST곡으로는 뮤지컬 빨래를 비롯해 오페라의 유령과 트와일라잇, 미녀와 야수, 겨울왕국, 라푼젤, 레미제라블, 디어헌터 등에 나오는 명곡들이다. 결혼 후 살아오면서 부부간에 좋았던 추억이나 고민들을 함께 공유하고 결혼식 과정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되새겨 ‘그때의 기억으로 특별한 오늘’을 만드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결혼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은 부부 간 서로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게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신혼부부 힐링콘서트를 통해 서로를 아껴주고 결혼생활의 여정을 함께 헤쳐나가는 진심어린 동반자로 거듭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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