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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올스타 동미니칸…Mr.홈런왕 로맥아더

    Mr.올스타 동미니칸…Mr.홈런왕 로맥아더

    한동민 원맨쇼…9회초 드림팀 재역전 로맥 홈런 레이스 7개 아치 그리며 우승올 시즌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드라마틱한 승부로 화끈한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드림 올스타(SK·두산·삼성·롯데·kt)는 21일 창원NC파크에서 개막한 ‘별들의 무대’에서 나눔 올스타(한화·키움·KIA·LG·NC)를 9-7로 꺾고 지난해 패배를 설욕했다.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인 ‘Mr.올스타’는 9회 역전타를 때리며 이날 5타수 4안타 5타점의 원맨쇼를 펼친 한동민(30·SK 와이번스)이 기자단 42표 중 35표를 받아 압도적인 표 차로 선정됐다. 경기 초반은 양팀의 선발 김광현(31·SK)과 타일러 윌슨(30·LG 트윈스) 등 에이스들이 총출동해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첫 득점은 4회초에 나왔다. 제이미 로맥(34·SK)의 2루타와 멜 로하스 주니어(29·kt 위즈)의 볼넷 출루로 이어진 1사 2, 3루의 상황에서 한동민이 좌중간 2루타를 날리며 주자들이 모두 들어와 2-0으로 앞서 나갔다. 4회말 나눔팀이 동점으로 따라붙었지만 드림팀이 5회와 6회 연속 득점하면서 6-2로 멀리 달아났다.드림팀으로 기울던 승부는 7회 나눔팀의 빅이닝 공세로 반전됐다. 이대은(30·kt)이 볼넷과 폭투로 제구 난조를 보이는 사이 나눔팀이 6-5로 턱밑까지 추격한 데 이어 1아웃 만루 상황에서 김현수(31·LG)가 교체된 김태훈(29·SK)을 상대로 적시타를 때려내며 6-7로 역전했다. 엎치락뒤치락 종잡을 수 없는 승부는 9회초 드림팀의 재역전으로 다시 반전됐다. 1사 1루 상황에서 나눔팀의 마무리 고우석(21·LG)이 등판했지만 드림팀의 화력을 잠재우지 못했다. 한동민은 1사 2루에서 좌익수 앞 2타점 2루타로 경기를 역전시키며 MVP의 존재감을 뽐냈다. 8회 2사부터 등판한 드림팀의 마무리 하재훈(29·SK)이 마지막 이닝까지 깔끔하게 막아 최종 승리를 지켰다. 5회 종료 후 펼쳐진 두 거포의 홈런 대결은 로맥이 우승했다. 예선에서 홈런 3방으로 올스타전 홈런 레이스 결승에 진출한 로맥은 7개의 아치를 그려내며 2홈런에 그친 나눔 올스타 대표 제리 샌즈(32·키움 히어로즈)를 꺾었다. 샌즈는 대신 130m의 대형 홈런으로 비거리왕에 올랐다. 이날 올스타전은 다양한 팬서비스로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로맥은 별명인 ‘로맥아더’를 과시하듯 가죽재킷과 선글라스를 걸친 맥아더 장군 코스프레 퍼포먼스로 경기에 출전했고 ‘동미니칸’ 한동민은 도미니카공화국의 국기로 꾸민 유니폼을 걸치고 나섰다. 6회가 끝난 후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소방관들의 헌신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한 ‘B TOGETHER 119’ 캠페인으로 감동도 전했다. KBO는 후반기 정규 경기의 관람객 1인당 119원을 적립해 소방관을 후원한다. 올해 올스타전은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당초 예정보다 하루 연기됐다. 이 때문에 취소표가 6000표 이상 무더기로 쏟아져 올스타전 관중은 1만 4268명으로 집계됐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아베 사죄하라” 옛 日대사관 앞 ‘경제보복·아베 규탄’ 촛불집회

    “아베 사죄하라” 옛 日대사관 앞 ‘경제보복·아베 규탄’ 촛불집회

    일본 정부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에 불만을 품고 지난 4일부터 대(對)한국 수출규제 강화 등 경제보복 조치를 단행해 한·일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20일 서울 옛 일본대사관 인근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민중공동행동 등 100여개 시민사회단체 회원 1000여명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경제보복 아베 규탄 촛불집회’를 열고 일본의 경제보복과 과거사 왜곡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는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은 반인도적 가혹행위와 인권유린 등 범죄 행위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한 것”이라면서 “그런데 아베 일당은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을 구실로 잡고 배상을 거부하며 군사 대국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일본 측을 규탄했다.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은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역사를 언급하며 “아베 총리는 조선인 노동자들이 흘린 피눈물의 역사를 모독하고 다시 역사전쟁을 하고 있다”면서 “또다시 그 역사를 되풀이할 수 없다. 한국 노동자들의 기억을 향한 투쟁을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발언이 끝나고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가로 20m, 세로 15m의 대형 욱일기를 머리 위에 들고 함성을 지르며 함께 찢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참가자들은 “아베 총리는 사죄하라”고 외치기도 했고 ‘NO 아베!’ 등 문구를 적은 손팻말을 들어보였다. 집회가 시작되기 전에는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해 묵상을 하기도 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쯤에는 평화나비, 민중당, 진보대학생네트워크 등 6개 대학생 단체 회원 60여명이 같은 장소에서 ‘7.20 대학생평화행진’ 집회를 열고 일본의 경제보복과 과거사 왜곡을 비판했다. 이태희 평화나비 전국대표는 “우리가 일본의 경제보복에 분노하는 이유는 단순히 수출 규제를 강화해서가 아니라, 강제징용 판결과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에 대한 보복이기 때문”이라면서 “과거 전범 역사에 대한 반성 없이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는 일본 정부의 움직임이 우리를 분노케 했다”고 말했다. 곽호남 진보대학생네트워크 전국대표는 “아베 정부는 한국이 ‘북한으로 전략물자를 불법 반출했다’며 경제보복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면서 “이는 일본이 극우파 총집결을 통해 전쟁 가능한 국가로 전환하고 군사 대국화를 이루겠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아베 가고 평화 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앞세워 안국동 사거리에서 인사동 거리, 종각역 사거리를 거쳐 평화의 소녀상 앞까지 다시 돌아오는 약 2.2㎞ 구간을 행진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속보]옛 日대사관 앞 ‘日경제보복 규탄’ 촛불집회

    [속보]옛 日대사관 앞 ‘日경제보복 규탄’ 촛불집회

    일본 정부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불만을 품고 저지른 ‘경제보복’ 조치로 인해 한·일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20일 서울 옛 일본대사관 인근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오후 내 일본 규탄 집회가 열렸다. 민중공동행동 등 100여개 시민사회단체 회원 1000여명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경제보복 아베 규탄 촛불집회’를 열고 일본의 경제보복과 과거사 왜곡을 강하게 비판했다. 발언대에 선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는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은 반인도적 가혹행위와 인권유린 등 범죄 행위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한 것”이라면서 “그런데 아베 일당은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을 구실로 잡고 배상을 거부하며 군사 대국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일본 측을 규탄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발언이 끝나고 대형 욱일기를 함께 찢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VAV, ‘기브 미 모어’ 2차 티저 영상 공개… 정열적 라틴 퍼포먼스 눈길

    VAV, ‘기브 미 모어’ 2차 티저 영상 공개… 정열적 라틴 퍼포먼스 눈길

    그룹 VAV(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 세인트반)의 새 싱글 ‘기브 미 모어’(Give me more)의 2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에이팀엔터테인먼트는 20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VAV의 공식 SNS 계정 등에 ‘기브 미 모어’ 뮤직비디오의 2차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23초 분량의 영상은 1차 티저와 마찬가지로 필리핀 보홀의 시원한 에머랄드빛 바다 등을 배경으로 청량감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VAV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이국적인 파티가 이어지고 멤버들이 화려한 레이저 조명 아래 정열적인 ‘기브 미 모어’ 안무를 선보이면서 분위기를 달군다. 흥겹고 중독성 강한 라틴팝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는 가운데 미국 그래미어워즈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세계적인 프로듀서 듀오 플레이 앤 스킬즈(Play-N-Skillz)와 라틴팝 아티스트 데 라 게토(De la ghetto)가 모습을 드러낸다. VAV의 새 싱글에서 데 라 게토는 피처링을, 플레이 앤 스킬즈는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한편 ‘기브 미 모어’는 VAV가 지난 3월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 ‘쓰릴라킬라’(THRILLA KILLA)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영어와 스페인어로 이뤄진 버전, 플레이 앤 스킬즈의 리믹스 버전이 함께 수록됐다. VAV의 새 서머 스페셜 싱글 ‘기브 미 모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여러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트와이스, 첫 북미 투어 스타트… 민트색 캔디봉 밝힌 1만 ‘원스’

    트와이스, 첫 북미 투어 스타트… 민트색 캔디봉 밝힌 1만 ‘원스’

    트와이스가 데뷔 후 첫 미국 단독콘서트에서 1만 1000여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북미 투어를 시작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트와이스의 미국 첫 단독콘서트인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 공연에 1만 1000여명의 현지 팬들이 열광했다”며 “트와이스가 첫 북미 투어의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트와이스의 이번 콘서트 무대인 더 포럼은 엘비스 프레슬리, 잭슨 파이브, 프레디 머큐리,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거쳐간 곳이다. JYP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현지 팬들은 공연 전 ‘굿즈’(기념상품)를 파는 팝업스토어 앞에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줄을 이뤄 미국에서도 뜨거운 트와이스의 인기를 보여줬다. 또 공연 시작 한참 전부터 공연장 밖에서 커버댄스 등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트와이스는 그동안 발표한 수많은 히트곡 무대와 유닛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트와이스의 열정적인 무대에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트와이스는 미국 팬들을 위해 잭슨 파이브의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 커버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공연 말미에 팬들이 손에 든 ‘캔디봉’(트와이스 응원봉)이 민트색으로 불을 밝혀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민트색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투어에 참여하지 못한 멤버 미나의 고유색이다. 멤버들은 “9명으로 다시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팬들에게 전하며 미나의 쾌유와 복귀를 기원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19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21일 미국 뉴어크, 23일 시카고에서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 중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벤투스’ 필두로 브랜드도 타이어 성능도 ‘업’

    ‘벤투스’ 필두로 브랜드도 타이어 성능도 ‘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소형차부터 패밀리 중형 세단, 고출력 터보 파워트레인이 장착된 고성능 차량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상품 및 브랜드 체계를 재정립했다. 한국타이어는 고성능 모델이 가진 성능을 한계치까지 끌어낼 수 있도록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플래그십 초고성능 라인업 ‘벤투스’를 필두로 편안한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능력을 추구하는 패밀리 세단 운전자 수요에 맞춰 성능을 균형 있게 적용한 스탠다드 라인업 ‘키너지’, 합리적인 소비와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운전자를 위해 높은 마일리지 성능과 경제성이 돋보이는 ‘스마트’까지 3개 카테고리에 맞춰 브랜드 체계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정립했다.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벤투스와 키너지 라인업은 하이엔드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셰를 비롯해 독일 대표 3대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는 물론 북미 베스트셀러 브랜드 도요타, 혼다, 닛산 등에 공급된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건설현장 불법 관행 퇴출”

    “건설현장 불법 관행 퇴출”

    17일 경기 성남 위례신혼희망타운아파트 현장에서 열린 ‘국토부 건설산업 상생공정 노사정협력 캠페인’에서 이성해(왼쪽 네 번째부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과 조준현 대한건설협회 정책본부장, 양대 노총·현장 관계자들이 불법 관행 퇴출을 위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건설현장 불법 관행 퇴출”

    건설현장 불법 관행 퇴출”

    17일 경기 성남 위례신혼희망타운아파트 현장에서 열린 ‘국토부 건설산업 상생공정 노사정협력 캠페인’에서 이성해(왼쪽 네 번째부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과 조준현 대한건설협회 정책본부장, 양대 노총·현장 관계자들이 불법 관행 퇴출을 위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일본영사관 앞 ‘나경원·황교안 현수막 찢기 퍼포먼스’

    [포토] 일본영사관 앞 ‘나경원·황교안 현수막 찢기 퍼포먼스’

    17일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에서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원들이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중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과 같이 직접 대일 강경대응에 나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2019.7.17 뉴스1
  • 대구대·영남대 학생 120명 제주도 국토대장정

    영남대와 대구대 학생들이 제주도 대장정에 나섰다. 두 대학은 학생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각 대학의 총학생회 주관으로 16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 올레길 트래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대생 60명, 영남대생 60명 등 총 12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장정은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대구대 학생들은 제주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성산일출봉을 거쳐 서귀포시까지 170여km에 이르는 우측 코스를 걷는다. 또 영남대 학생들은 제주 국제공항에서 협재 해수욕장 등을 거쳐 서귀포시에 이르는 150여km의 좌측 코스로 트래킹을 하게 된다. 각 코스를 완주한 두 대학 학생들은 23일 서귀포시에서 합류해 한라산을 함께 오르며 우의를 다진다. 또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치며 이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윤호 대구대 학생처장은 “이번 대장정을 계기로 지역을 대표하는 두 대학이 학생 행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며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테슬라, 보급형 세단 ‘모델3‘ 가격 인하하기로

    테슬라, 보급형 세단 ‘모델3‘ 가격 인하하기로

    미국 최대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보급형 차종인 ‘모델3’의 판매 가격을 낮추기로 했다. 그러나 고급형의 경우 최저 사양의 트림 판매를 중단함으로써 사실상 가격을 올렸다. 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의 전기차를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글로벌 라인업을 표준화하고 모델별 트림 패키지를 간소화하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테슬라의 이번 가격 조정으로 모델3의 기본 트림 ‘스탠더드 레인지’ 판매가격은 3만 8990달러(약 4594만원)으로 낮아졌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반면 준대형 세단 모델S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X은 ‘스탠더드 레인지’를 없애고, 상위 트림인 ‘롱 레인지’와 ‘퍼포먼스’만을 팔기로 해 소비자 입장에선 구매가격이 높아졌다. ‘롱 레인지’ 기준으로 모델S의 판매가는 7만 9990달러, 모델X는 8만4990달러다. 이에 앞서 테슬라는 모델S·X·3 등 3개 차종의 올 2분기 배송량이 전분기대비 51% 늘어난 9만 52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약 80%가 현재 테슬라가 주력 판매차량으로 삼고 있는 모델3다. 테슬라는 “기존 주문량이 밀린 가운데 3분기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차량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이성재, 23살 딸 출산 앞둬..‘49세에 할아버지 된다’

    이성재, 23살 딸 출산 앞둬..‘49세에 할아버지 된다’

    배우 이성재가 올해 할아버지가 된다. 이성재의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성재의 장녀가 현재 임신 중인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성재의 첫째 딸 이인영 씨는 캐나다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밴쿠버에서 퍼포먼스 프로덕션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12월, 서울 모처에서 3년간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성재는 22살인 어린 딸의 선택을 존중, 결혼을 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딸은 23살로 알려졌다. 1970년생의 이성재는 만 50세도 안 된 나이에 사위에 이어 손주까지 품에 안는 경사를 앞뒀다. 한편 이성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서 전무후무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오염 철로 분해 열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준수 티켓파워 입증…뮤지컬 ‘엑스칼리버’ 월간 예매 종합 1위

    김준수 티켓파워 입증…뮤지컬 ‘엑스칼리버’ 월간 예매 종합 1위

    김준수와 카이, 도겸 등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뮤지컬 ‘엑스칼리버’가 공연전산망 월간 예매 종합 1위에 올랐다.16일 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지난 한 달간 객석 대비 가장 많은 유료 티켓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그간 정보 수집이 어려웠던 공연예술 분야에 관련 정보 수집하도록 마련한 시스템이다. 예매 순위는 공연기획·제작사, 공연장 운영자, 공연단체, 티켓 예매처 등에서 제공한 관객 수와 매출액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산정한다. 지난달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월드프리미어로 개막한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주연 배우 3인방 외에도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소향, 민경아, 김준현, 손준호 등 뮤지컬 스타들이 무대를 꾸민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에서 ‘후기 인증샷’ 바람을 탄 댄스 포퍼먼스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는 종합 예매 순위 2위에 올랐다. 스페인어로 ‘잔혹한 힘’을 뜻하는 이 공연은 도시의 빌딩 숲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삼았다. 슬픔과 절망, 승리, 환희까지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언어가 아닌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2005년 아르헨티나 초연 이후 남미와 뉴욕 브로드웨이, 유럽 전역 등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이 밖에 뮤지컬 ‘맘마미아’ ‘영웅’ ‘헤드윅’ 등이 종합 예매 순위 상위권에 올랐고,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즈니 인 콘서트’ ‘신비아파트 시즌3’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바다 대모험’ ‘점박이 공룡 대모험’ 등도 예매가 이어지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대구 달성군 시청사 유치 바다원영대회 개최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경북 포항 오도리 간이해변에서 대구시 신청사 화원 유치를 기원하는 바다원영대회를 지난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회에서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산하 수영장 회원 50여명이 오도리 앞 바다 2.5km 완주했다. 바다 입수 전 회원들은 대구시 신청사 화원 유치 염원을 담아 ‘대구시 신청사는 화원으로~’의 구호를 외치며 차례대로 입수하는 등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순환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더욱 개선하여 주민에게 사랑받는 1등 공기업 달성과 대구시 신청사 화원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본연의 색 찾는다” 강다니엘, 솔로 앨범 타이틀 ‘color on me’

    “본연의 색 찾는다” 강다니엘, 솔로 앨범 타이틀 ‘color on me’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명 ‘color on me’를 공개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15일 0시 강다니엘의 팬페이지(danielk.konnectent.com)를 통해 앨범명을 선보였다. 팬페이지에 공개된 이미지에는 ‘color on me’와 ‘daniel K’ ‘2019.07.25’ 등이 적혀 있으며 ‘color on me’는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명으로 확인됐다. 강다니엘은 지난 12일 팬페이지 사이트에서 카운트다운을 통해 솔로 데뷔 앨범 발매를 25일로 알린데 이어 이번 앨범 타이틀명 공개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color on me’는 강다니엘의 첫 솔로 데뷔를 알리는 앨범이자 긴 공백 시간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제작한 스페셜 앨범이 될 예정이다. 강다니엘은 본인만의 색을 찾아가고자 하는 고민을 고스란히 담고자 앨범이 나오기까지의 모든 과정에 적극 참여 했다. 그래서 앨범 타이틀명도 자신만의 색을 의미하는 ‘color on me’로 정했다. 이 앨범을 통해 앞으로 강다니엘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도 담겨 있다. 강다니엘은 오는 25일 솔로 데뷔 앨범을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를 위해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며 앙투완 등 세계적인 해외안무가 3인과 구상한 퍼포먼스 연습으로 하루 8~10시간 구슬땀을 쏟고 있다. 데뷔 앨범 수록곡 작업에는 한류 대표 아이돌 히트곡을 다수 만든 프로듀싱 레이블 디바인채널의 CEO이자 대표 프로듀서 임광욱(Kei Lim)이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올 여름방학 바캉스는 뮤지컬로~

    올 여름방학 바캉스는 뮤지컬로~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원작 뮤지컬이 잇달아 무대에 오른다. 모험 이야기의 주인공, 동물 캐릭터, 공룡까지 아이들이 열광하는 애니메이션 속 이야기가 더욱 생생하게 펼쳐지며 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올여름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뮤지컬 바캉스는 어떨까.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 3: 뱀파이어왕의 비밀’이 오는 20일 막을 올린다. 2017년 시즌1부터 매년 새로운 에피소드로 어린이 관객들을 찾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마을 사람들이 쓰러지는 사건의 원인을 찾아나선 신비와 친구들이 뱀파이어들의 공격을 받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겨울방학에 상연된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 2: 고스트볼X의 탄생’ 서울 앙코르 공연은 누적 관객수 6만명을 넘어서며 ‘신비아파트’의 높은 인기를 재확인했다. 인기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무대 장치가 몰입도를 높인다는 호평을 받았다. CJ ENM에 따르면 이번 시즌 역시 상연 한 달 전 전체 좌석 50% 이상이 예매됐고 프리미엄석인 신비금비석은 거의 전 회차 매진됐다. 다음달 18일까지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다. 2008년 EBS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으로 첫선을 보이며 당시 다큐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점박이’ 시리즈도 가족용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EBS 창립 45주년 기념 뮤지컬 ‘점박이 공룡대모험: 뒤섞인 세계’는 지난 13일 첫 공연을 시작했다. 다음달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관객을 맞는다. ‘아시아의 티라노사우루스’로 불리는 육식 공룡 타르보사우루스를 캐릭터화한 ‘점박이’ 시리즈는 다큐멘터리에 이어 지난해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콘텐츠다. 뮤지컬 제작진은 미국 유니버설스튜디오와 디즈니 등에서 활용 중인 ‘애니메트로닉스’(애니메이션+일렉트로닉스) 공룡과 3D 입체영상을 활용해 공룡의 모습과 움직임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재현했다. 글로벌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은 ‘핑크퐁’의 다섯 번째 뮤지컬도 13일 상연을 시작했다. ‘핑크퐁’ 뮤지컬 시리즈는 2017년 초연 이후 국내 어린이 뮤지컬로는 최초로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글로벌 투어를 진행했다. 새 뮤지컬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바다대모험’은 핑크퐁과 튼튼쌤이 바닷속 지진으로 낯선 곳에 도착한 아기상어 올리를 찾아 나서며 겪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핑크퐁의 인기 동요와 율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다음달 25일까지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공연한다. ‘렛츠고! 요괴탐험대’는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 앙코르 공연으로 돌아온다. ‘터닝메카드’, ‘공룡메카드’에 이어 십이지 동물을 소재로 한 세 번째 ‘메카드’ 시리즈 ‘요괴메카드’가 원작이다. 황금 요괴를 소환하기 위해 요괴볼아카데미와 여러 행성에서 벌어지는 주인공 일행과 요괴들의 모험 이야기를 다뤘다. 애크러배틱, 비보이, 무술 전공자들이 특별 캐스팅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애니메이션보다 더 실감 나는 배틀 장면을 연출한다.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공연은 ‘렛츠고! 요괴탐험대’의 마지막 서울 공연이 될 예정이다. 영실업의 스테디셀러 콘텐츠 ‘콩순이’의 새 뮤지컬 ‘엉뚱발랄 콩순이: 아빠랑 캠핑 가요!’도 13일 올해 마지막 서울 앙코르 공연을 시작했다. 애니메이션 ‘콩순이 4기’의 4화를 바탕으로 콩순이와 아빠가 캠핑을 가면서 벌어지는 여러 에피소드를 담았다. 웃음과 감동이 결합된 스토리와 화려한 미디어 퍼포먼스를 보면서 가족과 친구, 자연의 소중함을 되돌아볼 수 있다. 다음달 4일까지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대한독립 100년 만세” 재외동포 대학생들의 외침

    “대한독립 100년 만세” 재외동포 대학생들의 외침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한 ‘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이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앞서 부산, 공주를 비롯한 5개 도시의 독립운동 현장을 찾기도 했던 모국연수 대학생들은 15일 ‘세계한인대학생 평화토론대회’를 마지막으로 7박 8일 일정을 마무리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집사부일체’ 트로트 대가 사부의 집 최초 공개 “주당이다”

    ‘집사부일체’ 트로트 대가 사부의 집 최초 공개 “주당이다”

    ‘집사부일체’에 트로트 대가 사부가 등장한다. 14일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트로트의 대가’ 사부의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앞선 녹화에서 사부의 집에 방문한 멤버들은 도착하자마자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부의 집 한켠에 ‘트로트의 대가’답게 사부의 전용 노래방 기계와 세계 각국의 술들이 가득 채워져 있던 것. 멤버들은 이후에도 집안 곳곳에서 계속 나오는 술들은 물론 전용 ‘술장고’까지 있는 모습을 보고 “역시 ‘주당’답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집 구경을 마친 멤버들에게 사부의 트로트 특별 강의가 시작됐다. 멤버들은 “사부님께 직접 배울 수 있다니 영광이다”, “우리가 사부의 첫 제자 아니냐”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트로트에 한껏 심취한 모습을 보였다. 점점 트로트의 세계로 빠져든 멤버들은 전에 볼 수 없던 진지한 모습으로 집중했다. 이를 지켜보던 사부는 “다들 너무 진지한 거 아니냐. 왜 이렇게 집중하냐”라며 당황했다. 멤버들의 트로트 대결을 앞두고 최연소 심사위원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최연소 심사위원과 만남에 반가움은 잠시 심사위원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진짜 트로트 가수가 된 듯 손짓, 발짓까지 곁들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트로트의 대가’ 사부와 최연소 심사위원의 정체는 14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포토]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에 참가한 재외동포 대학생들

    [서울포토]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에 참가한 재외동포 대학생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열린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에 참석한 재외동포재단 모국연수 참가학생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19.7.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25일 솔로 데뷔” 강다니엘, 아이돌 랭킹 68주 연속 1위..최다 ‘좋아요’

    “25일 솔로 데뷔” 강다니엘, 아이돌 랭킹 68주 연속 1위..최다 ‘좋아요’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68주 연속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지난 11일까지 집계된 7월 1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30397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강다니엘은 오는 25일 솔로 데뷔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솔로 데뷔를 위해 녹음, 자켓 뮤비 촬영 등 대부분의 준비를 마친 가운데 퍼포먼스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55973명), 뷔(방탄소년단, 37342명), 정국(방탄소년단, 18796명), 하성운(13189명), 라이관린(11448명), 박우진(AB6IX, 10592명), 진(방탄소년단, 8290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6365명), 박지훈(6344명)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스타의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은 17950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6973개), 뷔(방탄소년단, 4988개), 정국(방탄소년단, 2423개), 하성운(1905개), 라이관린(1529개), 박우진(AB6IX, 1417개), 진(방탄소년단, 1267개), 박지훈(955개), 민현(뉴이스트, 810개)이 많은 ‘좋아요’를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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