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퍼거슨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청와대 오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트레일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05
  • 맨유에 꼭 필요한데 없는 두 남자

    맨유에 꼭 필요한데 없는 두 남자

    맨유가 스몰링의 어처구니 없는 퇴장으로 인해 맨시티에 0-1 패배를 당한 2일, 경기가 펼쳐진 맨시티 홈구장에서 퍼거슨 전 감독과 부상당한 스트라이커 팔카오가 악수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영국 언론에 포착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유를 떠난 후로 퍼거슨 감독 시절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맨유. 팬들중에는 여전히 퍼거슨 감독의 복귀를 원하는 팬들이 많다. 강력한 카리스마와 뛰어난 전술적인 능력으로 주전선수들이 부상중일 때도 그 한계를 전술적인 역량으로 극복하던 그의 역량은 여전히 팬들의 입에서 회자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맨유 감독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지만, 팬들에게 더 아쉬운 것은 팔카오의 부상이다. 이번 시즌 큰 기대를 걸고 '인간계 최강 공격수'로 불리는 팔카오를 영입했지만 그는 정작 중요한 경기에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지난 첼시 전에 이어 이번 맨시티 전에도 그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맨유는 그들이 가진 최고의 공격옵션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다는 아쉬움을 안을 수 밖에 없게 됐다. 한편, 이번 맨시티전 패배로 맨유는 3승 4무 3패로 리그 10위에 처지게 됐다. EPL 10라운드가 진행된 상황에서 이 성적은 지난 시즌 경질된 모예스 감독보다도 못한 상황이다. '명장'으로 추앙받으며 맨유에 입성한 반 할 감독으로서는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진=맨시티전 관중석에서 만난 팔카오와 퍼거스 전 감독(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레드납 감독 “무리뉴, 역사상 최고의 감독 될 수 있다”

    레드납 감독 “무리뉴, 역사상 최고의 감독 될 수 있다”

    "무리뉴는 역사상 최고의 감독이 될 수 있다"(he could end up as the greatest manager of all time) 2일 자정 첼시와 맞대결을 갖는 QPR(퀸즈파크레인저스)의 해리 레드납 감독이 조세 무리뉴 첼시 감독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레드납 감독은 첼시와의 맞대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가 첼시에 향후 15년 동안 머물기를 원한다면, 퍼거슨이 맨유에서 했던 업적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는 현재 그에게 맞는 클럽, 맞는 구단주와 함께 일하고 있다. 첼시에서 성공적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무리뉴는 그가 지휘한 모든 팀에서 그의 능력을 이미 증명했다"며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한 것이 도움이 된 점도 있지만, 최고의 감독이 아니라면 그처럼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축구계에 앞으로도 오래 머물 것이며, 역사상 최고의 감독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며 "그는 카리스마와 축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갖고 있다. 그는 분명히 첼시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조세 무리뉴 첼시 감독(AFP)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주인 아닌 사람이 만지면 죽은 척하는 치와와

    주인 아닌 사람이 만지면 죽은 척하는 치와와

    주인 아닌 사람이 만지면 죽은척 하는 치와와가 있어 화제다. 27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미시시피주의 제니 케이 블레어 퍼거슨(Jennie Kay Blair Ferguson)이란 이름의 여성이 찍은 ‘죽은 척하는 치와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그녀의 아버지가 키우는 애완견인 ‘치와와’가 다른 식구의 손에 전해지자 치와와는 네발을 하늘로 향한 채 미동도 없이 죽은 척을 한다. 손으로 아무리 개를 쓰다듬지만,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곧이어 치와와를 그녀의 아버지에게 전해주자 개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남성을 향해 마구 짖는다. 가족들이 치와와의 모습에 웃음이 터진다. 남성이 같은 행동을 반복해 보지만 상황은 마찬가지다. 한편, 페이스북에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51만 6700여 건의 공유 횟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pielberg_is_Dea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피셜] 유벤투스, 포그바와 2019년까지 재계약 발표

    [오피셜] 유벤투스, 포그바와 2019년까지 재계약 발표

    세리에A의 강자 유벤투스가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성장중인 폴 포그바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까지다. 유벤투스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포그바가 재계약을 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포그바의 사진과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2012년부터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는 포그바는 맨유 시절부터 퍼거슨 감독이 보내고 싶어하지 않은 재능이었으나 출전시간 부족 등을 이유로 결국 자유계약으로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유벤투스에 입단한 후 자신의 잠재력을 만개하며 아직 21세에 불과한 나이지만 세계 최정상급의 미드필더로서의 재능을 뽐내며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유벤투스의 주세페 마로타 단장은 구단 SNS 채널을 통해 "포그바가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고 그와 재계약을 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구체적인 주급 등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유벤투스와 계약을 연장한 포그바(유벤투스 홈페이지)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유명 흑인 女배우, 백인 남친과…체포된 이유는?

    유명 흑인 女배우, 백인 남친과…체포된 이유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흑인 여배우가 백인 남자친구와 차 안에서 애정행각을 하다가 경찰에 체포된 사건을 둘러싸고 지루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흑인 여배우 다니엘르 왓츠는 지난 9월 11일 LA 인근 방송국 앞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 내에서 남자친구 브리이언 루카스와 애정표현을 하다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구금됐다가 풀려났다. 영화 ‘장고:분노의 추적자’를 비롯해 TV드라마와 단편영화에 출연했던 왓츠는 석방 후 페이스북에 “경찰들이 우리를 마치 매춘부와 고객으로 취급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면서 경찰의 강압적 대응에 분노를 표출했다. 그는 또 “나는 옷을 입은 채 남편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다가 길거리에서 수갑이 채워졌다”면서 “경찰차에 있으면서 잘못한 일도 없는데 경찰에게 모욕을 당하고 돌아왔던 아버지를 떠올렸다”고도 했다. 이에 LA 경찰국(LAPD)은 “창문이 내려진 차량에서 ‘남녀의 부적절한 노출이 있었다’는 목격자 2명의 신고를 받고 왓츠 커플을 연행했다”면서 적법한 조치였음을 강조했다. 당시 이 사건은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퍼거슨 시에서 백인 경관의 총에 비무장한 10대 흑인 청년이 맞아 숨진 사건의 여파와 맞물려 또 다른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검찰 측은 여러 증인과 사진 증거물 등을 통해 왓츠와 남자 친구가 당시 차 안에서 옷을 벗은 상태에서 음란행위를 했다면서 기소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이어 왓츠의 음란행위가 유죄로 확정되면 최고 징역 6월에 1천 달러의 벌금형이 내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 달 3일 법원에서 유죄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이 킨 또 다시 무리뉴 비판 “무리뉴, 신경전 지나치게 많다”

    로이 킨 또 다시 무리뉴 비판 “무리뉴, 신경전 지나치게 많다”

    "무리뉴는 신경전을 지나치게 많이 한다. 그는 하루종일 논쟁을 하고 그 대신 트로피를 들고 온다. 물론 그가 그렇게 하는 건 그의 자유다. 그러나 3억 파운드(약 5100억)의 선수단을 꾸리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최근 아스톤 빌라 대 첼시 전에서 경기 종료 전 무리뉴 감독이 악수를 요청했던 건에 대해 무리뉴 감독을 비판했던 로이 킨 아스톤 빌라 수석 코치가 그에 대한 무리뉴 감독의 대응에 다시 한 번 무리뉴 감독을 비판하고 나섰다. 최근 무리뉴 감독은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폴 램버트와 로이 킨은 잘 교육 받은 사람의 표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겸손하고 매일 배우는 사람이다"라며 경기 종료 전 악수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뜻과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영국 내에서 가장 독설가로 유명한 로이 킨에 '잘 교육 받은 사람의 표본'이라고 응수한 것은 현지 팬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설적인 표현이었다. 당시 무리뉴 감독은 '로이킨이 자서전 판매를 높이기 위해서 날 비판했을 수도 있겠다'고 말한 바 있는데 로이 킨은 이에 대해 이브닝 스탠다드와의 인터뷰에서 "그 일은 자서전과는 아무 관계도 없다. 내가 책이나 팔려고 홍보 여행이나 다닐 사람으로 보이나?"라고 반문했다. 로이 킨은 이어서 "무리뉴의 행동은 수치스러웠고 나는 그 상대가 로저스 감독이든 마르티네즈 감독이든 똑같이 했을 것이다"라며 "내 생각엔 대부분의 감독들이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무리뉴는 신경전을 지나치게 많이 한다. 그는 하루종일 논쟁을 하고 그 대신 트로피를 들고 온다. 그가 그렇게 하는 건 그의 자유다"라면서도 "3억 파운드(약 5100억)의 선수단을 꾸리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도 함께 남겼다. 로이 킨은 최근 자서전에서만이 아니라 그 전부터 영국 팬들에게 최고의 감독으로 추앙 받는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에 독설을 쏟아낸, 선수시절부터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 불 같은 성격으로 유명했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설전의 달인으로 널리 알려진 무리뉴 감독에게 또 한 번 자극적인 발언을 남긴 것에 대해 영국 언론과 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씨줄날줄] 스냅챗 & 잊힐 권리/구본영 이사대우 논설위원

    얼마 전 구글이 사용자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총 17만여개의 웹페이지 정보를 삭제했다. 유럽에서 네티즌들을 보호하는, 법익으로 대두한 이른바 ‘잊힐 권리’ 존중 차원이었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기업다운 발 빠른 행보다. 잊힐 권리란 개인이 사이버상에서 자신의 정보를 삭제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이다. ‘디지털 주홍글씨’를 지우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일 게다. 생각해 보라. 젊은 날 객기로 올린 자신의 나체 사진이나 불리한 메시지가 자신이 죽은 뒤에도 사이버 공간에서 영원히 떠돈다면? 머리끝이 쭈뼛 설 일이다. 하지만 표현의 자유를 더 중시하는 미국은 ‘잊힐 권리’ 입법을 주저하고 있다. 다만 이를 법적으로 보장하기 전에 기술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도 있다. 비밀 메신저 스냅챗이 대표적이다. 받는 사람이 읽은 지 몇 초 후 메시지가 감쪽같이 증발하는 기술을 활용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은밀한 무엇’을 주고받으려는 젊은 층에 인기가 있다. 그러나 가끔 사달이 난다. 며칠 전 스냅챗으로 전달된, 신체노출이 심한 이미지를 포함한 수십만장의 사진이 미 인터넷 사이트에 유출됐다는 보도도 나왔다. 메시지 수신자가 송신자 몰래 스냅챗 사진을 저장할 수 있게 해주는 서드 파티 앱이 화근이었다. 국내에서도 휘발성 SNS가 진화 중이다. 예컨대 SK플래닛의 ‘프랭클린 메신저’도 수신자가 메시지를 확인하고 10초가 지나면 내용을 지운다. 하지만 스냅챗 사례에서 보듯 사용자 보안이나 해킹 가능성 탓에 메시지의 휘발성이 100% 보장되는 건 아니다. 결국 잘못 발신한 메시지로 인한 자승자박을 피하는 최선의 방책은 신중함일 것이다. 오죽하면 대선 캠페인에서 SNS의 덕을 톡톡히 본 오바마 미 대통령이 정작 자신의 두 딸에게 페이스북 사용금지령을 내렸겠나.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의 퍼거슨 전 감독도 “트위터로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일갈한 적이 있다. 간판스타 웨인 루니 등이 무례한 트윗질로 팬들과 마찰을 빚을 때다. 최근 카카오톡 등에 대한 사이버 검열 논란이 일면서 ‘사이버 망명’ 사태가 빚어지고 있단다. 피해를 우려한 사용자들이 해외 SNS 텔레그램 등으로 갈아탄 것이다. 물론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사이버상의 과잉 단속은 옳지 않다. 하지만, SNS를 바꾼다고 해서 악의로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려고 발신한 허위 메시지가 언젠가 부메랑이 되지 말란 보장은 없다. 링컨 대통령은 “전 국민을 잠시, 일부를 오래 속일 수 있을진 모르나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순 없다”고 했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명심해야 할 경구다. 구본영 이사대우 논설위원 kby7@seoul.co.kr
  • “쏘지 마”… 美미주리 분노의 시위

    “쏘지 마”… 美미주리 분노의 시위

    ‘쏘지 마’, ‘흑인 살인을 멈춰라’. 지난 8월 백인 경찰의 총격에 10대 흑인 청년이 사망하고 난 뒤 인종갈등 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미국 미주리주에서 11일(현지시간) 흑인 등 유색인종 시위대 3000여 명이 또다시 거리로 나섰다. 이들은 이틀째 거리행진을 하며 인종 차별과 경찰의 공권력 남용을 규탄했다. 뉴욕타임스는 “마치 ‘퍼거슨 사태’가 재연된 것 같다”고 전했다. ‘저항의 주말’로 이름 붙은 이번 시위는 지난 8일 퍼거슨에서 불과 18㎞ 떨어진 세인트루이스시 남부 사우에서 10대 흑인 소년 본더릿 마이어스(18)가 백인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데 따른 것이다. 가족들은 마이어스가 비무장 상태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경찰은 먼저 공격을 받았다고 맞서고 있다. 핸즈업유나이티드 등 시위를 계획한 시민단체들은 성명에서 “흑인사회가 다시 분노했다”면서 “경찰이 우리에게 최루가스를 살포하고 고무총탄을 발포했지만 정의를 위한 우리의 행진을 멈출 수는 없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들은 13일까지 대규모 항의 시위와 행진을 펼칠 계획이다. 10일 오전 첫 시위는 클레이턴에 있는 세인트루이스카운티 검찰청 앞에서 보브 매컬러스 검사에게 퍼거슨 사태의 시발점이 된 윌슨 경관의 기소를 촉구하는 행진으로 시작됐다. 시민단체들은 11일에는 경찰 폭력에 희생된 이들을 기리는 제단을 만들고 관을 든 채 퍼거슨 경찰서까지 촛불 행진을 벌였다. 세인트루이스시 당국은 비상 경계령을 발동했지만 시위는 폭력 사태 없이 평화적으로 진행됐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엠버서더 박지성과 부인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가 맨유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임명식을 현지 방송 사정으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며 “김민지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린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배성재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간의 정규 리그 7라운드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이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맨유 엠버서더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구단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박지성이 선정된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적으로 구단을 홍보하기 위한 대사다. 구단에서 인정하는 레전드급 선수들만 선정된다. 박지성은 구단에서 역대 7번째이자 아시아에서 최초의 맨유 엠버서더가 됐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훈훈하네요”,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잘지내고 있구나”,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세 사람 모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이 킨의 폭로 “퍼거슨, 베컴에게 ‘7번’ 주기 싫어했다”

    로이 킨의 폭로 “퍼거슨, 베컴에게 ‘7번’ 주기 싫어했다”

    "퍼거슨 감독은 '베컴이 7번 셔츠를 죽도록 갖고 싶어하는 건 알지만, 나는 베컴이 7번을 갖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는 퍼거슨 감독에게 '베컴에게 7번을 주세요'라고 말했다" 전 맨유 주장이자 현재 아스톤빌라에서 수석코치직을 역임하고 있는 로이 킨이 새 자서전 '더 세컨드 하프(후반전)'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털어놓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 특히 눈을 끄는 한 부분은 킨이 퍼거슨 감독과 자신의 옛 동료인 베컴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 털어놓은 사실이다. 로이 킨은 당시 상황에 대해 "에릭 칸토나가 은퇴했을 때, 누가 그의 7번을 이어받을 것이냐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 알다시피, 맨유에서 7번은 상징적인 등번호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서 "퍼거슨 감독이 날 사무실로 불러서 나에게 7번 셔츠를 가지라고 말했다"며 "그는 베컴이 7번 셔츠를 죽도록 갖고 싶어하는 걸 알지만 베컴이 그 번호를 갖길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또 "나는 맨유와 사인했을 때부터 16번을 사용했고 16번이 편했다. 또 나는 7번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며 "퍼거슨 감독에게 베컴에게 주세요"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결국 퍼거슨 감독과 로이 킨의 대화 끝에 베컴이 7번을 갖게 됐고 그것이 조지 베스트, 에릭 칸토나로부터 베컴, 호날두를 거쳐 디 마리아까지 이어진 맨유의 '7번' 계보의 한 페이지가 됐다. 이번 로이 킨 자서전에서 밝혀진, 퍼거슨 감독이 베컴에게 7번 셔츠를 주고 싶어하지 않았다는 내용에 대해 많은 팬들이 놀라움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맨유 동료로 뛴 시절의 베컴과 로이 킨(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김민지 트위터 해킹당해..” 합성의혹은 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김민지 트위터 해킹당해..” 합성의혹은 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박지성-김민지 부부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퍼거슨 전 감독의 기념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SBS아나운서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퍼거슨 감독과 함께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성재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같지만, 김민지는 암만봐도 발합성”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다정하니 보기 좋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합성이라니까 그렇게 보인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트위터는 왜 해킹당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트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경기에 앞서 맨유 앰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박지성은 비유럽 출신 최초로 맨유 엠버서더에 임명됐으며 1년 동안 앰버서더 자격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맨유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배성재SNS(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인증샷, 합성 의혹? “김민지 트위터 해킹 당해..”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인증샷, 합성 의혹? “김민지 트위터 해킹 당해..”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축구선수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퍼거슨 감독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옆에 서니 귀엽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엠버서더 자랑스러워”, “박지성 김민지 부부, 정말 잘 어울려”,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영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배성재 트위터(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김민지 부부, 퍼거슨과 인증샷.. 무슨 일?

    박지성-김민지 부부, 퍼거슨과 인증샷.. 무슨 일?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퍼거슨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5일 SBS아나운서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퍼거슨 감독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배성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도대체 무슨 사연?

    박지성 김민지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도대체 무슨 사연?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부부’ 축구선수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엠버서더 박지성과 부인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가 맨유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임명식을 현지 방송 사정으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며 “김민지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린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배성재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간의 정규 리그 7라운드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이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맨유 엠버서더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구단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박지성이 선정된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적으로 구단을 홍보하기 위한 대사다. 구단에서 인정하는 레전드급 선수들만 선정된다. 박지성은 구단에서 역대 7번째이자 아시아에서 최초의 맨유 엠버서더가 됐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웃겨”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재밌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성재 아나운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인증샷 공개

    배성재 아나운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인증샷 공개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엠버서더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엠버서더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