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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th PiFan③] ‘PiFan 여신’들, 드레스코드는 “미니&화이트”

    [14th PiFan③] ‘PiFan 여신’들, 드레스코드는 “미니&화이트”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15일오후 7시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판타지 영화 축제의 화려한 장막을 걷어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피판레이디’ 황정음, 개막식 MC로 호흡을 맞추는 공형진과 최정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예지원을 비롯, 배우 고수 조여정, 오지호, 조재현, 황정민, 신현준, 류승범, 강수연,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배우들은 레드카펫 행사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 화려한 자태와 무대 매너를 과시하며 영화제를 찾은 국내외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특히 ‘영화제의 꽃’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화려한 드레스로 ‘스타일 접전’을 펼치며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특히 여름의 영화제로 유명한 부천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은 미니 드레스로 각선미를 드러내거나 화이트, 페일 핑크 등 밝은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해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여인이자 홍보대사인 황정음은 엷은 핑크 컬러의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다소 풍성한 튜닉 드레스에 리본으로 벨트를 대신한 황정음은 이날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 대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목걸이와 은색 클러치, 화이트 펌프스 힐을 매치해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부천영화제 개막식의 안방마님으로서 공형진과 MC 호흡을 맞춘 배우 최정원은 화이트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부각시켰다. 반면 벨트와 클러치, 힐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화이트 드레스에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올해 부천영화제의 폐막작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의 주연배우이자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은 연한 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 하트형으로 가슴을 감싸는 디자인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지연은 화이트 시폰으로 장식된 스커트로 요정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배우 윤소이는 독특한 셔링 장식이 특징인 연한 스킨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고, 예지원은 섬세한 주름과 비즈 장식이 들어간 화이트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반면 조여정과 서영희 등은 리틀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세련되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셔링 장식이 사랑스러운 튜브톱 드레스를 입어 요염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다. 또 서영희는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내고, 가슴 부분에 독특한 장식이 더해진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4th PiFan①] 부천영화제, 15일 팡파르 “판타지 세계로!”

    [14th PiFan①] 부천영화제, 15일 팡파르 “판타지 세계로!”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15일, 판타지 영화의 세계로 떠나는 11일간의 ‘대항해’를 시작했다. 15일 오후 7시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피판레이디’ 황정음을 비롯, 배우 고수와 조여정, 오지호, 조재현, 황정민, 신현준, 류승범, 강수연,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 등 수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강우석 감독, 윤제균 감독, 배우 겸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인 이덕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도 참석했다. 이들은 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화려한 자태와 무대 매너를 과시하며 영화제를 찾은 국내외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의 사회로 진행된 부천영화제 개막식은 국내 비보이 그룹 애니메이션 크루의 축하공연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부천영화제의 김만수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김영빈 집행위원장의 환영인사로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영빈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관객을 생각하는, 관객과 함께하는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고 말해 앞으로 진행될 영화제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또 부천영화제의 ‘꽃’인 ‘피판레이디’ 황정음은 “홍보대사로서 보다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홍보대사로서의 소감과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올해 신설된 ‘판타지아 어워드’와 ‘액터스 어워드’의 시상식도 진행됐다. 부천 시민들이 뽑은 ‘판타지아 어워드’의 남녀 배우상에는 각각 고수와 조여정, 배우들이 직접 선택한 ‘액터스 어워드’에는 류승범이 선정돼 첫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으로는 영화 ‘엑스페리먼트’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특히 ‘엑스페리먼트’의 감독이자 미국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창조한 폴 쉐어링 감독은 이날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오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부천시청사 대강당, 한국만화영상진흥원, CGV 부천, 프리머스시네마 소풍 등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천영화제는 ‘사랑, 환상, 모험’을 슬로건으로 총 42개국의 장편·단편 영화 193편을 상영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고수·황정음·오지호 “‘★들의 축제’, 부천에서 만나요”

    고수·황정음·오지호 “‘★들의 축제’, 부천에서 만나요”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오는 15일, 톱스타들과 함께 화려한 축제의 장막을 걷어 올린다. 부천영화제 사무국은 14일 “제14회 부천영화제의 홍보대사 ‘피판레이디’ 황정음을 비롯, 배우 고수와 조여정·오지호·황정민·신현준·류승범·강수연 등 많은 배우들이 15일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7시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부천영화제 개막식에는 배우들 외에도,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이명세 감독, 강우석 감독, 윤제균 감독, 배우 겸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인 이덕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 ‘엑스페리먼트’의 감독이자 미국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창조한 폴 쉐어링 감독도 이날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영화 팬들을 만난다. 또한 오는 25일 11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할 폐막작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의 주연배우들 역시 부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전망이다.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배우인 지연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천영화제 레드카펫에 교복이 아닌 드레스를 입고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연 외에도 ‘피판레이디’ 황정음과 박은빈도 함께한다. 이외에도 부천영화제 개막식에서는 배우 고수와 조여정, 류승범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부천 시민들이 뽑은 ‘판타지아 어워드’의 남우상과 여우상에는 각각 고수와 조여정, 배우들이 직접 최고의 배우를 선정하는 ‘액터스 어워드’에는 류승범이 선정돼 첫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한편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오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천영화제는 ‘사랑, 환상, 모험’을 슬로건으로 총 42개국의 장편·단편 영화 193편을 상영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철호, ‘동이’ 홈피에 여성폭행 사건 사과문 게재

    최철호, ‘동이’ 홈피에 여성폭행 사건 사과문 게재

    드라마 ‘동이’에 출연 중인 탤런트 최철호가 최근 불거진 여성폭행 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게시했다. 최철호는 11일 오후 기자회견을 앞두고 MBC 월화드라마 ‘동이’ 홈페이지에 사과의 글을 올렸다. 그는 “동이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공인으로서 큰 실수를 했다.”고 고백한 최철호는 “실수를 처음부터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한 저의 허물 때문에 많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동이’라는 작품에 큰 누가 되어 더욱 더 죄송스럽다.”고 잘못을 시인했다. 이어 “오늘 이 순간까지 사랑과 관심으로 성장해온 제가 두려움이란 벽을 넘지 못해 어리석은 짓을 하고 말았다.”며 “불철주야 작품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애쓰시는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수많은 스태프분들, 선후배 동료 연기자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동이’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저 자신으로 인해 ‘동이’란 작품에 누가 되어 너무 가슴이 아프고 죄송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동이’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손일권을 비롯, 여성 김모 씨(23)와 식사를 겸한 술자리를 갖던 중 김씨를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폭행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해 오던 최철호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를 통해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자 뒤늦게 잘못을 시인했다. 한편 최철호의 기자회견은 11일 오후 6시 서울 반포구 팔레스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FT 아일랜드, ‘사인회에 오신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NTN포토] FT 아일랜드, ‘사인회에 오신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가 인사를 하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홍기, ‘팬과의 진지한 대화’

    [NTN포토] 이홍기, ‘팬과의 진지한 대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팬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최민환, ‘팬과의 눈 맞춤’

    [NTN포토] 최민환, ‘팬과의 눈 맞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최민환이 사인을 하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레이디 가가 앞에 ‘무릎 꿇은’ 오바마 대통령

    레이디 가가 앞에 ‘무릎 꿇은’ 오바마 대통령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버락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팬 모으기 대결에서 승리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먼저 1000만명의 팬을 확보하느냐에 대한 대결을 벌였다. 그 결과 레이디 가가는 4일(미국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제치고 등록자 수 1000만 명을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의 페이스북 등록자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반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등록자수는 현재 약 980만 명에 그쳤다.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1000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준 팬들에게 동영상으로 감사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레이디 가가의 인기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넘어서진 못했다. 지난 해 6월 사망한 마이클 잭슨의 추모 페이지에 등록된 팬은 현재 약 1500만 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2009년 4월에는 배우 애쉬튼 커처가 뉴스방송 CNN과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세계 말라리아 퇴치의 날을 맞아 ‘모기침대’ 기금모금 자선행사에서 커처는 캠페인 시작 불과 30분만에 100만명의 팬을 확보, CNN을 눌러 이긴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부천영화제, 황정음·오구리 슌 등 ‘★들의 축제’ 기대↑

    부천영화제, 황정음·오구리 슌 등 ‘★들의 축제’ 기대↑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오는 15일 개막을 앞두고 영화제를 찾는 국내외 스타들과 감독들을 공개했다. 먼저 배우 황정음은 올해 부천영화제의 홍보대사인 ‘피판레이디’로서 활약한다. 지난달 열린 부천영화제 공식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 황정음은 부천영화제의 개막식은 물론 다양한 행사에 참석한다. 또한 올해 부천영화제에는 일본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으로 사랑받은 배우 겸 감독 오구리 슌이 자신의 감독 데뷔작 ‘슈얼리 섬데이’를 들고 부천을 방문한다. 소설 ‘냉정과영 열정사이’로 유명한 일본 작가 츠지 히토나리는 츠지 진세이라는 이름의 영화감독으로서 영화 ‘아카시아’를 들고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의 창조자인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은 부천영화제를 방문해 국내 관객들과 함께 의미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또 ‘기동전사 Z건담’의 TV 시리즈 연출을 맡기도 한 타카마츠 신지 감독은 ‘은혼’ 극장판으로 팬들을 만난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엑스페리먼트’의 폴 쉐어링 감독도 방한한다. 폴 쉐어링 감독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의 제작자 겸 각본 책임자로 활동한 바 있다. 이외에도 ‘청춘묘지: 내일과 함께 걷는다’의 오쿠다 요스케 감독, 재일교포 3세인 리 토시오 감독, ‘퍼머넌트 노바라’의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이 한국의 영화 팬들과 만날 전망이다. 또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은 SF 영화 ‘미스터 노바디’로 내한하며, ‘세르비안 필름’의 스르쟌 스파소예비치 감독도 한국을 찾는다. 한편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오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제이박스엔터테인먼트,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에프엑스 설리, 걸그룹 워스트드레서 ‘굴욕’

    에프엑스 설리, 걸그룹 워스트드레서 ‘굴욕’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가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굴욕을 당했다. 국내 스타들의 패션을 평가하는 케이블채널 엠넷(Mnet) ‘트렌드 리포트 필-더 리얼’은 최근 진행된 영화제 등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 이에 설리는 수많은 남성 팬을 거느리며 가요계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음에도, 아쉬운 패션 스타일로 지적을 당했다. 최근 한 브랜드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설리는 상큼한 걸그룹의 이미지와는 달리 체형보다 큰 데님 원피스로 아쉬움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칸의 여왕’ 전도연은 최근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식에 기존 레드카펫에서 선보였던 우아한 드레스와는 달리 블루진에 하얀 슬리브리스톱을 입고 나타났다. 그는 다소 심심하게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에 블랙 컬러의 독특한 목걸이와 빅백, 메탈 컬러의 힐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제작진은 “전도연이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춰 단편영화제라는 행사 성격에 맞게 편안한 차림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외에도 ‘트렌드 리포트 필’에서는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자매를 비롯, 엄정화, 김민희, 김정은, 송승헌 등 쟁쟁한 톱스타들의 최종 랭킹 순위를 공개한다. 1일 오후 11시 방송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 사진설명 = (아래) 워스트드레서로 꼽힌 설리의 데님 원피스 뉴스팀 ntn@seoulntn.com
  • ‘팝의 황제’ 팬들 마음속에 부활하다

    검은색 곱슬머리, 다이아몬드가 박힌 장갑, 그리고 중력을 거스르는 문 워크.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난 지 25일로 1년을 맞는다. 그의 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포레스트론 공원묘지에 영원히 잠들었지만 사망 1주기를 맞아 지구촌 곳곳의 팬들 마음속에 다시 살아나고 있다. 잭슨의 묘역에는 그를 기리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지에서는 추모 공연과 방송, 플래시몹 등을 준비하고 있다. ●美 내일 ‘포에버 마이클’ 기념공연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는 26일 마이클 잭슨 사망 1주기 기념 공연인 ‘포에버 마이클’이 열린다. 기획사 보이스플레이트가 잭슨 가족 재단의 승인을 받아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의 일반 입장권은 150달러(약 20만원)다. 특별입장권은 500달러에 달하지만 매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잭슨의 어머니 캐서린(80)은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통해 “마이클은 전 세계의 팬들이 준비하는 추모행사에 대해 아주 영광스럽고 기쁘게 여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앞서 디트로이트의 음반제작사 모타운은 지난 22일부터 ‘잭슨 파이브’의 전시회를 열고 10월까지 마이클 잭슨이 어린 시절 형제들과 함께 잭슨 파이브로 활동하며 남긴 사진과 상패, 무대의상들을 전시한다. 24일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의 ‘리릭 시어터’에서는 잭슨의 삶을 다룬 뮤지컬 ‘스릴러 라이브’ 공연과 함께 기념 현판 제막식이 거행됐다. 이 밖에 일본 도쿄타워의 ‘네버랜드 컬렉션’에서는 잭슨의 열혈팬 50여명이 모여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파티가 진행된다. ‘네버랜드 컬렉션’은 다이아몬드 장식의 장갑을 비롯해 잭슨과 관련된 주요 기념품이 전시된 곳이다. 이 행사의 입장권은 무려 10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팬들이 잭슨의 생전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는 ‘잭슨 따라잡기’ 헌정 공연이 펼쳐진다. MTV와 같은 음악전문 방송은 물론 ABC 등 지상파 방송은 잭슨의 삶을 되돌아보는 특별 프로그램을 편성할 예정이다. ●세 자녀 9월 사립학교 입학 예정 전 세계가 잭슨 추모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지만 잭슨의 가족은 어머니 캐서린이 아들의 일생을 담은 사진집을 출간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비공개 추모식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할머니 캐서린과 함께 고향인 인디애나 게리에서 지내온 잭슨의 세 자녀 프린스(13), 패리스(12), 블랭킷(8)은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 오는 9월 사립학교에 입학하기로 했다. 이들 자녀는 잭슨이 살아 있을 때 경호 문제 등의 이유로 일반학교를 다니는 대신 가정교사를 통해 학업을 해 왔다. 잭슨 사망 1주기를 맞았지만 잭슨에게 마취제인 프로포폴을 과다 주입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주치의 콘래드 머리(57)에 대한 재판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해운대서 女心 사로잡아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해운대서 女心 사로잡아

    영화 ‘파괴된 사나이’ 주연배우 김명민이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김명민은 최근 ‘파괴된 사나이’ 전국 5대도시 릴레이 시사회 세 번째 목적지인 해운대에 우민호 감독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민의 부산 팬클럽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아이돌 스타의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 했다.팬들은 김명민의 무대인사가 시작되자 시선을 떼지 못했으며 그가 관객들을 위해 객석 가까이 다가서자 환호성을 질렀다.또한 영화 상영이 끝난 직후 한 여성 팬은 “마지막 장면의 김명민씨 표정을 잊을 수 없다”며 하이라이트 엔딩 컷에 대한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팬 역시 “보는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파괴된 사나이’는 유괴되어 죽은 줄 알았던 딸이 8년 후 ‘그 놈’과 함께 나타나자 딸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아버지의 필사적 사투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7월 1일 개봉될 예정이다.사진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한컴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이민호,韓中日팬미팅 성황리 개최‥4500팬 모여

    이민호,韓中日팬미팅 성황리 개최‥4500팬 모여

    배우 이민호가 한국·중국·일본 등 4500여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이민호는 20일 오후 3시 20분부터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10 ‘더 스페셜 데이 위드 미노즈’(The Special Day with Minoz)라는 이름으로 팬미팅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팬미팅은 이민호의 24번째 생일(6월22일)과 팬클럽 ‘Minoz’ 2기 창단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행사장에는 국내팬을 비롯한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 해외팬 등 4500명이 넘는 팬들이 몰려 한국을 넘어 아시아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민호는 이날 팬들을 위해 깜짝 노래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이날 영화 ‘원스’의 주제곡인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와 ‘사랑해’를 불러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이민호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흔치 않은데 생일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이런 뜻깊은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이날 팬미팅은 윤형빈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씨야, 2AM, 윤하 등의 축하무대도 이어졌다. 또한 절친 동료배우 김범과 전성호, 정일이 참석해 팬미팅을 축하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3人, 신유닛 첫 공연서 감격의 눈물

    동방신기 3人, 신유닛 첫 공연서 감격의 눈물

    그룹 동방신기를 탈퇴한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등 3인이 신유닛 결성 뒤 치른 첫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일본 현지의 한 매체는 14일 ‘통곡! 동방신기 3명 투어 감동의 피날레’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지난 5,6일 오사카 쿄세라돔 공연에 이어 지난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펼치다 뜨거운 눈물을 흘린 3인의 소식을 전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신유닛의 공연에 총 20만명의 팬이 몰리자 3인은 팬들의 사랑에 감격한 나머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 중 영웅재중은 “이 기분을 가지고 계속 노래하고 싶다. 영원히 잘 부탁드린다.”며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이어 시아준수와 믹키유천 역시 각각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는 노래로 노력할 수 밖에 없다.”,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걱정했다. 하지만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말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3인은 지난해 7월 말부터 국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어오다 일본 내에서 신유닛을 결성해 독자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섹시·심플‥’응원복’ 판타지 붉은 물결

    ★월드컵, 섹시·심플‥’응원복’ 판타지 붉은 물결

    대한민국이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조별 예선 12일 그리스와의 첫 경기에서 2:0으로 쾌거를 이뤘다.월드컵의 화려한 막은 궂은 날씨에 불구하고 도심 곳곳을 붉은 광장으로 만들었다. 이날 월드컵 응원전에 참석한 스타들은 물론, 팬들과 응원 시민들은 우승을 예감한 듯 저마다 응원 복장에 신경 쓴 모습이 역력하다.그리스전과의 첫 경기, 첫 승을 필두로 월드컵의 열기가 서서히 고조될 것을 전망해 공식적인 응원 장소를 찾은 ‘응원전의 꽃’ 연예인들의 스타일을 주목했다.변덕스러운 기후가 봄과 여름의 경계를 없애고 급더위가 찾아온 이 시점에 월드컵은 또 하나의 열기를 가져오고 있다. 그래서일까 과감한 노출을 망설이지 않는 섹시 응원 복장을 비롯해 다양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레드 드레스 ‘응원열기 시원하게...’2010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전이 열리는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열린 강남거리응원전에는 가수 이효리, 방송인 김용만, 이휘재 등이 현장 사회를 진행했다.비가 온 탓에 밤공기의 서늘함에도 이효리는 붉은색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가슴의 클레비지(가슴골) 라인을 노출하는 복장과 각선미를 드러낸 섹시한 매력은 단순한 응원티가 아닌 응원 드레스로 화려함을 더했다. 상체가 꼭 맞는 디자인의 붉은색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엄지원은 그리스전이 열리는 1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한국컴패션 후원자들과 함께 응원하는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진행을 맡은 엄지원은 과감하지는 않지만 붉은색 드레스로 섹시함과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또한 엄지원은 한국컴패션 후원자로서 태극전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페네이션 현장을 갖고 기부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뜻 깊은 나눔 응원에 동참했다.이처럼 평범하고 단순한 응원티 보다는 파티에도 어울리는 응원 드레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미니드레스보다 더 효과적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슬릿(slit) 드레스도 인기다.특히 스커트의 슬릿으로 움직일 때마다 각선미가 돋보이는 노출은 무더운 응원거리에 시원함을 독차지 한다.◆ 아이돌 그룹 다채로운 응원복장, 공통분모2010년 남아공 승리 기념 응원전은 아이돌 그룹의 다채로운 응원복장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존심과 팬들에게도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비스트는 12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첫 경기 그리스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해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를 찾았다.이날 비스트는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SBS TV 남아공 월드컵 특집 공개 방송 ‘다시 한 번 大~한민국’에서 붉은색 수트로 전원 통일시켜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했다.월드컵의 2002년 4강 신화를 또 다시 이어갈 희망찬 선전을 기원하듯 강렬한 레드 수트로 최고의 응원무대를 꾸며갔다.비스트 무대를 지켜본 시민들은 “힘찬 라이브 무대를 지켜봤다.”며 “우승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말했다.특히 탁재훈, 한성주가 MC를 맡은 SBS 라디오 공개방송에서 포미닛, MC몽, 휘성 등 톱스타들의 무대가 계속 이어지면서 15000여명의 붉은 악마들이 참석해 응원 무대를 펼쳤다.포미닛은 응원공식 티셔츠 ‘다시한번 대한민국’ 붉은 응원티를 맞춰 입고 궂은 날씨에도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을 압도시켰다.포미닛 멤버 현아는 민소매 스타일로 제작한 응원 복장으로 특유 윙크 팬 서비스로 무대를 열광 시켰으며 그리스전 예상 점수가 한국 우승을 2:0이라고 말해 적중률 100%라는 말을 듣게 됐다.◆ 이색 응원 복장, “망가져도 좋다”먼저 한국컴패션으로 활동 중인 심태윤은 1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나! 너! 우리 컴패션’ 윌드컵 행사에 참석해 이색 복장을 뽐냈다.차인표 작가, 주영훈 작곡으로 새롭게 선보인 응원가를 열정적으로 부르며 영국식 커다란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무대를 이끌었다.이어 같은 날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가수 김장훈과 싸이가 축하무대를 펼쳤다. 싸이는 공중부양을 하듯 유쾌한 퍼포먼스로 거리응원을 나온 시민들을 흥분케 했다.한 시민은 “월드컵 응원전에 싸이가 최고 인 것 같다.”, “붉은 복장을 하지 않아도 챔피언 하나로 이 자리에 동참 하게 됐다.”고 싸이의 매력을 전했다.MC몽의 경우 다소 아동스러운 응원 복장을 착용하고 나와 실망시키지 않는 예능인이라는 획일점을 찍는 자리였다.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붉은색 스키니 바지에 흰색 셔츠를 입고 나와 다소 서커스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하지만 응원 복장과는 상관없이 열광적인 무대로 관중을 압도, 비를 주룩주룩 맞으면서도 생수를 관중에 뿌리는 화끈(?)한 무대를 연출했다.월드컵 응원전 베스트 복장을 꼽는다면 당연 1위는 개그맨 정명훈이다. 정명훈은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거리응원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는 찬사를 받는다.정명훈은 반바지 형태의 일명 쫄쫄이를 입고 온 몸에 붉은색 바디페인팅을 칠했다. 또 상반신에는 하얀색 축구공 그림을 비키니 복장처럼 그려 넣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첫 경기 그리스 전에서 2:0으로 승리해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진면목을 보인 경기였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2일 TV 하이라이트]

    [12일 TV 하이라이트]

    ●역사스페셜(KBS1 오후 8시) ‘약광(若光)’ 낯선 이름이다. 약광은 고구려 마지막 왕이었던 보장왕의 아들이다. 그는 666년 일본에 건너가 668년 고구려 멸망소식을 듣고 일본 사이타마현에 정착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새로운 고구려를 건립한다. 1300년을 이어온 고구려의 숨결, 그동안의 약광 흔적을 따라 사이타마현으로 향한다. ●무한도전(MBC 오후 6시30분)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전 슈퍼모델’의 서바이벌 형식을 국내 도입한 ‘무한도전 2011 달력 특집’이 드디어 공개된다. 국내 유명 패션, 사진,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공동 작업했다. 멤버들은 파격적인 모습을 표현하는 과제까지 소화하며 기대 이상의 프로페셔널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베스트 스타가요쇼(OBS 오후 9시20분) 홍진영, 김종환, 박상철 등 최고의 성인가요 가수들과 에지 트롯으로 새 도약을 시작한 혼성 듀오 ‘거북이’ 출신 멤버 금비, 인기 급부상 중인 8명의 매력만점 그룹 ‘애프터스쿨’, 고급스러운 파페라의 진수를 보여준 클로트김 등 기존 프로그램에서는 만날 수 없는 색다른 출연진들이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 ●병영체험 진짜 사나이(KBS1 오전 10시30분) 군대 훈련의 하이라이트라는 혹한기 훈련과 양대 산맥을 이루는 유격 훈련. 영화배우 김보성이 동부전선을 수호하는 21사단 유격훈련장에 떴다. 인생 선배로서, 두 아이 아버지로서 병사들에게 전해주는 인생이야기. 6급 시각 장애인으로서 군대를 못 가게 된 솔직한 이야기까지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을 만난다. ●수상한 삼형제(KBS2 오후 7시55분) 과자는 현찰이 좋아하는 칼국수를 해주며 그동안 맘 아프게 한 거, 미안하다고 말한다. 현찰은 울먹이고, 현찰과 우미는 드디어 결혼식을 올린다. 순경은 과자에게 휴대폰을 선물하고, 어영은 애기를 갖게 되고 이상은 기뻐한다. 한편 사중은 태백에게 프러포즈하고 태백은 기가 막혀 돌아서 가버린다. ●세계의 다큐멘터리 <축구 이야기>(EBS 오후 4시30분) 2010년 지구촌 최대의 행사는 아마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일 것이다. 다큐멘터리는 공격과 수비, 골키퍼와 플레이메이커 등 축구의 기본에서부터 시작해, 반칙과 오프사이드 등의 규칙, 심판과 팬, 감독이 경기에 미치는 영향 등 실제 경기보다 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 준다. ●잘먹고 잘사는 법(SBS 오전 8시45분) ‘꽃반지 끼고’의 주인공 가수 은희의 전남 함평 웰빙하우스를 공개한다. 7000평 폐교를 개조했다. 제주 출신답게 제주식 대문 ‘정랑’과 돌하르방의 운치가 살아있다. 한국전통 소품과 종이로 만든 이색 탁자, 의자 등도 소개한다. 7가지 나물이 어우러진 시래기 콩가루국의 시골밥상을 ‘양희은의 시골밥상’에서 만나본다.
  • ‘동이’ 인현황후 박하선,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동이’ 인현황후 박하선,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MBC 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으며 인기 급상승한 배우 박하선이 수많은 CF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하선은 최근 온라인 게임 ‘천상비’를 서비스하는 하이윈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하이윈은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에도 서비스되며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온라인 무협 MMORPG게임 ‘천상비’와 고전 ‘서유기’의 현대판으로 재해석한 게임 ‘환상유희’를 서비스하는 게임업체다. 이 업체는 박하선의 단아하고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판타지를 꿈꾸는 게임 매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판단해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최근 ‘단아 인현’ ‘인현누님’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박하선은 화장품, IT, 통신, 음료 등 각종 분야에서 섭외요청을 받고 있다. 한 광고대행사 관계자는 “광고업계에서 박하선을 주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박하선은 어떤 면으로 보면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이지만 또 다른 면에는 도도하고 세련된 부분도 가지고 있다. 이런 이미지가 어떤 CF와도 잘 매치된다. 마치 CF계를 석권한 손예진, 신민아 등이 처음 CF를 시작할 때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고 전했다. 박하선의 소속사 SL엔터테인먼트 측은 “인현왕후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최근 광고제의를 많이 받고 있다. 7개가 넘는 업체들에게 CF 제의를 받고 박하선의 이미지와 가장 잘 맞는 광고를 선택하기 위해서 조율 중이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 SL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폰 愛’ 빠진 스타들...팬과 ‘소통’도 활발

    ‘아이폰 愛’ 빠진 스타들...팬과 ‘소통’도 활발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폰이 국내 일반 대중뿐 아니라 스타들 사이에서도 대세다.스타들이 요즘 아이폰을 통해 소셜미디어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사진과 글을 올려 자신의 일상생활을 팬들에게 공개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이에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접할 수 있어서 이들의 아이폰 사용을 크게 반기고 있다.이는 아이폰이 여느 스마트폰보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이 쉽고 촬영한 것을 인터넷에 올리는 방법도 어렵지 않기 때문.또 스타들은 팬들과의 소통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을 직접 튜닝하기도 한다. 아이폰 케이스 등 아이폰 관련 액세서리를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지만 아이폰을 분해해 케이스를 바꾸고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꾸미는 열성을 가진 스타도 있다.◆ 촬영현장 ‘중계’하는 스타, 이특 조권아이폰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스타가 있다. 바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그룹 2AM 멤버 조권. 이들은 거의 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폰으로 자신이 촬영하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고 촬영후기도 남긴다.이특은 동료 연예인들과도 트위터를 하지만 대부분 팬들과의 소통에 트위터를 할애한다. 그는 지난달 팬이 정성을 담아 보내준 선물과 지난 7일 KBS 2TV ‘출발 드림팀’ 촬영장에 온 팬들의 모습을 아이폰으로 찍어서 트위터에 올려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조권은 대부분 팬들에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린다. 그는 최근 걸그룹 원더걸스 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하기 위해 미국에 갔을 당시 헬스장과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조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차 홍콩을 방문했을 당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몇 차례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이폰 튜닝의 ‘선두주자’ 구준엽 아이폰 튜닝을 하는 대표적인 스타로 가수 구준엽이 있다. 구준엽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에 ‘아이폰 분해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아이폰을 분해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또 구준엽은 지난 3월에는 아이폰과 블랙베리폰의 뒷부분을 떼어내 빨간색으로 된 커버로 재조립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외에도 지난 4월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 DIY 사이트’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이용해 아이폰 케이스를 직접 꾸미기도 했다.구준엽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폰 튜닝 동영상을 올리자 하루 평균 60명이던 방문자가 6만명이 됐다.”며 “출시되면 지금 당장 사고 싶은 제품은 ‘아이폰 4세대’다.”고 밝혀 ‘아이폰 마니아’ 다운 면모를 보였다.사진 = 이특 조권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드라 블록, 스칼렛 요한슨과 깜짝 키스 ‘포착’

    할리우드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여배우인 산드라 블록과 섹시미녀 스타인 스칼렛 요한슨이 ‘진한’ 동성키스를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19회 ‘MTV 무비어워드’에서 산드라 블록은 공로상에 해당하는 ‘MTV 세대상’(MTV Generation Award)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블록은 이날 수상을 하려 무대로 올라온 스칼렛 요한슨과 간단한 농담을 주고받은 뒤, 깜짝 키스를 선보여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공로상 외에도 요한슨의 실제 남편인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찍은 영화 ‘프로포즈’로 ‘베스트 키스상’ 후보에 오른 블록은 ‘진한’ 키스 후에 “이제 과거를 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혀 환호를 받았다. 최근 남편의 불륜 사실이 알려져 이혼 소송중인 그녀가 다시 작품에 전념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인 팬들은 박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공식행사에서의 동성 키스 퍼포먼스는 이제 빠지지 않는 단골손님이 됐다. 2003년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마돈나가 딥 키스를 나눠 화제를 모았고, 산드라 블룩은 지난 1월에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무비 어워드에서 최우수 여배우상을 공동 수상한 메릴 스트립과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팬클럽, 생일선물 대신 ‘기부이벤트’

    김현중 팬클럽, 생일선물 대신 ‘기부이벤트’

    SS501 멤버 김현중의 팬클럽이 그의 생일을 맞아 선물 대신 기부이벤트를 벌였다. 김현중의 팬클럽 ‘지후현중앓이’ 200여명이 6일 김현중의 생일을 기념해 아름다운재단에 606만원을 기부하는 ‘생일 기부선물 이벤트’를 벌였다. 기부한 성금 606만원은 ‘김현중 장학기금’에 추가돼 보육시설 퇴소 및 거주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지후현중앓이’는 지난 2월 1500여만 원의 성금으로 ‘김현중 장학기금’을 조성했던 바 있다. ’지후현중앓이’의 회장인 전은주 씨는 “연예인 김현중을 응원하는 마음만큼 그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다.”기부 취지를 설명했다. 재단 측은 “스타의 이름으로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팬들의 다양한 활동이 늘고 있지만 대부분 일회성에서 그치는 보여주기식 행사인 반면 김현중 팬클럽의 나눔은 시설퇴소 대학생 장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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