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팬 행사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청년 정착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포스트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매수세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박람회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28
  • ‘불량남녀’ 감독 “임창정이 내 빚을 값아 준다고?”

    ‘불량남녀’ 감독 “임창정이 내 빚을 값아 준다고?”

    영화 ‘불량남녀’의 신근호 감독이 배우 임창정으로부터 빚을 갚아주겠다는 파격적인 약속을 받았다. 10월 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불량남녀’ 제작보고회에 배우 임창정, 엄지원과 함께 참석한 신근호 감독은 “빚을 소재로 한 ‘불량남녀’는 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썼다”고 고백했다. 임창정은 “나도 빚이 있지만, 신근호 감독은 현재 사무실에도 못 들어가는 정도”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불량남녀’의 손익분기점(BEP)은 100만 명 정도인데, 이를 넘기면 내가 받는 인센티브로 감독님의 남은 빚은 갚아드릴 계획이다. 그러니 이 영화를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함께 자리한 엄지원은 “촬영 중에 신근호 감독이 나에게 ‘정말 임창정이 갚아줄까?’라고 묻더라”며 “그래서 임창정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니 꼭 갚아줄 것이라고 감독님을 안심시켜드렸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은 개그맨 황현희가 감탄하자 임창정은 “동료 배우 김선아에게는 BMW를 선물했다. 감독님을 위해 이 정도를 못하겠나”고 장담했다. 이에 엄지원은 “그렇다면 나는 감독님께 옷을 한 벌 해 드리겠다”고 덧붙였고, 신근호 감독은 “임창정이 말한 만큼 힘든 상황은 아니지만…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불량남녀’는 친구의 빚보증을 서준 것이 유일한 오점인 신용불량 형사(임창정 분)와 독하게 빚을 받아내는 독촉 전문 카드사 상담원(엄지원 분)이 각각 갚아야 할, 그리고 받아내야 할 빚을 사이에 두고 벌이는 본격 코믹혈투극이다. 오는 11월 4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지하철 난투극’ 할머니, 알고보니 폭행 상습범?

    ‘지하철 난투극’ 할머니, 알고보니 폭행 상습범?

    지하철 2호선에서 할머니와 10대 소녀가 ‘난투극’을 벌인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준 가운데, 영상 속 할머니가 2호선에서 욕설과 폭행을 일삼는 ‘상습범’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하철 난투극’이라는 제목으로 할머니와 10대로 보이는 소녀가 서로 멱살을 잡고 거칠고 격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영상에 등장한 할머니는 지하철에서 승객에게 시비를 걸고 자리양보를 강요하는 ‘상습범’이라는 것.한 네티즌은 “2호선에서 꽤 유명한 할머니”라며 “나도 자주 봤고 이런 일을 당할 뻔 했다. 자리 안 비켜주면 발로 밟고 밀치며 욕을 한다. 그러나 남자한테는 아무 소리 안 하는 할머니”라고 글을 남겼다.이번에 논란이 된 영상에 따르면 싸움의 발단은 다리를 ‘4’자로 꼬고 앉아있는 여학생에게 “흙이 묻으니 다리를 치우라”는 할머니의 발언에서 시작됐다.이에 여학생이 “니가 뭔데” “나한테 뭘 원하는 데 네가?” 등 거침없는 반말을 내뱉자 할머니는 분을 참지 못하고 “이게 정말, 이렇게 덤빌 줄 몰랐다. 그래. 1934년생이다. 왜”라며 소리를 지르며 여학생에게 손찌검을 했다.이어 할머니는 여학생의 멱살과 머리채 등을 잡고서 30여초 간 이리저리 휘둘렀으며 여학생은 괴성을 질렀지만 지하철 객실 내 사람들은 큰 저지 없이 이를 그대로 지켜봤다. 싸움이 길어지자 승객들이 “어른이 참아야죠”, “애나 어른이나 똑같다”며 만류했지만 할머니는 오히려 말리는 사람들에게 삿대질을 하며 언성을 높였다.그사이 10대 소녀는 다시 의자에 주저앉아 동영상을 찍던 이들을 향해 큰소리로 “유튜브에 올려!”라며 내질렀으며 할머니는 끝까지 소녀의 다리를 밀치고 옆자리에 앉아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했다.해당 동영상은 지하철 2호선 합정역 도착 전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몸싸움을 벌인 두 여성의 얼굴이 그대로 공개됐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선 “사생활 침해”라는 주장과 함께 10대 소녀와 할머니 중 누가 잘못한 것인가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다수 네티즌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사건의 시작은 여학생의 잘못에서 비롯됐지만 공공장소에서 지나칠 정도로 폭력을 행사한 할머니의 잘못이 더 크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당시 같은 객실에 있었던 네티즌의 증언에 따르면 동영상이 촬영되기 전 여학생은 할머니에게 2번 사과를 했지만, 할머니는 욕을 하며 계속 여학생을 꾸짖었다고.한편 동영상에는 두 사람의 이같은 몸싸움에도 불구하고, 주변 사람들이 말로만 주의를 줄 뿐, 대체로 멀리 떨어져 방관하고 있다는 점에서 씁쓸함을 안겨주고 있다.사진 = 유튜브 동영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류시원, 팬미팅서 3천 팬과 신곡제작 이벤트

    류시원, 팬미팅서 3천 팬과 신곡제작 이벤트

    류시원이 팬미팅을 갖고 팬들과 신곡제작에 나선다. 류시원은 10월 3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대규모 생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팬과의 공감’을 테마로 신곡 ‘그대가 고마워요’를 3000명의 팬들과 합창하여 현장에서 직접 녹음·제작하는 빅 이벤트가 마련된다. 현장에서 팬들과 노래를 같이 부르고 신곡을 제작하는 것은 유래 없는 일로, 이 곡은 팬들이 부르는 부분이 따로 정해져 있어 단순한 합창을 넘어서 스타와 팬이 함께 완성하는 형식의 새로운 시도다. 이 곡은 현장 녹음하여 팬들에게 기념으로 제공된다. 이번 기획은 평소 팬들과 함께한 노래를 만들고 싶다는 류시원의 바람으로 이뤄졌다. 팬들은 이미 3개월 전부터 인터넷과 팬클럽을 통해 팬들에게 공개된 ‘그대가 고마워요’를 맹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미팅에 앞서 10월 2일 창덕궁에서는 전야제 행사가 열린다. 전야제 행사인 ‘류시원의 고궁 알리기’는 한류스타 최초로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 한국관광공사와 창덕궁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을 해외에 널리 알린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전야 이벤트는 약 2000명의 팬들이 참가 할 것으로 알려졌다. 류시원은 “특히 올해는 팬미팅 전야제를 준비하여 한국 고궁의 가을 정취를 해외 팬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그 의미가 깊다. 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 또 하나의 추억으로 남겼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일본 배우 미나미, ‘추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일본 배우 미나미, ‘추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서울신문NTN 문창호 기자] 지난 27일 일본 도쿄 신주쿠 스테이션 스퀘어에서 KBS2 드라마 ‘추노’의 Mnet JAPAN 방송 및 DVD 발매 기념 행사가 열렸다. 초대받은 일본팬 15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웠고 100명이 넘는 일본 주요 매체 취재진의 열띤 관심 속에 주연배우 장혁, 오지호, 이다해는 작품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차근차근 소개했다. 행사 도중 일본 영화 ‘주온’ 배우로 알려진 미나미 아키나가 게스트로 참석하여 장혁과 오지호의 복근을 만져보고 싶다고 부탁하면서 초콜릿복근에 손을 가까이 가져가자 팬들은 일제히 비명을 질렀다. 결국 복근을 만지는데 성공한 미나미는 “지금까지 봤던 복근 중에 최고다”라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행사 내내 주연배우들에 대한 환호가 한 순간도 그치지 않았으며 이번 방송이 한국드라마에 관심을 안보이던 시청자들도 눈을 돌리게 하고 있기에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추노’는 오는 11월 1일부터 일본 위성 케이블채널 Mnet JAPA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CCC co., ltd.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
  • 아오이 유우·탕웨이…아시아★들 “부산에서 만나요”

    아오이 유우·탕웨이…아시아★들 “부산에서 만나요”

    일본 톱배우 아오이 유우와 츠마부키 사토시,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 아시아의 톱스타들이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일본은 물론 국내 팬들에게도 깊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아오이 유우는 2004년과 2006년에 이어 올해 다시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아오이 유우는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번개나무’에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또 한 번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번개나무’에서 아오이 유우와 호흡을 맞춘 오카다 마사키도 함께 부산을 방문한다.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일컬어지며 급부상 중인 오카다 마사키는 2007년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으로 제12회 부산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리안 감독의 ‘색,계’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중국 여배우 탕웨이는 극중 파격적인 노출신과 정사신을 소화해 2008년 중국 광전광파국으로부터 모든 미디어 출연을 금지 당했다. 이에 해외 영화계로 눈을 돌린 탕웨이는 한국배우 현빈과 함께 김태용 감독의 ‘만추’에 출연했다. 올해 부산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은 탕웨이와 그녀의 ‘만추’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눈물이 주룩주룩’ 등으로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츠마부키 사토시도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츠마부키 사토시는 2005년 제 10회 부산영화제에 이어 5년 만에 신작 ‘악인’으로 국내 영화팬들과 만나게 됐다. ‘악인’에서 츠마부키 사토시와 호흡을 맞춘 여배우 후카츠 에리도 함께 부산을 방문한다. ‘춤추는 대수사선’시리즈의 여형사 스미레로 국내에 잘 알려진 후카츠 에리는 제34회 몬트리올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인도를 대표하는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 역시 부산을 찾는다. 신작 촬영 일정 때문에 9월에 열린 제67회 베니스영화제의 초청을 고사했던 아이쉬와리아 라이는 ‘라아바난’과 ‘라아반’ 2편의 영화를 들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2003년 인도인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에 위촉됐던 아이쉬와리아 라이는 영국 패션지 ‘하퍼스앤퀸’(Harpers and Queen)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인’, 2010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등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재일동포 감독으로 유명한 이상일, 오미보 감독을 비롯, 장초치, 허안화, 마니 라트남, 위시트 사사나티엥 등 아시아 각국의 감독들도 부산영화제를 찾아 국내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백만엔걸스즈코’·‘만추’ 스틸이미지 / 사진설명 = 츠마부키 사토시, 아오이 유우, 탕웨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유천·준수·재중, JYJ로 본격 활동 시작…‘더 비기닝’ 발매

    유천·준수·재중, JYJ로 본격 활동 시작…‘더 비기닝’ 발매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이 그룹명을 JYJ로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음악활동을 시작한다.JYJ는 오는 10월 12일 ‘세계무대로 향하는 여정의 첫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은 영어버전 첫 월드와이드 정규앨범 ‘더 비기닝’(The Begining)을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더 비기닝’의 타이틀은 앨범명과 동일한 ‘더 비기닝’(The Beginning)이며 특히 미국의 최고 프로듀서 카니예 웨스트, 로드니 저킨스(예명 다크차일드)의 앨범 참여가 눈길을 끈다.앨범 첫 번째 트랙의 ‘에이 걸’(Ayyy Girl)은 카니예 웨스트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육성이 담겨있으며, 언어의 마에스트로라 불리는 가수 말릭 유세프가 피처링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마이클잭슨 프로듀서로 유명한 로드니 저킨스가 작곡한 ‘엠프티’(Empty)와 ‘비 마이 걸’(Be My Girl)이 수록됐다.뿐만 아니라 앨범에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의 자작곡도 포함됐다. 믹키유천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 시아준수의 ‘아이 캔 소어’(I Can Soar), 영웅재중의 ‘스틸 인 러브’(Still in Love) 등 세 명이 십대 시절부터 작곡해온 노래들을 각각 1곡씩 수록해 이번 앨범의 의미를 더했다.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은 “이번 앨범을 통해 팬들 앞에 음악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는 매우 감격스러운 일”이라며 “JYJ의 모든 역량과 진심이 팬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JYJ로서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JYJ의 한국 에이전트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백창주 대표는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완성한 JYJ의 이번 첫 월드와이드 앨범은 팬들을 향한 세 멤버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며 “JYJ멤버들 역시 이 앨범에 담긴 자신들의 노력이 잘 전달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이번 앨범은 29일 오전(한국시각) 전 세계 2000여개의 매체에 동시에 공개되고 10월12일 CD와 디지털 음원으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또 99,999세트의 스페셜 한정판 럭셔리 패키지도 함께 판매될 예정이며, ‘에이 걸’, ‘엠프티’ 등은 내달 19일부터 아이튠즈를 통해 음원을 구매할 수 있다.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8년커플’ 세븐·박한별, 동반출연 뮤직비디오 관심고조

    ‘8년커플’ 세븐·박한별, 동반출연 뮤직비디오 관심고조

    뮤직비디오 동반출연으로 화제가 된 8년 커플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28일 공개된 디지털 싱글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엔 세븐과 박한별이 연인으로 나와 심하게 다투는 장면이 여러번 등장, 보는 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라는 오래된 연인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툼이 잦아지는 노래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한 싸움 연기를 소화했다.트위터와 미니홈피 등을 통해 평소 다정한 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8년 동안 싸움 한 번 안하고 마냥 좋기만한 연인관계를 이어오지는 않았을 터. 뮤직비디오에서 서로 바쁜 스케줄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형식적인 만남을 갖는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은 실제 연인의 사랑싸움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세븐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팬들은 “섭섭하다”와 “대박날 것 같다”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섭섭함을 느끼는 팬들은 “팬으로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보는 게 슬프다”, “연인관계 공개한 것까지 이해했는데 이렇게 대놓고 뮤비까지 찍다니, 가슴 아프다” 등의 소감을 꺼내놓는 모습. 반면 기대감을 드러낸 팬들은 “두 사람 모습 부럽다”, “뮤직비디오에서 예쁘게 나왔으니 노래도 잘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배스킨라빈스, 브랜드 광고모델 ‘닉쿤’ 발탁

    배스킨라빈스, 브랜드 광고모델 ‘닉쿤’ 발탁

    배스킨라빈스는 10월 초부터 인기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을 광고모델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브랜드 광고는 닉쿤의 12가지 모습으로 매달 ‘이달의 새맛’을 전하는 배스킨라빈스의 메시지를 담아냈다.광고 제작팀은 12가지 닉쿤의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국내에 단 3대 밖에 없는 모션 콘트롤 카메라(Motion Control Camera)를 사용했다.모션 콘트롤 카메라는 스타워즈의 감독 조지 루카스가 특수촬영을 위해 최초 개발한 장비로 카메라의 모든 움직임을 컴퓨터로 제어하는 장치다.닉쿤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빅토리아와 가상커플로서 호흡을 맞추며 자상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자사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한편 배스킨라빈스는 강남역에 쉐프 메이드(Chef-made) 아이스크림 & 디저트 카페 페이보릿디(favorite D by BaskinRobbins)카페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닉쿤이 참여하는 일일 디저트 쉐프 체험행사와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보아엄마, ‘자녀교육’ 책 출간…미공개 가족사진 공개

    보아엄마, ‘자녀교육’ 책 출간…미공개 가족사진 공개

    가수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 씨가 자녀교육 비법과 가족이야기를 다룬 책 ‘황금률’을 출간했다. 성씨는 막내인 ‘아시아의 별’ 보아를 비롯, 피아니스트인 첫째 권순훤 교수, 뮤직비디오 감독인 둘째 권순욱 감독까지 세 남매를 모두 훌륭한 문화 아이콘으로 키워냈다. 책에는 서울에 상경해 새로운 터전에서 안정된 삶을 일구어낸 성영자 씨의 인생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성공적으로 자란 세 남매를 키워 낸 교육 방법과 이들에 관한 여러 가지 성장 스토리들도 어우러져있다. 특히 성씨 가족과 보아의 미공개 사진과 숨겨진 뒷이야기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팬과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출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의 교육방법이 드디어 공개됐다”, “3남매가 어쩜 다 저렇게 훌륭하게 컸을까? 비법이 궁금하다” 등의 기대 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메타올로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반항적인 뮤지션”..디바인, 음악·비주얼 완벽 변신

    “반항적인 뮤지션”..디바인, 음악·비주얼 완벽 변신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디바인(DEEVINE)이 비주얼과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디바인은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gRowing Vol.2’를 발매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파격적이다 싶을 만큼 음악색깔에 변화를 줬지만 여전히 파워풀한 보컬로 매력을 더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배드’(Bad)는 디바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지금껏 추구하던 어쿠스틱 사운드 대신 강렬한 전자음과 비트와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파워풀한 보컬과 디바인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또 이번 앨범에는 그간 선보였던 R&B 발라드곡 ‘프로포즈’(Propose)와 국내 최고의 코러스 세션인 원혜정이 함께 부른 ‘프로포즈’ 보사노바버전이자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연주곡 ‘포 어웨이’(For always) 등 총 7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변신은 음악뿐만 아니다. 감미로운 보컬의 디바인은 이날 비공개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자신의 트위터(@thedeevine)를 통해 공개한 이번 사진에서 디바인은 짧은 머리와 밀리터리룩,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드러내며 강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예상외의 탄탄한 근육에 깜짝 놀랐다”, “거칠고 반항적인 뮤지션 같다”, “처음 보는 디바인의 강한 모습에 금방이라도 빠져들 것 같다. 진정한 남자다” 등 변신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바인은 “음악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걱정도 됐는데 다행히 많은 팬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방송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타이틀 곡 ‘배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디바인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배우 윤은혜의 시스루룩 차림의 공항패션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윤은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대기하며 찍은 파파라치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사진과 함께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수정이가 찍은 파파라치컷’이라고 말문을 열며 ‘사진 못 찍기로 소문난 수정인데- 우와~ 잘 찍었는걸? 한국으로 가는 길에 식품코너에서 발을 멈추다’라는 글을 남겨 일본에 동행한 지인이 사진을 촬영했음을 밝혔다. 사진 속 윤은혜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스카프를 두른 속이 비치는 니트 차림을 하고 있다. 하의는 데님 숏팬츠와 검정색 부츠로 멋을 낸 모습. 짧은 핫팬츠를 입어서인지 S라인 몸매가 잘 드러나고, 호피무늬 스카프와 블랙 부츠를 매치해서인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윤은혜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한 공항패션”, “공항 패셔니스타 대열 합류”, “황금비율몸매- 다리가 끝이 없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팬미팅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던 윤은혜는 “1500석을 꽉채워주신 팬 여러분들 부족한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트위터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KT, 국방부와 함께 ‘밀리터리 카페’ 운영

    KT, 국방부와 함께 ‘밀리터리 카페’ 운영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28일과 29일 올레 스퀘어에서 국방부와 함께 건군 62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밀리터리 카페’를 운영한다.이날 밀리터리 카페에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장병들이 밀리터리 룩을 입은 직원들과 함께 카페 운영에 직접 참여했다.또한 국방부에서 시행 중인 나눔 활동 사진전과 건빵, 전투식량 등 기념품 판매도 진행했다.특히 가수 출신 연예사병과 재즈그룹이 함께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연예사병 팬 사인회도 스페셜 이벤트로 마련됐다.최재근 KT 홍보실 상무는 “건군 62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를 위한 행사를 올레 스퀘어에서 열 수 있게 돼 무척 뜻 깊다.”며 “행사기간 중 카페 운영과 공연 수익금 전액은 국방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6.25 참전용사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오는 29일 그룹 소우(S.O.U)와 함께 에픽하이 미쓰라 진,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 HOT에서 활약한 이재원 등 반가운 얼굴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 관람료는 1000원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올해로 47회째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가 25일 개막했다.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은 손범수 아나운서와 방송인 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오지호와 조여정을 비롯,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배우 소지섭, 엄정화, 김지미, 이덕화, 윤지민, 손은서, 백성현 등이 모습을 드러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지호와 조여정은 홍보대사로서 대종상영화제의 개막을 위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올해 새로 신설된 문화교류 공로패의 시상식에서는 배우 소지섭이 수상자로 나서 유인촌 장관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4인조 여성그룹 시크릿과 보컬듀오 디셈버가 대종상영화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또 서울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가 진행됐으며 배우 권상우, 빅뱅 멤버 탑 등이 주연한 이재한 감독의 ‘포화 속으로’가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거친 후, 오는 10월 29일의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25일 개막작 상영에 이어 26일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 29일 ‘맨발의 꿈’, 30일 ‘반가운 살인자’ 등이 상영된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하는 ‘카페 인 시네마’, ‘크로마키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8일에는 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 수복 60주년 기념행사 ‘태극기를 올려라’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KBS 1TV 드라마 ‘전우’에 출연했던 배우 최수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문화축제’ 새달 1~3일 춘천 ‘뮤직&캠핑 페스티벌’

    숲과 호수로 둘러싸인 강원 춘천 의암호 중도에서 다음달 1일부터 3일 동안 음악은 물론 캠핑과 영화,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복합문화축제가 펼쳐진다. 축제조직위원회는 23일 프랑스 인디 팝 밴드 ‘타히티 80(Tahiti 80)’을 비롯해 일본 2인조 밴드 ‘파리스 매치(Paris Match)’ 등 해외 유명 밴드가 공연을 펼치는 ‘플레이그라운드 뮤직 & 캠핑 페스티벌’을 춘천 중도에서 연다고 밝혔다. 타히티 80은 신곡을 발표하고, 데뷔 10주년을 맞은 파리스 매치는 특별 기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프랑스 일렉트로닉 록 밴드인 ‘포니 포니 런 런(Pony Pony Run Run)’을 비롯해 펑크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3인조 일본 밴드인 ‘바니 더 파티(Bunny the Party)’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9인조 스카 브라스밴드인 ‘킹스턴 루디스카’, 인디 록 밴드 ‘디어클라우드’ 등 국내 밴드들도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이 밖에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 재즈 하모니스트 전제덕과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물론, 하림과 집시스윙 밴드인 ‘집시 앤 피쉬 오케스트라’ 등의 특별한 잼 공연도 초가을 밤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티켓은 공식 판매처인 인터파크 예매 및 당일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공연에 참여하는 일부 뮤지션들은 공연 후에도 소규모 이색 공연을 밤새 진행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며 “음악 공연 외에도 중도 유원지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전시가 이어진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한국뮤지컬대상 투표시작 하자마자 서버다운…왜?

    한국뮤지컬대상 투표시작 하자마자 서버다운…왜?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의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자 마자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오는 10월 18일 개막하는 한국뮤지컬대상은 20일 오후 2시부터 시상식홈페이지(www.koreamusicalawards.com)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이는 선착순 6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시작 전부터 네티즌들이 몰렸다. 결국 제대로 된 투표를 하기도 전에 홈페이지는 다운돼 현재는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다. 이는 아이돌그룹 출신 배우들이 각 수상자에 노미네이트 돼 이들에게 투표를 하기 위해 몰린 팬들 때문인 것으로 관측된다. 네티즌 투표로는 최우수 작품상과 베스트외국뮤지컬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연출상, 극본상, 작곡상, 음악상, 안무상, 무대미술상, 기술상, 앙상블상까지 총 16개 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 한국뮤지컬대상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오늘(19일) SBS ‘인기가요’ ‘한류드림콘서트’로 대체 방송

    오늘(19일) SBS ‘인기가요’ ‘한류드림콘서트’로 대체 방송

    SBS가 방송편성표를 수정, 오늘(19일) 오후 3시20분부터 방송될 ‘인기가요’ 대신 ‘한류드림콘서트’를 방송한다.지난 12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한류드림콘서트’는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의 특별이벤트 행사다. ’인기가요’ MC로 활약한 김희철, 옥택연 그리고 배우 김민정이 MC로 나섰고, 슈퍼주니어, 2PM, 강타, 2AM, 2NE1, 세븐, 포미닛, 비스트, 손담비, 카라, 티아라, 유키스, 시크릿 등 최정상급 가수 20여 팀이 대거 출연했다. 한편 지난 10일 오후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글/사진 = 경주(경북) 서울신문NTN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윤상현, 日팬과 송편 만들기…‘스페셜 생일파티’ 연다

    윤상현, 日팬과 송편 만들기…‘스페셜 생일파티’ 연다

    배우 윤상현이 오는 21일,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 팬들과 함께 특별한 생일을 맞이한다. 이번 생일파티는 단순히 파티로만 끝나지 않고 일본 팬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로 열린다. 때문에 현장에서 윤상현이 생일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팬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윤상현이 본인의 일본 싱글 1집 타이틀곡인 ‘사이고노 아메’를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윤상현의 골수팬을 골라내는 ‘윤상현 골든벨’ 코너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로 진행된다. 또. 추석연휴와 맞물린 만큼 국내의 전통을 일본 팬에게 알릴 수 있도록 송편 만들기 등의 이벤트 프로그램을 일본팬과 함께 진행, 한가위의 의미 또한 잊지 않고 전한다. 한편, 윤상현은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한류 스타 가수 오스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MGB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동방신기 유닛 세 멤버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로부터 사실상 퇴출당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6일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가 ‘동방신기 멤버 준수, 유천, 재중의 일본 아티스트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에이벡스는 세 사람의 활동 중지 이유로 이들의 현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대표의 조직 폭력 연루 의혹을 문제 삼았다. 에이벡스는 “시아준수·영웅재중·믹키유천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국 법인 C-JeS 엔터테인먼트(이하 C-JeS사)의 대표자가 폭력단 간부 경력을 가진 부친의 위력을 배경 삼아 과거 담당했던 연예인을 공갈, 강요죄로 실형 판결을 받고 복역했다는 사실이 판명됐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벡스는 세 사람이 한국에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벌이고 있는 전속 계약 소송으로 인해 에이벡스와의 전속 계약 자체도 무효화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하지만 “SM의 매니지먼트에 의한 동방신기 5명으로서의 당사와의 전속 계약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에이벡스는 “당사의 기업 윤리 준수의 경영 방침에 따라,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그들의 아티스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세 사람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는 해당 보도 내용 등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회사 측의 이 같은 판단에 대한 이해를 부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여신의 실수’ 집게핀부터 속치마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신의 실수’ 집게핀부터 속치마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배우의 화려하고 우아한 패션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상황이나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하거나 부주의로 인한 ‘옥의 티’를 달고 스타 의상 굴욕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먼저 김민정은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김민정은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을 머리에 꽂은 채 레드카펫에 섰다. 또한 황정음은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반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유인영은 너무 타이트한 바지 때문에 뱃살 굴욕에 동참하게 됐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엔비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유인영은 컬러풀한 프린트의 화이트 톱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배가 드러나는 톱과 지나치게 타이트한 진 팬츠로 인해 유인영은 허리와 배의 살이 상대적으로 부각됐다. 또 배우 전세홍은 지난해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도 몸매와 속살을 아낌없이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타이트한 드레스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굴곡이 생겨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배우의 패션은 항상 대중적 관심의 한가운데 있다. 이들은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긴 드레스에 구두가 걸려 넘어지거나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등 스타 의상 굴욕사(史) 역시 만들어왔다. 때론 상황이나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하거나 부주의로 인한 ‘옥의 티’를 달고 스타 의상 굴욕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여배우들의 이색적인 패션 실수와 굴욕을 모았다. ◆ 김민정 씨, 집게핀은 빼고 오셔야죠 김민정은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이날 김민정은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닌 ‘코디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 관계자는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 황정음·유인영 씨, 치수 확인하셔야죠 황정음은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루즈핏 디자인을 고려하더라도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드레스는 지나치게 헐렁했고 소매도 너무 길어 둔해보이는 역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반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유인영은 너무 타이트한 바지 때문에 뱃살 굴욕에 동참하게 됐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엔비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유인영은 컬러풀한 프린트의 화이트 톱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배가 드러나는 톱과 지나치게 타이트한 진 팬츠로 인해 유인영은 허리와 배의 살이 상대적으로 부각됐다. 또 배우 전세홍은 지난해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도 몸매와 속살을 아낌없이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타이트한 드레스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굴곡이 생겨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 구혜선 씨, ‘T.P.O’는 지켜주셔야죠 스타의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가 ‘T.P.O’(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다. 패션 자체는 훌륭했지만 ‘T.P.O’를 놓친 채 워스트 드레서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도 있다. 이중 구혜선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구혜선이 프레피룩을 선보이며 시상식에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혜선의 레드카펫룩에 대해 일부 패션관계자들과 네티즌들은 “T.P.O를 깡끄리 무시한 스타일”, “시상식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못했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시상식 참석 연락을 하루 전날 받아 드레스를 준비할 시간이 충분치 못했고, 팬들에게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경우 ‘꽃보다 남자’의 교복을 입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어 선택한 차림이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