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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명동 한복판서 신발 벗는 순간…순간 전지현으로 착각

    클라라, 명동 한복판서 신발 벗는 순간…순간 전지현으로 착각

    클라라, 명동 한복판서 신발 벗는 순간…순간 전지현으로 착각 방송인 클라라가 대낮에 도심 한복판에서 맨발로 질주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클라라는 2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가 주최한 팬 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시 사인회 장소인 서울 중구 ‘보떼’ 명동 1호점 주변은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었다. 결국 클라라는 예정시간보다 25분 가량 늦은 낮 12시 25분에서야 명동 입구에 도착했다. 가까스로 근처에 도착한 클라라는 수많은 인파에 밀려 이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때 클라라는 신고있던 하이힐을 벗고 약 300m를 맨발로 달리는 임기응변을 발휘했다. 몸에 바짝 붙는 스판 원피스를 입은 상황이라 클라라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거리를 달렸다. 팬들은 클라라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클라라의 육감적인 몸매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는 시민들도 있었다. 사인회장에 도착한 클라라는 사전 신청 받은 참가자들에게 특유의 눈웃음을 보내며 사인을 해줬다. 지각은 했지만 대성공을 거둔 셈이다.   클라라는 행사를 마무리 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명동 보브 사인회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배우 손예진의 바통을 받아 보브 모델로 선정된 클라라는 지난 2월 신제품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대단하네”,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너무 오버한 것 아냐?”,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다리 예쁘다.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명동 한복판서 신발 벗는 순간…지각도 ‘퍼포먼스’로

    클라라, 명동 한복판서 신발 벗는 순간…지각도 ‘퍼포먼스’로

    클라라, 명동 한복판서 신발 벗는 순간…지각도 ‘퍼포먼스’로 방송인 클라라가 대낮에 명동 한복판을 맨발로 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클라라는 2일 낮 12시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가 주최한 팬 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사인회 장소인 서울 중구 ‘보떼’ 명동 1호점 주변은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었다. 결국 클라라는 예정시간보다 25분 가량 늦은 낮 12시 25분에 명동 입구에 도착했다. 가까스로 명동에 도착한 클라라는 수많은 인파에 밀려 이동이 수월치 않은 상태였다. 그러자 클라라는 신고있던 하이힐을 벗고 약 300m를 맨발로 달리는 임기응변을 발휘했다. 몸에 바짝 붙는 스판 원피스를 입은 상황이라 클라라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팬들은 클라라가 지각은 했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클라라의 몸매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는 시민들도 있었다. 클라라는 사인회장에 도착한 뒤 사전 신청 받은 참가자들에게 특유의 눈웃음을 보내며 사인을 했다. 클라라는 행사를 마무리 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명동 보브 사인회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배우 손예진의 바통을 받아 보브 모델로 선정된 클라라는 지난 2월 신제품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대단하네”,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너무 오버한 것 아냐?”,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다리 예쁘다.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명동 떴다…가슴까지 흘러내린 티셔츠 섹시하네

    미란다 커, 명동 떴다…가슴까지 흘러내린 티셔츠 섹시하네

    미란다 커 내한 모델 미란다 커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리복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미란다 커 취재를 위해 100여 명의 취재진이 모였고, 팬들과 행인들로 북적였다. ‘미란이’라는 별명으로 한국에서도 친숙한 미란다 커의 내한은 이번이 4번째다. 미란다 커는 지난 해 6월에도 내한, 케이블채널과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호응을 얻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반성문 “제가 백번 잘못했다”

    이종석 반성문 “제가 백번 잘못했다”

    배우 이종석이 공항 사건에 대해 반성문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건네려는 한 여성 팬의 팔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고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오전 ‘반성문’이라는 제목으로 직접 글을 올리며 해명에 나섰다. 반성문에서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지금껏 제가 했던 말과 행동이 모순된 거 같아서 정말 속상하고 앞으로 제 행동이 팬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비칠까 무섭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쨌든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았다. 일단 내가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평소 과잉보호가 있어서 나도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이번 홍콩 스케줄 조율 중에 약간 트러블도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종석은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해명하며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 앞으로 더 잘할게요”라고 반성문을 마무리 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여성팬 무시 논란’ 사과… “소속사 해명과 조금 다른데?”

    이종석, ‘여성팬 무시 논란’ 사과… “소속사 해명과 조금 다른데?”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또 “팬의 선물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갑자기 팬이 다가오는 바람에 커피를 쏟을까봐 깜짝 놀랐던 것”이라고 밝혔지만 오히려 “이종석은 커피를 지키려다 이미지를 버린 셈”이라는 역풍을 맞았다. 소속사의 해명에도 비난 여론이 더 커지자 이종석은 28일 자신의 팬카페에 ‘반성문’이란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요. 지금껏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이 모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앞으로 내가 할 행동들이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보이게 될까봐 무섭네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종석은 또 “어찌됐건 백번 내가 잘못한 거라 해명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팬들한테는 굳이 설명이라도 해야될 것 같았다”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 분일 줄은. 앞에 기자 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 가지고 표정 관리를 못했다.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출국, 공항에서 무슨 일이..

    이종석 출국, 공항에서 무슨 일이..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려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공항 동영상 “반사적 행동일 뿐”

    이종석 공항 동영상 “반사적 행동일 뿐”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 함께 있던 사람들은 상황을 이해하는데 이것이 사진과 영상으로 포착돼 퍼지니 논란이 커진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공항서 여성팬 뿌리친 이유는...” 직접 해명

    이종석 “공항서 여성팬 뿌리친 이유는...” 직접 해명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후 공항패션, 철저히 가린 공항패션 ‘북경공항 일대 마비’

    박시후 공항패션, 철저히 가린 공항패션 ‘북경공항 일대 마비’

    박시후로 인해 북경공항 일대가 마비됐다. 박시후는 3월 25일 중국 영화 ‘향기’ 제작발표회 현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방중한 상태. 이와 관련 박시후의 중국 입국 소식을 접하고 공항으로 몰려든 2000여명의 중국팬들이 공항을 에워싸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박시후를 환영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공항에 집결하면서 사고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중국 공안들까지 긴급 투입되는가 하면, 당초 공항에서 예정돼있던 인터뷰까지 취소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 중국 내에서 불고 있는 심상찮은 ‘박시후 열풍’을 드러냈던 셈이다.무엇보다 3월 25일 박시후가 북경 공항에 들어서는 모습을 열성 팬들이 직접 찍은 입국 동영상이 인터넷 동영상 전문사이트 유튜브에 올려 지면서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 ‘시후 열풍’을 입증했다. 편안한 블랙톤 의상을 입고 공항에 등장한 박시후가 장내 가득한 환영 인파에 놀란 얼굴을 보이다 이내 기분 좋은 미소를 내비치는 모습이 현장을 압도한 것.박시후는 중국 공안들에 둘러싸인 채 공항을 벗어나면서도 한류 스타다운 매너와 마음씀씀이를 선보여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몰려든 팬들로 인해 출입로가 확보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차분한 미소를 잃지 않고 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는 등 예의바르고 진중한 자세를 펼쳐낸 것. 박시후는 소란스러운 와중에서도 사고의 위험을 걱정, 영화 ‘향기’ 제작사 측이 현장에서 바로 진행할 예정이던 인터뷰 취소를 제안하는 등 배려남의 모습으로 대륙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박시후가 3월 15일 초청을 받아 참석한 중국 모터쇼에는 약 18만 명의 인파가 몰렸을 정도로 박시후 열풍이 거셌던 상황. 박시후가 참석했던 이날 행사의 판매량이 그동안 수치의 4배에 달하는 최고치를 경신, 모터쇼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중국 대륙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박시후 효과’에 관계자들의 찬사가 쏟아졌다는 귀띔이다. 소속사 후 팩토리는 “중국 팬들이 박시후를 향해 보여주는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이 놀랍고 기쁘기만 하다”며 “항상 한결같은 박시후가 되기 위해 더욱 겸손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시후가 출연하는 중국 영화 ‘향기’는 지난 해 영화 ‘대람호’로 홍콩 금장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제시 창 취이샨 감동의 신작. 중국 여배우 천란과 호흡을 맞춘다. 박시후는 3월 26일 베이징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될 중국 영화 ‘향기’의 제작발표회를 시작으로 레드카펫과 기자회견을 진행한 후 본격적인 영화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후 팩토리, 신화넷 제공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종석, 여성팬 선물 주는데 ‘냉담’…소속사 “원래 팬들한테 잘해” 해명

    이종석, 여성팬 선물 주는데 ‘냉담’…소속사 “원래 팬들한테 잘해” 해명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종석 측은 또 “원래 이종석은 팬들에게 잘 대한다”면서 이번 논란은 예외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매니저인 줄 알았다” 여성팬 무시 논란 해명 들어보니

    이종석 “매니저인 줄 알았다” 여성팬 무시 논란 해명 들어보니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소속사의 해명에도 비난 여론이 더 커지자 이종석은 28일 자신의 팬카페에 ‘반성문’이란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요. 지금껏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이 모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앞으로 내가 할 행동들이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보이게 될까봐 무섭네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종석은 또 “어찌됐건 백번 내가 잘못한 거라 해명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팬들한테는 굳이 설명이라도 해야될 것 같았다”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 분일 줄은. 앞에 기자 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 가지고 표정 관리를 못했다.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공항 사건 직접 해명 나서

    이종석, 공항 사건 직접 해명 나서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논란의 ‘공항 동영상’ 어땠기에?

    이종석, 논란의 ‘공항 동영상’ 어땠기에?

    이종석 반성문, 공항서 팬 뿌리친 이유 “매니저인줄..” 갈수록 태산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팬의 손을 뿌리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반성문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종석 또한 28일 오전 ‘반성문’이라는 제목으로 직접 글을 올리며 해명에 나섰다. 반성문에서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지금껏 제가 했던 말과 행동이 모순된 거 같아서 정말 속상하고 앞으로 제 행동이 팬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비칠까 무섭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쨌든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았다. 일단 내가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평소 과잉보호가 있어서 나도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이번 홍콩 스케줄 조율 중에 약간 트러블도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종석은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해명하며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 앞으로 더 잘할게요”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종석 반성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반성문 보니 이해가 간다”, “이종석 반성문, 앞뒤 상황은 모른 채 딱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되는 듯”, “이종석 반성문, 매니저인 줄 알았다니.. 매니저는 막 대해도 되나”, “이종석 반성문, 해명이 더 멘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nomz ma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여성팬 무시’ 소속사와 다른 해명…무슨 말 했길래

    이종석, ‘여성팬 무시’ 소속사와 다른 해명…무슨 말 했길래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또 “팬의 선물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갑자기 팬이 다가오는 바람에 커피를 쏟을까봐 깜짝 놀랐던 것”이라고 밝혔지만 오히려 “이종석은 커피를 지키려다 이미지를 버린 셈”이라는 역풍을 맞았다. 소속사의 해명에도 비난 여론이 더 커지자 이종석은 28일 자신의 팬카페에 ‘반성문’이란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요. 지금껏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이 모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앞으로 내가 할 행동들이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보이게 될까봐 무섭네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종석은 또 “어찌됐건 백번 내가 잘못한 거라 해명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팬들한테는 굳이 설명이라도 해야될 것 같았다”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 분일 줄은. 앞에 기자 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 가지고 표정 관리를 못했다.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해명, 가까이 찍은 사진보니..깜짝 “오해의 소지가 많다”

    이종석 해명, 가까이 찍은 사진보니..깜짝 “오해의 소지가 많다”

    ‘이종석 해명’ 배우 이종석이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27일 이종석 소속사 측은 최근 붉어진 이종석 태도 논란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진화에 나섰다.이종석 소속사 대표는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며 “더구나 손에 커피를 들고 있었는데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뿌리치게 된 것이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종석은 27일 오전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당시 이종석이 차에서 내리자 기다리고 있던 여성 팬이 다가와 선물을 전달하려는 듯 이종석의 팔을 잡아 당겼다.그러자 이종석은 팬의 시선을 피하거나 팔을 뿌리치는 듯한 동작을 보였고 매니저로 보이는 남성이 중간에서 이를 제지하고는 그대로 공항으로 들어가 태도 논란을 산 바 있다. 이종석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해명을 들어보니 그럴 법 하군” “이종석 해명, 그래도 조금만 더 친절했더라면” “이종석 해명, 왜 갑자기 이런 일이?” “이종석 해명, 앞으로는 해명할 일이 없었으면” “이종석 해명..매니저가 잘못한 거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이종석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여성팬 선물 뿌리치더니 급기야…태도 논란 일자 한 해명은

    이종석, 여성팬 선물 뿌리치더니 급기야…태도 논란 일자 한 해명은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여성팬 팔 뿌리쳐 ‘태도 논란’…직접 쓴 ‘반성문’ 보니

    이종석, 여성팬 팔 뿌리쳐 ‘태도 논란’…직접 쓴 ‘반성문’ 보니

    배우 이종석이 공항에서 여성 팬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논란에 휘말렸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27일 ‘이종석 공항 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종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휴고보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차에서 내린 이종석은 한 여성팬이 다가와 선물을 건네자 고개를 돌리며 외면했다. 이 여성팬은 결국 이종석의 매니저로 보이는 관계자에게 저지를 당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종석 측은 “이날 차기작 SBS ‘닥터 이방인’ 밤샘 촬영 수 공항으로 이동했다”면서 “긴장된 상태에서 돌발 상황에 당황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소속사의 해명에도 비난 여론이 더 커지자 이종석은 28일 자신의 팬카페에 ‘반성문’이란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요. 지금껏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이 모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앞으로 내가 할 행동들이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보이게 될까봐 무섭네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종석은 또 “어찌됐건 백번 내가 잘못한 거라 해명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팬들한테는 굳이 설명이라도 해야될 것 같았다”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 분일 줄은. 앞에 기자 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 가지고 표정 관리를 못했다.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공항 팬 외면 사건 해명

    이종석, 공항 팬 외면 사건 해명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해명 “제가 백번 잘못 했지만..”

    이종석 해명 “제가 백번 잘못 했지만..”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또한 28일 팬페이지를 통해 “백번 제가 잘못한 것인 만큼 해명이라 할 것도 없지만 우리 팬들에게 설명이라도 해야 할 거 같다”며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서 표정 관리를 못했다”고 직접 해명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선물 주는 팬 뿌리칠 수밖에 없던 이유, 영상 보니..

    이종석 선물 주는 팬 뿌리칠 수밖에 없던 이유, 영상 보니..

    이종석 선물 배우 이종석은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선물을 전달하는 여성 팬을 뿌리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동영상에 담겨 유포되면서 이종석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당일 교통 체증 때문에 다소 공항에 늦게 도착한 이종석은 출국 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했다. 누군가 갑자기 다가와 옷을 잡아당기니 놀란 마음에 반사적으로 뿌리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 함께 있던 사람들은 상황을 이해하는데 이것이 사진과 영상으로 포착돼 퍼지니 논란이 커진 것 같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종석 영상 보고 깜짝 놀랐다”, “이종석 시크하네”, “이종석 팬이 잡아서 놀란 듯”, “팬이 무례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캡처(이종석 선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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