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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서운 소녀들 “인천서 승부 내자”

    무서운 소녀들 “인천서 승부 내자”

    지난 13일 ‘골프 여제’ 박인비(26·KB금융)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던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청야니(타이완), 펑산산(중국), 아사하라 무뇨스(스페인) 등 60여명의 국내외 여자골퍼들이 인천으로 무대를 옮겨 16일부터 나흘 동안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파72·6364야드)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이번 주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세 번째 대회인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다. 팬들의 시선은 박인비, 수잔 페테르센 등 슈퍼스타들보다 어린 선수들에게 모인다. 김효주(19·롯데)와 리디아 고(17·뉴질랜드)가 그 주인공이다. 김효주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승을 거두며 사상 최초로 시즌 상금 10억원을 돌파했고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까지 제패했다. 김효주와 함께 향후 세계 여자 골프계를 이끌어갈 유망주인 리디아 고도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 역대 최연소로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밟는 것이 목표다. 현재 세계 랭킹 3위로 L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리디아 고는 올해만 LPGA 투어에서 상금 136만 2267달러(약 14억 4000만원)를 벌었다. 14일 포토콜 행사에 함께 나선 이 둘은 ‘무서운 십대’라는 별명과는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중학교 때 해외 대회에서 처음 리디아 고를 만났다는 김효주는 “함께 칠 때는 특히 퍼트가 뛰어나 늘 감탄하면서 18번 홀을 마무리하게 된다”면서 “친한 동생하고 같이 노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리디아 고도 “김효주의 장점인 절제된 플레이 그리고 침착함을 잃지 않는 정신력을 배우고 싶다”고 맞장구쳤다. 이번 대회는 종전 3라운드에서 나흘 대회로 늘어났고 상금도 총 200만 달러, 우승 상금 30만 달러로 뛰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태국팀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준우승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태국팀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준우승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경주에서 열려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경주에서 열려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숨소리도 빼닮은 K팝 고수들 열창… 경주 하늘 ‘들썩’

    숨소리도 빼닮은 K팝 고수들 열창… 경주 하늘 ‘들썩’

    서울신문사와 서울시, 경북도, 경주시가 세계 각국에 한류(韓流)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네 번째로 개최한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서 일본의 4인조 그룹 ‘퀸’이 우승했다. 여성 4인방으로 걸그룹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2위는 갓세븐의 ‘난 니가 좋아’ 춤을 춘 태국의 7인조 그룹 ‘스테이션5’, 인기상은 홍콩의 9인조 그룹 ‘미스 에코’에게 각각 돌아갔다. 9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 경북 경주 보문단지 내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 행사의 결선은 세계 8개국에서 참가한 K팝 고수 11개 팀(중국·캐나다·한국 각 2개 팀, 러시아·일본·홍콩·태국·베트남 각 1개 팀)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들은 세계 57개국에서 총 1722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팀들을 대상으로 8개국 9개 도시에서 진행한 현지 본선 우승팀이다. 인기 개그맨 황현희의 사회로 결선이 시작되고 참가자들은 와썹, 방탄소년단, 씨스타, AOA, 빅뱅, 현아, 갓세븐, 베스티, 에프엑스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의상, 춤, 스타일을 흡사하게 재현했다. 오전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2000여명의 국내외 K팝 팬은 노래와 춤을 따라 하며 피부색에 상관없이 하나가 됐다. 캐나다의 ‘크리스티’팀이 처음 무대에 올라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솔로곡 ‘빨개요’와 다이나믹듀오의 ‘뱀’을 조합한 춤 실력을 보이자 관객들은 관람석이 떠나갈 듯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심사는 아이돌 가수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맡아 현장의 열기가 더 뜨거웠다. 이들은 화려한 축하 공연도 선봬 관객들을 또다시 흥분하게 만들었다. 엔소닉의 리더 J하트는 “참가자들의 아이돌 가수를 빼닮은 춤 실력은 물론 의상, 스타일을 비롯해 숨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그대로 표현하려는 노력에 놀라움과 즐거움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포미닛의 현아는 “참가자들의 실력이 놀랄 정도로 정말 대단했다. 아이돌 가수에 전혀 손색없는 실력을 갖춘 팀도 많았다”고 심사평을 했다. 우승의 영광을 안은 ‘퀸’의 멤버인 노리코(22)는 “세계 K팝 커버댄서의 최정상에 서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일본 전역에 K팝을 널리 보급하면서 더 유명해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자들은 지난 2일 방한해 7박 8일 동안 서울과 경주 등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경주 양동마을, 첨성대, 동궁과 월지 등에서 펼친 이색 플래시몹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www.coverdance.org)를 비롯해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세계에 홍보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한류와 K팝을 사랑하는 지구촌 팬들의 축제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거듭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 축제를 통한 한류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글 사진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카루소, 가을맞이 ‘제 1회 카루소 콘서트’ 개최

    카루소, 가을맞이 ‘제 1회 카루소 콘서트’ 개최

    JTBC ‘히든싱어3’의 공식 오디션 앱으로 선정된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 ‘카루소’(www.karuso4u.com)는 가을을 맞아 ‘제 1회 카루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제 1회 카루소 콘서트는 카루소 서비스를 이용해 노래를 부른 후 업로드 하면 누구나 자동으로 응모 된다. 카루소에서 현재 제공하고 있는 5000여 곡의 음원 중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부르는 카루소의 콘서트는 행사 기간 동안 참여한 참가자 중 카루소 상위 랭킹 순으로 참여자를 심사해 우승자를 선정한다. 카루소는 노래실력에 대한 기술점수와 다른 사용자들의 평가, 환호, 팬수, 다양한 장르 소화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감성 점수를 합해서 수상자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루소 콘서트’는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1명에게 맥북에어를, 최고가수상 1명에게는 아이패드 미니, 미래가수상 3명에게는 소리하라 보컬트레이닝센터 1개월 수강권, 기타 입상자 3명에게 에코 마이크 이어폰을 증정한다. 카루소 콘서트에 참가만 해도 추첨을 통해 아이팟 셔플, 에코 마이크 이어폰, 카루소 포인트, 질러쏭 1개월 이용권등 총 170여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히든싱어3’의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카루소’는 사람마다 가진 목소리 주파수 값을 수치화한 보이스맵 기술로 원곡의 음색과 호흡, 발성이 얼마나 유사한지 평가할 수 있는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서비스다.  카루소는 노래 실력이 얼마나 뛰어난지에 대한 기술 점수 뿐만 아니라 팬들의 감성을 자극해 공감을 획득했는가 하는 감성 점수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 가수 지망생들이 노래 실력도 평가 받고, 소셜에 올려 팬도 확보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루소’ 서비스를 이용해 노래를 부른 후에는 본인이 원하는 노래에 한해 카루소에 등록할 수 있고, 전체 이용자 중에서 주간 단위, 월간 단위로 자신의 노래 순위를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에서 카루소와 연동된 소셜 기능을 통해 공유할 수 있으며, 친구를 초대해 자신의 노래를 평가 받고 팬도 확보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카루소 앱을 다운 받은 후 회원 가입을 하면 바로 이용 할 수 있는 카루소 서비스는 일반형 서비스는 곡당 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음색과 가수와의 유사도 평가 기능이 추가로 제공되는 히든싱어 서비스는 <히든싱어3> 방송 기간 동안에 1절 노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 ‘카루소’를 선보인 엠티콤의 백승빈 대표는 “현재 5,000여곡을 서비스하고 있는 카루소는 10월말까지 1만곡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히든싱어3의 예선에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카루소 서비스를 통해 나도 히든싱어가 될 수 있는지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용과 만난 건 행운…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요”

    “태용과 만난 건 행운…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탕웨이입니다.” 지난 8월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국민 며느리’란 애칭을 얻은 중국 배우 탕웨이(35)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공식 행사 첫날인 3일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인 ‘황금시대’의 주인공 자격으로 해운대구 우동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는 ‘한국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또박또박한 한국어 발음으로 첫인사를 건넨 그는 영화의 중국 본토 개봉이 겹쳐 있어 부산 방문이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당연히 와야 하는 것”이라며 활짝 웃었다. 남편인 김 감독을 ‘태용’이라고 부를 때마다 입가에는 잔잔한 미소가 번졌다. ‘황금시대’는 중국 현대사의 격동기인 1930년대 활발한 활동을 벌였던 여성 작가 샤오훙의 일생을 그린 영화. 샤오훙이 서른한 살의 나이에 결핵으로 짧은 생을 마감하기까지 사회적으로 혼돈의 시간을 거치며 작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샤오훙의 치열했던 삶과 사랑을 존재감 있게 표현한 탕웨이는 영화 속 인물이 자신과 닮은 점이 많다고 말했다. “샤오훙은 할아버지에게 문학과 그림을 배웠는데 저도 어릴 적부터 아버지와 할아버지에게 교육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직설적이지만 개구쟁이 같은 모습도 비슷하고요. 무엇보다 글쓰기를 자신의 천명으로 생각했던 샤오훙처럼 저 역시 연기를 천직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영화는 배우들이 관객에게 말하는 재연 다큐멘터리와 비슷한 형식으로 전개된다. 자리를 함께한 쉬안화 감독은 “평소 예술가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샤오훙의 작가적 삶의 면모뿐만 아니라 사랑 이야기에도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탕웨이는 “샤오훙은 전란의 시대에 봉건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 살았지만 본인이 처한 감정과 사랑에 충실했던 사람”이라고 평했다. 기자회견장에는 국내외 취재진이 몰려 ‘한국 며느리’로 사랑받고 있는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결혼 생활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탕웨이는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저는 지금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무엇보다 저와 태용이 만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저에게 더 큰 행운인 듯하고요. 앞으로는 우리가 영화 쪽에서도 잘 교감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저는 단지 자신을 표현하기 좋아하는 사람이고 연기를 좋아하는 배우일 뿐이에요. 그런 저의 단순한 모습을 한국 팬들이 사랑해 주신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입니다.” 자신에게 영화는 “꿈이자 신앙”이라고 밝힌 그는 “앞으로도 영화를 통해 나를 표현할 기회를 끊임없이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입장, 과거 소녀시대 멤버들 “시카야 열심히 하자” 라스 발언 의미심장

    제시카 타일러권 입장, 과거 소녀시대 멤버들 “시카야 열심히 하자” 라스 발언 의미심장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태와 관련해 올초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 속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MC 김구라가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에서 (돈을 뜻하는 손 모양을 하며) 벌잖아. 열심히 좀 하자. 이런 말 안하냐?”고 묻자 멤버들은 일제히 “시카야 열심히 하자”며 제시카를 향해 말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사업 얼마나 규모가 크길래”,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팬으로서 너무 안쓰럽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도 불쌍하지만 소녀시대도 힘든 시기 보낼 듯. 어떻게 될 지 참 예상이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서현·티파니 ‘눈물 바다’ 왜? 제시카 공식입장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서현·티파니 ‘눈물 바다’ 왜? 제시카 공식입장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서현·티파니 ‘눈물 바다’ 왜? 제시카 공식입장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한숨만 나오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지. 정말 서로 싸우게 된 건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8명 체제로 가면 좀 아쉬운데. 다시 합치진 못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눈물, 리더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믿어달라”…동생 크리스탈도 퇴출 알았다

    제시카 눈물, 리더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믿어달라”…동생 크리스탈도 퇴출 알았다

    제시카 눈물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어떻게 이렇게 일이 커지도록 방치했나”,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각자의 길을 걸어가야겠네. 또 이런 일 생기는 것 아닌가 몰라”,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갑자기 멤버가 하나 빠지다니 너무 마음이 안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더 믿어달라” 티파니·서현 눈물 왜?…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소녀시대 떠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더 믿어달라” 티파니·서현 눈물 왜?…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소녀시대 떠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더 믿어달라” 티파니·서현 눈물 왜?…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소녀시대 떠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슬픔에 잠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눈물을 참아내며 회사를 뛰쳐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에 찍힌 것이라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방금 제시카가 울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심각한 느낌을 받았다. 소녀시대에 30일 중국 팬 미팅이 차질 없이 진행될지 걱정이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니겠지”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앞으로는 8명만 볼 수 있는 건가요. 좀 우울하네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서현 티파니 울지 말아요. 앞으로 좋은 일 있을 거에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역시 돈 문제가 가장 큰 것인가. 소녀시대 갈등 없이 예전처럼 밝은 얼굴로 계속 팬들과 만나길 기대해요. 제시카도 앞으로 사업 성공하시길 빌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티파니·서현도 이야기 듣다가 ‘공감 눈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갑자기 돌변…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티파니·서현도 이야기 듣다가 ‘공감 눈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갑자기 돌변…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티파니·서현도 이야기 듣다가 ‘공감 눈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갑자기 돌변…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슬픔에 잠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눈물을 참아내며 회사를 뛰쳐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에 찍힌 것이라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방금 제시카가 울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심각한 느낌을 받았다. 소녀시대에 30일 중국 팬 미팅이 차질 없이 진행될지 걱정이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니겠지”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속상하고 아쉽지만 각자의 길이 따로 있으니까 보내줘야”,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뭔가 입장이 완전히 다른 것 같은데 어떻게 된 일인 지 너무 궁금하네요”,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밝은 얼굴 다시 볼 수 있겠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다들 좋은 얼굴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제시카 공식입장 발표 전 회사 떠나며 ‘눈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제시카 공식입장 발표 전 회사 떠나며 ‘눈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제시카 공식입장 발표 전 회사 떠나며 ‘눈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슬픔에 잠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눈물을 참아내며 회사를 뛰쳐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에 찍힌 것이라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방금 제시카가 울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심각한 느낌을 받았다. 소녀시대에 30일 중국 팬 미팅이 차질 없이 진행될지 걱정이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니겠지”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모습이 너무 불쌍하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팬이 어떻게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지. 대단하다 ”,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태티서 모두 울지 말아요. 앞으로는 웃으면서 갈등 없이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회사 떠나는 제시카의 ‘눈물’ 화제 “팀 떠나라는 요구 받았다” 공식입장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회사 떠나는 제시카의 ‘눈물’ 화제 “팀 떠나라는 요구 받았다” 공식입장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회사 떠나는 제시카의 ‘눈물’ 화제 “팀 떠나라는 요구 받았다” 공식입장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슬픔에 잠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눈물을 참아내며 회사를 뛰쳐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전에 찍힌 것이라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방금 제시카가 울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심각한 느낌을 받았다. 소녀시대에 30일 중국 팬 미팅이 차질 없이 진행될지 걱정이다. 이러다 취소되는 건 아니겠지”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눈물 흘리는 모습도 너무 슬프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도 울고 제시카도 울고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울지 말고 힘내세요. 이제 각자의 길을 가야 하는 상황인데 마음 단단히 먹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왜? 서현·티파니도 곁에서 눈물 펑펑…제시카 공식입장 “속상한 마음 감출 수 없어”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왜? 서현·티파니도 곁에서 눈물 펑펑…제시카 공식입장 “속상한 마음 감출 수 없어”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 왜? 서현·티파니도 곁에서 눈물 펑펑…제시카 공식입장 “속상한 마음 감출 수 없어”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이나 제시카나 둘다 안쓰럽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왜 제시카를 불러서 나가라고 그랬을까”,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내 생각에는 개인 사업을 너무 크게 벌였다면 나가는 게 맞는 듯. 제시카도 너무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믿어달라” 제시카 크리스탈 알고 있었다 “블랑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태연 눈물 “믿어달라” 제시카 크리스탈 알고 있었다 “블랑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서현·티파니 ‘눈물 바다’ 왜? 제시카 공식입장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한숨만 나오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지. 정말 서로 싸우게 된 건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8명 체제로 가면 좀 아쉬운데. 다시 합치진 못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믿어달라” 제시카 크리스탈 반응이…“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태연 눈물 “믿어달라” 제시카 크리스탈 반응이…“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서현·티파니 ‘눈물 바다’ 왜? 제시카 공식입장 “론칭 축하해주던 멤버들 돌변”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한숨만 나오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지. 정말 서로 싸우게 된 건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8명 체제로 가면 좀 아쉬운데. 다시 합치진 못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눈물?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믿어달라”…동생 크리스탈도 퇴출 알았다

    제시카 눈물? 태연 눈물 호소 “한번만 믿어달라”…동생 크리스탈도 퇴출 알았다

    제시카 눈물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어떻게 이렇게 일이 커지도록 방치했나”,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각자의 길을 걸어가야겠네. 또 이런 일 생기는 것 아닌가 몰라”,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갑자기 멤버가 하나 빠지다니 너무 마음이 안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 서현과 티파니 반응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 서현과 티파니 반응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믿어달라”…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돌변” 서현과 티파니 반응은?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1일 크리스탈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언니의 퇴출소식이 알려진 30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음이 무거웠을 텐데도 가장 밝은 표정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면서 “이미 언니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측과의 갈등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이 왕따를 한 건지 제시카가 나온 건지 뭐가 뭔지 모르겠네”,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참 사람일은 한치 앞을 모른다니까”, “소녀시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힘들어도 앞으로 다시 잘 해봐요. 소녀시대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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